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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 ‘부산역점’ 오픈
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 ‘부산역점’이 지난 4일 부산 초량동 교원빌딩 2층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이 날 오픈식에는 하나투어 영남사업본부 이재봉 본부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부산지역 항공사, 랜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하나투어 영남사업본부 이재봉 본부장은 “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이 영남권에 진출한 건 처음이라 더욱 의미 있다”면서,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에 위치한 만큼이나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질 좋은 여행정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마케팅플레이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오픈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나투어는 이번에 오픈한 부산역점까지 총 9개의 프리미엄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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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직원, 사업장 실태 조사 실시 중 쫓겨나
지난 2일 여의도에 위치한 상조회사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소비자정책국 할부거래과직원이 사업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10년 9월 18일 할부거래법이 시행되고 난 후에 지난 3월까지 50%의 선수금을 상조회사들이 예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국적인 실태조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이 업체는 공정위 할부거래과 공무원의 공무상의 문제점을 제기 했다.
공정위는 국가의 공무를 보기 위해서는 사업장에 방문해서 먼저 신분증을 제시해 공무원임을 밝히고 또한 사업장에 찾아온 이유를 설명을 해줘야하는 기본절차도 밟지 않았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에 의하면, “공무원은 일반기업에 나오면 공문제시 및 신분증 제시가 기본적인 사항임에도 공정위 담당공무원은 이번 사업장 실태 조사에 임할 때 공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후에 “‘어떤 공무로 왔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변을 했고 또한 본인의 신분확인을 해주어야 하는 기본적인 절차인 공무원증 제시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장에 찾아온 공무원은 4명이었는데 3명은 공무원증을 제시했고 1명은 공무원증을 제시하지 못해 사무실에서 쫓겨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일반기업은 하루하루 영업 전쟁이다. 그런 상황에서 공무원이 사업장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된다. 하지만, 공무원은 기업을 방문해 공무를 수행하는 것이 담당자의 업무라면 당연히 기업을 찾아 가야 한다. 기업은 또한 공무원이 기업에 방문했을 때 업무에 적극 협조해서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을 밝혀 공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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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동원그룹의 종합포장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조점근)가 5일 오전 10시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5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지난 2009년에는 1,000만불 수출탑을, 2011년에는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0% 이상의 높은 수출 성장을 기록했 다.
동원시스템즈는 종합포장재 부문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페루 등 중남미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및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 포장용 캔, 파우치, 알루미늄 박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최근 미국령 사모아에 위치한 ‘탈로파시스템즈’(前 아르다 메탈 패키징 아메리칸 사모아) 인수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 조점근 사장은 “지난해와 올해 4건의 크고작은 M&A를 통해 종합포장재 부문에서 폭넓은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면서, “앞으로 인수한 회사들과의 시너지와 R&D 투자 등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포장재 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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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 스팸/스미싱 걱정 ‘끝’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스팸 문자와 스미싱으로 인한 불편과 걱정을 크게 덜 전망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팸과 스미싱 문자를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스팸차단서비스’를 이달 중 모든 모바일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스팸차단서비스는 ▲스팸 문자 차단은 물론 ▲홈페이지(www.uplus.co.kr)와 ‘U+스팸차단’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번호와 문구를 등록해 문자 수신을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것이 가능한 서비스다. ▲알림 기능을 통해 차단 내역을 알 수 있고, ▲차단 내역의 조회와 복원도 가능해 현재 600여만명이 이용 중이다.
이에 따라 1천1백만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스팸 문자로 인한 불편은 물론 스미싱 차단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서버, 앱 연동 장비 등 관련 시스템 확충을 완료했고, 12월 중 고객 안내를 거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스팸차단서비스 적용 이전,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www.uplus.co.kr) 또는 고객센터(1544-0010, 휴대폰에서 114 또는 모바일고객센터 앱 접속)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하거나 ‘U+스토어’에 접속해 ‘U+스팸차단’ 앱을 다운로드 해 실행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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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까사미아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와 손잡고 라인의 인기 캐릭터를 응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면서, 5일부터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도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X까사미아’ 콜렉션은 라인을 대표하는 캐릭터 4종(브라운, 코니, 샐리, 레너드)과 까사미아가 지난 30년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만나,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의 제품을 품질 좋은 소재로 제작했다.
