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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올해의 섬 1호 가거도 프로젝트 진행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정부에서 올해의 섬 1호로 선정한 가거도를 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섬으로 만들기 위한 가거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에 올해의 섬 선포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섬은 어디?”퀴즈 이벤트, 홍보 팸투어, 탐방 프로그램, 가거도 페스타와 200억원 규모의 관광인프라 확충 계획 등 가거도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 그동안 가거도는 물리적 거리감이나 시간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일부 낚시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거리는 직항로 개설에 따라 상당 부분 개선되었지만 왕복 10만원에 달하는 운임은 가거도 여행의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올해의 섬 가거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정부에 여객선 운임 50%를 상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함과 동시에 여객선사가 자발적으로 5~10% 할인하는 것도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10명 이상 가거도를 여행할 때 1인당 15,000원을 현금 지원한다. 여행사뿐만 아니라 올 한해에는 산악회, 낚시 동호회 등 일반단체도 대상이 된다. 대규모 축제도 구상하고 있다. 가거도 멸치잡이 노래, 섬 문화축제, 낚시대회, 등산대회 등을 담은 가거도 페스타를 상하반기에 개최한다. 아웃도어 레크리에이션 트렌드에 맞춰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섬 캠핑장 조성, 영해 기점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산책길도 정비한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철새 탐조대회, 봄·여름·가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편물을 연말에 단 한 번 보내는 가거도 우체통을 보다 내실있게 다질 것이다. 박우량 군수는 “가거도는 독도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토다”며 “올해의 섬 1호 선정을 계기로 전 국민들이 평생에 꼭 한 번쯤은 가거도에 다녀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거도는 가히 사람이 살만하다는 뜻을 지닌 섬으로 목포에서 뱃길로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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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아트 송년기획전 후원 기업과 함께 기부 전달식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아트 송년기획전의 후원사인 갤러리현대·갤러리아 명품관과 서울아트쇼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31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갤러리현대·갤러리아 명품관은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인 2000만원을, 서울아트쇼는 현물 11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강남아트’는 관내 150여 개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전시 투어 프로젝트다. 2021년 3월부터 갤러리 투어, 기획전, 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전시 투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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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청소년육성회와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개최
광주경찰서(서장 변종문)와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회장 김정봉)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광주시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평소 사회적약자에 대한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청소년 보호·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육성회 광주지구회’가 마음을 합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한 것으로 광주 탄벌동 소재 장애인 주간단기보호센터를 이용중인 30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쌀, 라면, 과일 등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였다.이와 관련, 센터에서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경찰과 청소년육성회가 이렇게 시간을 내어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 더욱 힘을 내어 보호자들의 보호부담 경감은 물론, 신체적·지적·정서적으로 성장발달이 늦은 분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는 반응이다.한편, 변종문 서장은 “설 명절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지원에 앞장서 준 청소년육성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김정봉 청소년육성회장은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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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와 설 맞이 사랑나눔 실천
광주경찰서(서장 변종문)와 경찰발전협의회(회장 이세현)는 지난 17일 지역 내 불우이웃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설날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가정을 선정해 쌀, 라면, 휴지, 마스크 등 각종 생필품을 전달했다.변종문 서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지원에 나선 경찰발전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은 소외된 이웃 돕기에 솔선하여 기부‧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세현 경찰발전협의회장은“광주경찰과 함께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행복이 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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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와 설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광주경찰서(서장 변종문)와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김종관)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관내 다문화 가정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4가정을 선정, 다문화가정 후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절실한 다문화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50만원을 전달했다.한편, 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정착 지원을 위해 매년 명절 마다 성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및 협력 치안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변종문 서장은 “매년 소외된 다문화가정을 향한 관심과 변함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광주 경찰은 향후 지속적으로 다문화 가정의 국내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 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종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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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유치, 국회토론회 성료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이 경상북도, 구미시와 함께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주최한‘경북 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유치 국회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양향자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 양금희 국회의원, 한무경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11명과 각계 각층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책 자문과 반도체 산업 진단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속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부품 중심 생산기지로서 구미시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현권 구미반도체 특화단지 실무추진위원장이‘구미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추진전략’을 발표 하였으며,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산업통상자원전략기획단 단장을 좌장으로 양기욱 산업통산자원부 산업정책실 국장,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연구지원 본부장, 이종수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대외협력 부회장이 참석해 토론의 장을 열었다.