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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후원
[문순매 기자]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2017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등 환경단체에 후원금 2억 9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기금으로 사용된다.
S-OIL은 장기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에 동참키 위해 기업 최초로 지난 2008년 문화재청과 ‘1문화재 1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로 10년 째 매년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기금을 지원하고 직원과 고객 가족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OIL 박봉수 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생태계 보호 및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여러 환경단체 및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태계 보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대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S-OIL 천연기념물 지킴이 활동은 ▲ 보호종 전문단체 연구보호활동 지원 ▲ 직원 및 고객 가족 천연기념물지킴이 봉사활동 ▲ 대학생천연기념물지킴이단 ▲ 저소득가정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 ▲ DMZ 생태보호를 위한 군부대 자매결연 등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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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4.5G 서비스 개시
[강중석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지난 5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7개 시.군에서 ‘5밴드 CA’ 등 4.5G 서비스를 시작했다.
‘5밴드 CA’는 LTE 주파수 5개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데이터 전송 속도와 성능을 높이는 4.5G의 핵심 기술로, SK텔레콤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5밴드 CA’를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기술로 최대 700Mbps 속도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국제 표준단체인 3GPP의 기술 규격에 의하면, LTE 주파수는 최대 5개까지 묶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5 밴드 CA’ 기술 상용화를 통해 LTE 진화가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또, SK텔레콤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등 6개 도시 주요 도심 지역에서 ‘3~4 밴드 CA’ 기술과 ‘4x4 다중안테나’ 기술을 조합해 최대 900Mbps 속도의 4.5G 서비스도 제공한다.
4.5G 서비스는 ‘갤럭시 S8’ 시리즈를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에게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고객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안내 팝업 메시지에 확인을 누르거나, ‘설정’ 화면에서 직접 업그레이드를 선택하면 된다.
SK텔레콤은 700Mbps~900Mbps급 4.5G 서비스를 전국 57개 시.군 주요 지역에서 우선 제공하고, 상반기 중 85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전국 인구의 50% 이상이 4.5G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 확대를 추진한다.
4.5G상용화를 통해 LTE 전송 속도와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이용 고객은 강남 .홍대 등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용량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4.5G 서비스는 LTE 기반으로도 빠른 속도를 지원해 5G 시대에 본격화 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3D 홀로그램 등 실감형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최승원 인프라전략본부장은 “SK텔레콤 고객은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더라도 4.5G 서비스를 통해 보다 넓은 지역에서 차별화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면서, “고객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을 지속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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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플렉스워시’, ‘인간공학 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강중석 기자]삼성전자의 인간공학 세탁기 시리즈 ‘플렉스워시’ ‘애드워시’ ‘액티브워시’가 지난 3일 일본 도쿄 니혼대학교에서 개최된 아시아인간공학회(ACED; Asian Conference on Ergonomics and Design) 주관 ‘2017년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가전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특히 삼성 ‘플렉스워시’는 지난 3월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한 제17회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Best of Best’를 수상한데 이어, 해외에서도 그랑프리에 선정되고 특별한 디자인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시아인간공학회는 2014년 결성된 아시아 최초의 국제 인간공학 학회 연합으로 올해 ‘ACED 인간공학 디자인상’을 신설했고, 삼성전자 세탁기가 첫 그랑프리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에 그랑프리를 수상한 삼성 세탁기는 ▲상부 소용량 전자동세탁기와 하부 대용량 드럼세탁기를 결합한 세계 최초의 올인원 세탁기 ‘플렉스워시’, ▲세탁기 도어에 달린 애드윈도우로 세탁 도중 언제든지 세탁물을 추가할 수 있는 ‘애드워시’, ▲상부 빌트인싱크 탑재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애벌빨래가 가능한 ‘액티브워시’ 등 총 3종이며, 해당 제품들은 모두 사용자 행동 분석에 기반한 인간공학 디자인의 혁신성을 지속적으로 이끌어온 점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애드워시’, ‘액티브워시’를 통해 글로벌 세탁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지난 3월 출시한 ‘플렉스워시’는 상·하부 동시 세탁과 탈수가 가능하고 독보적인 진동.소음 저감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사용 빈도가 높은 소용량 세탁기를 상부에 위치시킨 창의적인 설계와 세탁 상황 점검이 가능한 투명창 등 사용자 배려와 편의성을 극대화해 세탁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시아인간공학회는 “삼성 세탁기는 제품 설계과정에서 사용자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간공학 연구방법론을 널리 적용하고 인간공학 설계 원리를 실제 제품의 기능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인그룹장 송현주 상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가 오랜 기간 쌓아온 사용자 분석과 연구가 축적돼 만들어진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사용자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해줄 수 있는 세심한 배려와 혁신이 담긴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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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뱅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순매 기자]CJ제일제당은 지난 2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푸드뱅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의 임직원이 각 지역 푸드뱅크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면 그만큼 CJ제일제당이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식품의 양도 늘어나게 된다. 즉,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 한 명 당 선물세트 한 세트가 더해지는 방식이다.
