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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는 군정 운영과 민생 안정에 총력”
양평군은 전진선 군수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11일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부군수) 주재로 군정 현안 공유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주요 현안사업과 각종 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책임 있는 업무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행정의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안정적인 군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조했다.아울러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양평군은 군수 권한대행 기간 동안 매주 상시 간부 회의를 운영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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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후보…‘파크골프장 72홀’,‘4000석 규모 실내체육관’ 추진하겠다
이현재 후보가 지난 3월 31일 당정근린공원에서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기공식을 가졌다.(이현재 후보가 5월 9일 최천기 하남시 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들과의 선동 파크골프장 등 72홀 추가 조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72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추진… 당정공원 18홀에 이어 교산 18홀, 선동파크골프장 36홀- 4000석 규모(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실내체육관… 생활 체육과 소규모 콘서트도 가능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한 ▲파크골프장 72홀 추가 조성 추진 ▲400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첫째, 파크골프장 72홀 추가 조성 추진… 당정공원 18홀, 교산 18홀, 선동파크골프장 36홀이 후보가 재임시절 추진해 온 당정공원 18홀은 올해 7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사업비 16억 원이 투입돼 잔디 식재 등의 최신 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이용자의 주차와 편리한 이동을 위해 조정경기장 연결 통로도 조성된다.이현재 후보는 대기 수요가 1,000여 명에 이르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교산지구 체육시설 용지 내 18홀(15,000㎡) △미사대교 하부‘선동 파크골프장’ 36홀(45,620㎡)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발표가 주목받는 것은 그간 이현재 후보가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여 온 ‘선동 파크골프장(미사대교 하부, 미사동 615-1번지 일원)’추진이 기후에너지부의 ‘취수시설 상류 4km 이내 점용 제한’ 규제 강화로 무산되었으나, 올해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하천점용허가 세부기준」이 개정되면서 하천점용허가 재협의를 위한 관련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가능해진 것이다.그동안 이 후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취수시설 상류 4km 이내 점용 제한’을 지속 건의해 왔고, 이번 지침 개정을 이끌어내 선동 파크골프장 36홀 조성이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9일 최천기 하남시 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이현재 후보는 “대기자가 1,600명에 이르는 회원들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간절히 원해 왔다”는 건의를 받고, “그동안 ‘물흐름 용역’까지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침 개정을 통해 36홀의 선동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조성이 완료될 것”이라고 답했다.또한 이 후보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경정장(워밍업장) 파크골프장(18홀)은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둘째, ‘4000석 규모(사업비 500억 원 규모) 실내체육관’건립이 후보는 실내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400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도 약속했다.종합운동장 유휴 부지 내 10,000㎡의 규모로 건립될 실내체육관은 4,000석(고정석 2,500석, 수납석 1,500석)의 관중석을 갖춰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배구, 핸드볼 등 주요 종목의 전국 단위 대회도 유치할 수 있다.실내체육관은 체육 경기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콘서트와 각종 문화 공연장으로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이현재 후보는 “시민이 건강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가장 확실한 복지는 생활 체육 동호인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미 검증된 추진력으로 임기 내에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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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민주주의 원로’ 이해학 이사장 차담
- 사단법인 이육사 이해학 이사장,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 격려 방문- 이재명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저서 추천사 써준 각별한 인연- 이해학 이사장, “민주주의·정의·약자 돌봄이라는 사명을 가슴에 새긴 시장 되어 달라”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0일 오후,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자 현 사단법인 이육사 이사장인 이해학 원로목사와 차담을 가졌다.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을 이끌어온 대부로 존경받는 이해학 이사장은 평소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나 추천사 작성을 극도로 아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해학 이사장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저서인 ‘최현덕의 두 발로’에 이례적으로 추천사를 집필한 데 이어, 이날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선거 캠프를 조용히 방문하였다.특히 이해학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부터 곁에서 지혜를 나누어온 정신적 멘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해학 이사장은 이날 차담에서 “민주주의와 정의, 그리고 약자를 향한 돌봄은 시대의 양심이 공직자에게 부여한 엄중한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가치를 항상 가슴에 담고 시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이해학 이사장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있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손을 잡으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겸손한 마음을 갖고 정성을 다해 시민을 섬기는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따뜻한 격려를 덧붙였다.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사장님께서 평생 몸소 실천해 오신 시대적 정의와 양심의 길을 남양주 시정의 이정표로 삼겠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 남양주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2.3 내란 사태에 동조하는 세력을 심판하고, 경청과 소통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남양주에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는 말씀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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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다산동 싱크홀 현장 긴급 점검
