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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KEPCO Do! Dream 상담센터’ 개소식
사진제공/한국전력
[정기복 기자]한국전력은 지난 5일 김시호 부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EPCO Do! Dream 상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본사 2층에 위치한 ‘KEPCO Do! Dream 상담센터’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술관련 상담과 지원, 지식재산 컨설팅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센터방문, 온라인, SMS 등 다양한 소통 채널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주면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담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관련 기술별 전담조직을 구성했고, 사이버홈페이지(www.dodoream.kepco.co.kr)도 구축해 고객 맞춤형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시호 부사장은 ”KEPCO Do! Dream 상담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기술정보 제공 및 컨설팅으로 한전의 R&D 성과가 중소기업에게 기술이전 되어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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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4조원 예상
[강중석 기자]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4조원의 2017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18.69%, 영업이익은 41.41%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 17.79%, 영업이익은 71.99%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로,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된 것.
삼성전자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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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향기를 서울 도심에 퍼뜨린다”
사진제공/에어서울
[강중석 기자]에어서울(대표: 류광희)이 청계천에 민트 향기를 선사하면서 지친 서울 도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에어서울은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청계천을 함께 가꾸는 기업으로 선정돼 '청계아띠' 활동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청계아띠란 ‘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의 약자로, 관계 기관 및 기업이 각자 담당하는 구역에서 청계천 일대의 조경, 환경관리 및 환경 캠페인을 펼치는 활동이다.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는 지난 5일 청계광장에서 서울시설공단과 ‘청계아띠’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계천의 환경 캠페인 등 ‘청계아띠’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청계광장에 애플민트, 스피아민트, 초코민트 등을 심어 민트 화단을 조성하고 서울의 상징 청계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서울 류광희 대표는 “에어서울 브랜드 컬러의 모티프이기도 한 민트는 젊고 쾌활한 에어서울의 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하는데, 청계천을 찾는 많은 분들이 민트 빛깔과 향기를 직접 보고 느끼며 활력을 충전하고 가시길 바란다.”면서, “청계아띠를 계기로, 서울의 상징인 청계천을 가꾸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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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트럼프, 韓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여전”
[오민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다른 무역수지 흑자국들과 공조해 대응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국제금융연구실장은 6일과 7일 양일간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제학회 40주년 하계정책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4월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지만, 모호한 지정기준을 갖고 있어 그동안의 강경 무역정책 기조 등을 감안할 때 지정을 추진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국제수지 균형조정을 위한 협상을 개시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압력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그는 지적했다.
앞서 미국은 한국을 1988년 10월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1년 반 동안 유지한 바 있다.
미국 재무부는 대미 무역흑자가 200억 달러 이상이고, 경상수지 흑자가 해당국 국내총생산(GDP)의 3% 이상이면서, 자국 통화가치 상승을 막기 위해 한 방향으로 외환시장 개입을 반복적으로 단행하는 등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국가를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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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코오롱오토플랫폼과 ‘전기차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하나캐피탈
[김점수 기자]하나캐피탈(대표이사 윤규선)은 5일 오후 코오롱오토플랫폼(대표이사 강승철)과 친환경 전기차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하나캐피탈은 중국의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BYD의 국내시장 진출에 맞춰 BYD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오토플랫폼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가속화되고 미래 산업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하나캐피탈은 국내 첫 도입 예정인 전기지게차의 성공적 보급을 위해 저리유예할부 및 렌탈.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최근 리뉴얼을 통해 한층 강화된 디지털금융 등의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캐피탈과 코오롱오토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뉴모빌리티 사업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이사는 “앞으로 간소화된 제반 프로세스의 구축과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개발함으로써 BYD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손님들에게 더 쉽고 편리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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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Pad Pro’-‘iPad Pro’ 선보인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강중석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6일 완전히 새로운 10.5형 ‘iPad Pro’과 새로운 12.9형 ‘iPad Pro’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ProMotion’ 기술을 적용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와 뛰어난 성능의 새로운 ‘A10X Fusion’ 칩을 장착했다. 특히 10.5형 모델은 초소형 패키지에 맞추기 위해 베젤을 40% 가까이 줄였고, 무게는 500g도 채 되지 않는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파일’ 앱, 사용자 맞춤형 Dock, 향상된 멀티태스킹 및 더욱 긴밀해진 ‘Apple Pencil’의 통합 등 올 가을 출시될 iOS 11에서 지원하는 새로운 iPad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이전보다 더욱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작업할 수 있게 된다.
