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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우리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지난 26일 우리은행 초월역지점을 방문해 빠른 판단과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 3월 17일 우리은행 초월역지점에서 창구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 는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한 사건에 연루되어 피해자가 되었다. 사건조사를 도와드리는데 현금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25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의 말에 수상함을 느껴, 어느 경우에도 경찰이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으며,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등을 이야기하여 설득 후 곧바로 112로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권기섭 서장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보이스피싱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및 피해액이 매년 크게 증가추세라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사기관·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계좌가 범행에 사용되며 특히 경찰이나 검사 등으로 사칭하여 범죄혐의 탈피 혹은 계좌를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현금 이체를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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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위 식물성 음료 브랜드 Alpro, 제1회 ‘라떼아트 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
왼쪽부터 3등, 1등, 2등 수상자 황유경, 김영진, 이영화 바리스타커피앤칵테일(CNC)이 ‘Alpro 제1회 라떼아트 챔피언십(이하 라떼아트 대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2월 18일 예선을 시작으로 이달 22일 결승전으로 마무리된 라떼아트 챔피언십은 커피앤칵테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커피 전문점 업계 활성화 및 Alpro 바리스타 브랜드 신규 론칭 홍보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한 온라인 라떼아트 대회다. 커피 라떼아트는 예술을 넘어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바리스타와 커피를 사랑하는 대중이 함께 어우러져 커피 업계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취지를 둔 이번 대회는 결승전을 제외한 예선, 본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 주제로는 △지정 패턴 ‘푸어링 1잔(3단 튤립)’ △자유 패턴 ‘디자인 소스 에칭 1잔’이 주어졌다. 참가자가 주제에 맞게 라떼아트 작품을 만들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위원들이 평가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은 2월 18일~24일까지 진행됐고, 예선 통과 작품은 3월 5일~11일까지 본선을 진행했다. 오프라인 결승전은 3월 22일 서울 압구정로데오에 있는 모닌(MONIN)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치열한 대결 끝에 제1회 라떼아트 대회 우승자는 김영진 바리스타가 선정됐다. 김영진 바리스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이어 △2등 이영화 바리스타(상금 100만원) △3등 황유경 바리스타(75만원) △4등 이준 바리스타(50만원) △5등 박혜빈 바리스타(25만원) △베스트 퀄리티 인스타그램 포스트(Best Quality IG post) 신혜정 바리스타까지 총 6명의 바리스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받은 김영진 바리스타는 “일반 우유가 아닌, 식물성 우유로 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예쁘고, 맛도 좋은 데다 건강하기까지 한 라떼아트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Alpro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커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며 “최근 코로나로 소상공인 커피 전문점은 물론이고, 커피 관련 업계 모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Alpro 라떼아트 챔피언십이 바리스타를 포함해 커피를 사랑하는 대중 모두가 잠시나마 즐거움을 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커피앤칵테일 개요 커피앤칵테일(CNC)은 서울에 본사가 있는 통합 서비스 수입, 유통 기업이다. 국내에서 25년 이상의 업력을 쌓은 브랜드 마케팅, 물류, 다채널 유통 부문 로컬 리더 CUC 산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8년 CUC의 자회사가 됐다. CNC의 주력 사업은 프리미엄 수입품 판매 및 마케팅으로, 조직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 구축과 개발을 실행하는 것이다. 페리에를 비롯해 모닌과 스내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핵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알프로 개요 다국적 식음료 기업 다논(Danone)이 운영하는 식물성 제품 브랜드 알프로(Alpro)는 1980년에 설립돼 벨기에 겐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유럽 NO.1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귀리, 코코넛, 콩, 아몬드, 헤이즐넛, 캐슈, 쌀 등 다양한 식물성 원료로 만든 비건 식품 및 음료를 제조한다. 현재 유럽과 미주 및 아시아 전역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알프로 공식 수입원인 커피앤칵테일(CNC)는 다논과 알프로의 유통 및 판매 계약을 맺고 2021년 1월부터 알프로 바리스타 시리즈의 오트, 코코넛, 아몬드(1ℓ 제품)를 수입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포트폴리오를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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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 진행
