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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등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양일간 세종시청과 교육청 소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5개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상병헌 위원장 발의로 긴급 상정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재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의결됨에 따라 28일 본회의 통과 시 학생 1인당 5만원의 교육재난지원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교육재난지원비 예산은 약 29억 5,700만원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교육안전위원회는 21일 교육청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시청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2일 교육청 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세종시청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결과, 코로나19 대응예산 22억 4,989만원, 코로나19 감염예방 장비 구입비 2억원 등 기정예산 대비 25억 8,364만원이 증액 편성됐다.
교육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7,878여억원 대비 총 904억 5,795여만원이 늘어난 8,783억원 규모다.
교육안전위는 계수 조정을 거쳐 재난 예비비 등 16개 사업에서 29억 5,700만원을 감액하고 감액분 전액을 교육재난 지원비 예산으로 편성했다.
또한 교육안전위원회는 아름중 제2캠퍼스 부지 매입 및 신축과 평생교육원 등 직속기관을 비롯해 수왕초와 연양초 등 증·개축 학교 부지 매입을 위해 교육청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
상병헌 위원장은 “긴급하게 편성된 재난지원비를 빠른 시기에 지원하도록 해 달라”며 조속한 집행을 주문하면서 “금번 추경에 코로나19로 다수의 사업들이 축소·삭감 되었는데, 학생의 교육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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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의원,“재정적자 간송미술관에서 경매 나온 보물 서울시가 품자”
서울시의회 문병훈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이 재정적자의 이유로 보물 두 점을 경매로 내놓은 것과 관련해 서울시가 앞장서서 매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병훈 의원은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작품구입과 유물구입이 이루어지며 10월 개관예정인 서울공예박물관은 유물구입을 위해 2년 간 총 약 86억원의 예산이 편성되는 등 시민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반해 수장고에 잠들어 있는 작품 및 유물도 상당하다”며 “비효율적인 작품이나 유물 매입 대신 간송미술관의 보물과 같이 역사적 의미와 공공성이 높은 작품을 매입해 시민들에게 상시적으로 전시하는 것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질 것”이며 서울시의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작품 및 유물 매입을 촉구했다.
또한, 문 의원은 “간송미술관의 경우 서울시유형문화재도 4건을 보유하고 있고 1년에 평균적으로 약 1~2회 정도만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으므로 서울시가 역사적 의미가 큰 미술품을 매입해 상시적으로 시민들에게 전시한다면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증대 측면에서도 매우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문병훈 의원은 2018년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지속적으로 미술관의 미술품 매입은 다량의 미술품 보다 소량이라도 정말 시민들에게 필요하고 소중하면서 귀한 작품들을 매입하는 것이 서울시의 역할임을 주문하면서 서울시가 기금 조성이 필요하다면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문 의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박물관 등에서 실시하는 유물 매입 과정에서도 역사적 의미와 공공성이 가장 우선시 돼야 함을 강조하면서 서울시가 역사적 의미가 큰 유물들을 적극적으로 매입해 시민들에게 상시적으로 전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문병훈 의원은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간송미술관의 다량의 작품들을 보존 및 전시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장고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환영한다”며 “지금은 간송미술관의 사례만 부각됐고 이와 같은 사례는 곳곳에 널리 퍼져 있으며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과 개인의 수장고에 들어가면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는 없어질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서울시는 역사적 의미와 공공성이 높은 미술품과 유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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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혁신기획관과 ‘숲 유치원’설립 및 ‘반려동물 납골당’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혁신기획관과 하남 숲 유치원 설립 및 반려동물 납골당 설립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21일 밝혔다.
반려동물 납골당 추진은 반려동물 시장 규모 9,000억원 및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는 상황에서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1조 원에 육박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으며 하남시 고령화·개인화 등 사회 구조적 변화와 반려동물의 사후조치 문제에 따른 긍정적 요인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숲에서 생활하며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을 추구하는 유치원 설립을 도교육청 관계자 외에 하남시 기획관과 의견을 나누었다는 점도 ‘숲 유치원 ’ 설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숲 교실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직접 체험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자연에 감사하는 의미를 부여한다.
특히 추 의원의 반려동물 놀이공원 공약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장례문화도 시민들에 의해서 민원이 쇄도한다는 분위기다.