구미시는 수도권 외 지역 중 기반인프라와 주요산업과 연계발전성, 관련기업의 집적도 등 정부의 특화단지 법정 지정요건에 가장 부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신속한 대규모투자가 가능한 입지(국가5산단 81만평)와 공업용수, 전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로부터 직선 10km 거리로 수출 물류 경쟁력 등 기반 시설이 확보 되어 있고 반도체 소재․부품 등 반도체 관련기업(359개사)이 밀집하여 클러스터 구축에 용이하다.또한, SK실트론, KEC, 매그나칩반도체, LG이노텍, 원익큐엔씨 등(관련특허 : 1만6천여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기술 보유와 가전, 국방, 5G, 로봇산업 등 전방산업이 포진하여 있어 첨단산업과 연계발전 및 지속발전도 가능하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반도체 특화단지를 위한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최근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반도체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여러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위하여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위원회」*(‘22.11.29)구성하고 기업투자, 전문인력 양성, 인재 채용 등 대한민국을 반도체 초강대국으로 성장·발전하는데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다. *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위원회 공동위원장 :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 이와함께,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정치권의 지원도 계속되고 있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지난 11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K-반도체 전략에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이 모여있는 구미시를 포함시키고, 반도체 특화단지 단지로 조성할 것을 공식 요청하였다.”고 설명하면서,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정책, 입법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자근 국회의원은“구미 국가산단은 반도체 생산을 위한 최적의 투자입지와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고 통합신공항과 KTX 노선추가 등 교통SOC도 지원하고 있는만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반도체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기술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지역의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구미는 추가 비용없이 기조성된 반도체 산업 기반으로 신속한 반도체 공급망 구축과 초격차 달성 성과 도출이 가능하다”며 구미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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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새해 주요업무 & 비전 공유회 개최,
칠곡군은 지난 11일 향사아트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주요업무 & 군정 비전 공유회’를 개최해 부서별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업무보고회는 기존과 달리 색다르게 이뤄졌다. 부서장이 업무보고를 하는 대신, 소통을 통해 도출한 부서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사업을 사업담당자가 설명함으로써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소통의 시간에는 ‘신바람 나는 공직문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안 등’ 직원들이 적어낸 건의사항에 대해 군수가 직접 답하는 기회도 가졌다. 김재욱 군수는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본인의 업무에 긍지를 갖고 부지런히 실천해갈 때 칠곡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계묘년 검은 토끼처럼 지혜롭게 역량을 한데 모아 도약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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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군부대 유치 범군민위원회 발대식’갖고 본격적인 활동 돌입
대구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한‘칠곡군 군부대 유치 범군민위원회’가 지난 9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보훈단체는 물론 노인, 여성, 학부모 등 각종 사회단체 회장 32명이 참가하는 메머드급 규모다. 위원장은 송필각 전 경북도의회 의장과 황대일(육사 43기·예비역 중장) 前 육군 참모차장이 공동으로 선임됐다. 부위원장에는 배석운 전 팔거역사문화연구회장, 김필규 칠곡상의회장, 이상환 칠곡군 발전협회의회장, 최충헌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육정근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장이 사무국장에 선임됐고, 한광수 칠곡군테니스협회장이 홍보부장을 맡는다. 칠곡군 군부대 유치 범군민위원회는 군부대 유치와 관련한 칠곡군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민간 주도 군부대 유치 활동으로 지역민의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린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인사말을 통해“군부대 유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는 핵심사업으로 인구 증가는 물론 소비 수요 증가와 경제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수 있다”며“잘 갖춰진 도시 인프라는 물론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지리적 장점을 부각해 군부대 유치전에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칠곡군은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SNS 이벤트, 서명운동, 홍보대사 위촉, 홍보 영상 제작, 주민 설명회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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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천년고찰 봉은사와 농특산물 소비 촉진 손 잡았다
담양군(군수 이병노)과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총회의장 양용호, 이하 조합)은 1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봉은사(주지 원명스님)와 역사 문화 교류와 농특산물 소비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담양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추천과 품질관리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봉은사의 역사, 문화가 가진 전통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협력하며, 조합은 고품질 브랜드 쌀(대숲맑은 담양 쌀) 공급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봉은사는 담양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구매와 소비 촉진 및 홍보를 위한 마케팅 사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봉은사에서 담양 농특산물 판촉전을 일주일 간 개최해 소비 촉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서울 도심 속 전통문화 사찰인 봉은사는 서울시민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고 있으며, 대중 포교활동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전통사찰이자 역사 문화의 상징인 봉은사와의 협약을 계기로 담양의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더불어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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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년인사회 개최...