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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학생활의 희망찬 출발 응원합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입학 및 신학기 시즌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총 2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입학 시즌 ‘새출발!새시작!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은행은 신학기를 시작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중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금융상품인 KB 樂star통장, KB Start통장, 주택청약종합저축, KB스타뱅킹 중 한 가지 상품에 신규 가입한 만 18세~만28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행운의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1등 장학금 100만원(1명), 2등 장학금 50만원(10명), 3등 장학금 10만원(100명), 4등 장학금 5만원(200명)으로 총 31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행운의 이벤트 당첨 주인공은 오는 5월 20일 KB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도 가입하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일면서, “앞으로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젊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중심 복합공간 ‘락스타존’, Youth 전용 사이트 ‘락스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락스타 챌린지’, 2030 Youth고객 우대 제도인 ‘락스타클럽 FUN서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KB스타뱅킹 또는 락스타 블로그(www.kbrockstar.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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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WC 2015 동반 전시 중소벤처들 ‘글로벌 진출’ 희망 쏘다
SK텔레콤과 함께 ‘MWC 2015’에 참가했던 ICT 협력 벤처기업들이 두터운 ‘글로벌 진출’의 희망을 쏘아 올리고 있어 주목된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동반 전시했던 중소벤처기업이 속속 해외 업체들로부터 ‘추가 구매진행 협의’ 요청을 받는 등 해외시장 개척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MWC 2015’에 참가했던 ㈜아이에스엘코리아 권돌 대표는 오는 16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터키 출장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MWC전시회장에서 미팅을 가졌던 터키 제 1위 가전업체 B사측이, 한국에 돌아온 뒤에 메일로 추가협의를 요청해왔기 때문이다.
권 대표는 “MWC 기간 중 터키와 베트남 등으로부터 받은 구매 의향 대수가 수십만 대에 달했다”면서, “최종적인 수출 계약을 맺기까지는 추가 절차들이 남아있지만, 해외 시장 개척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에스엘코리아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휴대용 전자칠판 솔루션인 ‘빅노트’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이번 MWC에서 첫 선보이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빅노트란, PC화면과 연결된 TV, 빔 프로젝터 등 모든 영상장치의 화면에서 터치와 드로잉을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무게 230g의 특수 카메라와 전자펜으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국내 공교육 시장 및 학원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공략해왔고, 이번 해외시장 진출을 계기로 제한적인 국내 수요의 장벽을 넘어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SK텔레콤의 파트너로서 MWC에 참여했던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인 나노분광센서 제작업체인 ㈜나노람다도 MWC 기간 중 약 130여건의 현지 미팅을 가진데 이어 국내로 돌아온 뒤에도 해외업체 3곳과 구매진행 협의를 진행 중이다.
나노람다 최병일 대표는 “이번 MWC에서는 사물통신(IoT)에 대한 관심이 높아 자연스레 당사 제품이 크게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면서, “아울러 SK텔레콤 부스 안에서 전시를 하다보니 대형 업체들의 눈에 더욱 잘띄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나노람다는 이번 MWC 전시 현장에서 화웨이(Huawei), IBM, 엑샌츄어(Accenture), 보쉬(BOSCH) 등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미팅을 가졌다.
㈜나노람다코리아는 대전에 위치한 SK창조경제혁신센터에 2014년 10월에 입주한 중소 벤처기업이다. ㈜나노람다코리아가 개발한 ‘초소형 분광센서’는 물체에 빛을 쪼이고 반사된 빛의 파장을 분석해 해당 물체의 성분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예를 들어 ▲사과에 빛을 쪼이면 사과의 당도와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고 ▲상수원이나 가정의 수도꼭지에 부착해 수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피부 건강을 확인하는 용도의 미용 기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SK텔레콤과 함께 공군 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참여 중인 ㈜사이버텔브릿지도 기존 TRS(주파수공용통신)나 무전기를 대체하는 LTE 기반의 IP PTT(Push To Talk) 재난망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을 두드렸다.
