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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경찰서 우수 사이버범죄수사팀 선발(1위)
광주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경기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수사과 사이버범죄수사팀이 경기남부경찰청 주관 1분기 우수 사이버범죄수사팀(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도내 31개 각 사이버수사팀의 업무처리능력과 검거사례별 중요도, 난이도, 기여도 등을 다룬 이번 평가에서 광주경찰서는 인터넷 트위터를 통해 ‘공연티켓, 골프채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56명에게 금원을 편취한 피의자 5명을 검거하였고, 성폭력처벌등에관한특례법(딥페이크), 불법촬영물 유포 등 각 2명을 검거하고 범죄에 이용된 인터넷 사이트 서버 차단 노력 등으로 우수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광주경찰서 관할에서의 사이버범죄는 2019년 1.648 건에서 2020년 2.338건으로 42% 증가했으며, 사이버 관련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권기섭 서장은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중차대한 시점에서 그동안 광주서 사이버팀 수사관들의 노력이 컸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사이버공간 치안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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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장 수확물 기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는 10일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지역적응 실증을 위해 재배한 특수채소(볼라레) 300봉지(36㎏)를 남양주시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스마트팜이란 농축 수산업에 IT첨단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시는 2018년부터 시작하여 딸기, 특수채소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물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속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생산된 수확물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우상현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기관이 되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수확물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교육장(165㎡)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영농기술 교육, 연구개발과제 실증, 농업데이터 활용 컨설팅 등 농업인의 농가경영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산된 농산물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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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피(NCP) 향수,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팝업스토어 오픈
(01번 사진설명 : 엔시피(NCP) 오픈 매장 이미지)올 봄 국내 정식 런칭한 스웨덴 향수 브랜드 엔시피(NCP)가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월드타워점 B1층에서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향수’ 컨셉의 엔시피는 개개인이 가진 고유한 개성과 특별함을 자신만의 시그니처한 향기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두가 유명하다는 이유로 똑같이 쓰는 향수가 아닌 각자의 기분과 취향, 분위기, 드레스코드 등 지금의 TPO에 맞춘 레이어링 테크닉으로 나만의 퍼스널한 향기를 디자인하는 향수다. 처음부터 자신만의 향 조합을 찾아 레이어링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향수로, 단독 사용과 레이어링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단독 사용 시에는 풍부한 고유의 향을 깊이 느낄 수 있으며, 여러 가지를 레이어링 사용했을 때도 서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신선한 조합을 선사한다. 엔시피는 모두가 향수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선택의 폭을 보다 더 넓힐 수 있도록 각 계열의 특징별로 그룹을 나누었다. 시트러스, 프루티, 플로럴, 푸제르, 시프레, 우디, 오리엔탈 총 7가지로 분류된 이 그룹은 매우 대중적인 노트부터 새롭고 트렌디한 향까지 모두 아우르도록 구성되었으며, 올팩티브 패밀리(Olfactive families)라고 부른다. 이것을 가이드로 다양한 레이어링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 (02번 사진설명 : 엔시피(NCP) 오픈 매장 이미지)엔시피 향수는 크게 3가지 라인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오리지널 파세트(Original Facet) 7종과 더욱 이국적이고 깊은 무게감을 가진 블랙 파세트(Black Facet) 4종, 골드 파세트(Gold Facet) 4종으로 출시되었다. 용량은 50ml와 10ml 중 선택할 수 있다. 5월 7일부터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운영되는 엔시피 팝업스토어는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전 구매 고객에게 시그니처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10ml 향수는 전용 케이스도 함께 증정한다. 선물의 달 5월, 감각적인 스웨덴의 신상 향수 브랜드를 경험해 볼 것을 추천 드린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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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선도기업 한미글로벌, ESG 경영 박차
한미글로벌이 참여한 영암 태양광 발전소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선도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한다. 한미글로벌은 최근 이사회 내에 ESG 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ESG 위원회를 만들고 독립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김한얼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사내에 ESG 경영 확대를 위해 이상호 사장을 필두로 하는 ESG 실무협의체를 신설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사 이래 친환경 사업을 비롯한 모범적인 ESG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왔다. 2008년에 환경 경영시스템 국제 규격인 ISO14001 인증을 획득했고, 이듬해인 2009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매년 ISO 통합 인증심사를 통해 관련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한미글로벌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는데 지난해 전남 영암군의 94MW급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PM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는 전남 신안군의 96MW급 안좌 태양광발전소 개발 사업 PM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새만금 해상풍력과 제주 한림 해상풍력 건설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주 가시리, 울진, 영양 양구의 풍력발전단지 등 국내 다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왔다. 