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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로방지턱 일제 정비
파주시는 운전자의 쾌적하고 편안한 도로주행 환경을 제공하고 차량통과 시 발생하는 소음으로부터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규정에 맞지 않게 설치되어 있는 과속방지턱을 일제정비 중이다.
관내에 설치된 방지턱 736개소 중 도로기능을 크게 저하시키는 주간선도로를 포함한378개소는 철거 완료했고, 어린이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에 설치된 227개소는 존치했으며, 그 외 존치가 필요한 지역의 방지턱 131개소 중 99개소는 낮춤 정비완료했다. 나머지 32개소에 대해서도 4월말까지 정비 할 계획이다
금번 방지턱 정비에서 현장 확인 및 파주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과속방지턱 설치 규정(폭 3.6m, 높이 0.1m)보다 높고, 폭이 좁아 차량 주행 시 충격을 주는 방지턱 및 설치 위치가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불량 방지턱을 과감하게 철거했다.
그러나, 기존 과속방지턱을 없앤 지역 중 주거밀집지역 등에 과속으로 교통사고가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가상방지턱 형태를 도색으로 설치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킴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토록 할 계획이다.
금번 방지턱의 일제정비가 완료되면 교통 통행불편 해소 및 대형차량의 소음저감, 생활환경 보호는 물론, 동절기 원활한 제설작업 도모 등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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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구제역 마무리, 전가축 이동제한 해제
파주시가 6일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를 선언했다.시는 5일 2만여마리를 대상으로 임상관찰을 일제히 실시 특이사항이 없어 6일자로 이동제한을 해제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일부터 이동통제소도 동두천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관련 경계지역인 적성면 어유지리에 설치한 통제소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제역이 사실상 마무리 됨에 따라 238개 전 매몰지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방수용 천막지로 피복을 완료키로 했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균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85개소 매몰지를 대상으로 침출수를 수거 가축분뇨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할 계획이다. 잔여 매몰지에 대해서도 침출수를 전량 수거해 3월말까지 모두 처리키로 했다.
특히 238개 매몰지중 30개의 매몰지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 11개소는 차수벽설치, 16개소는 사면보강, 3개소는 배수로 정비를 3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전 매몰지를 대상으로 악취방지 및 사체분해 촉진을 위하여 시가 자체 개발한 호 알칼리성 바실러스균을 지속해 투입키로 했다. 시는 팀장급 162명을 매몰지 전담관리 공무원으로 지정해 정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축매몰지 주변 마을에 대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166개소중 90개소는 이미 공사를 착공해 4월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76개소는 2단계로 5월말 까지 완료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제역 발생으로 살처분된 339농가에 대하여 빠른시일내에 가축 재입식이 가능하도록 청소, 분뇨처리, 소독등을 실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축협, 농협, 소방서, 군부대와 합동으로 청소, 분뇨처리, 방역등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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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뉴딜 1기 참여자 모집
성남시는 올해 청년뉴딜 1기 취업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20명을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성남 청년뉴딜 취업프로그램’은 성남일자리센터 내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참여자의 진로상담에서 취업지원까지 구직자 취업 설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제1기 청년뉴딜 취업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6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자기탐색 과정을 통한 진로탐색 및 설정, 최근 채용동향 분석, 기업 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해, 실전 모의 면접, 커리어로드맵 작성 등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수료 후 취업알선과 최대 30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받는다.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0세 미만(군필자는 만32세)의 구직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하고, 성남시청 2층‘성남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4차례의 청년뉴딜 취업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총 80명의 수료자를 배출, 이 가운데 77%인 6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 23%인 18명의 수료자는 수료일을 기준으로 1년동안 취업알선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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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보건소,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
파주시보건소에서는 3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보건소 방문시간 기준 20:30까지, 상담시간 30정도 소요) 야간 금연 클리닉실을 운영한다.
