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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키즈 전용 ‘웨어러블기기–앱–요금제’ 종합 패키지 출시
워킹맘 김자현(가명) 씨는 혼자 유치원과 학원을 오가는 딸 걱정 때문에 매일 오후만 되면 좌불안석이었다. 하지만 이젠 마음이 놓인다.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아이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아이와 수시로 통화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용 요금제를 통해 통화료 부담도 적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ICT 기술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내 이통사 최초로 키즈(Kids) 전용 ‘단말.∙ 애플리케이션(앱).∙ 요금제’ 종합 서비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음성통화를 비롯한 편의.안전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Wearable) 기기 ‘T키즈폰 준(JooN)’을 오는 10일 단독 출시하고, 앞서 8일부터 주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5~8세 자녀를 둔 주부들이 실제 사용경험과 제품의 장단점을 블로그에 올리면 SK텔레콤이 제품 업그레이드에 이를 반영하는 형식이다. 체험 행사에는 지난달 25일 출범한 SK텔레콤 ‘고객 자문단’도 참여한다.
SK텔레콤이 중소기업 ‘인포마크’와 함께 개발한 ‘T키즈폰 준’은 자녀의 위탁 교육기관간 이동이나 야외활동 등 일상 속 안전을 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직접 챙길 수 있도록 한 기기로, 손목시계형 뿐만 아니라 목걸이형으로 착용할 수 있다.
‘준’을 이용하는 어린이는 부모가 지정해둔 30명과 버튼 클릭만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글자를 몰라도 등록된 사진을 보면서 통화대상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전화 수신 또한 지정 번호에서 걸려온 것만 가능케 해 스팸전화 착신을 차단했다. 위급한 순간에는 탑재된 SOS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위치와 긴급 알람이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부모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T키즈 준 전용 앱’을 통해 자녀의 현재 위치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의 위치 표시 아이콘을 클릭하면 SK텔레콤의 길안내 서비스인 T-Map과 연동해 자녀가 있는 곳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및 자동차 주행 경로도 알려준다.
또, 반경 2km 이내에서 마음대로 설정 가능한 ‘안심 존(Zone) 기능’은 자녀가 설정 지역을 벗어날 경우 부모의 스마트폰에 알람을 보낸다. 아파트 단지나 미아가 될 우려가 있는 대형 놀이공원 등을 안심 존으로 설정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자녀 스케쥴 원격 관리 기능도 있다. 앱으로 자녀의 학원시간, 귀가시간 등을 등록해 두면 ‘준’ 단말에서 시간대별 알람이 실행된다. 부모가 직접 음성을 녹음해 알람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월 8천원으로 표준요금제보다 저렴한 어린이 전용 요금제도 함께 제공한다. 음성통화 30분, SMS 250건, 데이터 100MB가 제공된다. 어린이들의 통화 패턴을 분석했을 때 대부분의 통화가 부모와 이뤄지며 착신통화가 많은 점을 고려했다. 부모 스마트폰 구입시 함께 구매하면 ‘착한 가족할인’ 혜택이 적용돼 월 요금은 2천원~7천원까지 할인된다.
특히, 무료 부가서비스인 ‘콜미프리(수신자 부담)’에 부모가 가입해 두면 자녀가 부모에게 전화 걸 때도 부모 스마트폰의 음성통화량에서 차감되므로 긴 통화도 가능하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수시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하려는 부모의 니즈와 부모와 쉽게 통화하려는 자녀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기기 .앱.요금제’의 종합 패키지 ‘T키즈 서비스’를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자녀 안전에 특화한 단말 및 상품/서비스 등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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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에릭슨과 5G 공동연구 나선다
‘SK텔레콤이 2020년 세계 최초 5G 시대 개막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 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세계적인 통신 기술.서비스 기업인 에릭슨(Ericsson, CEO 한스 베스트베리)과 스웨덴 스톡홀롬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6일(현지시간) 5G 관련 기술의 공동 연구를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차세대 네트워크 5G시대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술들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다. 공동 연구과제로는 차세대 스몰셀(Small Cell) 및 초광대역 기술, 원격운전 등에 활용 가능한 ‘초저지연 전송 기술’, FDD/TDD 융합기술, 기가급 데이터 전송을 위한 송수신 기술 등 5G 진화를 위해 필수적일 것으로 평가되는 기술들이 우선 선정됐다.
