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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문경시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 직원 격려
10월 13일(수) 14:30분경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문경시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 19 감염병 대응을 위하여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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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개최
의왕문화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의왕문화원에서 ‘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윤미경 시의회의장, 이동수 의왕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전은 한글, 한문, 문인화 3개 부문에 총 15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은 성인부의 이효숙씨, 중등부 백혜진 학생, 초등부 김혜진 학생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 장려상 10명, 입·특선 89명 등 총 11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수상작은 11월 26일까지 의왕문화원 로비에 전시된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인고의 시간으로 완성된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국 대회로 거듭나고 있는 백운서예문인화대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백운서예문인화대전이 전통서예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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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내 첫 프로젝트형 놀이 시설 ‘아이사랑놀이터 도르르’ 선보여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영유아의 발달 시기에 가장 중요한 소통 수단인 ‘놀이’의 주체 영유아가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프로젝트형 시설 ‘아이사랑놀이터 도르르’(이하 ‘도르르’)를 새롭게 선보인다. 영유아의 놀이 모습을 작고 동그스름한 것이 가볍게 구르는 소리로 표현한 ‘도르르’는 호평체육문화센터에 위치한 구.타요플레이타운을 리모델링해 총 면적 1,004.8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19년 보건복지부 놀이&체험실 설치 공모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돼 지난 5월 모든 공사를 마쳤다. ‘도르르’는 보건복지부 누리과정(아동중심 놀이중심, `19.3.)을 반영한 영유아 복합 체험 놀이 시설로, 우리 시의 역사 자원과 해외 우수 보육 철학인 레지오에밀리아 접근법(이탈리아 에밀리아 유치원에서 시작된 교육법으로, 장·단기간의 프로젝트에 기반한 발현적 교육법, 상징적 표상에 의한 창의성 증진, 아동의 자율성, 부모와 교사, 아동, 지역 공동체의 유기적 관계를 강조)을 담아냈다. 시설의 1층과 2층에는 신체 활동을 중심으로 한 ‘목민심서 12’, ‘놀이 광장’ 등이 위치해 있으며, 레지오에밀리아 ‘아틀리에’와 ‘재료 연구소’가 자리한 3층은 영유아가 가진 잠재력, 재능,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목민심서 12’는 정약용 선생의 저서 『목민심서』 12편에서 우리 아이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한 ‘마음가짐’ 그리고 ‘놀이’, ‘태도’를 마주할 수 있는 문장 놀이로 구성됐다. ‘도르르’의 주요 신체 활동 공간인 ‘놀이 광장’은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 존 ‘상상나래 11’, 영아(36개월 이하)의 도르래 및 볼풀 체험 등이 가능한 ‘아이마루’, 다층 구조로 설계된 메인 시설 ‘도르르 광장’, 1층과 2층을 빛으로 연결해 영유아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길러 줄 숨은 공간 ‘상상아지트’의 4가지 존으로 나눠진다. 특히, ‘도르르’에는 이탈리아 로리스말라구찌 국제 센터의 공식 네트워크 기관인 KCCT(Korea Center for Children and Teachers)를 통해 지난 1년간 컨설팅을 받아 온 보육 전문가가 배치돼 아이들의 활동을 관찰, 기록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도르르’ 개관을 맞아 ‘종이, 빛, 자연물’이라는 프로젝트가 시작되며, 이외에도 ‘도르르’ 곳곳에서 참여형 공연으로 매월 ‘작은 극장’, ‘그림책 워크숍’, ‘악기로 소리 탐색’ 등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도르르’는 남양주시 보육 전문 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24개월 이상 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일 총 3타임(10시/1시/3시30분), 2시간 간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층 ‘놀이 광장’의 경우 평일 오전은 보육 기관 방문 타임으로 지정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4,000원(남양주시 거주 영유아는 50% 할인), 보호자는 무료이며, 3층 ‘아틀리에’는 체험 비용이 별도로 부과된다. ‘도르르’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르르’ 운영 사무실(☎031-511-4463)로 문의하거나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nuture.nyjsc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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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북식품박람회」구미코에서 개최
경상북도 주최ㆍ주관으로 10. 8.(금) ~ 10. 10.(일) 3일간 경북의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성을 홍보하는 축제인「2021 경북식품박람회」가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된 이번 경북식품박람회는 “경북의 달달한 상상, 요있소!” 라는 주제로 도내 114개 업체가 참여하여 제조가공식품 홍보ㆍ온라인 라이브커머스ㆍ수출구매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요리경연대회, 홈카페 원데이 클래스, 영상 콘테스트, 먹거리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구미시는 박람회 특별전에서《구미에서 시작된 외식업 체인 본점》을 주제로 낭만쭈꾸미, 와촌식육식당, 김태주선산곱창 3개 업소의 대표음식에 대한 전시를 진행하고, 식품비즈니스관에서는 연의 하루 등 관내 우수 중소제조 3개 업체의 생산 제품을 현장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홍보ㆍ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를 격려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ㆍ디지털로의 변화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의 박람회로, 도내 중소 우수식품 제조업체의 판로개척과 홍보에 중점을 두어 어려움을 겪는 중소 업체에 좋은 기회가 되고 지역 식품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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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병원(구 길병원) 중앙로 900m 구간 국비 18억원 확보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내년도 양평 우회도로 교통환경개선사업으로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국비확보는 양평군 주도로인 그린아파트 삼거리에서 형제카센터까지 중앙로의 교통소통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성과라 할수 있다. 