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차량등록 시민이 쉽게 직접 할 수 있어요”
성남시는 차량등록사업소(분당구 야탑동 소재)를 처음 찾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차량등록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민원안내 도우미를 전담 배치하고 시민 전용 복사기 등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안내 도우미’는 전담 배치된 차량등록사업소 공무원 2명이 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차량등록 절차를 친절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서비스로, 정확하고 빠른 차량등록절차를 돕는다.
또 사업소 민원실 내에 비치한 차량등록 안내 책자, 복사기, FAX 등 총 4종 7대의 장비는 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차량등록을 할 수 있다.
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한해 동안‘민원안내도우미 서비스’를 통해 총 3,000명의 시민에게 차량등록, 영업용차량 이전, 주소변경, 의무보험가입, 건설기계등록, 차량세무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이나 노약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안내도우미는 하루 평균 30여건의 민원서류를 직접 작성해 차량번호판 부착까지 무료대행 민원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성남시는 또, 차량등록사업소의 민원 서비스를 보다 더 강화하기 위해 매월 직원교육을 통해 새로운 법령·지침 등 개정내용을 전달하고, 차량등록업무 개선방향에 대한 업무연찬토론회를 열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차량등록사업소는 하루 평균 1,000여 명의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면서“시민이 차량등록을 편리하게 직접 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양평군 양동면 양돈장학회, 장학금 8백만원 전달
양평군 양동면 양돈장학회는 지난 24일 양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면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8명을 선발, 이들에게 각각 1백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구제역 발생 등으로 양돈농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성훈 회장은 “구제역 발생으로 장학금 전달이 늦어져 죄송하다”며, “양돈장학회가 불과 5년밖에 안됐지만, 앞으로도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이 있는 한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돈장학회는 양동면 양돈농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민간장학회로 2007년부터 매년 법정리(8개리)별로 1명씩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 5년간 40명의 대학생들에게 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
양평∼양서 자전거도로 오는 9월 완공
한강변의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해 남양주 팔당대교∼양평군 양근대교를 잇는 자전거도로가 오는 9월 완공된다.
총 26.8㎞의 자전거도로는 팔당대교를 출발해 팔당역∼능내역∼운길산역∼북한강철교∼양수역∼신원역∼국수역∼아신역을 거쳐 양근대교에 다다른다.
자전거도로 구간 중 남양주 구간을 제외한 양수리∼양근리 20.4㎞는 사업비 164억 원(국비 116억, 지방비 48억)을 들여 폭 3.0m(양방향)의 자전거전용도로가 설치되고 옆에는 폭 1.5m의 보행자도로도 개설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폐철도를 활용한 자전거도로가 완공되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과 자전거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자원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4대강 사업구간 및 두물머리, 세미원, 물안개 공원 등 관내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자전거도로 구간 중 약 3~4개 장소에 쉼터를 만들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철도교 바닥 일부를 투명소재로 조성하여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요 구간별로 공공디자인을 가미한 시설물 조성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한편, 25일 남양주 팔당수력발전소 운동장에서 열린 남양주∼양평간 강변 자전거길 조성사업 기공식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선교 양평군수, 이석우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철도공사 등 유관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
-
‘World IT Show 2011' 참가 신청하세요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개최되는 ‘World IT Show 2011'에 참가할 기업을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A, C, D홀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World IT Show 2011에 135㎡규모의 마포구 독립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World IT Show 2011에서는 마포구 내 우수 IT기업의 상품마케팅 지원 및 해외 수출시장의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분야는 차세대 통신․디지털미디어, 지능형 홈네트워크 및 기기, PC․주변기기, 네트워크 장비, FTTH 솔루션, e-Biz, 전자부품소재 및 모듈, 임베디드, 게임분야이다.
구는 3월 중 출품제품의 기술성, 수출계약 가능성, 특허 및 인증상품 등록 유무, 기업의 규모,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여부 등 평가 항목별로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에 대해 전시공간 및 전시부스 인테리어, 상담장, 참가기업 제품홍보 브로셔 등을 지원한다.
이번 ‘World IT Show'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및 회사․제품소개서, 제품 카달로그, 특허증 및 인증서(해당기업), 벤처기업․중소기업 확인서(해당기업),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등을 준비하여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마포구는 2010년도에도 World IT Show에 특별전시관을 운영, 10개 우수 IT 중소기업의 상품마케팅 및 해외 수출시장 개척기회를 제공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마포구청 지역경제과(3153-8554)로 전화하시기 바람.