이지스에듀가 ‘바빠 맞춤법’ 출간 기념,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통해 국어 읽기 자신감과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교육 브랜드 이지스에듀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이하 ‘바빠 맞춤법’) 출간 기념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지는 3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열리며, 참여 방법은 ‘바빠 맞춤법’ 속, 마음에 드는 글감을 골라 큰 소리로 읽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 ‘바나나 우유 기프티콘’을, 우수자 3명에게는 문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스에듀 공식 인스타그램(@easys_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또한 초등 1~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호사라 영재 교육학 박사는 “잘 읽는 아이들이 잘 쓴다. 특히 큰 소리로 읽으며 공부하면 눈, 손, 귀로 함께 하는 공부가 돼 학습 효과가 더욱 커진다”며 “바빠 맞춤법의 모든 글감은 아이들이 낭독하기 좋도록 운율을 살려 구성했으니, 아이들이 이번 챌린지를 통해 큰 소리로 읽으며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학생이라면 국어 읽기 자신감과 실력이 함께 자라는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에 함께 도전해 보자. 이지스에듀 개요 이지스에듀는 이지스퍼블리싱 교육 전문 브랜드로, ‘아이들을 탈락시키지 않고 모두 목적지까지 데리고 하는 책을 만든다’는 목표로 초중등 학습서를 출간하고 있다. 바빠 공부단 카페: http://cafe.naver.com/easyIspub이지스에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asys_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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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스타리아가 사전계약 첫날에 1만1003대를 기록했다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 대수가 1만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아반떼 1만58대, 투싼 1만842대). 현대차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하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또한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스타리아의 판매가격은 디젤 및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 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 3661만원부터 시작한다(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스타리아 사전계약에 맞춰 ‘Premium Space for Next Mobility’를 테마로 하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타리아를 우주 함선에 비유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전달하고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프리미엄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해당 영상은 현대차 갤러리 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갤러리 페이지: https://www.hyundai.com/kr/ko/e/vehicles/stari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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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2021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충남연구원이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 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5일 연구원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 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일반회계 추경예산의 경우, 2020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감액, 도 및 시군 출연사업 증액 등 총 2억3800만원이 증가했다. 그리고 특별승진제도 신설, 병가제도 개선 등을 담은 인사관리규정 일부를 개정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한 정책 연구와 충남도 대표 정책 플랫폼 구축 등을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던 시기”라며 “출연금 및 수탁연구 감소, 코로나19 등 재정 여건 악화로 인해 연구원 경영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적시적인 정책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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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삼강엠앤티와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분야 협력 MOU 체결
왼쪽부터 백두현 고성군수, 예스퍼 홀스트/유태승 CIP/COP 코리아 공동대표, 송무석 삼강엠앤티 회장,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대사,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인 덴마크의 CIP는 24일(수) 해상풍력 하부 기초 구조물 분야 전문 회사인 삼강엠앤티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IP는 세계적으로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 건설 및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기술,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강엠앤티는 고품질의 재킷 타입 하부 구조물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노파일 타입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 해상풍력 사업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경남 고성 삼강엠앤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CIP/COP 코리아 유태승 대표, 예스퍼 홀스트 공동대표와 삼강엠앤티 송무석 회장 외에 아이 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백두현 고성군수도 함께 참석해 양사의 업무협약을 축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CIP/COP 코리아 유태승 대표는 “이번 삼강엠앤티와의 협력으로 CIP의 해상풍력 사업에 있어 중요한 부분인 하부구조물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기대된다”며 “향후 CIP는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업체의 동반성장 및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의 해상풍력 5대 강국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스퍼 홀스트 대표는 “삼강엠앤티는 현재 CIP의 대만 창팡·시다오 지역 589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에 하부구조물을 공급하는 등 CIP와 꾸준히 협력해 온 기업”이라며 “삼강엠앤티와 한국 해상풍력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양사 간 협력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는 “해상풍력은 어느 재생에너지보다 폭넓은 가치사슬(벨류체인)로 이루어진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국과 덴마크 양국이 각각 