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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5 대구앞산커피축제」개최
대구 남구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2025 대구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앞산축제와 연계하여 앞산카페거리 및 앞산맛둘레길을 홍보하고 외식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에는 대구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도, 강원도 등 다양한 지역에 위치한 커피업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커피 브랜드 34곳을 소개하고 커피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렴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커피업체에서 아메리카노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커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베이커리, 디저트를 판매하고 QR코드를 제공해 참여업체에 대한 상세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커피명가 안명규 대표가 진행하는 커피 토크쇼를 비롯하여, 나만의 커피 취향 찾기, 핸드드립 체험 등 커피 체험부스를 운영해 커피 원두별 다양한 맛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대한제과협회 대구남구지부에서는 현장에서 빵을 오븐에 구워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대구앞산축제와 연계한 행사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 클라이밍 체험, 낭만 포차, 플리마켓, 뷰티 체험, 친환경 놀이터 등 여러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커피축제에 오셔서 남구의 아름다운 앞산에서 향긋한 커피와 다양한 베이커리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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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가족대상 ‘정신건강 관련 위기대응, 도움 교육’ 실시
교육사진대구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월 8일,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도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봄정신건강의학과 장태양 원장이 강사로 나서,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법, 정신질환 재발의 조기 징후 인식, 자해 및 자살 위험 시 대처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장태양 원장은 “정신질환자 중 일부만이 위기 상황에서 공격성을 보이며, 이는 대부분 치료 불이행, 증상 악화, 환경적 자극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인식과 예방, 체계적인 위기 대응이 지역사회 안전과 정신건강 회복의 핵심 열쇠”라고 강조했다. 강의는 ▲정신건강 위기 징후 사전 인식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할 수 있는 대응 방법 ▲정신질환 재발의 주요 경고 신호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 ▲정신건강 고위험 시기 파악 ▲자살 위험 평가 및 예방 전략 ▲전문기관 연계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 관련 문의는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053-756-58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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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화랑공원에 육상트랙과 맨발걷기길 조성
(화랑공원 육상트랙과 황토·마사토 산책로)- 전천후형 육상트랙에서 러닝과 슬로러닝- 황토·마사토 산책로에서 맨발걷기- ‘슬로 에이징’으로 신체 건강과 마음의 건강 함께 챙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화랑근린공원에 전천후형 육상트랙과 황토·마사토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성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화랑근린공원의 노후 원형트랙을 복합탄성공법으로 전면 교체했다. 새롭게 설치된 육상트랙은 기후와 환경 변화에 강하고 충격 흡수력이 우수한 탄성 소재를 사용해, 러닝과 슬로 러닝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최근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중시하는 ‘슬로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걷기와 달리기 같은 일상 속 유산소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수성구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전천후형 트랙을 개방했다. 또한, 지난해 가을에는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맨발걷기 산책로도 새롭게 조성했다. 자연친화적 소재로 만들어진 이 산책로는 발 건강 개선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화랑공원 시설 개선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공원 환경 개선과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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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 독일 카를스루에시 여름연수’ 참가 학생 모집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5월 9일(금)부터 28일(수)까지 ‘2025 독일 카를스루에시 여름연수(2025 Karlsruhe Summer work placement)’에 참가할 지역 학생 2명을 모집한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5월 9일(금)부터 28일(수)까지 ‘2025 독일 카를스루에시 여름연수(2025 Karlsruhe Summer work placement)’에 참가할 지역 학생 2명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독일 카를스루에시가 매년 주최하는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프랑스 낭시, 루마니아 티미쇼아라 등 자매·우호도시의 학생들과 함께 4주간 카를스루에시청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고 국제 네트워킹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성구는 2023년 7월, 독일 카를스루에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처음 이 프로그램에 학생 2명을 파견했으며, 올해도 2년 연속 초청을 받아 참가자를 모집하게 됐다. 모집 대상은 신청자 본인이 수성구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부모가 수성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에서 25세 이하 학생으로, 독일어 능력은 유럽언어공통기준(CEFR) B2 이상이어야 한다. 단, B1 수준이라도 학교 추천서가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연수 기간은 2025년 8월 4일(월)부터 29일(금)까지 총 4주간이며, 참가자에게는 숙박비와 식비 전액이 제공되며, 200유로의 체재비 또한 카를스루에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신청 서류를 이메일(hynw20@korea.kr)로 제출하거나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대외협력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독일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국제적인 경험을 쌓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독일 카를스루에시와 문화, 예술, 청소년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카를스루에시 소속 공무원 1명이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K2H)’을 통해 수성구청에서 근무 중이다. 