-
“신혼(예비)부부 무료 건강검진”건강가정 만들기 앞장
파주시보건소에서는 파주시 주민 중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신혼부부일 경우 결혼 2년차까지 포함)를 위해 3월 2일부터 31일까지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해서 3월 둘째주 일요일(3월 13일) 오전에도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건강검진을 받으려면 신분증과 결혼예정증명서(청첩장 등)를 가지고 파주시보건소 1층 임상병리실을 방문해 접수 및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는 7일 후 통보하게 된다.
검진비용은 무료이며, 검진항목은 B형 간염, 빈혈, 소변, 매독, 에이즈, 결핵, 풍진(여) 난소암(여), 전립선암(남) 총 9종이다.
동 사업은 연2회(3월, 10월) 실시하는 파주시 특색사업으로 결혼 전 예비부부 또는 신혼부부가 함께 건강진단을 받아 당사자의 건강은 물론 2세 아기에게 줄 수 있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어 건강한 가정 만들기 사업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마포 사는 초등생은 준비물비 ‘4만원씩’ 지원
마포구가 경쟁력 있는 공교육 만들기를 위해 올 한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에 교육경비보조금 37억9천7십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구는 ‘충실한 학교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개선사업’에 중점을 두고 관내 78개교(유치원 포함)의 사업 316건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독서토론논술, 창의력 및 영어․과학캠프, 영재반수업 같은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전체 사업비의 약 42%(15억8250만원)를 배정했다.
구 관계자는 “사업비에 비하면 316개라는 사업건수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이는 각 학교가 가진 프로그램의 특성을 최대한으로 고려해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선정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모든 초등학교에 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비 3만원(서울시 1만원, 시교육청 2만원)을 지원하는 것과는 별도로 구비 2억657만원(1인당 1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관내 22개교 초등학생들에게 1인당 4만원의 학습준비물이 지급되는 것이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억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학습준비물지원센터 운영에 따른 인건비(1인당 5백만원)를 배정하기도 했다. 이는 각 초등학교의 준비물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보조 인력으로 관내 학부모 22명을 채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낳았다. 아울러 주민들이 자율학습실관리(19명), 도서관사서보조(9명), 돌봄교실보조교사(3명), 문제아동상담복지사(1명)로 일하게 됨으로써 54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다. 이는 민선5기 공약사항인 일자리창출이 학교현장에서도 실현될 수 있는 사업에 중점 지원한 것이라 볼 수 있다.
한편 지역 내 우수학생의 전출을 방지하고 명문고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자율형 사립고인 숭문고등학교와 자율형 공립고인 상암고등학교에 각 1억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각 학교의 시설노후개선, 학교안전, 교과활동연계를 위한 시설사업에 4억2613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9곳에 대한 원어민보조교사 지원비로 7억8천여만원을 배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각급 학교에 대한 예산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자원, 학부모참여, 학교관계자의 관심과 노력이 총체적으로 집중되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를 통해 교육문제를 해소하고 마포구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문화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성남시립식물원서 오감으로 자연 체험해 보세요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중원구 은행동 소재 은행자연관찰원에서 유치부, 초·중학교 및 가족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연중‘자연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 체험 학습프로그램’은 계절별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이 운영돼 봄철에는 꽃과 나무를 주제로 식물의 겨울눈과 새순 관찰하기, 로제트식물 찾아보기, 식용 가능한 식물 맛보기, 특산 식물 알아보기 등 야외체험 활동과 나뭇잎 물들이기 등 창작체험 활동이 이뤄진다.
여름철에는 방학특강이 운영돼 숲 속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관찰 활동과 압화된 꽃을 이용해 나만의 작품 만들기 활동, 흙속 생물 찾기, 물병으로 정수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을철에는 가을꽃과 단풍을 주제로 가을꽃 찾아보기, 다양한 열매모양 관찰하기, 단풍과 낙엽에 대해 알기, 단풍잎으로 팔레트 꾸미기 등이, 겨울철에는 재미있는 현미경을 주제로 배수별 루페 관찰하기, 프레파라트 만드는 법 알기, 각종 식물 조각 관찰하기 등의 자연체험 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연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참여희망일 10일전에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www.snpark.net)나 전화(☎031-729-4319)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 시립식물원인 은행자연관찰원에는 토종자생 식물 160여종이 분포·식재돼 있고 나무와 풀, 곤충과 새들이 어우러진 자연의 숲을 조성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
-
먹으면 약이 되는 약선음식으로 가족의 건강 챙기세요~!!
