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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연내 상장 추진
사진/삼성SDS 홍보영상 캡처
비상장 기업인 삼성SDS가 올해 안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SDS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연내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키로 결의했다.
삼성SDS는 상장 추진 배경에 대해 “이번 상장은 삼성SDS가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ICT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원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삼성SDS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ICT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면서,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등 신성장 기술을 확보해 통신, 헬스케어, 리테일 및 호스피탤리티 분야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SDS가 속해 있는 ICT서비스 시장은 국내 공공시장 참여 제한으로 국내 성장이 위협받고 있는 시점에서 빅데이터, IoT 등 신기술 출현, IBM, 액센츄어와 같은 기존 글로벌 사업자의 영향력 강화 등을 고려할 때 과감한 혁신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SDS는 “최근 미국의 페이스북, 트위터, 중국 웨이보 등 IT 기업들도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 자금확보 및 자본조달의 유연성 확보를 위해 상장을 추진한 바 있다”면서, “향후 삼성SDS는 상장을 통해 자본 확충, 글로벌 사업 제휴 등 체질혁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비상장사인 삼성SDS는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작업과 맞물려 어떤 변화를 보일 것인지 주목을 받아왔다.
삼성그룹 및 삼성SDS는 ‘삼성SDS의 상장설’을 부인해왔지만 이재용 부회장 등 3세들이 지배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삼성에버랜드, 삼성SDS 등 비상장사들의 지분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그동안 끊이지 않았다.
삼성SDS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22.58%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또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11.3%),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사장(4%)이 삼성SDS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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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런처에서 인기 광고모델 만나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다음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인기 스마트폰 런처인 ‘버즈런처’에 SK텔레콤 고객 전용 서비스를 탑재한 ‘버즈런처 for T’를 8일부터 앱 마켓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SK텔레콤 고객을 위한 ‘버즈런처 for T’는 개인이 만든 스마트폰 홈화면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전지현, 이정재 등 SK텔레콤 광고모델의 ‘홈팩(런처 테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버즈런처 for T’는 SK텔레콤 고객 중 안드로이드 4.03 버전(아이스크림샌드위치) 이상 탑재된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런처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메인화면 및 글꼴, 아이콘, 위젯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고, 기존 스마트폰과는 다른 편리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런처를 이용할 경우 자신의 기호와 편의를 반영한 '맞춤형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다.
스마트폰 메인 화면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홈팩버즈’ 기능이 특징인 다음의 ‘버즈런처’는 14개국에서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서비스로, 전체 이용자의 60% 가량이 해외 이용자로 총 35만 건의 다양한 스타일의 홈팩들이 제작되는 등 국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SK텔레콤과 다음은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보유한 앞선 ICT 기술과 다음의 우수한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스마트폰 관련 상품.서비스를 강화하고, 신규 성장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키 위한 포괄적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버즈런처 for T’는 OTT(Over The Top) 사업자와의 개방적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면서, “경쟁적 모바일 산업 환경 속에서 양사의 발전적 오픈 콜라보레이션(Open Collaboration)을 통해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30일까지 ‘버즈런처 for T’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지현 홈팩 다운로드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전지현 백(Bag)’을 제공하고, 이정재 홈팩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5’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웹사이트를 (http://buzz.daum.net/event/skt/)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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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ShareLIVE’ 프로야구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ShareLIVE에서 생중계되는 2014 프로야구 경기 영상을 공유하는 고객에게 ‘후쿠오카 야구 여행상품권(동반2인)’, ‘국내 프로야구 9개 구단 유니폼’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U+ShareLIVE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U+Box’기반의 서비스로 클라우드에 보관된 사진, 동영상 등 방대한 양의 정보 전송은 물론 U+Box에서 제공하고 있는 실시간 스포츠 중계, 무료 VOD 등을 보면서 채팅도 할 수 있는 비디오 SNS다.