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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과 아동 대상 따뜻한 나눔 실천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미진·이기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연이어 진행했다. 지난 7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15가구를 직접 방문, 정성 어린 위로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실천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어르신 지원 행사는 자녀의 방문이 어렵거나 연락이 단절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위원들이 직접 댁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전했다. 이날 남자 어르신께는 여름 실내복을, 여자 어르신께는 가방, 손수건, 모자를 준비했으며, 모두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간식(치킨, 두유)도 함께 전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같은 날에는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과 보호자를 관내 키즈카페로 초청,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고 어린이날 기념 선물(치킨,과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가족 간 유대감 향상과 더불어 저출산 시대 속 아동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기철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고,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위로를 받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후원에 동참해주신 아틀란티스 퍼플키즈카페 유소은 대표님을 비롯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내 후원자와 함께 아동과 어르신 모두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미진 북삼읍장(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지역 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북삼읍을 만들기 위해 아동복지와 어르신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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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새살림봉사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와 사랑 전달
칠곡군 새살림봉사회(회장 김현경)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칠곡사랑의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새살림봉사회 회원 10명은 어르신 약 100명을 위해 정성껏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식사를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자들은 식사 후 어르신들께‘어버이 은혜’노래를 불러드리고,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어버이날을 맞아 정성과 사랑을 담아 봉사에 나선 새살림봉사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칠곡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 새살림봉사회는 평소에도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불우이웃 돕기, 환경정화 활동, 지역 화합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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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행복농장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일 관내 400여 평의 휴경지에서 ‘행복농장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낙정)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희)는 9일 관내 400여 평의 휴경지에서 ‘행복농장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고구마는 수확 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낙정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미선 화산면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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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5월 월례회의 개최… 시민강사 초청 시정공감 특별시간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5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하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하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수상(전국 1위), 수도권 살기 좋은 도시 4위 선정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원도심 지중화 사업, 특별휴가 확대, 국외 정책연수 등 복무여건 개선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시의 노력을 소개하며, “공직자의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주요 행사 계획도 소개됐다. 지난 4월 19일 열린 ‘Stage 하남! 버스킹’ 오픈공연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 예술가들과의 교류의 장이 마련됐으며, 5월에도 위례신도시 등에서 야외도서관과 책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5월 23~24일 양일간 개최되는 ‘뮤직인더하남’은 대중가수 백지영, 김범수, 황가람 등이 참여하는 음악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시장은 가수 황가람의 노래 가사를 인용해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이 여러분이 내게 세상을 밝혀주는 별”이라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문화 행정에 대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월례회의는 시민 의견 교류와 공직자 창의역량 제고를 위해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남’을 주제로 ‘시정공감’ 특별시간이 구성됐다. 시민강사 3인 ▲미사동 허부영 ▲청년 장민지 ▲위례동 최애진 이 발표자로 참여해 각자의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남시에 대한 제언과 기대를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끝으로 “여러분이 곧 하남시의 얼굴이며 미래다”라며, 6월 예정된 전국 단위 선거 관련 업무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해 세외수입 종합평가 우수부서 및 직원과 근로자의 날 기념 우수 공무직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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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5월 21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자산 마련을 돕기 위해 저축액의 최대 3배를 적립해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100%에 해당하는 19세부터 34세까지의 일하는 청년이다. 매월 10~50만 원을 저축하면 월 1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한다. 3년 만기 시(본인 저축금이 360만 원일 때) 총 720만 원의 적립금과 적금 이자를 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5세부터 39세까지 인정하며, 정부지원금은 월 30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3년 후 만기 시 총 1440만 원(본인 저축금 360만 원일 때)과 적금 이자를 받게 된다.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꾸준한 근로활동과 본인 적립금을 내야 하며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가입 요건 중 근로 사업소득 기준의 상한이 기존 230만 원에서 올해 250만 원으로 올랐다”라며, “마포구의 신청자 수는 2023년 990명, 2024년 1,688명이었으며 올해는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이나 주소지 시군구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실뿌리복지과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자산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다”라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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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8일 의회 중회의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시의회는 지난 2월 제309회 임시회에서 노선희 의원(대표위원), 서창수 의원 등 시의원 2명과 재정 및 회계분야 전문가 4명(회계사 1명, 세무사 1명, 전직 공무원 2명)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4회계연도 예산집행에서 본래의 목적과 계획에 따라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여부를 분석하고,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운용 현황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 시의 재정 운영을 심도 깊게 검토한다. 김학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고, 세금이 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의왕시의 재정운용이 한층 더 투명하고 책임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선희 대표위원은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확히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면 위원들은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오는 6월 개회하는 제31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쳐 고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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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취득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취득 지원사업’의 참여 업소를 5월 말까지 모집한다.지난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을 통해 101개 업소가 새롭게 위생등급을 지정받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5년 3월 기준 위생등급 지정 업소 수가 834개소로 전국 최다를 기록하며 외식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간다. 식약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전국 음식점을 대상으로 44개 위생 평가 항목에 따라 현장을 평가, 우수 업소에 등급(3단계)을 지정하고 공개하는 제도다. 