양 도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사업을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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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지난 8일 부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연한)는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논의를 하였고 천연화장품 만들기, 건강체조, 건강근육 만들기, 파크골프 즐기기 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홍연한 위원장은 “2025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자기개발 및 건강을 위한 배움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를 통해 활기찬 일상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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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市문화유산자료“광석재”보수공사 준공기념식 성료)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 제62호인 “광석재”의 보수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광석재는 고려 후기 충신인 이려(李麗)와 그의 손자인 조선시대 학자 이세헌(李世憲)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재실로, 17세기에 후손 이정기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조선 후기 재실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어 건축학적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이번 보수공사는 조선시대 재실 건축물의 원형을 보존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중점을 두었으며, 조선 후기 재실 건축의 특징을 살려 전통적인 건축미를 복원하는 데 주력하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광석재 보수공사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자료를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자긍심과 교훈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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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달성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회식 개최
▸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첫걸음 ‘2025 달성군수기 대회 개막’▸ 약 6천 명 생활체육 동호인, 11월까지 달성군에서 열띤 경쟁 펼친다▸ 스포츠로 하나되는 달성군! 생활체육의 진정성을 되새기는 대회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9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2025 달성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달성군체육회(회장 김성제)가 주최하고,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달성군이 후원한다. 지난달 골프 종목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달성종합스포츠파크, 군민체육관, 위천강변야구장, 여성문화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6,000여 명의 생활체육 회원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김성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장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어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무대”라고, “경기의 승패를 떠나 함께 땀 흘리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생활체육의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은 생활체육이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이 더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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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속 ‘비슬책방’ 오는 20일부터 시범 운영!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유가읍 비슬산 자연휴양림에 조성된 무인 숲속 책방 ‘비슬책방’이 오는 20일부터 10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6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비슬책방’은 캠핑장 이용객은 물론, 휴양림을 찾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지어진 친환경 건축물이다. 숲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늑한 외관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분위기와 힐링이 되는 독서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내부에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만화책과 최신 웹툰 단행본, 어린이 도서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달성군은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게 하고, 나아가 독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비슬책방’은 무인으로 운영되어 예약이나 별다른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을 즐기다 잠시 책 한 권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쉼터가 되어줄 것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비슬책방은 숲속에서 책을 읽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쉼과 추억을 나누기 바라는 마음으로 조성했다”며, “이 책방이 방문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되새기며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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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봄맞이 경안천~중대천 클린데이 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단장 이상훈.대원.광주시청 과장,팀장,직원,자원봉사자 고등학생등 26명은 경안천~중대천 클린데이(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다.이날 우중에도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단장 이상훈, 대원, 자원봉사자 고등학교학생 등 23명은 종량제 쓰레기 봉투와 집개를 가지고 경안천~중대천 산책로 양방향 3KM 구간에 걸쳐서 클린데이 활동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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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선제적 심리 개입 프로젝트 『토닥토닥, 마음순찰』 실시
광주경찰서(경찰서장 노동열)는 관계성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심리평가 후,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토닥토닥, 마음순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토닥토닥, 마음순찰’프로젝트를 기획한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전담경찰관 경장 조인경 ⃰은 “관계성범죄 피해자의 경우, 반복적 피해 노출로 인한 불안·우울·불면·자살사고 등 심리적 외상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선제적 심리개입으로 초기 모니터링(대면/비대면)시 간이심리검사를 진행 후, 의료기관으로 연계함으로써 심리적 외상을 입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하였다.”라고 말했다.경장 조인경은 상담학 박사(심리학 학·석사), 임상심리사1급, 미술심리상담사1급, 상담심리지도사1급, 임상심리전문가 1년 수련(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사례1) 알콜중독 자녀를 둔 한 피해자는 경찰에서 자체 추진한 ‘토닥토닥, 마음순찰’ 프로그램을 받은 후 “처음엔 딸과 아들이 매일같이 술만 마셔서 생긴 스트레스로 내가 화병에 걸려 깜빡깜빡 하는 줄만 알았다. 그런데 심리평가를 받아보니 기억력 자체가 떨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덕분에 병원 치료를 빨리 받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사례2) 남편의 폭언과 폭력을 겪은 피해자는 경찰에서 자체 추진한 프로그램을 받은 후 “우울증이 있는 건 알았는데, 약물 부작용으로 복용 중단했고, 남편의 폭언과 폭력으로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누군가 나를 신경써주고 있다는 안심을 느꼈고, 검사 결과를 통해 다시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사례3) 자매간 말다툼 중 칼로 협박하여 피해를 입은 언니는 “경찰에서 집까지 와서 저희 자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돌보아 줄 줄 몰랐다. 이번 심리검사 결과를 토대로 동생이 화를 참으려고 노력하고, 덜 공격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피해자의 조기 심리 회복과 신체적 생명보호에 중점을 둔 ‘토닥토닥 마음순찰’ 프로젝트를 적극 운영하여 관계성 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현장 중심 심리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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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대선 대비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해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12일부터 선거일 다음날인 6월 4일 개표가 끝날때까지 인천경찰청과 관내 10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 후보자의 거리 유세 등에 대한 안전활동 △ 투표함 회송 △ 투·개표소 경비활동 등을 총괄하며, 특히 투표 당일인 6월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하여 가용경력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어느 때보다 경비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선거기간 전반에 걸쳐 경비 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안전이 확보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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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5회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 개최
