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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8년 하반기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우성훈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을지로 본점에서 ‘2018년 하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KEB하나은행의 외국환 업무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거래기업 실무직원들에게 다양한 수출입업무 관련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중소.중견기업의 수출증대 및 내수기업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론과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지속 개최 중에 있다.이번 ‘2018년 하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 강좌에는 총 130개 기업의 수출입업무 실무 담당직원 192명이 참석해 약 12년간 2천여 거래기업 실무 담당자 4천여명에게 외국환 관련 전문 강의가 제공됐다.주요내용은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송금의 종류와 해설 ▲INCOTERMS 2010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 환리스크 관리 등 참석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사례 위주로 편성됐다.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수출입 아카데미’는 KEB하나은행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해 거래기업에서 연수프로그램으로 활용할 만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면서, “앞으로도 폭 넓은 사례를 담은 실질적이고 전문성 있는 강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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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우성훈 기자]㈜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코리아나 광교사옥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코리아나 임직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PASS 30 AHEAD 100’의 슬로건으로 지나온 30년을 돌아보고 코리아나가 나아갈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창립기념식에는 코리아나 역대 최장수 모델로 활약한 배우 채시라가 직접 참석했다. 당대 최고의 미인인 그녀는 1991년부터 15년간 코리아나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코, 코~리아나’라는 CM송과 함께 손가락으로 코에 화장품을 바르는 CF로 코리아나 기업 브랜드를 강하게 각인 시켰다.한편, 1988년 11월 15일에 설립된 코리아나 화장품은 ‘명품주의’를 추구하는 화장품 업계의 토종 기업으로 송파기술연구원, 화장품 공장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 1992년 업계 최초로 ‘머드팩’을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제품을 생산하는데 주력해왔다. 또한 문화경영 및 사회 공헌활동으로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코리아나미술관 운영을 통해 뷰티 문화의 가치를 공유, 전파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코리아나의 발전을 위해 애쓴 사내외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면서 우수 협력업체 3곳에 시상하고 10년 근속자 13명에 근속상을 수여했다.유학수 대표이사는 30주년 창립 기념사를 통해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R&D와 마케팅, 생산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열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아나의 모든 임직원이 회사 발전을 이끄는 큰 그릇의 인재가 되길 바란다”면서, “창업주 유상옥 회장님이 만들어 오신 코리아나를 더욱 발전시켜 코리아나 가족이 좋아하는 회사, 그리고 모든 사람이 신뢰하는 100년 기업으로 함께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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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에 SM6 의전차 지원
[우성훈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 영화제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했다.‘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8’은 국내 개봉 예정인 프랑스 영화들을 미리 선보이는 영화제로, 르노삼성은 지난해부터 SM6를 영화제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주한 프랑스 대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SM6를 타고 영화제 개막식 ‘오프닝 나이트’에 참석했다.르노삼성 SM6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특히 전세계 일반인의 투표로 선정하는 ‘2015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17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등을 수상하면서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SM6는 유럽 모델인 탈레스만이 우아한 프렌치 감성을 뽐내면서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3대 아트 페어 ‘피악(FIAC)’의 공식 행사차량으로 활약했다. 또 칸 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다수 국제 영화제 행사에서 의전차량으로 지원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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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G-STAR KOG에서 'PC 온라인게임 커츠펠' 공개
[이승준 기자]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지스타에서 KOG는 개발중인 PC온라인 게임 커츠펠을 공개했다. PC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중인 커츠펠은 풀 3D 그래픽에 3인칭 시점을 제공하는 액션 MORPG다. 특히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해 개발돼 애니메이션 풍의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KOG의 전작 그랜드체이스와 세계관을 일부 공유해, 전작의 캐릭터 중 일부가 다시 등장하는 것도 눈에 띈다.또한 게임의 주요 시나리오는 2D 애니메이션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과거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를 좋아했던 유저라면 그 때의 감성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커츠펠은 이번 지스타 2018에서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 'PVE' 미션과 함께, '깃발 쟁탈전' 형태의 PVP 모드, '총 깃발 쟁탈전' 형태의 PVP 모드와, '다승전' 형태의 PVP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선보였다. 게임은 '듀얼액션'을 표방할 정도로 PVP 모드에 공을 들인 것이 특징으로, 유저들은 간단한 조작으로 각종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 PVP 모드에서 PVE 못지 않은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KOG는 게임의 시연 버전 외에도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타임어택' '타임어택 MVP 선정'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했다. 커츠펠은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KOG에는 레이싱모델 민채윤, 이영, 소이, 한지오, 맹나현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포즈와 인포메이션에서 커츠펠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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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브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게임과 캐릭터 공개
