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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폭염 제대로 날릴 상암동 물통통 축제 참석
▲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장에 설치될 물미끄럼틀을 즐기는 아이들(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에서 그림그리기 중인 아이와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일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일본인 학교 옆)에서 열린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에 참석해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축제를 함께 즐겼다.이번 축제는 ‘소통’, ‘화통’, ‘대통’을 주제로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물놀이를 테마로 한 마을 축제로, 상암동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민 참여예산을 지원받아 개최했다.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마포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하여 물과 관련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끽했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물놀이 존에서는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유아들을 위한 페달보트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켰고,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까지 펼쳐지며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먹거리 존에서는 상암동의 다양한 맛집과 푸드트럭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였고, 게임존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름 더위를 잊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상암동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는 이번 축제가 열린 구룡근린공원의 수목 위치 조정과 훼손된 잔디 교체를 실시해 이날 축제에 참석한 주민들의 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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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군위군은 이라는 주제로 참여하였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광역시‧도 단위에서 1차 선발된 13개 시군이 참여하였고 체계적 블렌딩 계획성, 대상 작목의 사업 기반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군위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위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사업비 10억원(국비 5억, 군비 5억)을 투입하여 골든볼 사과의 기반조성과 이상기상 대응시설(저비용고효율) 보급,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를 활용하여 군위군 대표 특산물을 육성할 계획이다. 신품종 사과 ‘골든볼’은 저장성이 우수한 황색 조생종 품종으로,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추어 사과 재배 농업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위도 적색 계통 사과의 품질경쟁력 하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많은 때에, 착색이 필요 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의 성공적인 재배 단지 조성으로 군위군이 국내 제일 ‘골든볼’ 생산지로서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대구사과의 잃어버린 명성을 군위에서 찾자”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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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오는 8월 3일 상암 구룡근린공원서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 개최
제3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축제에서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제3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축제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상암동 대표 축제인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가 오는 8월 3일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일본인학교 옆)에서 개최된다. “통통통 물통통”이라는 이름에는 ‘소통’, ‘화통’, ‘대통’이라는 축제 목적과 여름맞이 물놀이를 테마로 정한 마을 축제의 특색을 담았다. 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4회를 맞이한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축제는 크게 4개 구역[물놀이존(물통), 게임존(놀통), 먹거리존(먹통), 아나바다 장터]으로 나뉘어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물놀이존(물통)은 ▲워터슬라이드 ▲수영장 ▲유아들을 위한 페달보트 등이 설치되고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먹거리존(먹통)에는 상암동 맛집과 직능단체 등이 운영하는 다양한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이 자리해 물놀이 후 출출해진 배를 채워줄 예정이다. 게임존(놀통)에서는 ‘볼풀 농구’, ‘색카드 뒤집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아나바다 장터도 구성돼 볼거리·즐길거리를 더한다. 정선화 상암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여름이면 ‘통통통 물통통’축제가 언제 열리느냐’는 질문이 쇄도할 만큼 현재 상암동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라면서 “상암동 주민이자 축제추진위원장으로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부스 및 아나바다 장터의 수익금 일부는 자발적 기부로 ‘효도 밥상’ 사업 등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암동 주민센터(☎02-3153-6963)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 요즘 남녀노소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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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기소형선박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항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이슬란드와 협력, 세계적 배터리 도시로의 도약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 특구사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선박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시작점 알려 포항시는 이차전지 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선박용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진기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정원조 경북연구원, 고동훈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 왕제필 부경대학교 교수 등 이차전지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한-아이슬란드 전기소형선박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파크 조성의 기본구상 및 세부과제 수립에 돌입한다. ‘포항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는 2030년까지 영일만항 배후 부지에 어선용 배터리 생산 실증,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센터 등을 건립해 해양수산분야 탄소중립 실천과 전기어선 관련 산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용역수행기관인 경북연구원은 친환경 소형선박 기술개발 기반 조성, 건조·개조 보조금 지원 등 산업육성 여건 조성과 전기선박 맞춤형 스마트 어항 인프라 구축, 선체 표준화 및 검증 실용화 기반 구축 등 향후 산업파크 운영을 위한 세부안을 제시했다.