전국 11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모두 참여할 예정으로, 기부량은 최대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CJ제일제당은 4인 가족이 3개월간 사용 가능한 분량의 선물세트를 연간 평균 2만 개 가량 푸드뱅크에 기부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고추장, 된장, 밀가루, 설탕, 식용유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이와 같은 제도를 도입해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 수도 늘어나고 반응도 긍정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CJ제일제당은 이와 같이 다양한 기부방법을 모색해 식품 1위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체계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임석환 CJ제일제당 CSV경영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물적 자원 뿐만 아니라 인적 자원까지 체계젹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CJ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식품 기부와 임직원 봉사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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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2012년 경영위기 이후 올 해 최대 규모 채용
[강중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에 발맞춰 2017년 하반기 연구소, 관리직, 제조 등 120명을 신규 채용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까지 79명의 상반기 채용을 진행했고, 하반기까지 총 200여명, 전체 임직원수의 4%에 달하는 인력을 신규 채용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12년 경영위기 이후 신규 인력 채용이 중단 되는 등 어려운 시기가 지속됐다. 2015년 22명 채용을 재개한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박동훈 사장 취임 이후 판매량 증대 및 실적 호전으로 100여명을 채용했고 올해 5년 만에 최대 인원인 200여명으로 채용인원을 늘렸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올해 신규인력의 30%를 여성 인력으로 채용하는 등 르노 그룹 차원의 ‘Women@Renault’ 프로그램에 따라 우수한 여성인력 채용확대 및 체계적인 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기업 내 양성 평등과 직원 성별 다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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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보안 통합 가이드라인 수립 착수
[강중석 기자]SK텔레콤이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합동 IoT 확산 협의회’의 ‘보안 분과’ 의장사로 선임돼, 국내 IoT 보안 기초 다지기에 돌입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지난 2일 자사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IoT 보안 분과’ 회의에서 분과 의장사로 선임된 이후, IoT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보안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 민간 기업, 연구 기관 등이 뜻을 모아 체계적인 IoT 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합동 IoT 확산 협의회’를 출범했고, 협의회를 ▲보안 ▲융합 ▲네트워크·서비스 ▲플랫폼·표준화 등 4개 분과로 구성한 바 있다.
우선 SK텔레콤은 분과 회원사들과 함께 IoT 기업들의 보안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보안 통합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서비스 별로 다른 보안 가이드라인을 취합하고, 공통 영역 설정 및 취약점 분석 등을 통해 국내 모든 IoT 서비스에 공통 적용될 가이드라인을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IoT 환경에 특화된 보안 개념을 정리하고, 등급제 등 보안 수준 평가시스템을 구축키 위해 연구반을 운영하고, 중소 기업 임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강화키 위해 분과 회원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을 신설하고,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보안 분과 위원장으로 선임된 SK텔레콤 박진효 Network기술원장은 “IoT시대의 보안 강화를 위해선 통신사, 제조사, 보안업체, 정부 등이 모두 합심해야 한다”면서, “SK텔레콤이 IoT 분과 의장사로서 산업 현장의 애로 사항과 개선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해, 보안 강화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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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영국 보다폰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강중석 기자]LG유플러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톱 통신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일등을 향한 본격적인 ‘체질개선’에 나섰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유럽 최대 통신사인 영국 보다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해외 유수의 통신사와 전 사업부문에 걸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톱 통신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효율화, 글로벌 역량강화 및 신규사업 영역 개척 등을 본격 추진키로 한 LG유플러스는 이에 따라 보다폰과 함께 4차 산업혁명에 있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선도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보다폰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식공유(Vodafone Discover) ▲프로젝트 추진 ▲사업협력 등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우선 ‘지식공유’의 경우, 주기적인 콘퍼런스와 포럼 등을 통해 주요 성공사례(Best Practice),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특히 ‘프로젝트 추진’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젝트이다.