[이승준 기자]넷마블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지스타2018'에모바일 게임 4종으로 체험부스를 꾸미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았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 등을 플레이할 수 있는 260여 대 규모의 시연대를 마련하고, 참관객들이 직접 오픈형 무대로 오르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개막일에는 넷마블 경영진이 게임 시연 도우미로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영진들이 참관객들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시연을 도우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었다.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이번 지스타 2018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게했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풀(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지스타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린족 남성 캐릭터를 비롯해 비무, 세력전 전략요소 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주요 콘텐츠들이 이번 시연 빌드를 통해 대거 공개됐다. 현장 무대 이벤트는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세력전'과 '비무'를 참관객들이 체험해보는 형태로 진행됐다. 세력전은 두 개의 세력이 최대 500:500으로 싸우는 대규모 RvR(Realm vs Realm, 진영 간 대전)로, 지스타에서는 한 경기 당 참관객 60명이 참가한다.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비무'는 원작의 핵심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콘텐츠로, 인기 BJ와 참관객이 팀을 이뤄 2:2 대전을 진행했고, 대전 게임을 방불케 하는 무빙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또한, 이 게임의 인기 캐릭터 '진서연'과 '비월'의 코스프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17일에는 광고모델로 발탁된 문가비가 부스를 방문해 참관객들과 게임을 하고, 퀴즈를 풀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레이싱모델 은빈과 모델 정은혜가 각각 비월과 진서연 캐릭터로 코스프레를 하고 관람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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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지스타서 게이머 위해 업그레이된 IT제품들을 대거 선보여
[이승준 기자]LG전자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18’에 참가하고 있다.LG전자는 올해 행사에서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IT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게임에 특화한 'LG 게이밍노트북' ▲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대화면으로 레이싱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LG 시네빔 Laser 4K' ▲노트북 'LG 그램'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ThinQ)' 등 IT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15.6인치 화면의 LG 게이밍노트북(모델명: 15G880)은 1초에 화면을 144장 보여준다. 이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 사양이다.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면을 부드럽게 보여준다.LG전자는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주력 제품 8종도 전시한다. 대표모델(모델명: 34GK950G)은 21:9 화면비에 WQHD(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1초에 최대 120장(120Hz) 화면을 처리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LG 시네빔 Laser 4K는 레이싱 게임 등을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150인치 대화면을 2500안시루멘(Ansi Lumen) 밝기로 보여주고, 4K UHD(3,840X2,160) 해상도로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LG전자는 넥슨 부스에도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 160대, LG G7 씽큐 295대를 설치했다. LG V40 씽큐는 6.4인치 QHD+(3120X1,440) 해상도 올레드 풀비전(OLED Full Vision) 대화면을 탑재했다. 169g 무게에 7.7mm 두께로 6.4인치 이상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고 얇다.한편 LG전자는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16일부터 17일까지 자사 부스에서 CJ의 게임방송채널 온게임넷(OGN)과 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 경기를 중계한다.LG전자는 레이싱모델 홍지연, 유진 등이 포즈모델로 나와서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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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전남 광양시.경북 예천군에 ‘신한 꿈도담터’ 2개점 오픈
[우성훈 기자]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15일 오후 전라남도 광양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광양시 정현복 시장 및 시의회 관계자들, 신한은행 호남본부 정만근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 구축 사업은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으로 학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번 개소한 전라남도 광양시와 경상북도 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를 포함해 전국 21개소에 ‘신한 꿈도담터’를 완공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열었고, 3년간 총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개소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한금융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은 지역에 지속적으로 ‘신한 꿈도담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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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 확대 나서
