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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착한가게 현판 전달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착한가게 신규가입 사업장을 방문해 ‘청계맑은숲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청계맑은숲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나눔의 뜻을 모은 26곳의 가게가 이번에 단체가입을 하게 됐다.전달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신승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직무대행, 전동주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전완근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 상인회 장 등이 ‘청계맑은숲 착한가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상인회 회장인 전완근 오리마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착한가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데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식지 않는 의왕 착한가게 나눔 문화 열기에 감사드리며,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이 나눔으로 더욱 빛을 내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의왕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착한가게로 모아진 성금은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확충해나가는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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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신규 홍보대사로 추억의 프로레슬러 노지심 선수 위촉
지금의 부모님 세대들에게 추억의 프로레슬러로 기억되고 있는 노지심 선수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도시’ 양평군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양평군이 지난 8월 1일 노지심 선수를 초청해 월례조회 중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는 양평군 민선 8기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첫 번째 위촉이다.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故 ‘김일’ 선수의 제자가 되며 레슬링 선수의 커리어를 시작한 노지심 선수는 1977년도 첫 프로 데뷔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프로레슬링 링 위에서, 때로는 영화, TV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부모님 세대들에게는 동시대 프로레슬러 故 ‘이왕표’ 선수와 함께 추억의 선수로, 자녀 세대들에게는 어린이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던 친근한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는 한국프로레슬링연맹 대표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프로레슬링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올 연말에는 길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은퇴 경기를 예정하고 있다. 노지심 선수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아름답게 공존하는 양평군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개인적으로는 최근 양평군으로 이사를 왔고,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양평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에 거주하는 노지심 프로레슬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깊다”며, “앞으로 양평의 관광명소와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 등 양평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지심 선수는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지역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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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동강 사람 중심의 워라밸 친수 힐링공간으로 바뀐다!!!
낙동강 둔치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 실시구미시는 총 연장 39km에 달하는 천혜의 자원 낙동강을 활용하여 낙동강 둔치에 캠핑공간,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생활스포츠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트레킹 코스, 테마파크 조성 및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는 시민레저공간 조성을 위해 2022년 하반기 낙동강 둔치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구미 7景 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라 불렸던 2014년에 수립한 낙동강 둔치활용 기본계획은 7대 특화지구(동락지구, 양호지구, 지산지구, 해평지구, 강정지구, 구미보지구, 옥성지구) 및 6대 수변시민공원(남구미 시민공원, 비산 시민공원, 구미보 시민공원, 선산 수변공원, 도개 수변공원, 옥성 수변공원)에 지역 특색에 맞는 친수 시민 여가공간 조성 계획을 담고 있었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은 방문율이 저조하거나 조성이 어려운 시설 계획을 실현가능성 있는 계획으로 변경하고,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가족 등 친밀한 사람과 함께 일상 속 힐링여행, 체험여행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지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계획으로 변경하기 위함이다. 내년부터 편의점 등 편의시설 확충 및 테마공원 조성 등 계획 추진구미시는 낙동강 둔치활용 기본계획 변경 용역 시행함과 동시에 2023년부터 7대 특화지구 중 방문객이 많은 동락지구와 지산지구에 우선 여가 공간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고아읍에서 지산동 일원의 2.11㎢의 넓은 둔치에 자리하고 있는 낙동강체육공원은 매년 10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는 구미시의 대표 명소이다.종합경기장, 축구장, 족구장 등 총9종 43면의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카라반, 오토캠핑 등 196면의 캠핑시설이 있는 구미캠핑장(2017년 개장), 여름에 개장하는 야외 물놀이장(2019년 개장, 2020~2021년은 코로나19로 휴장) 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총231대의 자전거 대여소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는 2021년 기준 연 이용객 10만명(주말기준 이용률 카라반 98%, 오토캠핑 95%)으로 예약 경쟁률이 치열한 구미캠핑장에 초첨을 맞춰 2023년 구미캠핑장 50면을 추가 확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예산 확보를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낙동강체육공원에 편의점,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동락지구에는 체험형 시설인 낙동강 수상레저 체험센터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산책로에 꽃길을 조성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단절된 낙동강 수변 트레킹 코스를 연결하여 자전거와 보행자가 끊김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생활스포츠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힐링레저존을 조성하여 낭만과 문화가 있는 일상 속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고 지역 문화·관광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품격이 있는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하여 천연자원인 낙동강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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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
