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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문 여는 병원․약국 미리 확인해두세요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내달 6일(일)까지 전면 지원에 나선다.
특히 설 연휴기간 중에 의료기관이나 약국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기위해 관내 376개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하는 등 철저한 의료대책을 마련했다.
설 연휴인 2일(수)부터 6일(일)까지 근무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은 신촌리더스병원과 신촌연세병원을 비롯한 병원(10), 의원(54), 치과의원(4), 보건소(1), 약국(307) 등이다.
특히 설 당일인 3일(목)에는 보건소에 비상대책상황실(☎ 3153-9010)과 보건소에 의사 1명, 간호사 1명, 운전원 1명으로 구성된 진료반(☎3153-9173)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마포구 보건소 2층 내과진료실을 찾으면 일반 진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진료시간 및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홈페이지(www.mapo.go.kr)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health.mapo.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를 이용하면 전국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중에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정해 의료기관 운영의 공백을 메웠다”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가까운 병원 및 약국 등을 미리 확인해둬 만일에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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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밤섬 부군당 도당굿 연다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월 4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창전동 부군당에서 ‘밤섬 부군당 도당굿’을 연다. 사진은 2010년 도당굿 향연 모습.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오는 2월 4일(음력 1.2) 창전동 부군당(각 마을마다 신을 모시던 곳, 창전동 28 삼성임대아파트 앞)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밤섬 부군당 도당굿’을 연다고 밝혔다.
마포문화원과 밤섬 부군당제 보존위원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제례는 밤섬 이주민 등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서울시무형문화재 35호인 ‘밤섬 부군당 도당굿’은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한 밤섬 폭파로 와우산 기슭으로 집단 이주한 주민들이 매해 음력 1월 2일마다 부군당에 모여 부군신(마을 수호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밤섬 이주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당굿(무녀가 주재하는 마을 수호신에게 복을 비는 굿) 행사에는 밤섬 이주민들과 함께 무녀와 악사 10여명이 각종 제물을 차려 부군과 부군부인, 삼불제석신, 군웅 등에게 제사를 지내며, 제의 내용으로 부군님 모시기, 대감거리, 무녀굿, 장군거리, 말명거리, 창부거리, 불사거리, 조상거리, 장군거리, 성주 군웅굿, 우물굿(용왕굿) 등이 이어진다.
도당굿 진행 관계자는 “밤섬 부군당 도당굿이 우리 마을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제례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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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천시의회(의장 김인영)는 신묘년 설을 맞아 27일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하고 위문하는 일정을 가졌다.
시의회는 이날 장애인 복지시설인 주라장애인쉼터, 베데스다 등 2개소와 참사랑요양원을 비롯한 노인 복지시설 4개소에 기저귀 46박스와 물티슈 11박스 등 37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의원 일동은 200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시설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과 대화를 갖고 어르신들과 장애인, 아이들이 따뜻한 한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함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인영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구제역 때문에 시설을 찾는 후원자의 발길이 끊기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하고, “이웃사랑의 마음이 범사회적으로 전파되어 시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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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봉사회 설맞이 사랑의 반찬봉사
이천시 부발읍사무소는 부발봉사회(회장 조영연)에서 지난 26일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87가구에 가래떡 2㎏, 소고기 800g, 김 1Box 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설을 맞아 부발 관내 김 제조업체인 번영식품(대표 허용해)에서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고 김 87Box를 봉사회에 기탁하여 이날 함께 전달하였다.
부발봉사회는 지난 2009년 2월 발족된 이후 회원들이 매주 반찬을 조리하여 직접 소외계층에게 배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조영연 회장은 “올해는 수혜가구를 100가구로 확대하고 양질의 반찬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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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우체국, 기아자동차이천지점, 이천시개인택시조합, 이천시화훼협회 구제역방역 물품 기탁
이천시는 27일 오전 이천우체국 정현성 국장 등이 이천시장실을 방문하여 구제역방역을 위해 힘써달라며 컵라면과 내복 등 70만원 상당의 구제역방역 지원물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같은 날 기아자동차이천지점 박정규 지점장이 2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을, 이천시개인택시조합을 대표하여 성기열 조합장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이천시화훼협회 신언철 회장이 100만원상당의 지원물품을 이천시에 각각 전달하는 등 물품기탁이 이어졌다.