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생중계 영상을 친구 2명 이상에게 공유하는 고객을 추첨해 5명에게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이대호 선수와 오승환 선수의 맞대결 경기(5월 23일)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후쿠오카 야구 여행상품권(동반 2인)’을 제공하고, 총 100명에게 한국 프로야구 9개 구단 유니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드래곤의 새로운 광고송 ‘Follow me Song’과 광고 메이킹 영상을 U+ShareLIVE 에서 8일 최초 공개 하고, 이를 친구와 공유하는 고객을 추첨해 펜션 이용권을 1명, 외식 상품권을 1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U+ShareLIVE는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U+Box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U+스토어에서 U+Box 최신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SNS사업팀 이광재 팀장은 “U+ShareLIVE 이용 고객들이 프로야구 생중계와 최신 광고 메이킹 영상 등 영상 콘텐츠를 서로 공유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공유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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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힐링콘서트 with 블루리본’ 진행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8일 충남 논산의 대정요양병원에서 ‘힐링콘서트 with 블루리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노인요양병원인 대정요양병원을 찾아가 병원 로비 음악회인 ‘올림푸스 힐링콘서트’와 장수기원 사진 촬영 프로그램 ‘올림푸스 블루리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
올림푸스 힐링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풍요로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병원 로비 음악회로, 이번 콘서트의 개최지를 특별히 대정요양병원으로 선택한 이유는 노인환자들을 부모님처럼 모시고,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위한 취지와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번 힐링콘서트에는 올림푸스한국이 후원하는 7명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올림푸스 앙상블’ 외에도 성악가 임국희가 함께 참여해 하얀거탑, 여인의향기, 신세계로부터, 아리랑, 차르다시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루리본 프로젝트는 ‘생명존중 실천’이라는 올림푸스만의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영정사진에 두르는 블랙리본 대신 희망을 상징하는 블루리본으로 교체하고, 장수 사진을 촬영 및 인화해 전달하는 행사다.
매회 올림푸스한국의 임직원들이 자원 봉사자로 나서고 있고, 이번 행사에서는 조성민 사진작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달기, 장기자랑 등 대정요양병원 임직원 및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하 행사가 진행한다.
올림푸스한국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은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올림푸스한국의 기업문화를 담아 병원 로비에서 음악을 함께 나누고, 장수 기원 사진 촬영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논산에 위치한 대정요양병원은 약 10여년 전부터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해오던 의료진이 뜻을 모으고, 약 1,600명의 기부자들의 참여로 설립된 비영리 노인요양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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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성균관 유도회 회원 초청 'ICT체험 행사' 개최
사진설명/7일 오전 SK텔레콤 T.um(티움)에서 열린 ICT 체험 행사에 참가한 성균관 유도회 회원들이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매장 소개동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오전 을지로 본사에 위치한 미래 ICT 체험관 T.um(티움)에 성균관 유도회 소속의 유림 어르신들을 초청, ICT로 구현된 미래의 삶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SK텔레콤은 티움이 개관한 지난 2008년부터 조계사 동자승,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상대적으로 첨단 ICT서비스를 접하기 힘든 고객들을 초청해 미래 기술 및 서비스 체험행사를 진행해왔다.
이날 초청 행사에 참석한 성균관 유도회 회원들은 SK텔레콤의 첨단 실내측위기술(블루투스 비콘)을 활용한 스마트 글래스(Smart Glass)를 체험했다. 이 스마트 글래스는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할인 쿠폰과 매장 소개동영상, 3D실내지도 등을 안경 중앙부에 투사한다.