가치사슬의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 이 업무협약이 양국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IP는 약 20조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해 4개 대륙 14개 국가에서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그린에너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덴마크에서 10GW 규모의 에너지 아일랜드(vindф) 조성사업을 추진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s://cipartner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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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미얀마 군부의 반민주 쿠데타 규탄 대회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반대하며 미얀마의 자유민주화를 요구하는 무고한 시민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잔혹한 학살행위를 규탄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회원 미얀마 반민주 쿠데타 규탄대회’를 가졌다. 자총은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본부에서 본부 임직원과 17개 시도지부 회장 및 임직원들이 정부의 방역 치침에 따라 온라인 화상으로 모여 미얀마 국민의 자유를 심각히 훼손하는 미얀마 군부의 반민주 쿠데타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는 전국 17개 시도 릴레이 규탄을 시작했다. 박종환 총재는 규탄 대회에 앞서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 발전시키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를 위해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및 무고한 국민에 대한 학살행위를 규탄한다”고 말했다. 화상으로 릴레이 규탄 대회를 선포한 후 자총 본부 앞에서 박종환 총재 그리고 최역 사무총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규탄 성명서 낭독 및 규탄 구호를 제창했다. 이후 서울지부 등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에서 5~10명 내외의 자총 회원들이 릴레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 제창을 하는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총은 UN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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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찐빵, 2021년 자활기업 공모 창업자금 선정
홍천군 홍천찐빵 자활기업(대표 박유택)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에 선정되어 창업에 필요한 제반비용 6,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창업자금은 전국적으로 20개 자활기업이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자활센터 오맘스 자활기업과 홍천지역자활센터 홍천찐방이 유일하다. 지원금 6,000만원은 홍천찐빵 사업장 내 물품구입과 노후시설 리모델링에 활용할 계획이다. 홍천찐빵 자활기업은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홍천찐빵사업단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아 설립됐다. 자활기업이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홍천군에는 집수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보금자리 건축과 찐빵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홍천찐빵 2개의 자활기업이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찐빵의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 선정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들이 자립자활을 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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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 출시
제네시스가 출시한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들의 자동차 라이프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마이 제네시스)’를 22일 출시했다. MY GENESIS 앱은 스마트한 차량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데이터는 물론 차량 관련 서비스 예약 기능,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한 쇼핑 서비스,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 등 종합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제네시스는 개인별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차계부 및 소모품 교환 시기 정보, 1대1 버틀러 서비스, 고객의 위치와 날씨, 시간 등 환경에 따라 변하는 홈 화면 등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등 정유 3사와 데이터 연동 협약을 체결해 고객이 주유 포인트를 적립할 때마다 주유 내역이 MY GENESIS 앱 내 차계부에 자동으로 입력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네시스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구축을 통해 MY GENESIS 앱만으로 차량 정비 예약, 정비 진행 현황 및 정비 리포트 확인 그리고 비대면 원격 진단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리운전과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도 앱을 통해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차량을 위한 다양한 차종별 전용 상품과 브랜드 굿즈를 MY GENESIS 앱에서 멤버십 포인트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MY GENESIS 앱은 차량 관련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행, 음식, 예술, 스포츠 등 다채로운 분야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제공한다. 제네시스를 즐길 수 있는 노하우와 드라이빙에 필요한 유익한 팁은 물론 취향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한편 제네시스는 MY GENESIS 앱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한 달여간 진행한다. 먼저 앱 다운로드 및 사용 후기 작성 등을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2박 숙박권(2명) △에어팟 프로(10명) 등 상품을 증정하며, 추가로 MY GENESIS 앱을 통해 ‘나만의 제네시스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제네시스 모델을 한 달간 시승해볼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이용권(3명)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MY GENESIS 앱 및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차량 관리 등 고객분들이 자동차를 이용할 때 들어가는 수고와 불편을 덜어 드리기 위한 차원에서 MY GENESIS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더욱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 홈페이지: http://www.gene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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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풀라인업 출시
