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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니 쓰나미 이재민에 ‘사랑나눔’ 긴급 구호품 지원
[우성훈 기자]대한항공이 인도네시아 재난 현장에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대한항공은 26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 인근 해변을 덮친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 정기편(KE627)에 구호품 생수 2,000박스(1.5리터 X 2만4천개)를 긴급 수송한다.대한항공의 긴급 구호물품은 자카르타 공항에 도착한 뒤, 한진에서 육상수송을 맡아 자카르타 적십자사에 전달돼 현지 이재민들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앞서 지난 9월에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를 통해 술라웨시 섬 팔루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재해를 입은 순다해협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의 아픔을 이겨내길 간절히 바란다”면서,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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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글로벌 출격 임박
[이승준 기자]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2017년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2018년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 현대차는 7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여 코믹콘을 찾은 마블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판매 문의를 받은 바 있다.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총 70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 전면부는 △마블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가 적용된 가니쉬 등이 적용됐다. 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마운트 램프 등을 배치했으며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하면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 AVN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일부 칼라변경, 데칼 스티커 적용 등 단순한 디자인 변경만 진행했던 일반적인 자동차 에디션과 달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와 마블의 디자이너들이 코나와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오랜 협업 끝에 완성했다며 차를 타고 운전하고 내리는 모든 순간에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 시점에 맞춰 적극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2019년 1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영상의 예고편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주간주행등과 실루엣이 등장하는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 또한 현대차는 YG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발매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연기자 채널 YG STAGE와 함께 2019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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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던파페스티벌에 긱스타 독점으로 협찬
[이승준 기자]2018년 겨울, 최대 오프라인 축제인 2018 던파 페스티벌은 25일 화요일 10시부터 코엑스 B 홀에서 개최했다. 던파 페스티벌은 2007년 12월 30일에 처음 개최됐고, 12년이 넘어가는 역사가 깊은 행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수많은 게이머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 던파 페스티벌에는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고, 새로운 게이밍기어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이머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많은 게이밍기어 관련 업체들 또한 이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2018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세컨드찬스의 브랜드, ‘긱스타’에서 게이밍기어를 독점으로 협찬하고 제휴하게 되어 수많은 게이머들이 방문했다. 긱스타는 게이머들의 니즈를 파악한 게이밍기어들을 출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하고 있어 게이머들에게도 이번 독점 협찬과 제휴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또한 이번 2018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게이밍기어 협찬뿐만 아니라, 신제품 출시와 현장 판매까지 진행해, 각종 게이머기어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해볼 수 있다.긱스타는 제품의 성능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출장 A/S를 2년 동안 보장하고 있는 기업이며, 고품질의 사후 관리를 통해 더욱 큰 고객 감동을 실현하여 막강한 성능과 확실한 사후관리까지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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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던파페스티벌 남귀검사, 여마법사 다섯 번째 전직 캐릭터 ‘검귀’, ‘인챈트리스’ 등장
[이승준 기자]매년 여름과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면서 13년 째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25일 ‘2018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올 겨울에는 지난 2016년 7월 ‘던파’ 최초로 다섯 번째 전직을 선보인 남마법사 업데이트 이후 약 2년 반 만에 남귀검사와 여마법사의 다섯 번째 전직 캐릭터를 새롭게 추가하고, 열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최종 보스 몬스터 ‘이시스’를 공략하는 ‘프레이-이시스 레이드’를 비롯한 굵직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인형술과 저주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아군 캐릭터에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정의로움 대신 소유욕과 집착을 바탕으로 저주를 통해서 아군의 힘을 강제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특정하여 강화시켜줄 수 있어 파티 구성도 보다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 폭주한 귀검사가 강한 강한 한을 품고 있는 귀신(원귀)와 합쳐지며 하나의 몸에 두 개의 혼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본래의 검귀와 원귀 두 가지로 동시에 공격을 가할 수 있어 조작에 따라 공격 범위가 늘어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해 이동거리가 늘어나는 등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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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8 던파페스티벌에서 프레이-이시스 레이드 공개