초저지연 전송 기술이란, 데이터 전송 지연시간을 1밀리세컨드(ms·1000분의 1초) 수준으로 낮추는 기술(현 LTE/LTE-A에서는 십여 ms 수준)을 말한다.
또한, 양사는 향후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해 필요한 기술들이 추가로 나올 경우 이 기술들에 대해서도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키로 합의했다.
SK텔레콤의 박진효 네트워크 기술원장은 “5G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선도를 위해 에릭슨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차세대 네트워크 시대를 위한 선행기술들의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에릭슨의 토마스 노렌(Thomas Norén) 부사장 겸 무선제품군 총괄은 “SK텔레콤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LTE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한국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SK텔레콤과 함께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며 혁신을 이루고, 차세대 LTE 및 5G 기술 진화에 있어 필요한 사항들을 정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미래창조과학부와 산학연이 5G의 개발을 위해 출범시킨 ‘5G 포럼’의 의장사를 맡아 국내의 차세대 네트워크 관련 기술의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에릭슨도 메티스(METIS)와 5G PPP(5G Infrastructure Public-Private Partnership) 같은 글로벌 연구 기관 및 표준화 단체를 비롯해 약 150개의 산업 포럼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미래 네트워크 기술 진화를 이끌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에 앞서 지난 2일 15GHz 대역에서 무선 LTE 기반 세계 최고속도인 5Gbps를 시연하는 등 5G 시대 준비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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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시장 규모 24% 성장
신선하고 쫄깃한 맛의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가 국내 자연치즈 시장의 성장세에 한몫하고 나섰다.
닐슨 컴퍼니의 시장조사 자료에 의하면, 지난 5월까지의 올해 국내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시장 규모(약 15억원, 48톤)는 지난 해 동기 대비 약 24%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토마토가 제철인 여름 시즌으로 접어들수록 후레쉬 모짜렐라 소비가 2월 대비 약 60% 정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국내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시장 성장은 매년 국내 치즈 시장이 전체적으로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맛과 영양이 풍부한 자연치즈의 다양한 레시피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올해는 6월 개막된 브라질 월드컵 시청과 응원 열기 고조에 따라 주류 안주 및 간식으로 제격인 후레쉬 모짜렐라를 가볍게 즐기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후레쉬 모짜렐라 시장이 호조를 띄면서 국내 치즈 문화를 선도해 온 매일유업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의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는 판매액 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는 국산 원유로 만들어진 100% 자연치즈로 숙성시키지 않아 매우 신선하고, 보존제를 전혀 사용치 않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주부들 사이에서는 단백질, 칼슘, 지방,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고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으로 성인뿐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영양 간식으로 평가 받으면서 두터운 마니아 소비층을 형성하고 있다.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를 이용한 대표적인 여름 시즌 메뉴는 제철 과일인 토마토를 곁들인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는 더위로 지친 가족의 입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여름 인기 메뉴로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는 대형할인 마트 기준 125g 1봉에 6,000원.