이 밖에도 성균관 유도회 회원들은 ▲미래형 자동차 ▲미래형 주거공간 ▲3D아바타를 통한 맞춤형 패션쇼핑 등 SK텔레콤이 제시하는 다양한 미래 서비스를 경험하면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시대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SK텔레콤 윤용철 PR실장은 “이번 행사가 유림 어르신들의 첨단 기술 체험은 물론 세대간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다양한 초청행사를 통해 ICT 미래상을 각계각층에 전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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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캘리그라피 가훈 행사' 열어
사진설명/디큐브백화점, 가정의 달 맞아 캘리그라피 가훈 행사.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이 지난 5일 오후 백화점 5층 전문식당가에서 방문 고객의 가훈을 캘리그라피로 써 주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손글씨로, 디큐브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손글씨인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가훈을 써주는 이색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디큐브백화점이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정의 달 선물을 전하기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매일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5층 전문식당가에서 진행됐다. 캘리그라피 작가가 고객들의 가훈을 아름답고 개성 있는 손글씨로 써주는 행사로,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한 고객들의 참여와 호응이 뜨거웠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고객들이 줄을 이었고, 신혼부부들의 참여율도 높았다. 참여고객은 물론, 구경하는 고객들도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져 감탄사를 연발했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 고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따뜻한 감성을 전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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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 band LTE-A망 구축 본격화
사진설명/SK텔레콤 직원들이 새롭게 구축한 2.1GHz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3 band LTE-A 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SK텔레콤은 오는 7일부터 서울.광주.부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2.1 GHz 대역 10MHz폭을 활용하는 LTE기지국 구축 확대에 착수한다. 이미 SK텔레콤은 지난 2월 부산 일부 지역에 2.1GHz LTE시험국을 구축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2.1GHz LTE 기지국이 3 band LTE-A서비스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3 band LTE-A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300Mbps로 기존 LTE보다 4배 빠르다. SK텔레콤은 800MHz.1.8GHz.2.1GHz 등 단방향 총 40MHz 폭의 주파수 대역을 묶어 활용할 계획으로 지난 1월 세계 최초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3 band LTE-A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 단말기 출시 이전 기지국에 3 band LTE-A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적용할 예정으로, 3 band LTE-A 지원 단말기는 현재 칩셋 개발 중이고, 전문가들은 연말 경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말이 출시되기 전까지 SK텔레콤은 3 band MC(Multi-Carrier, 멀티캐리어)를 통해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 3 band MC는 트래픽이 집중되는 지역에서 3개의 주파수에 이용자를 분산해 체감 속도를 개선시킨다.
SK텔레콤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은 “네트워크 기술의 급속한 진화 속에서 SK텔레콤 이용 고객이 누구보다도 먼저 가장 빠른 L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갖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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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ADT캡스,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
사진설명/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와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M2M(사물지능통신) 플랫폼’이 적용된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와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M2M(사물지능통신) 플랫폼’이 적용된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ADT캡스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세계 최초 LTE 전국망을 구축한 앞선 LTE 통신 기술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ADT캡스는 고객의 안전과 자산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에서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보안관제 서비스를 LTE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LG유플러스가 선보인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는 보안 서비스 특성상 중요한 요소인 속도와 신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LTE 기반 통합 단말을 개발.적용했고 ▲All IP 기반 M2M 플랫폼을 적용했다.
LG유플러스는 폭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LTE 네트워크를 통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 서비스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보안 관제 서비스에 LTE 통신망을 활용하는 것은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ADT캡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M2M사업담당 남승한 담당은 “LG유플러스의 LTE 전국망과 M2M 기술을 보안과 결합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ADT캡스를 포함한 국내 보안 서비스와 M2M 기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면서, "향후 고용량 데이터를 활용한 영상 관제 등 적극적인 기술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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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저가폰 전략’ 번호이동 인기몰이
KT(회장 황창규)는 출고가 인하 등 저가폰을 대거 선보이면서 최근 번호이동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7일 단독으로 영업을 재개한 KT는 이달 2일까지 총 9만391명의 번호이동 고객을 유치했다.
