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 의원, 문체장관후보에 '해외관광 PCR검사 완화 공감' 답변 이끌어내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로부터 해외여행 후 입국시 PCR 검사를 받는 것에 대해 완화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김 의원은 2일 국회에서 실시된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에게“통상 PCR검사의 경우 1회 10~18만원 정도 소요되어, 4인 가족 기준 10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동남아 관광지의 경우 전체 여행 비용의 20~30%를 코로나 검사 비용으로 나갈 수 밖에 없기에 경쟁력이 떨어진다”며 “질본 등 관계부처에 PCR 검사의 경우 꼭 필요한 부분만 실시하고, 제한 및 축소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박 후보자는 “그렇게 하겠다. 용의가 있다”고 답했다. 현재는 해외방문 후 현지에서 출국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검사 및 발급받은 PCR 음성확인서를 소지해야 한국 입국이 가능하다. 그리고 입국 후 1일차에 PCR 검사를 받고, 6~7일차에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최근 여행업계에서도 세계 주요국가의 입국 절차 간소화와는 달리, 국내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가 해외여행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만큼, 방역당국에 PCR 검사 완화를 요청하고 있다. 문체부 입장 역시 마찬가지다. 문체부가 김승수의원실에 제출한 ‘해외여행 입국시 PCR검사 조건 완화 및 해제 관련 문체부 입장’자료에 따르면, 문체부는 ‘여행업이 회복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우리나라 일상회복 단계, 해외 주요국 검역 조치 완화에 맞추어 입국시 PCR 검사의무 완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지난달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역시 “PCR 검사를 항원검사로 대체하거나 병행하는 것을 인정하는 방안을 포함해 검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 의원은 여행업, 공연기획업 등이 사실상 집합금지 이상의 불이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직접적인 집합금지 조치가 없었다는 이유로 손실보상을 받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여행업은 사실상 집합금지 이상의 불이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정부의 집합금지 조치가 없었다는 이유로 큰 피해를 입었다”며 “문재인 정부는 고통받고 있는 여행업의 지원방안에 대해 손을 놓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올해 1차 추경심사에서도 예결위 계수소위로 활동하며 당지도부를 설득하여 여행업, 공연기획업 손실보상 지원을 당론으로 관철시키고, 추경 협상의 아젠다로 설정하여 여야 합의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하지만, 대선 등으로 3월 국회 처리 합의가 무산되어 소관 상임위에서 법개정 논의가 미뤄진 부분을 안타까워 하며 후보자에게 손실보상 제외업종의 지원대책 마련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 의원은 후보자에게 “여행업 같은 경우 손실보상 대상에 조속히 포함시켜서 실질적인 보상이 되도록 관계 부처에 강력히 주장할 용의가 있는지?”라고 묻자, 박 후보자는 “설득력을 높여서 반대하는 정부 부처에 이해를 구하고 보상지원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소홀함을 받았던 여행업, 공연기획업 등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업종들이 차기 정부 지원정책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봐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
소병훈 의원,“GTX-A 노선 수서-광주선 연결접속부 설치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이 GTX-A노선의 수서-광주선 연결접속부 설치 추진을 촉구했다. 경기강원충청경상권 여·야 국회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공통공약인 GTX A·B 노선 연장 및 중앙선 연결을 촉구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 GTX-A 노선의 수서-광주 연결접속부 설치 ▶ GTX-B 조기착공과 춘천 연장 ▶중앙선의 서울역 연장운행 및 강남 수서 연결 등이다. 소병훈 의원은 ”광주시는 경기도에서도 가장 많은 중첩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 특히 계획 없는 난개발이 이루어지면서 광주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며, ”현재 강남 수서역 인근 GTX-A 공사가 진행 중이며, 수서와 광주를 잇는 수광선은 확정되어 있다. GTX-A의 수서역과 광주~이천~여주~원주를 연결해 광주시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선 이광재(강원 원주갑)·송기헌(강원 원주을)·소병훈(경기 광주갑)·허영(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김형동(경북 안동·예천)·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참석했다.
