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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사건 수습에 총력
남양주시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설치 사진피해접수처 현장 사진 화재 사건 현장 출동 사진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0일 다산동에서 발생한 주상복합건물 화재 사건과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피해 시설 복구와 시민 생활의 빠른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번 화재로 피해가 발생한 입주민 70여 세대, 230여 명에게 임시 대피시설을 제공하고, 소방서, 경찰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협의해 피해 시설 정밀안전점검 2회,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의, 공영 주차장 무상 제공, 피해자 심리 안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폐기물 처리 지원, 실내 공기질 측정 및 악취 포집 검사 의뢰, 대피소 방역 등을 실시했다. 또한, 시는 화재 현장 질서 유지와 범죄 발생 예방 등 위험 사각지대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안전요원 및 순찰차를 고정으로 배치했으며, 자율 방범대와 해병대의 야간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는 오전과 오후 1회씩 일 2회 입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피해 입주민이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재정 지원 여부 등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있다. 남양주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장인 박신환 부시장은 “예상치 못한 대형 화재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고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긴급 상황에 침착함을 잃지 않고 서로에게 도움을 준 높은 시민 의식 수준 덕분”이라며 “화재 복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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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보자기 장인 우원 김미진 작가, 첫 번째 작품전 ‘나드리전’ 개최
김미진 작가전통 보자기를 제작하고 있는 김미진 작가가 2021년 4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북촌 한옥마을 ‘갤러리 한옥’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김미진 작가는 30년 이상 보자기와 수공예품을 만들어온 디자이너로 현재 을지로에서 우원 공방을 운영 중이다. 우원 공방은 을지로 방산시장 인근에서 운영되고 있는 보자기 전문 업체로 다양한 보자기 작품과 상품을 기획, 제작하고 있는 업체이다. 김 작가는 업계에서는 소문난 장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덕분에 많은 기업의 VIP용 보자기들과 다양한 상품을 디자인 제작하고 있다. 국내에서 많은 기업의 보자기를 만들고, 납품하면서 그동안 만들었던 다양한 상품을 모아서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이름도 세상으로의 외출 ‘나드리전’으로 정했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연대은행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게 됐다. 오랜 시간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나만의 전시회를 연다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말하는 김미진 작가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사회연대은행에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미진 작가는 2020년 서울산업진흥원의 서울 어워드에서 우수 상품으로 ‘쌍학보’와 ‘쌍호보’를 선정받는 등 그 작품성에서도 이미 인정받은 실력자다. 쌍호 쌍학 보자기는 그 문양과 표현 방식 등에서 매우 뛰어난 작품으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김미진 작가는 일 년 내내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침 7시면 출근해서 저녁에 10시가 넘어야 퇴근하는 억척스러운 일 욕심으로 거래처에서도 꼼꼼한 퀄리티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등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는 김미진 작가는 올해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모든 작품들을 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4월 중으로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할 계획이다. 자신과 작품을 알려나갈 수 있는 여유가 없었다는 김미진 대표는 이번 작품전을 통해서 좋은 인연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과, 정기적으로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향후 김미진 작가와 우원 공방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원공방 개요 우원공방은 30년 이상 수공예품을 만들어온 김미진 작가의 을지로 작업공간이다. 웹사이트: http://www.uwon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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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 실무협의체에 참여하기로 결의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장순일 회장 및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점 이선종 지점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만나 관련 전략을 수립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4월 12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점 이선종 지점장과 만나 영등포 소상공인 활성화 위한 전략 논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소상공인 지원조직 간 연대와 실무조직의 필요성 공감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지원 외에도 소외된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 마련 필요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장순일 회장과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점 이선종 지점장이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실천을 위해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선종 지점장은 지역 소상공인 실무협의체에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가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 양 기관이 함께 연대해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정책지원 사각지대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강구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출현 기관으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시설보수 및 공동사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다년간 영등포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및 교육,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영등포 지역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장려 및 달성하기를 희망했다. 특히 영등포구에는 여의도 금융특구, 대림동의 다국적 거리, 문래동의 도시재생, 당산동의 골목상권 등 다양한 주제의 민관 협력이 필요한 지역과 소상공인 정책지원 사각지대가 있다. 이번 만남은 이를 발굴해 적합한 사업 및 금융 지원을 하는 데 있어 영등포 소상공인 연합회가 필요하며, 소상공인 전문 실무협의체가 구성돼야 함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는 2020년 9월 설립한 지역 소상공인 연합체로 소상공인 기본법 및 소상공인법에 의거한 전국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이다. 