- 다산동 싱크홀 사고 현장 방문해 안전 상황 및 복구 진행 직접 확인 - ‘최현덕의 쓸모시리즈 7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 강조- “거창한 구호보다 당장 오늘의 편안함이 중요... 30년 행정가의 디테일로 즉각 실행할 것”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9일 오전, 다산동 도농고등학교 앞 싱크홀 사고 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1년 전에도 사고가 발생한 만큼 이는 명백한 인재"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시설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최현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매일 발표 중인 ‘최현덕의 쓸모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거창한 청사진보다 당장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진짜 쓸모 있는 정책’을 즉각 실행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30년 행정가의 노하우로 타 지자체의 성공 사례를 빠르게 도입해 취임 첫날부터 시행착오 없는 행정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특히 오늘 발표된 ‘쓸모시리즈 7탄: 답답함 ZERO 행정’은 이번 사고와 같은 민원을 최우선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파손된 도로와 싱크홀 등을 행정적 이유로 미루지 않고 ‘보이는 즉시’ 고쳐 행정 지연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목표다.최현덕 후보는 “산책로 정비 등 작은 불편부터 대형 사고까지 행정이 먼저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라며 “남양주 시민이 행정 엇박자로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답답함 ZERO’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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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 및 처우 개선 약속
- 장기요양기관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 및 현장 전문성 강화 추진- 공약 이행률 92.8% 달성한 ‘약속의 시장’,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화 도전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는 8일 오후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92.8%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온 주 시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초고령화시대에 걸맞는 차세대 복지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형 장기요양 지원센터’ 설립... 행정 위탁으로 현장 전문성 강화주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현장의 숙원 사업인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설립을 약속했다. 단순한 지원 기관을 넘어, 민간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하는 ‘민-관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설 지도 및 점검 등 행정 사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밀착형 관리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 헬스케어’ 돌봄 도입 검토... 디지털 복지의 새로운 표준 제시주 예비후보는‘스마트 헬스케어’를 돌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낙상 감지 시스템 및 AI 스마트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 스마트 워치 기반 바이탈 체크 및 배변 센서 등 디지털 케어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다.주 예비후보는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AI가 어르신의 안전을 24시간 지키고 종사자의 노고를 덜어주는 ‘따뜻한 기술’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인권 보호 시스템 구축주 예비후보는 2026년부터 종사자 처우 개선비 10만 원 지급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더욱 현실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설의 질적 관리에 집중하고,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또한, ‘남양주형 노인 인권 매뉴얼’을 제작하고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통해 행정 처분 전 사전 필터링 시스템을 강화한다. 이는 억울한 피해 사례를 방지하고 기관-보호자-지자체 간의 신뢰를 회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함이다.■ 주광덕 예비후보,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 복지 1등 남양주 만들 것”주 예비후보는 간담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1만 2천여 명의 장기요양 종사자들은 남양주 복지의 최전선을 지키는 영웅들”이라며, “취임 당시 약속했던 처우 개선의 물꼬를 튼 것에 멈추지 않고, ‘스마트 헬스케어’와 ‘장기요양지원센터’라는 두 날개를 달아 남양주를 대한민국 스마트 복지의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임기 동안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 노인·장애인 복지관 확충 등 시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책임 있게 이행하며 시정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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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 2호 공약 ‘남양주형 노후 안심 돌봄’발표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정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남양주형 노후 안심돌봄’을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주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제가 유치한 1,000병상 상급종합병원과 돌봄의 기능을 포함한 400병상 공공의료원을 연계하겠다”며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AI 기술과 공공 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복지 혁신으로 노후 걱정 없는 100만 자족 메가시티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희망케어센터를 ‘통합돌봄지원센터’로 격상해 AI 위기대응 체계 구축 ▲남부권역 노인복지관 신설 ▲스마트 경로당 확대 및 건강상담 지원 ▲치매 진단 시 스마트워치 등 안심용품 패키지 무상 지급 ▲치매안심센터 권역 확대 ▲민간요양원을 시가 직접 관리하는 ‘준공영제 시립요양시설’도입 등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요양시설 준공영제’는 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신 인사·회계·서비스를 직접 관리해 민간 시설의 품질을 공공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모델이다.주 예비후보는 “초고령화시대를 맞이해 남양주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가 공약도 발표 예정”이라며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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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천변 청석공원 주변일대 유해식물 제거 및 클린데이 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 단장 이상훈, 대원, 자원봉사자 등 16명은 2026년 5월 9일(토요일)오전9시 경기도 광주시 청석공원(청석교)앞 유해식물(단풍잎 돼지풀.가시박)제거 및 클린데이 활동을 개최하였다. 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여성 대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은 청석 공원 주변 일대에서 쓰레기 집개를 가지고 각 종 쓰레기.페트병, 비닐, 캔 등을 30L짜리 종량제 봉투 2매를 수거하였다. 이상훈 지회장 겸 단장, 윤호규 부단장은 경안1교 교각 밑.옆 돌 징검다리에 우중에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을 가슴 장화를 신고서 약2톤 가량을 제거하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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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양평군에 학용품 기탁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학용품 기탁양평군은 지난 7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지역대표 김정은)이 330만 원 상당의 학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날을 맞아 ‘2025-26 양평·가평지역 합동지구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양평군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은 양평·가평지역 대표는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원 문화복지국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은 양평·가평·양평백운·청평·용문베스트 등 5개 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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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13개 경로당에 소고기 나눔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 김미숙)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소고기를 지원하는 ‘어르신 힘내소(牛)!’