라인 캐릭터가 그려진 침대 커버, 쿠션 등 침구류 및 향초, 디퓨저 등의 방향제품, 냄비받침과 오븐장갑 등의 주방 제품으로 구성, 연말까지 총 79종이 출시된다.
라인 측은, “핀란드 대표 브랜드 ‘뮬라’와의 콜라보 제품인 식기류와 ‘리버스보틀’과의 콜라보 제품인 ‘브라운·샐리 보틀’이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라인 이용자들이 직접 실생활 속에서 라인을 경험하고자 하는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 대표 인테리어 브랜드인 까사미아와의 콜라보로, 더욱 친근하게 라인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인 측은 콜라보 제품 판매 시작을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압구정점 방문고객에게 선착순으로 7,000원 상당의 라인프렌즈 캐릭터 열쇠고리를 무료 증정하고, 연말까지 라인X까사미아 콜라보 제품 3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제품들은 스마트폰에서 라인프렌즈 공식계정을 친구로 추가하면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금액 별로는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라인 프렌즈 고무줄 인형, 15만원이상은 라인프렌즈 세라믹 머그컵, 2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라인 인형을 제공한다. 또한, 까사미아 매장 방문기와 제품 사진 등을 SNS에 포스팅하는 방문객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트래블스티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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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포켓몬과 함께 하는 ‘윈터카니발’ 개최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겨울을 맞아 ㈜포켓몬코리아와 함께 대규모 ‘포켓몬 윈터카니발’을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와 포켓몬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 피카츄를 테마로 이색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백화점 중앙 보이드(Void, 위아래 층을 뚫어 비워두는 공간)에 가로 길이 7m에 달하는 초대형 피카츄 벌룬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지하 2층 수변무대에는 포켓몬 대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이달 말까지 일본 포켓몬센터 오리지널 상품 30여 품목 2000여 점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또 이달 14일부터 주말, 공휴일에는 백화점 곳곳에서 피카츄들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14일, 20일, 21일, 24~28일에 귀여운 피카츄들이 출몰하고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총 100가족에게는 피카츄들과의 단독 포토타임을 제공하고 사진을 촬영해 선물한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유아동반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피카츄 봉재인형을 증정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백화점 7층에서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 최신작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체험 이벤트와 포켓몬 카드 게임 전국 대회 ‘코리안리그’를 진행하고 국내 개봉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모든 포스터를 만나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을 전시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에게 올 겨울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인기 캐릭터를 테마로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키덜트 고객들에게도 관심과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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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년만에 자율협약 졸업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5년만에 채권단 관리를 벗어나 ‘채권은행 공동관리(자율협약)’에서 졸업했다.
아시아나항공은5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으로 구성된 채권은행단으로부터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채권은행단이 자율협약 졸업요건으로 제시한 ▶재무구조의 개선으로 자체신용을 통한 자금조달 ▶잔여채무 상환계획 일정수립 목표를 달성했고, 이와 함께 ▶ 향후 목표달성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게 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채권은행단이 아시아나항공의 자율협약 종료를 결정한 이유는 독자경영능력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면서, “이번 자율협약 종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0년1월부터 2년 기한의 자율협약을 시작했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그 기간을 각각 1년씩 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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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톤온톤(tone on tone) 패션 눈길
연말 모임 및 파티에 무엇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이 된다면? 야노시호의 톤온톤 패션을 참고하는 것은 어떨까?
