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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공동주택단지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2022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당 교육은 공동주택단지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단지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240여명이 참석했다.방범 교육을 맡은 이진 (사)한국경비지도사협회 중앙회장은 공동주택 주요 범죄사례와 예방대책 및 대응 요령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이어 소방안전 교육을 맡은 광주소방서 김동원 소방위는 공동주택 소방시설물 관리 및 화재예방 등을 교육했으며 종사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관리 실무자들의 안전관리 대응능력을 높였다.또한,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은 광주소방서 조은애 소방교가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심폐소생술에 대해 설명했으며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실습도 진행하며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공동주택단지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매년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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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한국생활개선 경산시연합회,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생활개선 경산시연합회(회장 손경애)는 23일 생활개선회 회원 30여 명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조리실습실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위해‘정성 가득 담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500포기의 김치를 정성 가득 담아서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180여 세대에 전달했다. 손경애 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과 사랑을 담은 김장김치를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다. 또한 급식 봉사, 자연정화 활동, 우리 쌀 소비 촉진 나눔 행사, 탄소중립실천 생활화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생활개선회원들에게 매년 김장 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나눔의 실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 리더로써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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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박혜숙 부의장, (사)경기언론인협회 제4회 의정대상 수상
의왕시의회 박혜숙 부의장이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경기도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혜숙 의원은 제9대 의왕시의회 출범 후 동료의원들로부터 신임을 얻어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소통의 열린 의회를 만든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혜숙 부의장은 “시의원이 되고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정․행정대상은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 온 경기도 내 시․도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지자체장들의 의정․행정 활동에 대한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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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솔리시도 기업도시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산이정원’조성 박차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조성중인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인 산이정원이 내년 상반기 임시 개장한다. 산이정원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구성지구 내 약 50만㎡(16만평)의 면적에 조성되고 있다.‘산(자연)이 곧 정원이 된다’라는 의미를 담아 산이정원의 명칭을 부여, 정원도시의 비전을 가진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대표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산이정원은 수목원과 산책로뿐만 아니라 미술관, 카페, 놀이시설 등이 들어서 모든 세대가 정원과 자연을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4월에는 전남도, 해남군, 산이면 주민과 함께 참가시, 황칠나무, 동백나무, 느티나무 등 2050그루의 탄소 저감 수종을 심는‘약속의 숲 식목행사'가 열리기도 했다.현재 산이정원은 다양한 아열대 식물들과 조형물이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임시개장을 목표로 정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에서는 신(新) 환경정원도시를 목표로 기후변화대응도시, 탄소중립도시, 녹색산업도시라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산이면 구성리의 구성구경(九星九景)을 주제로, 9개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솔라시도 기업도시는 산이면 구성리 일원 2,089만㎡(632만평)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1조 4,400억을 투입해 인구 3만6,600명의 자족도시를 건설하게 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탄소중립의 시작 해남을 대표하는 산이정원은 솔라시도의 꿈과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다”며“산이정원에 미래세대의 새로운 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해 가상과 현실세계 동시에 오픈하는 세계 최초의 정원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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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코로나19 칠곡군 1,000일 맞이 새로운 각오
지난 11.20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칠곡군에서 20.2.23. 처음 발생한 날로부터 1,000일째 되는 날이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11.21. 기준 48,576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3.15. 