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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음주운전 특별단속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지난 25일 관내 7개 장소를 선정, 교통·지역경찰과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경찰관서에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오해와 “점심 식사 후 반주로 1~2잔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불식시키고자 불시에 주간 음주특별단속을 시행하였다 ◦권기섭 서장은 2020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전년도인 2019년 대비 17% 증가 하였으며, 최근 관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귀중한 생명을 잃은 일도 있어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주⦁야 불문하고 광주시 전 지역에서 불시로 음주단속을 상시 실시할 것”이라며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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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안동에서 출발!!!
오늘 SK바이오 사이언스 안동L하우스백신센터에서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출하된다.이번 출하 물량은 75만명분(150만 도즈)으로 24일 15만 명 접종분(30만 도즈)의 출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5일간 순차적으로 출하되어 이천물류센터에 도착한다.25일부터는 전국 보건소 등 의료기관으로 배송되고 26일부터 역사적인 첫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24일 첫 백신 출하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과 SK 및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 2010년 경북도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추진한 '인플루엔자 등 백신원료 맞춤형 생산지원 사업' 참여기업으로 SK케미칼이 최종 선정되며 국내 최대 백신 생산지로서 터전이 마련됐다.이후, 2011년 경북도·안동시·SK케미칼(주)는 백신 공장 건립을 위한 1,200억 원의 투자 협정을 체결하고 이듬해 12월에 국내 최대 백신공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백신센터를 준공했다.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는 1,000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6만3000㎡ 규모의 공장으로 증설, 연 5억 도즈의 백신 생산시설을 마련하며 백신산업의 기반을 다졌다.이와 함께, 안동시는 백신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더욱 집적화에 집중하여, 2016년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을 유치했고,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이 3만1000㎡ 규모로 900억 원을 들여 완공됐다.2019년 49만6000㎡ 규모의 경북바이오 2차일반산업단지 기공, 최근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건립으로 백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체에 최고 수준의 시설을 제공하고, 세계적 수준의 임상용 백신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경북도와 함께 바이오·백신산업의 기반을 더욱 확충하고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하여 안동이 글로벌 백신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선은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공급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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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빅데이터 활용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순찰
□ 안동경찰서(서장 장근호)는 2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및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건전한 분위기 속에서 관내 학교들이 졸업식을 마쳤고, 특히, 경찰의 각종 정보를 지리적으로 분석한 시스템인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활용, 최근 1년간 관내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신고 다수지역을 청소년 비행우려 지역(18개소) 선정, 매주 유관기관 합동 숙박업소‧편의점 업주 대상 계도 및 비행 청소년 적발 등 집중 순찰을 실시하였고, 담당 학교전담경찰관이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힘썼다. 임창대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안동시 청소년 안전지대 형성을 위해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누적된 빅데이터를 활용, 실효성 있는 장기시책 수립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청소년 범죄‧비행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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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4.7보궐선거 미실시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 신청 완료
오늘 오전 10시 반 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의[이하 ‘선관위’]의 ‘4.7 보궐선거 미실시 결정’에 대하여 국민의힘 부천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과 이해관계 직접 당사자인 보궐선거 출마 후보예정자 2명이 부천법원에 ‘보궐선거 미실시 결정 취소 청구’와 ‘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하였다. 이번 부천시 (마)선거구 시의회 의원의 궐석(闕席)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이동현 의원이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부천시 상동 주차장 용도부지·심곡본동 모텔부지 매입과 관련한 알선뇌물약속 혐의 및 기타 절도혐의로 형사처벌 받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부천시 선관위가 ‘의원정수 75% 이상이 유지된다는 이유’를 들어 ‘부천시 (마)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를 미실시한다고 결정한 것에 대한 이의제기다. 부천시민들은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건을 정치적으로 심판하고, 스스로가 공직에 출마해 이러한 부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헌법 제 24조·제 25조가 보호하고 있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천시 선관위는 이에 대한 고려는 함구(緘口)한 채 부천시민의 헌법상 권리를 일언지하(一言之下)에 박탈해버렸다. 부천시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이 부여하는 재량은 함구한 채 ‘자의(恣意)’와는 철저히 구별되어야 하는 것으로 행정청의 의사결정으로 말미암아 ‘침해될 사익(私益)’과 ‘달성할 공익(公益)’을 철저하게 비교, 형량 하여 신중히 결정하여야 할 사항이었다. 따라서 부천시 선관위는 즉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스스로 거둬들이고, 보궐선거 실시를 통해 부정부패를 심판하고 새 시대를 염원하는 부천시민의 여망을 겸허히 수용하여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법원의 결정을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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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2월 22일까지 서포터즈 2기 모집