파주시는 자연음식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먹으면 약이 되는 약선음식 교육』을 실시한다.
약선음식 교육은 전문강사(박상혜, 약선음식 연구가)를 초빙하여 약선음식의 이론 및 약선천연조미료, 조청(즙청), 귤피청, 육포짱아찌, 대추생강청만들기 등 지역의 각종 농특산물을 이용한 약선음식을 교육생이 직접 만드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교육은 식품안전과 녹색식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이 부각됨에 따라 화학조미료 없이 천연재료로 맛을 살린 약선음식 요리법을 전수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지역의 녹색농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이 가득한 건강음식 과정인『먹으면 약이 되는 약선음식』교육신청은 2월 25일(금)부터 전화와 인터넷(http://agri.paju.go.kr/)접수로 선착순 마감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940-4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앞으로도 녹색식생활 실천과 건강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
이천시, "Happy Mind" 정신건강 포스터 공모전 실시
이천시정신보건센터에서는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정신건강 포스터 공모전 “Happy Mind"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응모 주제는 생명존중의 필요성을 깨닫는 내용(자살예방),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내용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창의성과 주제성, 홍보성이 우수한 내용이면 된다. 응모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이천시지부에서 초등부문과 중․고등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게 되며, 수상자에 대하여는 이천시장상, 수상작품은 5월 31일 정신건강연극제 공연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 전시할 예정이며 각종 행사시에도 전시할 계획이다.
공모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접수는 포스터와 신청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이천시정신보건센터관계자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정신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전환 및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정신보건센터(☎637-2330~1, http://www.imhc.co.kr)에 문의하면 된다.
-
성남시 “깨끗한 수돗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성남시는 ‘학교방문 수돗물 탐구교실’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교의 신청을 오는 3월 4일까지 접수받는다.
학교방문 수돗물 탐구교실은 성남시 복정정수장 소속 공무원이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4~6학년생들에게 각종 실험을 통해 깨끗한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황토를 넣은 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직접 실험해 보면서 응집과정, 침전과정, 여과과정, 소독과정 등 수돗물 생산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수돗물 탐구교실은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하려는 성남시내 초등학교는 담당 선생님이 기한 내 성남시청 정수과로 전화(☎729-4149)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매년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높이고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을 알려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주차난, 마포구는 걱정 없어요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역내 대형건축물과 학교 주차장, 종교시설 등에 대해서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시설들을 대상으로 연중 개방 신청을 받는다.
야간 개방 주차장으로 선정되면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거주자 우선 주차 공간으로 사용되며, 이용 주민들이 부담하게 되는 월 2만∼5만원의 주차요금은 부설주차장 소유자에게 전액 귀속된다.
마포구는 올해 총 400면의 야간주차장 개방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거주자 우선주차 희망자가 많고 단독주택이 밀집돼 있는 곳의 학교, 종교시설, 대형건축물 등을 우선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특히 개방된 야간 주차장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을 진행함으로써 시설물 유지와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또한 학교 주차장의 경우 야간 경비를 배치하여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야간개방에 참여하는 건축물로 지정되면 ‘개방 건축물 안내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주민 홍보효과도 노린다.
야간 개방 주차장에 대해서는 보조금도 지원된다.
학교 주차장에 대해서는 10면 이상 개방 시, 1000만 원의 주차장 시설 개선비가 지원된다.
건축물 부설 주차장의 경우 주차장 시설개선의 용도로 5면 이상 개방 시 최고 500만 원 범위 내에서 공사실비의 95%를 지원한다. 또, 10면 이상을 개방할 때에는 최고 400만 원 범위 내에서 방범용 CCTV 설치비의 95%를 지원한다. 단, 보조금을 받으면 최소 2년 이상 해당 주차장을 야간 개방해야 하며, 추가 2년 연장개방 시 최고 150만원의 범위 내에서 유지보수 공사비를 보조한다.
한편 주차장 야간개방을 위해 신규 주차장 조성도 지원하며 건축물 부설 주차장은 최소 5면 이상 개방 시 최고 500만원 범위 내에서 공사비의 95%까지 지원하며 학교주차장의 경우 최고 200만원 범위 내에서 투입비용의 95% 범위까지 보조한다.