업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입맛이 서구화되고 간편하면서도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기려는 주부들이 늘어나면서 후레쉬 모짜렐라의 소비가 내년에는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숙성시키지 않은 자연치즈인 후레쉬 모짜렐라는 치즈 특유의 향과 맛보다 신선한 우유의 향이 살아 있어 치즈를 처음 접할 때 좋은 치즈이다. 후레쉬 모짜렐라의 쫄깃한 맛과 신선한 풍미에 반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의 인기가 뚜렷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 여름 월드컵 열기와 여름 시즌 메뉴의 주재료로 수요가 늘면서 판매액 1위의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가 더욱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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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상품 상담 한 번에 해결하세요”
KT(회장 황창규)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올레플라자 강남점’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통신, 금융, 전력, 솔루션 등의 기업용 서비스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고객 전용 공간을 열고 상품 소개 및 전문적인 biz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최대 오피스 밀집지역으로 꼽히는 ‘테헤란로’에 위치한 ‘올레플라자 강남점’에서는 과거 기업 경영 필수 인프라인 통신, 금융, 전력, 솔루션 등의 상담을 각각 진행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전화개통에서부터 법인명의 은행계좌 개설까지 필수 기업 경영 요소들에 대한 상담부터 개통까지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KT가 제공하는 기업고객 대상 컨설팅은 KT의 일반적인 통신상품 뿐만 아니라,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감형 전력컨설팅, 얼굴인식기반 출입보안시스템, IBK 기업은행이 지원하는 기업금융업무 서비스 등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기업상품들을 활용한 내용들로 구성돼, 기업고객들은 한층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기업경영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업무에 바쁜 기업고객들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VIP룸에서 대기시간 없이 원활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또한 상담이 필요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T 커스터머부문 biz사업본부 박영식 본부장은“‘기업전용 창구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서비스 품질은 물론 가격, AS까지 모두를 갖춘 KT의 기업용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지속 발굴해 고객들에게 ‘굿초이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고객 체험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올레플라자 강남점’에서는 KT가 지난 4일 출시한 소상공인 전용 통신.결제 패키지 상품인 ‘olleh SOHO 성공팩’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전화, 초고속인터넷, 카드결제기(VAN)로 구성된 ‘olleh SOHO 성공팩’은 해당 상품을 각각 가입해 이용하는 것보다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업종과 매장 환경에 따라 매장음악 서비스, CCTV서비스 등을 맞춤형으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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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한 이불로 가족 건강 지키세요~”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가 이불세탁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국 크린토피아 매장에서 이불 세탁을 접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불 한 채를 맡기면 추가 한 채는 무료로 세탁해 주는 이벤트이다. (고가 품목 우선결제)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어 어느 때보다 자주 이불 세탁을 해줘야 한다. 통상적으로 이불은 1주일에 한번씩 햇볕에 30분씩 말려 일광 소독을 하고 중간 중간 두드려 피부 각질이나 비듬, 집 먼지 진드기의 사체나 분비물 등을 제거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집에서 이불빨래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먼지가 뭉치거나 세제찌꺼기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찝찝함이 남기 때문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건조가 쉽지 않아, 이불세탁의 어려움이 더 크다. 장마철 이불 세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부들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주목할 만하다.
크린토피아 침구류 세탁 서비스는 3단계 건조시스템을 적용, 먼지뿐만 아니라 진드기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준다. 열풍건조를 통한 습기 제거, 텀블링 건조를 통한 먼지 제거와 진드기 사체까지 흡입해이불의 속까지 확실한 세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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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 ‘너만의 환타 이름을 만들어봐!’ 이벤트 아이디어 ‘톡톡’
코카-콜라사 환타가 유튜브 공식 채널인 ‘환타 믹스(http://www.youtube.com/user/fantamix2014)’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너만의 환타 이름을 만들어봐’ 유튜브 이벤트에 소비자들의 기발한 ‘환타 믹스’ 레시피 아이디어가 쇄도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참여작 중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독창적인 ‘환타 믹스 레시피’ 중 하나는 환타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드는 ‘환타 드레싱‘, 환타 파인애플 향과 오렌지향을 믹스한 후 올리브오일을 첨가해 만든 ’환타 드레싱‘은 보는 이들에게 맛에 대한 무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덥고 습한 날씨를 반영해 환타로 만든 시원한 디저트 레시피 아이디어도 이어지고 있다.
먹기 좋게 자른 수박에 열대 과일을 넣고 오렌지향과 파인애플향 환타를 믹스해 과일 화채를 만드는 ‘환타 화채 플레이버’ 레시피와 딸기향의 상큼함이 담긴 신제품 ‘환타 딸기향’에 산딸기를 더해 만든 ‘산딸기 아이스볼 환타 믹스’, 오렌지향 환타와 파인애플향 환타를 믹스한 ‘환타 슬러시’ 등 시원한 여름에 환타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환타 믹스 레시피’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환타 믹스 레시피’에 재미난 이름을 붙여 응모해야하는 이벤트인 만큼 이색 레시피 못지 않게 네티즌들의 재치 있는 작명 솜씨를 엿볼 수 있는 재기발랄한 네이밍 응모작도 쏟아지고 있다.