LG유플러스의 현재 경영상황과 조직, 시스템 등을 보다폰과 함께 컨설팅한 뒤 개선과제 선정→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파트너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향설정이 목표다. 고객 맞춤형 마케팅(CVM, Customer Value Management) 협력을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이 대표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 ‘사업협력’에서도 글로벌 법인사업, 구매 등의 영역에서 향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글로벌 법인사업의 경우 보다폰이 전 세계 1,500여개 다국적 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해 해외사업을 신규 발굴하거나 기존 사업을 강화,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글로벌 톱 통신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존 사업은 효율화하고 신규 사업은 영역을 개척하면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확실한 세계 일등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면서, “그런 점에서 전 세계 ICT를 선도하고 있는 보다폰은 최고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한편 1984년 설립돼 영국 뉴버리에 본사를 둔 보다폰은 전 세계 26개국에서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입자만 5억1,570만명(모바일 기준, 3월 말 현재)에 달하는 유럽 최대의 이동통신사이다.
2016년 매출 63조9,800억원, 영업이익 2조7,400억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IoT),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전략적 글로벌 진출과 해외사업 투자 등을 위해 지난 2002년 설립된 보다폰그룹 내 ‘파트너 마켓’ 부문은 현재 전 세계 57개 통신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폰은 파트너사에 솔루션 및 컨설팅을 기반으로 글로벌 노하우,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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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강화
[오윤정 기자]한국패션협회에서 주관하는 ‘제35회 대한민국패션대’이 개최의 서막을 열었다. 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신인디자이너 컨테스트인 동 행사는 오는 11월 8일 SETEC에서 최종 본선 무대가 마련되고 오는 7월 6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7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지원 사업인 ‘제35회 대한민국패션대전’은 스타트업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플렛폼으로 수상자 전원에게 패션 스타트업 지원금 총 6천2백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상위 수상자 1명에게는 파리에스모드 1년 유학 기회를, 그리고 수상자 전원에게는 3개월간 패션업체 인턴쉽을 통해 패션업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상자 중 창업 예정자, 브랜드 시작 단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패션비즈니스(플래닝/매니지먼트), 패션브랜딩(브랜드매니지먼트/마케팅/리테일전략), 글로벌(글로벌실무) 등 교육을 제공하고, 인디브랜드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비즈니스 연계의 장인‘인디브랜드페어’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민국패션대전의 참가 자격은 국내외 거주 한국 국적 보유자로 연령, 경력, 소속 등에 제한이 없으며, 참가 신청 마감은 오는 7월 6일까지 동 행사 홈페이지(www.koreafashioncontest.org)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협회에서 제공한 양식에 맞게 스타일화, 도식화, 컨셉, 소재 등을 제시한 디자인맵을 제출해야 한다. 디자인맵 제작 테마는 6월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특히 올해 심사과정은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유망한 디자이너 선발에 초점을 맞춰 기존에 진행해 오던 패턴시험을 폐지했고, 실물제작벌수도 기존 4벌에서 3벌로 조정했고 더 많은 참가자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최종 본선무대 인원도 기존 15명에서 25명으로 확대했다.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7일, 2차 스타일화 및 실물표현능력 실기시험 및 심사가 진행된다. 스타일화를 통한 디자인 실기는 제시된 주제에 따라 제작하게 되고, 본인이 디자인한 스타일 중 1개를 선택, 실물표현능력을 평가받게 된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브랜드협업 PT 심사는 9월 5일에 진행된다. 협업브랜드에서 얻은 모티브를 바탕으로 제작된 10개 스타일화에 대한 디자인맵으로 컬렉션 구성능력을 평가하고 최종 본선진출자 25명은 실물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8일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르면 페이스북, 유스트림 등 SNS를 통해 전세계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대한민국패션대전은 스타트업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플렛폼으로 동 사업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그들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한국의 미래 패션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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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네이처, 중국 미분가분(유)와 납품 계약 체결