인기의 비결은 저가폰을 통한 고객의 단말기 구매비용 부담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KT는 영업재개와 함께 갤럭시S4미니, 옵티머스GK 등 전용 단말기의 출고가를 25만9600원으로 50% 이상 전격 낮췄다. 3G 스마트폰인 L70 역시 같은 가격에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아이폰4/4S 등 출시된 지 20개월 이상 경과된 단말기가 보조금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저가폰 대열에 합류했다. 이달 들어 갤럭시노트2(3일부터), 베가R3, 옵티머스G(이하 4일), 옵티머스뷰2(5일) 등도 출시 20개월 경과 모델에 포함될 예정이어서 저가형 단말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T는 영업재개 이후 지난 2일까지 번호이동 고객 중 출고가 인하와 출시 20개월 경과 단말기의 가입 비중이 약 40%에 달한다고 밝혔다.
KT는 ‘번호이동 흥행’의 또 다른 비결로 대기수요 몰림과 성수기 효과, 고객 혜택 차별화 등을 꼽았다. 지난 3월 13일부터 45일간 연속으로 사업정지가 적용되면서 그 동안의 대기 수요가 영업재개 이후 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또 5월 가정의 달 등 이동통신시장에서의 전통적인 성수기 시즌 특수와 ‘전무후무 맴버십’ ‘알짜팩’ 등 고객 혜택 차별화 정책도 한 몫을 더했다.
KT 세일즈본부장 김재현 상무는 “기존의 번호이동 시장은 고가의 최신폰이 주도를 하면서 저가형의 비중이 10% 내외에 불과했지만 최근 출고가 인하 등으로 단말기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4배 가까이 증가했다”면서, “출고가 인하는 이용자 차별 없이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적용 대상 단말기 확대를 위해 제조사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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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씨티 포인트 행사’ 혜택 '풍성'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씨티 포인트 가맹점 19개 브랜드에서 기존 상시 사용 비율에 10%를 추가해 포인트를 사용 할 수 있는 ‘씨티 포인트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단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는 11번가 등 총 8개 쇼핑 가맹점에서,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총 4개 외식 가맹점에서, 5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교보문고 등 총 4개 도서/음반 가맹점에서, 그리고 5월 22일부터 말일까지는 코레일 등 총 3개 여행 가맹점에서 기존 상시 사용 비율에 10%를 더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5월 한 달간 상기 19개 브랜드에서 포인트를 사용한 횟수에 따라 사용 포인트의 최대 5%를 고객당 1만 포인트 한도내에서 재적립 해주고, 포인트 사용 횟수가 가장 많은 고객 및 포인트 사용 금액이 가장 큰 고객 총 2명을 선정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포인트 유효기간 없어 평생 소멸되지 않는 씨티 포인트는 전국 14,000여 개의 제휴 가맹점에서 1포인트부터 결제금액의 최대 100%까지 상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상품권 교환, 항공 마일리지 전환, 세금 납부, 기부, 결제대금 차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회원 탈회 시에는 3개월 간의 사용 유예기간 후 소멸된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아 씨티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의 체크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에 등록하고, 5월 한달 동안 씨티카드로 1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총 522명을 추첨해 삼성 UHD TV 55인치, 코베아 캠핑 패키지(300만원 상당), 제주신라호텔 글램핑 패키지, MTB 자전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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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과 ICT논의
사진설명/KT는 2일 있은 만남에서 GSMA의 보드멤버로 새로 취임하게 되는 황창규 회장(오른쪽)과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왼쪽)간의 인사와 함께 KT의 주도적인 프로젝트 리더쉽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 및 신성장, Internet of Things, 에너지컨버전스 등 ICT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KT(회장 황창규)는 2일 황창규 회장이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과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만나 GSMA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만남에서 GSMA의 보드 멤버로 새로 취임하게 되는 황창규 회장과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간의 인사와 함께 KT의 주도적인 프로젝트 리더쉽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방안 및 신성장, Internet of Things, 에너지컨버전스 등 ICT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황 회장과 앤 부베로 사무총장은 인터넷 업체에 대응해서 협력과 경쟁에 대한 방향 논의를 진행하고, GSMA Vision 2020에 대한 설명과 KT의 Network 2020분야 리더로서의 참여를 협의했다.