지난 9월, 1차로 양평병원~형제카센터 앞 삼거리 700m구간 공사 완료했으며, 2차 공사는 휴먼빌아파트~양평병원사거리 900m구간을 이달 공사 착공해 추진하고 있다. 2차 구간의 전선지중화는 한국전력공사와 대표통신사와 지난 5월말 협약체결 완료해 도로확장공사와 병행추진하며, 2022년 소요사업비 36억원 중 18억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사업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돼 2022년까지 사업추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소통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사업추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공사기간 동안 차량 및 보행자의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면서 “차량 및 보행자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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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13일 00시부터 재개장 결정
▲ 5일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소독하는 모습▲ 마포농수산물시장 전경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농수산물시장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돌입함에 따라 지난 8일 내렸던 시장 폐쇄 행정명령을 13일 0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최초 확진자 발생 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마포농수산물시장 관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시장 폐쇄 조치 후 하루 1-2명으로 급격히 감소했고, 12일에는 마포구민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 12일 오후 3시 질병관리청 및 서울시 역학조사실 등이 참석한 합동회의 결과와 마포농수산물시장의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포농수산물시장 재개장하기로 결정했다. 단, 이번 시장폐쇄 행정명령 해지 대상 업소는 2차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고 13일 기준 3일 이내 음성 판정을 받은 업소다. 또한, 재개장 이후에도 시장 상인 및 종사자들은 3일 간격으로 2회 이상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한편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마포농수산물시장 상인회 및 입점 매장과 협의해 시장 재개장 이후 코로나19 재발 방지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시장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마포농수산물시장 입점 상인 및 종사자들은 재개장 이후 증상에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 원천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상인 및 종사자는 시장 내에서 2인 이상 식사 등을 금지해 코로나19 감염요인을 차단하고,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감독하는 자체 순찰단을 가동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심콜을 설치해 시장 출입자를 관리하고 화장실 등 밀폐공간에 대한 환기 강화 및 지속적 전체 소독으로 안전한 시장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입점 상인 및 종사자 전원 백신 접종을 목표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시장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구상이다. 구는 마포농수산물시장 재개장 이후 이러한 일련의 예방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점포에 대해서는 즉각 폐쇄 조치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급박하게 돌아가던 마포농수산물시장 지역 감염이 진정 국면에 들어가 다행이다”라며 “이번과 같은 상황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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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만나는 한글날,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안동에서 열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행사장 ‘구름에 오프’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 언해본(책판과 복각판), 광흥사에서 소장해 오던 월인석보 등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훈민정음, ‘선종영가집 언해’와 ‘월인석보’, 승려 신민의 언간(한글 편지) 등을 직접 실물로 보고 느끼며 훈민정음의 유래, 가치와 함께 안동과의 특별한 인연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1446년 세종의 명령을 받아, 정인지 등이 한문으로 편찬한 해설서인 훈민정음 해례본이 1940년 안동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2008년 상주본으로 알려진 해례본도 안동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안동은 세조 대에 설치된 간경도감의 분사(지역 분소)로 알려져 있다.또한, 지난 2013년 11월, 안동 학가산 기슭의 고찰 광흥사 지장전의 인왕상과 시왕상의 복장에서 다수의 고문헌이 발견되었다. 월인석보, 선종영가집언해 등 훈민정음 창제 직후의 표기를 그대로 반영하는 한글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당시 언어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 월인석보는 세종이 수양대군의 석보상절과 세종이 직접 지은 월인천강지곡을 다시 편집하여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이번 인문가치 특별세션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훈민정음 해례본)으로, 세계에서 창제과정을 기록한 유일한 문자인 훈민정음의 창제 배경과 원리를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가치와 세종대왕의 학문적 업적을 조명하기도 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훈민정음 해례본은 간송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간송본, 상주본 2종만이 현존하고 있어, 훈민정음 해례본이 경북 특히, 안동에서 발견된 것은 한글의 고장으로서 특별한 인연이라 할 수 있다.”