구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우리 모두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주차장 야간개방 사업에 해당시설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임금님표이천쌀 친환경브랜드大賞 수상
전국 최고의 명성과 품질을 자랑하는 ‘임금님표이천쌀’이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하는 2011년도 친환경브랜드大賞(지자체 공동브랜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2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병돈 이천시장은 김성제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수여받았으며, 김용회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이천시의 친환경브랜드대상 수상을 축하하였다.
이번 평가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한국리서치를 통해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광역시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인식조사와 학계/산업계 전문가가 환경경영, 제품, 브랜드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이 되었다.
이천시와 농협은 지난 2007년부터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고급화와 농업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임금님표 명품쌀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또한 이천시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는 친환경트렌드에 맞춰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하는 친환경쌀을 집중적으로 조성․육성하고 있다. ‘우렁이가키운진상米’라는 이름으로 생산․유통되고 있는 친환경쌀은 현재 우리나라 L백화점의 명품 브랜드관에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회원제 모집을 통한 한정수량을 판매․유통하고 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도시와 농업이 한데 어우러진 살맛나는 도농복합도시로 복잡한 도시를 잠시 뒤로 하고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창의도시”라며, “이천쌀을 비롯한 복숭아, 도자기, 온천이 발달한 문화도시로 본상 수상을 계기로 이천시는 친환경농업과 환경친화적인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이천시민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친환경브랜드대상은 친환경이 생존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소비자에게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그린슈머(Green+Consumer) 운동을 확산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정되었다.
||
-
“할아버지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저희에게 베풀어주셨던 따뜻한 마음을 작게나마 되돌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기드온 대대가 훈련장 인근에 거주하며 신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할아버지를 위해 헌혈증 기증운동을 펼치고 있어 병영과 지역사회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시 이동면에 거주하는 박용환(63세) 할아버지는 평상시에도 날씨가 더울 때면 장병들에게 음료수를 건네주기도 하고, 추울 때면 본인의 집에서 몸이라도 녹이고 가라면서 걱정하는 등 장병들을 친자식, 친손자처럼 대해주었다. 부대 장병들은 그런 박 옹을 친아버지, 친할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다.
그런데 최근 박 옹이 보이는 횟수가 적어지다가 아예 소식이 끊어지자 부대는 할아버지가 걱정되어 안부를 여쭤보려고 직접 박 옹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 결과 최근에 박 옹의 건강이 안좋아져서 현재는 신부전증으로 일주일에 세 번 혈액투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부대 장병들에게 급한대로 18장의 헌혈증을 기증받아 설 다음 날인 2월 4일에 전달했다. 이후 대대장 박수홍(43세) 중령이 헌혈증 기증운동에 발 벗고 나서 46장의 헌혈증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지난 2월 18일에 전달했다.
부대 주둔지가 2008년에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2년간 헌혈을 하지 못한 나머지 많은 양의 헌혈증을 모을 수는 없었지만, 장병들이 지갑 속에 꼬깃꼬깃 넣어서 보관해왔던 헌혈증 64장은 수혈이 절실한 박용환 할아버지에게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다.
박 옹은“훈련으로 바쁜 군인들이 시골에 사는 노인을 위해 헌혈증까지 모았다니 감동”이라며“친손자 같은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았으니 빨리 병석을 털어내고 일어나야겠다”고 말했다.
사회적으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고, 반인륜적인 범죄소식이 자주 들려오는 요즘, 부대 장병들과 박용환 할아버지의 이야기가‘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다’는 메시지를 병영과 지역사회에 전달해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고 있다.
-
핸드메이드 도자기로 봄을 선물하세요!