눈에 띄는 화이트 코트와 아이보리 터틀넥, 따스하고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인 라이트 베이지 스커트로 톤온톤 컬러 패션을 즐기는 것이 답이다. 포인트로 오늘만은 특별하게 베이지와 블랙이 섞인 핍토슈즈와 트렌디한 백을 매치하면 파티의 여주인공이 될 수 있다.||tone on tone이란, 두 가지 이상의 유사 색상을 알맞게 섞은 깔 맞춤 패션을 말하고, 핍토슈즈는 앞 코가 뚫려 엄지발톱이 부분적으로만 보이는 제품 오픈토 슈즈(open toe shoes).
야노시호가 톤온톤 패션에 매치한 가방은 야노시호 잇백으로 불리는 시슬리 핸드백으로 밝혀졌다. 한편 시슬리 핸드백은 5일 오후 7시와 홈쇼핑의 황금 시간대인 오는 6일 10시25분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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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크리스마스 맞이 고객 이벤트 진행
여의도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스타일 쇼핑몰 IFC몰(www.ifcmallseoul.com)은 12월 한 달간 IFC몰을 찾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12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IFC몰 크리스마스 캐롤 콘서트가 진행 된다. 3가지 테마로 진행되는 콘서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IFC몰 L3 노스 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 콘서트 첫날인 6일은 산타클로스와 친구들이 보여주는 크리스마스 코믹 댄스 쇼인 ‘크리스마스 캐릭터 쇼’를 진행 한다. 공연 중에는 산타와 함께하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할 예정이다. 13일에는 크리스마스 캐롤 핸드벨 공연이 진행 되고, 20일에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갈라쇼를 통해 ‘지킬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사랑은 비를 타고’의 ‘싱잉 인더 레인’ 등 유명 뮤지컬 OST 공연 및 크리스마스 캐롤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IFC 몰 L3 노스 아트리움에 마련된 ‘IFC몰 윈터 빌리지’는 동화 속 산타마을을 재현해 멋진 기차와 대형 눈사람 동굴 그리고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매 주말과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산타클로스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새해 소망이나 친구, 연인, 가족, 직장동료 등에게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위시트리도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IFC몰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산타와 동물 친구들이 캐롤에 맞춰 깜찍한 댄스와 환상적인 퍼레이드가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IFC 몰에서는 ‘드레스’를 컨셉으로 24벌의 대형 드레스 모양의 샹들리에를 쌓아 올려 만든 ‘드레스 트리’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IFC몰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IFC몰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직접 체험하고 만져볼 수 있는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쇼핑몰로 기억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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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안전행정부 장관상 수상
SK C&C(대표: 정철길 사장)는 5일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안정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이날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개최하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그해 1년간 자원봉사 및 기부 후원 활동에 현격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SK C&C는 2004년 ‘따뜻한 세상’이라는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년 전(全)구성원이 ▲사회복지 ▲홀몸노인 지원 ▲장애인 지원 ▲지역 활성화 ▲재해.재난 지원 ▲해비타트 운동 등 6개의 특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멘토 봉사단’, 1가족 1장애인 결연 등을 통해 장애인을 보살피는 ‘가족 봉사단’, 사진.안마.풍선아트 등 각자의 재능과 기술을 활용하는 ‘재능나눔 봉사단’ 등 특화 봉사단 운영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한편, SK C&C는 지난 2011년 SK행복나눔재단과 손잡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IT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법인 ‘행복한웹앤미디어’와 함께 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사회적 기업에 장애인 웹접근성을 고려한 홈페이지를 제작해 무상 기증해 왔다.
조봉찬 SKMS 본부장은 “SK C&C는 행복한 변화, 행복한 상생, 행복한 참여의 슬로건 하에 지역을 중심으로 한 행복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 왔다” 면서, “앞으로도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회의 좀더 낮은 곳을 찾아 다양한 행복 나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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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 ‘롤리팝’ 업그레이드 실시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롤리팝(Lollipop)’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5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갤럭시S5 모델에 대해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등의 주요 스마트폰들도 내년 초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후 대상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알파 등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은 물론, 갤럭시 탭S 등 태블릿에도 최적의 ‘롤리팝’ 환경이 적용된다.