최근 이천시에서는 구제역 종식을 위한 각계각층의 물품 기탁이 이어지는 등 따뜻한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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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립소흘도서관,‘도서기증운동’지속 추진
포천시립 소흘도서관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잠자고 있는 책에 날개를 달아주세요!”라는 표어를 내걸고 도서관장서 확충 및 재기증을 통해 지식정보격차를 해소하자는 취지로 ‘도서기증운동’을 전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도서기증운동 추진결과 42명의 시민이 총 4,507권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그중 1,318권의 도서를 도서관 장서로 등록하고, 군부대에 500여권의 도서를 재기증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아동복지시설 등 필요한 곳에 재기증하거나 도서교환전을 통해 기증자의 뜻에 걸맞도록 기증도서를 활용할 예정이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기증을 위해 일부러 신간도서를 구입해 기증하는 등 시민들의 도서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며 “금년에도 계속해 도서기증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서기증운동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근 5년 이내에 발행한 도서로서 공공도서관의 장서로 적합한 도서, 품절 및 절판도서로 소장가치가 있으며 도서관에서 이용 가능한 상태의 도서, 기타 지역내 향토자료 등의 도서를 대상으로 우편, 택배, 방문접수를 받는다.
도서기증운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립소흘도서관(☏031-538-39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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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과대포장 제품 점검
고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 제품이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14개소를 대상으로 1월31일까지 포장제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점검방법은 매장 내 진열된 주류, 화장품류, 신변잡화류, 식품류, 건강기능식품류 등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 육안이나 자를 이용하여 간이점검을 실시하고, 일정기준을 초과하는 제품은 전문기관에 제품포장 검사를 받은 후, 검사 성적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점검 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제품은 제품 제조사에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시 담당자는 “이번 설 명절 과대포장제품 점검을 계기로 불필요한 과대포장재 사용으로 인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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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동두천시 지부의 통근 이웃사랑
농협중앙회 동두천시 지부(지부장 배정선)는 지난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500포를 동두천시에 기증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손길이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농협중앙회에서 기탁해온 쌀은 사회복지시설, 홀로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고루 전달될 계획이다.
배정선 지부장은 “이웃을 생각하고 돕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이러한 사회풍조가 이어져 모두가 불우한 이웃을 한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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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체계’가동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설 연휴기간인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보건소를 포함한 병․의원, 약국 등 125개소 의․약 기관에서 비상진료를 실시하여 의료기관 휴진과 약국 미운영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추진에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관내 병원 2개소는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진료토록 하고 기타 병·의원 76개소는 지역별로 당직기관을 지정해 진료토록 조치해 일반 진료는 물론 야간 응급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약국 51개소에 대해서도 연휴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지역별 당번 약국을 지정해 정상적으로 영업하도록 함으로써 연휴기간 동안 시민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설 연휴기간 닫혀있는 병·의원, 약국에 대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없애기 위해 보건소 진료를 실시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문을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부착하여 관내 시민들이 쉽게 병·의원 및 약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에 대한 내용이나 인근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위치, 전화번호 등은 시 보건소(790-5432)나 응급의료정보센터 (국번없이 1399)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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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제공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27일 시청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학교급식(무상급식) 지원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하남시의 학교급식 지원센터는 시 직영체제로는 전국최초로 문을 여는 것으로서 지역내 농산물 생산자와 우수농산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통하여 중간유통 과정을 줄여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면서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특히, 각급학교에 납품된 식재료에 대하여 유통경로를 추적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페이퍼에 의한 검수가 아닌 생산지부터 사용처까지의 유통과정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어 투명성과 학교 급식의 안전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2010년 초등학생 5~6학년생에 무상급식에 이어 금년 2011년부터 관내 13개 초등학교 전학생 9천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계획에 따라 학교급식의 안전성, 신속성,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시는 이번 센터 개소로 각급 학교 및 교육청 등과 연계가 가능토록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계획 이어서 지원센터가 무상급식에 대한 정보교환의 장과 학교급식에 대한 발전적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 다른 자치단체에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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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 추진
하남시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국가공간정보의 효율적 공유 및 활용을 위한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중앙부처, 지자체등 여러 행정기관에 산재해 있는 공간정보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 중앙부처와 지자체간 공간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연계․공유해 효율적으로 공동 활용하는 것이다.