고양시 여성회관(관장 윤혜경)에서는 여성 취ㆍ창업 활성화를 위해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여성회관 내에서 판매하는 2011년 제1차 창업미니마켓을 2월21일부터 23일까지 도자기 핸드페인팅반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초ㆍ중급을 마친 숙련된 전문가반 수강생들이 만든 핸드메이드 도자기류, 주방용품, 밥공기, 접시 등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도자기의 문양과 색채가 화려해 주방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완성도가 더욱 높아져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여성회관에서는 취ㆍ창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창업미니마켓 운영을 통해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창업미니마켓에서는 봄 향기가 나는 다양한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으니 봄 주방을 새롭게 꾸미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취ㆍ창업관련 프로그램 문의는 여성회관 취업상담실(☎ 8075-9466~7)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와 푸른 아우성 협약체결
고양시(시장 최성)와 사단법인 푸른 아우성(대표 구성애)은 고양시 저소득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1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의 주요내용은 드림스타트아동 성교육 제공에 필요한 협력, 드림스타트 아동 성교육 개발 및 지원 협력, 기타 드림스타트사업에 대한 협력사업 등의 촉진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날 최성 고양시장의 민선5기 주요시책인 ‘폭력 제로 고양시 만들기’와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성교육과 성교육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는 차원에서 구성애 대표는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3층 교육장에서 2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모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구 대표는 이번 교육에서 부모들이 자녀의 올바른 성을 인지하여 가정에서 아동이 정상적인 성인식을 갖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성폭력을 예방하고자 성에 대한 시대의 변화, 시기(나이)별 특징, 자연스러운 호기심 인정하기, 성폭력 피해 및 가해의 대처법, 부모의 역할 등에 관하여 뜨거운 강의를 펼쳐 이날 참석한 청중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푸른 아우성은 성교육만큼은 국내에서 최고의 질을 추구하는 기관인 만큼 성 폭력 없는 고양시가 되는 기틀을 다지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일산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오는 2월28일 저녁 7시부터 구성애 대표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시민이 고객이다’ 직장예절 교육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 21일과 오는 23일 양일에 걸쳐 마포구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예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장예절’ 교육은 직장내 상사와 부하직원 간, 동료간에 지켜야할 기본적인 에티켓 뿐만아니라 대시민 민원서비스 강화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코리아매너스쿨 원장 이미선 강사가 톡톡 튀는 강의로 진행하게 될 이번 강의에서 ▲직장내 생활 ▲근무 예절 습득 방법 ▲직장 구성원간에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친다. 구체적인 강의 내용으로는 먼저 예절의 의미를 알아보고 직장 에티켓 준수법에 대해 실례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또한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수명과 보고예절, 출퇴근 시 행동요령, 근무 중 피해야 할 10가지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황에 맞는 인사법, 표정관리법, 용모 및 복장, 대화예절, 전화예절 등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특히 공직자로써 가져야할 직장윤리를 강조하고 시민을 당연히 고객의 자격으로 응대하는 마음가짐 등을 재차 확립함으로써 건전한 공직기강을 확립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1일 교육을 받은 복지행정과 김경수 주무관은 “공직생활 하면서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 참여했다. 오늘 배운 내용을 근무시간에 꼭 지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파주시, 170여개소 매몰지 침출수 시료 채취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분석 의뢰
파주시는 최근 구제역 확산이 잠잠해 졌고 구제역 침출수로 인한 2차 오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9일과 20일 21개반 42명의 사후관리반을 편성 구제역 매몰지 238개소중 정밀조사대상 170개소에 대하여 검사표본을 채취했다.
이번 조사는 매몰지에 대하여 구제역 바이러스가 남아있는지를 침출수관을 통하여 시료를 채취 정밀조사를 의뢰하는 것으로 침출수가 생성된 86개소의 시료에 대해서 구제역 바이러스 잔존여부 등 정밀검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21일 의뢰했다. 시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매몰지에서 채취한 침출수 정밀검사 이상이 없는 매몰지에 대해서는 침출수를 수시로 뽑아 공공처리장을 통하여 폐수처리하는 등 환경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번 매몰지 조사에는 침출수 유출, 악취발생, 매몰지 면적 등을 상세히 조사하여 앞으로 문제 될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하여 사전에 파악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매몰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전 매몰지를 대상으로 개소별 시․읍면 공무원 복수로 책임담당자를 지정하여 지침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 또 구제역 매몰지 악취방지 및 사체분해를 촉진하기 위하여 시 자체개발한 호 알카리성 바실러스균을 매몰지에 투여 악취방지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례는 지난 13일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파주시 매몰지를 방문해 바실러스균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내린바 있고 17일 농림식품부장관 지시로 전국 지자체 미생물 배양실에 보급하고 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15일자로 5명의 구제역 사후관리팀을 발족시켜 운영하고 21일 읍면장 회의를 통해 매몰지 관리지침을 시달하는 등 구제역 매몰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
“작은 곳부터의 철저한 관리가 큰 사고 막죠”
집중호우 해결과 수해예방 대책의 핵심이 되는 빗물펌프장. 하지만 비가 오지 않는 시기에는 배수펌프가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도 철저한 시설물의 유지점검과 관리가 없으면 갑작스러운 폭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다. 그러나 점검을 위해 시설물에 접근하는 것 자체도 쉽지만은 않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한 공무원이 큰 공사 없이 약간의 시설 개선만으로도 펌프장의 유지관리가 수월해지고, 건물과 기계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는 법을 제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마포구 치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공업7급 유광모씨(남, 54세). 펌프장기계분야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를 해오며 생각했던 안전취약요소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두 가지를 고안해 2003년과 지난해부터 각각 실제 작업과정에 적용해왔다. 이는 배수펌프 운행의 문제점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운전을 가능하게 함은 물론, 사전점검까지 가능케 해 예산절감 효과까지 가져왔다.
