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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재명 시장「중앙전통시장 방문」 상인 격려
이재명 시장은 2010.12.23(목) 수정구 태평동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각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추운 날씨에 장사하기 힘들지 않은지 묻고 “전통시장 만큼 삶의 활력이 넘치고 따뜻한 인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은 드문데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 발길이 줄어들어 안타깝다” 면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장 시설도 현대화하고 시장의 특성에 맞게 정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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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염리초등학교 ‘염리생활체육관 이용 협약’ 맺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2일(수) 관내 염리초등학교와 교육활동 및 학교행사를 위한 체육관 이용을 골자로 한 ‘염리생활체육관 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3시30분, 구청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이희자 염리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염리생활체육관은 지난 2006년 지은 염리제2공영주차장 3층 옥상 공간에 건립될 실내체육관으로, 2011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배드민턴장(7면, 농구․배구코트 겸용) ▲요가, 체조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실 ▲관람석, 샤워실,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1782㎡ 규모로 조성된다.구는 이러한 실내체육관이 학교 바로 옆 건물에 들어선다는 장점을 살려 구민들이 이용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초등학교의 체육교육활동 및 행사를 위한 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2011년 준공과 함께 염리초등학교와 염리생활체육관을 잇는 연결통로가 만들어짐으로써 학생들의 이동도 한결 수월해지게 된다. 협약 내용은 ▲서울염리초등학교 체육관 이용시간 및 이용시설 ▲체육관 이용조건 ▲이용에 따른 협약 당사자 준수사항 ▲시설물 이용 변경사항 협의 ▲협약의 효력 등이다. 이를 통해 염리초등학교는 학기 중에 종합체육관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방학동안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종합체육관 가운데 방과 후 수업에 필요한 면적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이용에 따른 대관료 및 공과금은 모두 무료다.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염리초등학교가 별도의 체육관을 건립할 때까지 본 협약에 따른 체육관 이용권한을 가지게 됐다”라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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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2010년도 마지막 임시회 열어
이천시의회(의장 김인영)가 2010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12월 22일 개회하고 27일까지 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132회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경예산안과 이천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9건을 심의한다.
지난 7월 개원한 제5대 이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도 공정하고도 철저한 심의로 2010년을 잘 마무리함은 물론, 내년을 착실히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진행된 개회식에서 김인영 이천시의회 의장은 올 한해 이천시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표하였고 시 의회와 시 행정부간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천시의회는 본회의 산회 후, 오후부터 바로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는 등 의정활동에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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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 부발읍사무소에 이웃돕기 쌀 기탁
이천시 부발읍사무소는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에서 23일 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천쌀 18포(20㎏)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천 Site Manager 이선영 부장, 노조위원장 노용성 등이 참석하였다.
이천 Site Manager 이선영 부장은 “이번 이웃돕기 성품은 베올리아워터코리아 임직원들이 매월 봉급에서 발생하는 끝돈을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부발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올리아워터코리아(주)는 부발읍 신하리에 위치한 산업체 수(水)처리 위탁관리 전문기업으로 수처리 서비스분야의 세계 선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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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영농비용절감 성공비법, ‘해답은 서천군에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비용절감운동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비용절감 현장실천 성공사례 전국공모’에서 서천군무논점파연구회(회장 노대희)와 다우리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복)이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서천군이 영농 비용절감 벤치마킹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비용절감의 선도적인 실천을 위한 이번 공모에서 서천군 경영혁신단의 적극적인 학습활동과 농업현장에 바로 적용가능한 실천사례 발굴 성과를 인정받아 무논점파연구회(회장 노대희)는 학습활동 분야에서, 다우리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복)은 비용절감 실천사례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농업경영체 30명으로 구성된 서천군경영혁신단은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구) 작목별 담당지도사 컨설팅 지도하에 지난 8월 공식출범하였으며, ‘무논점파 직파재배를 통한 비용절감’과 ‘양질조사료 생산 공급을 통한 비용절감’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3개월 동안 7차례 학습 및 토의를 실시하고 비용절감 실천사례를 발굴하는 등의 활동을 추진했다.