한미글로벌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기획, 설계, 시공, 운영 모든 과정에 대한 에너지 및 친환경 건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을 수행하며 2013년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춘천’의 경우 설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건축 컨설팅을 제공해 데이터센터 중 세계 최고 점수로 LEED Platinum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최근에는 ESG 경영에 부합하는 제로 에너지 및 에너지 절감 건물에 특화된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술 검토 및 설계 가이드를 제시하며 친환경 시공관리를 진행한다. 제로 에너지빌딩 구현의 필수 요소인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단계 에너지 컨설팅도 제공하는데 최근 준공한 역삼 센터필드를 포함한 40여 건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의 자회사인 에코시안은 20년간 환경 관련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ICT 솔루션 구축을 수행해 왔다. 비용, 품질생산 우선 등 여러 제약적인 조건에서 에너지 절감 및 환경문제 해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도화된 에너지관리 시스템(ES-EMS)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고객사에 숨겨진 손실요인을 발굴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코시안은 이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 사업 발굴 및 수행, 청정생산관리 체계 구축, 화학물질 관리체계 및 시스템 구축, 친환경 제품 인증 컨설팅, 지속 가능 보고서 및 탄소 정보 공개보고서 작성 등 기업 ESG 경영의 환경적 측면을 지원하기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앞으로 E(환경) 부문의 목표를 더욱 정교하게 수립해 본사 및 사업 현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폐기물 발생량, 에너지 사용량 저감을 수행할 예정이며 K-RE100에 가입하는 방안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S(사회) 부문에서 한미글로벌은 창립 당시부터 매월 전 직원의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2010년에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설립해 이곳을 통해 현재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건설 사업의 전문성을 살린 공간복지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00여 개 이상의 장애인 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해 왔으며, 2018년에는 사단법인 ‘따뜻한동행 인터내셔널’의 설립을 지원해 에티오피아, 필리핀, 베트남 등으로 공간복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매년 장애 인재 선발을 통해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13년에는 건설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시니어 기술자로 구성된 사회적기업 ‘건축사사무소 따뜻한동행’을 출범하며 사회 복지시설들의 공간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G(지배구조) 부문에서 특히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으며 이사회 의장도 사외이사로 선임해 명실상부한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운영 중이다. 또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을 해 주주권익 보호에도 힘써왔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ESG 위원회 설립을 통해 더욱더 높은 수준의 책임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miglobal.com/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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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업계, 고령층이 겪는 사회문제 해소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활발
출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시니어를 위한 일상생활 자립 프로그램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진행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이제 초고령사회(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 2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15.7%이며 계속 증가해 2025년에는 20.3%에 이르러 초고령사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구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치매, 시니어 금융 사기, 노인 일자리 문제 등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생명보험 업계는 생명보험업의 생애보장 정신에 따라 고령층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대표 고령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은 △남성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생명보험재단의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의 금융사기 예방 연극 ‘네 놈 목소리’ △사회공헌위원회 지정 법인에서 지원하는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취·창업 지원 사업’이다. ◇남성 홀몸 노인, 여성 노인보다 일상생활 자립과 우울증에 취약 자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필요 고령 인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최근 5년 새 65세 이상 홀몸 노인 수가 2016년 127만5316명에서 2021년 167만416명으로 약 31%나 증가했다. 홀몸 노인 가운데서도 남성 어르신이 여성보다 의식주 등 일상생활 자립에서 2.6배 이상 어려움을 느끼며, 사회적 관계 단절에 따른 고독사 위험도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어르신의 활기찬 노년을 위해 남성 홀몸 노인이 스스로 자립해 다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을 통해 남성 홀몸 어르신의 일상생활 자립, 사회성 증진, 건강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의식주 해결을 위한 요리 교실, 정리 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체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사회적 관계 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더불어 코로나19에 따른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건강 키트를 긴급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태블릿PC 기반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개설해 경증 치매 및 홀몸 어르신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집중할 계획이다. ◇고령층 대상 지능형 금융사기 피해 심각, 시니어를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의 중요성 대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상대적으로 금융 사기의 표적이 되기 쉽다. 갈수록 노인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이나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대포 통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는 지능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이 당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9년 기준 1757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체 피해액 가운데 고령자 비율도 26.1%에 달하며 많이 증가했다. 