‘귀요미 플레이버’ 동영상은 대학생들이 출연해 ‘귀요미송’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딸기 더하기 포도는 끼쟁이’ ‘포도 더하기 오렌지는 상큼이’ ‘오렌지 더하기 파인애플은 귀요미’ 등의 네이밍을 하면서 ‘믹스 환타’와 함께 ‘귀요미송’을 불러 폭풍 클릭을 받고 있다.
응모한 소비자들의 이색 사연이 담긴 네이밍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남자 친구 4명이 여자 친구 4명에게 각기 다른 환타를 건네며 각기 다른 4가지 맛의 환타 맛이 합쳐져 네 커플이 짝짓기에 성공했다는 메시지를 담은 ‘헌팅 플레이버’는 최다 인원 출연 동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환타는 올해 환타에 환타를 믹스해 더 새롭고 신나게 즐기자는 ‘환타 믹스’ 컨셉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환타가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가치인 톡톡 튀는 개성과 즐거움을 직접 경험하고, 재치만점 아이디어를 SNS 채널을 통해 널리 공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너만의 환타 이름을 만들어봐’ 이벤트는 환타 유튜브 공식 채널 ‘환타 믹스(http://www.youtube.com/user/fantamix2014)‘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환타 믹스’를 만들고 이름을 붙여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고, 이벤트 응모작 중 네티즌들의 많은 추천(Like)을 받은 참여자에게 1등 야마하 도킹오디오 (1명), 2등 소니 사이버샷 렌즈카메라 (1명), 3등 해피머니 온라인 상품권 1만원권 (총2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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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롯데 삼삼한 체크카드’, “통신비 절약하세요”
KT(회장 황창규)는 롯데카드(사장 채정병)와 제휴를 통해 통신비 할인과 여러 부가 혜택을 제공하는 ‘olleh 롯데 삼삼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olleh 롯데 삼삼한 체크카드’는 고객에게 3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3가지 불편한 제약은 없앴다는 의미로, 신용카드 발급을 부담스러워하는 고객들에게 통신비 절감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해준다.
대표적인 3가지 혜택으로 ▲전월 30만원 사용 시 3천원, 50만원 사용 시 5천원의 통신비 할인 ▲체크카드 소득 공제액 30% 혜택 (총 사용액에서 총 급여액의 25%를 공제하고, 잔액의 30% 공제) ▲올레스쿨 및 쇼핑, 커피, 외식 등의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
불편한 제약을 없앤 3가지의 경우, ▲주거래 은행 계좌 변경 없이 전국 13개 은행 계좌를 체크카드 결제 계좌로 설정할 수 있게 했고 ▲연회비, 발급 수수료, SMS 수수료를 없앴다. ▲만 18세 이상이고 제휴 은행 계좌만 있으면 발급에 제한을 없앴다.
KT 마케팅본부 제휴추진담당 강이환 상무는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기존의 제휴카드 라인업에 체크카드를 추가했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 주거래 은행 변경 없이 체크카드를 발급받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olleh 롯데 삼삼한 체크카드’ 발급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카드 발급 전용 고객센터(1577-8900)를 통해 가능하며, 통신요금 자동이체 등록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나 올레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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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아이스 레시피 캠페인 진행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네스프레소의 그랑 크뤼 커피를 다양한 아이스 커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아이스 레시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5가지 아이스 커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스 레시피는 네스프레소의 머신과 캡슐을 이용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쉽고 간단하게 개발됐다. 과일향의 로사바야 데 콜롬비아 캡슐과 유자가 어우러진 '유자 리프레셔', 달콤한 향의 카라멜리토 캡슐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아이스 카라멜 카페', 비스킷 향의 볼루토 캡슐에 상큼한 라즈베리 시럽이 더해진 '라즈베리 아이스 초콜릿 커피', 코코아향의 아르페지오 캡슐에 크리미한 아이스크림 더해진 '아이스 피스타치오 커피', 상큼한 자몽에이드와 강렬한 리스트레토 캡슐이 만나 탄생한 '팜펠로프 자몽 레모네이드 커피'로 총 5가지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아르페지오, 카라멜리토, 볼루토, 리스트레토 등 아이스 커피 레시피를 만드는 데 필요한 캡슐들로 구성된 ‘아이스 커피 9슬리브 팩 (캡슐 90개, 81,000원)’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위의 5가지 네스프레소 아이스 레시피가 담긴 브로셔를 증정한다.