교육부 평가인정 ㈜에듀라인 부설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서사평)은 지난 ‘제1기 서포터즈‘ 활동이 끝나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었던 수료식을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줌(ZOOM)을 활용하여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때 서사평 학습플래너들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보완해야 될 점 등을 소통하며 앞으로 더 좋은 학습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서사평 제1기 서포터즈’ 중 우수 서포터즈 1위, 2위 시상도 함께 진행됐는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1년 무료수강권과 한학기 무료수강권이 지급되었다. ‘서사평 제1기 서포터즈 수료식’ 영상은 공식 유투브 채널인 ‘라인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년 9월에 이어 올해 ‘서사평 제2기 서포터즈’ 모집을 2월 22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습 서포터즈 2기는 지난 1기와 동일하게 모집인원을 20명을 선발해 3월 5일(금)부터 4개월 동안 활동한다. 서포터즈로 선발이 되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격증 취득 가능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등 희망하는 6과목을 무료 수강하면서 주 1회 이상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학습과정 후기작성 및 브랜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서사평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식을 통해 수료증이 발급 되고 1기와 마친가지로 우수 서포터즈 중 1등에게는 1년 자유 수강권을 제공하고, 2등에게는 한 학기 자유 수강권을 제공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서사평 서포터즈 2기’는 블로그 및 SNS등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하고자 하는 학위 및 자격증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2월 22일까지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사평은 현재 20차 평가인정 학습과정을 100% 달성하여 3월 5일 개강반에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 학점은행제 과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론 최대 75% 할인과 실습도 할인을 제공하는 △60%할인과 상품권을 지급하는 8과목 패키지 또는 60%할인과 추가 할인 혜택으로 풀패키지를 등록할 수 있는 △대면 8패키지 얼리버드 특가 또는 전체 17풀패키지 특가로 신청할 수 있는 패키지 이벤트가 진행중에 있다. 대면과목이 있는 보육교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화상수업부터 시험까지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사평 제2기 서포터즈 모집’ 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사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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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 신고한 IBK기업은행 직원에게 표창장·포상금 수여
□ 안동경찰서(서장 장근호)는 17일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 검거에 유공이 있는 IBK 기업은행 안동지점 직원에게 표창장과 검거보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1월 28일 등 2회에 걸쳐 IBK기업은행 안동지점 직원 A씨는 현금인출기에서 다액의 현금을 여러차례 입금하고 있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하였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인 피의자 2명을 체포하였다. IBK 기업은행 안동지점은 지난해 8회, 올해 4회 신고하여 총 13명의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을 검거하는데 기여하였다. 장근호 안동경찰서장은 은행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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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미대입시 ‘품질보증제’ 시행, 불합격 시 전액 환불
월간 미대입시가 미대 불합격 시 구독료 전액을 환불하는 ‘품질보증제’를 시작한다2021년 02월 17일 -- 월간 미대입시가 국내 월간지 최초로 구독료를 100% 환불해주는 ‘품질보증제’를 운영한다. 품질보증제는 구독자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대학에 불합격한 구독자(2022학년도 입시 응시자)에게 구독료 전액을 반환한다. 월간 미대입시는 1989년 창간된 교육 콘텐츠 잡지로, 32년간 미술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다변하는 상황 속에 핵심적인 입시 정보를 구독자들에게 전달했고,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많은 합격생이 추천하는 책이 됐다. 월간 미대입시는 한국잡지협회의 ‘우수 콘텐츠 잡지’에 여러 차례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월간 미대입시 남윤성 발행인은 “정기구독자를 대상으로 품질보증제를 운영하는 건 32년간 발행해온 월간 미대입시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구독자에게 월간 미대입시 구독=미대 합격이라는 불문율을 굳건히 지키며 신뢰를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불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6개월 이상 월간 미대입시를 정기구독한 2022학년도 입시 응시자다. 월간 미대입시를 6개월 이상 구독했는데도 2022학년도 대학(전문대 포함) 입시에서 불합격한다면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 품질보증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굿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굿 미대입시 개요 엠굿 미대입시는 대통령표창·국무총리상·한국잡지언론상·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콘텐츠 매거진 ‘월간 미대입시’를 발행한다. 월간 미대입시는 구독률 1위 판매·발행 부수 1위를 자랑하는 32년 전통의 미술·디자인·애니 입시 명품 매거진으로, 최고의 편집·자문위원 교수와 미술·디자인 전공 전문 에디터가 집필하고 감수한다. 입시 트렌드, 수시·정시 분석, 합격 핵심 정보, 실기 비법 등을 분석·제공하고 미대 입시와 관련해 온라인 및 SNS 최다 회원을 보유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실기대회·공모전 운영 및 홍보 대행을 맡으며 입시, 실기대회 정보, 미술·디자인·애니 그림, 동영상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월간미대입시 100% 환불 ‘품질보증제’ 소개: http://www.mgood.co.kr/subscription/61300_subscrip...웹사이트: http://www.mg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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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5명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 위반 점검 강화