[우성훈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장애인, 저소득층 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최근 사단법인 평생돌봄재단(대표 김해용)과 협약을 맺고 재단이 주관하는 한국 발달장애인 지도자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지난 1월과 3월, 그리고 10월 한국과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발달장애인 콘퍼런스에서는 발달장애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이들을 위한 기초교육 및 전문교육은 물론 우수 장애인교육 사례 등을 공유했다.쌍용자동차는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그들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실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지난 9월 쌍용자동차는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는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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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18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 개최
[우성훈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대희)과 함께 ‘2018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를 16일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했다.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방송통신의 기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북한 방송통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방송통신의 역할과 기여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특히,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달리 학술행사를 겸해 진행했고,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남북 방송통신 학술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 중에서 최우수작과 우수작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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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소음영향지역 지원사업 확대
[우성훈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항공기 소음 영향지역 주민지원을 위해 공사가 사업비를 지원한 모도리 마을회관 및 농수산물 판매장이 15일 성공적으로 완공됐다.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에 위치한 모도리는 항공기 소음 영향지역으로, 인천공항공사는 모도리 마을회관 건설을 위해 총사업비 7억원 중 5억 2,500 만원을 지원했다.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장정민 옹진군수, 인천공항공사 양기범 시설본부장을 포함해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모도리 마을회관은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공간이자 지역 농수산물 판매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최광선 모도리 이장은 “마을회관이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인천공항공사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활동이 이어져 북도면과 인천공항이 상생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사는 내년도 주민지원 사업비를 64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소음영향지역(옹진군 북도면, 중구 남북동 등)을 대상으로 LPG 배관망 확충, 복합 커뮤니터 센터 건설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인천공항공사 양기범 시설본부장은 “인천공항공사는 항공기 소음 영향을 줄이기 위한 소음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소음 영향지역의 주민 지원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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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中 문화여유부 리진자오 부부장 접견
[우성훈 기자]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6일 오전 10시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문화여유부를 방문해 리진자오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만나 양 국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한중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 및 양국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중국의 문화여유부는 지난 4월초 기존 중국의 문화부와 국가여유국을 통합해 정식 출범했다.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문화여유부 출범 직후인 올해 4월에도 한중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박삼구 회장은 지난 2005년 제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이후, 그 동안 수 차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해 민간 외교 사절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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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조종사, 음주 간이측정서 ‘양성’...항공기 지연
[우성훈 기자]진에어 조종사가 업무 전 실시한 음주 간이측정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해당 조종사의 음주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과정에서 항공기 이륙 일정이 지연되는 등 승객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 소속 서울지방항공청에 의하면, 지난 14일 오전 6시 30분경 청주공항에 있는 진에어 항공사 사무실을 항공청 산하 청주출장소 공무원들이 불시에 음주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7시 20분경 청주에서 출발해 제주로 출발하려던 진에어 551편의 조종사와 승무원들이 대상이었다.1차 측정에선 혈중알코올농도 0.02%를 기준으로 해당 수치를 넘어서면 ‘F’(Fail, 음주 양성)가 뜬다. 이 조종사는 F가 나왔고, 바로 이어진 2차 측정에서도 F가 나왔다. 항공청은 음주측정기의 오류 가능성과 음주가 아니더라도 가글이나 감기약 사용 등으로도 F가 나올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채혈 측정을 요구했지만, 조종사가 동의하지 않아 채혈 측정은 이뤄지지 않았다.그러는 사이 항공기 출발이 지연되면서 승객 불편이 나타났고, 예정된 출발 시각에서 50분 늦은 오전 8시 20분경 대체 투입된 조종사가 운항을 대신했다.채혈을 거부한 조종사는 오전 10시경 3차 측정을 했다. 3차 측정에서는 구체적인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온다. 이때는 0.00%가 나와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조종사는 2차 측정 이후 화장실 등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조종사는 음주측정 과정에서 운항 전날 저녁에 소주 1병을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조종사와 승무원 등은 운항 전 음주 불시측정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최종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02%를 넘게 되면 이후 행정처분심의위에서 심의를 받게 되고 회사에 해당 사실이 통보된다.이번 진에어 조종사의 경우 최종 측정수치가 0.00%가 나와 별도의 제재를 받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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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에 노조 탄생 ‘회계법인 최초’