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은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수요에 따라 바다를 끼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활용할 수 있는 포항 맞춤형 사업으로 가치가 충분하다”며 “아직 미개척 시장인 만큼 규제자유특구 등 국책사업을 활용해 법규와 제도를 정비하고 산업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구체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는 전기선박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토론회 및 포럼을 개최하는 한편 영국, 아이슬란드 등 해외 실증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도 함께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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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배우 정준호, 마포구 효도밥상 홍보대사 낙점…가문의 영광
30일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배우 정준호가 마포구의 새로운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돼 박강수 구청장(왼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30일 마포구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가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씨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배우 정준호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를 대표하는 어르신 복지사업 ‘주민참여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효도밥상’은 전국 최초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양질의 점심식사와 함께 건강·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구민의 만족을 넘어 전국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러한 효도밥상의 새 얼굴이 된 정준호는 MBC 공채 24기로 데뷔,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드라마 ‘아이리스’, ‘스카이캐슬’ 등 다수의 영화·드라마에 출연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다. 마포구는 지난 30일 박강수 구청장,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마포복지재단 이사장 등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효도밥상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정준호 씨를 맞이했다. 위촉식에서 정준호 씨는 “각박한 세상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심으로 누구나 걱정 없는 노년을 만들어 가는 효도밥상 사업은 전국을 넘어 세계가 본받아야 할 정책”이라며 “이러한 효도밥상의 홍보대사를 제안해주셔서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마포구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박강수 구청장님과 함께 앞으로 효도밥상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특별히 위촉식에 참석한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씨는 “톱스타이기 전에 정준호 씨가 평소 부모님과 어르신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 효자중에 효자”라면서 “마포구 ‘효도밥상’ 사업에 가장 걸맞은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정준호 씨는 앞으로 효도밥상 홍보영상 제작과 각종 축제, 행사 등에 참여해 마포구와 ‘효도밥상’사업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민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주신 정준호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행복 지수 1위 마포구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효도밥상 홍보대사 정준호 님의 활약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정준호를 포함해 마포구에는 ▲MC 조영구 ▲아나운서 이재용 ▲가수 권인하, 하하, 김흥국 ▲국악인 박애리,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등 현재 총 11명의 홍보대사가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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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24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개최
행사 사진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7월 31일 “2024년 인천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에 서효진 계양경찰서 녹색어머니 회장을 위촉하는 등 9명의 연합회 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前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유공자(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인천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는 75개교에서 6,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10개 경찰서별로 녹색어머니회를 조직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목표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나가는 단체이다.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들의 안전보행 지도와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여 어린이가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인천경찰이 하나가 되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더욱 정착시켜나갔으면 한다.”