이에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고령층 금융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연극 ‘네 놈 목소리’를 제작했다. 네 놈 목소리는 한 가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보이스피싱, 다단계 사기 등 금융 사기 피해로 벌어지는 좌절과 해결 방법을 스토리로 담은 상황극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금융 사기의 유형과 피해의 심각성, 예방법 등 금융 사기 예방에 대한 교육 내용을 더 알기 쉽게 제공한다.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 대한민국, 은퇴 시니어를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 사업 필요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한국 노인 빈곤율은 43.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4.8%)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65세 이상 노인의 31.3%가 여전히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어 앞서 상황과는 비교되는 수치를 보인다. 2019년 기준 고령층 근로자의 비정규직 비중은 82.8%로 대부분의 일자리가 저임금 임시·일용직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되며, 이러한 현상은 질 낮은 노인 일자리로 분석된다. 은퇴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는 질 좋고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이 지원하는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의 사회적경제 취·창업 지원사업은 은퇴 시니어를 사회적경제 영역 일자리로 연계하고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시니어들의 사회적경제 기업 활동 지원을 통해 서울시 50+ 재단 SE 펠로우십과 함께 고령층과 기업 간 원활한 취업 연계를 돕는다.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 경진 대회를 개최해 최종 선발된 팀에 창업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만 45세 이상 시니어 창업가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또 시니어 사회적경제 전문 지원단 사업으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은퇴 시니어를 분야별 전문가로 양성해 은퇴 시니어와 사회적경제 기업이 윈윈(win-win)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국내 19개 생명보험사의 출연금을 모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 3개의 기관을 두고 여러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07년 설립돼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 존중, 생애보장 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은 2008년에 생명보험협회에 설치돼 철저한 공익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보험 문화 정착을 선도해 나간다.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 지원을 위해 매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 법인 및 공익법인을 파트너로 선정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liscc.or.kr웹사이트: http://www.l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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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차량’은 교통사고의 주범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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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종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 종료했다국내 최초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오픈을 준비 중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가 5일 어린이 홍보 기자단인 ‘키즈 리포터(Kid Reporter)’의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린이날에 맞춰 개최된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빌드 앤 테스트(Build & Test) 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키즈 리포터 모집에서 우수한 콘텐츠로 최종 선발된 어린이 6명과 부모들이 초청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필수 인원이 참석했다. 먼저 총 6인의 키즈 리포터 어린이들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개장까지의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약 1년간의 활동 기간 본인이 직접 경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키즈 리포터들에게 공식 활동에 앞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및 ‘레고’에 대해 알아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키즈 리포터들이 레고랜드 테마파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 장비를 착용한 키즈 리포터들은 드라이빙 스쿨(Driving School), 레고랜드 트레인(LEGOLAND Train), 스플래쉬 배틀(Splash Battle) 보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라이드와 어트랙션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해 보면서, 그동안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김영필 사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키즈 리포터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키즈 리포터들이 전할 다양한 이야기와 콘텐츠에 고객분들의 큰 관심 역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춘천 중도에 지어져, 섬 위에 건설되는 최초의 레고랜드이자 가장 아름다운 레고랜드가 될 전망이다.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80%를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 개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는 만 2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이다. 강원도의 청정 자연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에 건설 중으로, 개장 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고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레고 브릭으로 지어진 40여 개의 놀이기구 어트랙션들 및 쇼로 구성된 7개의 레고 테마 구역으로 나뉜다. 또한 레고 테마로 꾸며진 154개 객실을 보유한 ‘레고랜드 호텔(LEGOLAND® Hotel)’은 테마파크와 인접해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방문하는 가족 모두에게 최고의 레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건설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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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불교사암연합회, 불기 2565년 장엄물 점등식 봉행
