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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재 초기대응 민간인 유공자 표창
남양주소방서(서장 조경현)는 19일 와부읍 들불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연소확대 방지에 기여한 박덕배(남, 67세)씨에게 ‘민간인 화재진압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박덕배씨는 3월 4일 와부읍 월문리 들불화재를 목격하고 신속하게 119신고를 한 뒤 소화기 등을 이용하여 초기진화에 성공하여 자칫 산불로 이어질 수 있었던 화재의 연소 확대를 방지해 큰 피해를 막은 공적을 인정받았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당일은 남양주시 전역에 건조주의보 발효 및 초속 5.6m 강풍 등 기상상태가 좋지 않았고, 초기진화 실패 시 인근 야산으로 비화되어 산불로 이어졌을 것” 이라며 “적극적인 대처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해준 유공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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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에 익명의 기부자 아름다운 선행 잇따라
광주시 탄벌동에 익명의 기부자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잇따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9일 탄벌동에 따르면 지난 18일 30대 후반의 남성이 민원대에 현금 5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사라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써 주세요.”라고 적힌 봉투 안 편지로 기부의 뜻을 대신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초에는 탑차로 배송일을 하는 50대 후반의 남성이 지난 2017년부터 5년간 정성스럽게 모은 약 9kg(14만2천500원)의 동전 저금통을 기부했다. 이에 대해 이성은 동장은 “올해에만 벌써 다섯 분의 숨은 후원자가 손길을 내밀어 주셨다”며 “이웃을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숨은 기부자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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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울돌목 숭어가 뛰니 해남 우수영이 들썩”
해남 우수영의 명물, 울돌목 숭어가 거센 물살을 뚫고 돌아왔다. 보리이삭이 팰 무렵에 잡히기 때문에 보리숭어라 불리는 봄철 숭어는 여름철 산란을 앞두고 살이 올라 달고 찰진 맛이 일품이다. 눈 부위가 검은 것이 특징으로 4월 중순부터 초여름인 6월까지 잡힌다. 특히 우수영 숭어는 거센 조류의 울돌목 바다를 거슬러 오기 때문에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울돌목이 위치한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도 뜰채 숭어잡이가 시작됐다. 울돌목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숭어를 재빠르게 뜰채로 나꿔채는 뜰채 숭어잡이는 울돌목의 명물 볼거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우수영 어민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전수되어 오던 고기잡이 방식으로, 진도대교 교각 아래 갯바위에서 물때에 따라 하루 한차례 정도 이뤄진다. 관람객들은 안전을 위해 갯바위 위쪽에 조성된 데크에서 뜰채 숭어를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뜰채로 잡은 숭어는 관광지 내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데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울돌목 숭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우수영 관광지에는 지난해 울돌목 스카이워크와 명량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해 봄철 관광객들의 발길로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 뜰채 숭어잡이 어민 박양호씨는“숭어회는 가격이 저렴하고, 푸짐해 인기있는 회이지만 현지가 아니면 참맛을 알기가 어려운 음식이다”며“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눈앞에서 보고, 직접 잡은 숭어회라 그런지 특별히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인기비결을 전했다. 해남 어느곳에서나 싱싱한 숭어회가 제철이지만 현지에서 먹는 회맛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울돌목 숭어는 바다를 거슬러 해남 임하도까지 올라간다. 울돌목에서 시아바다로 빠져나가는 길목에 위치한 임하도 선착장은 매일 숭어 활어를 위판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도매 외에도 어민들이 직접 잡은 고기로 떠주는 숭어회의 맛이 입소문이 나면서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이 줄을 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도 1kg(2마리)에 1만원선으로 시중보다 저렴하고, 바다에서 막 잡은 상태로 회를 뜨기 때문에 싱싱함이 남다르다. 초장과 상추 등을 직접 준비해온 관광객들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위에서 회를 먹거나 임하도의 바닷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인근 갯바위와 정자 등을 찾는다. 코로나 걱정없이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즐기기 제격이다. 임하도 선착장의 선상 회는 조업해 둔 물량이 떨어지면 더 이상 팔지 않고, 그날그날 판매량도 다르기 때문에 방문할 때는 미리 현지 상황을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어민 박상준씨은“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벌써부터 직접 찾아오는 손님들이 부쩍 늘고 있어 5월 황금연휴 기간 정도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어려운 시간이 이제 지나간 만큼 울돌목 숭어회 드시고, 해남에서 마음껏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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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거주 예비 신혼부부 신청자에 전통혼례 무료 지원
김천시는 지난 16일 사명대사공원 북암루 앞에서 올해 첫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우리민족 고유 혼례문화 그대로 재현해 신부는 족두리를 쓰고 꽃가마를 탔고, 신랑은 사모관대를 갖춰 입었다. 이날 혼례식은 하객 외에도 사명대사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축하 속에서 열렸다. 예식도 ①신부댁에서 신랑을 맞이하는 친영례, ②신랑이 신부와 같이 잘 살겠다고 다짐하는 전안례 ③신랑 신부가 처음 만나 절하는 교배례 ④합환주를 마시는 합근례 순으로 전통 그대로 진행되어 요즘 우리의 전통 혼례식을 볼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그 가치가 매우 컸다. 신랑 신대원씨는 “일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을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전통 혼례를 선택했다.”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혼례를 치러 앞으로 결혼 생활이 더욱 행복할 것 같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전통 혼례식은 사라져가는 전통혼례 문화를 보존하고, 전통 혼례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김천시의 예비부부들을 위해 김천문화원에서 매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4쌍의 부부를 신청 받아 이달과 5월, 9월에 혼례를 올릴 예정으로 내년에 전통혼례를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문화원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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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 기후변화대응‘이른 모내기’시작