시는 금년에 국토부(한국토지정보, 토지이용규제정보 등), 농림수산식품부(농지종합정보),환경부(국토환경정보, 생태자연정보), 산림청(산림지리정보), 문화재청(문화재정보)등 5개 기관의 9개 공간정보 시스템을 국가공간정보체계에 연계해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최종 완료되는 2012년도에는 국가와 지자체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간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보건위생, 문화관광, 지역개발 등 자자체에서 수행하는 30개 행정업무 처리에서의 공간정보 활용이 가능해져 각종 인허가 처리때 공무원의 현지출장과 민원인의 기관방문이 줄어듦으로써 행정업무 처리와 민원처리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가 및 지자체가 수립하는 각종 개발계획의 투명성을 높이고, 어디서나 주민이 원하는 생활공간정보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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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수도 군단장 안성시 구제역 상황실 방문
지난 26일 안성시 구제역 방역 상황실에 김요한 수도군단장이 방문했다.
안성시는 지난 1월6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후 34개 구제역 방역 초소를 운영하며, 살처분과 일상 업무를 병행하고 있어 공무원들의 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군인들이 주말도 반납한 채 1일 300~400여명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신속한 살처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안성시는 큰 힘이 되고 있다. 김단장의 이번 방문은 추위에 고생하고 있는 군인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파악코자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요한 수도군단장은 “구제역 확산으로 국가적 비상 상황인 만큼 군인들의 지원은 당연한 일”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군단차원의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군부대의 전폭적인 인력 지원으로 안성시의 구제역과 AI 방역 활동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 인력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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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구미동 하얀마을 경로식당 급식 봉사
이재명 시장은 2011.1.26 구미동 하얀마을 경로식당을 방문하여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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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고문변호사 위촉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김영진 변호사(법무법인 리안 포천분사무소 대표)와 고병철 변호사(법무법인 골드 포천분사무소 대표)를 포천시 고문변호사로 25일 위촉했다.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사무소를 둔 김영진․고병철 변호사는 앞으로 2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2년간 시민 법률상담 및 포천시 관련 행정, 민사, 형사, 상사, 근로, 가사사건 등 쟁송사건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포천시 고문변호사로는 법무법인 주원(대표 이건개), 권종칠, 김제동, 이주형, 이기형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시는 매주 월요일(10:00~12:00)에 실시해 오던 시민 법률상담을 첫째, 셋째 금요일(10:00~12:00)에도 실시하게 돼 증가하고 있는 시민들의 법률상담건수를 크게 해소하는 등 효율적인 법률상담 운영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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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안점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 행사 실시
하남시는 25일 설 대비 전국동시 제 17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공무원, 하남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 자율방재단,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주민 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신장재래시장 등에서 홍보물 배부, 어깨띠, 현수막을 이용하여 설 대비 재난취약시설 전기, 가스, 소방 등 재난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 안점점검의 날 행사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 안전문화운동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 대비 안전관리대책 일환으로 19부터 21까지 민속 최대 명절인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해 전기, 가스, 소방 등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현장에서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재난안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매월 4일을 전후해 전 시민에게 항상 안전이 습관화 돼야한다는 신념 아래 지속적인 캠페인 및 대 주민 홍보 행사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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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직자, 사랑의 좀도리 쌀․저금통 전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하남시청에서는 한 달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과 저금통을 십시일반 모아 하남시 새마을금고에 25일 기탁하여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난해 11월 하남시와 하남새마을금고가 정부의 親)서민정책을 위하여 체결한『하남시 지역희망 공헌사업』활성화에 따라 사랑의 쌀․저금통 모으기 운동에 동참하여 백미 350kg와 동전 1,014천원을 모아 전달했다.
이에, 하남시 새마을금고에서는 법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30여명을 시에서 추천 받아 연료비(1인 200천원)와 쌀(1인 20kg)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교범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 앞으로도 많은 사회단체에서도 좋은 기부 문화가 확충되어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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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체육회 ‘사랑의 온도계를 높여라!!’
지난 25일 원곡면사무소(면장 홍현식)에 원곡면 체육회(회장 유광철)에서 관내 저소득층 자녀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참치캔선물세트 75상자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원곡면 체육회는 평소 체육회 업무이외에도 저소득 이웃돕기에 앞장서 매년 명절마다 성금 또는 물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더욱이 체육회 임원과 회원중에는 소와 돼지를 사육하는 농가도 포함되어 있어 구제역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나눔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기꺼이 물품기부에 호응하였다.