면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해 드리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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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쿠팡플레이 시리즈‘팀 k-리그 vs 토트넘’ 경기 앞두고 안전 점검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 vs 토트넘 경기를 앞두고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안전 점검을 펼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관계자에게 안전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인 ‘팀 K-리그 vs 토트넘 홋스퍼 FC’의 경기를 하루 앞둔 30일 오전,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는 전 석 매진으로,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으로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이 팀 K-리그 일원으로 참가해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 부서 직원들은 경기장 내·외부의 시설물과 관람객 이동 동선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 관계자, 마포경찰서와 함께 안전 관리인력 확보 현황 및 배치·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비상시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점검을 마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관계 부서에 “경기장부터 인근 지하철역, 주변 도로까지 안전사고가 없도록 예의 주시하라”라며 “경기가 끝나고 관람객이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는 순간까지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포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7월 31일과 함께 8월 3일 2차전 ‘FC 바이에른 뮌헨 vs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에도 안전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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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지하철역에 안심거울 설치하고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 8월 1일 선정릉역과 여성안심귀갓길(선릉로 626~삼성로111길 8) 일대에서 민·관·경 30명 합동 캠페인 실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선정릉역, 강남역 등 16개 지하철역에 안심거울 30개 설치를 마치고, 오는 8월 1일 9시 30분~11시 선정릉역과 주변 여성안심귀갓길에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에스컬레이터 상부 벽면 및 여성화장실 출입구에 부착된 안심거울은 뒷사람의 행동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감을 줄일 수 있고, ‘불법촬영은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함께 설치해 경각심을 주는 효과를 내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 지하철역에서 관련 민원이 감소하고, 시선 처리에 변화를 느꼈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구에서 여성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는 기존에 안심거울이 설치되지 않은 역사의 에스컬레이터와 강남역 등 이용객이 많은 역사의 화장실 출입구까지 확대 설치했다. 올해 설치분까지 합치면 여성1인 가구 밀집 지역인 논현역, 학동역, 언주역, 선정릉역 등을 중심으로 총 27개 역사 101개소에 안심거울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에 열릴 합동 캠페인은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철도, 여성·가족 시설 종사자, 불법촬영시민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선정릉역 화장실 출입구 앞에 새롭게 설치한 안심거울을 확인하고, 역사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장비 여부를 점검한다.이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선릉로 626~삼성로111길 8(삼성2파출소~삼성동 센트럴아이파크) 830m를 순찰한다. CCTV, 비상벨, 노면표시 등을 점검하고, 불법촬영 근절, 여성 안전사업(안심이 앱)등을 홍보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들이 안심거울 설치에 대해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 확대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여성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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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덜크카페’ 29일 오픈
신안군 압해읍사무소 1층에 위치한 신안군가족센터 건물에 있는 자활카페를 재단장하여 29일‘덜크카페’로 오픈했다. 이 카페에는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그라피티 예술작가 덜크(Dulk)의 그림이 있다. 덜크는 신안 압해읍 그라피티 작업을 하는 동안, 이 카페에서 식사도 하고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했다. 카페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신안갯벌에 서식하는 짱뚱어와 한반도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그라피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신안군은 덜크의 동의를 받아 카페 명칭을 ‘덜크카페’로 지었으며, 덜크가 서명한 사진과 작업 중 입었던 옷도 전시하여 방문객들에게 위대한 낙서(그라피티) 예술의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신안의 그라피티 마을 조성에 기여한 덜크는 동물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동물들과 자연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작품 활동을 하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덜크카페는 지역주민의 소통과 공감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위대한 낙서(그라피티)를 통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쉽게 접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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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동해중심도시 포항 이끌어갈 포항시 신규 공무원 ‘힘찬 출발’
신규공무원 대표 선서- 7개 직렬, 24명 새내기 공무원 임용식…행정 일선 배치돼 대민행정 펼칠 예정- 봉사정신과 뜨거운 열정으로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 위한 공직 생활 다짐 포항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 공무원 24명의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총 7개 직렬 24명이다. 직렬별 인원은 ▲행정 14명 ▲세무 1명 ▲보건 3명 ▲환경 2명 ▲시설 2명 ▲녹지 1명 ▲운전 1명이다. 이날 임용식은 임용장과 공무원증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 목민심서 전달과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의 훈시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임용장을 수여받은 신규 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공직 생활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 공무원 24명은 포항시 각 구청과 읍면동 등 행정 일선에 배치돼 지역 발전을 위해 대민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50만 도시의 시청 가족 일원이 된걸 축하하며 이를 위해 도와주신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공직자로서 포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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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문화 교류 나선 마포구-고창군 청소년 환영