-
소병훈 의원 대표발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 갑)이 대표발의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4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은 선거사무원의 수당과 실비의 종류는 물론, 금액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결정하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선거사무원의 일당은 1994년 최대 7만 원(수당 3만 원, 일비 2만 원, 식비 2만 원)으로 처음 정해진 이래 단 한 번도 인상되지 않았으며,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선거사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2020년 11월 10일, 선거사무장 등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최저임금법'에 따라 매년 고시되는 최저임금액의 시간급을 기준으로 8시간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책정하도록 하고, 공휴일에는 평일 수당에 50%를 가산해 수당을 지급하도록 하여선거사무관계자들의 수당을 현실화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대안)에서는 선거사무장 등의 수당에 관한 현행 「공직선거관리규칙」의 규정을 현행법에 직접 규정하면서 수당을 현행의 2배로 일괄하여 인상하고, 투·개표참관인에 대한 수당도 2배로 인상하였다. 이에 따라 선거사무원의 경우 현행 3만 원→ 6만 원,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의 선거사무장, 연락소장의 경우 현행 5만 원→ 10만 원, 대통령선거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사무장과 연락소장은 현행 7만 원→ 14만 원으로 인상된다. 소병훈 의원은 “28년째 동결 상태였던 선거사무관계자의 수당이 드디어 현실화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거사무원의 처우가 개선되어 공직선거의 투명성을 높이고, 선거문화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승수 의원,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문화 예술권 확대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국회에서 ‘장애인 문화 예술권 확대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과 이종성 의원이 공동주최로 함께하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배은주, 이하 장예총) 주관으로 18일(월)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책토론회의 좌장은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 이성규 교수가 맡았고, 기조발제는 ‘장애인 문화예술 보장권에 대한 기본권성 관점에서의 재조명’라는 주제로 KC대 김명근 초빙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 빛소리친구들 최영묵 대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신동일 중앙회장,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 정중규 박사가 나설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승수 의원은 “정책토론회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장애인의 문화예술권 확대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차기 윤석열 정부에서 장애인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정보 접근성과 자립적인 환경조성 기반을 높이겠다고 약속한 만큼, 국회와 정부가 함께 협력하여 장애인 문화예술진흥 발전을 위한 정책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 ․ 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예총 유튜브 채널(https://url.kr/abm83f)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
정의당 부천 출마자 5인, 부천우체국 노동자와 정책 협약식 개최
정의당 부천지역 출마자 5인(이혜원 경기도의원, 이미숙 부천시을위원장, 안경선 부천시병위원회 사무국장, 김민정 부천시정위원장, 이옥순 부천시을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오후 6시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우체국본부 부천우체국지부와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출마자들은 민주우체국본부 부천우체국지부와의 협약식을 통해 우편공공성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출마자들은 우정본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인력확충을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협약서에는 ▲우편공공성 강화 ▲새로운 인력기준 수립 ▲택배사업 개편 ▲자회사 비정규직 차별 해소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창수 부천우체국지부장을 포함한 부천우체국 노동자들이 참석하여 정의당 부천 출마자들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정창수 부천우체국지부장은 “오늘 협약식을 통해 정의당 출마자들이 당선된 이후 우정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우편공공성 강화를 위해 정의당과 우정노동자의 연대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협약식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정의당 부천 출마자 5인은 모두 지난 3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부천시의원을 향한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이혜원 경기도의원은 부천시가선거구, 이미숙 부천시을위원장은 부천시다선거구, 안경선 부천시병위원회 사무국장은 부천시바선거구, 김민정 부천시정위원장은 부천시자선거구, 그리고 이옥순 부천시을위원회 부위원장은 부천시 비례선거에 도전한다.
-
동해시의회, ‘동해시청소년 임파워먼트 챌린지’ 참여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13일 청소년행복도시 조성을 위하여‘동해시청소년임파워먼트’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해시가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청소년 정책 수립을 추진하면서‘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직접 진행하는 행사로서,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를 방문하여 청소년 정책에 활용할 다양한 정책 제시와 의견을 공유하였다.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밝고 적극적인 모습에 동해시 미래가 보여 모처럼 가슴이 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김승수 의원, 영화산업 재도약 위한 영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5일 코로나로 침체된 영화 산업 지원을 위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사태 이후 영화산업은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으며 정부에서 각종 지원정책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상황임. 그러나 정작 영화 진흥과 발전을 위해 설치된 영화발전기금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 융자 등을 통한 지원이 법적인 근거가 없는 상황이었음.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김승수 의원은 기금운용에 있어 코로나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영화상영관 시설 유지 보수 및 개선과 종사자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한정하여 융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김승수 의원은“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문화 산업의 타격이 극심한 상황에서 영화 산업 영위를 위한 지원책이 필요한 상황이다”면서“이번 영비법 개정을 통해 작은 금액이지만 지원의 실마리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김 의원은 “추경 등을 통해 문화 예술산업 종사자들의 피부에 와닿는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추가적인 정책지원을 약속했다.