한편, 해외는 지난 4일 폴란드부터 갤럭시S5 모델에 대해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시작됐으며,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롤리팝’ 업그레이드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UX 디자인의 변화이다. 갤럭시 노트4의 감각적인 UX 디자인에 최신 안드로이드 OS의 디자인을 접목해 화면의 바탕 색상이 검정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고, 보다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UX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OS의 안정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최적화하는 작업을 거쳤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새롭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의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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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오픈 이벤트 실시
세계최대 수산유통 및 종합물류기업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은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https://story.kakao.com/ch/wellsalmon)’ 친구맺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찾기에서 스토리 아이디 ‘건강한연어이야기’를 검색해 동원산업의 ‘건강한 연어이야기’ 채널 소식받기를 한 후, 이벤트 글에 축하 덧글을 달면 된다. 이때 내스토리에 공유하고, 덧글에 친구를 태그(@홍길동)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추첨을 통해 1~3등 총 55명에게 동원산업 인기 연어 제품을 증정한다. ‘동원연어훈제 프리미엄S’, ‘동원연어구이 로즈마리앤갈릭 180g’, ‘동원연어구이 데리야끼 180g’, ‘동원 연어구이 스파이시 180g’, ‘동원연어비빔’, ‘동원참치비빔’ 등이 준비됐다.
지난달 오픈한 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는 동원산업의 대표 상품이자 영양학적으로 건강한 ‘연어’를 보다 널리 알리고, 주부 타겟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동원산업 채널 담당자는 “연어는 매우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이며, 요리 활용도도 무궁무진한 만큼 주부들이 연어를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접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것이 이 채널의 목표”라면서, “연어와 관련된 여러가지 리빙팁, 요리 레시피, 연어 맛집 등 유용하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 친구맺기 이벤트는 이달 14일까지 진행되고,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서 ‘건강한연어이야기’를 검색해 채널로 들어가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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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디저트 카페 ‘봄날엔 차마실’ 삼청점 오픈
퓨전 디저트 카페 ‘봄날엔 차마실’이 12월초 국립민속박물관이 인접한 삼청로에 1호점을 오픈했다.
‘전통카페의 유쾌한 재해석’을 모토로한 ‘봄날엔 차마실’은 ‘옛날 간식’을 ‘요즘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저트 까페로, 김치와 불고기가 핫도그로 변신하고 ‘고추빵’이라는 메뉴는 호기심마저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이들 메뉴는 ‘퓨전’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억지가 느껴지지 않는다. 마치 원래부터 찰떡 궁합이었던 듯 커피나 홍차 등의 음료와도 잘 어울린다.
차마실 메뉴의 장점은 ‘신선한 발상’ 외에도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푸드 메뉴는 물론 밤과 은행, 잣 등이 듬뿍 들어간 정읍식 쌍화차를 매장에서 직접 달이고, 참깨 두유 역시 매장에서 콩을 직접 갈아 만든다. 겨울철 인기 메뉴인 밤라떼는 밤 손질에서부터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는 단밤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봄날엔 차마실의 메뉴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최민수 팀장은 메뉴 소개에 앞서 “봄날엔 차마실은 옛날 디저트를 유쾌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 했지만 만드는 과정에 드는 정성과 시간은 아끼지 않았다”면서, “메뉴 모두 젊고 스타일리쉬하게 개발하였고 빵, 떡, 밥 등 취향이 다양한 니즈를 고루 만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봄날엔 차마실은 자칫 올드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전통카페의 통념은 벗고 젊고 모던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으로, 유니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탄생하기까지 많은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쳤다.
쌍화차를 비롯한 한방차 관련 메뉴에는 양.한방 의학박사인 이병관 박사의 레시피를, 한국적이고 자유로운 봄날엔 차마실의 BI는 원광대학교 교수이자 한국캘리그라피 디자인 협회장인 여태명 교수가 맡아 그 멋을 더했다.