한편, 오는 6월 상해에서 개최되는 Mobile Asia Expo에서 황창규 회장의 기조 연설에 합의하고, 이어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ITU 전권회의의 통신 주관사인 KT와의 협력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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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제2차관,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활용’ 제안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은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복원력 있는 경제와 포용적인 사회 : 일자리와 성장을 위한 사람의 역량강화’(Resilient Economies and Inclusive Societies : Empowering People for Job and Growth)를 주제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연례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사회.환경적 측면에서의 경제 복원력 제고, OECD와 주요 비회원국과의 협력 강화, OECD 개발전략 이행 및 다자무역체제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조 차관은 개발 세션 선도발언을 통해 2015년 이후의 새로운 국제 개발목표 달성 수단으로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의 글로벌 모니터링 체제의 활용을 제안하고, 공적개발원조(ODA) 뿐만 아니라 무역, 외국인직접투자, 조세수입 등 다양한 재원을 활용한 빈곤퇴치 및 지속가능 개발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조 차관은 이어 이번 각료이사회 계기에 OECD 동남아 지역프로그램의 공식출범을 환영하고, 이 프로그램이 동남아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OECD와의 관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가교 역할 수행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조 차관은 또 환경 세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OECD 회원국들의 선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과 OECD가 기후변화 대응 재원(GCF) 마련과 관련한 다양한 분석 제공을 통해 기후변화 협상 진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그간 우리의 녹색성장 정책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조 차관은 캐서린 노벨리 미국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 및 락쉬미 푸리 유엔 여성기구 부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각각 한미 경제관계 전반 및 국제사회의 여성 역량강화 노력에 대한 우리정부의 기여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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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ODA 독립패널, ‘무상원조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외교부는 2일 조태열 제2차관 주재로 29개 관계부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부처가 2015년 추진 예정인 무상 ODA 사업계획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원조 관계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무상원조의 분절화를 완화하고, 중복 사업을 방지하고, 부처간의 협업을 증진키 위해 ‘국제개발협력기본법’상 무상원조 주관기관인 외교부가 동 법 제11조에 따라 각 부처가 제출한 연도별 사업계획을 검토.조정키로 했다. 올해에는 총 29개 부처에서 ‘무상원조 시행계획’ 을 제출했고, 외교부는 이를 지난 4월 지역.분야별 분과협의회에서 협의.조정 후 그 결과를 이날 협의회에 상정해 확정했다.
부처가 제출한 총 875개(총사업비 96백억원)의 양자 무상원조사업 및 총 166개 (총29백억원)의 UN 및 기타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원조사업이 검토.조정 대상이다.
외교부는 무상원조 주관기관으로서 우리정부의 무상원조 사업이 수원국 수요에 기반해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현장.성과중심 ODA 추진을 위한 제반여건의 충족 여부를 검토하고, 사업간 중복성 방지 및 연계 방안을 도출했다.
외교부는 올해에는 지역 및 다자원조 분과협의회 뿐 아니라 5대 중점분야(교육.보건.농림수산.공공행정.산업에너지) 및 해외봉사.개발컨설팅 분과협의회를 개최해 부처간 정보 공유와 협의 기회를 확대했다.
조태열 차관은 “무상원조 관계기관 협의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명실상부한 무상 ODA 협의체로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향후에도 무상 ODA 사업의 질적 내실화를 위한 각 부처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업에의 참여”를 강조했다.
