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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6개소 추가 점검
정동균 양평군수(이하 ‘군수’)는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지난 10월말 양평읍 등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 3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용문면 등 6개소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일에는 ▲용문면의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 ▲지평면의 송현1리 마을쉼터 조성 현장을, 2일은 ▲서종면의 서종 탁구장 신충공사 ▲양서면의 몽양기념관 리모델링 및 부속시설 신축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5일에는 옥천면의 ▲옥천-용천간 도로확포장공사와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공약사업의 하나인 지난 7월 초 개관한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을 방문한 군수는 군 곳곳에 청소년 공간을 조성중이라며 각 사업의 목적이 변질되지 않도록 청소년에 의한 프로그램 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내 자재 및 인력을 사용할 것과 안전교육을 필히 할 것을 요청하며, 공사 진행 중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민원 최소화, 주민불편 최소화, 주민안전도 제고 등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 “각 사업장 마다 공사 완성도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역주민 삶의 증진을 위한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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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2일차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이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 진행된 ‘제14회 새우젓축제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응원 건강 걷기대회’ 참석했다.(오른쪽 두 번째 정청래 국회의원)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이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 진행된 ‘제14회 새우젓축제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응원 건강 걷기대회’ 참석해 경의선 철길을 걷고 있는 모습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이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착한콘서트’에서 가수 나비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착한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월드컵공원)에 설치된 황포돛배 LED 유등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2일차 행사인 ‘소상공인 응원 건강 걷기대회’와 ‘착한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소상공인 응원 건강 걷기대회’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소상공인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위드코로나 단계에서 구민들이 모여 걸으며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이어 열린 ‘딜라이브와 함께하는 착한콘서트’에 참석해 일상회복 단계에서 열린 대면 콘서트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구민들에게 전했다. ‘착한콘서트’는 가수 나비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정민, 코요태, 아이씨유, 박현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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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산업 현장 재해 예방 안전모 착용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5일 화도읍에 소재한 해동프라자 건설 현장에서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업 현장 재해 예방 안전모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시에서 시행 중인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안전모 사용법 설명 및 턱 끈 매어 주기 퍼포먼스, 산업 현장 안전 의식 강화 캠페인, 안전용품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신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건설 현장 노동자 및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신환 남양주시 부시장은 “관내 산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산재 사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동자가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노동자를 산재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사람을 채용해 관내 건설 현장의 노동 안전 보건에 대한 점검과 개선에 관한 컨설팅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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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오포농협 신현지점 직원 감사장 수여
오포농협 신현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오포농협 신현지점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10월 29일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피해자의 행동에 의구심이 생겨 신속하게 112로 신고하여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속아 오포농협 신현지점에 방문하여 현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500만원 이상 인출 시 적극적으로 112 신고에 협조하여 준 덕분에 보이스피싱 사건이 감소하고 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마지노선을 담당하는 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금융기관, 수사기관을 사칭하여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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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책임수사관 인증서 수여식 개최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은 11월 3일 책임수사관 8명에 대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 책임수사관 선발은 작년에 이어 2회째이며, 實 수사경력 10년 이상의 수사역량이 뛰어난 자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의 총 4단계(예비·일반·전임·책임) 중 가장 높은 단계이다.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예비수사관(형사법능력평가시험 합격자) → 일반수사관(수사경과자 수사부서 전입 시 취득) → 전임수사관(實 수사경력 7년 이상, 경위∼경정) → 책임수사관(實 수사경력 10년 이상과 수사역량 평가시험 합격자로 수사부서 과‧계·팀장, 수사심사관, 책임수사지도관 우선보임 부여) - 이들은 시경찰청 및 각 관서 내 중대 사건 수사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수사부서 과·팀장, 수사심사관 등 주요보직 배치에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책임수사관은 3개 분야(수사, 형사, 사이버) 전국 시험과 자격심사를 통해 소수의 정예 수사관을 선발한다. 