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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추석 연휴에도 바쁜 발걸음…시민 안전 최우선!
이현재 하남시장이 16일 새벽 창우동 소재 적환장을 방문하여 연휴기간 현장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16일 휴일지킴이 약국을 방문하여 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16일 미사동에 소재한 언제나어린이집인 ‘시립햇살어린이집’을 방문해 돌봄 에 참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당직의료기관, 심여어린이병원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실태 점검-이현재 하남시장이 적환장과 심야어린이병원, 휴일지킴이약국은 물론 언제나어린이집 등을 잇달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연휴 기간 시민생활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16일 새벽 5시 40분 창우동에 소재한 적환장을 찾아 이른 시간부터 현장 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간식을 전달하고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어려움을 청취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연휴 기간중 추석 당일인 17일을 제외하고 100여명의 직원과 환경공무직들이 전원 또는 1/2 근무를 실시했다. 이 시장은 이어 햇살병원과 심야어린이병원인 하남이엠365의원과 365굿닥터의원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야간 등 비상 진료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감일로약국, 바른마음약국, 한우리약국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휴일지킴이약국 등의 운영 상황도 살폈다. 아울러 미사동에 소재한 언제나어린이집인 ‘시립햇살어린이집’을 방문해 돌봄에 참여하고 "365일 24시간 믿고 맡길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육아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는 추석 연휴인 14일~18일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대책반·자원순환대책반·비상진료대책반 등 8개반 109명의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 7561명에게 5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침수 주택 거주자와 소상공인 122가구에 가구당 300만원씩 총 3억 60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시민 모두가 추석 연휴를 풍성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의료·교통·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대책을 수립, 분야별로 최선을 다했다”며,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일념으로 작은 일에도 소홀함 없이 함께 노력해 주신 관계 기관과 의료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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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최종 점검
광주시는 13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대책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방세환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부시장 및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추석 연휴 종합상황관리, 안전사고 예방, 도로교통안전, 응급의료 등 분야별 대책 방안을 중점 점검했다.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 수송, 보건의료, 청소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방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부서가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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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제1회 청소년 MAPO 랜드’서 청소년 격려
제1회 청소년 MAPO 랜드’ 축제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제1회 청소년 MAPO 랜드’ 축제에 참석해 학생과 함께 로봇을 이용한 축구게임을 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전, ‘제1회 청소년 MAPO(마포) 랜드’ 축제가 열린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을 찾았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인문학과 문화예술, 사회과학, 공학 등 과목 간 경계를 허문 마포구 최초의 청소년 융합축제로, 청소년이 융합적 사고를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축제에는 홍익대학교산학협력단과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서울센터, 슬런치팩토리, 어반비즈서울, 탐탐역사, ㈜필상, ㈜벤타브이알, 럭스로보 등 다수 기업이 참여해 각 분야의 전문 기술을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1,500여 명의 청소년들은 60여 개의 체험 부스와 댄스, 마술 등 종합예술공연을 즐기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라며 “오늘 축제를 통해 여러분이 창의융합적 인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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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2024년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실시
경기 연천군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천군을 지키는 관할 군부대(5사단, 25사단, 28사단 및 22관리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을 격려한다. 이번 방문은 지역 국군장병에게 위문금 전달과 함께 각 군부대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부대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항상 명절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계시는 장병 여러분 덕분에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수 있다.”며, “연천군의회 의장으로서, 그리고 연천군의 군민으로서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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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광주경찰서와 외사자문협의회는 지난 9월 11일 광주경찰서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4개 가정에 사랑의 성금(지원금)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다문화 가정 4개 가정을 선정하여, 가구당 50만원씩 총 200만원을 지원하였다. 한편, 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 및 협력 치안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김종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지원함으로써 그들이 사회 일원으로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다문화 가정을 도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매년 명절마다 외사자문협의회의 다문화 가정 지원에 감사드리며, 광주경찰서에서도 외사자문협의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 등 소외계층 보호와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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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추석연휴 특별치안 점검