차마실의 인테리어와 광고 디자인은 디자인그룹 ‘그렇게하자’가 담당해 젊은 감각을 선보였다. 메뉴 외에 이러한 재미를 찾아보는 것도 봄날엔 차마실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삼청동에는 특유의 여유와 멋을 느낄 수 있는 까페가 유독 많이 모인 곳이다. 전통과 현대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지역적 특성 때문으로, 봄날엔 차마실 역시 삼청동 일대가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와 옥상의 뷰(View)를 자랑한다. 소규모 개인전이나 스터디, 품평회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좋다.
한편, 사전 예약시 케이터링 서비스가 가능하고, 봄날엔 차마실의 대표 메뉴인 김치핫도그 시리즈나 한입 주먹밥 등은 핑거푸드로도 손색이 없다. 이번에 오픈한 ‘봄날엔 차마실’은 삼청로에 위치해 있고, 국립민속박물관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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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프레시 시즌 오프 세일 ‘득템 찬스’
캐나다 모던 프레피 SPA 브랜드 ‘조프레시(JOE FRESH)’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프레시(JOE FRESH)는 지난 5월 말 론칭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국내 총 9개 매장을 오픈했다.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시즌 오프 세일은 최대 50%의 높은 할인율은 물론이고 재고 소진 시까지 세일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브랜드 관계자에 의하면, “합리적인 브랜드를 표방하는 만큼, 타 SPA 브랜드 보다 1-2주 빠르게 시즌 오프를 전개하여 소비자들에게 한 발 먼저 찾아갈 예정”이라면서, “연말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프레시의 시즌 오프 세일은 지난 달 신규 오픈한 삼성동 코엑스 매장과 롯데몰 수원점을 비롯해 9개의 전 매장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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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유출금지법 강화를
기술은 밥이다. 기술의 유통을 누구보다 기업가들에게 가장 긴요한 일이다. 우리 군은 사이버에 대비 하여야 한다. 사이버 전 능력을 갖추는데 기술의 보안이 요구된다. 기술이 되어야 국가가 강해진다. 그래서 기술이 강해지려면 유출에 대하여 엄격한 제제를 가해야 한다.
방산은 경제 욕구와 애국의지로 이해해야 되는 분야 이다. 그래서 국가 방산 보안 기술은 잘 보존 돼야 하는 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의 기술보호가 곧 밥이 된다는 확고한 기술 지키기가 전제되어야 한다.
우리보다 선진 항공 기술을 지닌 프랑스 기술은 그 우수성이 기술 항공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얻어서 항공 정찰기의 입찰과정에서 미국과 프랑스 항공 정찰기는 항상 경쟁이다. 기술 경쟁은 가격 경쟁과 어우러지면서 독일의 대전차 방산 기술은 미국전차와 경쟁하는 구도를 만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기술 수요 앞에서 기술 유출 방지는 이제 국가적인 과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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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터키 G20 정상회의 대비 ‘G20 개발 국제회의’ 개최
외교부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공동 주최하는 ‘G20 개발에 관한 국제회의’가 오는 4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달 브리즈번 G20 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개발을 내년도 터키 G20 정상회의의 핵심의제의 하나로 제안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터키 G20 정상회의에서 개발분야 의제 발굴과 실질적 성과 도출에 기여키 위해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독일, 호주, 인도네시아, 남아공, 터키 등 G20 회원국의 정부관계자와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총기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의 개회사에 이어 참석자들이 개발효과성과 G20 개발의제, 개발재원 조성을 위한 G20의 역할, G20의 UN 개발의제 기여방안 및 2015년 터키 G20 정상회의 개발의제 추진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그동안 성공적인 개발경험을 토대로 2010년 G20 정상회의에서 ‘서울 개발 컨센서스’와 ‘다년간 개발 행동계획’ 채택을 주도하는 등 G20에서 개발 분야 논의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호주 정상회의 준비과정에서는 인적자원 개발 및 인프라 투자 분야 공동조정국을 수임하고 국제노동기구(ILO)와 인적자원 개발 분야 MOU를 체결하는 등 G20의 개발 분야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 개최를 통해 그동안 G20 개발의제 논의과정에서 우리가 발휘해 온 리더쉽을 더욱 강화하고, 내년도 터키 G20 정상회의 개발분야 논의 진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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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상품 지하경제 규모 26조...세수 5천억 손실”
‘짝퉁’으로도 불리는 위조상품에 의한 지하경제 규모가 20조원대에 달해 이에 따른 세수 손실만 5천억원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위조 상품의 지하경제 규모 및 손실 추정’ 보고서에서 “국내 위조상품의 지하경제 규모가 정품가액 기준 26조2천억원으로, 실제 유통가액으로는 5조2천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국외에서 유입되는 위조상품 규모를 정품가액 기준으로 11조4천억원, 유통가액 기준으로는 2조3천억원으로 추정하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위조상품은 정품가액 14조8천억원, 유통가액 2조9천억원정도라고 분석했다.