소상공인 정책 연구 및 역량 강화, 소상공인의 날, 소상공인 대회 등에 있어 영등포 소상공인의 권익 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미 3월 16일 진행된 비대면 정기총회에서 지역 회원을 위한 상담지원센터와 생활상권 협동조합을 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수행할 것을 다짐한 바 있으며, 이번 만남에서 이선종 지점장의 소상공인 실무협의체 참여 제안을 받아들여 영등포 소상공인 생태계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 연합회 장순일 회장은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영등포 지역 소상공인 연대의 협력과 비대면 및 스마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훈련과 모범 사례를 발굴해 성공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스마트(생활/사업)스쿨 및 지역공동체 협력 사업 등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영등포 연합회 조직력을 키워 각 회원이 원하는 성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는 향후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점을 비롯한 다양한 소상공인 연대 조직과 협력해 영등포구 특색을 반영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고, 각 단체의 장점을 반영해 영등포 소상공인이 다양한 사업을 영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탁월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 개요 영등포구소상공인협회는 영등포구 소상공인 회원 상호 간 조직적 협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불균형·불공정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경영 안정성과 성장을 도모해 소상공인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소상공인기본법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장 소상공인연합회 조항에 따라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ydpm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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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학교폭력,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고 작성자 안동경찰서 경장 권효선학교폭력이 사회 문제가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는 상황에서, 사이버 학교폭력 유형이 빠르게 변화하며, 그 비중이 늘고 있다. 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주는 행위를 말한다. 최근 학교폭력은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대중적인 보급 이후 학교폭력이 사이버공간으로의 확대, 저연령화, 집단화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3년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폭력의 비중은 2018년 10.4%, 2019년 8.6%, 2020년 12.3%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되면서 사이버폭력이 더욱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이처럼 사이버폭력의 즉시성, 익명성, 개방성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특성으로 인해 가해자는 피해자의 괴로운 감정을 알아채기 어렵고, 학생들 사이에서 일종의 놀이문화로 자리 잡고 있어 더욱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사이버공간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에는 첫째, “사이버 언어폭력” 게시판이나 이메일 및 채팅방,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상스러운 욕설이나 인격 모독 또는 허위사실이나 비방하는 글들을 올리는 행위둘째, “사이버 성폭력” 사이버 공간에서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성적인 메시지 전달 및 유포 협박, 성적 대화 요청 등의 방식을 통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괴롭히는 행위셋째, “사이버 명예훼손” 사이버공간에서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를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이나 거짓을 말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떨어뜨리거나 인격을 침해하는 행위넷째,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공간에서 원하지 않는 문자, 사진, 동영상을 반복적으로 보내 상대방에게 점차 불안함과 두려움을 주는 일체의 행위다섯째, “사이버 따돌림” 인터넷 대화방이나 SNS 등에서 상대방을 퇴장하지 못하게 막고 놀리거나 욕하거나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가 있다. 사이버폭력은 밖으로 쉽게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주변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실천이 필요하다. 사이버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는 의사 표시를 명확히 하고, 폭력적인 정보게시에 대한 증거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 피해 학생은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당당하게 사과나 삭제를 요구해야 한다. 안동경찰서는 비대면으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여 학교폭력 신고. 상담 운영하고 있다. 그 외 117 학교폭력 신고 전화 및 안전Dream 어플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아이들은 우리 사회적 미래 자화상이기에 행복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가까이에 있는 가족, 선생님, 친구 등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이런 관심과 사랑이 모아 진다면 학교폭력 없는 맑고 깨끗한 사회가 구현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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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플, 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서 챗봇 채팅상담 솔루션 제공, 수요기업은 90% 할인 받아 이용 가능
깃플은 비대면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바우처 수요기업은 챗봇과 채팅상담 솔루션 이용료를 90%까지 할인 받아 이용이 가능하다고 13일 밝혔다.깃플은 더 많은 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에 신청, 재택근무 부문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이번에 깃플이 선정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업은 이용금액의 자부담금 10%만 결제하고 총 400만원(한 서비스당 200만원 제한) 금액을 지원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중 21년 1월 18일 이전 선정(바우처 예산 배정 완료)된 수요기업은 이번 4월 18일 까지 바우처 전액을 사용해야 하며, 21년 1월 19일 이후 선정된 수요 기업은 선정(바우처 예산 배정 완료)일로부터 90일 이내 바우처 예산을 전액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1월 18일 이전 선정된 수요기업은 빠르게 예산을 소진해야 한다.최근 비대면으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챗봇과 채팅상담 솔루션이 인기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디지털컨택센터 솔루션 제공업체인 깃플은 챗봇과 채팅상담은 물론, 전화와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났다.이에 멈추지 않고, 다수의 브랜드와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개별로 FAQ봇, 상담원 구성 가능한 멀티 브랜드 기능까지 추가해 브랜드, 사이트 개별로 채팅 상담을 제공해야 하는 기업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깃플 관계자는 “깃플은 비대면바우처플랫폼 공급기업에 선정된 후 수요기업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커머스 기업부터 플랫폼 개발 기업, 그 외 에도 공공기관, 관광 기업 등 다양한 수요기업에서 깃플을 선택해 사용 중에 있다. 최근에는 4월 18일까지 예산을 소진해야 하는 기업들이 많아 문의와 구매가 더욱 증가했다”고 말했다.깃플 이영수 대표는 “챗봇과 채팅상담은 고객 상담 솔루션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코로나 이후 내부 직원을 응대하는 인사나 재무 관련 안내 챗봇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온라인 전시회 챗봇 등 다양한 사업군과 분야에서 챗봇이 사용되고 있다. 이런 상담 솔루션의 활용 범위가 매우 넓어졌으며, 실제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수요기업 문의나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만 봐도 다양한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깃플의 수요기업 중 한 고객은 “현대건설, 바로고, 엠투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이미 깃플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믿고 선택했다. 브랜드가 여러 개여서 CS 관리가 힘들었는데, 깃플은 브랜드마다 개별적으로 CS를 운영할 수 있으며, 전체 권한을 가진 관리자는 개별 CS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상담 업무를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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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 특전사 황금박쥐부대가 책임진다!