㈜사이버텔브릿지의 IP PTT솔루션과 단말기는 IP기반으로 빠른 반응 속도와 안정적 서비스 제공, 동시 최대 천 명 호출, 세계 최초 실시간 영상 무전 기능으로 정확한 상황 전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 중 사이버텔브릿지는 모토롤라.노키아와 PTT 솔루션 글로벌 파트너쉽 체결을 협의했고, 미국 LA경찰서와 911관련기관에 서비스 데모를 진행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MWC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과 공동으로 참가해, 국내 중소 ICT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소 파트너사들에게 전시 공간 대여 및 전시 부스 설치 관련 비용을 비롯해, 항공권 등 행사 참가 경비를 지원한다.
SK텔레콤 김정수 CSV 실장은 “글로벌 진출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은 국내 중소기업 입장에서 전 세계 ICT관계자들이 모이는 MWC참가는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SK텔레콤은 동반성장∙상생 차원에서 협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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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 유산균’, ‘좋은 엄마’ 응원”
CJ제일제당은 피부 가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과 이들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좋은 엄마의 시작’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초 기존 장 유산균과 차별화된 피부 면역유산균 ‘BYO 유산균’의 광고를 론칭, ‘좋은 엄마의 시작’이라는 광고 문구를 통해 ‘피부 가려움으로 인한 아이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했다.
이후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그 결과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 단순히 광고를 통한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기 보다는 진정성을 갖고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고 싶은 133명의 엄마들로 구성된 ‘좋은 엄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CJ제일제당과 133명의 ‘좋은 엄마’들은 온라인 카페를 개설해 피부 면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피부 면역에 좋은 음식의 레시피 등을 서로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직 아이 피부 면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변 엄마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고통을 나누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좋은 엄마’ 1기를 시작으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엄마’ 활동을 진행해 아이의 피부 가려움이라는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발대식에서 CJ제일제당은 133명의 ‘좋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피부 가려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피부 면역에 좋은 ‘BYO 유산균’ 개발자인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김봉준 박사의 개발 스토리가 공개됐다. 또 정신과전문의 정우열 원장이 ‘좋은 엄마, 당신으로 충분하다’는 주제로 심리학 강연을 펼쳐 참석한 ‘좋은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총괄마케팅 박상면 사업부장은 “이번 ‘좋은 엄마’ 1기의 역할은 단순히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하여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엄마들을 응원하는 것”이라면서, “‘좋은 엄마’들은 제품을 통해 실제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한 엄마들과 개선하고자 하는 엄마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3년 12월 장 건강과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출시, 피부 면역 개선에 특화된 기능성 유산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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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첨단 ICT로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도 함께 해요
KT(회장 황창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열린 ‘제1회 2018 평창 패럴림픽 데이’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평창 패럴림픽 데이’는 평창 장애인올림픽 대회(패럴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것으로 올해 1회를 시작으로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진행된다.
KT는 패럴림픽 데이에 참여한 장애인들도 ICT를 이용한 동계 스포츠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360도 카메라를 장착한 스키어가 실제 스키를 타면서 촬영한 영상을 노출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실제 스키를 타는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VR(Virtual Reality)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올림픽 경기를 실감나게 볼 수 있는 GiGA UHD tv와 5G를 통해 구현되는 첨단 ICT 올림픽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KT 기업영업부문 신규식 부사장은 “KT는 지난해 7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통신 파트너로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KT는 평창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선보이고 GiGA 인프라와 5G를 기반으로 하나된 ICT 올림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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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구 청소년 위한 장학금 전달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시 용산구청에서 용산구 내 자립청소년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기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 1,200여만원은 지난해 말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용산구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학비 지원을 위한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한 것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소중하게 모은 성금을 전달해주신 LG유플러스에 감사한다”면서, “취지에 맞게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CR전략실 유필계 부사장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용산구와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기금인 만큼, 꿈을 꾸며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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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보이 신규 서비스 프로모션 선보여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다양한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보이에서 엄마와 아이를 위한 맞춤형 신규 서비스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달부터 홈보이에서 ‘이마트몰 할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마트 쇼핑을 할 경우, 고객 등급에 상관 없이 최고 할인율인 12% 쿠폰 지급과 함께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보이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보이 위젯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존 이마트몰 회원 혜택과 중복해서 사용 가능해 주부에게 유용하다.