한편, 앞으로도 외교부는 무상원조 ODA 사업의 주관부처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관간 협업을 증진해 나아가 원조 분절화 완화 및 개발효과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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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민사장, GSMA 앤부베로 사무총장과 ICT현안 협의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하성민 사장은 2일 오후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앤 부베로(Anne Bouverot) 사무총장과 만나 ICT현안 및 모바일 생태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바일 생태계내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관계 구축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오는 10월 ITU 전권회의와 함께 열리는 한국 최초의 GSMA 행사인 ‘Mobile360 부산’ 행사의 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부베로 사무총장과 하사장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 인터넷 사업자 주도로 모바일 생태계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인식공유와 함께 선순환적 모바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설득력 있는 비전을 제시해나가기로 협의했다.
부베로 사무총장은 인터넷 사업자들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교류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GSMA 회원사들과 인터넷 사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간 협력을 통한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 사장은 ICT 생태계의 다양한 사업자들간 협업은 필연적인 것으로 이를 위해 GSMA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부베로 사무총장과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지난 2011년 2월 MWC 단독 미팅 이후 매년 2회 이상 미팅을 갖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2월 스페인 MWC현장에서 미팅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이날 미팅에는 하성호 CR전략실장, 김형찬 SK경영경제연구소 산업 1실장 등 SK텔레콤측 임원들과 함께, GSMA 측에서는 양현미 CSO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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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의 안전.권익 보호위한 결의 다져”
해외 위기관리 시스템 점검을 화두로 개최됐던 2014년도 총영사 회의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조태열 제2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나라는 존립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논어의 말처럼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다시한번 가다듬을 것”을 당부하고,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동북아평화협력구상 등 우리 외교정책에 대한 국제적 이해와 지지 확보를 위해 총영사들이 더욱 노력하고 적극적인 자세와 창의적인 사고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총영사 회의는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 속에서 국민의 슬픔을 함께 하는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세월호 사고를 교훈삼아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현재의 위기관리 시스템과 매뉴얼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주요 위기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최초로 실시, 유사시 매뉴얼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적응력을 제고해 총영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총영사회의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봉사하고 지원하는 총영사상(像)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도록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찾아가는 영사.동포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총영사들이 우리 기업인들과 1:1로 상담하고 기업의 도우미로서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경제인과의 만남‘ 일정도 진행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평화통일 신뢰외교’, ‘경제부흥을 위한 경제외교’ 등 외교부의 올해 주요 업무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내실있는 이행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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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여름학기 문화센터 아침 강좌 신설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하는 제 12기 여름학기 문화센터의 회원을 모집한다.
올해 여름학기 문화센터는 타깃 고객군과 시즌, 트렌드에 맞는 강좌를 다양하게 신설하고, 또 등록 회원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자기계발을 하려는 직장인과 새벽형 회원들을 위해 이른 아침 시간대 강좌를 대거 신설한 것이 눈에 띈다. 종전에 첫 강좌 시간이 오전 10시였다면 이번 여름학기에는 오전 7시에 시작하는 강좌를 다양하게 신설해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
아침 강좌는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가와 어학 강좌로 구성했다. 직장인들의 자세교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힐링 테라피 요가’와 ‘슈퍼 써킷 다이어트’, 어학 강좌로는 원어민 영어와 기초 중국어 강좌가 있으며, 오전 신설 강좌에 한해 오픈 기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여름학기에 맞춰 요가, 다이어트 등 몸매관리를 위한 강좌도 지난 봄 학기에 비해 30% 가량 증설했다. ‘복싱 다이어트 댄스와 함께 하는 속성 비키니핏 프로젝트’, ‘YSM 다이어트 발레 스트레칭’,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한 필라테스’ 등 다양하게 개설됐다. 독창적인 손글씨 캘리그라피(callgraphy) 강좌와 선물용이나 인테리어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팝아트 초상화 강좌도 새롭게 개설돼 눈길을 끈다.