사진은 지난 15일 북평면 동해리 양금종 농가 포장 모내기 현장.전국 최대 경지면적을 보유한 땅끝해남의 모내기가 시작됐다. 현재 모내기는 벼 2기작 재배를 위한 조기출하용 조생종으로, 추석 전 햅쌀로 수확할 예정이다. 벼 2기작 재배 실증재배는 올해로 2년차로, 북평면 동해리 들녘 3ha 면적을 조성했다. 첫 번째 모내기에서는 생육기간이 짧고 밥맛이 좋은 극조생종 품종인 진옥벼와 백일미를 심고, 모내기 이후 100일 정도 짧은 생육기간을 거쳐 수확 할 예정이다. 수확 직후 밥맛이 좋고 재배 안전성이 뛰어난 조명벼로 2번째 모내기를 실시하고 10월 하순 수확을 하여 2기작 재배를 마무리하게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벼 2기작 재배를 시도해 710kg/10a의 쌀을 생산, 생산기술을 정립하고 2기작 재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실증연구를 계기로 최근 이상이변에 따른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를 피하고 햅쌀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벼 조기재배에 적합한 재배기술 확립과 기술보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추석 전 조기 출하로 고가의 햅쌀로 판매할 수 있고 2기작 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심화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벼 2기작 재배는 연구할 계획으로, 해남 쌀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창출을 위해 신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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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에 나타난 익명의 기부천사
서천군 종천면은 지난 12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 A씨가 비인파출소 종천치안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전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꾸러미에는 약 17kg 분량의 동전이 담겨 있었으며, 금액은 총 34만 9540원이었다. 종천치안센터는 A씨의 기부 취지에 맞춰 꾸러미를 종천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전달했다. 이용주 종천치안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직원들 모두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며 “종천면 전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를 실천한 A씨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몇 달 동안 모으게 됐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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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 주변 식품 위해요인 안전점검 펼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점검 진행 중인 사진 당진시보건소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식품안전 지도·점검 및 단속을 지난주 집중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학교 37개교 주변의 문방구와 편의점, 슈퍼마켓 등 9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무신고 영업·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판매 ▲돈, 화투, 술병 형태의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및 기타 위생적 취급기준 등이다. 시는 매장 상품진열, 주변정리 등의 경미한 사항에 대한 위반 업소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토록 지도했으며, 추후 관련법 위반 시 행정처분 가능함을 고지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위생모, 마스크, 앞치마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했다. 이효수 위생지도팀장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에 나서겠다”며 “각종 위해 요인을 제거해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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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면 1000개 이상 대폭 확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IoT기반 스마트공유주차사업 ‘함께 쓰는 공유주차’ 주차 면수를 올해 대폭 늘렸다. 구는 2019년 92면, 2020년 326면, 2021년 587면의 공유주차장을 확보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0면 이상 확대했다. 강남구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배정 받은 주민이 차량을 비우는 시간대를 스마트폰 앱 ‘더강남’이나 ‘파킹프렌즈’에 등록하면, 누구나 앱을 통해 사전 결제 후 비어 있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함께 쓰는 공유주차 사업’을 추진해왔다. 주차비는 30분당 900원이며, 공간을 공유한 구민은 주차 수익의 50%를 가져간다. 구는 지난해 모든 거주자우선주차장에 IoT 주차센서 설치를 완료했고, 공유주차 참여 실적에 따라 순환배정 시 높은 배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또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담인력을 편성해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자 및 대기자와 직접 소통하며 공유주차 참여 혜택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공유주차 면수를 크게 확대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올해는 공유주차를 저해하는 부정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법 개정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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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안군 제2기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