야간 금연클리닉실은 금연을 하고 싶어도 직장 등 근무시간으로 인해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직장인들이 퇴근 후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사전 예약 후 방문해 대기시간을 줄이는 방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실에서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과 함께 금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6주간 매주 1회씩 방문해 전문 금연상담사를 통한 집중적인 금연요령 및 금단증상 상담, 전화나 문자서비스 등을 제공해 금연 성공을 돕고 있으며, 또한 체내 일산화탄소 및 니코틴 잔류량 검사 등을 통한 니코틴 의존도를 측정해 개인별 체질에 맞는 처방과 니코틴패치, 금연사탕, 껌 등의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야간 금연클리닉에 많이 참여해 지속적으로 금연의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실천의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금연클리닉에 대한 사전 예약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보건소 금연클리닉상담실(☎ 031-940-5569/940-55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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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1회용 종이컵 사용억제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고양시(시장 최성)는 1회용품 사용억제를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자 시청ㆍ구청 구내식당과 민원실에 컵 자동세척기 10세트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컵 자동세척기는 고온고압으로 소량의 물을 사용하여 자동세척하고 자외선 살균소독 보관함에 보관하여 컵을 언제든지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양시는 이번에 컵 자동세척기를 설치함으로 시청과 구청 민원실 등에서 1회용 종이컵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공공기관에서 1회용 컵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컵 자동세척기를 확충하여 금년 중에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하고 나아가 각 실과에도 보급하여 향후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공공기관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회용 컵을 사용하는 대신 머그컵이나 스텐 컵을 사용하는 것은 종이컵 1개 사용 시마다 배출되는 온실가스 약 11g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어 시민들이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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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
하남시가 3월 개학과 동시에 초등학생 8천 5백여명에 대한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
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급식센터 설치 무상급식 실현’은 민선5기 이교범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43건의 공약사업중 6대 핵심사업의 하나로 “인재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 하남의 기둥으로 키울 수 있는 교육시장이 되겠다.”는 취임 당시의 일성이 차곡 차곡 결실을 맺어가는 것으로 보이며,
이교범 시장은 “무상급식은 장차 나라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지켜주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3년까지 초․중․고 1만 8천여명으로 확대
이를 뒷받침하듯 시는 민선5기 시작과 동시에 발빠른 행보로 지난 해 9월 초등학교 5,6학년 2천 7백여명을 시작으로
올 해에는 13개교 전학년 8천 5백여명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소요되는 예산 33억여원은 교육청과 50:50으로 부담한다.
이어서 2012년에는 중학생까지 사업추진 4년차인 2013년에는 초,중,고교 전체학생 1만 8천여명에게 친환경 무료급식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도 하남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무료급식 사업은 교육청이 추진하는 무상급식 5개년 계획보다 앞선 것으로 의무교육에서 제외되는 고등학생까지 포함된다는 점이 두드러지며 이는 하남시의 교육복지 실현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전국 최초,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
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친환경 ‘무료급식 지원센터’를 전국에서 최초로 설치하였으며, 센터는 납품되는 식자재에 대한 재배․납품에서 공급까지의 모니터링을 통한 체계적 관리로 급식의 안전성확보는 물론 제철․지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과의 계약재배로 중간 유통 과정을 줄이고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농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의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은 무상급식에 대한 정보교환의 통로를 개통하고 발전적인 모델을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어서 다른 자치단체에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 웰빙도시 명품 교육교시로 거듭날 것
시 관계자는 “지난 해부터 시작해 2013년 고등학생에게까지 확대 시행되는 친환경 무료급식 사업은 초,중,고생을 둔 학부모 입장에서는 자녀 교육비 절감될 것”이라고 말하며
“교육예산 2배 확대, 명문고교 육성, 교실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스트레스 없는 학교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하남시가 시민중심의 웰빙도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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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성남시로
성남시는 오는 21일부터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은 공원 내 실제와 같이 설치된 교통시설물에서 횡단보도건너기, 교통표지판 식별하기 등 교통 현장 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직접 타면서 도로교육 체험장에 설치된 교통신호등(17등), 횡단보도신호등(19등), 교통안전표지판(44개), 육교 등의 시설물을 활용해 실제 도로에서 겪는 상황과 같은 도로 주행 실습 교육도 받는다.