[최현선 기자]뷰티전문기업 ㈜힐링네이처[대표 한광필]는 중국내 화장품 제조유통사 미분가분유한공사(Beaty Fun Co.,Ltd)와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 어려운 중국 마케팅 시장에도 불구하고 3년 (600억/년) 납품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이로써 ㈜힐링네이처의 클리어라우즈(CLEAROUSE) 브랜드 상품인, 커플마스크팩 2종, 힐링마스크팩 4종, 에센스마스크팩 6종, 수분폭탄마스크팩 4종, 88앰플마스크팩 2종은 중국 내 대형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본격적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또한, 양 회사간 공동 개발을 통하여, 7월부터 중국내에 12개 신상품을 런칭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출시된 88앰플마스크팩은 친환경 OK Compost와 인체에 안전 함을 보증하는 Oeko-Tex Standard 100 인증 및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앰플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마스크팩 제품으로 벌써 중국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힐링네이처 관계자는 이미 중국위생허가(CFDA)를 받은 기초라인 제품까지 양산에 들어가 전략적으로 중국 시장은 물론 동남아 및 러시아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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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2017년 환경정보공개 대상’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
[박봉진 기자]진에어가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7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 환경경영 상이다.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 유도를 위해 환경정보공개를 성실히 이행하고 환경경영 활동이 우수한 기업·기관에게 시상한다.
진에어는 항공기 연료 사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진에어는 법적 보정연료 최소 적용 및 추가 연료 탑재 최소화, 근거리 교체 공항 선정을 통한 교체 공항 연료 최소화, 단축항로 설정으로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했다. 또한 정기적인 엔진 물 세척을 통해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을 감소 시켰다.
또한 진에어는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와 협약을 맺고 시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도심 속 수목원 조성에 동참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진에어는 “환경경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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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초중생에 장학금 지원
[오윤정 기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21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 5억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서울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 소년소녀가장으로, 두산 임직원과 함께하는 초청행사에도 참여했다. 중학교 장학생 52명은 지난 4월 말 잠실야구장에서 경기관람 등의 행사를 가졌고, 초등학교 장학생 107명은 지난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두산 임직원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총 2,468명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장학금 지원과 초청행사를 진행해왔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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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시니어브리지 사회공헌 아카데미 개강
[김학일 기자]사회연대은행의 ‘KDB시니어브리지센터’는 시니어의 후반생 설계 및 사회공헌활동 역량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3일부터 7월 6일까지 ‘KDB시니어브리지 사회공헌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KDB시니어브리지 사회공헌 아카데미’는 시니어 스스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후반생을 사회공헌 분야에서 의미있는 활동으로 채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은퇴 후 변화인식하기, 후반생 설계하기, 사회공헌활동 이해하기, 지역에서 역할 찾기 등 다채로운 교육과 사회공헌활동 현장 탐방 및 현장 체험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마감은 오는 6월 5일이고, 자세한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www.bss.or.kr) 또는 KDB시니어브리지 센터(http://www.seniorbridge.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의 ‘KDB시니어브리지센터’는 베이비붐세대 퇴직자들의 사회공헌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키 위해 KDB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설립된 민간 최초의 시니어 맞춤 사회공헌 활동지원 기관이다.
지난 2013년 5월 1기 30명으로 시작해 현재 17기 까지 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사회적기업을 위한 프로보노 및 도슨트 활동, 노후설계 강의 및 상담, 협동조합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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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화장품, 온라인팜 HMP몰 통해 약국 진출
[문순매 기자]라미화장품(대표 박혜린)이 온라인팜의 약국 전용 전자상거래 유통채널인 HMP몰(www.hmpmall.co.kr)을 통해 약국시장에 진출한다.
라미화장품은 자체 보유한 600여개 제품 중 국내외 인기 브랜드 76개 제품을 우선 선별해 HMP몰에 입점하면서 향후 약국판매 상품군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입점된 라미화장품의 주요 제품으로는 ▲코어젠 리뉴잉 세럼, 크림, 팩(식물줄기세포, rhEGF 함유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마귀할멈붕대 선크림 및 비비크림(미백, 주름개선, 수분공급,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 등이다.