남양주시 별내면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9일 국회를 견학하며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과 국회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별내면 청소년자치위원들이 국회 방문을 통해 국회의 기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국민으로서 미래에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기초를 배우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별내면 청소년자치위원들은 별내면 주민자치위원 및 김상수 시의원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본회의장, 체험관, 박물관 순서로 둘러보고,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김효숙 위원장은 “이번 국회 견학을 통해 청소년자치위원들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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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글로벌익사이팅 1004아일랜드챌린지 여행프로그램” 개발
신안군은 ‘스마트관광 신안’ 추진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의 일한으로 외국인 대상 파일럿 프로그램(pilot program) 진행이 한창이다. 최근 한류 관광의 붐은 단순 여행이 아닌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교감하는 특색있는 지역 관광지로 외국 여행객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안군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다양한 섬마다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민들과 소통 가능한 글로벌익사이팅 1004아일랜드챌린지 여행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총 7개의 챌린지 프로그램은 ▲12사도 순례길 아일랜드챌린지, ▲퍼플 아일랜드챌린지, ▲엘도라도 아일랜드챌린지, ▲힐링 아일랜드챌린지, ▲샌드 아일랜드챌린지, ▲철인3종 아일랜드챌린지, ▲독실산 트레킹아일랜드챌린지이며 글로벌 대상 여행상품으로 구성된다. 지난 3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10여국 30여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좌면 퍼플섬, 증도면 기점소악도 12사도 순례길,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와 무한의 다리에서 아일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12사도 순례길 아일랜드챌린지는 증도면의 넓은 갯벌위에 놓여진 섬 4곳(대기점도-기점도-소악도-진섬)을 노둣길로 연결해 하나의 순례길로 완성된 12개의 작은 예배당의 스토리를 체험하며 미션을 완수해가는 과정을 통해 1004섬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국인은 “섬 곳곳에 숨어있는 순례자의 흔적을 찾는 탐험 프로그램, 퍼플섬에서의 버스킹, 그리고 바다 위를 걷는 무한의 다리 체험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신안 섬의 유쾌한 매력을 만날 수 있었고 글로벌 여행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글로벌익사이팅 1004아일랜드챌린지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여행지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섬이라는 지형적 불편함이 또 다른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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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바다의 여름이 즐겁다”해남군 송호해변축제 성황
땅끝바다의 낭만을 가득 담은 해남 송호해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해남군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땅끝마을 송호리 해수욕장에서 2022 해변축제를 개최했다. 무더위와 간헐적인 비속에서도 전국에서 해남을 찾은 관광객들과 군민들이 어우러져 땅끝해남의 해변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땅끝해남 송호해변축제는 29일에는‘땅끝 송호해변가요제’가 열렸으며, 30일에는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땅끝 송호해변 콘서트’가 진행됐다. 현장예선 등을 거쳐 13명이 본선에 출전한 가요제에서는 광주에서 참가한 이진성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열린 해변콘서트는 진성, 박군, 김다현을 비롯한 축하가수의 무대와 함께 화려한 해상 불꽃쇼가 여름밤을 수놓았다. 어린이 물놀이를 위한 에어풀장 운영과 해변 연날리기 시연, 모래조각 체험과 수상레저 체험 등 인기만점의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돼 성황을 이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땅끝송호해변 여름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했다”며“더 많은 분들이 올 여름 땅끝해남에서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남군 송호해수욕장과 사구미 해수욕장은 8월 15일까지 개장한다. 한편 해남군은 오는 8월 27일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2022 오시아노 썸머 뮤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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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 대구회 장학기금 기탁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8. 1(월) 10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DGB대구은행 서준진 경북본부 대표 및 임원들과 대구회 이진원 회장, 김갑원 (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2,150만원을 기탁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대구은행은 구미사랑통장에 예금된 예‧적금 이자수익 2,0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대구은행 구미영업부 거래기업체 대표들의 골프 동우회 대구회에서도 150만원을 기탁하여 구미교육발전에 힘을 보탰다. 대구은행은 2011년부터 총 13회에 걸쳐 1억5,990만원을, 대구회는 2009년부터 총 13회에 걸쳐 1,81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장호 시장은 “지역대표 금융기관인 대구은행과 대구회의 꾸준한 장학기금 기탁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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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벼 주요병해충 적기에 방제하세요”… 8월 15일까지 기본방제기간 운영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어 벼 병해충 발생량이 증가하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오는 8월 15일까지 ‘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농업인에게 적기에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제대상은 멸구류, 먹노린재, 혹명나방,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이며 이들 병해충에 대해 발생초기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최근 집중 예찰 결과 잎도열병이 발생이 증가하고 이를 방치 할 경우 이삭도열병으로 진전되어 피해가 예상되므로 벼 이삭이 패기 시작할 때 비래해충(멸구류, 혹명나방) 등과 같이 방제해줄 것을 권했다. 이철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마철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될 때 벼 병해충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되므로 예방적 차원에서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친환경재배단지는 친환경제제를 사용하여 방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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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사랑상품권 카드로 택시 결제 가능