교통법규와 예절에 대한 시청각교육도 이뤄진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시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10년 이상 무사고 모범운전자로‘영년표시장’을 받은 이들의 봉사단체인 성남영년회(회장 김진묵)가 맡는다.
성남시는 지난 1998년 황송공원 내에 부지면적 1,528㎡ 규모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을 설치, 매년 7000~8000여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실시해 교통안전문화 의식과 교통사고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효과를 더욱 높이고자 1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날로그식 신호등 36개를 실제 도로상에서 운영 중인 ‘LED 신호등’으로 전면 교체하고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기’19개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향신호기등’19개를 추가 설치했다.
또 실내교육장에는 냉방기기를 설치하고 노후된 실습용자전거 40대도 교체해 보다 쾌적한 교통안전 교육장 환경을 만들었다.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생과 1~3학년 초등학생은 오는 11월까지(방학기간 제외) 교육 희망일 전에 황송공원 내 관리사무소(☎031-729-4788)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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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청소, 주민들이 직접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아현동 주민센터에서는 오는 4일 아침 8시부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주로 마포로(공덕로터리 ~ 아현고가차도)와 관내 골목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 행사에는 주민, 공무원,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함으로써 겨울 동안 묵은 쓰레기와 먼지, 염화칼슘 등을 깨끗이 정리한다.
이 날 행사에는 주민참여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여 ‘담배꽁초 등 쓰레기 안버리기’, ‘생활쓰레기 내집․내점포앞에 배출하세요’, ‘쓰레기 배출은 월․수․금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라는 구호로 시민 홍보를 펼친다.
또한 지역주민과 직능단체가 총 4개(마포로 1-54구역 등) 청소 책임구역을 맡아 자발적으로 해당 구간을 연중 관리한다.
합정동 주민센터에서도 맑고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무단투기 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한다.
이를 위해 동은 4개조 80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 및 불법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해 중점단속을 벌인다.
중점단속 대상은 ▲담배꽁초, 휴대 쓰레기 등을 길 위에 버리는 행위 ▲폐가구 등 대형폐기물 무단투기 행위 ▲음식물 및 재활용품 미분리 배출 행위 등이다.
‘민관 합동 무단투기 단속반’은 주요 지역을 주야간으로 순찰하며 적발 시에는 위반 행위별로 최소 3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서는 공무원 뿐만아니라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 클린업데이 실시, 무단투기 행위 근절 홍보 등의 노력으로 살기 좋은 마포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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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둥이’ 나무를 심으세요!
고양시(시장 최성)는 시민참여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고양시에서 태어나 현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애칭 ‘고양둥이’)을 대상으로 출생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2일(토) ‘고양둥이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 행사는 덕양구 행신동 324-1번지 일원의 철도부지(완충녹지) 약9,000㎡에 고양둥이 동산 부지를 조성하고, 지난해 출생한 아기 400명의 이름표를 붙인 왕벚나무와 튤립 등 6,400본을 심게 되며, 아이 부모, 친척 등 1,200여명이 직접 심은 고양둥이 나무에 아기의 이름이 새겨진 표찰을 부착하고 아이가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길 염원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 희망자들은 3월11일(금)부터 15일(화)까지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고 공개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대상자는 수목 구입비의 50%(약 28,450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아기표찰 및 수목구입비 50%, 식재 부자재, 향후 관리 등은 시 부담)
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아이의 출생에 대한 기념식수뿐만 아니라 자연과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요즘,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늘 푸른 고양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고양시민으로서의 정주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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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가 학력향상 우수학교 선정을 시작으로 2011년도 관내 고등학교의 공교육 활성화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고양시에 따르면 2011년도 ‘학력향상 우수학교’ 지원 사업에 대한 선정 심의회를 지난 23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하고, 경기도 교육의원, 대학교수 등 교육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사업공모에 참가한 17개 고등학교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서면 자료를 근거로 ‘학력향상 우수학교’ 10개교를 선정하였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10개 학교(가좌고, 백양고, 세원고, 안곡고, 저동고, 중산고, 풍동고, 행신고, 화수고, 화정고)에는 1개 학교당 7천만원 씩 보조금을 지원하게 되며, 심사 최우수 학교인 화수고와 우수 학교인 세원고에는 각각 2천만원과 1천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지급된다.