지난해 제1회 선발에서 인천경찰청은 전국 시·도경찰청 중 가장 많은 책임수사관(13명)이 선발되었다. 금년은 전국 792명이 응시하여 최종 선발된 66명 중 서울경찰청(1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책임수사관 8명(수사분야 4, 형사분야 3, 사이버분야 1)이 인천경찰청에서 배출되었다. ※ 제2회 책임수사관 선발 대상자 66명(수사 35, 형사 26, 사이버 5)구분본청서울인천경기남부경기북부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선발인원2128724341211241255◦ 특히,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마약수사계) 최수성 경감은 지난해 ‘형사분야’ 책임수사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수사분야’까지 총 2개 분야에서 그 자격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었으며, 최경감은 “내년에는 사이버 분야에 도전하여 전 분야 책임수사관 인증을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수사권 개혁 시행 및 국가수사본부 출범과 더불어 경찰 수사역량에 대한 국민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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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시설점검 현장 확인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8일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시설 중 양평 시네마에 대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안전점검단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공공기관 등 시설물 관리주체가 참여해 사회전반의 재난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시설물 보수.보강 제도 개선 등을 독려하는 재난예방활동이다. 양평군은 지난달 15일부터 12일까지 29일간 재난취약시설 66곳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결과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시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철거 등의 안전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날 합동 점검단은 양평 시네마가 지하에 위치하고 있고 노후화 되어 ▲기둥, 보 등 주요 구조부의 손상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경보 및 자동화재 탐지 설비 등 경보설비, 유도등 및 비상 조명등 등 피난설비 정상 작동 여·부 ▲가스시설에 대한 정상 작동 여·부 ▲코로나19 방역 관리실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고위험 시설 및 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예방하고자 하는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정책인 만큼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해 꼼꼼한 점검으로 안전한 양평이 되도록 추진할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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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제64주년 112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은 11. 2(화). 16:00. 인천청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시경찰청과 경찰서 112요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주년 112의 날’기념식을 가졌다 112의 날은 1957년 서울시 경찰국에 ‘일일이 알린다’는 의미의 112비상통화기가 설치된 이후 112가 발전을 거듭하며 국민의 비상벨로 자리 잡은 것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112업무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와 축하 케이크 커팅이 있었다. 송민헌 인천광역시경찰청장은 축사를 통해 나날이 성장하는 인천지역 치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112요원들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표함과 더불어, 112는 국민들에게 경찰을 처음 접하게 되는 경찰의 ‘첫 인상’이며 경찰에게는 치안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첫 단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은 지난 10. 1. 인천시와 협력하여 구축한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시스템을 활용, 강력범죄자 검거, 치매노인 조기발견 및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는 등 치안컨트롤타워로서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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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헬스투어센터’ 개관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 약 1년 9개월 만에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1일, 힐링과 건강한 여행을 추구하는 헬스투어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승희 도의원, 손영철 헬스투어협동조합 이사장과 이사, 헬스투어 협력사, 코디네이터,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설 소독 및 방문객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헬스투어는 대한민국 최초 힐링 건강여행 프로그램이다. 양평의 청정한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헬스투어 고유의 건강요법을 진행하며, 친환경 농산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음식을 먹고, 선택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한 후에 내 몸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건강 여행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2015년 11월 ‘양평헬스투어리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디딘 헬스투어는 2016년 12월 중소기업청에서 ‘양평헬스투어 힐링특구’로 지정됐고, 2017년 7월 ‘헬스투어 시스템 및 그 제어 방법’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었다. 헬스투어센터는 건립 예산 일부를 국비로 확보해 양평읍 백안리 219 부지(군유지)에 2020년 9월 착공해 올해 7월 준공했다. 로비 홍보관 및 쉼터 등 운영을 위한 내·외부 공사를 진행해 개관식 개최 후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돌입한다. 지상1층(연면적 543㎡) 규모로 조성된 헬스투어센터는 강당, 건강측정실, 로비홍보관, 야외쉼터, 연구실 등으로 조성됐으며, 헬스투어의 지속적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 공간이다. 현재 헬스투어는 소방본부 250명, 투어비 약 1억 5천만원이 예약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투어를 오는 3일부터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인천교육연수원 등 여러 기관에서 예약 문의를 하고 있어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첫 시작을 함께하게 된 헬스투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앞으로 양평이 힐링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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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가수 마리아, 개그우먼 오마주, 개그맨 김경진’ 홍보대사 위촉
