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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사전안내 및 체험도 역시 1등 KT”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23일부터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에 대한 사전안내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0일 공식 출시 예정인 ‘갤럭시S6’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MWC2015에서 최초 공개 이후, Metal & Glass의 빛나는 디자인과 전작보다 더 밝고 선명해진 카메라 기능, 무선충전 기능까지 지원해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KT는 갤럭시S6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키 위해 23일부터 일주일간, ‘사전안내 이벤트’를 시작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하는 갤럭시S6 예약가입의 사전안내를 원하는 고객은 올레샵(shop.olleh.com)에서 관심기종, 색상, 이름, 전화번호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보다 빨리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총 1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S6의 콜라보레이션 액세서리인 ‘스와로브스키’ 케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T는 이날부터 올레 매장 중 250개 S.Zone 매장(올레샵 홈페이지 참조)에서 순차적으로, 갤럭시S6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사전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공식출시 전 해당 단말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올레 페이스북, 고객 개인 트위터 혹은 인스타그램에 체험 인증샷을 올린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S6 3대, 블루투스 스피커 20대, 영화예매권 80매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KT 마케팅전략본부 무선사업담당 박현진 상무는 “갤럭시S6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전안내 및 체험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KT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기가 와이파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갤럭시S6의 성공적인 출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신규 올레모바일 고객(순51천원 이상)이 올레인터넷과 결합할 경우 3밴드 LTE보다 4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 홈을 무료로 제공해, 집 안팎에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로 대용량 영상, 음악 등을 통신비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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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감동에 스마트한 즐거움을 더하다”
최신 기술이 야구장에 적용되면서 야구의 감동을 더하고, 현장의 즐거움도 더욱 스마트하게 바꾸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지향성 비콘’과 위치기반 플랫폼 ‘WIZTURN(위즈턴)을 활용하여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문학야구장을 최첨단 ICT 구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SK텔레콤은 SK와이번스와 함께 출시한 ‘Play with’는 문학구장을 방문하는 야구관람객의 관람 편의성을 높이고 경기장 내 이벤트, 매장 할인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주는 서비스로, 비콘(하드웨어), 실내 측위기술, 3D 디지털 맵, 클라우드 플랫폼 등 다양한 ICT 기술이 적용돼 있다.
‘Play With’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람객들은 티켓 예매부터 좌석찾기, 와이번스 관련 정보, 이벤트/응원 참여, 문자/동영상 중계 등의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고, 오는 5월부터는 지정석에서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적용된 ‘지향성 비콘’은 실내 측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파의 직진성을 강화하고 신호의 각을 제한해 특정 방향으로 신호를 고르고 안정적으로 송출하도록 개발된 SK텔레콤의 신제품이다.
기존에 출시돼 있는 비콘과 달리 지향성 비콘은 특정 영역만을 타겟화해 전파를 송출함으로써 정확한 지역을 선정하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어 전파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비교적 적은 수량의 비콘만으로 높은 수준의 측위 정확도를 구현해 정밀성과 경제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Play with’서비스 출시와 함께 SK텔레콤이 지난해 상용화한 위치기반 플랫폼 ‘WIZTURN’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스마트폰을 통해 표현되는3D Digital Map 의 해상도와 반응속도를 향상시켜 짧은 시간에 더 선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고, 경기장 운영자를 위한 태블릿 PC 프로그램을 통해 한눈에 경기장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SK텔레콤은 지난해 MWC 2014에서 ‘WIZTURN’을 선보인 이래, 코엑스, 킨텍스, 벡스코에서 개최된 전시회에서 맞춤형 전시안내 서비스를 제공했고, K나이츠 농구단의 홈구장인 잠실학생체육관에서도 2013~14시즌 기간 동안 위치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 운영한 경험을 갖고 있다.