경영혁신단 학습반 리더였던 무논점파연구회 노대희 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서천군의 앞선 농업기술을 전국에 널리 알린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 말하고 “이번 학습활동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농업에 투입되는 비용을 절감하는데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비용절감 수행을 위한 노하우를 주변 농업인들에게 전수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구)에서는 금년 초 농림수산식품부가 최대 30%의 비용절감을 목표로 추진한 비용절감운동의 일환으로 경영혁신단 학습반을 구성하고 비용절감 실천 우수경영체를 발굴 육성해 왔다.
이번 공모는 농림수산식품부 비용절감운동본부 주관으로 비용절감 실천체험 사례를 전국의 농업인, 생산자 조직, 경영혁신단 등을 대상으로 공모, 현장심사로 거쳐 우수 학습반 3개소와 우수 경영체 6개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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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2월 나눔과 봉사의 달’ 행사
고양시(시장 최성)는 12월을 ‘나눔과 봉사의 달’로 정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연말이 되도록 분위기 조성을 해 나가고자 시민들이 함께 나눔을 전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2월24일까지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진행되는 ‘Beautiful Angel Tree’에는 고양시 홀트복지원 아동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소망카드가 매달려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22일 나눔 행사 현장을 방문하여 10세 초등학생이 “책가방을 갖고 싶다”고 소망한 카드를 뽑아 사연아동에게 책가방을 선물했다.
이날 최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엔젤트리의 소망카드가 모두 선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고양시민들이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엔젤트리 행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구세군을 통해 25일에 홀트복지원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된다.
엔젤트리와 함께 사랑의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구세군은 롯데백화점 일산점과 주엽동 그랜드백화점 정문, 지하철 3호선 마두역과 화정역, 화정로데오 거리 등 5곳에서 24일까지 모금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일산점 광장에서 아름다운가게의 ‘The Beautiful Day 나눔 바자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판매수익은 고양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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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합창단 정오의 콘서트
광양시립합창단은 지난 12월 23일(금) 12:40 시청 로비에서 정오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합창단은 ‘O Holy Night’, ‘캐롤 모음곡’ 등을 선사하며 시청을 찾아온 민원인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웃음이 묻어나는 행복한 바이러스를 전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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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복권기금 <문화순회사업> 특별기획 공연,
# 연말연시, 전국 9개 지역의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 줄 희망가득 콘서트 여행
# 전회 무료 진행, 전국 각지의 문화소외계층에게 다가가는 문화향수의 기회
# 2010 문화순회사업 우수 평가 3개 단체의 만남으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 가수 유열,안치환, 얌모얌모콘서트앙상블 등 스타 예술가 총 출동
#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인 으로 진행
2009년 겨울, 전국 6개 지역을 돌며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던 가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예술과 함께하는 는 2010년 12월 21일 의정부 공연을 시작으로 23일 함안, 2011년 1월 4일 광양, 5일 강릉, 7일 광주, 8일 김제, 9일 금산, 13일 고창, 16일 음성 공연까지 전국의 9개 시군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저소득층 가족과 이주노동자, 장애인, 보훈가족, 시설아동, 노인 등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이웃들을 직접 초대하며 문화예술 향유의 물리적 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9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공연은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새롭게 단장한 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주관 하에 2010년 문화순회사업 우수 공연단체인 가 공동주관으로 참가하여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1월 4일(화) 광양 POSCO광양백운아트홀에서 공연하는 는 지난 7년간 전국 73개 지역을 찾아다니며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전 세대 전 계층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음악 축제를 열어왔다. 이번 에서는 2011년 1월 4일 전남 광양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금산, 고창, 음성에서 공연하며 동요와 클래식 음악뿐 만 아니라 친근한 대중 가수 유열의 참여로 더욱 다양해진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광양시청과 공연장소인 POSCO광양백운아트홀과 광양장애인복지관과 이 공동주관단체로 참여하여 지역과 세대, 계층 간의 화합의 장을
열 예정이다.
본 공연은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인 으로 진행된다. 복권위원회는 문화예술의 창의적 기반을 튼튼히 하고 문화예술을 온 국민과 더불어 나누고자 문화나눔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은 복권위원회의 기금사업 자체평가에서 최고사업으로 평가를 받은 만큼 이미 그 성과를 인정받은 사업이다.