[이승준 기자]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 ‘2018 던파 페스티벌: 재림’(이하 던파 페스티벌)인 12월 25일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프레이-이시스 레이드’는 최대 12인이 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콘텐츠다. 각 캐릭터들은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최종 보스 몬스터 ‘프레이-이시스’와 대전을 펼치게 되고, 이를 물리칠 경우 이전 레이드에서는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던 무기와 액세서리, 특수장비까지 총 일곱 부위의 장비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또,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세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아이템 수집(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지난 여름 새롭게 오픈한 최상위 던전 ‘테이베르스’에 등장한 ‘스레니콘’은 하늘을 날아 유저들이 마계 마천루 최상층에 위치한 ‘이시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저들은 적의 공격으로부터 ‘스레니콘’을 지키면서 전략적 방어선을 공략하고, 최상층에 도달해 ‘이시스’를 처치해야 한다. ‘스레니콘’이 ‘이시스’의 거점 근처에 도달했을 때 유저는 강하해 방어벽을 파괴해야 하며, 주변의 모든 방어벽을 해제하면 곧바로 ‘이시스’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프레이-이시스’는 ‘던파’ 서비스 초창기부터 설정으로 존재했던 캐릭터로, 거대한 마력을 사용해 하늘을 지배하는 제 3 사도다. 올 여름 새롭게 오픈한 ‘할렘’ 지역에 떨어진 거대한 운석이 ‘프레이-이시스’의 반쪽인 ‘이시스의 알’로, ‘할렘’에서는 이를 둘러싼 모험가와 ‘카쉬파’ 조직의 대립이 펼쳐진다. 선을 담당하는 ‘프레이’는 마계에서 천천히 힘을 회복하고, 악을 담당하는 ‘이시스’는 알 속에서 빠르게 힘을 되찾고 있는 중으로, ‘이시스’가 알에서 부활하면 그 힘이 마계 전역을 뒤덮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 ‘프레이’의 추종자들이 모험가들에게 도움을 구하게 된다. 최종 콘텐츠 ‘프레이-이시스’가 등장함에 따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최고 레벨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성장 가속 모드’를 추가했다. 다양한 캐릭터 육성에 있어 반복되는 시나리오를 플레이 해야 했던 방식에서 지역별 던전을 압축해 최소한의 연출로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던전을 재구성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속도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상위 콘텐츠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할렘 지역의 레전더리 장비와 에픽 장비를 수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켰다. 또한, 할렘 지역의 액세서리와 특수 장비의 성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지옥파티 던전 ‘천공의 균열’ 역시 낮은 효과의 아이템을 줄이고, ‘테이베르스 에픽 아이템’ 획득률을 상향 조정하여 장비 획득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신규 모드 ‘천체의 균열’을 추가해 ‘테이베르스 에픽 아이템’을 보다 수월하게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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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사회공헌재단, 제7회 DGB청소년 자원봉사대상 시상
[김경석 기자]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은 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대구자원봉사 정기포럼에 참석해 ‘제7회 DGB청소년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대구자원봉사포럼(회장 정영애)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자 중 우수 봉사자를 격려하는 자리다.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키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대구 중.고.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개인 및 단체)을 대상으로 최근 2년 동안의 자원봉사활동 관련 실적을 심사해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수상자들이 결정됐다. 심사 결과 중.고.대학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3개 팀(명)과 특별상 1팀 등 총 10개 팀(명)이 선정됐다. 제7회 DGB청소년 자원봉사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중등부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하늘사랑과학동아리’ 팀, 고등부 효성여고 이예원 학생, 대학부 영남대학교 ‘영지회’ 팀이 선정됐다. 시상에는 조해녕 대구노블레스 봉사회 회장, 대구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문화과 김해연 과장, DGB사회공헌재단 신완식 상임이사 등이 참석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꽃다발이 수여됐다. 지역 대표기업 DGB금융그룹은 2011년 전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계층별, 분야별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아동, 청소년 시절부터 생활화된 봉사를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해 청소년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또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듣는 ‘DGB 아이디어 공모전’을 비롯해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등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참여를 격려하고 있다.김태오 이사장은 “공동체 삶의 영역을 두루 체험해 건강한 인성을 형성해 바람직한 성장을 이끌 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은 뜻깊다”면서, ”DGB청소년 자원봉사 대상, DGB대구사회복지사상 등 사회공헌에 힘쓴 이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제정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대표기업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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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소프트, 거치형 게이밍 마이크 '채터스기어(Chatter’s Gear)' 개발