지난 4월 8일, 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장(준장 김환필)이 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임무를 수행 중인 특전요원들의 격려를 위해 인천 계양구청 현장을 방문하였다. - 부대제공지난 4월 8일, 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장(준장 김환필)이 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임무를 수행 중인 특전요원들의 격려를 위해 인천 계양구청 현장을 방문하였다. - 부대제공지난 4월 8일, 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장(준장 김환필)이 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임무를 수행 중인 특전요원들의 격려를 위해 인천 계양구청 현장을 방문하였다. - 부대제공◦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한 사투가 지속되는 가운데,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황금박쥐부대의 요원들이 코로나19의 최전선인 수도권 지역에 투입되어 묵묵히 범정부적인 지원과 빈틈없는 방역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을 기점으로 기존 임무수행부대로부터 인수받아 현장에 투입되었으며, 경기도청과 인천 계양구청 등 34개소에 각각 배치되어 선별진료소 통제, 확진자 동선 확인, 자가격리 물품포장, 역학조사 지원, 그리고 D/B 입력 및 관리 등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요원들의 동선 최소화는 물론, 철저한 방역대책 준수를 위해 매 끼니를 배달음식으로 해결하고 불필요한 임무와 외출을 자제하는 등 전 요원 모두가 역학조사 지원 임무를 본인에게 주어진 작전임무라 생각하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중이다. ◦특히, 지난 8일 황금박쥐부대장(준장 김환필)이 요원들의 격려를 위해 인천 계양구청 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라는 국가재난상황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이 또한 하나의 특수작전이라는 생각으로 사명감 있게 임무수행하고 무사히 복귀해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현장 요원들의 사기를 한껏 끌어 올려주기도 하였다. ◦한편, 현장에서 역학조사관 임무를 수행 중인 정태현 중사는 “가정에서 어린 딸을 홀로 돌보고 있을 아내를 생각하니 걱정이 되고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부대와 군을 대표해 이번 작전에 투입된 만큼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고 사랑하는 가족의 곁으로 멋지게 복귀하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본격적으로 봄을 알리는 꽃들이 전국 곳곳에 만개하는 이 시점에서도,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요원들의 수도권 범정부지원 임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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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형 대안교육 위탁기관 다다름학교’ 신학기 입학식으로 꿈을 향한 여정 시작
구로청소년센터 다다름학교의 2021학년도 신학기 입학식구로형 대안교육 위탁기관 다다름학교(운영 구로청소년센터)는 ‘각자의 다른 꿈이 원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써 대안교육의 신모델이자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업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러한 다다름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학교 2, 3학년을 대상으로 장기 과정인 나래반(1년)과 단기과정인 쉼반(8주)의 학생들과 함께 신학기 입학식을 4월 6일 진행했다. ‘온전한 나를 깨우쳐 다시 세상에 나아(我) 간다’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에 기반한 자기주도적 삶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심리적 안정 지원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표를 가지고 운영할 예정이다. 다다름학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오프라인 및 온라인 교육의 블렌디드 병행 학습을 통해 다다름학교 학생들이 학교 수업에 차질 없이 교육을 받으며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지만 한달음에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청소년들의 꿈의 실현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다다름학교 운영체인 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곳으로 ‘청소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글로컬 maker center’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이다.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y040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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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월영교 벚꽃 만개
봄을 맞아 안동 월영교에도 벚꽃이 만개했다.눈부신 햇살에 일렁이는 낙동강 물결 위로 고즈넉한 월영교 다리를 거닐면, 만개한 벚꽃나무가 흩날리는 벚꽃 잎으로 맞이한다. 어느새 안동댐 민속촌의 한적한 풍경이 다가와 아늑함을 전해주고, 개목나루 앞에서는 황포돛배가 물살을 가르며 봄을 마중하러 나선다.봄을 맞은 월영교 풍경 주변으로는 6,000여점의 유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안동시립민속박물관, 국무령 이상룡의 생가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임청각,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리는 △낙강물길공원,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기기 좋은 △안동문화관광단지(유교랜드, 온뜨레피움), 물문화 전시관·전망대·조각공원을 한 번에 즐기는 △세계물포럼기념센터, 한옥 리조트와 함께 전통 체험콘텐츠가 가득한 △전통리조트 구름에, 안동관광기념품이 모여있는 △안동공예문화전시관 등 둘러볼 곳도 무궁무진하다.안동 보조댐을 둘러싼 월영교, 월영공원, 성락교, 개목나루로 이어지는 원형의 둘레길은 은은한 조명과 함께 조화롭게 이어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형형색색의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는 이색적인 즐길거리이다.한편, 안동 월영교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고, 경상북도가 선정한 ‘경북 야경 명소 52’에도 선정되며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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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개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전경현대자동차는 8일, ‘디자인’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상징적인 디자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부산 수영구 소재)을 개관한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서울, 고양, 하남, 베이징, 모스크바에 이어서 운영되는 여섯 번째 현대모터스튜디오로, 지상 4층 연면적 2396.6㎡(약 758평) 규모를 갖췄다.