며 “세종대왕의 애민사상에서 창제된 한글의 우수성, 가치는 인문정신의 요체라 할 수 있어,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로서 이를 더욱 널리 알리고 현대적 활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훈민정음 전시는 이후 9~17일까지는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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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자동차영화관 성황리에 마쳐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 블루 극복과 안전한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우리가족 자동차영화관 의왕 패밀릭스(FAMILIX)”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야외주차장에서 10월 1, 2일 이틀간 진행 된 자동차영화관 패밀릭스(FAMILIX)는 시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의왕시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가족 간에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자동차영화관 패밀릭스(FAMILIX)는 신청 가능한 100가족을 초과하여 60가족이 대기할 정도로 의왕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월 1일(금) 알라딘, 10월 2일(토) 애니멀크래커를 상영하였으며, 상영 전 가족다트대회 및 포토존, 인증이벤트 등 가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자동차영화관에 참여한 한 가족은 “코로나19 상황에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수련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의왕시에 오래오래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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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도선사회, 당진 송악읍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평택당진항도선사회(지회장 전복연)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송악읍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택당진항도선사회 구성 이래 처음 이뤄진 기탁식으로, 향후 지속적인 주변 이웃을 위한 도움의 약속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전복연 지회장은 “저희 도선사들은 대형 선박의 항해사 및 선장으로서 5~7년 이상 망망대해에서 가족과 생이별하는 등 어려운 역경을 자주 경험한다”며 “험난한 시절을 생각하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공헌하자는 취지로 기부하게 되었다”며 향후 당진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 활동에 적극 동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운영 송악읍장은 “우리 사회 어려운 분들을 생각하며 후원해주신 평택당진항도선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 전달이 다른 단체의 귀감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부된 후원금은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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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인 드론조종자·유기농업기능사 자격 취득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 첨단 농업기술자 양성을 위해 농업용 드론 조종자 교육과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을 운영, 16명이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교육은 5명 전원이 1종을 취득했으며 유기농업기능사는 응시자의 85%(11명)가 합격했다. 드론자격증 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문교육기관에서 원활한 교육운영을 위해 기수별 인원을 고려해 이론과 실기교육을 진행했으며 유기농업기능사 교육은 토양관리, 유기농업, 작물재배 등 자체 강사와 전문 강사교육으로 운영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농업용 드론은 항공방제와 무인예찰 등 농작물의 안정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정인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농업인들이 농업분야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많고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도 수요가 많다”며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과정 등 교육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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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제26회 노인의 날’비대면 기념행사 개최
의왕시는 지난 1일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과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가졌다. 노인의 날 행사는 매년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은 김상돈 의왕시장과 대한노인회 이종훈 의왕시지회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장태환 도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노인강령 낭독과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한편 노인의 날 기념 표창은 효행자, 장한어버이, 전통모범가정,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총 3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코로나 상황으로 9월 28일 권역별로 나누어 방문 전수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 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뵙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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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과 철도사업 추진
광주시는 5일 성남시청 회의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성남간 철도사업의 상호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시가 협력해 추진 중인 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하철 8호선 판교·서현·분당·오포 철도건설 추진위원회의 참여로 시민 염원을 반영한 보다 뜻깊은 협약이 이뤄졌다. 