또한 아이에게 유용한 ‘유아홈스쿨’ 서비스를 홈보이에서 사용할 경우 타 애플리케이션 대비 약 70% 저렴한 월 3천원의 요금으로 프리미엄 유아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아홈스쿨 서비스는 아이가 놀이와 동시에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서비스로 코코몽 등 인기 캐릭터가 등장해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면서, 누리과정과 연계 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더욱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마트몰 쇼핑 혜택과 함께 국내 최다 200여종의 매거진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보이 내 ‘매거진’ 앱을 통해 주부 고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도 선사한다. 카테고리 별 유명 잡지 콘텐츠들과 즐겨찾기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잡지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신규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홈보이를 통해 이마트몰을 이용할 경우 3월에 한해 12% 할인 쿠폰을 한 장 더 제공한다.
한편, 유아홈스쿨에서는 색칠 이벤트를 진행해 3월 최고 평점을 얻은 고객 1명에게는 LG전자의 아카 스마트폰을, 평점 2등부터 4등 고객 3명에게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고급 캐릭터 케이스를 제공한다. 매거진 앱에서는 1회 이상 다운로드한 고객 30명을 추첨해 LG전자의 매거진 전용 거치대를 증정하고, ‘에스콰이어’와 ‘바자’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각각 30명에게 실제 잡지를 보내준다.
LG유플러스 홈응용사업팀 남상혁 팀장은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기기로 즐길 수 있는 홈보이는 특별히 엄마와 아이를 위한 이번 신규 서비스를 통해 이용 고객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혜택과 만족을 더욱 높이는 서비스 및 이벤트를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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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보닌 새 모델 김영광 발탁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드라마 ‘피노키오’, ‘아홉수 소년’ 등에서 열연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을 남성화장품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김영광이 모델 출신의 배우로서 아름다운 남성미와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고, 한류스타로 등극해 한중합작 웹드라마 ‘닥터이안’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활약이 돋보여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김영광은 ‘보닌’ 첫 지면광고에서 건강한 피부의 남성미와 부드러운 미소는 물론, 강렬한 눈빛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천진난만한 미소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보닌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LG생활건강 보닌 정우영 브랜드매니저는 “새 모델로 김영광을 기용함으로써, 보닌이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밝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 남성화장품 ‘보닌’은 남성 시판 화장품 시장의 1등 브랜드로, 시장변화를 빠르게 예측해 그루밍족을 겨냥한 세분화된 맞춤 남성화장품을 선보이면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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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고화질 TV’로 브라질 프리미엄TV 시장 공략
LG전자는 브라질 프리미엄 TV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보르본 이비라푸에라(Bourbon Ibirapuera) 호텔에서 2015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인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2015(Digital Experience 2015)’에서 ‘울트라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를 비롯해 가전, 스마트 기기 등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울트라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올해 초고화질 TV 라인업을 전년대비 50% 확대해 브라질 TV시장에서 선두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올해 브라질 시장에 3개 시리즈 4종의 올레드 TV를 출시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늘어난 수준으로 77형/65형/55형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존 LCD 기반의 울트라HD TV보다 색재현율을 높인 ‘슈퍼 울트라HD TV’도 선보인다. 이를 포함해 105형에서 42형에 이르는 다양한 울트라HD TV를 브라질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경기를 TV로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중남미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해 스포츠 특화기능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실제 축구장을 옮겨 놓은 듯한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하는 ‘축구전용 AV모드’ ▲주요 경기를 쉽고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 ▲응원 소리와 폭죽 영상을 제공하는 ‘응원모드’ 등으로, 특히 ‘타임머신 기능’ 사용 시, TV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애고 USB메모리만 꼽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신제품 발표회에서 현지 최대 용량인 ‘16kg 드럼세탁기’, ‘아트쿨 스타일리스트 에어컨’, ‘4도어 냉장고’ 등 생활가전, ‘G 플렉스2’, ‘LG 워치 어베인’ 등 스마트 기기, ‘엑스 붐 프로(X Boom Pro)’ 등 오디오 제품군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변창범 전무는 “‘울트라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 라인업으로 브라질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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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HD TV, 중국 시장 본격 공략
삼성전자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중국 상하이 가전박람회에 참가해 2015년 형 SUHD TV로 중국가전협회 선정 ‘대상’을 수상했다.