네스프레소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기 머신 ‘픽시’의 새로운 컬러인 ‘픽시 스틸’을 포함한 픽시 전 모델(299,000원)과 9슬리브팩(캡슐 90개, 81,000원)을 함께 구매하는 이들에게 우유거품기인 ‘에어로치노(150,000원)’를 증정한다. 또한 네스프레소 청담 플래그십 부티크를 비롯한 전국 총 10개의 부티크에서는 네스프레소의 시티즈 트래블 머그를 가지고 오는 고객들에게 아이스 커피를 제공하는 등의 이색 프로모션도 펼칠 예정이다.
네스프레소는 국내 최정상급 쇼콜라티에 루이강과 콜라보레이션하여 탄생한 특별한 아이스 커피 레시피와 디저트도 선보일 예정으로, 네스프레소 클럽 회원이라면 오는 19일 청담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부티크 3층 커피체험관에서 열릴 ‘루이강의 특별 아이스 커피 레시피 클래스’에서 배워 볼 수 있다.
한편, 네스프레소의 22가지 그랑크뤼 커피와 캡슐커피 머신 픽시를 비롯한 모든 제품은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웹사이트(www.nespresso.com) 또는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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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밥퍼700만그릇' 행사 후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7일 오전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개최된 ‘기적의 700만 그릇’행사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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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한국패션협회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 및 기회를 제공키 위해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SETEC에서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업자등록 7년 미만의 인디 디자이너에게 백화점, 편집샵, 쇼핑몰, 온라인 유통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업체와의 비즈니스 연계와, 인디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마켓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패션기업과의 상담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1일 2회 총 4회에 걸쳐 36개 인디브랜드의 조인트 패션쇼와 ‘패션리테일링의 변화와 한국패션비즈니스의 미래’ ‘2015 S/S Creative Trend’를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세미나가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의 참가업체들은 지난 5월 22일 주요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상품성, 비즈니스역량, 성장가능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선정됐다. 또한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139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디브랜드페어는 패션, 유통전문 전시회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성장 가능성은 높으나 비즈니스 환경이 열악한 인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마케팅 창구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패션협회는 이 행사를 통해 많은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기 위해 패션업체 및 유통업체 관계자의 참여에 집중했다. 이에 국내 주요 백화점 및 쇼핑몰 바이어, 패션 핫 스트리트 위주로 영업중인 편집샵 바이어, 온라인 유통업체 바이어, 전문 브랜드 사입 혹은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추진 중인 패션기업 경영자 및 MD, 디자이너, 홀세일 브랜드를 사입해 콘텐츠를 강화하려는 소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 참관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현재 사전 등록을 완료한 135개사 700여명의 바이어 및 패션업체 관계자들과 참가 디자이너들간 1:1 매칭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는 한국패션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브랜드육성사업인 ‘제6회 한중패션비즈니스교류회’와 상해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 및 AFF(아시아패션연합회)와의 연계를 통해 한국 인디 디자이너와 비즈니스를 희망하는 중국 유통 및 패션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패션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인디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백화점, 편집샵, 온라인 유통 바이어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세차례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유망 인디 디자이너를 선정, 해외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선정된 인디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뉴욕 현지 멘토와의 매칭을 통해 브랜딩,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 관련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고 뉴욕 쇼룸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인 ‘중국 비즈니스 교류회’ 참가 지원과 ‘상해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와 연계해 현지 파트너 알선, 시장 동향 정보 제공 등의 중국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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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4년 하반기 목표달성 전진대회 개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하반기 판매 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임직원 단합을 도모하는 '2014년 하반기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전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외에도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오토매니저 등 관련 부문 임직원 전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지역본부별로 일제히 실시됐다. 또 어려운 영업환경 극복을 위해 각 지역본부별로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상반기 우수 대리점 및 우수 오토매니저 시상과 함께 상반기 실적보고, 하반기 운영계획 발표, 회사 현황 및 비전 설명, 등반대회, 체육대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상반기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주력 모델의 내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해 누계 대비 13.5% 증가한 3만 3,235대를 판매했다. 