삼성 고해상도 모니터 S80A, S65UA삼성전자가 다양한 혁신 기술로 더욱 새로워진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를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고해상도 모니터는 3개 시리즈(S8, S7, S6), 총 10개 모델로 사무 환경에 특히 적합하며, 화질과 편의성을 개선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1년형 전 모델에 △10억 컬러 △178도 광시야각 패널 △HDR10 지원 기능 등을 탑재해 화질을 강화했다. S8 시리즈는 27형·32형 모두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sRGB 99% 색 영역까지 지원해 더욱 선명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sRGB : 인터넷, 모니터, 프린터 등에 사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서로 협력해 만든 표준 색영역). 또한 S8과 S6 시리즈는 USB-C 타입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화면이 연결되고,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밖에 USB 3.0, USB 허브 등 다양한 연결 기능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과 범용성을 모두 갖췄다. S7 시리즈는 S8 시리즈와 같이 27형·32형의 UHD 해상도로 출시되며, 초슬림 스탠드를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S6 시리즈는 34형·32형·27형의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고, QHD(2560x1440) 해상도와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 가능한 PBP(Picture By Picture), 화면 안에 작은 화면을 띄울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S60UA 모델은 유선 LAN(RJ45 호환)을 지원해 원격 부팅(Wake on Lan) 등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 허브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어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중 34형 모델은 1000R 곡률의 커브드 디자인, UWQHD(3440x1440) 해상도, 21:9 와이드 스크린 비율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S8, S6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Height Adjustable Stand)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 △모니터 좌우 회전(Swivel) △화면 가로·세로 전환(Pivot)이 자유로워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3면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어느 작업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울린다(* S70A는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만 지원).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에는 장시간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눈 보호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화면 밝기와 색온도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맞게 42단계로 자동 조정되고 △눈에 피로를 주는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 ‘눈 보호 모드(Eye Saver mode)’ △화면 깜박임을 줄여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능도 탑재됐다. 이 같은 기능을 기반으로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전 모델은 글로벌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인텔리전트 아이 케어(Intelligent Eye Care)’ 인증을 받았다.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는 △스웨덴 전문 사무직 조합인 TCO(The Swedish Confederation Of Professional Employees)가 전자파, 유해 물질, 에너지 소비 등의 항목을 엄격한 기준으로 검증해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TCO Displays’ △미국 정부기관인 친환경가전협회가 친환경 관련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 △미국 에너지부가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에너지 스타’ 등을 받아 최고의 친환경 모니터임을 입증했다(* S60UA, S60A 32형 제외).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의 국내 출고가는 사이즈와 모델에 따라 45만~67만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 메신저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사용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QHD급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해상도 모니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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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1시간 내 빠른 배송 매출 457% 신장