신안군은 『친정 엄마처럼 함께 동행합니다.』라는 주제로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조기정착을 위한 제2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2기 멘토링 프로그램은 태국,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등 6개국의 결혼이민여성 15명과 새마을문고 각 읍·면 회장단 15명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한국역사와 언어·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과 체험으로 결혼이민자들의 동행이 시작된다. 멘토는 결혼이민여성의 읍·면에서 봉사활동과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새마을 문고 회장단들이고 멘티는 한국으로 결혼한 3~5년이내의 결혼이민자로 언어와 문화를 새롭게 받아들이며 적응하고 노력하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멘토링 사업은 9개월간 정기 모임과 일대일 개별 모임을 통하여 멘토들의 실생활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멘티에게 신안군 알리기, 한국음식체험, 생생경제 금융교실, 한국문화체험, 건강한 임신과 출산 등 읍·면 지역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면서 안정적인 한국 정착 도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멘토링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속된 만남을 통해 문화·생활·언어 등 정서적 차이로 불편을 느끼는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살아오면서 경험한 삶의 지혜를 전달하고 친정엄마와 같은 멘토 역할을 하면서 한국생활의 조기 정착을 도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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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탄도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본격화
무안군은 유일한 유인도인 망운면 탄도지역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도서지역에 해저상수관로 신설 등 식수원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 30호 47명이 거주하고 있는 탄도리는 섬 지역 특성상 육지로부터 상수도 공급이 어려워 주민 대부분이 지하수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으나 수량부족과 염분유입으로 갈수록 물이용 불편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섬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공급을 목표로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국비 56억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80억원(국비56억, 도비7억, 군비 17억)의 식수원 공급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상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하수 부족 등으로 인한 생활용수 부족을 겪고 있는 탄도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나은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물 문제 해결이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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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어린이건강놀이터 정식 개관
양평군(군수 정동균)의 어린이건강놀이터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4월 19일 정식 개관한다.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실내 놀이공간이다. ◎ 양평군 최초의 실내형 어린이 놀이시설물맑은종합운동장(양평읍 종합운동장로 5) 1층에 위치한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는 건축 면적 1060.73㎡(약 320평)의 어린이 전용 놀이터로, 2020년 9월 착공해 이듬해 10월 준공됐다. 정식 개관 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센터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놀이터 시설물의 적정 가동 여부 및 이용 상의 개선사항에 대한 확인과 보완을 마무리했다. 양평군 최초의 실내형 어린이 놀이시설로 개관 전부터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타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아 관련 문의가 줄을 잇고 있으며, 관내 아이들과 부모들의 고민이었던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의 부재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놀이공간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어린이 놀이공간의 단조로운 시설 형태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등 놀이시설의 다양화와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수준 높은 놀이 여건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 성장기 신체발달과 사회성·유대감 형성 도움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 내부는 정글짐, 공놀이, 방방놀이, 모험놀이(상·하), 클라이밍, 낚시놀이, 거미줄놀이, 하늘그물놀이 등 신체활동 공간과 환상미끄럼틀, 보스배틀, 레트로슈팅, 모래놀이, 스케치테이블, 플로어핑퐁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모션인식센서 기반 놀이시설로 구성됐다. 대부분의 놀이시설은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면서 참여하도록 구성돼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또래 아이들과의 협동을 통해 사회성과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놀이터 공간은 이용하는 아이들과 보호자를 포함한 100여 명의 인원을 동시 수용 할 수 있으며 보호자를 위한 별도 쉼터 공간도 조성돼 있다. 만 10세 이하(초등학교 4학년 이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화요일부터 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차, 매회 2시간으로 나눠 운영되고. 하반기부터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한 통합예약과 알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료 시간 1시간 전에 입장을 마감하고 이용요금은 아동 1인 기준 4천 원, 타 시·군 거주자는 8천 원이며, 보호자의 경우 별도 이용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양평의 꿈나무들이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는 양평어린이건강놀이터가 정식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놀이공간 안에서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양평을 만들어 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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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3회 예쁜 정원 콘테스트 개최