앞서 고양시는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공교육 활성화에 대한 최성 시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2011년 학력향상 우수학교 지원 사업에 대한 선정학교와 지원 금액을 2010년 9개 학교 6억 6천만원에서 10개 학교 7억 3천만원으로 늘려 지원키로 결정한 바 있다.
2008년부터 4년째 고양시 자체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학력향상 우수학교 지원 사업’은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 부응하고 관내 고등학교의 실질적인 학력향상을 위해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다는 취지로 시작되었으며, 지원 내용면에서는 시설ㆍ장비 등 하드웨어 보다는 ‘교육 특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투자’에 비중을 두어 △ 정규수업 중 교육과정 특성화, △ 학교 실정에 맞춘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 내실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력향상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맞는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대학 입시 등 학력향상에만 집중되어 있던 사업 내용을 변경하여 최근 중요시 되고 있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의ㆍ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각 학교별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하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력 제고 사업이 4년차에 접어들면서 그동안의 꾸준한 지원으로 하향 평준화되었던 관내 고등학교의 실력도 어느 정도 높아지고, 신ㆍ구도시 간의 교육격차도 많이 좁혀진 상태”라고 전하며,
“3월 중에는 교육력 제고사업 중의 하나인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관내 일반계 및 전문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ㆍ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교에는 3천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는 누구나 사교육비 걱정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사람 중심의 정책, 시민 제일주의를 반영하여 전국 최고의 ‘공교육 활성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무상급식, 원어민보조교사지원, 방과 후 보육프로그램 등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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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용문산 산나물 한우 축제‘월드 DJ 페스티벌’로 화려하게 개막한다.
오는 5월 양평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용문산 산나물 한우 축제가 대안기업 (주)상상공장과 손잡고 ‘월드 DJ 페스티벌’(이하 월디페)로 화려하게 개막한다.
월디페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5월 한강 난지지구에서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행사로 이번에는 강상체육공원에 7개의 크고 작은 무대가 제작 설치돼 약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월의 양평은 그야말로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에 따라 군은 월디페 기간중에 관람객이 집중적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앙선 전철 증설운행을 코레일측에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2박3일의 짧은 기간동안에 2만여명의 관람객이 양평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관내 숙박업, 음식점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안기업 (주)상상공장은 지난달 18일 행사장소를 양평으로 최종 확정하고,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양평이 난지보다 좋은 이유’라는 타이틀로 홍보를 시작, 전국에 양평을 알리면서 월디페를 기다리는 마니아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군과 대안기업 (주)상상공장은 3일 오전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주)상상공장 류재현 대표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월드 DJ 페스티벌’ 행사관련 MOU를 체결하고, 지역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과 향후 군이 축제마을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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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경보 ‘주의’ 격상, 사용 제한 시행
이천시는 에너지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되고 에너지사용 제한 지침(지식경제부 공고 제2011-117호)이 발표됨에 따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 대해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사용 강제 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한내용으로는 ‘공공부문’의 경우 기념탑이나 분수대, 교량 등의 경관조명 소등과 승용차 5부제를 강제로 시행하게 된다.
그리고 ‘민간부문’의 경우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자동차 판매 업소는 영업시간 외 소등, 유흥업소(유흥주점, 단란주점)는 02시 이후 소등, 골프장 옥외 야간조명 금지, 아파트·오피스텔·주상복합 건물, 금융기관·대기업의 사무용 건물 야간 조명 및 옥외 광고물 24시 이후 소등, 주유소·LPG충전소 주간 소등, 야간은 1/2만 사용토록 하는 등의 강제조치와 함께 일반음식업 및 기타 도소매업 등 그 외 업종의 경우 영업시간 외 소등을 권고했다.