문화순회사업 특별기획 공연 는 전년에 이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의 프로그램을 통해 각 계 각 층의 이웃들에게 예술과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문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업팀_ 02)586-5991 /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_ 02)3141-4751
공연 개요
▪ 공 연 명 예술과 함께하는
▪ 주 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 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
▪ 공동 주관 광양시청, POSCO 광양백운아트홀, 광양장애인복지관, 광양시청
▪ 후 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 관 람 료 무료
▪ 문 의 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업팀_ 02)586-5991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_ 02)3141-4751
공연 단체,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
출연진, 유열, 얌모얌모 콘서트 앙상블 오쿠다 마사시, 고재경 예동 어린이 합창단
일시/장소
1월 4일 (화)19:30/POSCO 광양백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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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구제역 현장 난방용 땔감 지원
영하의 날씨 속 구제역 확산저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안동시의 주요 길목마다 설치된 70개의 이동통제초소에 남부지방산림청에서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화목 40톤을 제공해 추운 날씨와 방역활동 등 이중고에 지친 근무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시 구제역 방역대책본부의 요청에 따라 영주국유림관리소의 난방용 땔감 40톤을 4일 동안 10여회에 걸쳐 방역초소 및 풍산읍, 서후면, 와룡면 지역 이동초소에 전달했다.
이창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구제역 종식을 위해 최 일선현장에서 주․야간을 불문하고 방역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근무자들이 심신이 지치고 추운 날씨 등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만큼 조금이나마 불을 피워 몸을 녹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구제역 방역 이동통제초소의 경우 지나가는 차량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사료차, 가축수송차, 탑차 통제는 물론 방역을 기피하는 운전자들을 일일이 설득하는 등 겨울날씨 탓에 구제역 방역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불을 피울 수 있는 화목은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마련된 화목을 구제역 방역 이동통제초소에 전달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직원 10여명이 안동지역 구제역 매몰작업 처리와 사후처리반에 편성돼 2주간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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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6. 25참전용사 연평도 포격 궐기대회
6.25참전용사 일동분회(회장 심한섭)에서는 회원 40여명과 함께 일동시내 복개주차장~하나로마트 구간에서 2010년도 연말총회와 대북 궐기대회를 개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강하게 비난했다.
2010년도 6.25참전용사 연말총회를 겸해 진행된 이번 궐기대회에서는 연평도 무력도발로 한국군과 시민이 희생된데 대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자리가 됐다.
궐기대회를 주최한 심한섭 6.25참전용사 일동분회장은 “북한의 무력도발은 남북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침략행위로 이는 명백한 선전포고이며 국제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국가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정권세습을 위한 도발로 택한 이번 포격을 우리 참전전우회와 국민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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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새콤달콤한 제주 감귤 판매 행사
포천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운영)에서는 22일 포천체육공원에서 자매도시간 교류사업인 감귤 판매행사를 가졌다.
자매도시인 제주시 삼도1동과는 지난 2005년 5월 19일 자매결연식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매년 포천동과 삼도1동에서 제주시 감귤 및 포천쌀 판매행사를 해왔다.
특히 포천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올 4월 제주시 삼도1동에서 주관하는 서사라문화거리 축제에서 포천시 막걸리 시음장을 열어 포천막걸리의 맛과 멋을 알렸으며 지난 9월에는 포천쌀 팔아주기 행사로 약 3,000만원(10kg, 총 1,612포)의 쌀을 판매했다.
이날 행사는 제주시의 특산물인 감귤 팔아주기 행사로 감귤 1,710상자(1상자 10kg)를 포천시 주민들에게 판매했으며 판매금액은 3,300만원 상당에 이른다.
포천동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 도시간 서로 긴밀히 협조해 끈끈한 정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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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어린이 안전 관련 캠페인 추진
제주시에서는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제주지부 지부장 홍창대 및 회원들과 함께 어린이 안전 관련 캠페인을 12월 23일 실시하였다.
