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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노스 조철형 회장,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에 후원금 1000만원 기탁
단월면 백동마을 출향기업인 ㈜싸이노스 조철형 회장이 지난 2일 단월중학교를 찾아 여자축구부의 발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철형 회장을 비롯한 이훈구 단월면장, 최지애 단월중학교장, 서동규 우체국장, 정인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양희주 체육회장, 여용수 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 지석민 여자축구부 감독 및 선수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철형 회장은 “청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더욱 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모교를 빛내주길 바란다”며 “기탁금이 후배들에게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에 창단된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 8월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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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9.3(금)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정동원 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 대장의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로 인한 2020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의 취소로 표창장은 장세용 시장이 전수하게 되었다. 구미시새마을교통봉사대는 명절 고향길 안전운전 캠페인, 야간방범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자율질서의식을 확립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 정동원 대장이 교통봉사대 대장을 맡아 이끌어 오고 있다. 정동원 대장은 “대원들의 활동 덕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를 잘 이끌어 나가는 일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오영환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정동원 대장님의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교통봉사대와 함께 새마을운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정동원 대장님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미시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교통봉사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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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점검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오늘오전 중구청장, 남부교육지원청장 등과 합동으로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실태를 점검했다.이곳에서는 지난3월, 25톤 화물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로 하교하던 초등학생이 사망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이날 송민헌 청장은 사고 이후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 화물차 통행제한 시행의 안정적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절대안전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고 현장을 비롯한 주변 교통환경 등을 꼼꼼히 살폈다.사고 이후 경찰등 유관기관에서는 신광초교 주변 재점검을 통해 과속방지턱 2개소, 고원식 횡단보도 4개소, 무인단속카메라 3개소 신규설치 등 보행자 안전위주로 시설을 개선하였고, 특히 지난 9.1일 부터 화물차 통행제한을 시행중이다.통행제한은 학생들의 주 하교시간대인 13:00--16:00(주말-공휴일 제외) 까지 화물차(4.5톤 이상), 대형 특수차, 건설기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구간은 수인사거리 에서부터 인하대병원사거리까지 총 1.1킬로미터 이며,우회도로로 수인사거리 , 이항사거리, 서해사거리 이용을 권고헀다.#어린이보호구역 화물차통행제한 :322개소(21.7월 현제)송민헌 청장은 "도저히 일어나선 안될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시설개선 등을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인천자치경찰위원회 1호 과제인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을 만들기 위해 예산확보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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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 시작
영산강 시원의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이 8월 31일 봉산면 삼지리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벼 베기에 들어갔다. 지난해는 여름철 긴 장마와 집중호우 등으로 수확량이 감소했었지만, 올해는 기상조건이 좋아 평년대비 수확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수확한 품종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남3호(조명1호)의 조생종 벼로, 병해충에 비교적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다. 올해 조기햅쌀단지 47농가, 41.3ha에서 290여 톤의 쌀을 생산, 5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은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해 소포장(4kg, 10kg) 단위로 가공,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금성농협 공동육묘장을 이용해 조기에 육묘를 실시, 저온으로 인한 냉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조기햅쌀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햅쌀 품질고급화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육묘 구입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9월 초순까지 수확을 완료해 올 추석에도 대숲맑은 햅쌀이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시장 상황을 고려하며 조기햅쌀단지 재배면적을 확대해 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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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1차 접종률 75% 돌파… 18~49세 청장년층 예방접종 본격화
