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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선거보다 생명이 우선"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실종 외국인 여성 수색 현장 찾아 구조 인력 격려
- 행방 묘연한 외국인 여성 등산객 수색 현장 즉시 방문해 현황 파악 및 관계자 경청- 최현덕 후보 "선거 일정보다 한 사람의 생명이 더 소중… 안전한 귀환 간절히 기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최현덕 후보가 선거 운동 중 발생한 외국인 여성 등산객 실종 사고 소식을 접하고, 즉시 수색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구조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어젯밤(5월22일) 8시에서 9시 사이, 우리 관내 천마산 산행 중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여성이 새벽 2시경 휴대전화 전원이 꺼진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특히 외국인이라는 신분 특성상 통신사를 통한 위치 추적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 관계 기관과 의용소방대, 수색견 등 10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어 긴박하게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최현덕 후보는 선거 유세 일정이 매우 바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실종 소식을 접하자마자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 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지휘 본부로부터 실종자 발생 경위와 현재까지의 수색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소방관 및 구조대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실종자의 상태를 상세히 묻고, 수색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경청했다. 특히 구조 인력들이 외국인인 실종자를 찾는 데 겪는 현실적인 제약과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최현덕 후보는 “선거도 중요하지만, 우리 관내에서 발생한 사고인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며, “그분이 외국인인지 내국인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후보로서 현장을 확인하고 구조 인력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다.최현덕 후보는 현장 구조대원들에게 “밤낮없이 수색에 매진해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한 뒤, 다음 유세 일정으로 이동하면서도 실종자의 안전한 귀환을 간절히 기원했다.최현덕 후보 측은 수색이 완료될 때까지 관련 소식을 예의주시하며, 향후 우리 관내에서 유사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 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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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평내호평역서 대규모 출정식
- 당초 오전 9시 30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오후 5시 변경, 그럼에도 시민 1,000여 명 운집- 추미애 경기도지사후보 합세, 최현덕후보와 함께 ‘남양주대전환’ 결의 다져- 최현덕 후보, “판교 키운 실력으로 남양주 경제 혈맥 뚫겠다”… 10대 핵심 공약 제시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5월 21일 오후 5시, 평내호평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출정식은 당초 오전 9시 30분으로 예정되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오후 5시로 연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현덕 후보의 승리를 염원하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가득 메워 남양주 대전환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현장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오후 6시30분경 도착해 최현덕 후보와 함께 유세를 이어갔으며, 남양주 지역 출마자인 시·도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한편, 지역 국회의원인 최민희, 김병주 외에도, 김영진(수원),민병덕(안양),박상혁(김포)의원이 참석했다. 김용민 의원은 지방 유세 지원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으나, 최현덕 후보의 출정식을 축하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해왔다.또한, 당내 경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후보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최현덕 후보에 대한 지지 연설을 진행하며 승리를 위한 힘을 보탰다. 최현덕 후보는 마이크를 잡고 “이제는 정말 바꿀 때”라고 운을 떼며, “이재명 대통령이 탐낸 행정가, 최현덕이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현덕 후보는 “지난 시간 남양주는 말만 무성했지 실질적인 변화는 더뎠다. 25년 행정 경험과 판교를 성공시킨 실력으로 남양주를 확 바꾸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최 후보는 “내란 사태에 침묵하는 세력에게 남양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12·3 내란 사태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성을 촉구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최현덕 후보는 ▲쾌속 교통망 확충 ▲자족 경제도시 완성 ▲시민안심 건강·안전 시스템 구축 등 ‘남양주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약속’을 발표했다. 특히 평내·호평 지역을 위해 ▲경기 공공의료원 조기 착공 ▲평내 제4지구 신속 추진 ▲평내호평역 환승센터 및 출입구 신설 ▲호만천 미디어아트 빛축제 추진 등을 약속하며 지역 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최현덕 후보는 “자리에 앉아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땀 흘리는 진짜 ‘쓸모 있는 시장’이 되겠다”며 “6월3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남양주의 대전환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호소했다.출정식을 마친 최현덕 후보와 참석자들은 평내호평역을 중심으로 거리 유세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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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메가쇼’박람회 참가 성료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관내 창업 기업의 유통망 확장과 매출 증대를 위해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6’에 참가해 입주기업 전시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메가쇼’는 국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대표 오프라인 박람회로, 참가기업들에게 제품 홍보와 신규 유통망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이번 전시 지원은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수원시·안양시·문경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경기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 등 총 4개 창업지원기관이 공동 추진했으며, 각 기관의 입주 및 졸업기업 총 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 기간 