양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위례~삼동 경전철 사업 ▲판교~오포 철도사업의 추진을 통해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 개선과 국지도57호선의 교통대책을 위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시는 판교~오포 철도건설 조기추진을 위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및 수서~광주, 위례~삼동, 판교~오포 철도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등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위례~삼동선, 수서~광주선은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국지도 57호선 판교~오포간 교통대책 사업의 상호 협력을 통한 조기추진 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의 철도망 확충으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국지도 57호선 교통난 해소를 위해 양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철도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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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헌 인천경찰청장 인하대 특강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10월 5일 인하대학교에서 온라인으로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의 시대, 경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송민헌 청장은 수사권 개혁,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의 분권화와 글로벌시대 대한민국 경찰의 역할, 경찰 채용제도의 변화 등을 소개하고, 전화금융사기 등 20대가 주의해야 할 주요 범죄 유형과 주시카고 총영사관 경찰 영사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교환학생이나 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하였다. 이날 송민헌 청장은 “인천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회의 도시이다.”라면서, “인천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인천 발전의 중심에 있는 인하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1999년 경정으로 임관한 이후 인천서부서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인사담당관, 정보국 정보심의관, 기획조정관, 경찰청 차장을 역임하고, 지난 7월 인천경찰청장으로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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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10월 4일부터 29일까지 26일간 관내 시설·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2021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하수도, 산사태 위험지역 등 환경·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교량(교통시설), 선별진료소(보건복지·식품), 야영장(생활·여가), 기타(소규모 공공시설) 등 총 6개 분야 25개의 시설에 대해 실시된다. 분야별 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안전취약시설 뿐만 아니라 최근 사고 발생시설이나 국민 관심분야 등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점검 실명제를 실시해 책임성을 부여하고 대상 시설에 대해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등 관련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제거해 안전한 무안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며“군민들께서도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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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 5일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소독하는 모습▲ 마포농수산물시장 전경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달 25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관련 확진자가 늘어나자 중앙대책본부는 지난 4일, 9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한 사람에게 코로나19 검사 받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구는 같은 날 4일 마포농수산물시장에 대한 현장 전수 조사를 실시해 확진자를 포함한 입점 상인 및 종사자 576명을 확인하고,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10월 5일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현재 기준(5일 오후 1시) 480명이 검사를 완료해 438명(91%)이 음성판정, 42명(9%)이 확진판정을 받은 상태이며, 나머지 종사자 96명은 빠른 시일 내에 검사를 완료 할 예정이다. 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한 시장 종사자 전원에게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2차 검사를 실시하도록 안내해 추가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는 오는 6일 마포농수산물시장 안에 설치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운영하며,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시장 종사자 및 방문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또한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평소 방문객 왕래가 많은 점을 감안해 마포농수산물시장 상인회 및 입점 매장과 협의 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8일까지 자율적으로 영업을 중단토록 했다. 구에서는 자율적 영업 중지 전까지 마포농수산물시장 내 마스크 착용 계도 및 단속을 위해 2인으로 구성된 마스크 착용 특별단속반 1개조를 운영한다. 아울러 시장의 안전한 재개장을 위해 5일에서 6일 이틀 간 시장 전체에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한 소독을 2회 실시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농수산물 시장의 자율적 운영 중단과 소독 실시로 오는 9일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라며,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다녀간 분들은 신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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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광주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10월 1일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지원을 위한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광주경찰서(조용성 서장), 광주시청(신동헌 시장), 참조은병원(원종화 병원장)이 참석했으며, 관내 김법성소아청소년과의원, 고려정성가정의학과의원, 지니소아청소년과의원등 4개 의료기관이 권역별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치료지원, 전문적인 의료 자문을 통한 학대 판정,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피난처 역할 등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 보호 체계가 구축되는 한편, 아동학대 발생시 신속한 수사로 이어질 수 있는 치안 네트워크기능이 더욱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용성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를 받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했던 지역사회 안전망이 갖추어졌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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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상상을 더하다’ 강남구, 라붐 홍보대사 위촉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30일 강남구청 본관에서 ‘상상더하기’로 최근 역주행 반열에 오른 인기 걸그룹 ‘라붐’의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5월 ‘2021 온택트 G★KPOP 콘서트’를 기획하면서 라붐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라붐의 노래 ‘상상더하기’가 5년 만에 역주행하면서, 강남구청 유튜브채널의 해당 영상이 한 달 만에 100만뷰를 기록하는 등 음악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현재 영상 조회수는 122만회에 이르고 있다. 