담양지역 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률이 75%를 넘어섰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8일 12시 기준 담양군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인원은 35,020명으로 접종률 75%를 달성했으며 2차 접종 완료자 또한 5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추석 전까지 전 군민의 6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18~49세 청장년층 7,600여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예약은 예방접종 누리집 또는 군 콜센터를 통해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한차례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 300회 분에 대해 요양병원 등의 미접종자, 미등록 외국인, 기타 희망자 등 여러 여건으로 인해 백신을 두차례 맞기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할 계획이며 군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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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환경 혁신 성공 비결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1일 ‘ESG 행정’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 주도 환경 혁신의 가속화를 위해 플로깅 추진단을 위촉하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민·관 협력 에코 네트워킹 강화에 따른 플로깅 활성화와 효율적인 환경 혁신을 위해 출범한 플로깅 추진단은 총단장, 총부단장, 11개 권역별 단장 등 총 41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추진단원 41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남양주시의 환경 혁신과 ESG 행정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그린 토크 시간을 통해 플로깅 추진단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플로깅단의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플로깅 추진단이 재사용 의류를 함께 기부하며 최소한의 소비와 자원 선순환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실천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추진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 회의를 갖고, 동네마실 플로깅단의 소통 네트워크 강화 및 네이버 카페 활성화, 시민 참여 환경 운동 관련 아이디어 기획 및 홍보 등 72만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혁신 운동의 붐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 혁신의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ESG 행정 실현은 불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삶 속에 ESG가 녹아들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함께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플로깅 추진단원은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플로깅 추진단이 우리 시 환경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시는 플로깅 추진단과 함께 오는 9월 11일 동네마실 플로깅단 발대식(웰컴데이)을 개최하고, 시민 주도 환경 혁신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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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9월 1일 개통 앞 둔 월드컵대교 점검 현장 찾아
월드컵대교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 번째),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악수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1일 월드컵대교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점검 현장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을 맞이하고 점검단과 함께 시설을 둘러봤다.월드컵대교는 한강의 31번째 다리로 서부간선 지하 도로와 함께 9월 1일 정오에 개통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월드컵대교가 교통체증 감소와 함께 지역의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BTS가 월드컵대교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여 전 세계에 한강의 매력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현장에 참석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시민이 월드컵대교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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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김부겸 국무총리에 지역 현안 건의!!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하고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왼쪽 김부겸 국무총리, 오른쪽 김대권 수성구청장)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하고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폐지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관리관 이관 법률 개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가 환경부의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의 자연환경 정밀조사 대상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망월지는 매년 2월경 1,600마리가 넘는 성체 두꺼비가 산란을 위해 모이는 도심 속 최대 두꺼비 산란지다.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 및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생태모니터링 용역을 추진하고, 망월지 생태공원 조성을 검토해왔다. 또한,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신청을 위해 다음 달부터 두꺼비 생태기초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망월지의 희소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내년도 국립생태원의 정밀조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거듭 요청한다”며, “보전지역 선정 이후 주민, 토지 소유주들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망월지를 도심 속 생태체험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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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물맑은 양평쌀’올해 첫 벼수확