[이승준 기자]오디오 분석 및 처리 SW 전문 기업 ㈜비에스소프트(대표 장범석)는 거치형 게이밍 마이크 '채터스 기어(Chatter’s Gear, 이하 ‘채터스’)'를 개발했다. 채터스는 청각 지능 기반 원거리 녹음 기능과 바이노럴 3D 오디오 출력 기능을 겸하는 음향 장치다. 헤드셋 필요 없이 탁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는 이 제품은 사용자와 떨어져 있어도 주변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기존 게이밍 마이크는 잡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헤드셋과 일체화돼 입에 가까이 댄 상태로 사용해왔다. 헤드셋을 통한 음성 대화는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 등 인기 FPS 게임에서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지만, 장시간 사용 시 귀에 땀이 차거나 헤어스타일 변형 등 불편함을 동반했다. 이에 반해 채터스는 헤드셋 없이 멀리 떨어뜨린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게이머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채터스 개발에 참여한 전광명 비에스소프트 수석 개발자는 "PC방에서 오래 게임하는 분들이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고, 헤드셋은 목에 건 채 마이크만 입에 대고 말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면서, "스마트 스피커를 설계한 노하우를 녹음에 활용한다면 마이크를 입에 가까이 대지 않아도 음성 채팅에 적합하겠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개발 동기를 밝혔다.내년 3월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채터스 양산과 홍보에 들어간 장범석 대표 비에스소프트는 "십여 년이 넘도록 발전이 없던 게이밍 헤드셋 부문에 혁신을 일으킬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게이머들과 인터넷 BJ 등 PC 앞에서 마이크를 사용하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는 제품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사업화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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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해외에 이어 국내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잇따른 수상
[우성훈 기자]넥센타이어가 국내 ‘핀업 디자인 어워드 2018’와 ‘굿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3개 제품이 잇따른 수상을 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독일의 ‘레드닷’ ‘IF’, 일본의 ‘굿 디자인 어워드’등을 포함한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른 수상을 했다. 먼저, ‘핀업 디자인 어워드 2018’은 정부 조달청이 공식 인정한 대회로 올해 22회를 맞았다. ‘엔페라 스포츠’가 ‘PIN UP BEST 100’을 ‘윈가드 스노우지3’ 가 ‘Finalist’에 올랐다.‘PIN UP BEST 100’을 수상한 ‘엔페라 스포츠’는 모터레이싱의 스피드한 역동성 및 프리미엄 연속 패턴의 현대적인 고급감을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고속주행에 적합한 비대칭패턴으로 배수성능 향상과 블록 강성 강화로 고속에서 핸들링과 주행 안정성이 우수한 여름용 프리미엄 타이어이다.‘윈가드 스노우지3’는 얼음도끼의 날카로운 형상을 컨셉으로 겨울철 눈길에서의 원활한 배수 성능을 고려한 곡선이 적용된 것으로, 특히 낮은 온도에서도 눈길과 빙판길에서 우수한 그립력을 제공하는 겨울용 프리미엄 타이어라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디자인분야 최고상으로 ‘로디안 MTX’ 제품이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다, ‘로디안 MTX’는 공룡발톱의 강인함을 모티브로 트랙션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출 한 디자인으로 강인하고 공격적인 형상의 돌출된 프로텍터가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성을 향상시킨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성능 향상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 적용으로 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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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공간 공유 플랫폼 ‘WORK at CGV’ 론칭
[강병준 기자]컬처플렉스를 선도하는 CGV가 공유 경제 시대에 발맞춰 공간 공유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CJ CGV(대표 최병환)는 CGV송파, 대전, 대구스타디움 3개 극장에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 ‘워크 앳 씨지브이’(이하 WORK at CGV)를 선보인다. ‘WORK at CGV’는 소자본 창업자와의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CGV가 마련한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이다. CGV는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소자본 창업자가 효율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극장 로비 공간에 홍보 부스를 마련, 초기 투자 비용 없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자본 창업자는 원하는 시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고객 오프라인 홍보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이는 올해 CJ 그룹 신입사원 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인 ‘온리원 페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다.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 계약 기간 등의 문제로 오프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자본 창업자들과 시너지를 낼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WORK at CGV’로 이어졌다.