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인 인천레미콘㈜(대표 구본중)에서 지난 4월 기탁한 후원금 200만 원과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 190만 원을 추가로 활용해 이뤄진 것으로,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골고루 지원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한우 국거리를 비롯한 소고기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숙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소고기를 받아보시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나눔활동이 더욱 보람되고 뜻깊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구본중 인천레미콘㈜ 대표는 “운서1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지은영 운서1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민간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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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는 7일 오후 2시, 양평군 양평읍 시민로 15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번 개소식은 지난 4년간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을 완성하겠다는 전진선 후보의 강한 의지를 군민 앞에 밝히는 자리였다.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원유철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진선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나경원 의원, 송언석 의원, 유상범 의원, 윤상현 의원, 양향자 의원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 후보에 대한 격려와 지지의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노인대표, 여성대표, 청년대표, 장애인대표 등 각계 대표 4인이 차례로 격려사와 지지선언에 나서며, 전진선 후보를 향한 폭넓은 지지와 기대가 확인되는 자리가 되었다.전 후보는 이번 선거를 “양평의 발전을 이어갈 것인가, 다시 멈춰 세울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해 온 변화와 성과를 중단 없이 완성할 적임자는 결국 전진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전진선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도 중단 없이 이어가 더 큰 양평 발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양평군립병원 설립, 아이 돌봄과 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과 직결된 과제는 시작만 해놓고 멈출 수 없는 일들”이라며 “중단 없는 군정,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전 후보는 또 “이번 개소식은 선거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해 온 변화를 더 큰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뛰고, 더 강한 실행력으로 반드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세대별 공약 발표, 주민 간담회,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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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국민의힘의 본회의 불참은 역사에 대한 직무유기
- "계엄 견제 강화 개헌안을 두 번씩 가로막는 것, 명분도 자격도 없어“- 국회 처리 마지노선 10일…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 강력 촉구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이 개헌안 재표결을 위해 소집된 8일 본회의에도 연이어 불참하고 모든 안건에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국회는 지난 7일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개헌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표결을 거부해 투표 불성립이 선언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즉시 8일 오후 2시 본회의 재소집을 선언했으나, 국민의힘은 8일에도 불참 방침을 고수하는 것은 다른 민생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고 예고했다. 결국 8일 본회의에서는 개헌안이 끝내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회의가 종료됐다.이에 최현덕 후보는 "국민의힘이 7일은 본회의장을 비워 표결을 무력화했고, 8일은 민생 안건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로 대응해 역사의 문을 막겠다고 했다”며 “반대라면 들어와서 반대표를 던지면 된다. 표결을 피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거부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최현덕 후보는 또한 "이번 개헌안은 정쟁의 산물이 아니다”며,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에 새기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것은 2024년 12월 윤석열의 불법 계엄이 다시는 이 땅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헌법적 방어막"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최현덕 후보는 지역균형발전 조항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개헌안에는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국가의 헌법적 의무로 명시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최 후보는 "균형발전을 헌법에 명시하는 것은 특정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삶의 질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선언"이라며, "국민의힘이 이마저 가로막는 것은 국민의 기본적 삶에 등 돌리는 처사"라고 밝혔다.아울러 "계엄을 일으킨 전직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계엄 견제 강화 개헌안을 두 번씩이나 가로막는 것은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일"이라며, "지방선거 동시 국민투표를 위한 개헌안의 국회 처리 마지노선은 오는 10일인 만큼,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자각하고 표결에 임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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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후보, 개소식 '쌀 화환' 420kg 전액 기탁…"받은 마음 그대로 돌려드리는 게 도리"
(기탁된 쌀은 광주시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됐다)국민의힘 방세환 광주시장 후보가 8일, 지난달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 420kg 전량을 광주시 관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기탁했다.방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 와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우리 곁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며 "받은 마음은 받은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필요한 곳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30일 광주시 경안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일반적인 정치 행사의 화환 대신 ‘쌀 화환’이 다수 도착했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420kg 분량의 쌀이 모였다. 