주 위원은 “위조상품이 대부분 음성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실제 유통가액 기준으로 연간 약 5천200억 원의 부가가치세 세수 손실(총 국세 수입의 약 0.3%)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세청 통계에 의하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에 유입된 위조상품은 연평균 약 7천548억원어치가 적발됐고, 이 중 90%가량은 상표권을 침해했다. 상품군별로는 핸드백.가죽제품류가 1천841억원어치(24.4%) 적발됐고 시계류(22.2%), 의약품(17.9%), 의류.직물류(10.7%), 신발류(5.2%)가 그 뒤를 이었다. 적발된 상품 중 96.8%는 중국에서 유입됐다.
주 위원은 “위조상품을 방치하면 장기적으로 이와 관련된 국내 산업의 성장 기회를 박탈할 수 있다”면서, “위조상품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신고 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하고, 위조상품의 불법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근본적으로 시장 수요를 억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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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화이트’ 론칭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국내 최초로 간편하게 데워 마실 수 있는 화이트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화이트’를 론칭한다.
겨울이 매우 추운 독일이나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와인에 시나몬, 정향 등의 허브를 넣어 끓여 마시는 따뜻한 와인을 글루바인이라고 한다. 지난해 겨울시즌 한정 출시된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레드’는 진한 풀바디의 레드와인에 시나몬, 정향, 카르다몸, 아니스 등의 향신료가 첨가돼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간편하게 글루바인을 즐길 수 있어 전량 판매 완료됐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화이트’는 지난해 출시된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레드’의 화이트 와인 버전으로 화이트 와인 특유의 깔끔하고 상큼한 맛에 사과와 계피 향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맛과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한국의 수정과와 비슷한 맛과 향으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친숙함이 느껴진다. 와인 레이블에는 세계적인 동화작가인 그림형제의 ‘은화가 된 별’에서 영감을 얻은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삽화가 그려져 있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과도 잘 어울린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레드&화이트’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데워 마실 수 있어 추운 겨울철 야외 활동이나 연말 모임에서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면서, “앞으로도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화이트’처럼 각 시즌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색다른 와인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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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맛집, ‘샐러드스토리’ 오픈
인천 최초의 근대적 상설시장으로 내·외국인이 북적거리는 인천의 활력소였던 신포시장이 있는 곳이 동인천 신포동이다. 신포동은 19세기 말 개항과 함께 일본인·중국인·서양인들이 인천항을 거점으로 대거 밀집해 살던 곳이지만, 해방을 맞고 한국전쟁을 치르면서 인천 도심의 중심지였고, 세월이 흐른 지금도 많은 추억 거리와 맛집들이 숨겨져 있다.