중국가전제품협회(China Household Electrical Appliances Association, CHEAA)가 선정하는 ‘중국 가전 어워드’ 중 최고상인 ‘중국 가전 대상(China Appliance Grand Prize)’을 수상한 65형 ‘JS9800(글로벌 모델명 JS9000)’은 나노 크리스탈 기술을 이용한 풍부한 색감과 후면 디자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은 올해 중국 특화기능인 ‘선명한 화면을 보니 눈이 즐겁다’는 뜻을 담은 ‘샹시위에무(赏晰悦目)’ 를 공개했다.
원래 ‘아름다운 정경을 보니 눈과 마음이 즐겁다’는 뜻의 중국 사자성어인 ‘샹신위에무(赏心悦目)’에서 ‘마음’을 의미하는 ‘心 (신)’을 음이 비슷하지만, ‘선명하다’는 뜻을 가진 ‘晰(시)’로 바꿔 삼성 TV의 ‘선명한 화질’을 표현했다.
‘샹시위에무(赏晰悦目)’ 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많은 중국 시장의 환경을 고려, 콘텐츠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선명한 화질로 업그레이드하는 기능으로 중국 시장에 소개되는 전 UHD 라인업에 적용됐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은 21:9 비율의 세계 최대 105형 ‘S9W’과 다양한 SUHD TV 라인업을 선보였고, 올해 중국에는 ‘JS9900’과 같은 플래그십 모델을 중심으로 한, 88/78/65/55 형 커브드 SUHD TV와 65/55 형 평면 SUHD TV 등 총 27개 UHD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얼마 전 한국에서 출시 된 15년 형 커브드 사운드 바와 무지향성 오디오도 함께 전시했다. 삼성 커브드 사운드 바는 48형에서 78형에 이르는 커브드 TV 와 매칭돼 완벽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김광진 상무는 “SUHD TV가 중국 가전 어워드 중 가장 최고상인 대상을 받아 15년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최고 기술력이 결집된 삼성 SUHD TV의 혁신적인 화질로 중국 T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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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홍보대사 김연아 팬 사인회 개최
삼성전자는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일산본점에서 삼성 스마트에어컨 공식 홍보대사 김연아와 함께 하는 팬 사인회인 ‘에어 3.0 팬 페스타’를 열고 김연아를 사랑하는 100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팬 사인회 현장에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공기 청정 기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고, 다양한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를 잡는 ‘에어 3.0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에어 3.0 프로젝트’는 삼성 스마트에어컨과 공기청정기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로 실내 공기의 온도와 습도 뿐만 아니라 청정도까지 눈으로 확인하고 관리해 소비자들이 미세먼지와 황사 등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마케팅 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초절전 강력 냉방과 한층 강화된 공기 청정 기능을 갖춘 15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일년내내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청정기능 작동 시에는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아 전기료 부담도 덜어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연아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인 ‘에어 3.0 팬 페스타’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요즘 청정기능을 강화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으로 많은 고객들이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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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Eye Love Coffee’ 바리스타 직업체험장 후원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 소재 사회복지단체인 참사랑의집과, 시각 장애인을 위한 바리스타 직업체험장인 Eye Love Coffee 개점 현판식을 가졌다.