GS수퍼마켓에서 직원이 배달 인기 상품 삼겹살과 대왕연어초밥을 들고 있다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가 도심에 위치한 점포를 세미다크스토어로 활용한 1시간 내 배송 서비스가 도입 초기 대비 배달 매출이 457% 신장하며 고객에게 확실한 호응을 얻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은 제공하는 1시간 내 배송 서비스의 3월(1일~20일) 매출이 12월 동기간 대비 약 457% 신장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GS수퍼마켓의 배송 서비스의 3월(1일~20일)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최고 피크타임 1, 2위는 오전 11시와 오후 17시였다. 인기 상품은 삼겹살, 대왕연어초밥, 딸기, 통닭 순으로 나타났다. 점포 방문 고객의 메인 이용 시간대가 16~20시인 것과 달리, 배달 요청은 11시~12시, 17시~18시 이용 고객이 많았다. 아침 시간대에 출근, 등교 등을 하고 난 이후 먹거리 주문과 저녁 식사 재료 및 군것질거리를 주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오전 11시의 경우, 대왕연어초밥과 문어볼 등 조리식품 요청이 해당 카테고리 일 배달 주문 요청 중 40% 이상 집중됐고, 17시에는 삼겹살, 통닭 등 축산 카테고리가 하루 주문 금액 중 60% 이상, 계란, 채소 등 식재료는 80% 이상 주문이 발생했다. 계절과일 딸기의 경우, 피크 타임 없이 전 시간대에 주문량이 고르게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S수퍼마켓의 배달 서비스의 강점은 다양한 플랫폼의 활용과 근거리 배송이다. 전용 GS수퍼마켓 앱 외에도, 요기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2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각 앱의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직영, 가맹 320개의 점포를 활용해 등록된 주소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점포에서 배송이 가능해 1시간 내 받아 볼 수 있으며, 점포에 보유하고 있는 식품류 외에도 생필품까지 약 2000여 개의 상품을 동시에 주문이 가능해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GS수퍼마켓 앱은 매주 20여 개 상품에 대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해 알뜰한 가격으로 쇼핑이 가능하다. 1월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2월 대비 3월(1일~20일) 사전 예약 주문량이 약 42.3% 신장했다. GS수퍼마켓에서는 온라인 배달 고객 대상으로 ‘블랙 후라이드데이’ 행사를 3월 한 달, 매주 금/토/일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GS수퍼마켓 치킨 카테고리 매출 1위 시장통 마늘 후라이드 외 맛동네닭강정, 땡초마요치킨, 블랙마늘치킨 등 4종을 각 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치킨무도 증정한다. 현재 4종 상품의 매출은 전월대비(1~20일 기준) 220.9% 신장세를 보이며, GS수퍼마켓 인기 배달 상품 상위에 올라있다. 한편 GS수퍼마켓 전점포에서는 대파를 비롯한 주요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흙대파, 청도미나리, 양파 및 지정농장 신선란 할인 행사 등을 알뜰한 가격으로 판매해 물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지난해 시작한 1시간 내 배송이 고객들에게 확실히 인식되며 근거리 배달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으며, 고객에게 가까이 있는 GS수퍼마켓의 입지를 적극 활용해 옴니채널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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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맛집 육성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부터 무안맛집 육성을 위하여 관내 5곳의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무안연꽃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요식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자에 한해 5개 업체를 컨설팅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메뉴개발, 위생관리, 판매전략, 고객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전문컨설턴트의 1:1 현장 코칭을 받게 되며, 전문 컨설팅은 TBK외식창업전략연구소 김태수 소장과 조리의 명인 구본길 대가가 함께 실시한다. 업체와 전문가 간 충분한 사전 소통과 교육·시식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으로 현장코칭이 마무리되면 5개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전수 받은 메뉴들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한다. 김산 군수는 “맛집 컨설팅이 완료되면 우리 지역 대표음식 발굴을 통한 방문객 유치와 새로운 컨셉의 메뉴 개발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외식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경쟁력 있는 맛집을 다수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무안 음식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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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 33데이 콤보팩 완판 행진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이미지□ 문경시(시장 고윤환)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출시한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이 한정수량 매진 후 추가판매를 진행하는 등 완판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 사업단은 ‘문경장터 약돌며느리’ 밴드를 통해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200세트를 한정 판매했다. 약돌돼지 삼겹살 1kg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문경 생미나리 1kg를 배송비 포함 33,000원에 선보여 단기간에 매진을 기록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 한정 판매 기간이 끝난 후에도 소비자들의 주문 요청이 이어지자 사업단은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추가판매도 진행했다. 그 결과 33데이 콤보팩과 삼겹살, 미나리 단품판매로 단기간 내 약 1000만원 매출을 달성했다. □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33데이에 맞춘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제철 미나리의 조합이 센스 있고 좋았다”, “콤보팩을 맛있게 먹는 설명서까지 친절하게 넣어주고, 산지에서 바로 받은 싱싱한 삼겹살과 생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신선한 미나리에 감동했다”고 호평을 보냈다. □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판매가 어려워진 가운데 비대면으로 문경약돌돼지 축산농가와 미나리 농가의 소득증진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33데이를 맞아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문경 미나리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 권용문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장은“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33데이를 맞아 문경약돌돼지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한정 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행히 성황리에 판매가 이루어져 문경약돌돼지 축산농가와 문경 미나리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사업단은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문경 미나리로 33데이 콤보팩을 구성했듯이, 앞으로 문경약돌축산물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연구하고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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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산업 장순옥 대표, 대한장애인지원재단에 창립 30주년 기념 6억원 상당 물품 기부