이달부터 해남사랑상품권 카드로 해남군 내 운행 택시요금의 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 상품권 카드로 택시요금 결제는 전남에서는 처음이다. 해남사랑상품권은 그동안 가맹점으로 등록된 택시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했으나, 7월부터 카드형 해남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해남군은 한국조폐공사와 협의를 통해 교통사업자와의 결제 연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184개 신규 가맹점을 확대했다. 해남사랑상품권 카드형은 지난 2021년부터 출시되고 있다. 한편 해남사랑상품권은 전국 군단위 최대 규모 발행, 판매액을 보이고 있는 지역상품권으로 올해도 1,45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해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하시는 군민들을 위해 항상 새롭고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다”며“카드형 상품권을 이용하면 상품권을 온라인을 통해 쉽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외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 등에게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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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 배웅
29일 오전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와 인사를 나누는 박강수 마포구청장29일 오전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를 배웅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9일 오전 10시 ‘발달장애인 가족캠프’를 떠나는 참가자와 인사 나누며 배웅했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규)가 주최한 이번 가족캠프는 강원도 영월에서 1박 2일간 진행한다. 캠프에 참가한 발달장애인 및 가족 40명은 ▲별마루 천문대 관람 ▲가족 숲체험 ▲목공예 체험 ▲가족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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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년내내 행복을 선물하는 산타클로스!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7. 29.(금) 14:30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인탑스(주)(대표이사 정사진)와 「2022 행복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2015년부터 올해로 8년째 지속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 사업은 인탑스(주)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7년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약 5억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미시에 후원하였다. 올해는 총 2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2,8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탑스(주)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소아암 환자 보금자리 마련, 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사업, 소년소년가정 후원, 유니세프 후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개하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사진 인탑스(주) 대표이사는 “인탑스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미시에 나눔으로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8년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주고 있는 인탑스에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인탑스와 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기업과의 민·관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도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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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독일 칼스루에市 방문으로 다양한 우호 플랫폼 구축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2일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 오프닝 행사(거문고 연주 등)에 참석해 공연을 감상 하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0일 브르후잘 HubWerk01(스타트업지원센터) 간담회 참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2일 칼스루에 KIT 공과대학 에너지 Lap 2.0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시설을 견학하고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칼스루에시의 초청으로 수성알파시티 대경ICT산업협회, 문화공연단, 공무원으로 구성된 수성구 대표단을 꾸려 독일 칼스루에시를 방문했다. 독일 방문 기간 동안 HubWerk01(스타트업 지원센터), Cyber Forum(IT 기업협회), Alter Schlachthof(창의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수성알파시티와 독일 기업 간의 교류 협력을 다졌다. 국립바덴극장과는 공연·성악가·기악가 교류,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에서는 미술작가 교류, 리틀축구단 교류, 도서관 교류 등의 상호과제를 제시했으며, 향후 구체안을 도출하기 위해 양 도시는 각 분야 대표단이 참여한 정기적인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도시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차 산업벨트와 소프트웨어 산업을 입지시키고 있는 칼스루에시와 공식적인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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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전문가협회,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공예전문가협회(대표 유정수)가 지난 26일 양평군에 아동용 장화, 우비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한국공예전문가협회는 공예전문가들의 성장·발전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양평군에 물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유정수 회장은 “우리 협회가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기적으로 양평군에 관심을 갖고 물품을 기탁해주신 유정수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에 힘찬 응원과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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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재)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 700만원 기탁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군민들이 장학금 700만원을 지난 26일(화) 기탁했다.