또, 인천국제공항 모바일 안내 서비스 및 서울대 분당/보라매 병원의 외래환자용 길안내 서비스에 실내 측위 기술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축적해 왔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미국 스마트글래스 플랫폼 개발사인 ‘APX Labs’사와 같은 해외 파트너와 함께 구글글래스와 비콘을 결합한 서비스를 국내외에서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영화관, 대형서점, 복합몰 등 다양한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사람들이 운집하는 다양한 공간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갈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다양한 비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기술을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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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창 회장, “100세 시대 대비 연금제도 개선 정부에 건의할 것”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이라면서, “생보산업이 사회안전망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분담하고 세대를 이어주는 보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회장은 연금저축·보장성보험 보급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100세 시대 해피 에이징 뉴 라이프(Happy Aging New Life)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에 따라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을 합쳐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50세 이상에게는 연금 납부액에 추가로 세제 혜택을 주도록 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저소득층이 사적 연금에 가입할 때 정부에서 일부 보조금을 지급하고 건강이 나빠졌다면 연금수령액을 올려주는 방안, 보장성보험의 세액공제 한도를 현재 10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로 상향하는 방안 등도 건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을 보유한 저소득 고령층을 대상으로 주택연금과 의료비 보장을 연계한 ‘하이브리드’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보장성보험 가입이 힘든 고령층과 환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상품도 만들기로 했다. 연금 전환이 가능한 상품도 확대할 방침이다.
생보협회가 캠페인을 총괄하면서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100세 시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업계와 공동으로 세부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지난달 실무작업을 위한 고령화지원태스크포스팀도 신설했다.
이 회장은 “노후는 물론 세대별로 이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을 스스로 준비하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업계 차원에서 ‘대국민 인식제고 캠페인’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과 관련해 이달 말 방한하는 한스 후거보스트 국제회계위원회(IASB) 위원장에게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새 회계기준 도입 시기를 일방적으로 연기 요청하기보다는 업계와 충분히 대화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위원장에게) 건의하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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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차량번호 변경 보험사기 차단 시스템 구축
차량번호를 수시로 바꿔가면서 고의로 사고를 내는 보험사기를 막기 위한 시스템이 오는 24일 구축된다.
보험개발원은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사고 이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조사 시스템을 이날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종전에는 하나의 차량번호에 한해서만 사고내용 조회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한 자동차가 차량번호를 변경해도 해당 차량의 모든 사고 이력이 제공된다. 이는 차량번호를 변경하고서 보험에 가입하거나 보상처리를 받으면 보험사가 같은 차량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사기성 보험금 청구가 빈번한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약 24만4천대가 차량번호를 변경했다. 이 중 사고가 난 후 번호를 변경한 차량은 22%인 5만3천대에 달한다.
사고 후 번호를 바꾸는 차량의 손해율은 219%로, 일반차량 손해율 78%의 약 3배에 달하고 이들 차량의 사고 발생률도 41%로 일반차량 15%보다 크게 높다. 특히,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나서 가해나 피해 사고로 전손 처리를 한 후 번호를 바꾸고 1~2개월 내에 다른 보험회사에 가입해 전손 처리를 하는 사고도 다수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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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제특허 다출원기업 세계 11위
삼성전자가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한 국제특허 출원건수에서 세계 11위 기업으로 도약했다. 우리나라는 5년 연속 세계 5위를 유지했다.
특허청은 유엔 산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지난 19일 발표한 ‘2014년 잠정 출원통계 자료’상 우리나라의 지난해 국제특허 출원건수는 1만3천151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미국(6만1천492건)과 일본(4만2천459건), 중국(2만5천539건), 독일(1만8천8건)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기업별 출원건수를 살펴보면 화웨이가 3천442건, ZTE가 2천179건으로 1위와 3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정보통신 업체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는 1천381건으로 11위를 차지, 지난해 13위(1천193건)에서 두 계단 올라섰다. LG전자는 1천138건으로 16위(지난해 15위)에 자리했다.
교육기관 가운데는 미국 대학이 1∼9위를 휩쓴 가운데 92건을 출원한 서울대가 미국에 있지 않은 교육기관으로 유일하게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 50개 교육기관에는 서울대와 고려대(18위), KAIST(24위), 포스텍(27위), 연세대(30위), 한양대(42위), 경북대(46위) 등 우리나라 대학 7개가 포함됐다.
2013년 대비 증가율을 보면 중국이 18.7%를 기록했고, 우리나라(6.2%)는 중국과 영국(9.0%), 미국(7.1%)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마드리드 조약에 의한 국제상표출원에 있어서는 미국(6천595건)이 독일(6천506건)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우리나라는 692건으로 17위에 자리 잡았다. 국제상표를 많이 출원한 기업들 가운데 삼성전자(25건)는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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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문구프랜차이즈 첫 가맹사업법 위반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 사업자와 계약시 가맹금을 예치하지 않고 피해보상보험계약도 체결하지 않은 알파에 시정조치를 내린다고 22일 밝혔다.