라붐은 10일 ‘2021 강남페스티벌’의 피날레 행사인 ‘영동대로 K-POP콘서트’에 출연해, 한류스타 비, NCT127, 있지, 브레이브걸스 등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라붐’ 멤버들은 “‘1등 도시’ 강남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더 잘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균 구청장은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 GBC 등이 완성되는 4~5년 뒤 강남은 천지개벽 수준의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를 넘어 뉴욕 맨해튼, 파리 16구, 상하이 푸둥 같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라붐이 홍보대사로서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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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념채소 일관기계화로 농촌 인력난 해소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파, 마늘, 콩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에 대한 품종별 일관 기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의 마늘 재배면적은 약 420ha로 무안을 포함한 함평, 해남, 신안 등지에서는 난지형 마늘(남도마늘)이 주로 재배된다. 그동안 논에 물을 대어 벼농사를 짓는 수도작의 경우 기계화가 꾸준히 이루어져 왔으나 밭작물인 양파와 마늘의 기계화는 더딘 편이었다. 따라서 군은 마늘 일관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사업을 통해 마늘 쪽분리, 선별, 파종, 수확 등 마늘 생산 전 과정의 기계화를 추진 중이다. 무안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마늘 생산지인 만큼 사업 성공을 위해 농기계 숙련도가 높은 현경면 김미남 농가를 시범 농가로 선정했다. 마늘 기계화 작업은 포전에 습기가 없어야 정지작업, 두둑형성, 파종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올해는 마늘 파종 시기에 내린 잦은 비로 인해 토양 여건이 불량해 기계화 작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다행히 현재 기계화 재배가 무난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첫 파종을 시작으로 무피복, 생분해 필름과 일반백색 필름을 이용한 비닐피복 등 다양한 식재 방법을 활용해 현재 4ha를 파종했다. 군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파종이 무사히 이루어짐에 따라 향후에 재배면적을 10ha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기계화 재배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 농촌 인력난 해소와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양파의 경우 기계화 재배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마늘의 경우 관심은 있으나 재배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마늘은 무안의 주요 재배작물인 만큼 기계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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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에서는 지난28일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전 기능이 참여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협의체)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자치경찰부장 주재로 개최되었는데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보호 정책 *여성안심 환경조성, *성매매 단속 *피해자 지원 *데이트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등 성매매 알선사이트-불법 유통사범 단속 *어린이 교통안전 등 각 기능별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보완 및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신고 처리 현장에서 엄정한 법집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아동과 여성, 노인과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나 인륜을 저버리는 흉악범죄를 척결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책무이며,인권보호의 핵심가치"라며-"요줌 우리사회에서는 국민들께서 경찰의 소극적인 법집행이나 미온적인 태도를 질타하고, 적극적인 법집행에 대한 요구가 높아진 만큼, 특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서는 발생 초기부터 엄정하고 적극적인 법집행과 종합적인 피해자 보호,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예방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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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경기광주우체국, 오포농협 문형지점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9월 28일 경기광주우체국과 오포농협 문형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경기광주우체국에서는 지난 9월 9일, 오포농협 문형지점에서는 지난 9월 15일, 다액인출 고객 112신고 협력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112 신고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들은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속아 기존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하여, 현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조용성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금융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덕분에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 광주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ㅜ 예방을 위한 마지노선을 담당하는 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싼 이자로 대출해 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