지난 26일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일대의 5ha 논(양평쌀사랑연구회 전 회장 전경복)에서 양평지역 첫 벼베기가 이뤄졌다. 이날 수확한 벼는 고시히까리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4월 15일 모내기 후 133일만에 얻은 첫 결실로, 수확 가공 후 이달 말부터 추석 전까지 직거래 및 백화점 출하,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첫 벼를 수확한 전경복 농업인은 “봄철 저온과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에서도 잘 자라준 벼가 올해는 특히 더 고맙다”며, “양평군의 다른 농가들도 풍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추석 햅쌀용 조기 벼로 면적 45ha를 재배해 다음달 5일부터 본격 수확해 추석 전 햅쌀 236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 국민이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도 농업인들이 꿋꿋이 농사일에 전념해 행복한 가을걷이가 시작됐다”며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돌발 병해충 방제와 기상재해 피해 최소화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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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귀농‧귀촌 활성화 위한 혁신적 주택 도입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저출산‧고령화,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해결을 위해 귀농‧귀촌‧귀향 활성화 및 농촌주택개량과 농촌주거환경 혁신을 위한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을 공급한다. 그동안 문경시는 맞춤형 귀농‧귀촌‧귀향 정책을 실시해 2019년 1,051세대, 1,350명, 2020년 1,164세대, 1,399명을 문경에 정착시켰으며, 그 배경에는 귀농인 보금자리 운영, 귀농인 소득작물 시범 사업, 체계적 영농 교육과 경영컨설팅 지원 등 적극적인 시책 추진이 있었다. 특히 농촌의 빈집을 활용하여 예비 귀농인들이 1년간 살아보도록 하는 귀농인 보금자리 사업은 농촌살이를 체험하며 주택과 영농기반 확보, 영농컨설팅과 현장교육 등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지 역할을 하며, 2014년부터 61세대 142명이 이용해 정착 인원은 37세대 84명에 이른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도시 자영업자와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은퇴자, 젊은 층의 재택근무 증가로 귀촌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막상 귀촌하려고 하면 집을 구하기 어렵고, 보금자리 사업 또한 대기자가 많고 농촌 빈집은 노후 방치되어 리모델링 활용이 어려운 실정이다. 또, 신축하는 경우 신규택지개발에 기반시설비 등 비용이 많이 들고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정책으로 도시민들이 2억 원을 초과하는 농어촌주택 구입 시 1가구 2주택 적용으로 세제상 혜택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총 건축비 1억원 정도 소요되는 이동식 주택인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은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시는 신축이 가능한 부지를 임대로 확보하여 이동이 가능하고, 내진설계까지 완비되어 있는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을 설치해 문경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고, 일정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대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문경시의 인구증가를 위해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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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 출범으로 시민 환경협의체 모델 구축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교통, 공간에 이은 3대 혁신 중 하나인 환경 혁신 사업을 주도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이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운영분과, 소통분과, 홍보분과로 구성돼 50명의 단원이 에코폴리스 인스타그램 개설, 온·오프라인 정모 운영, 환경 운동 콘텐츠 제작, 그린마켓 운영, 로컬택트 운영 등 다양한 환경 혁신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향후 월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생활 쓰레기 감축과 분리배출 홍보 등을 위한 분과별 사업 추진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남양주 시민들이 모두 나서야 할 때”라며 “시민들이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부에코폴리스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환경 의식이 녹아들 때까지 적극적으로 ESG 행정을 추진하며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오는 9월 권역별 위촉식을 시작으로 지구대별 주부에코폴리스들과 함께 지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관리하며 온·오프라인의 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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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실시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6일 오전 남산초등학교에서 2학기 개학맞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통관련 유관단체 3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및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계도, 교통사고 예방 수칙 홍보 등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등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및 시설개선 사업 등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으로 안전한 중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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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무안 맛집육성’컨설팅 평가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군 관계자, 요식업체대표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맛집육성’ 컨설팅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작년에 이어 지역 농특산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음식 보급으로 음식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1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관내음식점 5개소(몽탄짜장, 무안낙지2호점, 무안애꽃, 팽이섬, 향림횟집)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평가회에서는 무안지역에 특화되어 있는 낙지, 한우, 양파 등 지역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낙지 금어기를 대체할 신 메뉴 개발과 주말 단체손님 대상 한상차림에 주안점을 두고 총 22종을 선보였다. 현재 이 요리들은 요식업체별 상품화로 바로 출시하여 무안 대표 명물로 자리매김하여 음식관광 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뿐 만 아니라 명품 음식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및 음식관광 활성화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특색 있는 맛집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차별화된 음식관광 자원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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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해제면 송계마을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무안군 해제면(면장 이혜향)은 한여름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과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송석리 송림해안가에 약 1만㎡ 규모의 메밀밭을 조성했다. 