애견인 천만 시대에서 만남이 곧 헤어짐으로 연결되고 버려지는 동물이 많다 보니 환경적인 문제도 사회적인 해결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추민규 의원은 “전체적으로 전용화장장을 보유하거나 개별화장을 진행하는 곳이 하남시에는 없다 보니,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껴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 잡고 보완하기 위해선 하남시 내에 반려동물 납골당을 설립해 애견인 모두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 중이며 경기도와 하남시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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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의원, 월드컵 평화의공원내 장미원 조성…시민이용 만족도 높여
전국의 장미원에서 장미꽃들이 만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대표명소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 위치한 장미원에서도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이번 주말이면 활짝 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 2년에 걸쳐 총 5억원을 투입해 4,000㎡의 규모로 장미원을 조성해 개화를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김기덕 의원은 “그동안 3선 의원으로서 난지도의 설움을 세상에 알리고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이 지역을 서북권 중심도시로 탄생시키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해 반영시키고 서러운 땅 난지도 일대를 공원다운 공원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 5개의 공원으로 이루어진 월드컵공원을 조성하고자 앞장서왔다”며 “월드컵공원이 세계적인 명소가 되고 여러 시설들이 잘 되어있었지만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볼거리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장미원 조성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월드컵공원을 관리하는 부서인 푸른도시국을 소관으로 하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시의원으로서 지난 2019년도에 3억원을 의원발의예산으로 증액해 장미 4,591본과 모란 350본, 회양목 5,510본, 주목 9주를 식재하고 평의자 3조와 배수시설 및 관수시설, 토양치환 등의 사업을 시행했음을 알렸다.
또한 2020년도에는 예산결산특위 위원으로서 2억원을 의원발의예산으로 증액해 2019년 장미원조성 당시 예산부족으로 잔디가 식재된 지역에 장미를 보강하고 장미아치 등 조경시설과 자동급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사실도 설명했다.
김기덕 의원은 이러한 노력과정에 대해 “장미원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장미들이 만발하고 이를 보는 시민들께서 만족하시며 즐거워할 모습을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선출직 시의원으로서의 도리를 다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뿐만 아니라 성미산과 새터산을 명품자연생태공원으로 만드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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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스페이스 살림, 여성들의 꿈 살릴 수 있는 공간 되길”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이 지난 20일 오후 2시 30분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경과 및 개관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스페이스살림 공사 현장 곳곳을 돌며 개관을 4개월 앞둔 현재 개관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박 부의장은 “스페이스 살림이라는 명칭이 ‘분단과 가난을 겪어온 여성들의 애환이 쌓인 공간을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는 여성 창업가들의 성장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들었다”며 “스페이스 살림이 어쩔 수 없이 일자리를 놓아야 했던 여성들의 꿈과 가족과의 관계 모두 살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스페이스살림 부지는 지난 1952년부터 2007년까지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가 있던 자리다.
서울시는 캠프 그레이 이전 이후 2014년 경쟁심사를 통해 여성 경제력 향상 및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한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설문조사, 공모전, 정책토론회 등을 거쳤다.
이 과정을 통해 전문가와 시민의견이 반영돼 조성되는 스페이스 살림은 여성창업은 물론 거점형 키움센터 도입을 통한 돌봄 기능을 결합해 ‘일·가족·생활 혁신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열 부의장은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임인구 건축부장,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간운영본부 김형성 본부장, 스페이스살림운영단 강현숙 단장 등과 함께 스페이스 살림 내 스타트업 입주사무실, 자녀동반 공유사무실 등 창업 활성화 공간과 거점형 키움센터, 영유아 돌봄공간, 공유부엌, 마을서재, 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 숙박시설 등 조성 예정 공간을 돌며 개관 준비 현장을 둘러봤다.
오는 9월 개관하는 스페이스살림은 지하 2층, 지상 7층에 연면적 17,957㎡로 광화문광장과 비슷한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1,151억원이다.
스페이스살림은 대방역과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직접 연결되며 뒤편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는 지상연결통로를 통해 연결된다.
5월 현재 8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시는 지난 17일 1차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총 3차에 걸쳐 50여 곳의 입주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우리나라 여성창업 지원 공간 중 최대 규모인 스페이스 살림이 동작구에 들어서게 된 것을 환영하며 스페이스 살림이 여성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자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문제없이 개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더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성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사회는 특히 여성에게 있어 일과 가족이 양립하기 힘든 환경”이며 “서울시의회는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 여러분이 일과 가족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을 도울 수 있도록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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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곤지암읍 남궁봉 총무팀장 선정
광주시의회는 지난 19일 5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곤지암읍에서 근무하는 남궁봉 총무팀장을 선정했다.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남궁봉 팀장은 곤지암읍 총무팀의 업무를 총괄하면서 각 마을의 현안문제 및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며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을방역과 주민홍보를 위해 애써온 점과 평소 마을 주민은 물론 동료직원들 사이에서도 어려움이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5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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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이현구 의원,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수원시의회 이현구 의원이 ‘수원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개정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감염병의 확산으로 재난 위기 경보 중 심각단계 발령 시 하수도요금을 감면·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수도요금 50%를 3개월 간 감면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가 심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소상공인을 위한 하수도요금 감면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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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박명규 의원,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박명규 의원이 ’수원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위반행위별 신고포상금 지급기준에 ’사업구역 외 영업한 법인·개인택시 운수종사자‘가 추가됐다.