“강남 재도약 원년” 선포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각계각층 주민대표 등 1000여명과 함께 ‘2023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성료했다.이날 조성명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을 구민의 행복한 삶과 꿈이 실현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도시로 재도약하는 한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혁신성장 ▲문화생태 ▲ 안심행복 ▲ 공감동행 ▲ 초(超)밀착 도시 등 5개 구정목표와 주요 정책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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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2 전라남도 농업분야 평가 3관왕 달성
해남군이 2022년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대상에 이어 친환경농업 분야 최우수기관, 식량·원예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농정분야 평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억대 고소득 농업인 720명 최다 육성을 비롯해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논 타작물 재배 182ha, 온라인 소비 확대에 따른‘남도장터’입점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 친환경농업대상 지자체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친환경농업 평가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확대 및 품목다양화 등 친환경농업기반확충과 친환경농업 활성화 시책 추진 등에 대해 지난 1년간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더불어 식량·원예평가에서도 벼 적정재배면적 확보, 농업정책보험 가입 확대와 시설 하우스 면적확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년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경지면적(3만5,840ha)를 가지고 있는 최대 농업군인 해남군은 농정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위상을 인정받게 됐다. 명현관 군수는“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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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상공회의소, 2023 신년 인사회 개최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지난 5일 광주시 중소기업인 2023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방세환 광주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김풍호 광주하남상의 회장은 “2023년 새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애 광주시 기업의 힘찬 정진과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올해에도 국내외 경제 상황 회복세가 더디어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계속될 예상되므로 경기도와 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들의 긴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방 시장은 “코로나19와 물가·금리·환율 등 복합위기 속에서 경영 일선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중소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의 의견에 귀를 열고 경청해 소통과 협력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시책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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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시장과 함께하는 ‘2023 신년 인사 및 음악회’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시민시장과 함께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2023 신년 인사 및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보훈단체장, 청년, 학부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35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시민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아너 소사이어티, ‘평온한 기부’ 참여자, 나눔 명문 기업 등이 초청됐으며, 새해 덕담 역시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을 중심으로 진행돼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년 인사회와 함께 시 낭송, 남양주시립합창단,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 등 새해를 시작하는 색다른 음악회가 열렸으며,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올해 새로운 방법의 ‘신년 인사 및 음악회’로 남양주시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라며 “지난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앞장서 주신 모든 지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남양주시의 도약, 상상 더 이상의 놀라운 변화와 발전의 원년을 힘차게 출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종이 초청장을 대신해 모바일 초청장을 발송하고, 스탠딩 형식의 행사 진행으로 행사장 설치 비용 등의 예산을 절감하며 행사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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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무인카메라안내표지갈매기표지돌출차로싸이렌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북항터널이 지난 2017년 3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개통 후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지점에 지속 적인 시설물 개선에도 최근 3년간(’20~’22년) 교통 사망사고가 4건이 발생하며 사고예방 대책이 필요하고, *시설물 개선 : △무인단속카메라(구간, 과속) △돌출차로 △VMS △싸이렌 △안내표지 △갈매기표지 등[붙임] 터널 내 갓길이 없어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어려움과 긴급차량(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2차 교통사고 피해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23. 2. 1. 00:00부터 수도권제2순환 고속도로(인천-김포) 3.0~8.7k(양방향) 최고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100km에서 80km로 하향 조정한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북항터널(3.0~8.7k) 내 차량정체로 인한 후미추돌 교통사고 등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인천김포고속도로(주),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현장점검 및 협의(5회)를 실시하였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3.0~8.7k(양방향) 구간의교통표지(속도) 등 시설물 보완 설치 후 최고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100km에서 80km로 조정한다.또한 운전자에게 속도조정 사전 안내를 위해 △교통표지(속도) 등 25개 시설물 설치(1월 말) △터널 내부 안내 △VMS(20개소) 표출 △플래카드(9개) 게시 등 홍보예정(1월 중)이다.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은 “운전자는 하향 조정된 통행속도를 반드시 준수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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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미성리 길동(吉童),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빙벽 조성