시각장애인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중 하나인 Eye Love Coffee는 내부 기자재 부족 등으로 개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신한은행의 임직원 기부프로그램인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 지원사업을 통해 오픈하게 됐다.
강원도 유일의 시각장애인 거주시설인 참사랑의집은 Eye Love Coffee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편안한 쉼터 제공과 장애인 직업체험 및 일자리 창출 사업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임직원의 정성이 모인 기부금으로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임직원 기부프로그램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 사업을 통해 2016년 까지 약 39억원의 기부금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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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에 아름人 재능장학금 전달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서울 도봉동 씨앗지역아동센터와 신대방동 영성방과후지역아동센터에서 ‘아름人(이하 아름인) 재능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아름인 재능장학금은 신한카드가 아름인 도서관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래희망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이번 장학금은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과 피아니스트가 장래 희망인 두 명의 학생 등 총 세 명에게 학습지 비용, 피아노 학원 강습비로 각각 120만원씩 전달됐다.
장학금 재원은 위성호 사장 등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한 ‘아름인 옥션’에서 얻은 경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고객, 사회단체 등의 기부 물품으로 ‘아름인’ 사이트에서 경매를 진행해 총 36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340여명이 참여한 아름인 옥션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따뜻한 손길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많은 사람들이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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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쌀눈 100%로 만든 '쌀눈파워일당백' 출시
웰빙시대 밥을 지을 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현미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현미로 밥을 지을 땐 상당히 많은 손이 가고 바쁜 현대사회의 직장인들에게는 외식, 직장 생활 등 외부 활동이 많아 항상 백미를 먹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미가 생소한 편이다.
현미가 일반 백미보다 좋은 이유가 쌀겨와 쌀눈을 조금이라도 우리 몸에 흡수 할 수 있기 때문으로, 쌀눈에는 가바, 옥타코사놀, 식이섬유, 아미노산, 비타민C, 비타민 B1, B2, B6, 미네랄군 등 풍부한 영양소들이 함유돼 있고, 쌀의 영양분 중 66%가 쌀눈에 포함돼 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는 현미이지만, 현미로 짓는 밥이 조금 까다롭고 식감도 거칠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미를 어쩔 수 없이 먹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흰 쌀밥은 쌀의 영양분 중 단 5%만 섭취하고 있고, 백미는 쌀눈, 쌀겨가 빠지고 깎여,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만 남은 상태라고 한다.
탄수화물을 다수 섭취하게 되면 소아비만이 성인까지 연결될 수 있고 키 성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만 남은 백미보다는 쌀눈이 풍부한 현미가 조리법이 불편해도 사람들이 선호한다.
이러한 현미의 단점을 보완하고 바쁜 현대 트렌드에 발 맞춰 쌀눈을 섭취 할 수 있게 출시된 ‘쌀눈파워일당백’ 이 출시 예정이다.
쌀눈파워일당백은 100%국내산 현미에서, 무려 9번의 공정을 거쳐, 순수 쌀눈만을 그대로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 현미의 핵심 영양 쌀눈만을 100% 담아 가루타입으로 쉽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나온 제품이다.
현미를 1kg 도정 시 쌀눈 1g 정도의 미량만 추출할 수 있고, 쌀눈파워일당백 3g(1포)는 현미 2~3공기의 양을 먹는 것과 똑같다. 이는 쌀눈파워일당백 90g 한 박스로 무려 90kG의 현미영양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여준다.
복용법도 간편하고 어떤 요리에도 활용 할 수 있다. 밥을 할 때 첨가만 해주면 현미밥보다 영양이 가득한 밥을 지을 수 있다.