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디자인 주제로 현대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감성 전달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세계적인 문화 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부산을 현대모터스튜디오 입지로 선정했다. ‘사람을 움직이는 수단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간으로’라는 비전 아래 현대모터스튜디오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비수도권 지역에 개관하는 최초의 현대모터스튜디오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의 에너지를 기반으로 수도권에만 집중된 디자인 관련 콘텐츠를 확산해 디자인 경험을 위한 장소로 꼭 찾아볼 만한 아시아의 레퍼런스가 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이 위치한 F1963(고려제강의 옛 철강공장 부지)은 2016년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으로 활용된 이후 부산의 상징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해왔다. 이곳에 새롭게 지어진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건축물 설계는 ‘원오원 아키텍츠’의 최욱 소장이 총괄했으며, F1963이 철강 공장이었던 점에 착안해 와이어와 철골을 핵심 소재로 활용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인간의 욕구를 반영하는 동시에 삶을 풍요롭게 하는 디자인의 위대한 힘에 주목해 ‘Design to Live by’를 주제로 운영한다. 자동차 디자인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 속 디자인 전반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 없는 공간에서 이뤄지는 디자인 기반 콘텐츠 전시의 시작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 기반 콘텐츠 전시다. 흔히 생각하는 자동차 회사에서 운영하는 전시 공간에 있는 양산 차량은 전시되지 않는다. 전시작품과 연계해 현대자동차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아트 컬래버레이션 차량 등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1층은 필로티 형태의 공간으로 LED 크리에이티브 월을 설치해 연중 진행되는 디지털 미디어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2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에서는 현대자동차만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 지향성을 반영한 전시가 진행되며, 3층은 추가적인 전시 공간과 방문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구성된다. 4층은 러닝 존, 키친 등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디자인이 완성되는 창의적인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러닝 존에서 운영하는 ‘인스퍼레이션 랩(Inspiration Lab)’은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업사이클링 클래스와 함께 미래 자동차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디자인 클래스와 포니 퍼즐 자동차 클래스 등을 운영한다. 같은 층에 위치한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스 어반 팜 테이블’에서는 ‘음식으로 농장과 고객을 연결한다’라는 콘셉트로 부산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뉴 아메리칸 스타일’의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개관 기념 첫 전시, 시간과 디자인의 상호 관계에 대한 고민과 발견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공식 개관 기념으로 4월 8일부터 6월 27일까지 2층 전시관에서 첫 번째 디자인 전시 프로그램 ‘REFLECTION IN MOTION’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Reflection’의 의미에 대해 생각함과 동시에 ‘인류를 위한 진보’와 같은 맥락에서 시간과 디자인의 상호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Reflection은 디자이너가 첫 스케치부터 완제품까지의 디자인 과정에 자신의 과거와 현재 삶에서 형성된 관점을 반영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의미를 내포하는 반면, 방문객들이 각각의 작품과 상호작용하는 즉각적인 움직임을 반영함으로써 현재의 현상을 비추는 예술적이고 시적인 디자인 경험을 의미하기도 한다. REFLECTION IN MOTION은 색상, 물질, 형태, 빛, 그림자 등의 핵심 요소들을 통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화하는 디자인 경험을 만든다. 5가지 접점으로 구성된 Reflection은 시간을 초월하는 1975년에 출시한 포니를 재해석한 ‘헤리티지 포니 시리즈(Heritage PONY Series)’로 시작한다. 다음 작품으로 ‘컬러 앤 라이트(Color & Light)’는 컬러와 빛의 시각적 작용과 움직임에 따라 반사되는 형상을 보여준다. 이어서 인간 중심의 디자인이 반영된 조형물 ‘머티리얼(Material)’과 미래 전기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페시(Prophecy)’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 미디어 아티스트 ‘목진요’가 현의 진동과 울림을 기계장치와 빛으로 재현한 ‘미디어 스트링스(Media Strings)’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찾아 처음 마주하는 1층 크리에이티브 월에는 매트 파이크(Matt Pyke)가 설립한 영국 디지털 전문 아트 그룹 ‘Universal Everything’과의 새로운 협업 작품인 ‘런 포에버(Run Forever)’가 상영된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성과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시각화했으며 ‘런 포에버’를 포함해 총 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현대자동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가 브랜드 비전과 방향성이 반영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다방면으로 현대자동차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창의성에 주목하는 많은 고객에게 디자인이 만들어가는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즐겁게 찾을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개관을 시작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기획력을 갖춘 디자인 큐레이터들을 발굴해 차세대 글로벌 디자인 큐레이터로 양성하기 위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어워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최종 선정된 큐레이터에게는 자신이 기획한 전시를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 열 수 있으며 해외 기관과 협업할 기회도 주어진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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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타트업 포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발족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2월 창립총회를 통해 6명의 임원진을 선출하고 ‘2021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을 선출하였다. 포럼의 의장(이사장) 및 대표로는 시드앤파트너스 이정희 대표가 신임을 받았다.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지난 4월 6일 발족식을 개최하고, 운영진과 이사진, 자문그룹, 회원사와 함께 어떻게 포럼을 운영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발족식에는 김분희 한국여성벤처협회장과 김영수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 김혜정 행정안전부 사무관이 영상으로 포럼 발족을 축하했다. 