▲ 마포구 홍보대사 위촉 기념 사진(왼쪽부터 김경진, 마리아, 유동균 마포구청장, 오마주)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가수 마리아, 개그우먼 오마주, 개그맨 김경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는 대중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에너지로 행복을 선사하는 마리아, 오마주, 김경진 세 사람이 마포구 공식 슬로건인 ‘소통과 혁신으로 더 크고 행복한 마포’를 알리는데 적합할 것으로 판단돼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고 위촉 배경을 덧붙였다. 지난 29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마리아, 오마주, 김경진과 김경진의 배우자인 모델 전수민도 함께 자리했다. 위촉패를 전달받은 3명의 홍보대사는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구정 홍보영상 제작이나 축제, 행사 등에 참여해 마포 알리기에 앞장서게 된다. 가수 마리아는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 대중음악에 매료돼 한국으로 건너와 TV조선의 간판 경연 프로그램인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첫 방송 이후 한국 온 지 2년밖에 안 된 외국인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감성적인 트로트를 불러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촉패를 수여 받은 마리아는 “한국으로 와서 처음 1년 6개월을 홍대 근처에서 지내 마포구는 매우 뜻깊은 동네라며”라며,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했을 때 매우 기뻤다. 다른 행사나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마포를 홍보하겠다”라고 위촉소감을 전했다. 최근 활동명을 김마주에서 오마주로 바꾼 개그우먼 오마주는 2013년 MBC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최근 JTBC 개그맨 부부 관찰 예능인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후 대중에게 얼굴을 널리 알렸으며, 최근 종영된 EBS ‘방과 후 듄듄’ 출연을 마치고, 후속 프로그램인 ‘생방송 뭐든지 해결단’에서 활동 중이다. 위촉식 후 오마주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마포구인데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라며, “마포를 홍보할 일이 있으면 ‘5분 대기조’가 아닌 ‘1분 대기조’가 돼서 언제든 달려와 마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밝은 모습으로 활동 포부를 밝혔다. 개그맨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에 1등으로 합격해,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부분 남자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코미디 프로그램을 비롯한 예능, 드라마, 영화, 노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요식사업가로 변신해 북한풍의 평양냉면집과 DJ가 있어 신청곡을 들을 수 있는 술집을 개업해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지난 28일에는 마포구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마쑈라(마포쇼핑라이브)’에 출연해 새우젓 판매를 도우며 홍보대사로써의 첫 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개그맨 김경진은 “2010년 마포구에 살며 마포구 홍보대사가 되는게 제 꿈이였습니다”라며, “그 꿈을 11년만에 이뤄준 마포구에 감사드리며, 마포구민이 늘 행복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마포구 홍보대사는 총 8명(팀)으로 늘어났다. 가수 하하와 개그맨 컬투, 탤런트 김성환은 2018년부터, 국악인 박애리,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은 2019년부터 마포구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홍보대사 분들을 이렇게 직접 보니 앞으로 마포 홍보는 걱정이 없겠다”라며, “앞으로 마포구를 알리는데 많은 도움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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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스토킹 처벌법 관련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모의훈련, 전 직원 실무교육 및 시민 대상 홍보활동을 벌이는 등 스토킹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법은 1999년 국회 첫 발의 후 22년 만에 제정돼 지난 21일 부터 시행 됐으며, 스토킹범죄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흉기 위험한 물건 휴대-이용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광주경찰서는 법 시행에 앞서 스토킹범죄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 했다. 본 모의훈련은 현장경찰관의 스토킹 매뉴얼 숙지 및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여성청소년과-112종합상황실-형사과-지역경찰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그리고, 모든 경찰관이 스토킹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피해자 중심의 보호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 수사부서-112종합상황실 및 지,파출소에 대한 현장-화상교육을 진행 했다.또한 스토킹 범죄의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새롭게 시행되는 법에 대해 소개하는 전단지와 홍보달력을 자체 제작해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조용성 경찰서장은 "스토킹은 단순한 접근으로 끝나지 않고, 강력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에 신고부터 사후 피해자 보호에 이르기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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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hy(에치와이)와 우리동네 수호천사 업무협약 체결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광주시 hy(에치와이, 前한국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를 우리동네 수호천사로 위촉하는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지역 주민 생활 반경 곳곳을 발로 뛰며 방문하는 프레시 매니저(배달 판매원)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숨어있는 치안 사각지대와 어려움의 처한 이웃을 발견하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지난 해 ㈜코원에너지 가스검침원 28명을 ‘우리동네 수호천사’로 위촉한 이후, 정신병력으로 힘들어하며 가정과 미성년 아이들을 방치하고 있는 50대 여성을 발견하여 치료센터 연계 및 가정 청소를 지원했던 사례 등 공동체가 참여하는 치안행정의 결실을 맺은 바 있다.광주경찰서장(총경 조용성)은 "지역 주민분들의 경험과 안목에서 치안 행정 구현을 위한 도움을 얻는 한편, 특히 여성종사자들이 근무 중 경험할 수 있는 폭행, 성추행 등 강력범죄 예방 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양측 모두에게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직접 지역공동체의 치안 문제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이 모이면, 훨씬 효과적인 맞춤형 대책들이 발굴될 것이라 믿는다." 