-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 제2국기원 유치 추진 환영”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지난 28일 ‘제2국기원 유치 타당성용역 착수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9월 국기원과 업무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실무작업을 거쳐왔으며, 이번 15일 광주시의회 시정현안사항 보고회에서 ‘제2국기원 건립 타당성용역’에 대한 내용을 의원들에게 설명했다. 광주시는 이번 용역으로 제2국기원 건립 후보지들에 대한 입지 및 사업효과 분석을 통해 최적안을 도출하여 6월경 국기원과 실시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국기원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해선 사전에 시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은 “시의회 의장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무예 스포츠인 태권도를 관장하는 제2국기원은 호국을 상징하는 남한산성을 품고 있는 광주에 유치·건립되는 것이 당연하며, 제2국기원이 광주에 유치되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광주시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줄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그동안 국기원 유치 건은 시의원들 간 찬반이 나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향후 시민 대부분이 인정할 수 있는 후보지가 도출되면 광주시의 업무협약 동의안에 의장으로서 의원들 간 협의를 잘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피력했다. 한편 국기원은 1972년 태권도를 관장, 보급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으로 현재 서울 강남에 본원을 두고 있다. 태권도의 세계화, 지도자 양성, 승품·단 심사 등의 사업을 통해 태권도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군위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운영
군위군의회는 28일 제263회 임시회를 본회의장에서 운영했다. 하루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 5건, 2022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2건을 의결했다. 의장 직무대리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는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의회에서 제시하는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고,“날씨가 풀리면서 해빙기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주민의 생활 주변에 위험한 곳이 없는지 등 세밀한 관심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되는 행정을 펼쳐주시기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김한정 의원 “남양주 지하철 시대 획기적으로 열린다”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을, 더불어민주당)은 지하철 4호선 진접선 개통에 앞서 18일(금) 공식개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남양주 최초로 서울 지하철과 연결되는 진접선은 오랜 숙원 사업으로 서울역까지 5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됐다. 김한정 의원은 남양주 지역 주민 대표들, 황성규 국토부 제2차관,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등과 함께 오남~진접역 구간을 왕복시승 하는 등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진접선 건설과 개통을 위해 애쓴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서울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건설 시공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개통을 기다려온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4호선 진접선으로 본격적인 남양주 지하철 시대가 열리게 된다”며 “진접선은 남양주 시민들의 교통 편의뿐만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이 지하철로 남양주를 즐겨 찾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곧이어 지하철 8호선, 4호선-8호선 연결, 9호선과 GTX-B노선까지 개통되면 전국 어디로든 철도로 갈 수 있는 남양주 철도혁명이 완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의원은 “지하철 4호선, 9호선으로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인 왕숙신도시에 첨단기업•미래산업을 유치하는 데도 탄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지역 발전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임오경 국회의원, 20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2억 5,100만 원 확보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운영위)이 지역 교육 현안과 관련, 올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2억 5,100만 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광명서초등학교 교사동 개보수 15억 4천만 원과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동 바닥 교체 7억 1,100만 원이다. 광명서초등학교는 1984년 개교하여 외벽 전체가 노후화했고 우천시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또한, 실내 복도 및 계단도 노후화해 찢어지는 등 학생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개보수가 필요했다. 경기항공고등학교 역시 1981년 개교 이래 40년이 경과한 상태로, 교사동이 노후화돼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 임오경 의원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안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개회하다
