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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우희주 하남경찰서장 취임식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제2대 하남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우희주 하남경찰서장에 대한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신임 우희주 하남서장은 1981년 간부후보 2기로 2005년 경기청 3부 외사과장 및 청문감사관, 2006년 경기 이천서장, 2007년 경기청 외사과장, 2008년 경기 안양서장, 2010년 강원청 생활안전과장 등 주요 요직 및 실무직을 거쳐 이번에 하남경찰서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우희주 하남서장은 취임사에서 깨끗하고 친절한 경찰로 거듭 태어나 신뢰받는 경찰, 하남시민이 안심하고 만족하는 생활치안 확보,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존중하는 인권경찰, 소통과 화합으로 역동적 조직문화 창출 등을 하남경찰 구성원 모두가 자랑스러운 하남경찰로 함께 만들어 내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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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실전에 강한 ‘여성 취업 박람회’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취업 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법, 이미지 연출법, 메이크업 기술, 면접 노하우 등을 전문가가 1:1로 상담해 주는 「여성 취업박람회」를 1월 11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취업성공에 필요한 총 5개의 체험관이 운영될 이번 여성 취업박람회에는 ▲눈에 띄는 자신만의 이력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이력서 컨설팅관, ▲자신만의 이미지 연출법을 알려주는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관, ▲효과적인 면접 답변 방법을 알려주는 면접스피치 컨설팅관, ▲자신감 있는 연출을 위한 메이크업 컨설팅관,▲ 자신의 적성과 맞는 직업을 찾아주는 직업 찾기 컨설팅관 등이 마련된다. 이곳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가 배치돼 1:1 상담이 이뤄진다.
이번 박람회에는 마포구민 여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 박람회는 마포구와 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여성 취업 강좌의 마지막 순서로, 이제까지 마포구민 여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직장예절, 성격유형별 직업선택 등 취업과 관련된 이론 강의가 진행됐다.
마포구 관계자는 “자신을 PR하는 것도 능력”이라며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서서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가꿔주고 취업의 첫 관문인 채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행사 계획 ☆
1. 행 사 명 : 취업준비 고고씽
2. 행사일시 : 2011. 1. 11(화) 13:00 ~ 17:00
※ 포토타임 : 13:30~14:30
3. 참석인원: 취업상담관련 전문가, 취업희망여성 100명
4. 주요 행사 내용
- 이력서 컨설팅관, 이미지메이킹 컨설팅관, 메이크업 컨설팅관,
면접 스피치 컨설팅관, 직업찾기 컨설팅관 등 설치 운영
5. 행사장소 : 마포구청 1층 로비
6. 행사주관 : 마포구, 시립 마포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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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軍 장병 이용 할인업소 운영』
파주시에서는 군 장병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군 장병 할인업소를
운영한다.
파주시는 1월중에 군과 음식업지부·숙박업지부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군 장병이 외박·외출시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군 장병과 동반가족에게 이용요금 10%를 할인 해주어 군 장병의 외식비 등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경제비용을 관내로 유입시켜 민·관·군이 협력하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에 군 장병 할인업소를 신청한 업소는 음식점80개소, 숙박업소52개소이며, 올해도 계속적으로 신청을 받아 업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신청한 할인업소에 대하여는 「군 장병 할인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청결하고 친절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며, 장병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업소를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장병이 많이 이용한 업소에 대하여는 쓰레기봉투 등 인센티브도 제공해 업소 간 경쟁력을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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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은성알루미늄‘꿈꾸는 공부방 만들기’운영
(주)은성알루미늄에서는 저소득아동의 공부방을 꾸며주는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사업을 2011년 1월부터 운영한다.
이진성 대표는 “그동안 남모르게 이웃돕기를 해왔으나, 이제는 기업을 운영한다거나 주변사람보다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중 공부방이 열악한 아동을 매월 1명 선정하여 사전에 아동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회의를 한 후 아동의 공부방을 예쁘게 도배하고 의자와 책상 등 공부방에 맞는 가구 등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주)은성알루미늄에서는 이사업이 일시적이지 않게 사업 완료 후에도 아동의 후원자가 되어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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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하여 5일장 잠정폐쇄
안성 5일장은 안성장(2,7일), 일죽장(3,8일), 죽산장(5,10일)이 열리고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구제역이 종식될때까지 잠정적으로 모두 폐쇄된다.