지정 업소에 지정서와 표지판이 제공되고, 네이버 지도 및 배달 어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우수업소로 등재된다. 또한 지정 후 3년간 구 위생 단속 면제(민원 접수된 업체는 제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위생등급 취득을 위해 전문업체가 현장을 방문해 위생등급 컨설팅을 실시하고, 후드・덕트 및 환기시설 청소 등에 50만 원(자부담 10%)를 지원한다. 이후 식약처가 최종 현장평가를 진행해 위생등급이 지정된다.신청 자격은 강남구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 업소로, 연내 위생등급 평가 신청과 성실한 참여 의사가 있어야 한다. 단, 최근 1년 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체납·위반 건축물 소유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된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 사업은 강남구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경쟁력까지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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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당진시청 전경당진시(시장 오성환)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당진시 내 1,140개의 가구를 대상으로 ‘2025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당진시민과 충남도민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사회구조 변화 등을 파악해 각종 사회 개발 계획 수립이나 정책 효과 측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충청남도 주관으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조사 문항은 ▲가구·가족 ▲건강 ▲교육 ▲노동 ▲소득·소비 ▲주거·교통 ▲환경 ▲안전 ▲사회 ▲참살이(웰빙) 등 55개 문항으로, 우리 사회에 대한 주민의 주관적 인식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사 대상은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전원이며, 대표 가구에는 5월 9일~5월 13일 중 가구선정 통지서가 개별 배부된다. 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면접 조사를 병행하여 진행된다. 인터넷 조사는 5월 9일~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면접 조사는 6월 4일까지 이어진다.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우리 사회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 대상 가구는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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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2025년 안전보건 리더회의’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8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안전보건 리더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안전보건 리더회의는 지난해 당진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 회의에는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산업단지협의회, 관내 기업 안전관리책임자 등 경영계와 한국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노동계,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 등 총 22명의 각계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시는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지난해 회의에서 건의된 △산업재해 사고 사례집 제공 △화물자동차 불법 운행 단속 △소규모 기업 대상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총 5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 조치를 완료하고, 그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중대(산업)재해 발생 현황과 함께 당진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추진 중인 중대재해 예방 대책과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오성환 당진시장의 주재로 자유토론이 진행돼 참석자들은 산업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각계 분야별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줄이기 위해 경영계, 노동계,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산업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 홍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재해 없는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시 차원의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는 하반기에도 소규모 민간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자체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에 대한 안전 점검, 산업안전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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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성료
광주시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12일간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왕의 도자기, 광주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총 2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광주왕실도자기의 우수성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무인 인원 계수기를 설치해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방문객 수를 산출했다.축제는 도자예술의 국제적 교류 확대를 위한 ‘2025 광주왕실 국제도자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왕실 도자 진상문화를 재현한 ‘도자기 진상행렬’ ▲도예 명장 워크숍 ▲국내외 도자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궁중요리 클래스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음식문화축제 ▲제21회 광주예술제 ▲다문화 어울림축제 ▲어린이날 가족축제 ▲곤지암 리버마켓 ▲왕실문화체험 ▲조선풍류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 개최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지난해 창단된 광주시 공무원 밴드 ‘민원서류’의 버스킹 공연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도자기를 매개로 시민들이 웃고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축제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광주의 전통과 문화가 다시금 조명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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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선정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9일,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으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TF팀 황철희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오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쌍령동·경안동·광남1동·광남2동)의 추천으로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황철희 팀장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TF팀장으로 근무하며, 광주시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광주시평생학습관을 기획 단계부터 성공적인 개관까지 전 과정을 책임감있게 이끌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7회 광주시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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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애니우드, 하남시에 성금 300만원 기탁
지난 7일 ㈜애니우드는 하남시에 성금 350만원을 기부하며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임철환 대표와 직원 3명이 참석하여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와 인사를 나눴다. ㈜애니우드 임철환 대표는“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애니우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성금는 하남 사랑愛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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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공공기관 대상 단도박 통합 교육 실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직원 대상 단도박 통합 교육을 진행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5월 2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선택: 회복의 진심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단도박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청 내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향후 지역사회 대상 예방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수성구청 직원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연은 실제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회복 경험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단도박 실천 전략과 회복 과정에서 가족의 역할 등 실질적인 내용을 공유해 높은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수성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예방 인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박중독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실효성 있는 대응을 위해 구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수성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청소년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수성구는 ▲청소년 도박 실태 파악을 위한 간담회 ▲청소년 중독 및 위기문제 예방 포럼 운영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단도박 토크 콘서트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부모를 위한 도박예방 교육 ▲수성구 아웃리치 활동 ‘No Bet, Yes Life!’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도박중독은 개인을 넘어 가정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라며 “수성구는 예방 중심의 정책과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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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기술개발제품 이해 및 구매촉진 위한 맞춤 직원교육 실시