담양군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전통정원 특구와 연계한 생태정원도시 브랜드화를 위해 제3회 예쁜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예쁜 정원 콘테스트는 2020년 제 1회를 시작으로 입상한 달빛정원, 명지원이 산림청장이 후원하는 ‘전라남도 예쁜 정원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지난해 열린 콘테스트에서는 2배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효과를 거뒀다. 이번 콘테스트는 개인주택이나 카페, 음식점과 단체, 시설 등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조성해 가꾸고 있는 정원으로 개인과, 근린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6일까지 정원의 특징과 사진과 참가신청서를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단의 서류와 현장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3개소 등 총 5개소를 선정해 군수표창 및 현판을 수여하며, 전라남도 예쁜 정원 콘테스트에 담양 대표 예쁜 정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들어 나가 정원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정원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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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읍, 벚꽃 만개한 갈산누리봄 행사로 봄빛 추억 한아름 선사해
양평군 양평읍(읍장 조근수)과 양평읍 체육회(회장 진훈상)에서 주관한 제5회 갈산누리봄 BGM행사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갈산공원 일원에서 수많은 상춘객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강변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한 BGM 제공, 사연과 음악을 신청할 수 있는 DJ 현장라디오, 포토존, 야간조명 등이 운영되며 상춘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첫날 진행된 집중 방역캠페인과 갈산누리봄 기념 머그컵 증정행사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진훈상 체육회장은 “갈산누리봄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축제를 개최해 더욱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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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탑 점등식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4월 8일(금) 18시 30분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월담스님) 주관으로 원평 분수공원에서「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 올해 점등식 역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등행렬은 생략된 채 진행되었다. 이 날, 점등된 탑은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6월 초까지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금오산 사거리-구미역, 원평 분수공원, 시청정문, 88올림픽기념관-금오산대주차장 등 구미의 주요 거리에도 연등이 설치되어 구미시민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할 예정이다. 구미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월담스님은 봉축사에서 “기나긴 코로나19의 터널 속에서 지친 시민들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점등식을 준비했다”면서 “봉축탑의 환한 불빛처럼 시민 모두에게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따뜻한 빛을 밝히는 봉축탑처럼 부처님의 무량하신 자비가 온누리에 가득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시민들이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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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불법 도장업체 특별단속 실시
군위군은 오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중 불법 도장시설 운영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유해화학물질을 정화하지 않고 분진과 악취를 발생해 군민건강을 침해하고 대기환경 오염을 증가시키는 불법 도장시설을 근절하기 위하여 계획됐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미신고 운영으로 관행적 불법행위를 하고있는 단속 사각지대 업체를 적발·관리할 방침이다. 중점점검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조업 행위 ▲행정명령(폐쇄명령, 사용중지명령) 이행실태 확인 ▲오염물질 무단배출 행위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여부 등이다. 군위군은 작년 무허가 도장업체 3곳을 적발하여 폐쇄명령 및 고발 하였으며 올해 2월에도 1곳을 추가 적발하여 사용중지명령 및 고발하였다. 이번 단속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행정계도하여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명령 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것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사업주들의 안일한 사고로 아직도 대기오염 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오염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단속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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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1,200만 원 지원
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김옥진)에서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및 아동 24가정을 선정해 올해 총 1,2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다산 MG새마을금고는 민·관의 협조 아래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추천받아 그중 정부의 지원이 미처 닿지 못한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후원금 대상 가구를 최종 선정했으며, 가구당 월 5만 원씩 10개월간 후원하기로 했다. 다산 MG새마을금고 김옥진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새마을금고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상부상조하는 금융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승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변함없이 아름다운 나눔을 솔선수범해주시는 다산 MG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이번 후원이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산 MG새마을금고는 매년 장학금 및 저소득 노인·아동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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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상징물로 더욱 유명해져