1.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적용 ○ 2월15일부터 24시간 현장 합동반 운영 체제 가동 2. 방역수칙 위반 행정조치 실적 ○ 조치기간 : 1월18일 ~ 2월15일 ○ 위반내용 - 다중이용 업소 : 영업시간 운영 제한 위반(4개소), 5인 이상 위반(2개소) -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 스포츠경기(2건 39명), 친목 모임(7건 43명) ○ 부과사항 : 다중이용업소(6개소 / 900만원), 5인이상 사적모임(3건, 20명 / 200만원) - 행정계도 : 6건, 62명 · 동일집단이 아닌 일시적 스포츠 경기 진행(청소년 39명, 기타 23명)□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사적모임을 가진 9명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당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들은 지난 15일 18시 40분경 동해시 한 장소에 집합해 감염병 예방법과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훌라 등 사적모임을 갖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점검반에 적발됐다. □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점검반은 10여명이 모여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으며, 일부가 자리를 뜨고 확인서 작성을 거부하자, 동해시 북삼지구대의 협조를 받아 확인서를 징구했다. □ 시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낮춘 이후에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5명 이상의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다. □ 한편, 시는 지난 1월 18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으며, □ 이후, 영업시간 운영 제한 위반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다중이용업소 6개소를 적발해 영업주에 대해 업소당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 또, 실외 운동·모임 등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개인들 9건 82명에 대해서도, 과태료 부과(3건, 20명 / 10만원) 및 행정계도(6건 / 62명)를 실시했다. □ 향후 시는, 관내 2,800여개소의 체육, 위생(식당·유흥) 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와 확진자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구상권)도 청구할 예정이며, □ 개인 간 이뤄지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조치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에 따라, 많은 시민들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 “신고에 따른 현장 출동 시, 식당은 동거 가족인 경우가 많고, 실외 운동의 경우 일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아 단속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 점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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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라인컴퍼니, 최대 200만원 지원 ‘K비대면바우처플랫폼’ 수요기업 모집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에듀라인컴퍼니가 2월 16일부터 K비대면바우처 플랫폼에서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에듀라인컴퍼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으로 기업에 200여 가지의 온라인교육 콘텐츠로 직무교육과 법정의무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정부 지원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서비스의 90%를 지원하고 수요 기업은 10%를 자기 부담하면 최대 400만원 바우처 지원을 하고 한 개 공급기업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수요기업 신청은 6만개 기업으로 한정된 수의 기업만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이 예상돼, K비대면바우처 플랫폼에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에듀라인컴퍼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 에듀테크 분야의 서비스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각 기업은 구성원 수와 서비스 기간에 따라 맞는 패키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12가지의 법정필수교육은 물론 CS, 기획, 전략, 경영, 리더십, 마케팅, 의료, 총무 등 다양한 직무교육을 근로자에게 필요한 수백 개의 강의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이번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법정의무교육 12종과 직무교육 그리고 천만원 상당의 사이버연수원까지 개설 받아 실제 바우처 지원금으로 결제한 20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K비대면 바우처 결제금액은 부가세 포함 된 금액으로 추후 부가세를 환급받아 실제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은 18,180원으로 기업의 비용 부담도 줄어들게 된다.에듀라인컴퍼니는 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영상을 기업전용 사이버연수원에서 PC와 모바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로 바쁜 수요기업 교육담당자가 교육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감 전 안내는 물론 일정 관리를 통해 교육 서비스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에듀라인컴퍼니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늘었고, 기업의 언텍트 비대면 교육은 시대의 흐름이 되었다. 지난 19년간 온라인교육을 서비스하며 갖춘 운영 노하우를 이번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에 녹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라인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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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연구팀, 아토피 피부염 억제물질 개발