하루 확진자 787명이라는 최고 발생 위기 상황을 겪어 왔지만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보건소는 1,000일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선별진료소 문을 열어 코로나로부터 군민들을 지키기 위해 검체채취와 역학조사 및 방역관리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 보건소 내 신속항원검사소 설치,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및 확진 관련자 전수검사 등으로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호흡기환자의 검사와 처방 진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 26곳을 지정해 지역의사회와 힘을 모아 확진자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겨울철 대유행을 대비해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와 위중증 사망 위험률이 높은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이용자 또는 코로나19 확진일로부터 120일이 경과한 경우 동절기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접종률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 대응에 심신이 지쳐도 직원들이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보건소 덕분에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어린아이들의 손편지와 마스크 제작 나눔 봉사에 동참해 주시는 등의 지역주민과 전 공직자 여러분들의 응원이었으며, 증상 악화로 병상으로 긴급 이송이 필요한 매순간 먼길 마다하지 않고 이송에 응해 주시는 칠곡소방서 구급대원들의 노고가 있기 때문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완전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그날까지 방역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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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경배)는 23일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마이홈 클린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마이홈 클린존은 별도 쓰레기 집하 시설이 없는 택지지구 내 상가주택과 단독주택의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 건물 쓰레기는 자기 건물 앞에 배출하고 배출 위치에서 쓰레기 수거업체가 수거해가는 ‘문전배출 문전수거’ 시스템을 말한다.앞서 지난해 진접역 M타워 뒤편 74개소 상가주택 및 단독주택에 설치함에 따라 환경개선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지난해에 이어 이번 마이홈 클린존은 진접읍 금곡리 해밀파출소 주변 50개소에 설치됐으며, 마이홈 클린존 설치 대상 건물에는 각각 1.5㎡ 넓이의 3색 고무매트와 음식물쓰레기 봉투 보관용기가 제공됐다.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택지지구 상가주택과 단독주택 지역의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에 마이홈 클린존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설치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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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SRT수서역사에서 대형화재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일 SRT 수서역사에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대규모 통합연계훈련은 방화에 의한 열차 및 역사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강남‧수서경찰서, 강남소방서, 제6019부대 등 관내 13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같은 민간단체, 일반 주민 등이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응급구조헬기 1대, 드론 1대, 소방차 등 장비 33대도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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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팔도 미 8kg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황인구 전 서울시 의원과 함께 NH농협금융 팔도 미 8kg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황인구 전 서울시 의원과 함께 NH농협금융 팔도미 8kg 100박스를 구세군 자선냄비 꾸러미나눔 희망 걸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겨란 30 들이 3판과 인절미 3kg와 함께 나눔 행사 황인구 전 서울시 의원과 함께 NH농협금융 박스당 팔도 미 8kg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 100박스를 사단법인 글로벌희망나눔 (대표 권증현)은 연말연시 행사를 가졌다. 2021년도 이어서 2022년에도 “힘내라 대한민국” NH농협금융 팔도 미 쌀 사랑의 나눔 꾸러미 나눔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에게 나눔의 행사를 통해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함께라는 표어로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사단법인 글로벌희망나눔은 기부 물품과 함께 계란 3판 인절미 3kg와 같이 주변 저소득 나홀로 외로운 이웃에게 풍성한 나눔 행사를 하므로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나홀로 어르신들이 출입이 제한되어 더욱 쓸쓸한 시간에 작은 나눔이라 할지라도 즐겁고 기쁘다며 행복한 순간을 잊을 수 없다며 입을 모았다. 박스당 팔도 미 쌀 8kg 내용물로 포장되어 각 가정에 배달 또는 직접 방문하여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구성 배분을 했다. 여운상 담당 총무는 주변 외로운 나홀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후원하여 주신 NH농협금융 사랑의 나눔 팔도 미 쌀 꾸러미 나눔 행사를 하게 됨을 감사를 표했다. 당신의 성공과 행복을 응원 합니다 “잘 되리라”사)글로벌희망나눔 권증현 kwon9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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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 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1일 경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경산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수능 후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활동을 했다. 수능 이후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점검 및 계도를 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단속 ·계도 활동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위반행위, 청소년 출입금지표시 미부착,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정기적인 민·관 합동 단속과 지속적인 감시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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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해남군이 2022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저출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 확산시킴으로써 타 지자체에 접목 가능한 사례를 공유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심사위원・국민 심사(투표 포함)를 통해 11개의 지자체가 본선에 올랐다.해남군은‘땅끝 섬 아이들 행복 공간 어불마을 공동육아방’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어불도는 땅끝마을 송지면의 14개 섬 중 유일한 유인도로, 109세대, 232명이 거주하는 해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육지와 배로 5분 거리로, 아이들은 도선을 이용해서 육지 내 초등학교를 다닌다. 특히 만3~5세 어린이는 어불도 안에 있는 어란진초분교 유치원을 다니지만, 3세 미만 유아 대상 어린이집이 없어 육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어불도내 취학 전 영유아는 19세대 33명에 이르고 있다.공동육아방은 지난 2020년‘이동군수실 현장톡톡’을 통해 주민 건의된 사항을 전격 수용, 군비 1억 1,700만원을 투입해 유휴공간인 경로당을 리모델링 했다. 