‘WORK at CGV’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CGV 모바일 앱 내 ‘CGV 안내-플레이존’ 탭에서 이용을 원하는 극장과 일시 등을 선택하면 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가격은 시간당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1만원, 토요일과 일요일은 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CGV 컬처플렉스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같은 공간일지라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공간의 가치나 개념은 천차만별”이라면서, “홍보가 필요한 청년 사업자들에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제공하고, 영화를 기다리는 고객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브랜드나 정보를 얻는,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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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 ‘금호아시아나배 중국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우성훈 기자]한중우호협회(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는 지난 21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제13회 금호아시아나배 중국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는 한중우호협회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中国人民对外友好协会, 중한우호협회(中韩友好协会)가 공동주최하는 대회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협회는 중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을 갖고, 미래에 한국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있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창설했다.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한국어 말하기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중국 8개지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12월 결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특별히 한국에서 결선대회를 개최, 예선에서 선발된 20명의 선수들이 결선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북경어언대학 저우샤오민(周晓敏)양이 1등을 수상했다. 1,2,3등 수상자에게는 금호아시아나그룹 장학금 8,000위안(1등 1명), 5,000위안(2등 2명), 3,000위안(3등 3명)이 각각 주어지고, 특별상(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상, 심사위원상, 아시아나항공상) 수상자에게는 국제선 항공권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한편, 한중우호협회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본 대회와 함께 2001년부터 한국에서는 고등학생 대상으로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8년부터 매년 일본에서는 ‘일본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한중우호협회관계자는 “한중 청소년 교류가 양국간 친선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박삼구 회장의 뜻에 따라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 지원 및 한중 우호 증진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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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사무금융노조, ‘상생하는 사회’ 함께 만든다
[우성훈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문환)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김현정, 이하 ‘사무금융노조’과 함께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사회연대기금 출연에 합의했다. 지난 21일 오후 5시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이문환 BC카드 사장, 김현정 사무금융노조 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연대기금 출연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됐다.사회연대기금은 사무금융노조와 기업이 사회적 불평등 문제를 해소키 위해 지난 4월 18일부터 조성하고 있는 기금이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BC카드 노사는 앞으로 3년간 총 6억원을 출연한다. 출연된 기금은 사회적 불평등 현상을 해소키 위한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공익활동에 쓰일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문환 BC카드 사장은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결키 위한 사회연대기금의 뜻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모두가 상생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BC카드 노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현정 사무금융노조 위원장은 “우리나라 카드업계를 선도하는 BC카드가 기금 출연에 합의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라면서, “‘네가 있어 내가 있다’는 사회연대기금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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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올해의 영웅 해양경찰’ 시상
[우성훈 기자]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올해의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개최하고 모범 해양경찰관 6명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S-OIL은 지난 21일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해양경찰청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거쳐 ‘최고 영웅 해양경찰’에 선정된 제주해양경찰서 안상균 경장(38세)에게 표창장과 상금 2천만원, 울진해양경찰서 최호식 경위 (45세) 등 ‘영웅 해양경찰’ 5명에게 각각 표창장과 상금 1천만원을 시상했다. 최고 영웅해경으로 선정된 안상균 경장은 지난 8월 제주도 우도 부근 해상에서 좌초한 석유제품 운반선의 여러 차례 수중 입수해 파손 부위를 막아 기름 유출에 의한 해상오염을 방지했고, 6월에는 물질작업 중 사라진 해녀를 수색, 발견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한편, S-OIL은 선박 구조, 해양 오염 방지,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 해양 최일선에서 대한민국 영토 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지난 2013년 해양경찰청과 ‘해경영웅 지킴이’ 협약을 맺고 모범 해양경찰관 표창, 자녀 장학금 지원 등 후원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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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겨울을 부탁해’ 프로모션 실시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멤버십 고객 및 AI, 홈IoT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는 내년 3월 3일까지 멤버십 가입자들에게 곤지암리조트 스키 리프트 50% 할인 혜택 ‘겨울을 부탁해’를 운영한다. 