발족식 후 운영진 및 이사진(좌측부터 김미선 대표, 김주은 대표, 이제은 이사, 이정희 대표이정희 대표는 2019년도 서울여성스타트업 컨퍼런스와 2020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을 운영한 바 있다. 포럼 이사진에는 여성기업가 뿐만 아니라 액셀러레이터, 정책전문가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사진에는 나눔엔젤스 최예은 이사, 젠엑시스 손미경 대표, 시드앤파트너스 이제은 이사와 장석류 박사, 액셀러레이팅 컴퍼니 이동건 대표가 합류하였고, 사례 공유 및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활동할 운영위원으로 도르 김주은 대표, 플레이위드 허은혜 대표, 어뮤즈프레임 김미선 대표를 선출하였다. 또한 기업가정신학회 이춘우 교수, STEPI 김선우 박사, 한국벤처기업협회 한인배 본부장,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센터장, 중앙대학교 최용석 교수, 경상대학교 성상현 교수를 자문그룹으로 위촉하여 여성창업 관련 정책과 제도 등을 함께 고민한다.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여성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지지 기반 조성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였다. 이를 위해 선배 스타트업의 사례 공유를 통해 위험을 사전 인지하고 극복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 정책포럼을 통해 여성창업 정책과 제도 등을 분석하고 필요사항을 제언할 수 있다. 또한 회원사들은 개별적인 목적 기반의 커뮤니티 활동을 주도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포럼은 회원들의 요구사항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 이정희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행사를 통해 여성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단순히 정부 지원이나 자금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형태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사업을 실행함에 있어 부딪히는 어려움이나 걱정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여성스타트업에게 매우 필요하다. 본 포럼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여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패를 최소화하여 창업 도전에 필요한 단단함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포럼 운영 목적을 전했다.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여성기업가 뿐만 아니라 여성리더, 예비 여성스타트업, 여성스타트업 임직원, 여성전문가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회원가입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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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학생, 학생상담센터 언택트 상담 앱 「유한누리」개발
‘유한누리’ 앱 실행 장면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지난 2020년 COVID-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학생들이 교내 심리 및 진로상담 지원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학생상담센터의 어플리케이션 ‘유한누리’가 개발되었다.상담 앱 ‘유한누리’는 모바일 환경에 적응력이 높은 대학생들을 위하여 화상상담, 이메일 및 전화상담 등 비대면 상담을 다각화하여 서비스를 제공 한다.‘유한누리’ 앱은 ▵이용안내 ▵상담 및 심리검사 간편예약 시스템 ▵채팅상담 ▵문의&응답(Q&A) 등의 메뉴로 구성되었다. 간편예약 메뉴를 통해, 기존 상담 신청접수 및 일정의 배정 과정에서 나타난 번거로움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상담 예약시간에 맞춘 push 알람 기능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채팅상담 기능을 통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문의&응답 메뉴를 이용하여 상담센터와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다.IT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학생 6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지도교수 주형석)의 팀장 김태우 외 팀원 5명의 학생은, “COVID-19로 인한 비대면 학교생활이 반복되면서 학생상담센터에서 상담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졸업 전 뜻깊은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동기들과 의기투합하여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학교 상담센터에서 제공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 학생들이 잘 모르거나 이용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과 후배들이 많은데, 이 앱을 나만의 주머니 속 상담실이라고 생각하면서 상담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수민 학생상담센터 센터장은 “졸업 및 취업 준비로 바쁠 시기에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아준 프로젝트팀 학생들과 IT소프트웨어학과의 주형석 교수님께 감사를 표한다.”며 “COVID-19 장기화로 인해 온택트(Ontact)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는 이때, 학생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담센터의 운영과 상담 프로그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최근 자율개선대학선정, 후진학선도형지원사업 선정, 고숙련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등으로 인하여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 완화와 폭 넓은 지원으로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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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피아, NGO 지파운데이션에 손 세정제 4300개 기부
㈜젠피아의 글로벌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시크릿키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노숙인 및 저소득층 노인 복지시설에 핸드 클린 겔 4,300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시크릿키가 후원한 핸드 클린 겔을 노숙인 유관
시설인 쪽방촌과 노인복지시설에 분배하여 전달해 개인위생 개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에 기부한 시크릿키 핸드 클린 겔은 에탄올 74% 함유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손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펌프 타입의 손 세정제다. 500ml 대용량으로
집, 회사, 화장실에 두고 쓰기 좋고 사용 후에도 끈적이지
않아 손을 산뜻하게 해준다. 또한, 식물 유래 추출물을 함유해
반복된 손 세정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글로벌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시크릿키는 창립이래 지속적으로 국내 아동, 청소년, 미혼모, 독거노인
기관 등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나라와 국민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생활 위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을 지원했다.