○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3월 15일부터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오는 23일 까지 9일간의 회기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하게 될 안건으로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총 40건을 심사하게 된다. ○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 위원회 구성의 건(위원장 박성재 의원) 등을 의결한 뒤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 집행부에서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 5,507억원보다 967억원(17.56%)이 증액된 6,474억원이라고 한다. ○ 이번 회기를 살펴보면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와 추경 예산안 예비심사가 있으며, 2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각 상임위로부터 회부된 예산안 본 심사를 실시한다. ○ 3월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상임위원회와 특별 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승수 의원, 구암중학교 외부창호 교체를 위한 예산 10억5천7백만원 확보!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지난 11일 구암중학교 외부 창호교체를 위한 예산 10억5천7백만원을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에 위치한 구암중학교는 그간 단창으로 이루어진 외부창호로 인해 단열성능 약화와 노후화된 창틀들이 변형되어 집중 호우시 누수가 발생하는 등 좋은 교육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해당 학교 학생들과 운영위원, 그리고 학교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김승수 의원은 지난해부터 교육지청과 교육부와 접촉하며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번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을 통해 구암중학교는 총 68실의 외부창호를 이중창으로 내년 초까지 교체할 전망이다. 김승수 의원은“북구 내 교육 시설들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라면서“문 정부 마지막 예산까지 최선을 다했다. 차기 정부에서도 예산 확보와 정책 협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 관련 예산들을 확보하며 1호 공약인 명품 교육특구 육성을 구체화 시키는 사업들이 차곡차곡 실천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명품 교육환경 건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김 의원은 대구 북구 강북‧칠곡지역은 이번 상반기 특별교부금을 통해 △사수중학교 다목적강당 증축예산 22억9천만원 △구암중학교 외부창호 교체예산 10억5천7백만원 등 2개소 총합 33억4천7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소병훈 의원“교육부 특별교부금 43억8천7백만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갑)은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43억8천7백만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교육특별교부금은 ▲광주중학교 운동부 훈련실 증축 14억5천만원 ▲경화여자중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17억5천8백만원 ▲광주중앙고등학교 냉난방기 교체 2억4천7백만원 ▲광주고등학교 내부 도장 1억4천6백만원 ▲동현학교 진로·직업교육관 신축 7억8천6백만원이다. 광주중학교의 운동부 훈련실이 있는 공간은 미래학교 공간혁신 사업부지에 포함되어 운동부 훈련실 철거가 불가피한 실정이었고, 철거로 인한 훈련 공간 부족으로 복싱부, 씨름부, 축구부가 존폐 위기에 있어 해당 공간 조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운동부 학생들이 훈련 및 휴식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경화여자중학교는 보통 학급 30학급의 큰 규모의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경화여중, 경화여고, 경화여자English Business고 3개교가 1곳의 체육관 및 운동장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체육 수업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뿐만 아니라, 주변 체육·문화 인프라 역시 부족하여 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교육 환경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으로 체육 공간을 확보하여 정상적인 교육 활동 및 학생 체력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광주중앙고등학교 생명과학관, 강당, 산업공학관은 냉난방기 노후화에도 불구하고 교체하지 못해 잦은 고장으로 학생들 생활 및 수업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을 통해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하여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이 가능해졌다. 광주고등학교는 2012년 8월 이후 내부 벽면을 정비한 적이 없어 현재 오염이 심한 상황으로,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해당 사업추진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 및 교직원의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동현학교는 현재 실습실 부족으로 실습실 1실에서 단순 작업만을 하고 있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일상생활 자립을 연습할 수 있는 자립 생활실습실과 실제 산업 현장을 모델링한 서비스 실습실, 제조업 기능 훈련실 등 업무를 체험해보고 훈련할 수 있는 특별실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소병훈 의원은 “광주시 학교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에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예산지원을 요청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승수 의원, 사수중학교 다목적강당 증축 예산 22억 9천만원 확보!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지난 11일 대구 북구 사수중학교 다목적 강당 증축예산 22억 9천만을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수중학교가 위치한 사수금호지구는 대구 칠곡 도심과 격리되어 있어 접근성이 불편한데다 지역주민을 위한 실내 문화체육시설이 없어 이들 시설이 대한 건립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사수중의 다목적 강당은 사수초등학교와의 공동사용 문제와 학교 교육과정 및 문화행사의 운영, 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지원 등을 위한 증축소요가 제기되어 왔던 곳이기도 하다. 김승수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교육부와 꾸준히 협의해온 결과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김승수 의원은“사수중학교와 인근 북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번 예산을 통해 해결되어 다행이다”라고 말하면서“차기정부에서도 대구 북구의 명품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정책 지원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수중학교는 이번 교부금 확보를 통해 내년 말 준공 목표로 승강기, 핸드볼 연습장등이 포함된 1,560㎡(472평)규모의 필로티 체육관을 만들 계획으로 알려졌다.