안성시는 안성지역에도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경기도 최대 축산지역인 안성시 축산업을 지키기 위해 5일장을 부득이 폐쇄하게 됐다며 상인들의 이해와 양해를 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외부 상인들이 유입되는 5일장만 폐쇄 조치하는 것으로 관내 상인이 상시 영업을 하고 있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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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 교사는 제2의 부모 - 학교폭력 예방교육실시 ”
동두천시정신보건센터는 동두천시와 양주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집단따돌림과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1일과 13일 2회에 걸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은 최근 고등학생보다는 중학생, 그리고 중학생보다는 초등학생의 발생률이 높아 저 연령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집단화, 조직화 되는 경향을 보여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요즘, 제2의 부모라 불리는 초등학교 교사대상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날 교육은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모두에게 적절한 대처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정신적인 피해를 감소시키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교사들의 관심과 역활을 강조하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동두천시정신보건센터는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학교와 연계 협력하여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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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자율방범후원회 방범대원 격려
불현동 자율방범후원회(회장 정성채)에서는 지난 1월 7일 1월 정기 월례회의 후 지역치안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지행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자율방범후원회장 및 임원, 불현동장이 함께했으며, 방범대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그간의 노고를 격려코자 후원회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하재봉 불현동장은 지역사회에서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불현동 자율방범후원회는 지난 13년 동안 방범대원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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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지역발전을 위한 단체장 회의 개최
소요동 주민센터(동장 박승조)는 지역발전을 위하고 살기좋은 소요동 만들기 위한 단체장 회의를 지난 10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소요동 단체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날의 회의에서는 2011년 소요동의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며, 단체장들은 각단체가 한마음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하여 살기좋은 소요동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경철 주민자치위원장은 구제역으로 국가적 비상사태에 있다며 구제역 방역활동에 여념없는 공무원, 군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 난국을 타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동과 연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소요동장(박승조)은 인사말을 통해 소요동이 각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여러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2011년에도 적십자회비 모금, 어버이날 행사, 시민한마음 체육대회 등 추진에 있어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고, 살기좋은 소요동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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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바우처 지원
하남시는 저소득 성장기 청소년들의 체력 신장과 정서 순화에 도움을 주고자 금년에도 스포츠바우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바우처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의 초․중․고등학생으로 신청 후 대상으로 선정이 되면 지정된 스포츠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년 1회(6만원미만)구입비가 지원된다.
오는 21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신청을 받아 이중 45명을 선정하여 2월부터 스포츠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을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10년도에는 190명이 스포츠바우처를 이용했으며, 프로그램별로는 수영, 태권도, 헬스 순으로 선호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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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단, 포천시 방문 구제역 위문품 전달
한국수자원공사 한탄강댐건설단(단장 나상진) 임직원들이 10일 포천시를 방문해 방역활동에 애쓰는 직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구제역 위문품(물 5,000병, 라면 100상자)을 전달했다.
나상진 한탄강댐건설단장은 “구제역으로 많은 축산 농가가 피해를 입어 걱정”이라며 “방역활동에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서장원 시장은 “구제역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에게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주민을 위한 한탄강댐 이설도로 개설과 홍수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예정인 자연생태공원이 주민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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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최성시장 서울시 60개 불법시설물 행정대집행 절차개시!
||최성 고양시장은 1월 11일(화) 오전 11시에 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관내 서울시 불법 기피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마포구 폐기물시설 3개소와 난지물재생센터 2개소, 서울시 11개 구청의 분뇨 및 청소차량 차고지 55개소 등 60여개에 달하는 서울시 불법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과 관련한 영장을 교부하는 초강도 조치를 진두지휘하였다.
최 시장은 불법적인 마포구 폐기물 처리시설의 야적장 현장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 고양시가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한 관내 서울시의 60건의 불법기피시설물에 대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법 절차에 따라 2월 6일까지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대집행을 곧바로 실시할 계획”이며 “만약 행정대집행으로 서울시가 환경대란과 쓰레기대란 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오세훈 시장의 몫”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55개 불법시설물 추가고발 및 2억상당의 이행강제금 부과예정
최성 시장은 같은 날 행정대집행 교부와 별도로 최근에 추가적으로 확인한 도내동 분뇨 및 청소차량 차고지 내 55건의 관내 서울시 불법시설물에 대해서도 경찰에 추가 고발조치를 하였다. 이로서 고발된 서울시 불법기피시설의 총 건수는 86건에 이르게 되었다
이외에도 고양시는 지난 연말에 경찰에 고발조치한 난지물재생센터 23건, 서대문 음식물 폐기물 처리시설 3건, 도내동 차고지 2건 등 총 28건에 대한 이행강제금 2억원을 부과할 계획이며, 앞으로 서울시에 부과될 이행강제금은 계속 추가될 전망이다.
최성시장, 오세훈 시장에게 4가지 근본적 해법 제안
한편 최 시장은 “수 십 년 동안 심각한 환경피해와 재산상의 피해를 가져온 고양시 관내 서울시 불법 기피시설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 첫째 둘째 세째 네째 등 4가지 근본적 해법사항을 요구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나서서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미봉적인 타협이나 형식적 대화는 결코 없을 것임을 강력히 경고하였다.