여름학기 등록 회원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10회 이상 정규강좌 수강 회원 선착순 1000명에게 디큐브백화점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정규강좌 3개 이상 신청한 회원에게는 뮤지컬 ‘고스트’ 티켓을 증정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출퇴근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림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직장인 고객들에게 출근 전 자기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업계 최초로 아침 강좌를 신설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차별화된 문화센터 콘텐츠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큐브 문화센터의 여름 학기 강좌는 6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강좌 신청은 오는6월 7일까지 디큐브백화점 9층 문화센터 방문 또는 디큐브 문화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culture.dcubecity.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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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미오디오 ‘가족사진 콘테스트’ 진행
올림푸스한국의 자회사 비첸비앤아이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진관 미오디오(www.miodio.co.kr)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사진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기념하자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가족사진 콘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6월 8일까지 미오디오 홈페이지(www.miodio.co.kr)에 가족사진을 올리면 된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6주 동안 매주 5명씩, 총 30명에게 포토북과 포토 머그컵 등 미오디오의 다양한 포토〮팬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과 가족연극 ‘해피 앤 파파’ 관람권, 베리썸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전체 이벤트 참가자 중 최종 8명을 선정해 가족여행 지원금(1명, 30만원 상당) 및 백화점 상품권(2명, 5만원 권), 영화예매권 2매(5명, 총 10매)를 증정한다.
또한, 미오디오 포토북을 최대 57%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포토북 수퍼 세일(Super sale)’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책으로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미오디오 포토북은 자녀의 성장 사진이나 온 가족이 함께한 나들이 사진을 정리하는데 유용하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오디오 홈페이지(www.miodi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첸비앤아이 미오디오 정훈 팀장은 “미오디오는 ‘추억을 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간직하는 사진의 즐거움을 제공해 왔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오디오는 지난 2002년 올림푸스한국의 자회사 ㈜비첸비앤아이가 운영하는 고품격 인터넷 사진관으로, 사진 관련 인터넷 쇼핑과 수준 높은 인화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미오디오는 인화출력에서부터 포장까지 자동화 인화시스템을 개발 및 도입, 섬세한 색감 표현과 프리미엄 인화지로 유명한 코닥社의 ‘코닥 정품 인증마크’를 획득해 스마트폰 사진부터 일반사진, 프리미엄 사진인화까지 인화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포토북/사진인화 서비스 업계에서는 가장 많은 포토북, 포토앨범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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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브라질 등에서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 제공
오는 6월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에서 LG유플러스의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올해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행사를 위해 브라질을 비롯해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등 5개 나라를 여행하는 고객에게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국내처럼 빠른 LTE 네트워크를 이용해 기존 WCDMA 데이터 로밍 서비스 대비 데이터를 10배 이상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LG유플러스는 브라질에서 LTE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시작한 이동통신사업자인 ‘클라로(Claro)’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월드컵 기간에 브라질에 방문하는 LG유플러스 고객들은 LG유플러스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 포르투 알레그리, 상파울루 3개 도시와 월드컵이 개최되는 모든 도시를 포함한 총 76개의 도시에서 현지 LTE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LTE 로밍 요금제도 선보인다.
LTE 로밍 요금제는 고객이 여행 중 이용을 원하는 데이터양에 따라 3만 원(100MB), 4만 원(150MB), 5만 원(250MB) 3가지 요금제 중 선택 가능하고, 모든 요금제는 가입 후 5일간 제공된다. 또한 기본 제공 LTE 데이터 이용 용량 초과 시 데이터 사용량 알림 문자와 함께 차단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초과 이용시 국내 데이터 요율과 같은 수준으로 과금되고 10만 원 이상 사용시 자동으로 데이터가 차단된다.