‘2025 제5회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5th GLOBAL CULTURE MASTER AWARDS 2025)’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5회째 맞는 2025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은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태후․우덕수)가 주최하고,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공동주관 및 국제인류평화봉사재단 미디어피아 코리아아트뉴스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등이 후원한다.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은 지난 2020년 1월 제1회, 2022년 1월 제2회, 2023년 1월 3회까지 글로벌뷰티엔컬쳐대상시상식에서 지난 2024년 제4회 시상식부터 글로벌컬쳐명인대상시상식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진행해 오고 있다.특히, 글로벌컬쳐명인대상 시상부문은 대중문화예술, 방송, 연예, 패션, 뷰티, 메디컬, 헬스, 교육, 봉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로가 있는 개인과 전문가를 선정하여 공로자들의 공적을 격려하고 사회의 귀감으로써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또한, 시상식 주관사와 후원 언론매체의 네이버 기사보도 및 인스타·페이스북·유튜브 채널 방송 등 각종 SNS를 통해 적극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축하무대로는 만찬과 함께 직장암4기를 극복하고 최근 페암 전이로 항암치료 중인 가운데서도 열정이 대단한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3승의 인기가수 이사벨라를 비롯해 대중가수, 성악가. 연주가 등의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그 공적을 빛낼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수상자 후보 접수 마감은 6월 14일까지 네이버 뷰티엔패션 공식블로그에서 공적조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고, 수상자발표는 6월 16일 개별 공지하며, 수상자에게는 네이버 기사 게재 및 각종 SNS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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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이은 두 번째 메이저급 대회 유치로, 춘천이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9일 현지 시간 오후 2시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차기 개최지로 춘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내년 10월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다낭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이뤄낸 성과로, 춘천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국제 홍보 활동, 외교 채널 운영 능력이 주효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상민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국제대회 유치단을 꾸려, 치밀한 전략 수립과 WT 집행위원과의 우호적 관계 형성에 힘썼다. 육동한 춘천시장도 집행위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지원요청 친서를 보내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춘천시는 WT 집행위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아왔으며, 이번 유치를 통해 WT의 새로운 ‘홈’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프라와 문화·관광 자원,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전문적인 조직 역량, 그리고 WT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축한 국제적 신뢰가 바탕이 됐다. 춘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도 오는 2028년까지 개최하는 등 국제 태권도 중심도시로 이름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K-스포츠와 K-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이끄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춘천의 문화, 관광을 녹여 문화축제형 대회로 운영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유치는 태권도의 정신과 전통을 품은 춘천이 세계적인 태권도시로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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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5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간담회 개최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7일(수)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방안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기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참여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계기가 되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읍․면․동 단위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마을을 말한다.대구 남구는 2024년에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대명9동과 봉덕3동을지정하였고, 올해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5개 영역에서 총 20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살예방활동은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의 5대 추진전략으로 참여기관과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명자 보건소장은“남구 지역주민의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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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위기 대응, 포천시도 함께합니다…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이어가기(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기관은 해당 메시지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며 캠페인을 이어가게 된다. 