알파는 문구점 가맹사업을 하는 가맹본부로 지난 2013년 말 기준 569개 가맹점을 보유했다. 알파는 2011년 10월부터 지난ㅎ해 7월까지 72개 가맹점 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3억1170만원 규모의 가맹금을 예치기관에 예치하지 않았다.
가맹금 예치제는 가맹본부가 가맹금만 받고 가맹점주에게 매장 개설에 필요한 지원을 하지 않는 문제를 방지하는 제도다.
또한 알파는 가맹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피해보상보험계약도 맺지 않았다.
공정위는 가맹사업법에 따라 알파에 향후 재발 방지와 주요 임직원 교육 실시 명령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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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핫라인 기업인간 온라인 토론방 개설
기획재정부는 핫라인 기업인과의 쌍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토론방(경제부총리 핫라인 카페)을 개설했다고 22일 발표했다.
기재부는 지난해 9월4일에 정부-경제계간 소통 강화를 위해 대.중견.중소기업 80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핫라인(전용 휴대폰 및 이메일)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이번 온라인 토론방은 기존의 휴대폰과 이메일을 통한 건의 청취에서 더 나아가 정책현안에 대한 쌍방향 토론을 통해 기업인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청취키 위해 새로 문을 연 것으로, 또한 허심탄회한 의견개진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온라인 토론방은 비공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부총리 핫라인 카페’의 첫 번째 토론 주제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활용 극대화 방안’으로, 지난해 11월10일에 실질적으로 타결된 한·중 FTA와 관련해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추후 대책 마련시 활용한다는 생각이다.
기재부는 “향후 정기적인 토론주제 게시 등을 통해 온라인 토론방을 활성화시키고, 기업인들의 의견 수렴 결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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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릴리와 면역질환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한미약품과 일라이릴리(Eli Lilly and Company; NYSE:LLY)는 면역질환 등과 관련해서 한미약품의 BTK 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일정 규모를 초과하는 기술도입 시 요구되는 미국 공정거래법(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 Acts) 상의 승인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이 신약은 임상 2상 진입이 준비돼 있고 한미약품과 릴리는 류머티스관절염, 전신성 홍반성 낭창(lupus) 및 관련된 신장염, 쇼그렌증후군 등과 같은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HM71224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릴리의 토마스 부몰(Thomas Bumol) 생명공학 및 자가면역 연구 수석 부사장은 “현대의다양한 치료 방법에도 불구하고 면역질환으로 여전히 고통 받고 있는 환자가 상당하다”면서, “릴리는 환자들이 갖고 있는 새로운 치료약재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릴리는 자체 연구 뿐만 아니라 이번 한미와의 협력과 같은 사례를 통해 면역질환 분야에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며 “HM71224가 면역질환의 혁신적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은 “우리는 HM71224에 대한 전임상 및 유럽 1상 임상시험을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면역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계약을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진행될 릴리와의 R&D 협력이 관련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사간 계약으로 릴리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HM71224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임상개발(development), 허가(regulatory), 생산(manufacturing), 상업화(commercial)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한미약품은 계약금 5,000만 달러와 단계별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마일스톤(milestone)으로 총 6억4,000만 달러 등 개발 성공 시 최대 6억9,000만 달러를 받게 되며, 상업화 이후에는 별도로 두 자릿 수 퍼센트의 판매 로열티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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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물의 날’ 맞아 생수 최대 반값 할인 행사
GS수퍼마켓이 물의 날을 맞아 생수, 탄산수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함박웃음맑은샘물, 풀무원샘물, 제주휘오, 페리에, 트레비 등 생수, 탄산수 17종에 대해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물의 날을 맞아 4,080원에 판매하던 함박웃음맑은샘물(2L*6)을 2,400원에, 풀무원샘물(2L*6)을 5,220원에서 2,58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생수 브랜드 2L, 500ml 낱개, 번들 상품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탄산수도 알뜰하게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1,200원에 판매하던 트레비라임과 레몬 500ml를 각 750원에, 2,000원에 판매하던 페리에레몬330ml를 1,300원에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갈수록 생수와 탄산수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보다 알뜰하게 고객들이 생수와 탄산수를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로 GS수퍼마켓의 생수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12년 10.2%, 2013년 10.7% 2014년 11.3%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탄산수 매출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전년 대비 2013년 30%, 2014년 80%의 큰 매출 증가를 보였다.