경진대회에서는 농어촌 소멸위기 속 섬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육아방 운영과 함께 주민 참여와 적극행정을 통해 육아방이 개설되기까지 과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명현관 군수는“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의 앞서가는 보육정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의미있다”며 “민선8기 해남아이는 해남군이 키우겠다는 목표로 출산, 보육, 교육에 이르는 아이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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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대구 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 서구 사회복지과 보육팀은 지난 11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에서‘우리아이 믿고 맡길 수 있는 THE 특별한 서구 안심보육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받았다. 전문가 심사 및 국민들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쳐 11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본선에 올라 이날 최종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1,600만원을 확보하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에서는 보육현실과 영유아의 눈높 이에 맞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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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 대통령상 수상
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은 지난 11월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는 2009년 대가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으로 시작하여 2018년 성주군협의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코로나19 극복 운동,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행사시 각종 자원봉사활동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왔다.또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성주관내 60여 개 단체를 대표하는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장직을 수행하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성주역 유치 확정을 이끌어 내는 등 큰 공을 세웠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1일 열린 경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게 되어 감사하고, 도민상에 이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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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장항농협에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11월 16일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장항농협 지〇〇계장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19일 불상의 피싱범은 070 국제전화로 피해자에게 ‘아들이 사채를 쓰고 돈을 갚지 않아 납치중이니 현금을 인출해 놓아라“라고 하였고, 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는 1,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던 중 당시 근무중인 지○○계장은 고액을 인출하려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현금 사용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화금융사기로 의심하여 112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재산상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최철균 경찰서장은 “전화나 문자로 자녀 납치, 대환 대출,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돈을 요구는 경우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하며, 금융기관에서도 고객이 500만원 이상 다액을 인출하는 경우 반드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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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미세플라스틱 주범‘스티로폼 부표’제로화 박차
해남군은 해양환경을 훼손하고 미세플라스틱 발생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어장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올해 11월 13일부터는 김, 굴 등 수하식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를 신규로 설치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내년 11월 13일부터는 모든 어장으로 확대된다. 해남군은 어업분야 ESG 실천을 위해 2024년까지 친환경 부표 보급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친환경 부표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거나 환경 유해성, 내충격성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 스티로폼 알갱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인증 부표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110억원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친환경부표 110만여개를 보급한다. 어민들이 적극적으로 친환경 부표를 도입할 수 있도록 군비 보조율을 높여 교체 비용의 총 80%까지 지원을 실시하면서 어업인 부담을 20%까지 낮췄다. 친환경 부표 지원율을 80%까지 높인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올해 110만개를 포함해 지금까지 200여만개의 친환경 부표가 보급된 상황으로, 군은 내년 사업비 확보에도 전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전국에서 가장 먼저 친환경 부표 100% 전환을 달성해, 땅끝바다에서 시작하는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에 나서겠다”며“어업인 스스로도 해양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해양쓰레기 줄이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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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능 시험장 준비 현황 점검
수도공고에서 시험장 방역 상황을 점검 중인 조성명 구청장 진선여고에서 시험장 준비 현황을 점검중인 조성명 구청장진선여고에서 시험장 준비 현황을 점검중인 조성명 구청장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6일 진선여고와 수도공고를 찾아 수능 시험장 준비현황을 점검했다.구는 올해 수능 시험일(17일)에 19개의 수능 시험장을 운영하고 1만 1640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또한 확진자 시험장 2개소를 별도 운영하고, 확진 수험생 관리 및 통보와 시험장 이송 지원 등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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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친환경·스마트 제설 종합대책 본격 가동!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도로관리과 상황관리총괄반 등 13개 실무반, 946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적설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를 실시한다. 또 염화칼슘·친환경제설제 1849톤과 소금 2627톤 등 총4476톤의 제설 자재와 제설 차량(트럭) 및 장비(포크레인) 110대, 제설 살포기 및 브러쉬 108대, 제설 삽날 20대 등 장비 총 238대를 구비했다.