시크릿키를 운영하는 ㈜젠피아 관계자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된 만큼 시크릿키가 전달한 물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원과 발전에 기여하며 소외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젠피아는 시크릿키를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공식몰 신규
및 휴면 회원 대상으로 매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시크릿키 공식몰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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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무료 건강검진 실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는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부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KMI는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고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의 건강 유지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15년부터 7년째 건강사랑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무료검진 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6월 30일까지 KMI 전국 7개 검진센터(광화문·여의도·강남·수원·대구·부산·광주)에서 종합건강검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KMI는 건강검진 결과 중증질환으로 판정된 유가족의 경우 3년간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도 지원한다. 무료검진 지원 대상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부모 및 배우자에 한하며, 기수검자를 포함해 가족당 동시 3명까지 대한소방공제회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공되는 종합검진 프로그램은 혈액종합(간 기능, 신장 기능, 지질대사, 갑상선 기능, 당뇨, 간염, 종양표지자, 혈액 질환 등), 위장검사(내시경/조영촬영), 복부 초음파, 흉부 촬영, 골밀도, 동맥경화, 체성분, 심전도, 부인과 검진(유방 촬영, 자궁경부암 검사) 등 90여 항목이다. 한만진 KMI 사회공헌사업단장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KMI는 무료 건강검진을 비롯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진행해 순직 소방공무원의 업적을 기리고 빈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있고, 국내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 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했으며,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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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쌍용자동차가 출시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자동차는 6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통 픽업 스타일로 변신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The New Rexton Sports&KHAN, 이하 신형 스포츠&칸)’의 신차 소개 영상 등을 처음 공개한다. 쇼케이스는 신형 스포츠&칸의 주요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 인상 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셀럽들의 시승 및 리뷰 등으로 구성됐다. 6일 오전 10시 쌍용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쌍용자동차는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 코란도 스포츠(2012), 렉스턴 스포츠(2018)에 이르기까지 약 20년 동안 픽업 시리즈 계승을 통해 대한민국 K-픽업 시장을 발전해 온 결과 잇따른 경쟁 모델 출시에도 2020년 87%의 압도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픽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통합해 탄생한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이다. 더 익사이팅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롭게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 완성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Go Tough(고 터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했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신형 스포츠&칸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여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내면(주행)의 안전함에 눈으로 보이는 강인함과 튼튼함을 더해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신형 스포츠&칸의 전면부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웅장하면서도 익사이팅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육중한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절제된 형상의 범퍼와 조화를 이뤄 정통 픽업의 터프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칸 모델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KHAN’ 레터링을 각인해 차별화를 더 했다. 측·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일체형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새롭게 적용한 익스테리어 패키지인 휠&도어 가니시 그리고 ‘SPORTS/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시가 조화를 이뤄 와일드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면발광 LED를 적용해 후면에서도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오프로드(or 고정식) 사이드스텝은 스텝 폭을 간결하게 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측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7&18인치 알로이휠(or 18인치 블랙휠) 및 스포크 디자인의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휠(or 블랙휠)을 새롭게 적용해 측면 디자인에서도 Go Tough 스타일을 부각했다.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는 인체 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해 조작 편의성을 증대했으며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운전석·동승석 A필라 그립 핸들은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하도록 새롭게 적용했다. 외관 컬러는 △갤럭시스 그레이 △아마조니아 그린 신규 색상을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실키 화이트 펄 △스페이스 블랙 △마블 그레이 △아틀란틱 블루 △인디안 레드 등 총 8가지가 있으며, 고급 나파 가죽 소재의 시트 등으로 구성된 내장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인테리어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여유로움을 주는 광활한 오픈형 데크와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사륜구동 시스템 쌍용자동차만의 쿼드 프레임과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뽐내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월등한 견인 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 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신형 스포츠&칸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까지 할 수 있다(스포츠 400㎏).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가량 상승해 험로 주파 능력 개선은 물론 핸들링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해준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ps/3800rpm, 최대 토크 40.8kg·m/1400~2800rpm을 발휘하며, 칸은 확대된 적재 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 토크는 42.8kg·m/1600~2600rpm으로 높다. 쌍용자동차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사륜구동 시스템은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체험하게 해준다. 