김근묵 GS리테일 수퍼마켓 음료MD는 “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생수를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초특가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고 선포한 날이다. UN은 1992년 12월 22일 리우환경회의 의제 21의 18장(수자원의 질과 공급 보호)의 권고를 받아들여 '세계 물의 날 준수(Observance of World Day for Water) 결의안'을 채택했고, 이 결의안에 따라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 선포해 1993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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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shion, 세계 브랜드의 격전지 중국에 우뚝서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지원으로 중국 최대 규모의 패션 전시회 CHIC(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에 ‘K-패션 프로젝트’ 특별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K-패션 프로젝트는 산업부가 한국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K-패션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를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중 FTA 체결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 한국 패션 브랜드의 경쟁력 우위 선점을 목적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서의 K-패션 프로젝트를 집중 개최할 계획이다. 양국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서 중국 내 한류열풍과의 시너지 효과로 경쟁력 있는 한국 브랜드가 중국 시장을 개척하기에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세밀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홍보 마케팅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게릴라 마케팅, 프리젠테이션 패션쇼, 바이어 네트워크 간담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해 K-패션에 대한 홍보에 집중했다. 그동안 상해, 북경 등 1선 도시 영업을 중심으로 했던 버커루, 지센, 제시뉴욕은 1선 도시 뿐만 아니라 2, 3선 도시의 백화점, 쇼핑몰 진출과 함께 온라인, 인터넷 쇼핑몰 등 변화하고 있는 유통 트랜드에 맞게 온라인&오프라인 다각화 된 유통 범위에 걸친 상담이 진행됐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우리 패션업계가 앞으로도 국내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시장 시장진입과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망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제도적 장점을 잘 활용해 한국 패션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가속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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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녹십자엠에스(대표 길원섭)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R&D센터 대강당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십자엠에스 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제12기인 2014년에 매출 813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부성훈(夫星勛), 김선주 (金善洲 사외) 신임 이사를 선임했고,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10%인 주당 현금 50원 배당을 의결했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이사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가능성과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면서, “이를 통해 진단시약 및 혈액백 분야에서 국내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이 더욱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길원섭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확보한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 및 생산시설 확충, 사업다각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의 일환으로 올해 초 50억원을 투자하여 혈당 관련 전문회사인 ㈜세라젬메디시스 지분 1천만주를 취득키로 함으로써, 의료기기 사업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였고, 앞으로 이 분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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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제4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녹십자홀딩스(005250, 대표 이병건)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 대강당에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녹십자홀딩스 주주총회에서는 제49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의 이사회 승인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허일섭(許日燮), 박용태(朴龍泰) 이사 재선임하고 문제태(文濟泰) 신임 감사를 선임했다.
㈜녹십자홀딩스는 제49기인 2014년에 연결 기준으로 영업수익 1조 448억원, 영업이익 1,152억원, 당기순이익 1.01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60%인 주당 현금 300원 배당에 대한 이사회의 승인을 보고했다.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주력 회사인 녹십자를 비롯한 모든 자회사들의 노력에 힘입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4%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이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거침없는 성장가도를 이어나갈 것”이라면서, “캐나다 현지 생산기지 신축 공사의 차질 없는 진행과 녹십자의 주력 제품인 IVIG의 북미시장 진출, 미국 내 추가 혈액원 개원, 국내 생산시설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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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제4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 대강당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십자 주주총회에서는 제4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의 이사회 승인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녹십자는 제46기인 2014년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9,753억원, 영업이익 970억원, 당기순이익 86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두홍(朴斗鴻) 신임 이사를 선임했고,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25%인 주당 현금 1,250원 배당에 대한 이사회의 승인을 보고했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0%, 23%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허은철 대표이사는 “올해는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노력이 집중 될 것”이라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 주주 여러분이 기대에 부응하는 경영이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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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100%자회사로 편입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과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이인찬)는 지난 20일 양 사 이사회에서 각각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SK텔레콤 완전자회사 편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SK텔레콤은 자사주와 SK브로드밴드 주주들의 주식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잔여 지분을 전량 취득해 SK브로드밴드의 지분 100%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SK텔레콤의 SK브로드밴드 지분율은 50.56%이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주식 교환 비율은 1:0.0168936이며, 교환을 원하지 않는 SK브로드밴드 주주는 오는 5월 6일부터 26일까지 1주당 4,645원에 주식매수청구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교부될 SK텔레콤 자사주는 약 247만주로 교환가 기준 총 7056억원 정도이다.