한편, 쌀눈파워일당백은 오는 15일 오전 7시 35분 GS홈쇼핑을 통해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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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대형냉장고 3종 비교...삼성전자 제품 가장 우수
시중에서 판매되는 4도어형 냉장고 가운데 삼성전자 제품이 타 제품에 비해 대체로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0일 구매 선호도가 높은 4도어형 900ℓ급 냉장고 3종에 대한 성능 비교 시험 결과, 주위 온도에 따라 저장 성능과 소비전력량에서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저장 용량 900L 이상,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 제품 가운데 대유위니아(RE944EKSSUW), 삼성전자(RF90H9012XP), LG전자(R-F915VBSR) 제품을 비교했다.
저장 성능의 경우, ‘냉장실.냉동실’의 ‘도어·선반’에서 각각의 설정온도 대비 온도편차를 종합적으로 비교한 결과, 삼성전자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 결과를 보였다. 대유위니아와 LG전자 제품의 순으로 조사됐다.
동일한 등급 제품도 주위 온도가 높을수록 제품 간 월간 소비전력량 차이가 최대 27 ㎾h 수준으로 나타났다. 같은 제품 내에서도 주위 온도(32 ℃, 16 ℃)에 따라 최소 22 ㎾h에서 최대 40 ㎾h 수준까지 차이가 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유위니아와 LG전자 제품은 ‘홈바’가 있어 도어 전체를 여는 것에 비해 냉기 유출을 제한해 전력 소비도 줄일 수 있었다.
냉각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냉장실과 냉동실 각각에서 상대적으로 빨랐다. 냉장고를 초기 동작시켰을 때, 냉각을 빠르게 시켜주는 제품이 식품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습도유지 성능이 우수한 채소실의 보습률은 88%(대유위니아)∼94%(삼성) 수준이었다. 누전·감전 위험성 평가에서는 전 제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세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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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아우디 SQ5...사상 최초 무인차로 美 횡단 도전
미국의 자동차 부품사 델파이가 서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Golden Gate Bridge)에서 동부의 뉴욕 맨해튼까지 무인자동차 횡단 계획을 발표했다. 무인차로 미국을 종단을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NN머니는 13일(현지시각) 델파이가 이 같은 계획을 실현에 옮기기 위해 기술팀을 꾸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22일 샌프란시스코를 출발, 로스앤젤레스(LA)를 경유해 남부 도로를 타고 뉴욕에 도착하는, 총 소요 시간은 8일로 잡고 있다.
사상 초유의 무인차 미국 종단 프로젝트에 운행될 차량으로는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SUV SQ5가 선정됐다. 또한 레이다와 초소형 고성능 프로세서는 물론 교통신호 변화와 주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인간과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된 소프트웨어 등 델파이의 무선자동차 관련 기술이 결집될 것이라고 CNN머니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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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 런치 메뉴 출시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가 신제품과 스테이크를 추가한 어메이징 런치 세트를 개편한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개편한 어메이징 런치 메뉴에는 레스토랑 업계에서 유일한 호주산 와규를 활용하고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처트니 소스로-담백함을 더한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를 런치 메뉴로 도입해 런치 메뉴에 푸짐함을 더했다.
또한 봄철 제철 야채인 바질 잎과 올리브유를 가열 조리하지 않은 바질 페스토 소스에 닭 가슴살을 더한 정통 이탈리안식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도 이번 런치 메뉴에 추가했다.