[우성훈 기자]설립 후 48년 동안 노동조합이 없었던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에 노조가 탄생했다.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삼일회계법인지부가 설립총회를 열고 노조 ‘에스유니온’(S-Union)을 출범하고 황병찬 초대 지부장을 선출했다. 국내 회계법인에 노조가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일회계법인 노조 설립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두고 이를 논의할 근로자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사측과 직원들 간 갈등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황 지부장은 “근로자 대표 선거에 대한 회사의 부당한 개입과 회사가 우리를 대하는 태도가 노조 설립의 도화선이 됐다”면서, “이런 부당함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우리 의견을 제대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체의 필요성이 대두했다”고 말했다. 노조는 “재량근로제를 도입할 경우 시간 외 근로 수당을 급여에 포함해 일괄 지급하는 포괄임금제를 적용받는 회계법인의 회계사 임금이 하락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8월 말 기준 회계사 1천868명이 근무하는 국내 최대 규모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은 1971년 설립 이후 48년간 무노조 경영을 해왔다.업계 1위인 삼일회계법인에서 노조가 탄생한 만큼 다른 회계법인에서도 노조 설립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총희 청년회계사회장은 “회계사들이 자본주의 파수꾼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많은데 그 기저에는 과중한 업무와 책임에 몰린 젊은 회계사들의 열악한 현실이 있다”면서, “매년 숙련 인력 1천 명이 회계법인을 떠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조가 설립돼 회계사들이 전문가적 양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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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증권방송인이 풍문 유포해 차익” 챙겨
[우성훈 기자]금융감독원은 16일 주요 증권방송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출연자의 이해 상충 여부 등 주식 불공정거래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이는 증권방송 출연자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시세차익을 올리는 등 주식 불공정거래를 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기 때문이다. 금감원에는 지난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증권방송 관련 불공정거래 제보가 총 21건 접수됐다. 제보와 관련 있는 증권방송사는 15개사에 달했다. 금감원은 불공정거래 사례와 판례 등도 공유했다.금감원에 의하면, 증권방송인 A씨는 유료회원을 상대로 ‘월말 고점 돌파’ 등 상장사 관련 풍문을 유포해 시청자들의 주식 매집을 유도했고 이후 주가가 오르자 차명 등으로 미리 사둔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챙겼다.또 다른 증권방송인 B씨는 장외주식을 사전 매집한 뒤 증권방송에 출연해 ‘1년 내 기업공개(IPO)’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서 유망 종목으로 소개한 뒤 본인과 특수관계인 명의로 사전에 저가 매집한 장외주식을 고가에 팔아 시세차익을 남겼다.대법원은 “증권방송 전문가가 주식을 미리 사둔 뒤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은 채 방송에 출연해 매수를 추천한 후 매도한 행위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부정한 수단, 계획, 기교’에 해당한다”고 판시한 바 있다.금감원은 “증권방송과 연계된 유사투자자문 서비스 이용 시 일대일 개별 투자자문, 주식매수자금 대출 중개·등 불법.불건전 영업행위로 인한 피해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방송내용은 투자 조언일 뿐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있음을 인식해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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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코리아, 누드레이서로 수영복 뉴 패러다임 제안
[이승준 기자]아레나코리아(대표 김경회)는 16일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에 이어 차별화된 수영복 아레나 ‘누드레이서’ 출시로 전문 스윔웨어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9월 하순 출시된 누드레이서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4만장 중 일부 스타일의 생산분이 모두 팔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아레나는 누드레이서의 인기에 힘입어 1만장 재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신제품 누드레이서는 기존 수영복과는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진 수영복 라인으로 수영선수 박태환 및 국가대표 수영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수영복의 주요 소재가 골지 원단이었다면 누드레이서는 고밀도 평직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실크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누드레이서는 여기에 초발수가공 기법, 고밀착성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더해 수영복 착용 후에도 마치 입지 않은 듯한 일체감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초발수가공 기법은 아레나코리아가 일본의 이토추상사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 물 입자는 튕겨내고 신체와의 밀착력은 높이는 방식으로 물의 저항을 낮춰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데 중점을 둔 기술이다. 수중에서의 활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신축성과 복원력이 매우 뛰어난 일본의 로이카 스판사의 비율을 높여 적용했다. 덕분에 어떠한 형태의 몸이라도 수영복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격한 움직임에도 손상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누드레이서는 기존 아레나 수영복이 베이직한 컬러와 패턴을 선보인 것과 달리 다양한 패턴과 원색 계열의 컬러, 입체적인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제품 전면 및 옆면에 아레나 브랜드 로고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헤리티지 패턴을 디자인 포인트로 더했다. 누드레이서는 원피스, 반전신 등 여성용 7종과 숏사각, 4부 등 남성용 6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나 누드레이서는 전국 아레나 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각종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한편 아레나의 대표 원단으로 꼽히는 고밀도 골지 원단(STRUSH-J)은 현재 국내 수영복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지 원단의 기초가 된 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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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가나초콜릿, 아이유 모델 발탁