양사의 주식 교환은 SK텔레콤 이사회 및 SK브로드밴드 주주총회 안건으로 5월 6일 상정될 예정이다.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다음달인 6월 9일 주식 교환이 마무리되고, SK브로드밴드는 6월 30일 상장 폐지된다.
SK텔레콤은 ‘08년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해 SK브로드밴드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다양한 유.무선 결합상품을 출시하는 등 시너지 창출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에 주력해왔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의 완전 母-子회사 관계 구축을 계기로 ICT 산업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양 사는 미디어.스마트홈 등 신규 성장 영역에서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장기적 관점에서 양사의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성장영역에서의 성과를 보다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 사는 유.무선.미디어를 아우르는 새로운 상품·서비스 개발 등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통신 경쟁 패러다임을 ‘고객가치’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현재 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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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다음 달 2일(탑승일 기준)까지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동안 아시아나가 운항하는 국내선 전 구간(에어부산 코드쉐어 구간인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 제외)에 대해 탑승을 원하는 고객이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 홈페이지(flyasiana.com)나 모바일 앱에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 정상 공제마일보다 30% 할인된 마일리지를 공제하게 된다.
다만, 이 때 예약과 함께 발권을 마쳐야 하고, 프로모션 기간 동안 왕복으로 탑승 완료 시에만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평소 아시아나를 자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국내선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향후에도 상용고객에 대한 우대 서비스 및 프로모션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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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스마트워치 초기 화면 공략으로 웨어러블 시장 노크
네이버의 모바일 전문 자회사인 캠프모바일이 웨어러블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캠프모바일은 최근 웨어러블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워치의 초기 화면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워치 마스터(Watch Master)’ 43 종을 선보였다. 이어 이달 중으로는 100개 이상의 차별화된 디자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캠프모바일은 하드웨어만으로는 디자인 다양성을 보여주기 어려운 웨어러블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디자인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해 말부터 도돌런처 등 그동안 캠프모바일 서비스를 만들어온 사내 디자인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스마트워치용 디자인을 준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워치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OS나 런처와 같은 플랫폼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캠프모바일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랫폼의 한 축으로서 ‘워치 마스터(Watch Master)’를 발전시켜갈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워치 마스터(Watch Master)’는 스마트워치를 시계답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컨셉하에, 아날로그 시대의 시계처럼 단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담고 있다.
개별 ‘워치 마스터(Watch Master)’ 디자인에는 아날로그 명품 시계처럼 ‘KLUKKA’, Pluto’ 등 시계 디자이너의 이름이 함께 병기되고, 사용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계 디자인 그룹 캠프모바일이 인증한 퀄리티 높은 스마트워치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watchmaster’를 검색하면, 해당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도 함께 가동할 계획이다. 캠프모바일은 스마트워치에 관심이 있는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간단한 스케치 등의 형태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디자이너의 이름을 내 건 시계 디자인 판매에 따른 수익은 해당 디자이너와 분배할 예정이다.
캠프모바일의 이람 대표는 “스마트워치의 경우, 사용자가 제품 디자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일반 시계와 달리,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용자의 패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디자인이 중요하다”면서, “웨어러블 시장에서 디자인이 점차 중요해지는 만큼, 스마트워치 디자이너 생태계를 육성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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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감원 유능한 파트너로 대우할 것"
금융개혁의 과제를 발굴하고 체감도를 높이는 임무를 맡은 금융개혁현장점검반이 업권별 4개 팀으로 다음주 출범한다. 20일 금융당국에 의하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다음주 금감원에 거점을 둔 금융개혁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4개 팀은 업권별로 구분, 은행과 지주회사를 담당하는 팀이 총괄팀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각각 보험업권과 자본시장, 여전업 및 상호금융업을 맡게 된다. 한 팀당 인력은 총 6명으로 금융위에서 1명, 금감원에서 3명, 각 협회에서 1명, 업권 종사자 1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팀장 자리 네 곳을 균등하게 분배하기로 한 것. 금융위에서는 서기관 2명을 현장점검반에 팀장급으로 파견하고 금감원에서는 현직 팀장 2명이 점검반의 팀장을 맡기로 했다. 팀원의 경우 서로 교차하는 방식으로 금융위 서기관급 팀장 휘하에 금감원의 수석 및 선임조사역이, 금감원 출신 팀장 아래는 금융위 사무관이 각각 배치될 계획이다. 이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최근 "금감원은 우리의 유능한 파트너"라고 강조한 데 따른 것으로 업무에서도 금감원을 동등하게 대우하겠다는 뜻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 고위관계자는 "현장에서 금융개혁의 답을 찾겠다는 것이 금융위의 전략인 만큼 우수한 인력을 뽑기 위해 막바지 조율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인력 분배는 금감원과 최대한 균등하게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금감원 팀장이 금융위 사무관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겠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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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립 77주년, 별도 행사 없이 진행
삼성그룹이 창립 77주년인 오는 22일 외부 행사 없이 조용한 기념일을 보내기로 했다.