마포구-고창군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환영식에 참석해 청소년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청소년 교류협력 활동에 참여한 마포구·고창군 청소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9일 오후, ‘마포구-고창군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환영식’이 열린 마포구청 시청각실을 찾아 참여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지역 간의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몸소 체험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방문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마포구에서 진행되며, 마포구와 고창군 청소년 약 40명이 함께한다. 마포구를 찾은 고창군 청소년은 이번 환영식을 시작으로 마포구 청소년과 함께 마포의 대표 명소인 홍대 레드로드와 망원시장, 난지천공원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정을 쌓게 된다. 환영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류 행사가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마포 곳곳에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모두 누리고 소중한 추억 만들고 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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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행안부 주관 ‘2024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재난관리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800만원, 포상금 등을 받았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재난관리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32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6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의 44개 지표에 대한 현장·서면 평가를 실시하는 제도다. 구는 기관장과 부기관장 등이 재난 상황 대응 역량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비상 기구 구성·운영, 상황관리, 대처사례, 재난구호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강남구는 지난해 10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도입하고, 현장상황실-재난안전상황실-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선진형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안전한국훈련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바르셀로나에서 안전·회복 분야 최우수 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 강남구의 재난 대응능력에 끊임없이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감으로써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남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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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난안전대책회의 실시..집중호우 총력 대응
원주시는 7월 24일(수) 오전 8시 3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새벽시간 쏟아진 집중호우 피해를 확인하고 대응책을 검토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17개 재난대응부서가 모여 접수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초기 대응책을 논의하며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밤 지정면, 소초면, 단계동 등지에서 주택침수 13건, 도로침수 2건, 수목전도 1건 등 총 30건의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이날 12시 기준 7건에 대해 처리를 완료하고 나머지 현장도 조치 중에 있다. 회의를 마친 원강수 시장은 오전 10시 단계동 18통 일원 주택침수현장을 찾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원강수 시장은 “재난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안전대책 및 응급복구계획을 신속히 수립하여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지역에는 24일 오전 3시 5분∼3시 50분, 오전 7시∼8시 40분 두 차례 호우특보가 발령되었으며, 시간당 최대 40mm에 육박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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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오소리 습격 피해 막는다” 하남시, 포획틀·트랩 활용한 포획에 나서
(하남시가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오소리를 포획하기 위해 학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포획 트랩을 설치한 모습.)◦ 먹이 찾으러 아파트에 출현한 오소리,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포획 불가피◦ 오소리에 습격당한 시민이 지속적인 치료 받도록 관련 절차에 따라 예산 확보해 보상키로 하남시가 최근 학암동 일원의 아파트 단지와 인근 산책로에 출몰해 시민을 위협하는 오소리를 포획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4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23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수렵전문가로부터 자문을 얻어 오소리를 유인할 먹이를 놓아둔 포획틀과 트랩을 아파트 단지 안팎에 설치했다. 이번 포획 활동은 시민이 학암동 일원에 출현한 오소리에게 습격당해 골절상과 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긴급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행법상 오소리는 포획이 금지된 야생동물로 분류되지만 최근 아파트 주민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한 데다, 아파트와 산책로에 출현한다는 제보가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사람에게 심각한 위해를 가할 수 있다고 판단, 신속히 포획하기로 결정했다. 포획 방법은 오소리의 서식지인 인근 야산과 아파트·산책로가 가까운 점을 고려해 공기총을 사용해 포획하는 대신, 포획틀과 트랩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정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앞서 오소리에게 습격당한 시민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하남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보상 조례」 절차에 따라 신체상 피해액 최대 500만원 한도로 보상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오소리는 휀스가 설치돼 있어도 땅굴을 파서 이동하는 데다 공격성도 매우 강한 만큼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협력해 신속히 포획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포획 이전까지는 오소리가 야행성인 점을 고려해 해가 지고 난 저녁 이후에는 심야 보행을 삼가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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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추행범 잡고 효도밥상 발전 기여한 모범구민 표창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4년 2분기 모범구민으로 선정된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3일 