지난 7월 중순에 파종을 한 메밀은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 하얗게 꽃을 피우기 시작했으며, 무안의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어 지나가는 길손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메밀밭 옆으로는 송계 솔바람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약 1km의 해송림 산책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1년 걷고 싶은 전남 숲길’에서 우수상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숲길을 자랑한다. 송계 솔바람 숲길은 녹음이 짙은 해송림을 걸으며 아름답고 환상적인 서해안 낙조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숲길 옆 해안가에 조성된 무료 캠핑장은 경치가 좋고 시설이 잘 갖춰져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또한 송계마을 인근에는 칠산대교, 도리포항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도리포항에서는 무안의 대표수산물인 낙지, 민어 등 다양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이혜향 면장은 “방문객들이 송계마을에서 시원한 초가을 바람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바란다”며“포스트코로나 시대 이후 송계마을이 무안의 대표적인 친환경 생태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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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미산에 멸종위기종 ‘새호리기’ <매과의 맹금류> 등장
▲ 성미산 상공을 날고 있는 새호리기 한 쌍▲ 성미산 둥지에서 먹이를 기다리는 아기 새호리기들▲ 아기 새호리기를 이동하고 있는 새호리기 한쌍 도심 속 청정 숲에서만 서식한다는 새호리기(매과의 맹금류)가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산에 나타났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8월 3일 “성미산 자락에서 아이들에게 동양고전을 가르치고 있는 ‘채비움 서당’ 이민형 훈장의 제보를 받고 확인한 결과 성미산 중턱에 새호리기 한쌍이 아기 새호리기 2마리에게 열심히 먹이를 물어다 나르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새호리기는 작은 새들을 홀려서 잡아먹는다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매과의 맹금류로써 전체적으로 매와 닮았으나 몸길이가 35cm로 맹금류 중 덩치가 작은 편이고 배 아랫부분이 적갈색을 띄어 다른 맹금류와 쉽게 구별된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1981년 국내에서 번식이 확인된 이후 도심 부근의 숲이나 농경지에 주로 서식했으나, 산림 훼손에 따라 서식지가 감소하여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으로 지정됐다. 성미산에 새호리기가 둥지를 툰 이유는 과거 뗄감용 벌목으로 황폐했던 민둥산에서 마포구의 녹화 사업을 통해 울창한 숲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 성미산 내 무질서하게 운영되고 있던 골프연습장, 배드민턴장 등의 체육 시설을 철거하고, 마포구와 구민이 합심해 식목일 기념 식수를 비롯한 다양한 식수 행사로 나무를 심어왔다. 또한 마포구는 민선7기 역점 사업인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성미산에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만 1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만들었다. 녹색 숲으로 변모한 성미산은 작은 새와 곤충이 많고 둥지 수급이 원활한 곳으로써 새호리기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번식지가 됐으며, 새호리기 이외에도 천연기념물 솔부엉이 등 50여종의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새호리기는 5월~8월 번식기를 가지며 추워지기 전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는 철새로써 10월 전까지 성미산을 방문하면 볼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성미산에 다양한 품종의 수목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할 수 있는 자연 생태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미산에 새호리기 번식이 확인된 것은 성미산 녹화 사업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 성미산 생태계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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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문경시는 농지의 소유 및 이용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투기목적의 농지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고 경작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진다. 이번 조사 대상은 최근 10년 이내 관외거주자가 소유한 관내농지의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농업법인이 소유한 농지의 이용현황 및 업무 집행권자 농업인 비중, 농업인 수, 출자한도, 농지 소유요건 준수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최근 농지법 위반사례가 늘고 있는 농막 및 성토행위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농막은 연면적 20㎡이하로 설치해야 하며, 농작업에 필요한 농기계 및 기자재 보관·농작업 중 일시 휴식 등의 목적으로 이용되어야 한다. 주거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농지법 위반 사유에 해당된다. 성토도 인근 농업경영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며, 농업경영에 적합한 흙을 사용해야 한다. 성토기준을 위반해 인근 농지에 피해를 주거나 재할용 골재 등 부적합한 흙을 사용하는 행위 또한 농지법 위반사유에 해당되어 그에 따른 처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경시는 태양광 시설이 설치된 농업용 시설(축사, 버섯재배사, 곤충사육사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실제 농업경영 여부도 파악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법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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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성료!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이번 달 14일 시작해 지난 22일 막을 내렸다.