참여기업들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총 1,834건의 판매 건수와 2,437만원의 현장 매출을 기록했으며, 13건의 유력 바이어 발굴과 3,214명의 신규 고객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굿바이브(대표 김형준)’는 현대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간편한 섭취 방식과 실용적인 제품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브랜즈랩(대표 이도균)’은 프리미엄 아보카도 오일 제품을 소개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특히 시식 체험을 통해 제품의 풍미와 활용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민명희 기업일자리과장은 “이번 메가쇼 참가가 창업기업들에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성을 검증하고, 신규 고객 및 유통 파트너를 확보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행사 종료 후 박람회 참여기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지원사업 운영 개선 및 차년도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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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 조성...오는 6월 정식 개장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에 설치된 트리하우스) - 자연 속 체험·놀이·휴식이 어우러진 가족형 숲 놀이공간 조성- 주민 의견과 전문가 참여 반영해 어린이 중심 자연친화 놀이터 완성하남시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오는 6월 초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는 감일지구 천마산 입구에서 단샘초등학교 방향 둘레길을 따라 약 100m 이동한 능안천 변에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 아래쪽에 배치했으며, 천마산 둘레길과 연결된 주 진입로와 능안천 수변데크길을 활용한 보조 진입로를 함께 조성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숲 놀이터는 단순 놀이시설 설치를 넘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숲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신체활동과 감각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도심 속 자연체험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놀이터 내부에는 트리하우스와 네트 모험시설, 바구니 그네, 버섯 테이블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됐다. 기존 숲 놀이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특색 있는 시설들을 도입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놀이 경험을, 보호자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조성 과정에는 시민 의견도 적극 반영됐다. 시는 총 3차례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과 어린이집 종사자 등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설계와 시공 단계에는 한국숲유치원협회가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자연친화형 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하남시는 어린이 숲 놀이터 활성화와 추가 시설 확충을 위해 특별교부세 5억 원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놀이터 확장공사와 함께 수변공원과 연계한 어린이 전용 화장실 조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가 아이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추억을 만드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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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박은미 “양평에 응급실·종합병원 만들겠다”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가 첫 공식유세에서 주먹을 들어 보이며 “양평에 종합응급실과 300병상 종합병원을 만들고, 서울–양평고속도로를 다시 움직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첫 공식유세서 “양평에서 아프면 양평에서 치료받는 시대 열겠다”-서울–양평고속도로 조속 착공·수도요금 부담 완화·지역경제 활성화도 약속더불어민주당 박은미 양평군수 후보는 첫 공식유세에서 “화려한 말보다 양평의 현실을 말씀드리겠다”며 “이번 선거는 양평이 계속 기다릴 것인지, 이제는 바뀔 것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밝혔다.박 후보는 “양평은 수도권 2,600만 시민의 깨끗한 물을 지켜온 지역이지만, 그 희생의 대가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수도 보급률은 경기도 최하위권이고, 도시가스 보급률도 꼴찌 수준이며, 지역내총생산도 바닥권인데 수도요금은 경기도에서 가장 비싸다”며 “물은 지켰는데 물값은 비싸고, 규제는 떠안았는데 생활은 더 불편한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지난 4년 군정에 대해서는 “응급실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고, 도시가스와 상수도 문제도 여전히 답답하며,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정쟁 속에 멈춰 섰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군민이 묻는 것은 ‘그래서 내 삶이 얼마나 달라졌느냐’는 것”이라며 “양평은 해낼 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이미 해낸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박 후보는 민선 7기 당시 서울–양평고속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양평군 예산이 6천억 원대에서 1조 원 시대로 올라선 점을 언급하며 “정부를 설득하고, 경기도를 움직이고, 국회를 찾아가면 양평의 숙원도 미래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 공약으로는 종합응급실과 300병상급 국립양평의료원원 설치를 내세웠다. 박 후보는 “양평에서 아프면 양평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하겠다”며 “종합응급실과 종합병원을 만들어 군민이 서울이나 원주로 달려가야 하는 현실을 끝내겠다”고 약속했다.또 “수도권의 물을 지켜온 양평군민이 서울보다 비싼 물값을 내는 현실을 바로잡겠다”며 상수도 취약지역 해소와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공약했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양평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청년이 일자리를 찾고, 소상공인이 다시 웃는 경제를 만들겠다”며 양동 미식특화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서울–양평고속도로와 관련해서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라 군민의 교통권이자 양평의 미래”라며 “조속한 착공, 군민 뜻을 존중한 노선 결정, 양평군 내 IC 설치를 위해 국회와 경기도, 정부를 끝까지 설득하겠다”고 말했다.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누가 양평의 문제를 실제로 풀 수 있는지 선택하는 선거”라며 “정쟁의 정치에서 해결의 정치로, 핑계의 정치에서 성과의 정치로, 편 가르는 정치에서 모두를 품는 정치로 바꾸겠다”고 밝혔다.끝으로 박 후보는 “정부를 움직이고, 경기도를 움직이고, 국회를 움직여 마침내 양평을 움직이겠다”며 “양평을 바꿀 사람, 힘 있는 양평을 만들 사람은 기호 1번 박은미”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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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 후보 합동 출정식.