특히 하반기에도 고객 체험행사 등 다양한 시장 밀착형 전략 운영과 함께 브랜드 역량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올해 목표인 내수 6만 9,000대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내수시장 소비심리 위축과 수입차 공세 등의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판매 확대를 위해 물심양면 힘써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고객 체험행사를 비롯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서비스 프로그램 등 신규 고객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판매 확대 방안을 통해 올해 내수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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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세계 1위 농업기업 신젠타와 CSV 손잡는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세계 1위 농업기업인 신젠타(Syngenta)와 손잡고 열악한 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농가 상생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CJ그룹은 지난 4일 CJ그룹 남산 본사에서 경영지원총괄 강석희부사장과 시노하라 토시아키 신젠타동북아시아지역 사장, 안병옥 신젠타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소규모 농가들에게 현지 특화 작물 재배법을 비롯한 선진 농업기술을 제공하는데 상호 협조키로 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J그룹은 글로벌 농업발전 CSV사업을 전개하는데 있어 세계 1위 농업기업인 신젠타의 차별화된 농업기술과 작물재배법을 통해 열악한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대하게 된다. 신젠타로부터 글로벌 현지 재배에 적합한 종자 공급과 작물보호제(농약), 미생물 방제를 비롯,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작물 재배법 등 최고의 통합작물솔루션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CJ그룹은 현재 글로벌 CSV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농가의 수익성 확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고추.양채류 시범 재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신젠타의 전문적이고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농법을 통해 해외 농가 경제 발전을 목표로 추진해온 CJ의 '新새마을운동' 추진에도 속도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MOU체결식에서 시노하라 토시아키 신젠타 동북아시아 사장은 "CJ와의 협력을 통해 그 동안 신젠타가 추구해온 착한성장계획 즉,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생산성 증대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동반 실천할 수 있게 됐다" 고 설명했다.
CJ그룹 경영지원총괄 강석희부사장은 "현재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 글로벌 농가 발전 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세계적 전문 기업과 함께 손잡게 됐다"면서, "농가의 경제적 발전은 물론 농업 환경 문제 개선 등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CSV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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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15년형 쉐보레 캡티바 및 어드벤처 패키지 출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2015년형 캡티바(Captiva)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 된 아이템으로 무장한 캡티바 어드벤처 패키지(Adventure Package)의 이달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오는 7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다.
캡티바 어드벤처 패키지는 캠핑 등 아웃도어 레저 목적에 최적화된 각종 편의사양을 채택, SUV의 다목적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의 루프 랙(Roof Rack)과 통합 설계된 루프 유틸리티 바(Roof Utility Bar)를 장착해 루프 박스, 루프 캐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야외활동 장비의 탑재 용이성을 배가했고, 일체형 사이드 도어 스탭을 적용, 승하차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고압분사 헤드램프 워셔를 기본으로 채택,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방 시야를 보장한다.
또한, 프리미엄 아이템에 대한 고객 선호를 반영해 탄생한 럭셔리 어드벤처 패키지(Luxury Adventure Package)는 전동가죽 시트와 하이패스 내장 ECM룸 미러 및 선루프를 기본 적용해 한층 향상된 품격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2015년형 캡티바는 계기판 클러스터 LCD를 전 모델 기본 사양으로 채택하고,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을 확대 적용하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적극 반영해 상품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시야 확보에 필수적인 DMB 내장형 7인치 컬러 스크린과 연동되는 후방 카메라를 독립적으로 선택 가능한 새로운 옵션 구성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전 트림에 7인승 좌석을 적용해 실내 거주성을 향상했고, 시트를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이지 테크(EZ-Tech)가 적용된 분할 시트 폴딩으로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쉐보레 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SUV 제품 라인업이 고객 선호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새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2015년형 캡티바와 어드벤처 패키지는 합리적인 다목적 SUV를 찾는 고객은 물론, 캠핑을 비롯한 사계절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캡티바는 2륜 구동과 4륜 구동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2015년형 캡티바 2.0 리터 엔진의2륜구동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은 ▲LS 모델 2,741만원 ▲LT모델 2,974만원이며, 2.2 리터 엔진의4륜구동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은 ▲LT 모델 3,278만원 ▲LTZ모델 3,550만원이다. 어드벤처 패키지는 2륜구동 모델, 4륜구동 모델 각 3,043만원, 3,34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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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수기 해외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는 인도 시장에 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1997년 인도 시장에 진출한 후 뛰어난 품질 경쟁력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 활동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꾸준히 구축해왔다. 가전에서의 성공 경험과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을 정수기 사업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계획으로, 국내 업체중 자체 브랜드로 인도에 정수기를 출시한 회사는 LG전자가 유일하다.