‘iPad Pro’ 10.5형과 12.9형의 구매 신청은 6일부터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U+Shop(shop.uplus.co.kr)’에서 가능하다. 제품은 다음주에 LG유플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iPad Pro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U+Shop에서 제품을 구매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구매 신청 접수 기준으로 선착순 700명의 고객에게 iPad Pro 케이스인 ‘Smart Cover’를 제공한다. 또 구매 신청 접수 특정 순서에 따라 스마트워치, 무선 키보드 등 특별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접수 고객 1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이어폰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U+Shop에서 iPad Pro를 구매 시 선택한 요금제 이용료의 7%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iPad Pro를 구매 시 공시지원금 할인을 선택한 고객 모두에게 ‘Apple Pencil’을 기본 지급한다. Apple Pencil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iPad Pro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제공한다.
한편 iPad Pro의 놀라운 Retina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스크롤링과 향상된 반응성 및 매끄러운 영상 콘텐츠를 위해 최대120Hz 재생율을 제공하는 새로운 ProMotion 기술을 적용했다.
ProMotion과 함께, Apple Pencil은 업계 최고수준인 20밀리세컨드의 레이턴시로 더욱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드로잉을 완성할 수 있게 한다. ProMotion은 또한 화면 속 콘텐츠의 움직임에 맞게 디스플레이 재생율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디스플레이의 품질을 개선하고 전력 소비를 줄인다.
고도화된 Retina 디스플레이는 Apple의 현존하는 가장 밝은 iPad 디스플레이로, 반사 방지 코팅을 적용해 실내외에서 콘텐츠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True Tone®은 좀 더 자연스럽고 정확한 시청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주변 빛의 밝기에 맞춰 디스플레이의 화이트 밸런스를 역동적으로 조정하고, 또 넓은 색 영역은 iPad Pro로 하여금 디지털 시네마 표준 컬러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강력하고 새로운 64비트 A10X Fusion 칩은 현재 출시 중인 대부분의 PC 노트북보다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진과 4K 동영상 편집, 3D 이미지 렌더링 또는 게임 등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6코어 CPU와 12코어 GPU는 업계 최고의 A9X 칩보다 최대 30퍼센트 더 빠른 CPU 성능 및 40퍼센트 빠른 그래픽 성능을 지원하면서도, 하루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iPad Pro는 광학 이미지 흔들림 방지 기능을 갖춘 1,200만 픽셀의 카메라와 700만 픽셀의 FaceTime® HD 카메라를 포함해 ‘iPhone 7’과 동일한 고도화된 전면 및 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고 4개의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내장된 ‘Apple SIM’과 함께 802.11ac Wi-Fi 및 LTE Advanced 지원으로 18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을 여행할 때 손쉽게 연결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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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 골드바 신탁’ 출시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KRX(한국거래소)내에 개설된 금시장의 골드현물에 투자하는 ‘KB 골드바 신탁’을 은행권 최초로 오는 7일 출시한다.