- 박관열 후보 중심으로 ‘원팀 민주당’ 결집... 21일 공식 선거운동 본격 돌입- 후보 일동 “광주의 더 큰 발전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반드시 이뤄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11시, 민주당 광주시 갑·을 후보는 이마트 경기광주점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관열 시장 후보를 필두로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도의원 후보 △최혜경 광역의원비례대표 후보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시의원 후보 △박지현·황소제·박상영 무투표 당선자 △김옥주·김상덕 기초의원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석했다. 또한, 지원 사격에 나선 소병훈 국회의원(광주시갑)과 안태준 국회의원(광주시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상임고문, 당원 및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출정식은 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역동적인 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박관열 시장 후보의 출정 연설과 출마자들의 릴레이 유세가 이어졌다. 박관열 후보는 “광주의 교통·주거·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며 “이번 선거는 광주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시 후보들은 “유능한 원팀 민주당으로 시민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지원 연설에 나선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도 “광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해선 힘 있는 원팀이 필요하다”며 “중앙과 지방이 함께 뛸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이어서 상임선대위원장이신 임일혁 전 의장의 지원연설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한 위대한 여정의 시작되었다”며 “현명하신 시민들의 소중한 발걸음과 뜨거운 함성으로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이날 출정식의 하이라이트로, 후보자 전원이 교통정체, 베드타운 고착화 등 광주의 현안 해결 의지를 담은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민주당 광주시 후보들은 이날 1호 공동공약으로 ‘주택 3만호, AI 스마트도시 광주대전환’을 발표했다. AI 관제 시스템과 에너지 자립형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주거 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한편, 광주시 후보들은 본 선거일 전날까지 이어지는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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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체감형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수립 착수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전략 마련을 위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계자와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자문위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추진 방향과 단계별 과업을 공유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시는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에 착수했다.주요 과업은 ▲공공디자인 현황 조사 및 분석 ▲공공디자인 기본 목표와 추진 방향 설정 ▲남양주시 맞춤형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 ▲공공디자인 제도 개선 및 가이드라인 재정비 등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 전반의 일관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함께 고려한 공공디자인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단순성, 명료성 등을 기반으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하고, 공공시설물의 통일성과 도시경관 조화를 높이는 색채 가이드라인과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기준 등을 구체화해 실효성 있는 공공디자인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 중심의 생활환경 개선과 연계해 권역별 생활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니스 남양주’ 기반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양기영 미래도시추진단장은 “이번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수립은 시민 일상과 맞닿은 공공디자인으로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남양주시만의 특색을 담은 시민체감형 공공디자인 전략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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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행사서 경찰청장 감사장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1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함께 찾는 희망, 다시 만나는 기적’을 주제로 실종아동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공단은 2024년 12월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단이 운영하는 옥외광고물 시설인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유휴면 등을 활용해 실종아동 찾기 공익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공단 관계자는 “실종아동 문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광고매체를 활용한 공익홍보를 지속 확대해 실종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하반기부터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동구지역을 포함한 제물포구 지역 옥외광고물 유휴면 활용을 확대해 실종아동 찾기 공익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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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폭염 대응 역량 강화
온열질환 예방 교육안전용품 활용 실습교육양평군은 지난 20일 유기농블루베리연구회 회원 18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예방용품 활용 실습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폭염 대응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기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발생 원인, 단계별 응급처치 요령, 폭염 시 농작업 안전 수칙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냉풍 조끼, 모자, 온열지수 측정기, 온열질환 구급상자 등 예방 물품을 보급하고, 농업인이 직접 착용하고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교육도 병행했다.