여기에 차동 기어 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는 슬립 발생 시 일반 차동 기어 장치가 적용된 모델과 비교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 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 제공 신형 스포츠&칸은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과 초고장력 쿼드 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은 물론 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갖춰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통해 사고 예방 안전성을 높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화질의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AVM) △오토 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배우 이시영 등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영상 및 래퍼 라비·방수미 명창의 조선 픽업 뮤직비디오 공개 쌍용자동차는 신형 스포츠&칸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신형 스포츠&칸의 모습을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체험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영역을 확장해가는 배우 이시영은 메인 광고모델로 신형 스포츠&칸과 함께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직장인의 애환과 현실을 소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이과장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설레는 모습과 △여행·모험가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맹대장은 렉스턴 스포츠 오너로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자아를 찾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래퍼 라비가 작사·작곡하고 한국의 소리꾼 방수미 명창이 피처링한 조선 픽업, 신형 스포츠&칸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항상 같이하며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낸 달구지가 우리네 픽업의 시조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된 신형 스포츠&칸 뮤직비디오는 해학과 풍자를 통해 디자인, 공간, 퍼포먼스 등 K-픽업의 가치와 특장점 등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모델별 트림 재조정을 통해 고객의 니즈는 강화하고 가격부담을 최소화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439만원 △프레스티지 2940만원 △노블레스 3345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 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신차 관련 이벤트 및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비롯해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마이크로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마이크로사이트: http://thenewrextonsports.com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 http://facebook.com/Ssangyongstory쌍용자동차 공식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쌍용자동차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ssangyong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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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국내 사전예약 첫날 2만1016대 기록
기아가 EV6 국내 사전예약 첫날에 2만1016대 기록했다기아는 3월 3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을 통해 EV6 사전예약을 한 결과 첫날 예약 대수가 2만1016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출시한 4세대 쏘렌토가 보유하고 있던 기아 SUV 모델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941대를 뛰어넘는 기록이자, 단 하루 만에 올해 판매 목표치 1만3000여 대를 162% 초과한 기록이다. 기아는 올해 브랜드 리론칭 이후, 승용 모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015대로 역대 승용 모델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V6 모델별 구체적인 사전예약 비율은 △스탠다드 10.3% △롱 레인지 64.5% △GT-Line 20.6% △GT 4.6%로 롱 레인지와 GT-Line가 전체 대수의 85%에 해당하는 선택을 받았는데 이는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를 중시하는 고객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EV6 롱 레인지 모델은 77.4kWh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방식으로 최대 4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2WD, 19” 휠,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방식으로 측정한 당사 연구소 예상치 기준). 3월 30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EV6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한 독창적이고도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전기차 전용 기술과 고성능 GT 모델로 대표되는 주행성능 등이 탑재돼 글로벌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Top Gear)는 “과거 니로를 통해 전기차 기술력을 증명한 바 있는 기아가 E-GMP라는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EV6를 출시했다. 얼마나 좋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 역시 “듀얼 모터 방식의 EV6 GT는 584마력으로 불과 3.5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 가능한 데, 이는 지금까지 제작된 기아 차량 중 가장 빠를 뿐만 아니라 포르쉐 타이칸 4S보다 더 강력하고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잘롭닉(Jalopnik)은 “기아는 수년간 스팅어와 K900(국내명 K9)과 같은 모델들로 자동차 제조사 순위에 기반한 예측을 뒤집어왔다. 그리고 EV6는 다시 한번 고정관념을 깨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EV6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글로벌 고객들도 EV6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내비쳤다. 잘롭닉 기사에는 ‘전기차나 기아의 팬이 아닌데, 이번 EV6는 매우 보기 좋은 외관을 가졌다’는 댓글이 달렸다. 오토카 기사의 댓글에는 ‘80%까지 충전하는 데 단 18분이면 된다는 것은 전기차가 지녔던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아는 EV6의 사전예약 첫날부터 수많은 고객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전기차의 특색을 살린 한층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긴 주행거리, 최첨단 전기차 특화 사양 등으로 EV6는 기존에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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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객원교수((주)파미노젠 ICT 대마연구 소장) 박사 김문년대마(Cannabis)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치료하는 약(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마의 물질 성분에 따라 약리적 문제로 보기에 앞서 대마의 식물체 전부를 마약류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마 산업의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다가 질병 치료의 효과가 탁월한 CBD(Cannabidiol) 성분까지 마약류로 규정하고 있어 대마 산업의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 2017)에 따르면 대마의 약리적 효능은 항균성, 항염증성, 통증 완화, 신경보호 등 유용성이 다양하게 많다는 것을 발표했다. CBD는 향정신성 약물특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 남용이나 의존성이 없으므로 안전하다. 특히,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 질환, 뇌전증, 암,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능이 인정 받아 CBD를 국제 마약 통제에서 제외하도록 마약위원회(CND)에 권고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2일 제63차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와 대마초 수지(대마의 암꽃 끝에서 분비되는 점액)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약물군(ScheduleⅣ)에서 삭제하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CBD에 대한 연구와 규제가 빠른 속도로 완화되고 있다. 미국 FDA는 뇌전증( Epilepsy) 치료제인 에피디올렉스(Epidiolex)를 사용 승인(2018. 6.25) 했다. 그리고 캐나다 보건부는 의료목적 대마사용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다. 주로 암,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스 관절염, 에이즈(AIDS) 등에 의료용 대마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0년 3월 12일 의료용 대마를 환자 치료목적으로만 수입·사용할 수 있도록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일부 개정하여 대마 성분 의약품인 Marinol(성분명 Dronabinol), Cesamet(성분명 Nabilone), Sativex(성분명 THC, CBD), Epidiolex(성분명 CDB)를 승인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는 의약품에 대한 법적 정의가 부재하여 여러 질환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21년)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뇌전증 환자는 40만 명 정도이며 약물 치료자는 19만 명으로 추산한다. 뇌전증이란 뇌에서 전기에너지가 한꺼번에 비정상적으로 방출되는 증상으로 '발작'이 반복되거나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이다. 현재 뇌전증은 약물치료를 통해 70%의 환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30%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로 약물치료에도 경련을 일으키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행히도 2021년 3월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Epidiolex 내복액이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관련 학회 의견 등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을 거쳐 상한금액을 결정했다. Epidiolex 내복액은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수입하는 중증 뇌전증 치료제로 139만 5496원에 등재되었다. Epidiolex는 현재 비급여로 연간 투약비용이 약 2,000만 원으로, 건강보험 적용 시 투약비용 환자부담이 약 200만 원(산정 특례 상병으로 본인 부담 10% 적용) 수준으로 경감되었으며 2021년 4월 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다. 2020년 1월 GW Pharmaceuticals Plc. CEO Gover의 CNBC 인터뷰에 따르면 2019년 Epidiolex의 판매액이 약 3조 3천억 원(29억 6천만 달러; 4/4분기 10억2백만 달러)이었다. 2022년에는 약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매우 놀라운 시장의 반응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시장이 Epidiolex의 유효성과 가치를 신뢰하는 결과이다. 