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앞으로도 광주경찰서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제도를 확장시켜 나아감과 동시에 내실화 하여, 지역주민의 직접적인 참여와 지원을 바탕으로 구현해 나가는 지역공동체 참여치안의 체계를 굳건하게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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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석박지로 이웃사랑 실천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병창)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직접 재배한 무를 수확해 ‘사랑의 석박지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초월읍 새마을협의회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용수리에 위치한 유휴지 330㎡에 직접 심고 기른 무 2천개로 석박지 150박스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창 회장은 “새마을 회원분들께서 몇 개월 동안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석박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드려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는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되는 이웃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초월읍 새마을협의회의 끊임없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마을협의회의 선한 영향력이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에 이웃사랑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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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소장 ‘한국전쟁 태극기’경기도 등록문화재 선정
동두천시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소장해온 태극기가 경기도 등록문화재 1호로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경기도 등록문화재는 국가 등록문화재는 아니지만 50년이 지난 근대문화유산을 경기도가 등록문화재로 지정할 수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실태조사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문화재를 선정했다. 이번에 경기도 등록문화재 1호로 선정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소장 한국전쟁 태극기는 한국전쟁 당시인 1951년 9월 북한에서 배로 탈출하던 피난민이 간직했던 것이다. 당시 전쟁을 수행중인 미 해군 맥킹버드호가 이 배를 해상에서 발견 배에 타고 있던 피난민을 구조했으며 피난민은 이 함선에 타고 있던 조지 휘트만 소위에게 태극기를 전달했다. 그 후 1981년 동두천 주둔 미군기지에 근무하던 아들 존 휘트만 중령이 당시 동두천 광암동장에 기증한 후 2002년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박물관으로 이전 후 전시중인 태극기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소장 태극기가 경기도 등록문화재 1호로 선정된 것은 한국전쟁당시 긴박했던 역사적 사건의 비극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역사적 가치가 있어 선정됐다”며 “1호로 선정된 만큼 태극기 유지 및 보존관리 그리고 역사적 교육 자료로서 활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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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사랑의 쌀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 주은태)는 최근 힐링봉사회(회장 주은태)와 대건냉동 이엔씨(대표 정일)에서 백미 100포(10kg)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삼향읍․몽탄면․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힐링봉사회는 평소 지역 내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봉사 단체이며, 삼향읍 맥포리에 위치한 대건냉동 이엔씨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이다. 주은태 힐링봉사회장과 정일 대표는 “쌀쌀해진 날씨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선두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사랑의 쌀 나눔 기부에 참여해주신 힐링봉사회와 대건냉동 이엔씨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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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경산시, 복지관 상호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7일 경산시청 별관에서 경상북도 경산시와 복지관 상호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7일 오후 3시 경산시청 별관에서 경상북도 경산시와 복지관 상호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은 지난 6월 수성구와 경산시 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에 따른 17개의 협력사업 중 하나다. 양 도시 경계지역에 있는 복지관을 상호 이용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수성구는 신매동에 있는 고산노인복지관을, 경산시는 백천동에 있는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주민들이 상호 이용하게 된다. 올 연말 관련 조례를 개정해 2022년 1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협약내용은 ▲수강료 및 이용료 동일 적용 ▲평생교육 강좌 신청에 대해 같은 기회를 부여하고, 정원 초과 과목은 해당 지역주민에게 우선순위 적용 ▲복지관의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 등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복지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의 경계를 허물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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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황금의 도시, 장항! 향미미션여행’ 인기