이번 조치의 시행은 공공부문은 2일 0시부터, 민간부문은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8일 0시부터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78조 4항에 따라 300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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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양시 공무원은 ‘소셜네트워크 교육’ 열풍
고양시(시장 최성)는 빠르게 변화하는 뉴미디어시대의 새로운 의사소통이자 IT트랜드로서 대중적 영향력이 큰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Service) 활용교육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는 SNS라 부르기도 하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총칭하는 말이다.
고양시는 이번 소셜네트워크 교육을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용방법을 공무원들에게 적극 활용토록 하여 시정소식의 실시간 제공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시정발전에 대한 직접적인 대화 등 새로운 형태의 소통채널을 만들어 시민제일주의 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당초 전문가를 초빙해서 희망 공무원에 대해 3월2일부터 16일까지 10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구청장ㆍ국장ㆍ과장 등 간부공무원뿐만 아니라 직원에 이르기까지 예상보다 신청자가 많고 호응이 높아 4월까지 6회 정도를 추가하여 390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마인드 변화와 새롭고 혁신적인 대화방식을 이해하여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대화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되었다”며 “지금은 공직자가 새로운 방식의 미디어 세상을 알아야 주민과의 소통행정 구현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직원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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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11년 민방위 실전체험교육 돌입
성남시는 3월 2일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민방위 편성 1년차부터 4년차 대원 총 30,029명을 대상으로 ‘2011. 민방위 실전체험교육’에 돌입한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수정구 단대동 소재 민방위 안전체험센터에서 안보 및 기본교육 2시간, 체험실습교육 2시간 등 총 4시간동안 진행되며, 실전훈련교관 22명이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민방위교육은 안보와 실전교육이 강화돼, 민방위 안전체험센터 내 화생방·소화기·완강기 체험 시설 등 5개 체험장에서 비상사태 발생 시 대원들의 실전 능력을 기르는 훈련이 실시되며, 지역별 급수시설, 비상대피시설 교육도 실시된다.
시는 경제활동 등으로 평일에 교육 참석이 어려운 민방위대원들을 위해 야간반(3회, 3.29/5.3/6.21)과 주말반(9회, 3.6/3.20/4.3/5.15/5.29/6.12/ 6.26 /7.10/7.17)을 개설했다.
또 민방위 편성 2년차 이상 대원이 민방위훈련 또는 재난·안전 활동에 4시간 이내 참여하면, 당해연도 민방위교육을 면제토록 했다.
민방위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cans21.net)를 참고하거나 재난안전관리과(☎729-3572~3) 또는 각 구청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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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5년 경기도체전 유치‘청신호’
종합운동장 시설이 없어 그 동안 대회 참여에만 만족했던 양평군이 오는 2015년 제61회 경기도체전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다.
2일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28일 경기도체육회 도체육대회 운영위원회는 차기 도민체전 개최지에 대한 심의 결과 2015년 제61회 개최를 요청한 양평군을 만장일치로 의결, 통과시켰다.
이로써 수원, 성남, 안양시 등 한정된 개최지가 아닌 양평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경기도민을 초청한 가운데 경기도 최대 축제를 치를 수 있는 첫 발판을 마련했다.
사업부지 선정, 지방재정의 어려움, 군의회와의 마찰 등 군민의 큰 염원만큼 많은 갈등속에서 진행되던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이 드디어 내년 정상적인 공사착공이 이뤄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군은 잔여부지 매입비로 당초 지방채 146억 원을 발행하려고 했으나, 체육시설 등의 증가 설치로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하는 보통교부세(군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교부세로 부지매입비 전액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공사착공에 따른 국비 120억 원과 도비 140억 원을 올해 신청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로써 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이 더욱 속도를 내게 된 가운데, 양평군은 2014년 준공 예정인 양평 종합운동장에 이듬해인 2015년 제61회 경기도체전을 유치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나아가 군은 이러한 경기도민의 대형 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 활용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흑자운영 방안에도 주력하고 있다.