할인 쿠폰은 주말 4시간(대인/소인), 주중 4시간(대인/소인)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U+ 멤버스’ 앱(App.)에서 원하는 쿠폰을 내려 받아 월 1회 이용할 수 있다. 4종의 쿠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오는 28일까지는 ‘U+우리집 AI’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 ‘산타 목소리를 찾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고객들은 AI 스피커의 ‘뮤직큐’ 서비스에서 나오는 산타 목소리를 촬영하고, 이를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애플의 ‘에어팟’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뮤직큐’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100명에게는 치킨 쿠폰도 증정한다.연말까지 홈IoT 사용기를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나만의 홈IoT 활용 스토리’ 남기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고, 참여자 모두에게는 호빵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팀장은 “스키장 리프트 할인과 같은 시즌성 혜택은 단기간 진행되지만 고객들의 활용도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면서,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멤버십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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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5)] 토지 경매의 ‘빨간 기본영어’
[이영철 선임기자]추억의 ‘빨간 기본영어’를 아시나요? ‘응답하라 1988’을 보는 듯 어느덧 세월이 흘러 이 책도 많이 늙어 보인다. ‘1일 1과 100일 완성 기본영어’(정치근 저)는 지금의 학부모라면 한 번쯤은 모두 보셨거나 공부해보았을 추억의 기초영문법의 바이블이다.토지 경매에 있어서는 권리분석, 명도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현장답사(임장활동)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땅 투자, 특히 토지 경매에 있어서 ‘빨간 기본영어’라고 할 수 있는 현장답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인생은 단순하게 살자. - 권리분석많은 사람들이 권리분석을 너무 어렵게 공부하고 비싼 학원비 부담하여 경매 강의를 다 듣고 나서도 실전에서는 제대로 적용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전은 단순한 것이다. 어려운 권리분석은 필요가 없으며 쉬운 것만 해도 충분하다. 모든 것을 너무 복잡하게 어렵게 이론적으로만 접근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목표는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한 ‘실전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무엇보다 현장답사를 떠나기 전에 등기부등본을 빠른 속도로 읽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토지 경매에서 등기부등본을 파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이면 충분하다. 왜냐하면 90%이상의 경매물건은 대부분 말소되는 가압류와 저당권으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토지 경매는 세입자가 없기 때문에 매우 쉽다고 볼 수 있다. 결국 당신은 가압류와 저당권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물건만 입찰하면 된다. 권리분석이 어렵고 복잡한 것은 전문가를 통해 그 부분만 자문을 구하면 되는 것이다. 권리분석, 간단하게 생각하자. 인생은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용도지역에 따른 규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은 ‘해당 없음’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이 좋다. 만약 ‘해당 있음’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당연히 관할 부서에 방문하여 그 내용을 별도로 확인하면 된다. 결국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역시 90%이상 대부분의 경매물건이 ‘해당 없음’에 해당하므로 당신은 문제가 없는 정상 물건에만 입찰하면 되는 것이다.# 토지 경매의 ‘빨간 기본영어’ - 현장답사땅 투자, 특히 토지 경매에 있어서 ‘빨간 기본영어’라고 할 수 있는 현장 답사에서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은 지번도, 경매자료(컬러사진), 내비게이션, 나침반까지 네 가지를 준비하면 된다. 나침반은 따로 구입할 것 없이 모바일에 별도로 ‘앱’을 설치하면 된다.해당 지역을 내비게이션을 통해 주변까지 찾아간 후, 지도와 나침반으로 방향을 보면서 당해 토지(전, 답, 임야)를 찾기 위해 자동차가 있는 위치로부터 토지 모양을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단계적으로 찾아가면 된다. 물론 가장 쉬운 방법은 박카스나 음료수 한 박스를 사갖고 동네 이장님을 찾아가서 땅 좀 찾아달라고 부탁하면 된다. 그러나 번거롭지만 스스로 지번도를 가지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토지경매 투자의 첫 단계는 현장답사 능력을 키우는 것이며 그 다음이 권리분석이나 기타 세부적인 테크닉이 될 것이다. 토지투자의 실전 내공은 현장답사 및 현지 부동산, 지역의 유지·현지인들, 해당 관청의 공무원 등과의 대화와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모든 것들이다. 부동산투자 여행(현장답사)은 부동산 공부의 또 다른 기회다. 휴일에 어영부영 놀지 말고 땅 보러 다니자! # 가상현실게임(VR 스테이션) – 가상입찰최근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부응하여 가상현실게임의 성장세가 무섭다. 이는 100여 평에 달하는 넓은 실내에서 각종 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게임방인데, 토지경매 투자의 경우에는 이와 비교하여 가상입찰을 해보는 것도 상당히 유익하다. 이는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미리 모의투자를 하는 것과 같은 예이다. 연습은 곧 실전이다. 토지경매 투자는 먼저 가상입찰을 자주 해보는 것이 좋다. 법원경매 입찰장에서, 집에서는 인터넷상에서 가상입찰 연습을 하면 된다. 법원경매장 입구에서 팔고 있는 경매입찰 정보지를 하나 구입해서 필기도구를 들고 눈에 불을 켜고 가상입찰을 해보는 거다. 물론 그 지역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는 거다. 그러면 분명히 얻는 게 있다. 하나씩 확인을 하면서 당일에 진행하는 법원경매물건의 입찰가격을 정보지 위에 임의적으로 순서대로 써보는 거다. 이렇게 참관하여 입찰정보지에 당신의 감각대로 미리 가상입찰가격을 쓰고 실제로 낙찰가격과 차례대로 비교해보는 연습을 한다. 이 연습을 통해서 낙찰가격에 대한 본능적이고 동물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렇게 법원경매 입찰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관하다 보면 참으로 많은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아주 작은 땅이라도 본인 명의로 취득했을 때의 만족감과 성취감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것이다. 