(수성구, 기술개발제품 이해 및 구매촉진 위한 맞춤 직원교육 실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신기술제품, 시범 구매 제품 등의 우선구매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부서 회계, 사업담당자 등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술개발제품의 제도에 대한 이해와 구매 필요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구매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 실무자의 제도 이해와 구매 의지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제도 소개 ▲기술개발제품 우선·시범 구매 제도 이해 ▲실무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기술개발제품 우선·시범 구매 제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마련된 제도로,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13종 신기술 제품의 우선구매와 창업기업 및 조달 첫걸음기업 등 우수기술제품 16종을 공공기관이 시범 구매해 판로를 지원한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개발된 상생협력제품도 구매 대상에 포함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판로를 확보해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부문에서 적극 구매에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수성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1,030억 원, 신기술제품 41억 원을 공공구매해 각각 구매목표 대비 182%, 110%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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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어린이날 기념 무료 뷔페 행사 성황리에 개최
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을 위한 무료 뷔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웨딩 마리 드 메이(대표 김현우)와 수성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수성구 드림스타트,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서 200여 명의 아동과 종사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아이들은 웨딩 마리 드 메이 연회장에서 풍성한 뷔페 식사를 즐겼으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사전 공연도 마련되었다. 뮤지컬 ‘알라딘’ 주제가, 오페라 ‘축배의 노래’, 가요 등 여러 장르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어린이들과 동행한 보호자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참여 아동들에게는 근대골목 단팥빵 3종세트가 기념선물로 제공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현우 대표는 2022년부터 4년째 어린이날마다 취약계층 아동을 초청해 무료 뷔페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중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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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모범 어린이 94명에게 표창 수여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5월 3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모범 어린이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고, 봉사, 독서, 명랑 부문 모범 어린이 9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5월 3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모범 어린이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고, 봉사, 독서, 명랑 부문 모범 어린이 9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친구를 배려하고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한 어린이 40명에게 ‘봉사상’, 다양한 책을 읽고 실생활에 적용한 어린이 15명에게 ‘독서상’, 항상 밝은 웃음과 인사로 주위를 따뜻하게 하는 어린이 39명에게 ‘명랑상’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TBC 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와 함께하는 포토존, 기념 촬영 행사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수성구는 지난 2011년 ‘어린이 칭찬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관내 초등학교장, 동장, 어린이집 원장, 사회복지시설장의 추천을 받아 모범 어린이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으며, 미래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씨와 품행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범 어린이 표창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더 남을 배려하고 학업에도 충실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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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공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길원)는 8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와부읍분회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회장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길원 센터장은 서석성 대한노인회 와부읍 분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장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 센터장은 “오늘의 지역사회가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샘사랑봉사단과 함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민원 업무를 위해 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어버이날의 따뜻한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샘사랑봉사단은 손뜨개질로 만든 카네이션을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들과 김길원 센터장이 함께 시민들에게 직접 달아드렸다. 카네이션을 받은 시민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와부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소통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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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손수 만든 카네이션으로 전한 공경의 마음
남양주시 양정동주민센터(동장 이주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께 달아드린 카네이션은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이 정성껏 손수 제작하여 후원한 것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양정동장은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한분 한분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이렇게 정성스럽고 예쁜 꽃을 직접 방문해서 달아주시니 다른 어떤 선물보다도 소중하고 뜻깊다”며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셔서 늘 고맙다.”고 말했다. 이주연 양정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귀한 카네이션을 후원해 주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양정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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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나눔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 산불 피해 성금 1,400만원 전달
지난 8일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경북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1,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역의 어른으로서 힘든 시기에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군위군 지회와 읍·면 분회, 215개 경로당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모금에 나섰다. 최종구 군위군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자식 세대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모금액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어르신들의 이번 성금 기탁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를 위한 어른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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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취약시설물 집중안전점검 실시 – 60개소 점검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5월 7일 부군수(김희석)를 단장으로 주요 취약시설물인 공장에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시설·전기·소방·산업안전 분야 민간전문가와 군청 시설물 담당자 등이 합동으로 주요 취약 시설물에 대한 분야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군수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부군수는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후속조치를 원칙으로 삼고, 모든 재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더욱 안전한 군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관내 취약시설물 60개소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