운수사업 위반행위 신고 시 장소·시간 등의 증명 자료를 추가해 명확한 자료에 의해 위반행위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운수사업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운송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22일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29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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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원,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김진관 의원이 ’수원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기업체 등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에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규정에 따른 수도요금 감면 사항을 추가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수도요금을 감면하는 경우 대상·기간·방법에 대한 조항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50%를 3개월 간 감면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재난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소비활동이 위축해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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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도교육청 추경 소폭 삭감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9일 2020년도 제1회 충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5580만원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이 제출한 올해 첫 추경안 규모는 3조 7594억원으로 기정예산 3조 6143억원에서 1451억원 증액됐다.
앞선 교육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총 3건 30억 8980만원이 삭감됐지만, 이 중 학교급식환경개선사업만 이번 예결특위 심사에서 부활했다.
나머지 2건은 사업 재검토 등 예비심사 결과대로 전액 또는 일부 감액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김복만 예결특위 위원장은 “교육위 예비심사 결과를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학생 건강과 안전방안을 제대로 담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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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도 2회 추경 9억 7236만원 감액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8일 2020년도 충남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9억 7236만원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감액된 23억 236만원보다 13억 3000만원 부활한 규모다.
도가 제출한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7조 8738억원 대비 6379억원 증액된 8조 5117억원 규모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예결특위는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한 추경안 편성 취지에 맞게 조정하면서도 시급하지 않거나 과다 계상된 사업은 삭감해 예비비로 돌렸다.
각 상임위별 삭감 규모는 문화복지 3건 2억 3310만원 농업경제환경 6건 7억 3926만원이다.
김복만 예결특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도민 모두가 고통받는 시기인 만큼 불요불급한 예산과 사전절차 미이행 예산 등을 최소한으로 삭감 조정했다”며 “집행부는 금번 추경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사후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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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5.18 민중항쟁 40주년 서울기념식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은 지난 18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진행된 ‘5.18민중항쟁 40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오월의 민주영령을 추모했다.
김혜련 위원장은 5.18정신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봄을 위한 민중의 정당한 저항으로부터 시작됐으며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서 그 취지가 반드시 되살아나야 한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우리가 오늘날 이렇게 자유롭고 평화로운 민주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5.18 민주항쟁처럼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 온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5.18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하면서도, 대동세상을 이룬 5.18정신을 계승하며 우리 공동체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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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5·18 민주화 운동 영상 추모제 진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맞아 ‘기억하라 오월 정신 꽃피어라 대동세상’이란 주제로 영상 추모제를 1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영상추모제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교섭단체 차원에서 오월 광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주의의 현재적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애초 더불어민주당은 대표단 중심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추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최근 이태원 클럽을 기점으로 재확산되면서 현장방문 대신 영상추모제로 대신했다.
영상 추모제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5.18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등의 문구가 적힌 푯말을 들고 있는 사진들이 슬라이드 형식으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5·18 추모배너에 게시된다.
염종현 대표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영상 기념사를 통해“오월 광주는 87년 6월 항쟁으로 노동자 대투쟁으로 위대한 촛불 혁명으로 되살났다”며 “민생과 정의,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대동세상이 앞으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오월 광주의 정신이다”고 5·18 민주화 운동이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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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청소년팀장과 방송통신대 학습관 설립 타당성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평생교육과 청소년팀 팀장과 방송통신대 학습관 설립 타당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논의 과정은 지난 지방선거 공약사업으로 추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었다.
하지만 시청 측은 부지 선정 및 사업 타당성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는 등 마찰을 빚고 있다.
하남시 인구가 증가하면서 방통대 학습관 설립 추진에 무게를 두는가 했으나, 어려운 상황으로 해석된다.