행동하고 또 행동하자! 현실에서는 과감하게 행동하는 자만이 모든 것을 가질 수가 있다. 안일한 생각과 막연한 두려움은 인생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바보 같은 허방다리이다. 열정을 갖고 미친 듯이 행동하는 것만이 유일한 성공 투자의 길이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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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DR10+’ 콘텐츠 파트너십 확대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콘텐츠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자체 개발한 영상 표준 기술인 HDR10+ 를 본격적으로 확산한다.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콘텐츠 사업자 중 하나인 아마존(Amazon)과 함께 HDR10+ 프리미엄 영상 스트리밍 콘텐츠를 지난해 100여개에서 현재 1천여개로 대폭 늘렸다. 아마존은 또한 지난 10월 출시한 자사의 스트리밍 수신기 파이어스틱(Fire Stick) 4K에도 HDR10+ 기능을 확대 도입했다.또한,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는 지금까지 70편이 넘는 HDR10 + 적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내년 초까지 100편 이상의 HDR10+ 콘텐츠를 블루레이 디스크·스트리밍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의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도 HDR10+ 콘텐츠 확대에 가세한다.유럽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라쿠텐(Rakuten)과 동유럽 지역에서 영향력이 큰 미고고(MEGOGO)가 내년 상반기에 HDR10+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고, 러시아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ivi는 이번 달부터 러시아 최초로 HDR10+ 영화 서비스를 시작했다.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한국.일본.미국에 HDR10+ 인증센터를 구축한 데 이어 연내에 중국에도 인증센터를 설립해 TV 제조사·콘텐츠 사업자들의 HDR10+ 로고.인증프로그램 참여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HDR10+ 인증.로고 운영 프로그램은 ▲기술.테스트 상세 사양 공유 ▲인증 로고와 사용 가이드 제공 ▲제3자 공인 테스트 기관을 통한 기기 인증 등으로 구성돼 있고 로고와 기술 사용료는 무료다.특히, 중국에서는 내년에 HDR10+ 적용을 준비 중인 하이센스(Hisense), TCL, 콩카(Konka) 등 주요 TV 제조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HDR10+ 기술 확산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주요 모바일 칩 제조사와의 협력 역시 대폭 확대했다. 삼성 엑시노스(Exynos)뿐 아니라 퀄컴(Qualcomm)이 신규로 HDR10+ 진영에 합류해 모바일 AP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이 기술을 탑재한다.이밖에 영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 ARM까지 HDR10+ 진영에 가세함으로써 TV뿐만 아니라 모바일 분야에서도 HDR10+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효건 부사장은 “최근 HDR이 초고화질 영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면서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HDR10+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HDR 표준 주도권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TV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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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마그레브 금융산업과의 교류.협력채널 구축
[우성훈 기자]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마그레브 3국(알제리.튀니지.모로코) 세일즈 외교 순방’에 동행하면서 알제리은행협회장 등을 만나 금융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특히, 지난 17일 알제리은행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아슈르 아부드 회장(Achour Abboud)은 신용카드 결제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가 활성화 돼 있지 않은 알제리 현황에 비춰 한국의 발전된 금융산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했다.또한, 은행연합회는 한국 이미지 제고 및 국내은행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UNICEF 알제리 국가사무소’와 ‘모로코 한국어 교실’에 총 1억 1,9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12월 17일 UNICEF 알제리 국가사무소를 방문해 사무소 대표(Marc Lucet)와 아동교육지원 사업 등을 논의했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같은 달 21일에는 ‘글로벌 케어(Global Care)’의 모로코 한국어 교실 운영 지원 등을 위해 6천9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마그레브와의 교류·협력 채널 구축과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향후 한국의 금융기관이 진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장기적으로 국내은행의 아프리카 진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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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인하대병원,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과 자매결연 체결