무안불교사암연합회가 지난 4월30일 오후 무안 불무공원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장엄물 및 만월등 점등식을 봉행했습니다. 점등식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안불교 사암연합회 스님들과 신도연합회 등 20여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무안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법산스님(해제 원갑사 주지)은 “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여 장엄물 및 만월등 점등식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힘든 시기에 처해있는 상황속 모두에게 희망과 치유가 되었으면 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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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8 하이브리드’ 출시
기아가 출시한 K8 하이브리드기아가 4일 K8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K8은 지난달 출시한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된다. 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 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특히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또한 구동 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선을 통해 K7 하이브리드(16.2 km/ℓ) 대비 약 11% 높은 복합연비 18.0km/ℓ를 달성했다(17인치 휠 기준). 기아는 K8 하이브리드에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전면가공 휠 △후면부 하이브리드 엠블럼 △하이브리드 특화 클러스터 그래픽을 추가해 하이브리드의 개성을 더했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라이트 3698만원, 노블레스 3929만원, 시그니처 4287만원이다(개소세 3.5% 및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반영 기준). K8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제2종으로 공영주차장(서울시 기준) 및 전국 공항주차장 요금 50% 감면,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는 K8 하이브리드가 높은 시장의 관심과 기대를 충족하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로 준대형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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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어린이날 맞아 소외계층 아동 대상 케이크 기부
투썸플레이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케이크를 기부한다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케이크를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자사 역량을 활용한 지역 사회 상생을 취지로 마련됐으며, 소외계층 아동의 인권 향상·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쳐 온 ‘위스타트’와 함께 진행했다. 위스타트는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아이들에게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하는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투썸이 기부한 케이크는 우리 쌀로 만든 ‘커스터드 크림 다쿠아즈’ 등으로, 위스타트의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6곳을 통해 어린이 200명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4월 30일 투썸플레이스 직원들이 서울 송파구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투썸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제공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투썸플레이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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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말길...”래퍼 창모, 남양주 저소득층 아동 위해 3천만원 기부
래퍼 창모(구창모)가 남양주시 저소득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고자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마에스트로’, ‘아름다워’, ‘메테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유명 가수인 창모는 2020년 2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3천만원의 통 큰 기부를 실천했으며, 같은달 콘서트 머천다이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덕소리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창모는 지난 29일 남양주 복지재단과의 통화에서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전달식을 하지 않고 조용히 기부를 진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창모는 한 라디오 프로에서 “주변에서 이장을 하라고 많이 말씀하신다. 40대까지 더욱 동네를 빛내고 바른생활을 하면서 결국 이장이 되겠다”라는 발언을 해 팬들의 관심을 끄는 등 고향 덕소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후원금은 남양주시 복지재단을 통해 와부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 장애아동에 전달되어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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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빌리티, ‘우수 인재 취업 연계’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업무 협약
진모빌리티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우수 인재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진모빌리티의 대표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이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우수 인재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26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실시된 협약식에는 진모빌리티 이성욱 대표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김영희 센터장이 참석해 중장년층 우수 인재에게 높은 품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경제 단체에 위탁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서울고용노동청에 사무실이 있으며 전국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연계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중장년층 우수 인재 취업을 지원한다. 아이엠은 매주 1회 채용 설명회를 실시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우수한 중장년층 구인 인력을 대상으로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엠은 우수한 중장년층 인력 채용을 통해 서비스 퀄리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엠 지니(드라이버)는 정규직 형태로 고용돼 고정 기본급, 성과급, 인센티브가 포함된 월급제로 운영된다. 또 4세대 최신형 카니발 신차 운행 등 프리미엄 근무 환경이 제공된다. 진모빌리티는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중장년층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imforyou.co.kr/#sec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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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이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참가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이 적힌 사진을 SNS로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현중 총장은 “이번 챌린지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지길 바란다.”며 “유한대학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를 위하여 교통안전 교육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김현중 총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성공회대학교 김기석 총장, 안산대학교 안규철 총장, 유한공업고등학교 김석호 교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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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아성다이소, 성주 취약계층 위한 기부로 지역 사회공헌 실천