이날 참치캔을 받은 김모군(16세)은 “설날을 앞두고 반찬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오늘 받은 참치캔으로 반찬걱정이 줄게 되었다”며, 쌀과 라면등 주식은 비교적 들어오지만 부식거리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참치캔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밝은 미소를 띠었다.
홍현식 원곡면장은 “구제역과 한파로 꽁꽁얼어붙은 사랑의 온도계를 원곡면체육회에서 높이고 있다”며,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되어 축산농가의 시름도 덜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어 모두가 행복한 원곡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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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안성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안성마춤’이 소비자의 마음속에 최고의 기대 가치로 자리 잡아 세대와 계층을 넘어 국민에게 사랑 받는 대한민국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시는 지난 2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한 2011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안성마춤”브랜드가 지자체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베스트브랜딩연구소에서 지방자치단체 최고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0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안성마춤 브랜드는 소비자를 비롯해 전국민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임을 입증한 셈이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모든 브랜드를 대상으로 매출액, 시장점유율, 성공적으로 시장 진출한 브랜드, 관계자 조사등의 사전조사를 거쳐 부문별 후보를 확정하여 1차로 후보군을 선정하였으며, 각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2차 최종후보로 233개부문 703개를 선정하였고, 온라인을 통한 소비자 직접투표와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 평가단을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안성마춤브랜드의 경우에는 5개항목 5점 척도에서 만족도, 품질, 가격, 재구매의도, 선호도등 3.8점을 얻어 5년 연속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안성마춤 브랜드는 올해로 탄생 13살이 되는 해로, 근래들어 대부분 자자체들이 1시군 1유통회사 설립 등 첫걸음을 딛고 있는 타 지역의 농특산물브랜드와는 달리 안성마춤은 소비시장의 변화와 유통환경의 변화에 맞춰 10여전부터 안성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브랜드마케팅과 연합마케팅을 역점시책으로 채택하여 강력히 추진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제불황과 농업분야 FTA 협상등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농촌 현실에서 안성마춤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극대화하여 부자 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건설, 꿈이 있는 생명산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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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장병 이용 할인업소 운영” 협약식 체결
지난 21일 파주시는 육군제1보병사단․한국음식업중앙파주시지부․대한숙박업중앙회파주시지부와 “군장병 이용 할인업소 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으로 군 장병의 외식비 등 외부로 유출될 수 있는 경제비용을 관내로 유입시켜 민·관·군이 협력하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협약으로 관내 음식점 80개소와 숙박업소 52개소를 이용하는 군 장병 등 동반가족들은 군복착용 및 외출․외박증을 제시하면 이용요금 5~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 군 장병 할인업소를 신청한 업소는 음식점80개소, 숙박업소52개소이며, 올해도 계속적으로 신청을 받아 업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신청한 할인업소에 대하여는 「군 장병 할인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청결하고 친절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며, 장병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업소를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장병이 많이 이용한 업소에 대하여는 쓰레기봉투 등 인센티브도 제공해 업소 간 경쟁력을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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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도서관 영어 스토리텔링 행사
지난 1월 22일, 조리도서관에서 민·관·학 공동으로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독서교육 행사인 “영어 스토리텔링” 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봉일천고등학교 영어스토리텔링 동아리 학생(담당교사 정인숙)들이 5세부터 11세 아동 5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동화구연 및 동물퀴즈, 분임별 독후활동 등을 펼쳐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0년 12월부터 민·관·학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독서교육은 봉일천고교(교장 서영순)에서 학생강사를 지원하고, 조리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병수)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아동 추천 및 참여안내를, 도서관에서는 행사기획 및 행정지원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천수 조리읍장은 “지난해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어린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군부대와 함께 방과후 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올해에는 봉일천고등학교 학생들과 이렇게 좋은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독서교육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 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영순 봉일천고등학교장은 “영어스토리텔링 동아리 학생들은 학업성적이 우수함은 물론 학교생활에서도 항상 타에 모범적인 학생들”이라 밝히며, “이런 지역사회 학생 봉사활동이 꾸준히 지속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행사를 기획한 박노성 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은 학교와 주민자치위원회, 도서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도서관으로 이와 같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조리읍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인 독서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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