‘KB 골드바 신탁’은 KRX 금시장을 통해 장내에서 금현물을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고, 1g 단위(6월 29일 현재 45,860원)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투자자가 원할 경우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골드바(1KG 단위)로도 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투자에 따라 발생되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절세효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출시되는 상품은 임의식과 적립식 두 가지 종류이다. 임의식 가입금액은 최소 5백만원 이상이고, 적립식은 매월 30만원 이상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이번 ‘KB 골드바 신탁’을 출시와 함께 향후 금시장의 활성화 및 발전을 목적으로 한국거래소와 상호협력적 업무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골드바 신탁’ 출시를 통해 신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산의 범위가 금현물까지 확장됐다”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및 골드바 보유 니즈가 높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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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7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최현선 기자]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요리 전문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7월 프로모션은 매장 할인 이벤트인 ▲‘리얼 세븐데이!’ ▲다양한 SNS 이벤트 ▲ 웨딩 프로모션 등이다.
리얼 세븐데이 이벤트 실시에 따라 7월 한 달간 두 명이 매장을 방문해 프로모션 이미지를 제시하면 1인은 7,700원으로 세븐스프링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이미지는 세븐스프링스 홈페이지, 카카오톡,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얼 세븐데이 관련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한 고객 10명을 선정해 2인 식사권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세븐스프링스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3일부터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1일이다.
이와 함께 SNS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한 고객 20명을 선정해 여행용 파우치 6종 세트를 증정하는 ‘나는 연어야! 네 마음을 내게 연어줘’ 이벤트도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세븐스프링스는 7월 한 달간 지속적으로 다양한 경품을 내걸고 SNS에서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븐스프링스 웨딩 블로그에 상담 예약을 하는 전 고객에게 2인 식사권을 제공하는 웨딩 프로모션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세븐스프링스 웨딩은 별도 대관료 없이 세븐스프링스의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고, 목동, 여의도, 잠원, 역삼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세븐스프링스 관계자는 “틀에 박힌 뷔페 음식보다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세븐스프링스의 신선한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면서,“도심 속 피크닉을 주제로 한 붉은 벽돌, 밝은 채광 등의 실내 인테리어와 서울 도심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인기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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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B737-800 1대 신규 도입
사진제공/진에어
[강중석 기자]진에어(www.jinair.com)가 B737-800 1대를 신규 도입해 보유 항공기를 23대로 늘렸다.
이번에 신규 도입한 항공기는 189석 규모인 보잉사의 B737-800 기종이다. 이에 진에어는 B737-800 19대, B777-200ER 4대 등 총 23대의 항공기를 운용하게 됐다. 신규 항공기는 지난 4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됐다.
진에어는 7월 중순에도 B737-800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한다. 진에어는 기단 확대에 따라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수요가 높은 일본, 동남아 노선을 증편한다. 이달22일부터 인천~방콕,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삿포로 노선은 기존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인천~다낭은 주 14회에서 주 21회로 각각 증편해 공급석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진에어는 인천~호놀룰루, 인천~괌, 인천~오사카, 인천~후쿠오카 등 노선에 B777-200ER 중대형 항공기를 투입해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확보에 나선다. B777-200ER 기종은 총 393석 규모로 180여석의 B737-800 항공기 2대를 투입하는 증편 효과를 얻는다.
진에어는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집중되는 수요를 대비해 항공기를 도입하는 한편, 공급석을 확대해 고객들의 항공 여행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항공기를 도입하고, 신규 노선을 개설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에어는 2018년까지 B737-800 24대, B777-200ER 6대 등 총 30대까지 항공기 수를 늘려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393석 규모인 B777-200ER 기종은 국내 LCC 중 진에어가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로 180여석 규모인 B737-800 항공기보다 약 2배 이상 좌석 공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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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성수기, 겨울에서 여름으로 바뀐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문순매 기자]올해도 어김없이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가 예고된 가운데 시원한 침구를 찾는 수요가 늘면서, 여름철이 침구 매출 성수기로 자리잡고 있다.