이처럼 최성 시장이 서울시에 대해 행정대집행과 추가고발 조치 그리고 강제이행금 부과 등의 초강도 조치를 취하는 것은 95만 고양시민의 강력한 요구와 언론의 강도 높은 비난여론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된 최성 시장의 대화요청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서울시 의회 등과 TV토론 및 주민투표 등을 주장하면서 정치적 논쟁에만 급급할 뿐 고양시 관내 기피시설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떤 대응이나 성실한 답변도 없는 무책임한 처신에 대한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보인다.
최 시장은 이와 관련 현장 기지회견을 통해 “오세훈 시장이 과도한 대권욕심 때문에 무상급식 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환경 파괴적인 불법시설물에 대해 수수방관 하면서 무책임한 대응으로 일관하는 것은 ‘친환경’과 ‘법치’를 강조하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철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으로 대권후보의 자격이 없는 행태”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편 최성 시장의 오세훈 시장에 대한 강력한 문제제기에 대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사석에서 강력한 지지입장을 밝히는 한편, 최근 경기도 담당책임자에게 지시를 내려 특별 대책회의를 열고 고양시와 최성 시장의 행보와 대책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면서 경기도 차원의 협력대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경기도와 김문수 지사의 불법 기피시설 현장방문 등 대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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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모집
파주시는 생활속 지혜로 아이디어를 모으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게 될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주부모니터단은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 속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해 제안하고 국가정책과 지방행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의견을 제출하거나 나눔・ 봉사활동으로 해피메신저 역할 등을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20 ~ 50대 주부이다. 특히 워크숍 ・ 세미나 등의 오프라인 활동에 지장이 없고, 정책참여 및 활동에 보다 능동적이고 헌신・봉사 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한다. 활동기간은 2011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 동안이며, 생활공감 홈페이지에 정책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등 국정 소통의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 제안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포인트 마일리지와 정부포상 등을 수여 한다.
모집기간은 2011년 1월 20일까지이며 지원방법은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에 게시된‘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지원서’를 작성하여 인터텟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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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 개최
파주시가 이달 20일 “파주 프리미엄 첼시 아울렛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에 시동을 건다.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경기도, 신세계 첼시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취업사이트인 인크루트와 함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할 160여개 브랜드 약 1,000여명의 인력을 “2011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채용 직종은 나이키 골프, 게스 코리아, 리바이스 등 각 브랜드 매장 전문 판매직과 프리미엄 아울렛 내의 시설물 관리직이며 대학 졸업예정자는 물론 청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http://outletjob.incruit.com)을 통해서도 채용지원서를 받는다.
3월 중순 개장 예정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세계적 수준의 아울렛으로 임진각, 헤이리 예술마을, 통일동산 등과 연계된 관광벨트 형성으로 연간 4백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에서는 이날 별도의 일자리센터 홍보관을 운영해 전문상담사가 진행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직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무료로 직업 선호도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주는 취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파주시 일자리 채용 담당 기업지원과 이용석 과장은 “세계적인 유명 유통기업인 첼시가 접경지역인 파주시에 들어옴에 따라 최근 남북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에도 기여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 프리미엄 첼시 아울렛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지역 경제가 기지개를 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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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으로 금촌1동이 훈훈해졌어요
지난 1월 6일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서 연탄 1만여장을 지원해 금촌1동 관내 저소득 계층 34가구에 가구당 300장씩의 연탄이 전달되었다
이날 연탄전달은 금촌 1동 15통장 및 직원,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 직원 및 stx건설 신입사원 6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기우균 금촌1동장은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올해 겨울에 겨울철 난방비 지원이 시급한 상황에서 우리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받기 쉬운 저소득 계층이 훈훈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원연계 방안을 강구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촌1동은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로부터 3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지원을 받고 있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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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연도폐쇄기까지 지방세 체납 특별대책반 운영
성남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이 1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회계년도 폐쇄기까지인 다음달 28일까지 체납액 특별 정리에 나서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체납액 1,198억원의 38%인 450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 기간 동안 송영건 성남시 부시장을 단장으로한 시·구 기동징수팀, 광역기동징수팀, 세무부서 전 직원 징수책임 등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특별대책반은 지난해 체납액 가운데 현재 체납액으로 남아있는 813억원 체납자 9만3천838명에게 독촉장을 발송하고 압류재산 공매의뢰, 새벽 및 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대포차량 견인공매, 형사고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나선다.