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간선, 보조 간선도로 91.05km, 63개 노선과 이면도로 341.28km, 1,930개 구간의 노선을 테헤란로 남·북을 기준으로 1·2구역으로 나눠 시행한다.특히 친환경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동절기에는 운행하지 않는 물청소차를 활용해 습염식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물과 염화칼슘을 7:3으로 섞은 염수 제설은 고형 제설제에 비해 식물 및 철구조물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융설효과가 뛰어나 초동 제설에 유용하다.아울러 초동 제설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설치한 도로 열선과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올해 예산 39억 8050만원 투입해 확대 설치·운영한다. 급경사지 이면도로에 쌓인 눈을 효과적으로 녹이는 도로 열선을 12개소에 추가 설치해 26개소 2840m를 운영한다. 자동염수살포장치는 출퇴근시간 교통 혼잡으로 차량 제설작업이 어려운 지역에 원격제어를 통한 즉시 융설이 가능한 장치로, 테헤란로·선릉로·역삼동 국기원·자곡로 4개소 4900m에서 가동한다. 효과적인 보도 제설을 위해 제설 브러쉬 24대를 각 동에 투입했다. 기계로 눈을 쓸어내는 보도 제설 전문 장비인 브러쉬를 지하철 역사 부근 등 보도 이용자가 많이 다니는 길에 활용해 눈으로 인한 보행자 낙상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준비를 마쳤다”며 “선제적이고 즉각적인 제설 대응을 통해 구민들이 모두 불편 없이 올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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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최순이)는 13~14일 양일간에 걸쳐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하였다.독거노인, 위기가정 청소년, 장애인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 되기를 바라는 17명 대원들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하였다.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연초에 재가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밑반찬지원봉사 등 1년 봉사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2022년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김장 나눔을 하였다.최순이 대장은 “여성봉사대의 취지에 공감하여 지난 1년간 빵을 후원해 주신 민베이커리와 노력봉사를 해주신 한국전력 군위지점 직원들, 함께 활동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대상자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임인년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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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필리핀 산 루이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칠곡군은 지난 14일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필리핀 산 루이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산 루이스시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사전 적응 훈련을 거친 후 칠곡군으로 인력을 파견하고, 칠곡군에서는 산 루이스시 근로자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농업기술 전수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내년 2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며, 출입국사무소의 사전 심사를 거친 후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농가에 배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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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9개 수능시험장 1만1640명 수험생 위한 특별교통대책 추진
지난해 수험생 수송사진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휘문고를 비롯한 19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됨에 따라 1만1640명 수험생의 교통편의 제공과 유사시 안전한 수송을 위해 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시험 당일 오전 6:30부터 08:30까지 압구정역 등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 입구에 수험생 비상수송차량 28대를 배치하고, 공무원을 포함한 인력 64명을 편성했다. 또한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험장 주변 및 주요 교차로에 경찰관 및 모범운전자를 배치하고 차량 진출입 및 주차 통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수험생 등교 시간대(오전 06:00~08:10)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또 지하철 출근 혼잡시간을 6시부터 10시로 기존(오전 7:00~9:00)보다 2시간 더 연장하고 지하철을 증회 운행한다. 한편 구는 수험생들이 차질없이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직원 출근시간 9시에서 10시로 조정 및 자가용 이용한 출근 자제 ▲수험생에게 택시 먼저 태워주기 ▲시험장 주변 자동차 서행 및 경적 자제 ▲모든 굴착공사 중지 등을 당부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며 “모든 수험생이 수능시험에 차질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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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통시장 화재 예방’ 울주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는 가운데 15일 지역 전통시장인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화재 발생 대응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훈련은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총 17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전통시장 대형화재를 비롯한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기반한 비상상황 대응체계에 숙달하고, 관계기관 협업 체계를 점검 및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내용은 시장 내 장옥에서 누수에 따른 노후 차단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식당 건물로 확대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이날 훈련 참여자들은 사고 발생에 대응해 △사고 신고와 대피 △상황 접수와 전파 △재난문자 발송 △소방선착대 초동조치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및 가동 △인명구조 활동과 화재 진압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운영 △응급의료소 운영 △긴급구호소 및 현장 통합자원봉사센터 운영 △사고 수습 복구 등 훈련 절차를 진행했다.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 군 재난대응 시스템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의 지원 체계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들을 찾아내 보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각종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울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난 14일 전통시장 화재발생 대응 토론훈련과 이날 현장훈련 등 중점훈련을 실시했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체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