사계절은 있지만 봄.가을이 매우 짧고, 긴 여름과 겨울이 지속되는 국내 기후 변화로, 실제 백화점에 여름 침구 판매를 시작하는 시기는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 과거에는 6월 초, 지난해는 5월 중순이 돼서야 백화점에서 볼 수 있던 여름 침구 상품들이 올해 들어서는 2주나 빨라져 5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또 침구 매출을 월별로 살펴보면, 2015년에는 7, 8월에 집중되던 침구 매출이 올해는 수요가 빨라져 5, 6월 매출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신장률 역시 여름 침구 수요가 몰리면서 두 자릿수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신세계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모든 점포는 물론 처음으로 온라인몰 동시에 여름 침구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여름 침구 스페셜 위크’를 펼친다.
먼저 실용적인 침구를 7만 9천원에 판매하는 ’79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클라르하임 여름 스프레드, 레노마 면리플 홑이불, 입델롬 여름 마 혼방이불, 에식스 린넨 베딩세트를 각각 7만 9천원,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원한 가격의 여름 침구 초특가 상품도 다양하다.
로라애슐리 여름 카페트 2만 9천원, 클라르하임 여름 홑이불 2만 9천원, 시어서커 홑이불 4만 9천원, 앤스티치 패드를 4만 9천원에 선보인다.
또 프레쉬파인드에서는 베개커버, 크리스피바바에서는 양모 누빔 슬리퍼, 알레르망에서는 이불 세탁망 등 브랜드에서 준비한 사은품도 풍성하다.
이번 여름 침구 할인행사는 백화점은 물론 처음으로 온라인(신세계몰)에서도 동시에 펼쳐진다.
세사 진드기차단 차렵이불 베개세트 7만 9천원, 클라르하임 여름 스프레드 7만 9천원, 레노마 면리플 홑겹이불 7만 9천원, 바세티 스프레드 7만 9천원 등 여름 침구 인기 상품을 신세계몰에서 7만 9천원 균일가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점점 더 길어지는 여름으로 시원한 여름 침구 수요가 늘어나면서 겨울과 더불어 여름이 침구 매출 성수기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온라인까지 영역을 확대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를 맞아 침구 쇼핑에 나서는 고객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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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인도에 희망을 나눕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강중석 기자]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최치훈. 이하 삼성물산)은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삼성물산 마을(C&T Village)’ 조성활동과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인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3일 삼성물산은 베트남 타이응우옌 성 냐미 마을과 반닷 마을에서 삼성물산 3호 마을 준공식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은 이 지역 78세대의 주택을 신축 및 개보수하고 20세대의 축산농가에 바이오 가스시스템을 설치했고, 또한 2개 학교에 IT교실과 화장실, 음수대 등을 제공했다.
또한 지난 달 27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뭄바이 시 반두프, 물룬드, 다다르 지역에 총 4개 학교를 건설하는 드림 투모로우 4호 사업을 완료했다. 삼성물산은 지역 내 3000여명의 아이들을 위한 교실과 도서관, 식수 및 위생 시설을 지원하고 아동 교육권리 신장을 위한 의식개선 캠페인도 실시했다.
반두프 지역 학교(Shri Saraswati Vidyamandir School) 이사인 스와란잘리(Ms. Swaranjali Sawant) 씨는 “음수와 위생시설, 여학생들을 위한 교내 화장실과 도서관 구축으로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삼성물산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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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 등극
[강중석 기자]삼성전자가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업인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과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Nielsen)이 최근 아시아 13개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6년 연속으로 '아시아 톱 1000개 브랜드(ASIA'S TOP 1000 BRANDS)'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애플(2위), 소니(3위), 네슬레(4위), 파나소닉(5위) 등이 뒤를 이었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측은 삼성전자가 올해도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이유로 △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소손 이슈를 타개하기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면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구사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한 점 △ 갤럭시 S8을 성공적으로 출시한 점 △ 뚜렷한 경쟁사가 없었다는 점 등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중국, 인도,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호주, 한국 등 13개국에서 60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전, 자동차, 식음료, 유통, 금융 등 17개 주요 제품 항목에 대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이상철 부사장은 “앞으로도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소비자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보다 쉽게 IT 환경에 접근해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삼성 스마트 스쿨'을 동남아에서 120곳 이상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대학교, 지역정부와 협력해 IT 분야 직업교육을 통해 고용창출을 돕는 '삼성 테크인스티튜트'를 동남아에 30개소 이상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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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넥센타이어
[강중석 기자]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한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 선산휴게소(마산 방향)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타이어 관리 전문 인력과 2.5t, 3.5t의 모바일 점검 차량이 투입돼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차량 실내 소독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한다.