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 귀경길 교통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하는 한편,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방문해 교통 상황을 점검하였다먼저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하여 교통 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특히 명절 준비를 위해 많은 인파가 밀집하는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 주변에는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주·정차 허용 구간을 확대하고, 충분하게 경력을 배치하는 등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당부하였으며,교통상황실 및 교통순찰대를 찾아 연휴기간에도 교통관리에 애쓰는 현장 근무자를 만나 그 노고를 격려하였다또한 성묘객 차량으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여 공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교통관리 대책을 공유하였으며,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교통혼잡과 성묘객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이어서 가족공원 주변 주요 교차로와 신호체계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관이 직접 수신호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교통 관리에 임해 달라고 하였다.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연휴 기간 인천경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가시적인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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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힐링 추모공원 조성으로 호미반도 ‘확’ 달라진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명품 추모공원 조성과 호미반도 종합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명품공원조성, 해양관광육성, 정주여건개선 등 3대 전략 아래 추진- 이강덕 시장, “구룡포 중심으로 호미반도 일원을 해양 휴양관광 거점으로 만들어 갈 것” “구룡포의 추모공원 유치가 주민들의 큰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명품 추모공원 조성과 호미반도 종합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추모공원 조성 ▲해양관광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구룡포 중심 호미반도 일류 생활거점 조성이라는 3대 전략 아래 추모공원을 구룡포 관광자원과 연계해 호미반도 일대를 환동해 해양 휴양관광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브리핑에 앞서 도시 필수시설인 추모공원 건립이 시작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 구룡포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구룡포 주민협의체의 건의 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추모공원 조성이 시민상생과 지역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모공원은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해와 달의 상징성을 갖춘 포항에 단순 장사시설을 넘어 문화와 예술, 힐링이 함께하는 명품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사시설은 지하화하고 봉안시설 등 상부 건축물은 특색 있는 명품건물로 건립할 계획이며, 주변에는 노르웨이의 비겔란 같은 세계적인 조각공원을 조성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고품격 장례 공간을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동해바다와 호미반도를 조망하는 전망타워, 사계절 수목원, 홀로그램아트 등 사시사철 밤낮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체험 공간으로 만들 예정으로 추모공원 시설 설계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한다. 추모공원의 중심축이 될 진입로의 경우 구룡포읍에서 추모공원을 연결하는 도로를 가장 먼저 개설해 추모객과 관광객이 구룡포읍 시가지, 상가 등을 반드시 거쳐갈 수 있도록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체류형 관광객 증가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블루 레일로드 ▲에코 트레킹로드 ▲오션 투어로드 등 즐기고, 먹고, 쉴 수 있는 ‘3대 관광로드’를 구축한다. 우선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호미반도 블루 레일로드 구축을 추진해 추모공원과 해안선을 따라 단계적으로 모노레일을 건설하고, 정차역을 중심으로 리조트, 인피니티풀 등 숙박·위락시설을 유치한다. 그린웨이를 호미반도까지 확장해 호미반도를 순환하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말목장성을 중심으로 승마 체험, 패러글라이딩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에코 트레킹로드도 조성한다. 또한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야간에도 관광객이 북적일 수 있는 오션(해양) 투어로드를 만든다. NINE Stream 프로젝트를 통해 구룡포항을 관광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아름다운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을 유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룡포, 호미곶, 동해면 등 지역별로 특화된 미식거리·타운을 조성해 미식관광자원도 활성화한다. 구룡포 중심의 일류 생활거점 조성을 위해 창고형 대형할인매장 유치를 추진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해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파크골프장 등이 있는 스포츠 콤플렉스도 조성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명품 추모공원 조성과 호미반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모공원 기본구상용역’과 ‘호미반도 관광특구 종합구상용역’을 신속 추진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상전벽해라는 말이 떠오를 만큼 구룡포를 중심으로 호미반도 일대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추모공원이 단순 장사시설이 아닌 동해안 해양 휴양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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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전통시장(하양공설시장, 경산공설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읍면동 안전협의체 등 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윤희란 경산부시장을 중심으로 경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안전모니터 봉사단, 읍면동 안전협의체, 지역자율방재단 등 7개 단체 회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9월 10일 NC아울렛에서 경산공설시장까지 이어진 캠페인에서는 추석 준비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에게 ‘생활안전사고 리플렛’, ‘안전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생활안전 수칙과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축제·행사장 사고 예방, 안전한 예초기 사용법, 가을 산행 안전수칙 등이 포함되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윤희란 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사고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행복하고 평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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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0일(화) 오후 2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시민모임 등 지역주민과 시청 직원들은 도래미·중원전통·자유·중앙시장을 방문하여 물가안정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어 연휴 첫날인 9월 14일(토)에 북원·단구·남부·풍물시장을 찾아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원강수 시장이 지역 전통시장 8곳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아울러, “마지막까지 물가안정에 힘써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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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유관기관 연계 체납액 정리를 위한 합동단속 실시
(포항시는 10일 포항 톨게이트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포항시와 남·북구청, 남부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합동 단속으로 진출입 차량의 자동차세 및 과태료, 통행료 등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번호판 영치 및 분할납부 유도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에 나서는 한편, 음주운전 및 대포차, 무보험 운행차량에 대한 집중단속도 병행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시민들의 법적 의무 이행을 촉구하고, 체납액을 조기에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건전한 납세풍토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청, 남부경찰서, 한국도로공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과태료 등을 납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보험·검사 미필 차량 및 대포차를 근절할 수 있도록 합동단속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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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축산농협, 남양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기부