건국대학교 연구팀이 아토피 피부염 억제물질을 개발했다2021년 02월 08일 --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생명특성학과 신순영 교수 연구팀이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핵심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아토피 싸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는 혁신신약개발 후보물질인 AB1711을 개발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 약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여현진·안성신 석박사통합과정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피부의학 분야 상위 3.7% 국제학술지인 ‘저널 오브 인베스티거티브 더마톨로지(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피인용지수: 7.143)’에 2월 3일 온라인 게재됐다.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은 고통스러운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서 흔히 영유아기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청년·노년기까지 평생 지속하면서 치료하기 어려운 알레르기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 면역체계가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반응해 극심한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피부를 긁게 되면 피부장벽이 손상돼 미생물에 노출이 쉽게 되면서 염증반응→가려움증→피부장벽손상→피부건조→가려움증의 악순환이 반복돼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다. 아토피 피부염 발병인자는 유전적·환경적·면역학적 요인 등 다양하지만 공통으로 다양한 염증성 싸이토카인(Cytokine)이 대량 생성되면서 증상이 악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토피 증상 악화를 유도하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 기전이 잘 밝혀지지 않아 효능이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은 아토피 표적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구팀(신순영·임융호·이영한)은 EGR1 유전자 결손 마우스(Knockout mouse)를 이용해 EGR1 단백질이 다양한 종류의 아토피 염증성 싸이토카인을 생성시키는 마스터 조절자임을 최초로 발견했다. 아토피 염증성 싸이토카인은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 증상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연구팀은 EGR1 활성을 제어하면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EGR1의 표적유전자 DNA 결합능을 차단하는 AB1711 화합물을 개발했다. 또한 연구팀은 AB1711 화합물을 아토피 피부염이 유발된 마우스 동물모델에 도포했을 때 피부염증이 완화되고 가려움증 등의 임상 증상이 치료된다는 사실을 입증함으로써 AB1711 화합물의 아토피 표적치료제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책임자인 신순영 교수는 “AB1711 화합물은 현재 아토피 치료제로 특허 등록됐으며 고농도를 사용해도 독성이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했다”며 “AB1711 약물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전사인자인 EGR1의 DNA 결합능을 선택적으로 차단해 기존의 스테로이드 제제나 면역억제제에서 나타나는 부작용과 한계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표적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약물설계를 주도한 KU융합과학기술원 융합생명공학과 임융호 교수는 “연구 결과를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약물전달 생체 적합성과 약물대사 평가를 포함하는 비임상실험과 인체적용 임상연구 등의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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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테크 신제품 자동화음식물처리기 ‘린클 프라임’ 펀딩 1055% 달성
사진설명 : 린클 전속모델 손호준 배우㈜비앤테크의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개발한 자동화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린클은 지난해 12월 가정용미생물음식물처리기로 와디즈에서 누적 15억 펀딩액을 기록한 바 있다. ‘린클프라임’은 음식물처리기 최초로 모션인식센서를 적용하여, 손을 사용하지 않고 모션만으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으며, 외부 교체형 필터를 장착하여 손쉽게 필터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액세서리 ‘린클삽’을 걸 수 있는 본체 거치대와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미생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 LED 조명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했다. ‘린클프라임’은 기존의 린클보다 작아진 사이즈로 신혼부부, 자취 가구 등에서 쓰기 적합한 1~2인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소량 음식물쓰레기 분해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편, 린클프라임은 와디즈 펀딩 오픈과 동시에 울트라얼리버드 옵션이 품절되었으며 현재는 달성률 1055%를 달성중이다. 린클프라임 구매는 다음달 8일까지 와디즈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린클프라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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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1학기 심리학 전공 과정 신입생 모집
2021년 02월 03일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이 2021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21세기 고도산업사회로 진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사명과 기능을 수행하고자 설립된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사학위를 원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첨단 실시간 화상 강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과 체계적인 교육 훈련 시스템을 갖춘 기관으로 다양한 전문인 양성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가천대 평생교육원 심리학 과정은 2021년 새롭게 신설된 전공으로 체계적인 심리학 이론 수업과 집단상담, 원예치료, 컬러테라피, 최면치료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 위주의 경험을 통한 전공 심화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위과정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자격증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교육대학원 상담심리교육전공으로 진학할 경우에는 전문상담교사 2급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임용고시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등록 학생에게는 가천대학교 총장 명의 학위증 수여되며 도서관 등 학교 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2021년 1학기 모집에 대한 문의는 전화 또는 메일(psy.gachon@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개요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991년에 설립됐으며 대학교육의 수혜를 받지 못한 학습자들의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뛰어난 교수인력과 시설을 활용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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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안동 곳곳 방문하며 희망 메시지 전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민생경제 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 안동을 방문했다.안동 첫 일정으로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중대본 회의를 마치고, 한국생명과학고에 방문해 ‘도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미래 농업의 희망이 여기 젊은 학생들의 손에 달렸다며 도전을 강조했다.