장착된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모든 타이어의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고, 방문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을 대비해 타이어 안전 점검을 통해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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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
샂진제공/신한금융그룹
[김점수 기자]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후원하고, 장애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이 5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그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장애청년드림팀’이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 협회(회장 김인규)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13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번 13기 드림팀은 지난 2월부터 공모를 시작해, 서류, 면접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장애청년 30명과 지원자 등 총 68명이 7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해외연수 형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모든 일정을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스스로 모여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강화 캠프 개최, 영어회화 교육과 각종 세미나 참석 등 연수에 필요한 준비를 함께 해왔다.
오는 8월 3일부터 미국, 호주, 핀란드, 노르웨이, 콩고로 떠나는 6개 해외팀과 아태지역 10개국에서 초청된 장애청년 10명으로 구성된 한국팀 1팀이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장애청년드림팀’은 국내 유일의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빈곤, 국제사회 협력,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청년들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유능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금융은 올해까지 13년간 총 828명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40억여 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신한금융의 후원금(3억 8천만원) 전달식과 참가자들의 노래 합창 및 출정선서, 출정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용병 회장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前 KBS사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와 정부 관계자 및 드림팀 OB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 회장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아가는 드림팀의 도전 정신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라면서,“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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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혁신과 나눔’ 과학계 핫이슈
사진제공/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지원센터
[김학일 기자]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은 오는 7일 오후 코엑스에서 ‘2017년도 여성과학기술인연차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연차대회의 주제는 ‘포용적 혁신-같이 나누는 가치 있는 혁신기술’로, ‘포용적 혁신’은 세계적인 양극화 현상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과학기술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것으로 최근 과학계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한화진 WISET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양수길 지속발전해법네트워크(SDSN) 대표, 조의경 GE코리아 상무,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본부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채로운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열린 강연으로 손꼽히는 TED와 동일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자 35분씩 하는 강연에서 강의는 20분이고, 15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강연 시간에 준하는 질의응답을 통해 ‘포용’이라는 대주제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양수길 SDSN 대표는 ‘왜 포용적 혁신인가’를 주제로, 경제성장에 초점을 맞춰 왔던 지금까지의 과학기술이 이제는 사회/경제적 소외 계층을 포용할 수 있도록 외연을 넓혀야 한다는 취지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의경 GE코리아 상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글로벌 기업 GE의 전략과 방향성을 논의하고,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본부장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개도국 과학기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사회에 기여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효과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에는 나도선 과총 과학기술외교센터 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진두 과학기자협회 회장, 민윤정 코노랩스 대표, 부하령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 장재홍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주재만 덕성여대 교수, 최성수 토론토대 박사과정 연구원이 참여한다.
한화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소외된 그룹이 분명 생길 것이기 때문에 과학기술의 사회적 역할과 포용적 혁신이 점점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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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미용경연대회’ 석권
사진제공/건양사이버대학교
[전주혁 기자]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 글로벌뷰티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미용경연대회를 또 휩쓸었다.