[이승준 기자]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16일 가나초콜릿의 광고 모델로 가수 아이유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음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면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가진 가수 겸 탤런트다. 아이유는 2018년 초 몽쉘의 광고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유가 초콜릿의 주 고객인 10~20대 여성층에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모델 계약을 제의했고 아이유 역시 실제로 가나초콜릿의 마니아이기 때문에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아이유를 통해 가나초콜릿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광고에서는 아이유가 '내가 사랑하는 가나'라는 카피처럼 일상 속에서 가나초콜릿을 즐겨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 광고는 이달 중 TV 매체 및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아이유를 전면에 내세우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유의 모습을 제품 패키지에 담은 기획상품을 출시하고, 가나초콜릿과 아이유를 내세운 팬미팅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매장에서는 아이유 등신대를 활용한 별도의 매대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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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케팅 전문 플랫폼 '블록체인인사이트'...바운티에이 서비스 '오픈'
[이승준 기자]블록체인마케팅 전문 업체 '블록체인인사이트'가 블록체인 마케팅 플랫폼 'BountyA(바운티에이)'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바운티에이는 국내에서 블록체인을 전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국내 사용자에게 친숙하고 파급력이 강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방식을 적용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단순 홍보 뿐 아니라, 언론홍보, 영상제작, 번역 등 프로젝트에 부족한 리소스를 대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팬텀, 위블락, 마인빗, 스타코인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거래소의 홍보 바운티가 다수 오픈돼 있다. 바운티에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밋업 행사 대행을 진행해왔던 ‘블록체인인사이트’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전문 플랫폼이다. 블록체인인사이트의 장기태 대표는 "오픈 베타서비스 기간에는 광고주에게 마케팅 설계부터 운영, 리포트 진단까지 바운티에이팀이 직접 컨설팅해 줄 예정"이라면서, "블록체인 만을 전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매체가 부족한 국내에 인플루언서 마케팅방식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홍보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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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9 폴라리스 블루 출시
[이승준 기자]삼성전자가 겨울 하늘빛의 매력을 섬세한 그래디언트(Gradient) 효과로 표현한 갤럭시 S9 '폴라리스 블루(Polaris Blue)' 색상을 16일 국내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은 겨울 하늘의 푸른 빛을 생기있고 입체감 있는 색상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은은한 실버 색상과 감각적인 블루 색상을 섬세한 그래디언트 효과로 담아 무한한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갤럭시 S9은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에 이어 폴라리스 블루까지 총 6개의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6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갤럭시 S9 폴라리스 블루는 이동통신 3사,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95만7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은 블루와 실버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성적인 색상으로 올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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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비, 무민 캐릭터 교통카드 한정판 신규
[이승준 기자]교통카드 '캐시비'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비(대표이사 이근재)가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무민'을 교통카드에 담은 '무민 캐시비 교통카드' 3종을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무민 캐시비 교통카드'는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무민'을 교통카드에 디자인한 캐시비 교통카드로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민 캐릭터는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이 핀란드 신화의 트롤(숲속의 요정)을 바탕으로 한 하마모양의 캐릭터로, 청소년과 여성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다. 마이비는 '무민 캐시비교통카드'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00명에게 무민 퍼즐 및 무민 볼펜을 랜덤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는 15일부터 세븐일레븐에서 '무민 캐시비교통카드'로 결제후 캐시비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또한 15일부터 30일까지 캐시비 카드로 세븐일레븐에서 삼각김밥을 결제하고 세븐일레븐 모바일 앱에 7회 적립한 고객에게는 바나나우유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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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신형 쏘울 티저 이미지 공개
[이승준 기자]독보적인 스타일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달라진 쏘울이 돌아온다. 기아자동차는 미국 현지법인(KMA)을 통해 2019년 초 국내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쏘울은 2013년 진일보한 감각의 2세대를 거치며 유니크한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을 바탕으로 기아차 브랜드의 상징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세계 자동차 모델들의 각축장인 미국 시장에서 매년 10만대가량 판매됐다. 2018년 상반기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는 등 기아차의 수출 효자 차종이자 북미 대표 모델로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4년 교황 방한 시에는 '포프 모빌(Pope Moblie, 교황의 차량)'로 선정돼 전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3세대 쏘울은 이전 모델보다 한층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쏘울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하게 변화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신형 쏘울은 이번달 LA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며 국내 출시는 2019년 초로 예정돼 있다. 기아차는 "달라진 모습의 신형 쏘울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준중형 세단과 소형SUV가 양분한 국내 엔트리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