특강을 마치고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을 찾아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과 만나 다과를 들며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를 빌려 권영세 안동시장은 ▲ 임청각 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 ▲ 중부내륙선 [점촌~안동] 철도 건설 ▲생명그린벨리 안동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의 굵직굵직한 숙원사업 해결을 적극 건의했다.이후 안동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열린 제7회 인문가치포럼 개막식 현장을 찾아 연설을 하며 이황 선생의 시조를 소개하기도 하고 젊은 시절 군 생활을 안동에서 했던 인연도 전했다. 정 총리는 소통과 다양성 시대에 인문학 관심 증가하고 있다며 인문가치포럼의 발전가능성을 높이 산다며 안동이 더욱 성장하는데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바쁜 행보를 이어가며 미래 안동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경북 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L-HOUSE에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격려의 당부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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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특별피해업종 새희망자금 제외업소 대상 특별지원금 지원
동두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업소 중 2020년 5월 31일 이후 창업한 특별피해업종에 대하여 새희망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지난 8월부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으로 인해 운영에 차질을 빚은 업소 중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업소로, 2020년 5월 31일 이후 창업하고,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새희망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사업주들의 최소한 생계보장을 위해 동두천시의회 동의를 거쳐, 오는 30일까지 필요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는 업소에 한해, 영업안정 지원금으로 집합금지 대상업종은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7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같이 피해를 본 업소들이 지원에서 제외된 것을 확인하고, 경기불황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특별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지원금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860-24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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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대구 국제고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23일(금) 오후 2시 2021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하는 공립 특목고인‘대구국제고등학교 입시설명회’가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 지역 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승수 의원을 비롯하여, 배광식 북구청장, 이경숙 장학사, 하병문 시의원, 김상선, 김세복, 장영철, 최수열 구의원을 비롯한 학부모 7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김승수 의원은 "지역구내 개교하는 첫 공립특목고인 대구국제고에 대해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정보가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이 계셔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입시설명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대구교육청 국제고 개교업무 담당자는 대구국제고의 교육목표를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세계인을 키운다.' 는 비전으로, 세계인을 키우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 ‘소통하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을 길러내겠다는 비전으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국제화 시대에 맞춘 특화된 좋은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입학하고 유능한 선생님들이 지도가 합쳐진다면 대구는 물론, 전국의 명문고로 우뚝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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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고향 방문 자제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 캠페인
“고향으로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길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 자총은 29일 각 지부 및 지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10월 11일까지 정부의 추석 특별방역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각 지부 및 지회에서는 ‘올 추석엔 ’잠시 멈춤‘ ’방역수칙‘ 다 같이 노력해요!’ 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별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9.30~10.4)동안 전국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귀성-역귀성을 자제하고 제례 등 행사 참석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총 관계자는 “추석 이후 코로나 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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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인천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는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오는 9월 22일 오후 4시 인천 대불호텔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사는 지난 4월 말 총 21개 지자체의 참여 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인천광역시를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되는 스마트관광도시에서는 모바일 하나로 예약에서 결제까지 편리하게 관광할 수 할 수 있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의 기술을 통해 19세기 개항장의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민간기업과 함께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관광 친화적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관광도시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수집해 향후 분석·활용할 예정이다.