남양주축산농협(조합장 이덕우)은 10일 시청에서 열린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서 300포(1포당 10kg)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덕우 남양주축산농협 조합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남양주축산농협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물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기대한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나눔문화 실천에 꾸준히 힘써주시는 이덕우 조합장을 비롯해 모든 임직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남양주축산농협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손길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축산농협은 2017년 저소득 노인가구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2023년에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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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그린바이오 산업 국제컨퍼런스 개최…벤처기업 육성에 뜻모아
그린바이오 산업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는 이강덕 포항시장.단체 퍼포먼스 사진.(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포항시는 9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4 그린바이오 산업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9일부터 10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이스라엘, 중국, 싱가폴, 리투아니아 등 6개국 16명의 국내외 연사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포스텍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 앞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5개 기관이 ‘그린바이오 벤처기업 육성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벤처캠퍼스 운영 ▲공동사업 발굴 ▲시설·장비 공동활용 ▲정보교류 ▲인력양성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안호근 원장의 ‘그린바이오 산업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첫날 그린바이오의약품 및 소재 개발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오후에는 포항시, 농식품부, 경북도가 지원하는 ‘식물백신 품질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라트바이오, 진셀바이오텍, 바이오앱, 바이오엔, 바이오브릭스와 유니언하우스 등의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8개 전문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진단과 투자 상담을 위한 ‘그린바이오 데모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10일에는 동물용의약품 및 소재개발, 합성생물학 및 소재개발 세션으로 나눠 ChanJin Park(미국) 등 해외 연사들의 주제 연설과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내년에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를 지정하는 등 정부 차원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포항이 그린바이오 산업의 허브로 세계적인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도시로 자리 잡아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농식품부 동물용의약품 산업화 거점으로 지정된 그린백신 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동물용 그린바이오의약품 산업화 거점시설과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창업보육을 위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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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서 참가선수 격려
제34회 마포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게이트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일 오전, 제34회 마포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 망원유수지게이트볼장을 찾았다. 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마포구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생활체육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대회에 참가한 120여 명의 선수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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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업무 실적 우수 공무원 6명 선정 특별 승급 실시
포항시는 지난 2일 대외협력실에서 업무 실적 우수 공무원 6명을 선정해 특별 승급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황일섭 주무관, 김재우 팀장, 신경원 주무관, 이강덕 포항시장, 백상효 주무관, 정현정 팀장, 홍원진 팀장)- 바이오특화단지,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괄목할 성과 이뤄낸 6명 특별승급- 포항시, 탁월한 실적에 따른 보상 제공해 공직문화에 활력 불어넣어 포항시는 지난 2일 바이오특화단지, 기회발전특구, 기업혁신파크 선정 및 포항시 추모 공원 건립 사업 추진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 6명을 선정해 특별 승급을 실시했다. 특별승급은 창의적이며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발탁해 1호봉 승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실적에 따른 보상을 제공해 공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특별승급 대상자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분야 행정 6급 홍원진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선정 분야 행정 6급 정현정, 행정 7급 신경원 ▲글로벌 기업혁신파크 공모 선정 분야 시설 6급 김재우, 시설 7급 황일섭 ▲포항시 추모 공원 건립 사업 추진 분야 사회복지 8급 백상효 등 6명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렵게 유치한 국책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사업별 실속있는 컨텐츠 유치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포항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전국 최초로 국가첨단전략산업 중 2개 분야(이차전지∙바이오)에 특화단지로 선정된 데 이어 정부의 지방시대를 견인하는 주요 특구인 기회발전특구에 지정, 기업혁신파크까지 품으면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추모공원’ 건립 부지를 지난 6월 구룡포읍으로 확정하고,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문화와 예술, 역사와 충효정신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으로 추모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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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실뿌리 복지의 완성은 사회복지종사자 덕분”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4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2024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여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일 오후, ‘2024 마포구 사회복지대회’가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을 찾아 사회복지종사자를 격려했다. 마포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민관 사회복지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유공자 표창, 힐링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기관과 단체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구민이 행복한 동행 마포를 위해 마포구가 구현하고 있는 실뿌리 복지체계는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그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마포구가 항상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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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최태성·다니엘·이혜성과 함께하는 ‘청렴 라이브 클래스’ 개최