장수산업 장수돌침대 장순옥 대표이사2021년 03월 17일 -- 대한장애인지원재단(박우철회장)은 17일 장수산업 장수돌침대의 장순옥 대표가 30주년 기념으로 물품과 재단 운영기금 등 총 6억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과 중증장애인, 자원봉사자,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하는 군인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장수산업 장수돌침대는 1992년 12월 24일 창립해 30년이 된 2021년을 고객 감사의 해로 정했다. 대한민국의 돌침대 명품 장수기업의 장수옥 대표는 “30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 돌침대 브랜드가 되기까지 장수 고객들의 수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함께 나누고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수돌침대는 업계 최대 규모인 100만 고객 유치와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30주년간 쌓아온 건강침대부문 노하우로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3회 연속 수상했으며, 1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명품 브랜드 건강침대부문 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한편 장수돌침대 장수산업은 한국의 온돌 문화를 전파하는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고객을 사돈 맺는 것처럼 대하는 사돈 경영을 통해 소비자와 사돈처럼 소통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고객 만족도 100%를 목표로 독자적인 고객 서비스와 기술 개발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지원재단 개요 대한장애인지원재단은 1997년도 대한민국장애인후원회(통칭) 설립 목적을 토대로 봉사하는 단체이다. 전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생활화를 통해 장애인 체력 향상과 재활을 목적으로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아울러 장애인체육경기단체(생활체육)를 총괄하며 우수한 경기지도자를 양성후원한다. 한국재가 장애인의 발전과 북한이탈주민 탈북민들의 대한민국 정착에 노력하고 이를 토대로 통일대한민국에 앞장서며 대한민국의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의 장애인 후원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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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에 핸드 클린 겔 3500개 전달!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젠피아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나라와 국민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돕기 위해 생활 위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손 세정제 지원에 나섰다.
시크릿키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에 더러워진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는 시크릿키 ‘핸드 클린 겔’ 350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하는 시크릿키의 핸드 클린 겔(500ml)은 물 없이 더러워진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는 겔 타입의 손 세정제다. 에탄올이 74% 함유되어 위생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녹차,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기부 물품은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의 부대 내 사무실, 생활관 등에 비치되어 간부, 병사 등 전 국군장병들의 생활 위생 개선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젠피아는 수년간 소외계층 복지 증진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보태기 위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 3월에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구지역 100가구에
생필품을, 8월에는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한 섬유탈취제 약 2000개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아동과 노인에 이르는 취약계층을
위해 5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휴가와 외출이 어려워 피로도와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에서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장병들의
건강이 곧 국방의 힘인 만큼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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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호 안동경찰서장, 어린이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 장근호 안동경찰서장은 2021.3.16.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슬로건을 SNS를 통해 릴레이 방식으로 전파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고자 하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슬로건에는 어린이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일단 멈춰 서서 도로 양쪽을 살피고, 잠깐 대기한 후 건너는 방어적 보행 습관을,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멈춰 서고 주위를 살펴본 후 조금 늦게 출발하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이날 챌린지는 개학기를 맞아 안동 영가초등학교 앞 등굣길 캠페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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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자사 모델 배우 소유진과 16일 집콕육아 극복 프로젝트 라이브 방송 진행