우선 기존 다른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운동장의 문제점을 분석해 운동장 하부에 식당, 전문용품점, 판매시설, 임대사무실 등 수익시설을 계획하고, 프로구단 등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전철개통에 따른 수도권 시민의 각종 행사나, 야외결혼, 대규모 문화·예술 공연장으로도 활용하도록 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즉 지역주민과 수도권 시민이 항상 종합운동장을 찾을 수 있는 가족공원 개념의 종합스포츠 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으로 20여 가지의 중첩 규제를 받고 있는 양평군의 현실을 감안하면 양평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은 레포츠 인프라 확대”라며 “군민의 다양하고 앞선 의견을 모두 청취하고 양평군의 백년대계를 향한 초석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종합운동장을 양평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28일 승인된 도민체전 개최지 안은 오는 14일 도체육회 이사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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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고혈압․당뇨병교육에 시민 몰려
하남시가 지난해 12월부터 국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온 “고혈압․
당뇨병 등록사업”이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를 추진하는 관리센터가
한창 분주하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추진한지 3개월 만에 65세 이상의 경우 추정환자의
52%인 5,064명을 비롯해 총 6,300여명이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의 지속적인 홍보는 물론 하남시 병․의원 및 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도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의 병․의원 전체 55개소중 84%가 약국은 53개소중 95%가 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또한 ‘고혈압ㆍ당뇨병의 이해와 관리방법’ 이란 주제로 지난 2월
3회에 걸쳐 150여명의 춘궁동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3월 신장2동을 비롯해 10개동의 순회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등록환자의 무료 건강교육은 물론, 진료일 안내서비스, 1:1 전화상담,
만 65세 이상의 치료비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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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준비하면 든든합니다
하남시가 풍수해 피해 주민의 복구비 확보와 선진화된 자율방재체계 정착을 위한 풍수해보험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의 관계자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저렴한 보험료(34~40%) 부담만으로도 복구비의 최대 90% 수준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보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풍수해보험은 일반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 및 온실(비닐하우스) 등 합법 시설물에 한해, 1년간 태풍, 호우, 강풍, 대설 등의 피해에 대해 소방방재청이 관장하고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시에서는 이번달 25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동의서를 접수받아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13명이 주택침수 피해로 5백여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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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신학기, 고양시 시민제일주의 교육정책 제시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1년도 신학기 개학과 함께 시민 제일주의 교육정책을 추진하고자 모든 영향력과 행정력을 집중시켜 공교육 강화와 사교육비 절감,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이라는 교육정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고양시는 2011년도 교육예산을 2010년도 155억 대비 150% 상향된 235억원으로 편성하고 2014년까지 고양시 예산의 5%를 교육에 투자하여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정책을 추진 할 계획이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계절학교, 체험학습 등 특화된 수업, 인성교육 등 학교 교육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공교육 정상화의 모형을 창출 할 수 있는 교육 특화지구 및 특성화 벨트 조성이라는 중ㆍ장기적 교육정책의 청사진을 밝혔다.
무상급식과 관련하여 2010년도에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전국 최초로 소규모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였고, 2011년도에는 초등학교 전 학년에 무상급식을 실시하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4년까지 초ㆍ중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추진 할 계획이다.
최성 시장은 “무상급식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관심과 의지의 문제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학부모님들의 책무”라며 초등학교 무상급식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민선5기 최대의 교육 핵심 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학력향상 부분에 있어서는 학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및 창의ㆍ인성교육을 통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력 제고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30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1억원의 예산을 지원 할 방침이다.