출연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왼쪽 2번째)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3일 저녁 6시 구청 1층 로비에서 ‘강남에서 청렴을 만나다’ 라이브클래스를 개최했다. 최태성 별별한국사 연구소장,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이혜성 아나운서가 청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강연이다. 출연진들은 ▲세계 속의 강남구의 위상 ▲지도자의 청렴성과 부패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 ▲세계의 청렴 정책과 문화 ▲부패 사건에 대응하는 국가별 대응 및 국민 정서 ▲청탁금지법 등 청렴 정책 및 제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역사를 통해 청렴을 이해하고 미래를 그리는 청렴 문화에 대한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렴의 가치가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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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지역현안사업 건의 경북도청 방문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평일 야간 및 휴일 소아청소년 진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우리 아이 보듬병원’ 운영, 진량정수장 노후 시설 개선, 시내버스 무료 환승 요금 보전, 남곡리 군도 16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등 총 8개 사업이 포함되었다.이철우 도지사는 각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경북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조현일 경산시장의 요청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또한, 조현일 시장은 면담 이후 기획조정실장, 건설도시국장, 예산담당관 등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다지면서, 내년도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조현일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협력할 것이며, 충분한 공감을 이룬 만큼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이를 통해 사업비 확보 등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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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인숙 명선다문화원장 초청 직원 특강 개최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인숙 명선다문화원장을 초청하여 “우리 전통문화 다도와 예절”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군위군청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주인숙 명선다문화원장은 우리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차의 기원과 종류, 차를 우리고 내리는 방법 시연, 한중일 다도의 차이점 등 다도 예법 강의와 우리의 전통 예절, 일상생활 속에 가져야 할 부부의 마음가짐 등을 알려주어 관심을 끌었다. 또한, 강의가 끝난 후에는 말차, 녹차, 황차를 시음하고, 다식 체험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인숙 명선다문화원장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가 바로 차(茶)다. 다도라고 하면 대부분의 분들이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차를 마시기 위해 행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예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차를 우려내기 위해 준비하고, 마시는 과정에서 내 몸의 심신의 안정은 물론 겸손과 예의를 갖추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기 수양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특강이 바쁜 일상 속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힐링과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품위와 전문성을 갖춘 건전한 마인드를 가진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인숙 명선다문화원장은 이윤희 명예읍장의 아내이기도 하다. 이윤희 명예읍장은 군위읍 출신으로 태금정(주) 대표이사, 부산불교연합신도회장, 범어사 신도회장, 한국BBS중앙연맹 부총재 등을 맡고 있으며, 산업자원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국민포장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군위 지역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고향사랑기부금 기부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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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 명절 대비 민생 현안 점검 조찬 간담회 개최
(포항시는 2일 추석 명절 대비 민생 현안 점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 대책과 연휴 비상 진료 대책 중점 논의-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취약시설 점검 및 자연 재난 대비 협조 당부 포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과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 대책을 중심으로 연휴 비상 진료 대책과 안전 취약시설 점검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장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협력키로 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방역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감염취약시설 선제 관리로 대규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명절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 분야별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집중호우·강풍과 같은 자연 재난에 대비해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조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강덕 시장은 “최근 의료계 갈등으로 인한 응급실 병상 부족과 전기차,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으로 시민의 우려가 높아진 만큼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달라”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 동안 포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의료 공백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에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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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 쌀 사고, 먹고, 선물하자” 담양군, 쌀 소비 촉진 결의대회 열어
담양군이 갈수록 늘어나는 쌀 재고량을 줄이기 위해 공직자 대상 쌀 소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일 군 공직자 2백여 명이 참석한 9월 정례 조회에서 쌀 소비 촉진 결의대회를 열고 ‘담양쌀을 사고, 먹고, 선물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농협 담양군지부와 담양통합RPC가 함께 참여해 ‘아침밥 먹기’ 운동의 하나로 공직자 200여 명에게 약밥과 홍보용 쌀(500g)을 배부,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지난 31일에는 죽녹원 야외에서 열린 ‘어울림장터’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쌀떡을 나눠주며 담양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담양쌀 먹기 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이병노 군수는 “고품질 건강식인 우리 쌀이 갈수록 외면당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라며 “앞으로 대대적인 우리쌀 먹기 캠페인과 더불어 다양한 정책으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군청 공직자 담양쌀 사주기’, ‘매주 수요일은 담양쌀 먹는 날’, ‘명절 선물은 담양쌀로’, ‘향우회원 담양쌀 사주기’ 등 다양한 쌀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여 쌀값 하락에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