특히 상습 고액체납자 가운데 고급주택 거주, 고급자동차 보유, 골동품 등 사회적 지탄대상이 되는 비양심 체납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숨겨진 재산을 가택수색하고, 동산을 압류 처분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고질체납자의 체납된 세금은 끝까지 추적 징수해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정의를 이뤄나가겠다”며 “연도폐쇄기일까지 징수인력과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마무리 체납액정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징수활동으로 385억원(32%)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2010년 12월말 현재 체납액은 81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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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고양시전우회, 구제역 방역근무 지원
영하의 혹한 속에서 고양시 전 공무원들이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해병대고양시전우회에서 자발적으로 구제역 방역근무를 지원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해병대고양시전우회(회장 김종득)는 혹한 등 열악한 상황에서 구제역 방역 근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돕고자 지난 12월20일부터 차량과 인력을 지원하여 방역약품과 간식 등을 각 방역초소에 전달하고, 근무자 수송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8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해병대고양시전우회는 평소에도 야간 방범 순찰을 통한 청소년 선도와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마다 교통 혼잡지역의 교통정리, 재난재해 시 인명 구조 활동 등 꾸준히 자원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김종득 해병대고양시전우회 회장은 “현재 정신적ㆍ육체적으로 힘들지만 구제역 확산방지와 시민들을 위해 견뎌내고 있는 공무원들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귀신 잡는 해병정신으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방지와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위해 해병대고양시전우회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어 고양시 공직자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민ㆍ관ㆍ군이 합심하여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공무원, 민간단체, 군인, 경찰 등 1일 600여명씩 투입되는 등 10일 현재 16,000여명이 투입되어 상황실 운영과 방역초소, 매몰반, 사후처리반, 보건방역반 등으로 편성되어 구제역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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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구인업체 발굴 전담반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최근 경기회복 전망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 여성 ․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발로 뛰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국가차원의 최우선 과제로 부각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고용상황은 호전되고 있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취업에 대한 어려움은 크게 나아지지 않아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를 찾지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다.
마포구는 이러한 취업 애로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구인업체 발굴 전담반’(이하 ‘전담반’)을 구성, 관내 기업체를 직접 방문, 구직자의 적성과 욕구에 맞는 다양한 구인업체 발굴과 취업알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전담반’은 일자리지원팀장을 반장으로 하여 전문 직업상담사 등 7명으로 구성되며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관내 기업체, 공장, 청소용역업체, 대형마트 등을 3인 1조로 구성된 총 2개조 전담반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여성취업 촉진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발굴 ▲기술훈련 프로그램과 관련된 구인업체 발굴 ▲고령자의 능력에 맞는 일감 찾기 등으로, 이를 일시적인 취업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차원에서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가 발굴되면 고용안정전산망(Work-Net) ․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에 구인업체로 등록한 후 조건에 맞는 구직자를 소개하고 효과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적합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 관계자는 “전담반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 제공 기회를 늘려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지속적이고 안정된 소득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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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등록금, 3년째 연속 동결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2009년부터 2011학년도까지 3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한경대는 국립대학 중 등록금이 비교적 낮은 편이고 지난 2년간 등록금을 동결하고 물가 상승률과 2012년 일반대 전환을 위한 재정수요 등을 감안하면 올해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나, 학부모와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국립대에 요구되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금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고, 이로 인한 부족한 재원은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보충할 계획이며, 교육역량 강화와 취업활성화를 위한 예산 등은 지속적으로 증액할 계획이다.
등록금 최종 결정안은 1월 중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등록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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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구제역 방역초소 근무자 위문
안성시의회(의장 이동재)에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발생에 따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는 구제역방역대책본부 상황실 및 이동통제초소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안성시 의회 의원들은 지난 7일과 8일 2일간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시의원 8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8명등 16명이 2개조로 나뉘어 구제역방역대책본부 상황실과 축산과 및 19개 방역초소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직접 ‘해물파전’을 만들어 따뜻한 음식을 근무자에게 제공하는 등 밤 기온이 영하 10도이상 되는 심야시간중 구제역 방역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로․격려했다.
이동재 안성시 의회의장은 “추운날씨에 구제역 차단을 위해 방역에 고생하고 있는 공무원과 참여단체에 감사하다”며, “시의회에서도 시민들의 고충과 아픔을 함께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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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월 말까지 160㎡이상 건축물 1,300여건 현지조사
하남시는 이달말까지 1개월간 전체 연면적이 160㎡이상인 건축물(주거시설 및 공장 제외)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시설물은 1,300여건으로 건축물 소유자, 주용도, 사용연료, 용수 및 연료사용량 등을 조사하게 되며, 조사방법은 동별로 지정된 조사요원이 현장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환경개선부담금제도는 환경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하여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이고 안정적으로 조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작년 12월 31일 부동산 등기부상 등재된 소유자에게 조사내용을 기초로 오는 3월에 1분기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의 부과를 위해서는 대상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현황파악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