-
대구 강북지역 숙원사업‘구수산 스포츠센터’건립 속도
대구 북구 칠곡지역의 숙원사업들이 김승수 의원에 의해 하나씩 해결되어 가고 있다.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에서 진행된 중앙투자심사에서 ‘구수산 스포츠 센터 건립’사업이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사업구상 2년여만에 본궤도에 오른 구수산 스포츠 센터 사업은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공공체육센터가 없었던 북구지역의 숙원사업으로 김승수 의원 임기 시작부터 관심을 가져왔던 사업이다. 대구 강북지역의 실내 공공체육시설 건립은 주민 숙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부지 확보에서부터 험난한 과정의 연속이었다. 토지 확보 과정부터 대구시와의 조율을 김승수 의원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였고 예산 확보 역시 기재부의 사업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일반적인 과정으로는 수립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러한 실무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김의원은 지난해 봄부터 기재부를 직접 방문하여 실무 과장과의 협의, 예산실장 및 차관 방문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였고 국민의힘 예결 소위 위원까지 맡으면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국비 예산에 3억 3천만원의 신규 사업비가 반영되게 되었다.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과정에서도 사업 규모 및 진행 등에 대한 이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자 김 의원이 직접 담당자들과 전화 통화 등을 통해 사업을 설명하고 이견이 있는 부분들을 조율하고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수산 스포츠 센터 사업은 토지 확보부터 이번 승인까지 김승수 의원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집념과 노력의 성과인 것이다. 김 의원은 “모두가 어렵다고 했던 스포츠센터 건립 사업이 이렇게 가시적인 성과가 난 것에 대해 대단히 뿌듯하다”고 자평하며 “아직까지 북구 강북칠곡지역은 여러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만큼 이번 스포츠 센터 계획을 시작으로 문화가 있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다짐하며 향후 다양한 문화시설 유치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참고로, ▲구수산 스포츠 센터는 총사업비 222억원 소요 예상으로 지하2층, 지상 3층 총면적 6천552㎡ 규모로 수영장이 포함된 공공형 체육센터로 건립될 계획으로 이번 중투심에서 행안부는 현실적인 운영수지 재분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방재정 부담 최소화, 객관적인 수요추정에 따라 운영계획 구체화,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으로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제31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1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김승호 의원이 발의한 ▶「동두천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정문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았던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임오경‧정청래‧박정 의원, 체육계 인사들과
- ▲국민 건강 스포츠 인프라 확대, ▲체육인 복지 강화 및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체육재정 확충 및 지역특화 스포츠 육성, ▲스포츠 빅데이터 구축‧공유‧활용 기반 마련을 통한 스포츠산업 활성화, ▲어르신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 등- ▲전문체육, ▲여성체육, ▲장애인체육, ▲생활체육, ▲프로스포츠, ▲2030청년, ▲체육분야 교수 등 다양한 체육계 인사 참석임오경 체육위원장, “대한민국 체육을 되살리고 첨단과학기술과의 융‧복합으로 스포츠산업을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은 2월 24일(목) 국회의사당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체육분야 정책공약을 제안발표했다. ‘누구나 15분 거리에서 즐기는 생활 속 스포츠, 건강하고 행복한 스포츠 복지국가, 체육인과 함께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소제목으로 열린 이 자리에서는 임오경 체육위원장, 정청래 의원, 박정 의원 순으로 이재명 후보의 체육분야 정책공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명 후보의 체육정책 5대 공약은 ▲공공‧학교‧민간 체육시설의 연계를 통해 누구나 15분 거리에서 생활 밀착형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 체육인 공제회를 설립하고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체육 일자리를 창출하며, ▲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체육재정을 확충하고 지역특화 스포츠 종목을 적극 육성하며, ▲ 디지털대전환으로 스포츠산업을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 어르신과 장애인도 불편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내용 등이다.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체육인들은 국민께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활력소 같은 존재이자 스포츠는 건강증진은 물론 사회통합의 둘도 없는 방책”이라며 “체육인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대한민국 체육을 되살리고 첨단과학기술과의 융‧복합으로 스포츠산업을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약 제안발표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정청래‧박정 의원과 조재기(前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명호(前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신대철(한국올림픽성화회장), 정은순(前 농구 국가대표), 장리라(前 핸드볼 국가대표), 이병훈(前 프로야구 선수), 정민경(前 수영 국가대표), 신재용(삼보 국가대표), 박상현(체육발전을 위한 전국시민연대 대표), 안을섭(대림대교수), 이대택(국민대교수), 장영민(대한궁술원 원장), 이상택(사회인야구 애스트로가이즈 감독), 전영관(학교체육진흥원 이사장) 등 체육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