LG 정수기 신제품(모델명: WAW73JW2RP)은 인도 현지의 수질에 적합한 정수 성능을 갖췄다.
LG전자는 5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박테리아, 바이러스, 중금속, 냄새 등을 없애준다. RO(Reverse Osmosis, 역삼투압)필터는 촘촘한 필름막으로 머리카락의 100만분의 1 크기인 0.0001마이크로미터(㎛)의 이물질까지 걸러낸다.
또, ‘2in1 워터솔루션’ 기능을 구현해 식수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채소 등 식재료 세척용 물까지 제공한다. LG전자는 식재료 세척에 적합하도록 필터를 추가 탑재했다.
국내에서도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스테인리스 수조를 적용해 물때.박테리아 등의 번식을 최소화했다. 구입 후 1년 동안은 헬스케어 전문가가 4개월에 1번 고객 집을 방문해 배관 등 물이 닿는 곳을 전기분해 살균하는 ‘케어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믿고 맡길 수 있다. 고객이 원하면 ‘케어 서비스’를 연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6시간 마다 30분씩 저수조의 물을 UV 살균해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UV 순환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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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0인의 체험단 공식 발대식' 진행
삼성전자는 최근 선보인 프리미엄 WQHD 모니터 SD850의 출시를 기념해 50인의 체험단 공식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단은 풀HD보다 약 2배 선명한 WQHD(Wide Quad High Definition) 해상도의 모니터 SD850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들은 2주간 삼성 모니터 SD850을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WQHD의 리얼한 화질을 경험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체험 기간 내 주어진 미션 완료자 중 우수 콘텐츠 작성자 20명을 선발, 체험한 제품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WQHD 모니터 SD850은 고해상도 모니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프리미엄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삼성전자의 고해상도 모니터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출시한 ‘삼성 WQHD 모니터 SD850’은 WQHD(2560*1440)의 해상도로 약 370만개의 화소를 갖고 있고 10억 개 이상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고 디지털 기기 표준인 sRGB 색 영역을 100% 지원한다. 2가지 화면을 동시에 보여 주는 PIP(Picture-in-Picture)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높낮이 조절(HAS), 화면 가로·세로 조절(Pivot) 등 편의 기능이 추가됐고, 티타늄 실버 메탈 컬러를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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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식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은 오는 7일 오전 11시 강원도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내에 위치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의장, 최동룡 춘천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방송사 및 언론사 등의 관련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건립 경과보고, 축하영상 메시지 상영 및 미디어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방통위는 지역 시청자의 방송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2월 강원도와 MOU 체결을 시작으로 강원창작개발센터 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328㎡(약 700평) 규모에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4월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설 구축 공사를 완료했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는 미디어교육실, 미디어체험관, 스튜디오, 녹음실, 편집실, 장비대여실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 앞으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시설을 이용해 시청자가 직접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방송시설·장비들을 대여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을 실시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증진하게 된다.