유씨의 「배수펌프 최적운전을 위한 시설 개선」 제안은 지난해 10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시설물 사고예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사례 책자로 발간돼 전국으로 배포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구내 제안제도에서 금상으로 선정돼 특별승급까지 했다. 제안제도 담당자는 “유 주무관의 제안은 이미 현장에 적용된 실시제안으로, 펌프가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집중호우가 컸던 지난해의 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효과가 확인된 우수창안”이라고 했다.
같은 달에는 서울시 하천관리과에서도 ‘안전취약요소 개선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각 자치구가 빗물펌프장 운영에 참고하도록 횡단전개가 진행 중이다.
「배수펌프 최적운전을 위한 시설개선」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 ‘진공파괴 파이프’ 설치로 펌프에 생기는 수충격 완화
호우 시 침수를 막기 위해 펌프 밖으로 물이 배출되며 플랩밸브(지름 1.5m)가 열리고 닫히는데, 그 과정에서 밸브 사이에 진공이 형성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밸브가 닫힐 때마다 생기는 충격과 굉음이 훨씬 커지게 된다.
유씨는 2003년부터 외부와 대기압을 맞춰 진공상태를 파괴할 수 있도록 플랩밸브 말단에 파이프를 설치했다. 이러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토출수조 형식의 마포구 펌프장 3곳(난지, 마포, 망원1빗물펌프장)에 진공파괴 파이프가 설치됐다.
최근에는 진공파괴 파이프가 달린 플랩밸브가 판매되고 있는데 개당 비용이 4천~5천만원인 것에 비해 유씨가 제안한 파이프의 설치비용은 60~70만원. 최고 80배가 넘는 가격차다.
■ ‘코크밸브’ 달아 펌프의 연속가동 점검
펌프운전 중 발생하는 큰 사고는 주로 펌프 축의 회전과정에서 발생하는 흔들림 및 진동, 윤활유 공급이 원활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축 자체가 부러지는 것이다. 때문에 윤활유로 쓰이는 그리스가 평상시에도 제대로 공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금속 특성상 안이 보이지 않고, 배관을 열어볼 수도 없어 확인이 어렵다.
유씨는 그리스펌프 배관 분기점 바로 앞부분에 코크밸브를 달았다. 이 밸브를 열면 그리스가 밖으로 흘러나오도록 고안함으로써 윤활유의 공급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유광모 주무관은 “얼마 전 열차 탈선사고처럼 대부분의 사고가 아주 작은 부분을 소홀히 해서 일어나기 일쑤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일 일수 있지만, 작은 부분부터 철저히 관리하는 것만이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길”이라며 “배수펌프 최적운전을 위한 시설개선 방법으로 펌프장 시설물의 근본적인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이런 생각이 좀더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하남경찰서, 취약시간 치안현장 체험”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격무에 시달리는 일선파출소 근무자들의 근무 환경을 체험하고, 근무여건 개선 및 직원 간 화합을 통한 자체사고 방지 유도를 위한 현장체험 근무를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경찰서장과 각 과장은 치안수요가 많은 19시부터 23시까지 하남파출소 등 3개 파출소에서 4시간 동안 하남시가지와 유흥가 주변등을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장의 애로사항 및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자체사고 방지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함께 근무했던 서부파출소 최○○ 경장은 “딱딱한 모습으로만 보여 지던 서장․과장들과 함께 근무하는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 등을 건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큰 호응을 보였다.
하남경찰서 우희주 서장은 “최 일선 대민현장에서 발로 뛰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짧은 시간이나마 현장근무자들의 고통 및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
-
“사랑나눔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 전개”
성남시 복정동 주민센터(동장 한경옥)에서는 단체장, 통장, 공무원 등 30여명으로 적십자회비 모금위원회을 구성하여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장(노혁동) 등 모금위원과 공무원들이 복정동 관내 개인사업장을 위주로 법인사무소등 300여곳을 방문하여 자체적으로 만든 안내 홍보물을 나누워 주며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상심에 빠져있는 이재민의 응급구호 및 각종 재난구호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캠페인 활동 전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