캠프는 행사 당일부터 "이 쌀은 시민의 축하 마음을 담은 것인 만큼, 시민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방 후보의 뜻에 따라 기탁 방안을 검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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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월 7일 개최한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건설사, 금융기관, 시행사 등 관련 업계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186번지 일원 약 14만4천㎡ 부지에 추진되는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1,440세대와 상업·업무·지원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도시개발법」에 따른 수용·사용 방식으로 추진되며, 향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체 공업지역 약 42만8천㎡에 대한 종합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선도사업으로, 노후 공업지역 재편과 역세권 중심 도시공간 전환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향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오전역’과 연계한 광역교통 중심 개발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공모지침 주요사항, 사업추진 일정 및 향후계획 등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참석자들은 PFV 구조, 출자방식, 평가항목, 사업성 확보방안 등에 관심을 보이며 질의응답을 이어갔다.의왕도시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개발역량과 우수한 재무·시공 능력을 갖춘 민간참여자를 선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하는 복합개발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의 행정지원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의 미래 성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지난 4월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와 질의응답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사업참여 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사업협약 체결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노후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사업”이라며 “공공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민간의 창의적인 개발역량이 결합된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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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면 노인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잔치 성황리 개최
가릉선음 음악봉사단 공연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 회장 인사말남양주시는 지난 7일 수동면 노인후원회가 수동면 다목적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릉선음 음악봉사단의 공연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수동농협 함께나눔봉사단이 식사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장은 “이번 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원수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수동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 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를 후원한 수동면 무량사 금담 스님은 “무량사가 수동면 어르신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진춘 수동면장은 “경로효친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수동면 노인후원회는 매년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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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 운영
마포구가 지난 4월 30일, 여름철 대비 육갑문 시운전을 실시했다.(지난해 9월 마포구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방역을 실시했다.)-무더위와 빗속에서도 안심...마포구가 지키는 여름 -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분야로 나눠 대책 수립...단계별 대응체계 구축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 운영한다.이번 대책은 기온 상승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등에 초점을 맞췄다.마포구는 폭염 대책으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TF를 운영해 기상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또한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위기 상황이 심화될 경우 폭염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열섬화 방지를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마포구는 올해 고정형 그늘막 3개와 스마트 그늘막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보행 환경을 한층 개선한다.폭염 특보 시에는 살수차량 7대를 투입해 월드컵로, 월드컵북로, 독막로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물청소를 실시해 표면 온도를 낮춰 체감 더위를 덜어줄 계획이다.이와 함께 마포구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는 등 촘촘한 관리에 힘쓴다.수방 대책으로 마포구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아울러 주요 지점 CCTV 연계 모니터링을 통한 침수 예·경보제와 빗물받이 25,357개 운영, 하천 출입 통제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수해 발생 시 폐기물 신속 처리와 이재민 지원에도 힘쓴다.한편 사전 대비 차원에서 수해예방시설과 수방용 장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다.공사장, 사면시설, 지하시설 등 69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하천과 산 등 13개소도 지속 관리하고 있다.또한 빗물펌프장 10개소, 수문 19개소, 육갑문 3개소에 대해 시험 운전하고 관리 상태를 점검해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이 밖에도 양수기 점검과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 확보, 이동식 휴대용 물막이판 전진 배치 등을 추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안전 대책으로는 중대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시설 점검, 법적 의무이행 실태 확인, 현업 근로자 온열질환 관리 등을 시행한다.또한 마포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러브버그 등 대량발생 곤충 위탁 방제,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운영, 디지털 모기측정기(DMS)와 유문등 활용 등을 통해 보건 대응을 강화한다.아울러 음식점 위생 안전관리, 집단급식소와 식품판매업소 특별점검 등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마포구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재난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사전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빈틈없이 살피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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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구/ 여성친화도시 함께 만드실 분?…마포구 구민참여단 모집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참여자들이 공통교육을 이수하고 있다.(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모집 포스터)마포구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환경 조성에 함께할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은 주민의 시각과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구민참여단이다.올해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이며, 마포구에 주소 또는 직장(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마포구청 또는 마포여성동행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마포여성동행센터(대흥로 122)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동행단은 안전·미디어·환경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안전분과는 골목길과 화장실 등 공공시설 안전 점검과 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미디어분과는 공공홍보물 속 성별 고정관념 표현 등 미디어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한다. 