신포동 로데오거리 맛집 중에서도 새롭게 문을 연 ‘샐러드스토리’는 프리미엄 샐러드부페 매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신선한 야채가 특징인 샐러드스토리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신선하고 질 높은 샐러드 바가 고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 싱싱한 샐러드 메뉴뿐 아니라, 훈제연어를 비롯해 피자, 스파게티, 디저트케이크와 과일, 무한리필 음료수 코너도 마련돼 있다.
샐러드스토리 관계자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 바는 가격과 접근성이 부담되고 일반 고기 부페의 샐러드 바는 메뉴 수준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러한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자 샐러드스토리를 런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샐러드스토리는 음식 먹는 시간제한이 없어 마음껏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다. 탁자 사이 공간이 넓어 옆 테이블 손님과 불편함이 없는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10평 규모의 넓은 놀이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외식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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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광기가 인터넷 서비스 출시
광랜 서비스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100Mbps 초고속인터넷 시대를 연 LG유플러스가 빛 보다 빠른 속도의 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00Mbps의 초고속인터넷 보다 최대 10배 빠른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본격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U+광기가’ 인터넷은 FTTH(Fiber To The Home)망을 통해 1Gbps 속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1Gbps(Giga bit per second)는 1.2GB용량의 HD급 영화도 10초만에 다운받을 수 있는 속도다. 이에 따라 고객은 빛 보다 빠른 ‘U+광기가’ 인터넷을 이용해 PC와 IPTV를 넘나들면서 고화질의 무제한 영화를 제공하는 ‘유플릭스’와 세계최초로 쿼드코어 UHD 셋톱박스를 통해 시청자 마음대로 4개의 채널을 한 화면에서 골라 볼 수 있는 ‘U+tv G 4K UHD’ 서비스 등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홈 비디오 서비스를 끊김 없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통신사 중 유일하게 기가급 속도가 지원되는 홈기가와이파이(Wi-Fi G) 서비스를 제공중인 LG유플러스는 이번 ‘U+광기가’ 인터넷 상용화에 따라 기존 속도 보다 10배 빠른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홈기가와이파이(Wi-Fi G) 서비스는 현재의 100Mbps 인터넷망 기반에서도 기존 무선 와이파이 속도 대비 약 3배 빠른 80~90Mbps 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인터넷 망이 1Gbps로 향상되면 기존 무선 와이파이 속도 대비 10배 수준으로 무선 와이파이 속도가 빨라진다.
U+광기가 인터넷 서비스는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와 5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광기가Slim’으로 구성돼, 기존 인터넷보다 빠른 속도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U+광기가’는 월 3만 5천원, ‘U+광기가Slim’은 월 3만원이다.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를 함께 이용할 경우 5천원을 할인해 각각 월 2만 5천원과 월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3년 약정 기준 / 부가세 별도)
특히 LG유플러스는 U+광기가 인터넷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2015년 5월말까지 ‘U+광기가Slim’ 또는 ‘U+광기가’ 인터넷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이 모바일 2회선(80요금제와 62요금제 이상)을 이용하면 한방에yo 할인액(1만9천원)에 추가로 6천원을 할인해준다. 이 경우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은 ‘U+광기가Slim’은 기본료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이 가능하고, ‘U+광기가’는 월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U+tv G를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최신 극장 개봉작 2편 상당의 유료 VOD 2만원 쿠폰을 제공하고 U+tvG 결합고객은 1일 데이터 사용량을 200Gbyte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영화/드라마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U+ tvG 유플릭스, 홈CCTV 맘카, 홈보이 고가 요금제를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U+광기가 인터넷 요금에서 추가로 3천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경우 ‘U+광기가Slim’을 월 2만 2천원, ‘U+광기가’를 월 2만 7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홈기가와이파이(Wi-Fi G)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이용료(월 3천원)를 50% 할인해주기 때문에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무선 와이파이도 10배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사업부 안성준 전무는 “빛 보다 빠른 속도의 U+광기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최고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U+tv G 4K UHD'와 ‘홈보이’, ‘홈CCTV 맘카’ 등 경쟁사 보다 확실히 차별화된 컨버지드홈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여 고객 가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