TGI프라이데이스는 이번 어메이징 런치 메뉴 개편에 함께 선보이는 신제품 버거 1종과 에이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신제품으로는 두툼한 쇠고기 패티와 치즈 및 야채들을 함께 곁들인 아메리칸 정통 버거의 맛을 구현한 ‘오리지널 버거’와 봄철 상큼함을 더해주는 ‘청포도 에이드’와 ‘홍자몽 에이드’를 출시했다. 단 신제품 에이드 2종은 1100원 추가시 변경이 가능하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이번 어메이징 런치 메뉴 개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어메이징 런치 메뉴와 TGI프라이데이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와규 스테이크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GI프라이데이스의 어메이징 런치 메뉴는 A,B,C의 세트로, 오늘의 스프와 식전빵, 커피, 에이드(또는 탄산), 메인 메뉴로 구성돼 있고, 각각 11500원, 14000원, 16000원이다. 특히 통신사(SKT, LGU+) 제휴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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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에 원달러환율 ‘상승세’ 전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원.달러환율 전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원.달러환율 전망은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을 받기 때문으로,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가 늘어나 원화 가치는 떨어지고 달러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의하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0%에서 1.75%로 인하하면서 원·달러환율은 1136.0원까지 급등했다. 지난 6일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되면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빨라질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달러 가치가 치솟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달러환율은 ‘강(强) 달러’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외국인의 움직임은 다소 복잡했다. 긍정적인 달러환율 전망에도 지난달 중순부터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들은 사고 또다시 팔기를 반복했다.
신성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뉴욕증시가 1%대 오름세를 보이는 등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순매수 반전을 기대한다”면서, “이날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근처인 1126원 수준에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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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 김치, “아삭하고 깔끔한 새 김치로 봄 맞이하세요”
종가집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종가집 카카오톡 친구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김치세트 4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
지난 설맞이 이벤트에 이어 이번 달에 진행되는 할인 이벤트는 따뜻한 봄을 맞아 묵은 김장김치 대신 아삭하고 깔끔한 맛의 새 김치를 맛볼 수 있도록 ‘종가집 포기김치(4.2kg)’와 ‘총각김치(1kg)’를 세트로 판매한다.
‘종가집 포기김치’는 종가집만의 노하우로 저온 발효시켜 시원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고, ‘종가집 총각김치’는 단단한 알타리무를 선별해 만들어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겨울철 잃어버렸던 입맛을 깨우기에 제격이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종가집 카카오톡 친구는 물론 새롭게 친구를 맺는 모든 고객에게도 혜택이 제공되고, 기존 가격인 46,250원에서 40% 할인된 가격인 27,750원에 판매한다. 특히 카카오톡 친구에게는 할인 판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메시지가 발송돼 간편하고 쉽게 김치세트를 주문할 수 있다.
대상FNF 문성준팀장은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서 묵혀두었던 겨울 김장김치 대신 봄 내음 나는 새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댔다”면서, “국내 최저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니, 많은 분들이 새 김치 드시며 밥상에서도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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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노조, 금융위 농성 47일만에 중단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금융위원회 앞 철야농성을 47일 만에 중단했다.
13일 외환은행 노조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내정자에게 노사정 합의 준수와 공명정대한 감독권한 행사를 촉구하는 서신을 전달하는 것을 끝으로 철야농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임 내정자가 두 은행 통합은 노사 합의를 거쳐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노정간 신뢰 문제는 해소됐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 1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 노사 합의가 없더라도 두 은행 통합을 승인할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뒤부터 금융위 앞 철야농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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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 4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연결기준으로 매출 206조원과 영업이익 25조원 달성 등 지난해 경영성과가 보고했고, ‘4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다뤄졌다.
권오현 부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주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글로벌 전자업계 선두자리를 확고히 했다”고 감사했다.
권 부회장은 이어 “올해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주력 제품의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임직원 모두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도전정신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견실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이를 위해 첫째, 프리미엄 제품 개발과 기술 리더십 강화 등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체계를 굳건히 다지고, 둘째, B2B와 Contents & Service 사업은 현장과 밀착해 기업고객을 적극 발굴하고, 차별화된 소프트 경쟁력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방침이다.
그리고 셋째, 스마트헬스, 스마트홈 등 사물인터넷(IoT) 신사업을 본격 추진해 미래 경쟁력 확충을 위한 선제 대응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부회장은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 격차를 확대하고 육성사업의 일류화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실현해 올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올 한해도 삼성만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노력을 다해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