[우성훈 기자]“대한항공∙인하대병원이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레바논 주민을 지원합니다!”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이 최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이하 대사관)과 레바논 현지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인환 주 레바논 공사, 구석모 동명부대장, 장수병 대한항공 산업보안팀 상무, 김명옥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대사관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레바논 내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레바논은 과거 이스라엘과 수년간 이어온 전쟁과 종파 간 내전으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돼 소외계층들에 대한 의료혜택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은 해외 의료 소외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해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고, 2008년부터 몽골, 우즈벡,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명부대 의료지원 활동과 연계하여 주둔지역 내 장애아동을 비롯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다.대한항공은 앞서 2007년 레바논에 파병되어 UN평화유지군으로 임무수행 중인 동명부대의 노후된 장병 복지시설 개선을 위한 위문금을 지원했고,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부대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인하대병원의 사회공헌활동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의 지역 구호 활동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이 모아져 이번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면서, “레바논 현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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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한국폴리텍大와 인천공항에 항공정비(MRO) 교육기관 설립 추진
[우성훈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지난 20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석행)과 ‘항공정비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한국폴리텍대학 이석행 이사장을 포함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와 한국폴리텍대학은 인천공항 항공기 정비단지 내에 항공정비(MRO) 전문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등의 글로벌 정비인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유치키 위해 공동으로 노력zzl로 했다. 또한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항공정비 산업과 연계한 부대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고 교육기관의 규모, 교육 프로그램 등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는 항공정비를 위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관계로 많은 항공사들이 항공기 정비를 해외에 위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에 항공정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인천시(시장 박남춘) 및 항공정비 관련 산학연 기관들과 ‘인천공항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인천공항에 조성예정인 항공정비 클러스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정비인증을 가진 숙련된 전문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인천공항공사와 한국폴리텍대학 간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 인천공항 내 항공정비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인천공항에 항공정비 전문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인천공항에 항공정비 교육기관을 포함한 대규모 항공정비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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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부인회의 ‘사랑나눔’...10년째 열린 자선바자회
[우성훈 기자]한미약품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고 사랑나눔을 실천했다.한미부인회가 자발적으로 진행해 온 연말 자선바자회는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한미부인회가 조성한 모금액은 4억여원으로,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기금 등에 사용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진행됐다.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등 총 1천여점의 물품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됐다.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이번 바자회는 소식을 듣고 모인 한미약품 임직원들로 개장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한미부인회에서는 바자회에 참여한 한미약품 임직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떡과 김밥, 음료 등 다양한 다과를 준비하는 등 임직원들과도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선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돼 성남 안나의 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한미부인회는 지난해부터 한미약품과 함께 세계시민포럼 후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모국 방문 경비를 지원하는 등 1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자선바자회에 참여한 한미약품 임상팀 김은혜 PL은 “부모님 선물용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짬을 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었던 일석이조의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미부인회 관계자는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선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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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데이터시스템,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1천2백만원 전달
[김경석 기자]DGB데이터시스템(사장 문홍수)은 지난 20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에게 이웃사랑성금 1천2백여만을 전달했다. 성금기부는 ‘희망2019 나눔켐페인’에 동참키 위해 진행됐다.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DGB금융그룹의 IT계열사 DGB데이터시스템은 2012년 설립돼 최근 봉무동의 혁신센터로 이전,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역 IT혁신 리더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DGB데이터시스템은 지역과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위해 문홍수 사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DGB데이터시스템 관계자는 “문홍수 사장 및 임직원 일동은 3년째 성금을 모아 대구 동구 아동복지시설에 기탁되는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