특히 교육장에는 다양한 농작업 안전용품을 전시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착용하고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유기농블루베리연구회 회장은 “폭염 속 농작업 시 꼭 필요한 안전 수칙과 대응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급된 물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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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재가암 환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수업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대상자 꽃병만들기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대상자 건강측정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재가암 환자 치유농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유관기관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용문면 들꽃마을과 양평읍 치유정원들꽃에서 각각 진행되며,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건강관리 교육과 함께 혈압·혈당·빈혈 등 건강 측정을 받은 후 치유농업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꽃병 만들기 △꽃 장식 활동 △허브 화분 심기 △허브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오감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재가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 환자 등록 관리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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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 확대로 군민 생활환경 개선
양평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용기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전문 세척 업체를 통해 양평읍, 양서면, 용문면의 단독주택지와 상권 밀집 지역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하는 사업이다. 수거용기 내·외부를 세척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을 실시해 악취와 해충, 세균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은 총 8개 권역 205개소로, 전문 장비와 친환경 소독약품을 활용해 월 1~2회 전문 인력이 직접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뚜껑과 손잡이 등 주민의 접촉이 잦은 부분에 대한 위생관리도 강화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양평읍과 양서면 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을 용문면 시가지까지 확대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평군은 주민 생활권 전반으로 세척사업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군민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혜숙 청소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기반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력양평’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과 함께 노후화된 수거용기를 신규로 교체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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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치유 연찬회 실시
광주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일 치유 연찬회를 진행했다.이번 연찬회는 민원 현장에서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감정노동으로 지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자기 치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내 ‘별빛바다’ 예술 주제 공간과 해저터널 체험을 통해 일상 속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감성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직원들의 정신적 건강과 사기 진작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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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전입 취약계층 지원 ‘초월 온 이웃사촌’ 사업 추진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욱 확대된 ‘초월 온(溫) 이웃사촌’ 특화사업의 첫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초월 온 이웃사촌’ 사업은 초월읍으로 전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 1차 사업에는 협의체 산하 3개 분과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전입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위원들은 생필품과 함께 광주시 지역 특산품인 토마토를 전달하며 새로 이주한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시작한 사업이 올해는 3개 분과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차고 세심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인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지역 특산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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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광주시 신현동 새마을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20일 신현1통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과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계절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준비한 김치 60통은 신현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노경화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계절김치를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공동체가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며 “매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신현동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행복의 감자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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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직능단체연합회, 박은미 후보에게 ‘양평군정 제안서’ 전달