국정감사(2020년) 자료에 의하면 2019년 한 해 동안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환자들에게 제공한 대마 성분의약품도 주로 CBD성분의 Epidiolex(100ml/1병)로 606건이었다. Epidiolex 1병의 수입가격이 164만 원이었는데, 30kg 소아 기준 뇌전증 증상개선을 위해 한 달에 1병 복용과 장기간 또는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치료비용은 매우 부담스러운 실정이다. 뇌전증의 유병 기간은 20년 이상으로 길고, 기존 약물 5가지도 투여된다. 하지만 발작 조절이 되지 않는 약물 난치성 환자들을 포함해 신약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은 이미 입증되었다. 이번에 Epidiolex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되어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기존에는 특별한 대안이 없던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게 고통과 경제적 비용이 부담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의료 대마 산업의 활성화로 인하여 다양한 질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보다 향상된 삶의 질을 가져올 것으로 본다. 대마의 본향인 안동시가 ‘경북 산업용 헴프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2020년 7월 6일)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전국 최초로 투자유치과에 ‘의료용 대마 특구팀’을 신설하여 특구 사업 선정 기업과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대마 신약개발 전문기업, 대마실증연구센터를 건립, 헴프관련 기업 등을 유치하고 있다. 이로써 안동이 대마의 중추도시로 부각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은 대마와 천년의 역사를 함께해 오고 있다. 대마의 약리적 효능을 봤을 때 이제는 의료용 대마가 법제화되어야 할 것이다. 중앙정부와 국회는 대마 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대마의 약리작용과 위험도에 따라 의료용(Marijuana)과 산업용(Hemp)으로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별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의 용어 정의는 재정립되어야 한다. 아울러 국제적 대마 정책에 동반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CBD 함량이 높은 K-대마 종자를 개발하여 미래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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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 운영
□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관내 고등학교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협력, 청소년 불법촬영범죄 예방과 교내 불법카메라 상시점검을 위해 합동 점검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은 교내 경찰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불법카메라 점검단으로, 꾸준히 발생하는 교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교내 불법카메라 상시점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기섭 서장은 “불법촬영 범죄는 촬영물 유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성이 크고 우발적 범행이 많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협력해준 광주중앙고등학교와 경찰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경찰과 점검교육 및 합동점검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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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마음까지 헤아린 정수기 출시를 시작으로… 5년만에 연매출 500억 내다보는 스타트업 ‘더파운더즈’
(사진설명 : 프로젝트21 시그니처 제품인 선인장 정수기)2017년 국내 한 온라인 펀딩사이트에는 고양이들의 습성을 고려해, 흐르는 물을 직접 음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정수기 제품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이 21살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편의용품, 간식, 영양제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 프로젝트21이 탄생했다. 프로젝트21 브랜드를 시작으로 더파운더즈(대표 이선형, 이창주)는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 헤어케어 브랜드 라베나, 향수 브랜드 유즈를 보유한 소비재 브랜드 빌더로 성장했다. 더파운더즈는 2020년 기준 연매출 148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은 500억 이상을 예측한다고 밝혔다. 더파운더즈 이선형 대표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 성장률이 지금처럼 높기 이전부터, 성장 잠재력을 판단해 고객 경험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했던 것이 회사가 초기에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판단하고,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여러 소비재 영역으로 확장시킨 것이 매출 급성장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더파운더즈의 재무 실적은 자사가 보유한 네 개의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는 헬스앤뷰티(H&B)매장 “랄라블라”에서 스킨부문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해외 10여개국에 진출했다. 프로젝트21의 경우 작년에 출시한 반려동물을 위한 영양제 라인이 높은 매출을 보이며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더불어 작년에 신규 런칭한 향수 브랜드 유즈와 헤어케어 브랜드 라베나 역시 런칭 직후부터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형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핵심역량 기반으로, 다양한 소비재 시장에서 신사업을 준비중이다. 기존 브랜드의 빠른 성장세에는 회사 내 훌륭한 인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팀별로 실행을 통해 배운 인사이트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든 것이 회사 성장에 주요한 요인이었던 만큼 올해에는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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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실패박람회’ 사업 선정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의장 이정희)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실패박람회’에 자율기획프로그램 유형으로 응모, 지난 3월 17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패박람회는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및 재도전을 응원, 지지하는 사회 분위기 지역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체들의 지역사회 내 실패 경험을 자산화하고, 관련 제도개선, 정책반영을 위한 의제 발굴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활동이다.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지난 2년간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이라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올해 이를 사단법인으로 따로 발전시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2020년 11월 한 해의 포럼을 마무리하며 여성스타트업의 도전과 실패 극복 관련 사례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형성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포럼은 지속적으로 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여성스타트업의 실패를 최소화하고, 여성스타트업 및 어드바이저 간 소통을 늘려 소통 및 정책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 포럼의 자료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패사례를 공유하고 숙의 토론을 통해 재도전 정책을 발굴하여 여성 기업가에게 도움이 될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2021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여성기업가의 사업경험 공유 및 경험자산화를 위한 ‘공감포럼 여담’과 여성기업 환경 분석 및 소통을 위한 정책제언을 목표로 하는 ‘정책 포럼’, 그리고 여성기업가들의 경험 공유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총 8개월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백신 보급 및 집단면역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 이정희 의장은 “런던시에서 주최한 여성스타트업들이 모인 ‘다양한 기업가정신 써밋(London Diverse Entrepreneurs Summit)’에 초청받아 간 적이 있다. 참여한 여성 기업들이 국가의 경제적 성장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스타트업은 정부가 지원으로 성장하는 존재가 아닌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성장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여성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이를 모색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며, “여성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사회적지지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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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스텐,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 ‘디자인 한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