아성다이소, 사회적협동조합 101동마리에뜨, 노랑고래, 가람오브네이쳐가 성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했다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2일 ‘생활용품 기부식’이 열렸다. 이날 기부식에는 성주군의회 황숙희 의원, 노랑고래, 가람오브네이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식은 아성다이소, 사회적협동조합 101동마리에뜨의 지원을 받았으며 청소년문화의집 관련 담당자가 참여해 성주군을 위한 나눔의 시작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다문화가정, 저소득 유아 가정에 필요한 모자, 장갑, 양말, 식기구 등으로 물품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렇게 국내 기업이 성주 취약계층을 위해 모인 것은 이례적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황숙희 의원은 “아성다이소와 젊은 기업이 함께 성주군에 기부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해서 젊은 기업이 성주군과 함께할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랑고래는 성주 참외를 이용한 상용화 제품의 연구와 개발로 6차 산업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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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시원의 청정 담양, 첫 모내기 실시
영산강 시원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 이앙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농가소득 향상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2일 대전면 김영호(57세) 농가의 조기햅쌀단지 0.3ha를 시작으로 ‘대숲맑은 조기햅쌀 단지’ 43농가 38ha에 대해 본격적인 모내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군은 금성농협 공동육묘장을 이용해 조기에 육묘를 실시, 저온으로 인한 냉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조기햅쌀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햅쌀 품질고급화를 위해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이앙한 품종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남3호(조명1호)의 조생종 벼로 병해충에 비교적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 올해 166여 톤의 쌀을 생산, 4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은 8월 하순 수확을 시작하여 금성농협 RPC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하여 소포장(4kg, 10kg) 단위로 가공해 온라인 쇼핑몰과, 서울, 광주 등 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5월 초까지 이앙을 완료하고 고품질 쌀이 생산되도록 재배 관리에 최선을 다해 올 추석에도 대숲맑은 햅쌀이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조생종 벼 재배가 농가의 노동력 분산이 가능하기에 시장 상황을 고려한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 확대 조성으로 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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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슈퍼주니어’ 김희철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 원주시는 (20일) 인기 가수이자 만능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글로벌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희철은 세계적인 K-pop 스타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최근에는‘아는형님’과 ‘맛남의 광장’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성실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특히, 원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인연을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친근감을 드러낸 바 있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김희철 씨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원주시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문화관광 제일도시 원주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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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산불피해목 자원화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강원도 산불 피해목 자원화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적책임 이행에 나선다. □ 19일(월) 동해시청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남석열 동해바이오발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해안 방재림 생태관 조성 사업비 전달식’을 열었다. ○ 이날 동서발전이 전달한 기부금은 총 3억 원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목을 발전 연료로 활용하는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재원으로 했다. □ 동서발전은 지난해부터 강원도 산불 피해목을 동해바이오매스발전소 연료로 활용하고 있다. 상업성이 떨어져 폐기물이 될 산불 피해목을 발전연료로 사용해 산림자원의 재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2019년 강원도와 ‘동해안 산불 피해목 자원화 협약’을 체결한 후, 2020년 3월 산림조합중앙회와 강원도 산불피해목 구매계약(10,000톤)을 체결했다. □ 동해시는 해당 기부금으로 망상동 일대에 ‘망상 해안 생태관’을 조성해 해안생태계 보전과 산불 예방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 오는 10월까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지 내에 200㎡ 지상 2층 규모로 해안 생태관·체험장, 산불 예방관을 조성하고, 해안방재림 정보, 대형산불 피해실태·복구현황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남석열 동서발전 동해바이오발전본부장은 “산불피해목 자원화 수익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생태계 보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동서발전 동해바이오발전본부는 지난 2일 망상해수욕장에서 탄소상쇄 평화의 숲 조성을 위해 식목행사와 탄소배출권 기부식을 시행하는 등 지역상생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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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터치포굿, 플라스틱 업사이클 ‘리플라’ 시작