지난 5일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우보면 주민 50여 명과 함께 미성리(길동)에 조성된 빙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겨울 철새들의 눈을 황홀하게 하는 빙벽은 우보면 미성리(길동) 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 입구에 있는 절벽 낭떠러지 사면을 이용하여 조성하였으며, 2021년 지역 주민들의 제안으로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군비 2,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조성을 완료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혹한이 이어지고 있는 추운 날씨에 겨울철 우보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볼 만한 빙벽이 조성되었다”며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겨울철에 빙벽을 통해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겨울 감성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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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 위해 400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 회원들은 지난 5일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4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심우만)에 전달했다. ‘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은 구리·남양주·하남·양평 지역의 가수 임영웅 팬들로 구성된 단체로, 무명시절부터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우리가 모은 작은 손길이 지역에 선한 영향력으로 스며들길 바란다.”라며 “모두 건행(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영웅과 함께 어려운 이를 위한 나눔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에 감사드린다.”라며“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영웅시대’ 경기동부지역방 회원들은 지난해 8월에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성금 400만 원을, 11월에는 김장김치 90포기를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시 내 조손가정 16가구의 생계비로 지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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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2023년 계묘년 시무식 개최
연천군의회는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을 가졌다.이날 시무식에는 연천군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의회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의장 신년사, 떡케이크 절단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심상금 의장은 “검은토끼의 해를 맞아 민생현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참여와 소통의 의회를 만들 것”이라며 이어 “군민의 진정한 대변자이며 봉사자로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이겨내어 연천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올 한해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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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계묘년(癸卯年) 시무식 갖고 희망찬 출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병노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실과소장,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식전공연, 신년 합동하례, 청렴담양 실현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 이병노 군수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먼저 군민께 지난 한 해 동안 군정에 성원과 협조를 다해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올 한해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3년은 군민과 함께 담양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민선 8기의 실질적 원년으로 코로나19 지속 확산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여건이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인식을 갖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했다. 이병노 군수는 “담양 미래를 새롭게 바꾼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군민과 함께 새로운 담양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며, “군민 모두 한마음이 되어 담양 번영의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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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새해는 변화의 원년,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일 시청 다산홀에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열고,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주광덕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현충탑과 정약용 선생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다산 선생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시민을 위한 공직자로서 보다 청렴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자체 프로젝트 ‘레이블석영 2022’를 통해 결성된 청년 대중음악 프로젝트 그룹 프리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주광덕 시장의 신년사, 임용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시 정책 홍보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남양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시장은 “이제 남양주시는 교통·주거·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해 크고 놀라운 변화가 필요하다. 2023년은 새로운 변화의 원년으로, 시민의 불편은 덜고 부족함은 채워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74만 시민시장님들을 비롯해 2,500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슈퍼성장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시정 운영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공약 사업 및 중점 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023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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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22년 경찰영웅 故 정옥성 경감 추모비 제막식 개최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1월 2일 인천경찰청 청사 앞에서 2022년 경찰영웅으로 선정된 故 정옥성 경감의 추모비 제막 행사를 가졌다.故 정옥성 경감은 2013년 강화경찰서 내가파출소 야간근무 중 자살 기도자가 바닷물로 뛰어드는 것을 발견하고,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뒤쫓아가 구조하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어 순직하였으며, 경찰청에서는 고인을 2022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하였다.제막식에는 故 정옥성 경감의 유가족, 인천경찰청장을 비롯한 인천경찰청 지휘부,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인천재향경우회 수석부회장, 강화경찰서 동료 경찰관, 인천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렸다.한편 추모비는 1987년 인천시 경찰국 개국 이후 2022년까지 인천경찰청 순직경찰관 44명의 이름을 새겨 넣었으며, 경찰의 역할과 책임에 충실하겠다는 다짐을 알리고, 시민들도 순직경찰관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청사 외부에 설치하였다.인천경찰청 관계자는 “국가와 시민을 위해 헌신하신 순직경찰관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경찰 본연의 역할인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