김승수 의원 "낚시는 국가가 육성해야할 대표적 레저스포츠"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은 정점식 의원, 최형두 의원과 한국낚시협회와 함께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과 지속적인 낚시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을 비롯해 유의동 정책위의장, 최형두 의원, 낚시인들을 대표한 여러분들과 낚시언론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자는 영상축사를 통해 "낚시는 1천만 국민이 즐기는 일상 속 친근한 국민 해양레저 활동으로 지역경제와 관련 산업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낚시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격려했다. 김승수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낚시는 국가적 차원에서 육성해야할 대표적인 레저스포츠다. 이번 대선공약집에 '낚시 규제완화 및 활동지원'이 명시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며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향후 입법, 정책 대안으로 추진되도록 앞으로도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을 주관한 한국낚시협회 김오영 회장은 “매년 늘어나는 낚시 동호인들을 위한 낚시환경 조성과 낚시문화 발전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국회에서 정부관계자와 함께 낚시계의 현안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럼의 좌장역할을 맡은 함도웅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 원장은 “낚시는 대표적인 국민 스포츠이지만 국회에서 낚시와 관련한 정책토론회가 흔치 않았다. 오늘 포럼을 통해 낚시산업의 미래와 낚시인들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상명대 민병진 교수는 “낚시를 하면 기획력, 판단력, 응용력에 큰 도움이 되며,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낚시공원을 설립하고 낚시경기장을 만들어야 한다. 낚시가 다른 스포츠처럼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스포츠피싱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성찬 (주)네모 피싱노트 대표는 “쓰레기 무단투기는 많은 나라에서 경범죄에 해당하며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곳에서 발생한다. 낚시인들은 스스로 낚시 쓰레기 줍기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낚시 발전위해 정부주도의 쓰레기 수거 정책에서 사람 중심의 친환경 인식제고를 위한 민관협력형 정책으로 전환되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이후 토론자로 낚시협회 박창현 전문위원은 낚시인구는 늘었지만 낚시문화 발전이나 산업진흥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차별대우받고 있다는 부분을 지적했으며, 낚시춘추 서성모 편집국장은 전세계 동력낚시 금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며 낚시와 관광 스포츠 접목 차원에서 스포츠 피싱 관광단지를 제안했다. 메이플스토리 작가로 유명한 낚시인 서정은 작가는 해외에서 낚시는 대표적인 스포츠로 통하며 외국은 장애인 낚시구역도 존재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며 더 좋은 환경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요청했고, 낚시하는 시민연합 김욱 대표는 견지낚시가 몰락의 일로를 걷고 있는 만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필요성과 낚시인을 격려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정부부처에서 해양수산부 정기원 수산자원정책과장은 해수부에서는 낚시관리 및 육성법을 운영하고 있으며, 낚시통계의 과학적 데이터 도출과 낚시인과 어업인이 상생하는 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답했고, 문체부 체육정책과 장지원 사무관은 낚시의 대한체육회 가입 등과 관련하여 가입요건을 잘 갖추도록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광주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14일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90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1년 주요 추진 성과와 2022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조례안 1건을 포함한 조례안 5건, 동의안 4건, 보고의 건 3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 내 처리한 조례안 중 의원발의 한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1건을 원안가결 했으며, 광주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나머지 조례안 3건은 원안 가결 처리했다. 또한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에 대한 진행상황, 2040 광주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검토사항 등 2건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현안사항의 해결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제290회 임시회를 마치며 임일혁 의장은 “오미크론발 코로나 확산으로 대면으로 실시하는 임시회가 부담되긴 했지만 모든 분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줘 2022년 첫 일정이 문제없이 잘 끝나서 기쁘다.” 면서 “임시회 기간동안 열과 성을 다해주신 동료의원과 적극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