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자들은 ▲(유)대건냉동이엔씨 대표 정일 500만원 ▲만금수산 대표 허광무 100만원 ▲진도군교회연합회 100만원이다. 기탁자들은 “진도의 미래를 빛낼 지역 인재 육성에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현재 장학기금 202억원이 조성되어 있다.지금까지 ▲장학금 30억원 ▲교육경비 39억원 ▲명문고 육성 15억원 ▲학교시설 6억원 등 총 90억원을 지급,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장학금 기탁 정기 후원 회원은 1만원 이상으로 가입 기간은 1년, 2년, 3년, 5년 등이며, 자동 이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금 기탁에 관한 문의는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061-540-3243). 김희수 진도군수는 “장학금을 기탁하신 군민·기관·사회단체들의 뜻에 맞게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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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반도체 클러스터 특구를 위한 첫걸음!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2. 7. 26.(화) 15:20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과 함께‘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구축사업 현장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을 방문하였다.‘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는 SK실트론,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 국산화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사업비 480억 규모(2021∼2025)이다. 2025년까지 △초 저농도 유기물 제거용 자외선 산화장치, △초 저농도 용존산소 제거용 탈기막,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시공-운영 통합 기술 등 고순도 공업용수 전반에 걸친 국산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실증플랜트는 초순수 생산기술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반도체 소재 생산기업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에 설치하여, 해외기술과 국내기술을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실제 초순수를 공급함으로써 관련 기술의 실적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연구개발 참여기업은 2025년까지 하루 2,400톤의 초순수를 생산하는 실증플랜트를 설치하여, 관련 생산공정의 설계‧운영 기술 100%, 시공 기술 및 기자재 60%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산업을 비롯하여 전자, 의약, 철강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산업에서 사용되는 초순수 분야 세계 시장 규모는 2024년 23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용 초순수 시장은 2026년 전 세계 약 5조 원, 국내 1조5천억 원으로 예상된다. 일본이 주도하는 초순수 시장에 국내기업이 진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순수(Ultra Pure Water)는 초미세 회로(nano meter, 10-9m)로 구성된 반도체 표면에서 각종 부산물, 오염물 등을 세척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공업용수이며, 초순수 내에 불순물이 거의 없는 상태(유기물 0.01ppm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최고 난이도 수처리 기술로서 전 세계적으로 일부 선진국만이 초순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에서도 반도체용 초순수의 생산과 공급을 일본, 프랑스 등 해외기술에 의존하고 있어 수출규제 등 외부환경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어서 지난해 5월, 정부는 2030년까지 510조 이상의 투자를 통해 반도체 제조 기술의 초격차를 이어가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K 반도체 전략’을 발표, 반도체의 품질과 직결되는 공업용수이자 핵심 소재인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에는 SK실트론, 매그나칩반도체, 원익큐엔씨를 비롯해 123개 반도체 관련 기업이 초격차 경쟁으로 치닫는 글로벌 반도체 대격전에 우위를 확보하기 위하여 24시간 생산활동에 임하고 있다.이러한 환경을 잘 살려 구미시는「구미 반도체 클러스터 특구」지정을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기관을 방문, 그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플랜트 구축 현장을 방문한 김장호 구미시장은“SK실트론의 초순수 실증플랜트 구축은 제2의 K-반도체 특구 조성을 위한 대장정에 큰 기폭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눈여겨보게 될 것이다.”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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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AI와 IoT로 노인건강 관리한다…7월말까지 모집
진도군이 허약·만성질환 등 건강 개선이 필요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인에게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7월말까지 보건소 방문보건팀 방문 및 전화(061-540-6922)로 참여 희망자를 선착순 모집중이다. 어르신들은 사전 건강 평가 결과와 개인의 질환 여부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와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 다양한 건강 측정기를 제공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에게 공유되고 모니터링 후 방문 간호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건강 상담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또 AI 생활 스피커 제공 등을 통해 독거노인 또는 사회적 허약 대상자의 맞춤형 비대면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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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의 여름이 즐겁다”2022 땅끝송호해변 여름축제