글로벌뷰티학과 지난 6월 27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제 6회 충남도지사배 미용경연대회에서 대상 1, 금 5, 은 2, 동 3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석권했다. 글로벌뷰티학과는 앞서 열린 제 10회 대전시장배 미용대회에서도 우수한 입상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의 참여와 지도, 무대연출을 총괄한 글로벌뷰티학과 임옥진 교수는 “학생들에게 숙련기술을 익히기 위한 연습과정이 어려웠지만 몇 개의 대회를 치르며 향상된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대회 참여를 총괄한 임 교수는 이번 미용대회 무대 연출에 심혈을 기울였다. 일반적인 작품 무대 연출 기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테마의 헤어쇼를 기획해 관람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뷰티학과는 전문 이.미용인 육성을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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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6개월만에 최고
자료사진
[오민기 기자]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연체율이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금융감독원이 5일 발표한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 현황’에 의하면, 지난 5월 말 현재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85%로 전월 말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과 같은 수준으로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중소기업 은행 대출 연체율은 올해 들어서도 3월말 0.72%, 4월말 0.79%에 이어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0.64%로 4월 말 대비 0.01% 포인트 하락했다. 전체 기업대출 연체율은 0.81%로 전월 말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3%로 4월 말에 비해 0.02% 포인트 올랐으나, 1년 전과 비교하면 0.07% 낮아졌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21%로 전월 말과 같았으나,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가 아닌 대출의 연체율은 0.52%로 전월 말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
국내 은행의 전체 원화 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월 말보다 0.04%포인트 상승했지만 지난해 같은 시점과 비교하면 0.16%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금감원은 “신규연체 발생액이 증가하면서 국내 은행 연체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저금리 지속에 힘입어 예년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향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연체율 상승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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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탈원전, 충분한 공론화 거치겠다”
[박영성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원자력 학계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충분한 공론화 없이 성급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충분한 공론화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5일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원전 정책 방향과 관련해 전문가 등 각계 이해관계자에 대한 의견수렴과 설명회, 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어 “특히 에너지 분야 교수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안전.환경 전문가, 법조계, 시민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충실한 공론화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너지 관련 학과의 교수들로 구성된 ‘책임성 있는 에너지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교수 일동’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충분한 기간 동안 전문가 참여와 합리적인 방식의 공론화를 거쳐 장기 전력 정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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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제7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참가자 모집
[이계성 기자]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참가를 원하는 지역 학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제7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는 다음 달 8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5백명 이내의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접수기한은 이달 4일까지이고, 대구.경북 소재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 새소식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DGB대구은행 담당자에게 메일(dgb96@dgbfn.com)또는 팩스(0505-108-2039)로 접수 한 후, 유선 전화로(053-740-2039) 접수여부 확인을 거치면 절차가 완료된다. 또한 참가자들의 한층 심도 깊은 사전 준비를 위해 출제 범위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학교별 10명 이내로 인원 제한을 두고, 선착순 총 5백 여명의 접수를 받는다. 접수된 참가자는 예선을 거쳐 2백 여명의 인원이 본선에 진출하고, 본선 중 패자부활전의 기회도 제공된다. 퀴즈 참가자 이외에 참관 및 응원단은 인원 무관하게 참석할 수 있고, 퀴즈 도중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으로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운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은 독도 수호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고등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토너먼트 퀴즈 후 교육감상, 은행장상 등의 수상자들에게는 대학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지역학생들의 학업 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으로 국토 수호 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 고양을 위해 개최하는 DGB독도사랑골든벨 대회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면서, “응원전, 경품 추첨, 이벤트 행사 등의 풍성한 볼거리가 넘치는 축제 같은 행사에 지역 학생, 선생님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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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콘텐츠컴퍼니 &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업무협약식
[오윤정 기자]다인콘텐츠컴퍼니와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4일 대한민국반려동물영화제와 한국미용 발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다인콘텐츠컴퍼니는 생명존중 동물사랑의 주제로 대한민국반려동물영화제를 기획해 오는 10월경 영화제를 앞두고 있고 유기동물의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 유기동물 후원 다큐영화 ‘또 하나의 사랑’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반려동물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돼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한국의 뷰티산업을 발전시켜 청년실업해소와 여성인력의 고용확대를 위해 전문화된 지원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여러기업의 기술과 정보를 교환해 뷰티산업의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비영리법인단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내적과 외적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동물의 문제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계기가 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서로 공존하는 사회가 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