한편, 이번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식에 이어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도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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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멤버십 VIP 1,000명에게 ‘레볼루션 Tea’ 쏜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모바일 또는 올레 인터넷을 4년 이상 사용한 VIP(Super Star) 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홍차 브랜드인 ‘레볼루션 Tea’를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레 모바일 또는 올레 인터넷을 4년 이상 이용 중인 VIP(Super Star) 등급 고객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레볼루션 버라이어티 컬렉션 Tea 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이달 17일까지 올레닷컴(www.olleh.com) 사이트 ‘혜택/멤버십’ 내 ‘SuperStar라운지’의 이벤트 메뉴에서 가능하고, 당첨자 발표는 다음날인 18일 이후 ‘SuperStar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볼루션 Tea’는 3년 연속 미국 미식가 협회로부터 최고의 홍차로 선정됐고, 국내.외 유명 호텔에서 제공되는 프리미엄 Tea로 10가지 천연재료의 부드러운 맛과 향은 자연의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강이환 상무는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여름을 맞아 장기 VIP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Tea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KT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VIP(Super Star) 등급은 고객 중 KT 6대 상품 이용금액이 연간 합산 100만원 이상이면 부여되며, 올레멤버십에 가입하면 전국 다양한 제휴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별 포인트(10만점)를 적립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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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 ‘슈퍼소닉 2014’ 40% 할인 혜택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퀸(Queen)의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음악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4’의 티켓을 자사 고객 대상에 가장 저렴한 가격 수준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월 14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슈퍼소닉 2014’는 록의 전설이자 전세계 3억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퀸의 첫 내한 공연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 Phoenix’, ’The 1975’, ‘ A Great Big World’, ‘Sultan Of The Disco’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모여 막강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소닉 2014’ 티켓 예매는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들은 T멤버십 온라인 할인혜택 쇼핑몰 '초콜릿’(http://tchoco.sktmembership.co.kr)' 을 통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20일 24시까지 예매를 할 수 있다. 총 1만 1천장의 티켓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이에 따라 T멤버십 고객은 정가 16만5천원인 일반권을 최저가 수준인 40% 할인된 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T멤버십 초콜릿에서 ‘슈퍼소닉2014’ 티켓을 예매한 모든 구매고객에게 공연 당일 현장에서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푸드, 음료 이용 및 현장 판매상품 구매 시 10~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올해 초부터 한도 제한 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무한멤버십’, 창사 30주년 기념 ‘찾아가자 T멤버십 페스티벌’ 등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품서비스 혁신을 선도해왔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화제가 되고 있는 퀸의 첫 내한공연, ‘슈퍼소닉2014’ 티켓을 SK텔레콤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콜릿’은 T멤버십 고객에게 제휴 브랜드 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할인 혜택 쇼핑몰로 제휴브랜드의 식음료 할인 상품 외에도 엔터테인먼트, 생활/여가,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2개 이상의 신규 아이템을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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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플릭스 무비로 영화 보고, 선물도 받고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외 영화, TV 시리즈물 등 국내 최다 1만 2천 편의 VOD를 무제한 제공하는 서비스인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에 가입한 고객 중 콘텐츠를 많이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3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1인 당 2매씩 제공한다. 또한 이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점이나 보다 영화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010-2233-8912로 메시지를 보내는 고객 중 가장 많은 의견을 제안한 고객을 올 12월까지 매달 1명씩 선정해 LG 포켓포토를 제공한다.
지난 달 출시한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는 영화는 물론 미드 등의 해외 TV시리즈물까지 국내 최다인 1만 2천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월 7천원에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고, 모바일과 PC(www.uflix.co.kr)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월 정액제에 2,900원만 추가하면 U+ TV G에서도 보던 화면 그대로를 이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팀 우장훈 팀장은 “LG유플러스가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연내 1만 3천 편까지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비디오 LTE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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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청기,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4’ 공식 후원
대한보청기(회장 서진성)는 건전한 크리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CCM오디션 프로그램 ‘가스펠스타C 시즌4’를 공식 후원한다.
C채널방송이 주관하고 아가페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스펠스타C’는 음악적으로 재능 있는 찬양사역자를 발굴하고, 음악 콘텐츠를 통한 기독교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가스펠스타C 시즌4’는 지난 1일 온라인 예선이 시작됐다. 2차 예선을 거쳐 11월 28일 최종 본선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400여 개에 이르는 팀이 경연을 거쳐 TOP10을 선정했고, 모던 락 사운드의 곡 'Reset your life'를 노래한 박선미 씨가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대한보청기는 '건강한 소통이 있는 사회' 실현을 위해 보청기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건전한 크리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보청기 서진성 회장은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취지에 동참하기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소통이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보청기는 월 3∼4만원으로 최신형 보청기를 이용할 수 있는 보청기렌털 서비스와 거동이 불편하거나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천사 무료방문 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