환경분과는 공원과 산책로 등 지역 녹지환경을 살피며 개선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동행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기본교육과 분과별 심화교육을 이수 뒤 현장 활동과 분과 회의,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결과는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 개선에도 활용할 예정이다.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 단원에게는 자원봉사 실비도 지급된다.지난해에는 환경·안전·돌봄 등 3개 분과로 운영하며 위급 상황 시 주민이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지킴이집’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공공정원과 공원 등 생태·여가시설을 모니터링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발굴했다.마포구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주민의 참여와 관심이 함께할 때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라며, “생활 속 불편과 개선사항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이번 동행단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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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
- 5월부터 지적·자폐성 등록장애인 1,880여명 대상 자동 가입…별도 신청 없이 보장 -- 일상생활 배상책임·상해후유장해 1,000만 원까지 보장…예기치 못한 사고에 실질 대응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5월부터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부담 때문에 일상과 사회활동을 주저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가입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해당 조례는 지난 3월 27일 강남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배상책임보험 지원이 필요한 이유는 분명하다. 발달장애인은 특성상 일상생활이나 대외활동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타인에게 신체상 또는 재산상 피해가 생기면 당사자와 가족이 적지 않은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 이런 부담은 결국 외출과 체험활동, 사회참여 자체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기 쉽다. 구는 사고 발생 뒤의 부담을 개인과 가족에게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감당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지원에 나섰다.강남구 발달장애인 인구수는 매년 증가추세로 2022년 1,631명에 비해 2026년 4월 말 기준 1,885명으로 15.6% 늘어났다. 구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활동이 꾸준히 확대되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실질적인 지원 역시 함께 강화돼야 한다고 판단했다.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가운데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이다. 대상자는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보장 내용은 두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장은 발달장애인의 일상 및 사회활동 중 타인에게 신체상 또는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본인부담금은 2만 원이며, 비례보상 방식이 적용된다. 상해후유장해 보장은 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본인부담금 없이 중복보상도 가능하다.보장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1년이며, 강남구는 매년 보험을 갱신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가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보험 지원이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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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광주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정보 현행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동물등록법에 따르면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이나 주소·연락처 변경, 반려견 사망 시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다만, 자진신고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할 경우, 미등록이나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는 면제된다.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 보호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 기관으로 지정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등록이 가능하다.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인 7월부터 공원 등 반려견 출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 등록견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의무 사항으로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과 변경 신고를 반드시 이행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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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4 추진 상황 점검
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비전홀에서 김충범 시장 권한대행 주관으로 ‘2026년도 생활밀착형 시책 시즌 4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소장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추진 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공유했다.‘생활밀착형 시책 시즌4’는 시민 일상 속 불편 해소와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시민 체감형 정책사업으로, 올해는 생활편의, 안전 환경, 보건복지, 민원 개선, 행정 효율 등 5개 분야 74개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여성가족과의 ‘우리 가게 지켜주는 여성1인 점포 안심울타리 사업’, 토지관리과의 ‘민관 합동 안전 전세 관리단 운영’, 재난안전과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화재 피해주민 지원사업’, 기업지원과의 ‘G-기톡 카카오톡 채널 운영’ 등이 보고됐다. 또한, 산림과의 ‘선제적 산림 재해 예방 체계 구축’, 도시계획과의 ‘지구단위계획 획지합병 절차 간소화 추진’, 장애인복지과의 ‘가까이에서 꼼꼼히 챙겨주는 장집사(장애인 집수리 사업)’, 홍보담당관의 ‘우리 동네 힘내! 광주비전이 응원해!’ 등 생활 밀접 시책도 함께 논의됐다.김충범 권한대행은 “생활밀착형 시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는 행정을 지속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생활밀착형 시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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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심기」 체험 행사
◦어린이 300여 명 참여... 직접 카네이션 화분을 심고 감사의 메시지 작성◦일부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 나눔 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회장 임강종)는 지난 5월 5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에서 ‘카네이션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직접 카네이션 화분을 심고, 부모님께 전할 감사 메시지를 정성스럽게 작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효(孝) 나눔 창구’도 함께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일부 어린이들은 “이 꽃을 꼭 필요한 분들께 드리고 싶다”며 자신이 만든 화분을 자발적으로 기부했고, 이렇게 모인 10여 개의 화분은 관내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었다. 임강종 신장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은수 신장2동장 역시“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뿐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사랑의 된장 만들기 행사와 4월 하남봄봄문화축제 등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