직능단체 대표들이 군정제안서를 전달한 뒤 박은미 캠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낙용 회장, 신희영 회장, 천희일 고문, 이명현 회장, 방수형 조직본부장)양평군직능단체연합회가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에게 지역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담은‘양평군정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천희일 고문, 방수형 조직본부장이 함께했으며, 직능단체를 대표해 최낙용 대한건축사협회 양평지역건축사회장, 신희영 양평측량협회장, 이명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제안서는 대한건축사협회 양평지역건축사회 최낙용 회장,대한법무사협회 양평지부 위민기 회장,대한전문건설협회 양평군협회 김남식 회장,양평측량협회 신희영 회장,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 이명현 회장 등 지역 주요 직능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했다.제안서에는 주차장 조례 개정, 물품·용역 발주 시 지역업체 일정 지분 반영 및 추가가점제 시행, 불공정·불합리한 행정 관행 철폐, 기업유치지원단 신설 등 지역 현장의 오랜 요구와 행정 개선 과제가 폭넓게 담겼다.직능단체 대표들은 “양평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업체가 정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은미 후보는 제안서를 전달받은 뒤 “건축·측량·법무·전문건설·부동산 분야는 양평의 생활경제와 지역개발을 떠받치는 핵심 현장”이라며, “오늘 주신 제안은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공정한 행정, 지역경제 선순환, 지속가능한 양평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이어 박 후보는 “특히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관행적으로 반복돼 온 불공정과 비효율을 바로잡는 일은 군수가 의지를 갖고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기업유치지원단 신설과 행정타운 추진 과정의 민관 협치 확대도 적극 검토해, 현장과 함께 설계하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끝으로 “양평의 변화는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군민과 직능단체의 제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열린 군정, 실용 군정, 공정 군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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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주시 갑·을 후보자...현충탑 합동 참배로 ‘필승 원팀’ 결의
-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 되새기며 시민의 삶 지키는 책임정치 실천 - 원팀의 힘으로 광주의 변화·민생회복·미래성장 반드시 이뤄낼 것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을 후보자들이 20일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합동 참배를 진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와 광주시 발전을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현장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광주시갑)과 안태준 국회의원(광주시을)을 비롯해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시·도의원 및 비례대표 후보 전원이 참석했다. 참석 후보는 선거구 순으로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도의원 후보, △최혜경·장경임 도의원비례대표후보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시의원 후보, △박지현·황소제·박상영 무투표 당선자, △김옥주·김상덕 기초의원비례대표후보 등이다.광주시 갑·을 후보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 민생회복과 광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병훈 의원은 “정부와 지방 행정의 연속성과 협력이 담보될 때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이번 지선의 승리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안태준 의원은 이날 광주시 현충탑 합동 참배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앞에 머리를 숙이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긴다”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 위에서 광주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신뢰와 힘을 바탕으로 광주 발전과 민생 회복,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지역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박관열 광주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도 “지방정치의 출발점은 언제나 시민의 삶이다.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책임 있게 해결하는 유능한 민주당의 원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광주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후보자 일동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광주 이마트 앞에서 을 가지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해 민생 현장 소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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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전 직원 대상 ‘성인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 제2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 직원 성인지(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대한 공직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전 직원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성희롱·성폭력 2차 피해 유형 및 사례, 고충 상담 및 구제 절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사회적 관계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중구는 안전한 공직사회를 위해 매년 고위직을 포함한 전 직원 대상 법정 의무 예방 교육을 이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양성이 평등한 직장 문화가 더욱 확고히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유진 부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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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5월 21일 합동출정식
-도·군의원 후보 총집결, 개그맨 김종국 사회, 국민의 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선교 국회의원, 전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격려 연설-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가 5월 21일(목) 오전 8시 30분, 양평 장로교회 앞 로터리에서 합동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전을 시작한다. 이번 출정식에는 전진선 후보를 필두로 양평 지역 국민의힘 도·군의원 후보 전원이 함께하며, “군민과 반드시, 반듯이 이어갈 4년”을 슬로건으로 내건 선거 캠페인의 본격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행사 사회는 김종국 씨가 맡는다. 어르신 세대를 대표해 전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이 무대에 올라 전진선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며, 도전과 극복의 상징으로 알려진 환경전문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도 연단에 올라 젊은 세대와 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세대와 이력을 아우르는 연사 구성을 통해 “경험과 도전이 함께하는 양평”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한다.