터치포굿 박미현 대표터치포굿이 플라스틱 업사이클 프로젝트 ‘리플라’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온라인 쇼핑과 배달이 늘어나면서 플라스틱 용기 쓰레기도 증가했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평균 84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비닐 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평균 951톤으로 11.1%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사이클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에서 열쇠고리, 바퀴벌레 약통, 줄넘기, 화분 등 일상생활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적용 가능한 ‘소소한 플라스틱’을 업사이클 제품으로 만든 리플라 프로젝트가 눈길을 끈다. 플라스틱 재활용에는 산업적인 부분에서 재활용의 대량화 문제, 기술적인 부분에서 몇 가지 색상만 가능한 문제, 경제적인 부분에서 비싼 설비 비용 문제, 소비재 보다 산업재로 재활용을 추구하는 소비자 인식의 문제 등 4가지 큰 문제가 있다. ‘리플라 프로젝트’는 플라스틱 재활용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기획된 것으로, 플라스틱 업사이클 De-centralization을 추구하는 소규모 창작자들의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브랜드 성격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소한 플라스틱’으로 터치포굿이 경험해 본 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플라스틱 업사이클의 예정된 실패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리플라 프로젝트’는 일명 ‘삽질 그만’ 프로젝트로 소모적 ‘벤치마킹’과 따라하기로 중복되는 생산을 그만하고 협력을 통해 여러 조직이 힘을 합쳐 하나만 만들어서 같이 쓸 경우 많은 비용절감의 기회와 효율성의 기회가 생긴다. 특히 금형 제작 과정은 비효율적이고, 환경적이지 못하다. 터치포굿의 많은 실패와 성공 케이스 공유로 전국적으로 여러 도전하는 업체들의 리소스 절약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나온 ‘소소한 플라스틱’ 제품을 보면, ‘리플라 블록화분’, ‘리플라 블록박스’, 비접촉 ‘터치프리키’, 다용도 ‘단추’, ‘산호초 키링’ 등이 있으며, 앞으로 페트병 고리 따개, 스테이플러 대체 클립, 마스크 고리, 호루라기, 동물 캐릭터 피규어 등 소소한 플라스틱 공모전 통해 얻은 아이디어 70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 텀블벅을 통해 펀딩할 예정이다. 터치포굿 박미현 대표는 “업사이클 제품 제작 등의 기회를 일반에게도 확대해 지역 거점 업사이클 센터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집에서 쓰지 않는 플라스틱 통, 재활용품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새로운 용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체험을 통해 업사이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싶다”고 밝혔다. 터치포굿 개요 터치포굿은 2008년 설립된 1세대 사회적 기업이자 산업디자인 전문 회사다. 무분별하게 생산되고 버려지는 500여 가지의 자원들을 활용해 디자인 상품을 생산하는 업사이클 산업을 태동시킨 곳으로 나아가 도시형 환경 교육센터, 기업 폐기물 전략 활용 컨설팅, 기술 및 소재 연구까지 폐기물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대한 활동으로 확장한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touch4g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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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규탄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반대 규탄 대회’를 개최했다. 자총은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에서 본부 임직원과 17개 시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부의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화상을 활용한 규탄 대회를 열었다. 규탄 대회에서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는 규탄 성명을 발표했고, 뒤이어 전국 17개 시도지부 릴레이 규탄을 시작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이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은 비가역적 해양 오염 행위로서, 이번 결정은 미래세대에게 치명적인 부담을 안겨줄 것임이 분명하다”며 “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이자 국제 NGO 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엄중하고 강력히 규탄하며,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사과와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철회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화상으로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한 후 자총 본부 앞에서 박종환 총재 그리고 최역 사무총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를 제창했다. 이후 서울지부 등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에서 릴레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 제창을 하는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총은 UN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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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 개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 12.(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역사자료관 운영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김용만 관장의 추진 경과보고와 시설 투어 해설을 듣고 전시내용과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구미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박물관 전시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역사자료관 전반에 걸쳐 자문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159억원의 사업비로 박대통령생가 주변에 연면적 4,358㎡, 3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대통령 유품 5,670점을 보존 및 관리하기 위한 수장고와 상설 및 기획전시실, 아카이브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은 「조국 근대화의 길」을 주제로 우리나라 근대화와 산업화의 과정으로 꾸며졌고, 기획전시실은 「우리나라 체육의 역사」를 주제로 개관 기념 특별전시를 준비 중이다. 기획전시가 완료되는 오는 6월 30일 예비개관을 통해 박정희대통령 유품 등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3개월의 시범운영을 거쳐 관람객의 불편사항 및 운영상의 미비점 등을 보완하여 9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어르신들에게는 박정희대통령의 옛 향수를 느끼게 하고 청소년은 구미 근현대 역사와 산업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며, 향후 박정희대통령생가와 역사자료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연계하여 구미시 대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역사자료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자문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