라미화장품은 약국시장 진출을 기념해 HMP몰에서 화장품 구매약사 전체를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라미화장품 관계자는 “저자극성 화장품 브랜드 ‘라미벨’로 1980년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미국 FDA 공인을 받았을 정도로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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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승무원 딸 ‘기내 벙커’ 침대에 눕혔다가 비행 배제
[박봉진 기자]아시아나 승무원이 같은 여객기에 탄 딸을 승무원들이 쉬는 벙커 침대에 눕혔다가 사규 위반으로 적발됐다. 기내 벙커는 보안구역은 아니지만, 아시아나 사규 상 외부인 출입이 금지된 곳으로, 아시아나는 해당 승무원을 비행에서 배제하고 사실관계를 조사해 인사 조처 여부를 판단키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에 의하면, 지난달 16일 로마발 인천행 아시아나항공 OZ562편에서 객실 사무장 A씨가 중학생 딸을 벙커로 데려가 쉬게 했다. 당시 비행기에는 A 씨의 딸과 남편이 타고 있었는데 딸이 심한 멀미와 탈수현상을 호소했다. 이에 A씨가 다른 승무원들에게 말하고, 자신의 휴식시간에 딸을 벙커로 데려가 2시간 동안 같이 쉬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사용하는 익명게시판 ‘블라인드’에 “일반인을 운항 중 보안구역에 출입시켜 승무원들이 못 쉬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ᅟᅧᆫ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비행기 전체가 테러대상이 될 수 있어서 탑승 전 보안검색을 하지 않느냐”면서, “벙커라고 해서 특별히 보안구역으로 설정하는 규정은 없고, 항공사 내규에 따라 운영하면 된다”고 답변했다.
또 해당 여객기의 벙커에는 침대가 7개 있고 승무원 11명이 절반씩 교대로 쉬기 때문에 A 씨 딸이 누웠다고 해서 다른 승무원이 쉴 침대가 없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객실승무원 벙커는 보안시설은 아니지만, 사규에 따라 승무원만 출입이 가능한 공간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후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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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미니태양광 시스템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강중석 기자]LG유플러스가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 시스템에 NB-IoT 기술을 적용한다.
서울시가 지난 2014년부터 독자 개발해 추진 중인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최초로 NB-IoT를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NB-IoT 기술 확산에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인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박승옥)’ 및 태양광 발전량측정기 개발업체 ‘에이나인(대표이사 박용연)’과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술 개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에이나인이 개발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량측정기에 NB-IoT 통신모듈을 탑재, 기기에서 수집되는 태양광 발전량을 자사 NB-IoT 전용망을 통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구축하는 관제센터로 원격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관제센터 서버에 수집된 데이터로 태양광 발전량 측정은 물론 사용량을 예측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NB-IoT기술이 적용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는 연내 서울시내 태양광 발전량 측정 의무가구에 우선 적용되고 2018년부터는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미니태양광사업 전체로 확대 적용된다.
LG유플러스 김영만 NB-IoT담당은 “서울시에서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을 20%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로 가정용 미니태양광 구축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유플러스의 NB-IoT 기술이 다양한 태양광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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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 위원, 녹십자웰빙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 홍보대사 위촉
[윤병준 기자]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녹십자웰빙의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IOC 위원을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는 녹십자웰빙과 아이유웰(사장 송태건)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인맞춤형 스포츠식품 사업인 ‘하루습관 단백질’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을 추천하고, 개인맞춤 운동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올바른 건강습관형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유승민 위원은 앞으로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전개되는 주요 행사는 물론 제품 홍보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유승민 위원은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건강관리를 위해서 운동습관과 올바른 영양관리가 중요하다”면서, “많은 분들이 국민건강습관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건강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효 녹십자웰빙 대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앞으로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운동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널리 전파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민 위원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아테네, 베이징, 런던 올림픽에 남자 탁구 국가대표로 출전했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이후 2016년 IOC 선수위원과 2017년 대한체육회 이사, 선수위원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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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도미니카 전기차 충전인프라 사업추진 가속화