합동출정식에서는 전진선 후보와 도·군의원 후보들이 한 자리에 서서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강하IC를 축으로 한 교통 인프라 확충 △양평형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환경 △어르신과 장애인, 교통약자를 포함한 촘촘한 복지 정책 △농업·환경·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등을 군민 앞에 밝힐 계획이다. “이미 시작한 일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겠다”는 기존 기조를, 선거 출발선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다.전진선 후보는 출정식에서 “지난 4년은 양평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군수 혼자 뛰는 군정이 아니라, 도의원·군의원, 각계 대표들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원팀 양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 “선거 때만 보이는 군수가 아니라, 평소에 늘 현장에서 군민의 손을 잡고 반듯하게 일하는 군수로 평가받겠다”고 밝힐 계획이다.출정식 현장에서는 청년·상인·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군민 발언도 준비된다. 이를 통해 양평군민이 체감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인 일자리, 교통, 주거·보육, 생활 인프라 문제를 함께 짚어보고, 전진선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이에 어떻게 답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전진선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합동출정식은 지난 4년의 성과와 앞으로 4년의 계획을 군민께 정식으로 보고드리는 자리”라며 “군민의 엄격한 기준 앞에 서겠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차분하지만 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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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교육재단 운영 확대, 아이돌봄 통합지원센터 설치하겠다”
- 이현재 후보, 19일 교육정책 토론회서 “강병덕 민주당 후보의 불참에 아쉬워” 홀로 구체적인 교육정책 제시해- 당선 후 최우선 교육정책… ⓵미사4고 개교, 위례 도시형 캠퍼스 교육청 협력 ⓶하남 교육지원청 신설 ⓷어린이벨트 연계 및 셔틀버스 운영 ⓸위례, 감일 ‘어린이 영어 캠퍼스’ 설치이현재 하남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하남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유초중고학부모협의회, 관내 언론사가 주최한 하남시장 후보자 교육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하남교육의 미래에 대한 교육정책’을 논의했다.이 후보는 모두 발언에서 “교육이 도시브랜드를 결정하기에 행정의 제1순위로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히고, “위례 도시형 캠퍼스, 교육청 분리 등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어린이 영어도서관이 올해 하반기 개관하면 위례와 감일에는‘어린이 영어캠퍼스’를 개설하고 셔틀버스도 운행할 것”이라며, “교육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제일가는 교육도시 하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어진 질의·답변에서 △‘교육재단의 확대·운영’ 및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기관으로의 발전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인력과 예산을 보강하는 등 최대한 지원하고, 교산 AI 클러스터를 통해 교육재단은 물론 청소년, 청년까지 지원할 구체적인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또한, 다양한 돌봄사업을 통합 지원하는 △‘하남형 돌봄 종합지원센터 설치’에 대해서는, “아이돌봄 통합지원세터는 필요하고 설치하겠다”며, “특히 초등돌봄은 야간 운영도 검토해 맞벌이 부부들의 아이 돌봄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말했다. 돌봄 사업의 운영시스템도 “별도 전담 기관 설치와 교육재단이 운영하는 방안 등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조례로 제정하는 것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정서 역량 강화’를 위해 어떤 정책을 추진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교육청의 위-센터(Wee-Center) 상담을 시에서도 적극 지원해 함께 대처해 나가며 평생학습관, 청소년 수련관 또는 관내 병원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시장 당선 후 임기 내 반드시 실현할 △‘최우선 교육정책’과 하남의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라는 마지막 질문에서 이 후보는 “우선 중요한 것은 과밀학급 해소로 ⓵미사4고 개교, 위례 도시형 캠퍼스 교육청과 적극 협력 ⓶하남교육지원청 올해 신설 ⓷어린이회관, 어린이영어도서관, 어린이 교통공원 연계(어린이벨트) 및 셔틀버스 운영 ⓸위례, 감일 등 권역별 ‘어린이 영어 캠퍼스’를 설치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밝혔다.또한, △교산 AI 클러스터 내 대학과 연계한 AI 교육 강화 △고교 석식비 1억 원 → 3억원(1, 2학년 포함) △고교학력 항샹사업 5억 원 → 10억 원 △특성화고 시비 지속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고등학교 전체 정원이 2천 명이 채 안 되는데, 절반 수준을 상위 10개대 의대 등 주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현재 후보는 마지막으로 “교육은 앞으로도 하남시 행정의 제1순위가 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첫째가 선생님들이 신바람 나게 가르칠 수 있는 환경 조성, 둘째 학생들이 공부하려고 하는 동기화, 셋째 시와 학부모, 학교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를 위해 “다양한 소통으로 항상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리 하남에서 장관이 나오고 대통령도 나오는 미래의 기반을 닦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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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김은혜 국회 국토교통위원에게‘GTX-D 황산 경유 건의서’전달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김은혜 국회의원을 방문하여 ‘GTX-D 노선 황산 경유 건의서’를 전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GTX-D 노선 추진위원회 현교태 총괄 추진위원장과 공동 위원장들은 시민 22,543명이 서명한 ‘2만 범시민 서명부’를 함께 전달했다. 현교태 총괄추진위원장도 “황산은 강동, 하남의 철도 교통 최적지임”을 강조했다.이현재 후보는 하남시는 60% 이상이 신도시로 서울 출퇴근 등 교통 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특히 황산은 하남의 관문이자 수도권 동부의 교통 허브로 개발 가능성이 큰 교통 요충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곳은 하남 외에 강동구 삼성엔지니어링, 첨단산업단지도 접하고 있어 향후 10만 명의 유동 인구가 예상되는 지역이므로 GTX-D 황산 경유가 필수 사항으로 반드시 성사시켜 줄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은혜 의원은 “전적으로 공감하며 GTX-D 황산 경유가 성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하며 “주내 국토교통부 담당 차관이 찾아오기로 되어 있어 국가철도망계획에 GTX-D 황산 경유가 반영되도록 강하게 요청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재 후보는 민선9기 교통 공약으로 ‘GTX-D 노선’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및 황산 경유를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전달한 서명부에는 미사지역의‘GTX-D노선 유치위원회, 지식산업센터협회, 하남수산물전통시장상인회 등의 GTX-D 노선 황산 경유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