‘생각을 담는 길’을 빛나게 하는 상징물인 통나무의자에 새겨질 인생문구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산책로에 감성과 의미를 불어넣을 수 있는 상징물(통나무의자)을 고산지역 하천 산책로에 100여 개 추가 설치 중이다. 2021년 연말 진밭골길, 내관지길, 유건산 전망대길 등에 100여 개 상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추가로 제작되는 통나무의자에 새겨질 문구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생문구 공모 후(257개 문구) 관계전문가의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생각을 담는 길의 브랜딩에 적합한 문구 50개를 선정 했다. 자발적인 인생문구 제공에 대한 답례로 문구 제안자의 이름과 설치년도를 통나무에 함께 기록하는 등 참여와 소통이 있는 브랜딩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생각을 담는 길을 더욱 빛나게 하는 상징물인 통나무의자는 삶을 되돌아보고, 성찰하고, 사색할 수 있는 감성적 매개체이자 친환경 아웃테리어 소품이며, 중간 중간 쉬어가는 ‘쉼표’가 되기도 한다. 아울러 현재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유명 SNS 등에 생각을 담는 길과 연계해 많은 분들이 업로드한 포스팅도 볼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생각을 담는 길을 더욱 가치 있고 의미 있게 만드는 상징물을 다양하게 발전시켜 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각을 담는 길’을 더욱 내실 있게 조성함으로써 수성구가 인문, 예술, 정신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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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지도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못자리 적기 설치 중점지도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센터는 올해부터 벼 보급종 미소독 종자가 전면 공급됨에 따라 종자로 감염되는 키다리병 등의 병해충 방제를 위한 종자소독을 위해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물 온도 30℃에서 48시간 소독하면 된다.또한, 친환경 볍씨소독은 60℃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가 소독 후 찬물에 식혀내는 온탕침법을 이용하면 된다. 시는 총 12대의 온탕소독기가 공급돼 있어 마을별 공동 작업이 가능하며 개별농가의 경우는 농업기술센터에 설치돼 있는 온탕소독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못자리 설치 적기는 중만생종 기준 4월 17일 전후로 못자리 설치 후 습도와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육묘 과정에서 저온장해, 뜸묘, 모잘록병, 키다리병 등 병해 및 생리장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지체없이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팀으로 현장 지도를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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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충남개발공사, 충남형 행복주택 추진‘착착’
어울림센터 & 행복주택 건축 현장 드론 사진 당진시가 당진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어울림센터 &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조성사업(이하 ‘행복주택’)이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행복주택사업은 뉴딜사업비 156억, 공공기관투자 202억의 사업비를 포함 총사업비 358억 원으로, 기존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부지 (6,249㎡)를 활용해 행복주택 100호와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동체 공간 및 지하주차장 등의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2동 도시재생 모델로 핵심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지난 2020년 4월 충남개발공사와 위수탁협약 체결 후 같은 해 9월 계룡건설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작년 5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행복주택사업은 총 2개 동으로 각각 12층과 16층으로 조성되며 2022년 4월 현재 공정률은 31.3%로, 지하층 공사 마무리 및 지상 1층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안병환 도시재생과장은 “당진2동의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통해 생활SOC를 확충하고 행복주택 100호를 건립해 젊은 부부 등의 청년인구 유입을 도모하는 등 당진2동의 지역 활성화와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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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찰활동 추진
인천경찰청(청장 유진규)은 *청소년 관련 경찰활동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2년도 청소년 공동 정책자문단을 모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공동 정책자문단' 은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 정책등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경찰서 단위로 인천지역 청소년 중 희망자를 모집 선발하며 청소년 관련 정책 제언 및 의견 수렴, 학교폭력 예방 갬페인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눈놉이 경찰활동 추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경찰청은 '20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부터 전체 경찰서로 확대하였으며(정책자문단 215명), 청소년 정책관련 회의 (49회)와 청소년 금연 클리닉 운영 등 84건의 정책 제언을 수렴해 청소년의 의견이 경찰활동에 반영되고, 자문단원인 청소년들이 개선결과를 공유하도록 노력해 왔다.* 또한 자치경찰 원년인 '21년 자치경찰 제1호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자치경찰 위원회와 함께 정책자문단 활동을 전개하였고 '22년 지속적인 활동 추진을 위해 시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자치경찰제 시행에 맞춰 인천지역 실정에 맞는 자문단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청소년 공동 정책자문단은 인천 지역 중-고교 학생 등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소속 학교를 통해 지역 경찰서(여성청소년과)로 신청하면 선발과정을 거쳐 자문단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찰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인천경찰은 * 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하고, 개선방안과 발전방안을 상호 모색하는 등 ㄴ내실있게 운영하고, 인천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정책자문단 제언 등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반영, 청소년이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