오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모범구민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주민을 발굴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번 수여식에는 망원1동 김효진 씨와 망원2동 이순선 씨, 정옥순 씨가 모범구민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김효진 씨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망원경 축제’ 개최 등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5월에는 지하철에서 성추행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해 주변 이웃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순선 씨는 방위협의회 회장으로 일하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까지 활동하며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같은 동 정순옥 씨 또한 자원봉사캠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 특히 정 씨는 마포구 대표 어르신 복지 사업인 효도밥상 시행 초기부터 현재까지 매주 자원봉사를 펼치며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한결같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오신 모범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마포를 대표하는 모범구민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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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구미경찰서로부터 ‘범죄 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받아
구미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2개소와 도봉국민체육센터는 7월 23일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하고, 구미경찰서로부터 인증패를 전달 받았다.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에 대해 관할 경찰서가 범죄 예방 진단을 시행하고 우수시설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며, 주차장의 경우 ▲통합관제센터 운영 ▲사건·사고 기록 유지 등 91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시설로 인증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시설은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주차장 ▲금오천 공영주차장(재인증) ▲도봉국민체육센터 주차장으로 인증 과정에서 구미경찰서와 협력해 주차시설물의 전반적인 점검을 시행하고, 차량 도난 예방 안내문, 엘리베이터 거울 설치 등 안전 항목을 보완하였고, 고화질 CCTV 교체를 통해서 주차장 이용 고객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또, 이번에 인증받은 주차장 외에 추가로 ▲광평천 공영주차장 ▲구평동 공영주차장도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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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택배 포장 테이프로 청소년 범죄 예방활동 나선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청소년을 마약·도박 등 중복범죄로부터 보호하고 학교폭력 피해를 막기 위해 관련 정보 QR이 인쇄된 포장용 종이테이프 1000개를 제작하고, 이를 지난 22일 강남우체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테이프는 구청과 강남·수서경찰서, 강남구의회, GKL 등 관내 유관기관이 협력해 제작한 것이며, 강남구 내 우체국에서 발송되는 모든 택배에 부착될 예정이다. 표면에는 청소년이 도박·마약 등 중독범죄에 노출됐거나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처와 마약류 익명검사 신청 링크가 담긴 QR이 인쇄돼 있다. 한편, 전달식에는 강남·수서경찰서 관계자를 비롯해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 강남구 청소년정책자문단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해 청소년 학교폭력 및 중독범죄 예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오선미 복지생활국장은 “강남구는 지난 5월부터 유관기관 15곳과 공동대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청소년 마약범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중독범죄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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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와 간담회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8일 오후,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마포장애인복지타운 설치 등 장애인 인프라 확충과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장애인과 어르신,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가 선진 사회라 생각한다”라며 “마포구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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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
김성제 의왕시장이 18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학의천, 오전천, 왕곡천 등 하천과 급경사지, 저수지 등 풍수해 취약지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적인 조치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한편 의왕시는 18일 오전 7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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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동서울변전소 근거없는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한 유튜버 고소
(유튜브 대화창 일부 캡쳐 자료)하남시는 「민선8기 2주년 시민소통 토크콘서트」 생중계가 진행된 당시 유튜브 채팅창에 이현재 하남시장을 지칭해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에 대한 고소장을 하남경찰서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하남시 법무감사관은 지난 8일 시민소통 토크콘서트 생중계 당시 채팅창에 이현재 시장을 지칭해 “삼성에 돈 받고 데이터센터, 신천지에 돈 받고 대형교회, 한전에는 얼마나 받았냐” 등의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한 일부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12일까지 공개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이후 일부 유튜버들은 공개적으로 사과했으나, 여전히 특정 몇몇 작성자의 경우 사과를 표명하지 않고 있다. 법무감사관은 “고소에 이르게 된 경위 등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법적인 조치를 하게 돼 유감스럽고 송구하다”면서 “다만, 이번 허위 사실의 유포는 동서울변전소 문제를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담당부서 공무원 또한 실명이 직접 거론되며 무작위로 비난받고 있어 원칙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특정 몇몇 작성자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를 표명하지 않아 해당 주장이 사실처럼 오인될 여지가 있어 불가피하게 대응하게 됐다”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