공사 김권기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 “스마트관광도시는 새롭고 혁신적인 관광지로서 국내 특정 여행지로 집중되는 수요를 분산함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관광 수요를 견인해 내수시장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말까지 인천광역시 외 스마트관광도시 3곳 추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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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소리와 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팝 스타일을 가미한 한국의 전통음악에 현대적 춤사위를 섞어 젊은 취향의 새로운 한국 관광홍보 영상을 제작, 국내·외에 돌풍을 일으킨 한국관광공사가 영상물 추가 촬영에 들어갔다.
공사는 서울 및 부산, 전주편에 이어 지난 15일부터 강릉, 목포, 안동을 배경으로 한 영상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은 당초 앞선 3편의 영상들이 유튜브 합산 조회수가 8천만 회에 육박하고 있고 페이스북과 틱톡 등을 합치면 총 2억 6천만 뷰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기대와 지자체들의 요청을 반영해 2020년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된 3곳을 추가 제작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색 물씬 풍기는 신명나는 전통음악을 토해낸 팝 밴드‘이날치’와, 중독성 있는 댄스로 세계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현대 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이번에도 나선다.
이들이 연출해낼 강릉, 목포, 안동의 영상들은 10월 중 마무리되며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작업엔 3편의 추가 영상과 별개로 방수미 명창이 참여하는 전통 판소리 메이킹 필름 제작도 포함돼 있다.
앞선 영상물을 통해 세계적으로 한국 판소리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고조되면서 바이럴 영상 전주편에 특별 출연했던 방 명창이 직접 전통 판소리의 진면목을 보여주게 된다.
영상에는 방 명창이 전주 시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부르는‘약일레라’,‘신의고향’,‘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3곡이 담길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렬 유럽 순방 기념 공연에서 BTS와 함께 문화사절단으로 참여한 바 있는 방 명창은 “더 많은 사람들이 판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소리의 아름다움을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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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해수부-지자체와 해양쓰레기 치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해양수산부, 지자체와 함께 전국 4개 해상·해안국립공원에서 21일부터 5일간 합동 정화주간을 운영한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양수산부 및 12개 지자체 협조 하에 약 340여명의 인원과 선박, 차량 등을 동원해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국립공원 해안가 등에 밀려온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주요 수거 대상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방화도 특별보호구역, 태안해안국립공원 청포대 해수욕장 및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남해 월차갯벌, 변산반도국립공원 격포항 일원 등 10곳이다.
아울러 이번 합동 정화는 개인 안전수칙과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합동 정화 이후 해양수산부, 관할 지자체와 해양쓰레기 관리 협의체 운영,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연안정화의 날’ 합동 운영 등 정기적 정화활동을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진우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장은 “올여름 연이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로 건강한 해양환경 조성은 물론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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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재난관리자 경력으로 특급소방안전관리자 응시 가능해져
소방청은 소방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소방시설법 시행령’개정안을 지난 15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소공간용 소화용구’를 간이소화용구의 종류에 추가 그동안 제어반·분전반 등 작은 공간에 설치하는 소화기구에 대한 기준이 없어 규모가 큰 전기설비에 설치하는 소화기구를 설치해야만 했다.
이러한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고 화재 초기에 일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소화약제를 방출해서 불을 끄는‘소공간용 소화용구’를 소화기구 중 간이소화용구의 종류에 추가했다.
소화기구를 설치할 때 선택의 폭을 넓혀 장소와 규모에 맞는 소화기구 설치가 가능해진 것이다.
‘학대피해노인 쉼터’는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을 임시로 임차해서 운영하는 특성이 있으나 노유자시설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허가등의 동의를 받아야만 개설할 수 있었다.
따라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에서 운영하는 200제곱미터 미만의 소규모 쉼터는 건축허가등의 동의대상에서 제외해 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외에 초고층 건축물에서 총괄재난관리자로 지정되어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실무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소방안전관리보조자를 추가로 선임해야 하는 사업장 내에 자위소방대가 24시간 동안 상주 근무하고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연면적 3만제곱미터마다 1명 이상 선임해도 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소방청 최병일 소방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소방 규제의 합리성을 높여서 국민 불편이 없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