[박봉진 기자]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양일간 한전 유향열 해외부사장과 루벤 히메네스 비차라(Ruben Jimenez Bichara) 도미니카공화국 전력청장, 후안 로드리게스 니나(Juan Rodriguez Nina) 국가에너지 위원장, 김병연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기증식과 전기차 관련 기술세미나를 각각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 17일 한전 조환익 사장과 도미니카공화국 정부 간 EV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MOU 체결의 일환으로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술교류 및 전력산업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5월 29일(현지시간)에 도미니카공화국의 전기차 정책도입 지원을 위해 전기차 2대와 충전설비 2대를 도미니카공화국 전력청(CDEEE) 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유향열 한전 해외부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에너지 소비 트랜드 변화에 따라 세계 각국은 전기차 개발과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한국 정부는 2030년까지 전기차 1백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전도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글로벌 전기차 동향과 한국의 전기차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 30일(현지시간)에는 도미니카공화국 CNE 국가에너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및 민간 70여 업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관련 기술세미나를 엠바하도르 호텔에서 개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도미니카공화국 한 관계자는 “한국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면서, “도미니카공화국에도 한국 사례를 벤치마킹해 하루빨리 전기차 충전인프라가 설치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앞으로도 도미니카공화국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면서, “국산 전기자동차와 국내 충전시스템 수출이 도미니카공화국에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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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 2기 맥심 커피라이터’ 발대식 개최
[문순매 기자]대한민국 대표 식품 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지난 1일 서울 명동 보버 라운지에서 ‘제 2기 맥심 커피라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맥심 커피라이터(Maxim Coffee Writer)는 맥심커피를 즐겨 마시면서, 커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홍보 컨텐츠를 작성하는 맥심커피 브랜드만의 전문적인 홍보 서포터즈다.
공식 온라인 카페 ‘맥심 커피 서포터즈’를 통해 진행된 제 2기 맥심 커피라이터 선발에는 2,248명의 지원자가 몰려 4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맥심 커피라이터는 총 50명으로, 1차로 선발된 사전 체험단 500명 중 미션을 우수하게 완료한 인원을 선정했다.
제 2기 맥심 커피라이터는 올해 12월 7일까지 약 6개월 간 제품 리뷰, 공장 견학, 연구소 커피교육, 제품 개선사항 건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한다. 커피라이터 전원에게는 매월 활동비로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맥심 제품으로 구성된 서프라이즈 박스가 제공된다.
커피라이터 활동이 종료되는 12월에는 최우수 커피라이터 1명과 우수 커피라이터 10명을 최종 선정해 각각 100만 원, 5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맥심 광고 촬영 현장 견학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동서식품 이동희 마케팅 팀장은 “맥심 커피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커피라이터들과 함께 만들어갈 맥심 커피만의 이야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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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얄코펜하겐,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 진행
[문순매 기자]‘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대구점에서 포토 이벤트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진행한다.
이번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Memorable Moment)’ 이벤트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오랜 시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로얄코펜하겐 제품의 가치를 전하는 한편 고객에게 일상의 소중한 순간, 기억하고 싶은 순간에 로얄코펜하겐과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크게 포토존 체험존 인스피레이션존 등 3개 존에서 즐길 수 있다. 행사장 한쪽에 가로 1.4m, 세로 2m로 제작된 대형 벽장이 자리 잡고, 그 안에 찻잔, 커피잔 등 50여개종의 다양한 로얄코펜하겐 제품이 구비돼 있다. 이 곳에서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주제로 제품을 자유롭게 골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해 촬영하면 된다.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로얄코펜하겐’,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 헤시테그를 달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 돼 있다. 사진은 현장에서 즉석 사진으로 촬영해 제공해 당시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이번 포토 이벤트는 결혼, 생일, 가족 모임 등 한국 고객들이 간직하고 싶어하는 소중한 순간에 로얄코펜하겐 제품이 함께 하며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나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 포토 이벤트는 이달 1일부터 4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어 8일부터 14일까지는 대구점에서 진행된다. 이후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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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자원봉사활동
[김점수 기자]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지난 10일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그리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함께 소속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을 실시했다.
‘그린 씨티, 클린 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 아래, 서울숲 및 남산공원, 청계천, 여의도 샛강 한강공원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경인 아라뱃길과 서울 양재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와 서울한양도성 및 경의선 숲길 대시민 환경보호 홍보활동 등 전국적으로 25개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서울숲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많은 한국씨티 가족들이 기꺼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오늘의 활동이 작으나마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같은 날 전세계 씨티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를 봉사해 온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은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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