육아멘토이자 배우 소유진이 베베쿡과 함께 집콕육아 극복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한다3월 16일 오전 11시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집콕육아 주제로 라방 진행 집콕육아 장기화로 지친 엄마들의 고민 사연을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 사연 신청자 중 총 40분 추첨해 베베쿡 이유식과 처음먹는 배도라지 등 선물 증정 2021년 03월 15일 --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베베쿡이 자사 모델 배우 소유진과 함께 16일 ‘집콕육아 극복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라방은 코로나19로 장기화된 집콕육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엄마들에게 작은 위안과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로 5년째 베베쿡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소유진은 이번 라방을 통해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함께 고민하며 자신의 육아 노하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라방은 소유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베베쿡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라방 진행 도중 소유진이 총 40명을 선정, 20명씩 나눠 ‘베베쿡 이유식(7일분)’과 ‘처음먹는 배도라지(2박스)’를 선물로 증정하고 그중 몇 가지 사연을 선정해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베베쿡은 소유진 씨의 똑부러지는 워킹맘 이미지는 브랜드 신뢰도에도 긍정적 시너지를 더해주고 있다며 이번 라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베베쿡은 더욱 다양한 온택트 마케팅을 기획해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는 국내 대표 워킹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86만명을 넘는 등 많은 주부의 워너비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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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기습 방류 다가온다! 문재인 정부는 우리 바다와 국민생명 안전위해 조속 대응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3일 논평을 통해 지난11일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2011.3.11)10주년일로 원전 오염수를 태평양에 버리려는 일본 정부 움직임에 유엔 원전 전문가들이 “원전에 남아 있는 ‘오염수’는 환경 및 인권에 중대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정세균 총리및 전국 임해지 지자체장들에 우리 해역을 오염시킬 원전 오염수를 방류 하지 못하도록 사전 특별 대책을 요구했다.활빈단은 최근 일본 정부가 ‘오염수’ 대신 ‘처리수’라는 표현을 쓰며 방출의 위험성을 호도하면서 동일본대지진 10년을 맞아 “탱크와 부지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처리수’ 방출은 미루지 못하는 과제”라고 강조한데다 日공영방송 NHK가 후쿠시마산 조피볼락에서 일본 정부가 설정한 기준치의 5배에 달하는 방사성 물질 세슘이 검출됐다고 보도한 것만 보아도 “원전 오염수 방류가 한반도 해역까지 흘러 들어올 부정적 영향이 불보듯 뻔하다”며 주변국 국민의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원천봉쇄하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 조짐에 문재인 정부의 실효성 있는 만반의 사전 대응방안을 거듭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이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기준허용치보다 최소 100배에서 2만배 넘게 포함되어 있다”며 1차적 피해가 예상되는 후쿠시마 주민들이 매우 거세고 강력한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다 원전 주변의 땅에 탱크를 추가 설치하는 것이 더 안전한데도 불구하고 “日정부는 “해양 생태계가 오염되고 인체에 피해 입히는 위험한 오염수 해양 방출 만행을 벌이려고 한다”고 맹비난했다. 또한 활빈단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1년안에 빠르면 7개월내 해류를 타고 동해로 유입되어 “부산,울산,포항,울릉,속초,강릉,삼척,울진 등 동해연안이 직접적인 막대한 피해를 보게된다”며 문재인대통령에 정부가 마냥 손놓고만 있지 말고 피해당사국이 될 우리나라 연근해의 바다 생태계와 국민 건강·안전을 위해 범정부차원의 대응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일본이 일방적 해양 방류를 중단하도록 미국서부해안까지 포함한 태평양 연안국과 UN인권위 등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강화 구축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정부에 “한·일 오염수 정보 공개를 위한 협약 체결과 한·일 중간 수역에 대한 자체 감시시설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원전 오염수는 한번 방류하면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맞게 된다”며 “日스가 내각은 지구환경을 고려해 G3국답게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가이기주의를 탈피해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즉각 중지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이에 활빈단은 국제적 관심이 코로나19로 쏠린 틈을 타 일본 스가 요시히데 내각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사능 물질 농도를 낮춘 후 바다에 방류해 처분하겠다는 방침을 굳히자 “독도수호운동 못지않게 강력한 원전오염수 방출 반대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쿄전력은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핵연료를 식히는 순환냉각수에 지하수와 빗물이 섞이면서 발생하는 하루 170톤 안팎의 오염수를 정화한 뒤 탱크에 담아 123만톤이나 보관하고 있는데 곧 탱크용량이 포화상태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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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매도시 성주군과 우수농산물 교류판매
무안군(군수 김산)은 9일 비대면 농산물 유통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인 성주군과의 우수농산물 교류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차단방역을 위해 양 기관 직원들로부터 사전 주문받은 물량을 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안군은 5Kg 고구마와 아이스 고구마 321박스를 성주로 보내고, 성주군은 2Kg와 5Kg 참외 392박스를 무안군에 보내왔다. 무안군과 성주군은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한 농특산물 교류를 통해 각 군의 대표 농산물을 홍보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생산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결연단체 간 비대면 농산물 판매 행사를 확대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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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설중매▴2일 설중매 풍광이 연출돼 시민들이 카메라로 홍매화를 담고 있다.동해시에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후(2일) 동해시의회 앞에 설중매(雪中梅)가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