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지난 21일에 탄생지인 솔뫼성지에서 특별 감사미사가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인문교육 유투버 ‘라임양’과 뮤지컬 ‘마지막 편지’ 등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돼 150년 전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린 김대건 신부의 업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미사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인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김종수 천주교 대전교구장 서리, 어기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대건 신부는 종교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그 업적과 생애를 인정받아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으며, 특히 조선후기 전근대적 신분사회에서 평등을 울부짖어 민중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고 독도를 표기한 「조선전도」의 제작, 천연두 치료법을 요청하는 등 애민정신과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로서의 업적들이 크게 인정받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 솔뫼성지는 큰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부분이 비대면으로 이뤄져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솔뫼성지가 향후 국제적 천주교 성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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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로터리클럽, 무안군에 4,600만원 상당 보청기 기탁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목포 로터리클럽(회장 이재식)으로부터 배터리와 제습기를 포함한 4,600만 원 상당의 보청기 12대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평소 목포 로터리클럽 회원들은 재능기부와 회비 모금을 통해 매년 봉사활동 펼치고 소외계층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까지 범위를 넓혀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재식 회장은 “청각 의료 서비스를 받기 힘든 어려운 어르신 분들을 위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보청기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꼭 필요한 어르신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 조금이나마 나눔 확산 문화에 도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군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각별한 관심을 갖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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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서해지방해양경찰청, 4만㎡ 규모 항공산단 부지 분양계약 체결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내 산업시설부지에 대한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무안군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19년 5월 무안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및 해양경찰 통합항공기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해양항공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오고 있다. 계약분야는 항공특화산업단지 내 항공관련 산업시설용지 산업5블럭(약 4만㎡ 규모)으로 총 계약금액은 62억 7000여 만원이며, 서해청은 금회 계약대금으로 31억 4000여 만원을 납부하게 된다. 그동안 무안, 목포, 여수 등 4곳에서 고정익·회전익 항공대가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해양경찰 항공 치안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고충이 있었다. 따라서 서해청은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조성될 부지 내 고정익 정비시설을 시작으로 최종적으로는 통합항공기지를 구축해 해양경찰의 항공핵심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무안군의 항공특화산단 조성사업은 국토부에서 2030년까지 항공정비(MRO)산업을 5조 원 규모로 키우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추진방향이 발표됨에 따라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김산 군수는 “해양안전을 책임지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지난 2019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양 기관간 신뢰가 쌓여 계약체결까지 이루는 값진 결실을 이루게 됐다”며“해외에 의존하던 항공정비기술이 국내 자체적인 항공정비기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기틀을 마련해 나가보자”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미래 항공산업을 지역특화 선도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망운면 피서리 일대에 35만㎡ 규모의 항공특화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그중 27만 여㎡에 해당하는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분양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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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이륜차 무질서 행위 꼼작마!” 집중단속 실시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1주 동안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배달대행 서비스 급증의 영향으로 전국의 월평균배달앱 이용액이 코로나19 이전인 ’19년 대비 ’21년 현재 140%(8,117→1조9,500억원) 증가했으며, 이륜차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광주시 내 이륜차 교통사고 또한 전년 동기간(1~7월) 대비 68건에서 99건으로 약 46%가 증가했다. 이에 광주경찰서는 꾸준한 이륜차 단속에도 ‘도주용이·후부 번호판’ 등 이륜차 특성 및 배달 경쟁으로 인한 교통법규 위반 및 무질서 운행이 만연하는 것을 근절하기 위해 약 11주간 단계별 이륜차 단속·홍보를 실시한다. 이륜차 불법행위의 심각성과 단속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이후 10월 31일까지 상가 밀집지역 등 이륜차 상습 법규위반 지점 등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특정 시간대를 선정해 경찰 경력을 집중배치하여 위반 후 도주 시 신속한 무전 전파를 통해 다음 교차로에서 단속하는 일제 구간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 싸이카(대형) 및 암행순찰차를 활용하여 광주·하남·양평·여주시를 순회하며 단속에 기동성을 더욱 증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성 서장은 “이번 집중단속 기간 중 차량 불법 개조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단속 또한 예정되어 있음”을 추가로 밝히며 “교통법규 위반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인식이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운전자에게 정착되었을 때 비로소 교통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