포천시는 가평군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 기관으로 동두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을 지목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인구문제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며, 포천시는 실질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 출산, 보육, 다자녀가정은 물론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아낌없이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타 지방자치단체와 다른 차별화된 정책을 발굴하고 전폭적으로 실천하며 인구 위기 문제를 극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임신, 출산, 양육, 교육,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각도의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산전검사 및 난임치료비 지원 △출산축하금(최대 1,000만 원) △공공산후조리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인공지능(AI) 공공학습센터 운영 △다자녀가정 대상 포천 쌀 지원 등 맞춤형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이어 어르신 일자리 확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경로당 운영 지원 등 고령 세대를 위한 복지정책도 함께 강화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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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종합운동장 존치하기로 … 신규 운동장 건립 중장기적 추진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기존 하남종합운동장 시설을 존치하고,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부지를 확보하여 주경기장 등 운동장을 건립하는 방안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시민 설문조사, 다양한 시민 의견 수렴, 5차례의 ‘종합운동장 이전 검토를 위한 민관협업 TF’ 회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시는 이번 9일 체육단체와의 간담회에서도 이러한 향후 계획을 설명하였다. 하남시는 2007년 준공된 현 종합운동장이 급격한 인구 증가를 수용하기에 규모가 협소하고, 미사신도시 개발 이후 소음 및 조명 관련 민원이 발생하여 운동장 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장기적 관점에서 종합운동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 구상 용역을 진행하여 왔다. 또한, 권역별 주민대표, 체육단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업 TF를 구성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이를 통해 운동장 확충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나,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으로 인해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 4월 개최된 종합운동장 이전 검토를 위한 민관협업 TF 5차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은 현 종합운동장 시설을 존치하고, 인구 증가에 맞춰 중장기적으로 신규 운동장 등 추가 시설을 별도 부지에 건립하는 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시는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여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결정은 체육 단체와 권역별 주민 대표 간의 논의와 합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모두가 만족할만한 시설을 신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가 신설될 운동장 부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용역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남시는 이번 결정을 토대로 체계적인 도시 체육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고, 특히 교산 신도시 입주 시 50만 자족도시에 걸맞는 체육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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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세대 소통의 거점’ 유승한내들센트럴 경로당 개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의 여가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산1동 유승한내들센트럴(40통)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개소는 어르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간 교류와 연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다산행정복지센터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찬 자리도 마련돼 참석자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은 총면적 127.7㎡ 규모로 방 2칸, 거실 겸 주방 구조를 갖췄으며, 지난 3월 회원모집과 함께 회장 등의 임원 선출을 거쳐 같은 달 27일 신규 설치 등록을 마쳤다. 진형철 노인회장은 “40통 어르신의 쉼터가 될 경로당 설치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경로당을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곳이 경로당인지 신중년들의 소통 공간인지 헷갈릴 만큼 젊고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 깊다.”라며 “어르신들께서 이 공간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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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부서와 공중화장실 합동점검‥불법 카메라 여부 등 확인
인천시 중구는 시민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중부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불법 촬영 등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조치로 이용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 예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중구청 자원순환과,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범죄예방대응과 소속 담당자들로 합동점검반을 꾸렸다. 점검 대상은 월미도, 인천종합어시장 등 방문객이 많은 공중화장실 6곳이다. 전파탐지기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해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고, 점검 결과 모두 양호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인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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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본가종합건설, 취약계층 위한 성금 3백만 원 기탁
9일, ㈜본가종합건설(대표 박승태)은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당진시 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본가종합건설은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박승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우리 지역 사회에 큰 희망이 된다”며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이번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르고 공정하게 전달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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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2025학년도 일학습병행사업 (P-TECH, 전문대재학생단계) 신규 학습기업 간담회 개최
▲유한대학교 ‧ 2025학년도 신규 학습기업(P-TECH, 전문대재학생단계) 간담회 기념 사진▲제공 : 유한대학교 일학습병행사업단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 일학습병행사업단은 지난 4월 25일(금), 2025학년도 일학습병행(P-TECH 및 전문대재학생단계) 신규 학습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 구로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열렸으며, 신규 학습기업인 ㈜코리아텍 권오건 이사, ㈜벽제알앤에프 김용호 차장을 비롯해 학습기업 전담 인력, 참여 학과 교수진, 일학습병행사업단 전담자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5학년도 사업 운영 방안 ▲현장외훈련(OFF-JT) 교수법 및 내·외부평가 고도화 방안 ▲외부평가 협조 사항 안내 ▲신규 기업현장교사와 HRD 담당자를 위한 인사·노무 및 커뮤니케이션 특강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되며, 신규 참여 기업의 이해를 돕고 상호 협력 기반을 다졌다.유한대학교는 올해 일학습병행사업의 P-TECH 신규 훈련 종목으로 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식음료서비스전공에서 호텔식음료서비스_L3 과정을 개설했으며, 전문대재학생단계 신규 종목으로는 기계공학과 실무CAE전공에서 구조해석설계_L4 과정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황규대 사업단장은 “신규 학습기업이 사업에 원활히 정착하고 OJT 훈련을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