인화초등학교와 인제사거리 주변에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습관 및 스쿨존에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범칙금 및 과태료가 2배 수준으로 가중처벌(2011.1.1일부터 시행)되는 사항 등에 대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운전자들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민관 캠페인을 추진하여 어린이 교통사고가 예방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스쿨존내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등 시설개선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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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겨울철 볼거리 눈에 띄네!
올해 6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전국최고의 휴양생태관광지로 부상한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연말을 맞아 이색볼거리를 조성하여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많은 숙박객들이 오가는 산림문화휴양관 홀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연말 분위기와 겨울 숲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숙박시설 이용객들에게는 야간 볼거리와 쉼터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휴양림 내 쌓인 눈을 이용하여 제작한 높이 3m의 대형 눈사람을 산책로 입구에 설치하여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진 촬영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절물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겨울철 추위에도 설경을 보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많아 겨울 테마를 주제로 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감은 물론,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이용객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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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최강 달인에게 직접 듣는 숨은 성공비법!
지난 21일 고양시 여성회관(관장 윤혜경)에서는 취ㆍ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및 지역주민들에게 취ㆍ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직업을 갖을 수 있도록 돕고자 무료 창업특강과 취업특강을 열었다.
이날 강의는 고양시 여성회관의 2010년 창업특강 6회와 취업특강 12회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오전에는 고양시에서 성공한 창업자를 초빙하여 그들만이 성공비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손세차 최강달인 김문길 달인과 전설의 털보치킨 송인섭 대표가 초대되어 20여 년 동안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우여곡절과 피눈물 나는 노력과정을 생동감 넘치게 전달했다.
오후에는 도전해 볼만한 여성유망직종으로, 작은 규모의 파티를 위해 음식은 물론이고 요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파티의 소품까지 준비하는 ‘케어터러(파티요리전문가)’를 소개했다.
‘케어터러’는 섬세한 손길의 기혼여성에게 유리한 직종으로 여성회관 한식요리강사인 반효현 강사가 15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케이터러’로의 진입경로, 노동시장의 수요, 비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특강을 한 강사들의 공통점은 “꿈을 가져라!, 그리고 한가지에 몰입하여 끝없이 노력하라, 그러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말을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2011년에도 여성 및 지역주민을 위한 취ㆍ창업교육을 점차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취업상담실을 통해 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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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실시
고양시는 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와 시보에 고액 상습체납자 89명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법 제69조의 2의 규정에 따라 체납발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지방세가 1억원 이상인 체납자로, 시는 당초 공개대상자 93명에게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임을 통지하여 자진납부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지방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 상습체납자는 총 89명이며, 이들의 체납액은 247억8천8백만원으로 법인이 38개 132억9천4백만원, 개인이 51명 114억9천4백만원이다.
명단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ㆍ상호(법인명칭), 연령, 주소, 체납액의 세목ㆍ납기 및 체납요지 등으로 법인의 경우 대표자가 함께 공개되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자 명단공개는 이미지하락 우려 등 심리적 효과를 통해 모든 납세자의 체납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며 “고액상습 체납자는 명단공개뿐만 아니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등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 정리에 집중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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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대책 추진
군은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4월까지 폐수다량배출업소와 유류저장시설,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점검할 방침이다.
또 낙동강살리기 사업장 등 주요 하천은 민간환경단체와 합동으로 하루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해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인접 시군과 대구지방환경청, 수자원공사 등 수계별 수질관리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수질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가기로 했다.
이밖에 환경시설물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공문을 중점관리업체에 발송하는 한편, 주요 하천 주위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해 주민의 자율적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와 점검에 철저를 기 할 생각이다” 며 “혹시 수질오염사고 발견시 신속히 신고(국번없이 128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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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보건소, 신종인플루엔자 유공으로 기관표창 받는다
춘천시보건소는 2010년도 보건사업에 대해 강원도로부터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는 올해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뤄진 것이다.
시보건소는 올해 신종인플루엔자의 지역사회 감염예방 및 확산차단을 위해 비상대책팀 편성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왔다.
