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매년 여름과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면서 13년 째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25일 ‘2018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올 겨울에는 지난 2016년 7월 ‘던파’ 최초로 다섯 번째 전직을 선보인 남마법사 업데이트 이후 약 2년 반 만에 남귀검사와 여마법사의 다섯 번째 전직 캐릭터를 새롭게 추가하고, 열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최종 보스 몬스터 ‘이시스’를 공략하는 ‘프레이-이시스 레이드’를 비롯한 굵직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인형술과 저주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아군 캐릭터에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정의로움 대신 소유욕과 집착을 바탕으로 저주를 통해서 아군의 힘을 강제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특정하여 강화시켜줄 수 있어 파티 구성도 보다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
폭주한 귀검사가 강한 강한 한을 품고 있는 귀신(원귀)와 합쳐지며 하나의 몸에 두 개의 혼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본래의 검귀와 원귀 두 가지로 동시에 공격을 가할 수 있어 조작에 따라 공격 범위가 늘어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해 이동거리가 늘어나는 등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 던전앤파이터 검귀_1차각성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