20일 삼성에 의하면, 창립 77주년을 맞지만 그룹차원의 시상식이나 기념 방송 등은 따로 준비하지 않을 방침이다.
삼성은 고 이병철 창업주가 '사업보국(事業報國)'의 뜻을 펼치기 위해 1938년 3월 1일 대구 수동(현 인교동)에 세운 청과.건어물 수출회사 삼성상회(현 삼성물산)를 모태로 하고 있다.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988년 제2창업을 선언하며 창립기념일을 3월 22일로 변경했다.
앞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와병 중인 점도 그룹 창립기념일을 조용히 넘어가는 이유로 꼽힌다. 삼성은 매년 실시하던 신년하례식도 올해는 생략하고 계열사별로 시무식을 진행했다. 대신 삼성은 지난 77년 동안 고객들과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나누기 위해 '삼성과 함께한 따뜻한 사진' 공모전 이벤트를 지난 18일까지 진행했다.
응모된 사진은 삼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개되면서 사연을 응모한 77명을 선정해 갤럭시S6,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날 삼성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룹 모태인 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혁 보고, 근속상 및 모범상 시상, 창립 77주년 기념 최고경영자(CEO) 인사말, 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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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haring으로 국제전화 부담 덜고 선물 받자
KT(회장 황창규)는 모바일 기본제공 통화량으로 국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001 Sharing’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해당 서비스 가입자 전원에게 5천원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event.olleh.com) 내에 있는 ‘001 Sharing 상담 신청하기’에 응모해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을 선물하고, 이 중 2명을 추첨해 최신 노트북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SNS에 홍보한 고객 100명을 뽑아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6월 3일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한 내용은 올레닷컴(event.olleh.com) 또는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국제전화국 이금섭 국장은 “KT의 국제전화 001은 지난해 국가고객만족도 등4대 브랜드파워(KCSI/NCSI/NBCI/K-BPI)의 국제전화 분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상품”이라면서, “앞으로도 001을 이용해 고객이 편리하고 부담없이 국제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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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매직보딩패스’ 싱가포르 관광 혜택 ‘풍성’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지난 19일부터 ‘매직보딩패스’ 혜택을 싱가포르 지역으로 확대 제공한다.
아시아나의 ‘매직보딩패스’는 탑승일로부터 7일 이내의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현지 제휴사에 제시할 경우 할인 및 특별혜택을 제공하는 고객우대 프로그램으로서, 현재 국내 29개사, 해외 12개사(미국, 유럽, 일본, 홍콩 등)가 아시아나와 제휴를 맺고 있다.
이번 신규런칭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편을 탑승한 고객들은 싱가포르 시티패스(교통시설이 연계된 관광패스 상품)와 시티투어 상품,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플라이어(세계 최대 규모의 관람차), 나이트 사파리, 주롱 새공원 등의 입장권 및 이용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에 위치한 토다이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창이공항 내에 있는 신라면세점에서 제품을 구입할 경우 최대 15%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면세점 할인은 4월 1닐부터 적용)
다만 탑승일 기준 7일 이내의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지참해야 하고, 일부 상품은 온라인 전용 구매사이트에서 결제 후 티켓을 인쇄하여 현장에서 탑승권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는 “아시아나는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한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자 지속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올해에는 글로벌한 탑승권 할인혜택 구축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 '매직보딩패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매직보딩패스' 인터넷 안내 페이지(http://flyasiana.com/CW/ko/magicInfo/magicInfo.d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