서천군에서는 문체부 공모 생활관광 활성화사업 ‘황금의 도시 장항! 향미미션여행’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옛 모습이 남아있는 거리에서 추억여행도 하고 ‘달고나 만들기’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타며 관광객들의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 ‘황금의 도시, 장항! 향미미션여행’은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생활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장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그 당시 장항의 모습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여행 콘텐츠이다. 장항도시탐험역(옛 장항역), 철길건널목, 전차대 등이 포함되어 있는 본 여행 코스는 장항의 상징이었던 장항제련소에서 만들어진 금괴를 찾는 미션이 주요 내용이다. 코스 내 체험프로그램에는 황금 달고나 만들기 체험, 황금 인장 찍기 체험, 황금 맛보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항의 역사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코스를 즐기기 전이나 후에는 장항6080맛나로에서 현지인이 즐기는 맛있는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반나절 여행코스로 추천할만하다. 이온숙 관광축제과장은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장항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여행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니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금의 도시, 장항! 향미미션여행’은 장항읍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는 장항읍 주민자치회 생활관광 운영팀 두빛나래(041-956-82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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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병원,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 22일 퇴계원읍에 소재한 엘병원(병원장 조정현)과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시민이 탈시설·탈원화해 자신의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문화·여가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지역사회 융합형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엘병원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사업 대상자의 지역 복귀를 돕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엘병원 윤은원 기획처장은 “선도사업으로 시작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우리 병원이 협력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사람 중심 병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엘병원이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에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게 돼 기쁘며, 두 기관이 협력해 시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3월에 개원한 엘병원은 ▲척추관절센터 ▲통증재활센터 ▲내과치료센터 ▲치과전문센터 ▲인공신장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6대 진료센터 중심의 치료 체계를 갖춰 신속하고 전문화된 진료와 협진이 가능한 경기 동북부 지역 거점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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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6일,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각 읍·면 총 10개소의 현장을 방문할 예정으로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양평군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현장방문 첫날인 26일에는 양평읍의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사업과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이전 사업, 강하면의 전수-성덕 인도설치공사 현장을 찾았다.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같은 날 개최된 노인복지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에도 참석해 “사업 관련 주민참여추진위원들의 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등 총 242억 원이 투입될 대규모 사업인 만큼 예산이 적기 투입돼 예정된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초 개소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이전 사업지를 방문해 시장상인회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전수-성덕 인도설치공사 사업은 11월 준공을 앞두고 주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기대하며, 주민의 삶을 증진시키는 요구사항들은 최대한 수용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업은 물론, 2021년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챙길 것을 약속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군민의 성원과 믿음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새로운 양평을 향해 더욱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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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김장배추 무름병 피해 예방 당부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가을 잦은 강우와 기온변화로 가을배추 무름병과 뿌리혹병 등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들의 병해충 방제와 재배 관리를 당부했다. 배추무름병은 배추에서 가장 피해가 큰 병해으로 9월 중·하순부터 발생해 발병 초기에 줄기와 직근이 침해받아 외엽이 심하게 부패하고 급속도로 전체 식물체에 무름 증상이 진전된다. 발병 후 무른 부분부터 암갈색으로 변하며 악취가 발생하고 병원균은 병든 식물의 잔재물과 토양에서 생존하다가 이듬해도 작물을 감염시킨다. 한번 발생된 포장은 병원균이 토양에 오랫동안 생존하기 때문에 토양살균 처리와 2~3년 동안 벼과나 콩과작물로 윤작하고 병원균이 건조에 약하므로 배추생육 시기에는 배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조치를 해줘야 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무름병 예방을 위해 정식 전 토양 살균제를 살포하거나 발생 전후 적용약제를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고, 살포시 가능한 지제부까지 약제가 도달하도록 살포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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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1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 수상
마포구가 ‘2021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유동균 마포구청장)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건강도시상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포구의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우수 사례로 발표하는 모습마포구가 ‘2021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에서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가운데 유동균 마포구청장)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가 주관하는 ‘2021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1시 30분 양천구 행정복합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는 대상을 수상한 마포구를 비롯한 수상 도시 12곳과 운영위원 11명, 회원 도시 등이 참석했다. 이 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건강도시상 공동 정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포구의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우수 사례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