하남시 평생교육과 청소년지원 안진섭 팀장은“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습관 건립이나 임차료 등 시의 예산지원은 불가능하며 방송대가 국립대학으로서 국가의 범주에 포함된다면‘공물법’규정에 의거 행정재산의 무상임대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현재 공공시설에 대한 수요는 폭증하고 있음에도 유휴시설의 절대 부족으로 청소년과 또한 평생학습마을사업을 위한 아파트, 별자리공간의 성당·교회·카페 등을 발굴하는 실정으로 학습관의 무상지원이 어려운 상황이다 향후 뉴딜사업에 따른 복합거점 시설 건립 시, 학습관 무상임대를 고려할 수는 있으나 지금은 상당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코로나 19사태로 만학도의 꿈과 희망이 좌절되는 등 사회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본 의원이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습관 설립의 문제점이나 지연에 따른 이유를 알고 싶었고 이러한 상황을 하남시민과 시민단체들도 알고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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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활동 시작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모임인 ‘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은 14일 연구방법과 세부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대표를 비롯해 이호건, 김필여, 이재현, 정완기, 박준모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 연구단체는 김찬수 지역사회연구원 원장의 자문 받으며 청년이 중심이 되어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김 대표는 “현재 청년 체감 실업률은 심각한 수준으로 청년과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청년 상인과 젊은 고객이 유입되는 전통시장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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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좌장 맡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경기일보사가 주최한 ‘경기도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가 지난 14일 시흥유통상가사업 협동조합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좌장을 맡은 조광주 위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로 소비 심리지수가 최저치로 추락하는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 처한 유통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유통산업의 회생과 내수 및 경기 활성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토론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토론회에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경제노동위원회 김종배 의원, 발제자인 박주영 숭실대 교수,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 추원철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과장, 김규태 경기일보 경제부장, 이기중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조필재 변호사, 추연옥 경기중소기업회장, 서일수 시화공구협동조합 이사장, 이영윤 시화유통상가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주영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참석자들은 유통상가의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즉, 유통상가는 소상공인이 소규모 개별점포를 운영함에도 상가 전체가 대규모점포로 지정됐다는 점, 그로 인해 유통상가가 소상공인 지원대상에서 배재되는 경우가 많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는 것에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이에 소상공인들의 정책자금 지원,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한 제도개선 및 입법지원, 경영혁신과 노후 설비시설의 개·보수 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끝으로 조광주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의 논의를 통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입법을 하는 데 있어 아무리 세심하게 입법하더라도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업계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도록 노력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로 곳곳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는 당부의 인사로 토론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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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263회 함안군의회 임시회가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 및 함안형 영세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을 위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 13건의 조례안과 2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한 후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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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서울을 위한‘#강동의 꿈’, 성내유수지 생활체육시설로 가시화 된다
건강도시 강동을 만들기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노력이 성내유수지의 소규모 체육관 및 리틀야구장 건립을 통해 구체화된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은 성내유수지에 지역주민을 위한 소규모 체육관 건립과 리틀야구장 설치를 위한 서울시와 강동구 예산이 확정됐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성내유수지 내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은 기존 침수피해예방사업가설사업소 부지에 1,000㎡ 규모로 건립될 작은 체육관과 축구장 뒤편으로 새로 신설될 4,500㎡ 규모의 리틀야구장으로 황 부위원장이 확보한 서울시 예산 8억여 원과 지난 5일 강동구의회가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5억 3천여만원을 재원으로 해 추진될 예정이다.
강동구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성내유수지 내 축구장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황 부위원장은 이번 리틀야구장 및 작은 체육관 건립이 문재인 정부의 생활SOC 구축 및 ‘코로나 19’로 촉발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확장재정 편성 기조에 부응하는 사업으로 강동과 인근 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성내유수지 내 작은 체육관 및 리틀야구장 건립 사업 추진에 대해 강동구는 앞으로 진행 예정인 타당성 조사 및 이후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두 사업 모두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오랜 시간 주민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생활체육시설 확충이 성내유수지의 여유 공간 확보를 통해 가시화된 점에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강동구민의 여가 활용 및 건강 증진, 지역 유소년야구 활성화를 통한 스포츠 저변 확대 등 ‘건강도시 강동’을 만드는 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황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예산 반영을 추진한 서울시와 강동구의 관계 공무원들께도 지역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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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원, ‘덕분에 챌린지’ 감사 캠페인 동참
파주시의회는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2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진행됐으며 코로나 극복에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에게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파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최종환 파주시장, 국소단장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한 뒤 모든분들께 보내는 감사의 박수로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시의원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고 계신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생활 속 거리두기와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손배찬 파주시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 하시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시민들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다”며 “덕분에 챌린지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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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거주 외국인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재난기본소득 받는다
김포시의회가 13일 제200회 원포인트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외국인 결혼이민자 등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에 앞선 12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를 열고 상정 안건인 ‘김포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의결과 원안가결했다.
상임위 질의에서 도시환경위원들은 외국인까지 재난기본소독이 원활하게 지급되도록 철저한 준비와 사전 홍보 재난기본소득의 부정 사용 시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배강민 도시환경위원장은 본회의 심사보고에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과 이번 개정 조례안의 지급대상인 외국인의 지급 기준일 차이에 따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에게 충분히 홍보해 달라”고 집행기관에 주문했다.
신명순 의장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 등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히 안건을 처리한 만큼 관련 예산을 적기에 지급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