교육력 제고사업은 기존의 우수인재 유출방지를 위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에서 탈피하여 학력향상 뿐만 아니라, 창의ㆍ인성교육 및 적성을 고려한 진로 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반영하도록 하여 교육력 제고 및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서 영어 체험실 설치 및 원어민 강사를 초ㆍ중ㆍ고등학교 79개교에 배치하여 현장감 있는 영어수업을 지원하고,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정규 교과 과정인 온라인 학습센터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하고, 여성인력의 효과적 활용과 소외계층 자녀들의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보육ㆍ탁아를 위한 종일 돌봄교실, 꿈나무 안심학교 등 방과 후 학교운영 29개교, 7억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수교육 보조교사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72개 학교에 111명을 배치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학생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함으로써 선진국형 복지 교육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환경 개선분야에서는 초ㆍ중ㆍ고 38개 학교에 45억원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보다 우수하고 개선된 시설에서 수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환경을 보다 현대화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학생중심의 인성문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졸업식 문화 바꾸기 운동, 썬풀달기 운동 등 다양하고 건전한 학생문화를 선도하여 입시위주의 학교 문화를 인성중심의 교육문화로 전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계획이다.
시민의 삶과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배움과 나눔이 실천되는 평생교육을 추진하고자, 경제적 또는 시기적 제약으로 학업을 할 수 없었던 시민들을 위한 문해교육과 사회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공개강좌를 운영하여 학부모, 수험생, 고교생을 대상으로 입시전략과 공부 비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할 계획이다.
한편 각 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어민 영어교실은 고양시 관광홍보를 위한 생활영어 교육 중심으로 대폭 확대 추진하여 모든 시민들이 고양시 홍보 대사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지속적인 교육과 수준별 수업을 진행함은 물론, 학습 동아리지원 등 평생교육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을 추진 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2011년도를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의 원년으로 선포하여 시민제일주의를 표방하는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람 중심의 교육’으로 전국 최고의 교육 도시 건설이라는 목표를 이루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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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1 내나라여행박람회 전국 우수상 수상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2011.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패를 받았다.
2011. 2. 24~27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00여개 행정기관, 기업체, 여행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본 박람회에서 차별화된 부스운영, 열정적인 관광홍보, 특색있는 체험 및 전시 판매가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 성과를 내게 되었다.
이번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광양시는 홍보부스에 광양항카페리, 이순신 대교, 섬진강의 매화 등 특색있는 볼거리로 디자인하였고, 공무원, 문화 관광해설가, 농특산물 관계자 등 12명으로 박람회 홍보팀을 구성하여 광양 관광 홍보에 최선을 다하였다.
또한, 홍보영상물과 함께 카페리, 관광책자, 지도, 고로쇠 등 총 11종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광양으로 여행 올 것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홍보부스에 광양매실, 백운산 곶감, 고로쇠, 섬진강 재첩의 시식 및 판매코너를 마련하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렸다.
관광문화 콘텐츠 전시, 관광정보 교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한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금년도가 8회째로서 지자체 및 공공기관, 업체․단체 등이 참가하였으며, 내고장 홍보마을, 여행마을, 테마마을, 특산물마을 부스를 운영하는 행사로 연인원 10만명의 관람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운항이 수도권에 널리 알려져 카페리 활성화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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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축구장을 밝혀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월드컵 난지천공원 내 인조잔디축구장(이하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에 조명탑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야간 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총 사업비 2억5천7백만원을 들여 조명탑 4주를 설치하고 축구 경기를 하고 있는 중간에도 쉽게 볼 수 있는 시계탑 1주를 설치함으로써 축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은 가로 102미터, 세로 66미터의 국제공인규격의 축구장으로써 주말예약 경쟁률이 10대1에 달하는 등 이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높이 22미터의 조명탑 설치로 평균조도 400럭스 이상의 운동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개방시간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 야간 개장은 다음달 10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마포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을 통해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다.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 이용요금은 2시간당 평일 주간에는 55000원, 토․일․공휴일 전체 시간대와 평일 야간에는 71,500원이다. 또한 하절기(3월~10월)에는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동절기(11월~2월)에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에 조명탑을 설치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좋은 운동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진흥에 최선을 다하는 마포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