특히 시민 4만여명에게 인플루엔자(1가, 3가)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의 홍보를 펼쳤으며 항바이러스제를 사전 비축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수상 받는 기관은 △춘천시보건소(신종플루 유공) △인제군보건소(전염병예방관리 유공) △양양군보건소(전염병예방관리 유공) △횡성군보건소(예방접종 유공) 등 4개 기관이다.
한편 수상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강원도로부터 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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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3수험생, 당당한 새내기로 사회 출발!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수능을 준비하면서 활동량 부족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과체중이나 비만이 된 수험생을 위해‘당당한 새내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비만 개선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1·2기에 걸쳐 내년 1월 3일부터 24일까지,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각각 50명을 대상으로 중원청소년 수련관 체육관에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4주간 순환운동, 에어로빅 등 운동프로그램과 식생활개선을 위한 영양지도, 상담 등을 받아 비만을 개선하게 된다.
1기 참여 희망자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2기 참여 희망자는 내년 1월24일부터 28일까지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729-4925)로 전화신청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중원구보건소는 체성분 측정을 통해 체중이나 체지방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다이어트를 예방하고 올바른 비만관리를 유도해 비만이던 수험생들이 당당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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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내수영장, 새롭게 탈바꿈
아산시 방축동에 위치한 실내수영장이 새롭게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시는 금년 총 16억원(국비8억원, 시비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노후 건축물과 전기시설, 기계 및 배관설비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수 및 보강공사를 시행 건축물의 내구연한을 연장하고 안전성 및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등 새롭게 탈바꿈하여 오는 27일부터 개장할 계획에 있다.
실내수영장은 사용년수가 24년이 경과되고, 각종 수질약품 사용과 고온다습한 환경요인 등으로 인해 건축물 및 부대시설의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2009년 정밀안전진단결과 재난위험시설(D등급)로 판정받아 긴급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금번 실내수영장 보수 및 보강공사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실내수영장 내구연한 연장 및 안전성 개선을 위한 “경영장과 다이빙장 수조방수 및 타일교체”, “지하 공동구 벽체 보수 및 환기/배수시설 설치”, “각종 노후배관 교체”, 노후 전기판넬 및 조명기구 교체“, “외벽단열(드라이비트) 시공”, “내벽 도색”을 비롯하여 수영장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이용객 편의증진을 위해 “로비 리모델링 및 냉난방시스템 설치”, “탈의실 및 휴게실 개선”, “샤워장 및 사우나실 보완” 등으로 아산시는 그동안 실내수영장 운영상에 고질적으로 제기되어온 문제점 전반에 대한 보수 및 보강공사를 시행함으로써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
아산시 실내수영장은 대한체육회에서 선수육성을 목적으로 1986년에 신축하여 운영해 오다가 1997년 아산시로 이관한 체육시설로 연면적 4,852㎡, 지상2층, 지하1층 규모에 50m 10레인의 경영장과, 25m 다이빙장을 갖춘 공인2급 수영장이다.
또한, 2001년 전국체전 개최를 비롯하여 매년 4회 이상의 국내 각종 수영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아산시민은 물론 인근 시․군에서도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최근에는 1일 이용객이 1,000여명에 육박하는 아산시 주요 체육시설중의 하나이다.
시 관계자는 수영장 운영시간과 이용요금은 종전과 같으나, 금년 아산시 조례 개정으로 인해 경로우대 감면(70%) 대상이 관내에 주소를 둔 이용객에만 적용되며, 금번 실내수영장 개장으로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속에서 수영을 즐길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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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연세병원, 마포구에 이웃돕기 성품․성금 전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신촌연세병원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사랑의 쌀과 성품을 후원받는 전달식을 지난 21일(화) 오후 5시 병원1층 로비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김영진 신촌연세병원장을 비롯해 병원관계자와 대흥동․신수동․염리동 등 관내 9개동 관계자 및 성품수혜자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촌연세병원은 10㎏짜리 백미 900포(환가액 1천8백만원)와 성금 6백만원을 마포구 연말 이웃돕기 행사에 기탁했다.
전달된 성품과 성금은 관내 16개동 모두에 골고루 전해졌으며, 각 동은 22일(수)부터 해당 가구로 직접 사랑의 쌀 배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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