해남 땅끝마을의 송호해수욕장에서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여름축제가 열린다. 지난 8일 개장한 송호해수욕장은 코로나19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변축제를 통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등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축제 기간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풀장이 운영되며 풀장 주변에 무대를 설치해 어린이를 위한 EDM 파티와 버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물이 빠지는 시간대에는 광활한 백사장에서 묘기 연날리기 시연과 함께 관광객들이 연날리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모래조각체험과 솜사탕 만들기, 워터 타투, 비눗방울 체험, 비치볼 만들기, 대나무물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제 참여 SNS 인증 이벤트 및 축제 당일 해남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막걸리로 교환해주는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래 해변에는 대형 모래조각 예술작품과 감성 그네 포토존이 설치되어 해남만의 이색 볼거리도 제공하며,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수상레저 패들보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수상레저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9~30일 저녁에는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29일에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해남지회에서 주관하는 ‘땅끝 송호해변가요제’가 열린다. 1부 행사는 오후 3시부터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 2부 행사로 7시 30분부터 현악7중주, 인디음악밴드 공연 및 EDM 파티와 불꽃쇼 등 신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래자랑은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남예총(☎061-536-5200)으로 문의하면 된다.30일 오후 7시부터는 노을이 지는 땅끝 해변을 배경으로 ‘땅끝 송호해변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콘서트는 진성, 박군, 김다현을 비롯한 축하가수의 무대와 함께 화려한 해상 불꽃쇼가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송해해변축제는 ESG를 실천하는 친환경축제로 치러진다. 축제장 내 음료 판매 부스에서 텀블러 등을 지참 시 10% 할인되며, 업싸이클링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환경보호 실천 인증 SNS 이벤트도 열린다. 명현관 해남군수는“2022 땅끝송호해변 여름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땅끝 송호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함께 신나는 공연으로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올 여름축제로 송호해변축제와 함께 오는 8월 27일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2022 오시아노 썸머 뮤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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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킹이3기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07월 23일 토요일 09:30부터 17:00까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으로 「마킹이 3기」너도 함께 마킹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너도 함께 마킹해 프로그램은 “내 마음을 두드려 보아요!, 스트레스 풀 사람 여기 모여라!,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깨끗한 성주 우리 함께 환경을 지켜나가요.” 라는 주제로 자신을 알아가고 또래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대인관계증진과 더불어 플로킹(‘이삭을 줍는다’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pick up)’과 조깅(jogging)를 합친 조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함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모르는 친구들과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길가에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에 놀랐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플로킹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마킹이 3기」 너도 함께 마킹해 집단프로그램은 작년 9월에 진행한 마킹이 1기와 12월에 진행한 마킹이 2기 시작으로 다양한 연령의 성주군 청소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54-931-1398)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청소년 전화 1388, 채팅상담(카카오톡 채널)과 센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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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기재부, 행안부 직접 찾아 국비확보,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총력’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7.25.(월)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 지역발전을 이끌 주요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날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근로자 위해예방 XR 메타버스 안전산단 구축사업,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등 내년도 주요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며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기재부 방문에 앞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에도 방문하여 교부세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가중되는 지방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한 건의를 전달하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비확보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인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직접 발로 뛰어 다니겠다”며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김장호 시장은 지난 7월 12일 새정부 국정과제 연계 국비확보 보고회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의 면담, 21일에는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이어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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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4-H 본부와 연합회, 홍천찰옥수수 홍보 적극 동참
(힐리언스 선마을 팝업스토어 진행) (홍천찰옥수수수 “찰수르”박스)홍천군 4-H본부와 4-H연합회가 차별화된 네이밍과 패키지를 통해 홍천찰옥수수 판매·홍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홍천군 4-H본부(회장 한상기)는 홍천찰옥수수 온라인(직거래) 판매 전용박스 1만매를 제작, 청년4-H 회원들에게 지원했다. 박스는 주로 온라인 제품을 구매하는 30~40대 도시소비자의 취향을 고려, 20개 들이 소형으로 제작했다. 또 찰기가 차고 넘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찰수르’ 캐릭터를 이용해 직관성을 높이고 언박싱의 재미를 더하는 등 젊은이들의 소비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박스 개봉시 상단에 홍천찰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과 보관 방법 등도 소개, 알찬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4-H회원들은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홍천찰옥수수를 널리 알리는 등 이미지 제고와 고객 확장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실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모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상기 홍천군 4-H본부 회장은 “온라인 시장 확대에 따라 홍천의 청년농들이 그에 맞는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에 창의적인 사고를 모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본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