LG유플러스는 해외 여행시 고객의 실수로 과도한 로밍 요금 발생을 사전에 막기 위해 업계 최초로 신규 가입 신청서에 데이터 로밍 차단에 대한 동의를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등 고객 요금 폭탄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뿐 아니라 고객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LG G2, 갤럭시 S4 LTE-A 등 최신 LTE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고, 추후 출시 될 모든 스마트폰에서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도 지원하게 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실속있게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LTE스마트폰으로 일 1만 원에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등 전 세계 주요 110여 개 국에서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 이상헌 팀장은 “해외에서 LG유플러스 고객이 자유롭게 LTE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LTE 로밍 국가를 늘려갈 뿐만 아니라 요금제, 단말기, 부가서비스 등 앞선 서비스로 고객을 위한 로밍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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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 8,461억원, 영업이익 1,520억원
KT(회장 황창규)는 30일 201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2014년도 1분기 KT 매출은 유선매출 감소와 상품매출 하락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4.2% 하락한 5조 8,46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58.6% 하락한 1,520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는 LTE 가입자 확대를 통한 ARPU 상승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한 1조 7,834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말 LTE 가입자 비중은 52.4%로 863만명의 가입자를 기록하면서 지속 성장하고 있다. KT는 지난 27일 영업재개에 맞춰 ‘스펀지’ 플랜 등 신규 마케팅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영업 재개 후 KT 무선 가입자 흐름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선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6.7% 감소한 1조 4,201억원을 기록했다. 유선전화 매출은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초고속인터넷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KT는 초고속인터넷의 안정적 성장세를 기반으로 현재 IP 기반 가입자 규모를 지속 확대해 유선분야 매출 하락세를 극복할 계획이다.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7.7% 성장한 3,696억원을 달성했다. KT IPTV는 2014년 1분기 19만 명 순증을 기록하면서 516만 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특히 IPTV는 유료 콘텐츠 이용료 등 부가수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25.5% 성장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KT는 올해 80만 명 이상의 가입자 순증을 목표로 하고 있고, 다양한 부가수익 창출을 통해 IPTV의 성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금융/렌탈 매출은 BC카드의 안정적 매출과 KT렌탈의 활발한 성장세로 전년동기 대비 7.6% 증가한 9,865억원을 달성했고, 기타서비스 매출은 부동산 개발매출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30.7% 하락한 2,992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KT는 올 한해 서비스, 연구개발 등 모든 역량을 고객 중심으로 재정비해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소모적인 보조금 경쟁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경쟁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계획이다. 그리고 ‘1등 KT’ 정신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크 경쟁우위 확보, ‘스펀지’ 플랜 등 차별화된 상품 개발, 유통망 고도화, CS 개선 등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KT CFO 김인회 전무는 “KT는 비상경영 선포, 사업합리화, 특별명예퇴직을 단행하고 비장한 자세로 경영정상화에 매진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필사의 각오로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면서, “KT는 오랫동안 1등을 해 온 기업이며, 100년 역사를 가진 국민기업으로서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1등 KT’를 실현해 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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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머신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네스프레소의 대표 커피머신들을 특별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실속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5월 스승의 날, 어버이 날, 성년의 날 등 연이은 기념일을 맞아 센스있는 선물이 필요하거나, 오랜 만에 모인 가족들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네스프레소의 특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캡슐커피머신(이니시아 제외)를 구매하면 5만원 할인 혜택 혹은 커피 7 슬리브팩 (캡슐 70개) 증정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커피7 슬리브팩은 아르페지오, 볼루토, 리반토, 카라멜리토, 둘사오, 리니지오, 다르칸 등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들로 엄선된 실속 패키지로, 소비자가 62,200원 상당이다.
한편,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서는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로 편리성을 높인 지능형 캡슐 커피머신 ‘U’, 콤팩트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합리적인 ‘픽시’, 우유 거품기인 에어로치노가 커피 머신과 일체형으로 돼있어 밀크 레시피를 즐기기에 좋은 ‘유밀크’, 도시의 초고층 빌딩을 형상화해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시티즈’, 원터치 버튼 하나로 라떼, 카푸치노 등 간편하게 밀크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라티시마 플러스’까지 네스프레소의 대표 커피머신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