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자원봉사센터, 250명 자원봉사자와 농가 지원
달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종구)는 지난 4일, 구지면 창2리 일원에서 ‘달성愛(애) 농촌사랑일손나눔! 온기나눔!’ 활동을 펼치며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중구·남구·수성구·동구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총 2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마늘과 양파 수확을 도왔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농촌 현실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은 농민들에게 큰 위로이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특히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밥동이 봉사단’은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정성껏 제공, 육체적 피로를 덜어주며 현장의 온기를 더했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며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도농복합도시인 달성군의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협력 사례로, 농촌과 도시 간의 유기적인 자원봉사 네트워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파급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이 되어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합 활동이 나눔과 상생의 지역문화 조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
달성군, 청년동아리 활동 본격 추진!
대구 달성군 달성청년혁신센터(센터장 이동하)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사회 변화를 모색하고, 청년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달성군 청년동아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는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지역 청년 28명이 6개 동아리에 참여하며, 취·창업, 생활취미, 사회복지,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약 5개월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 스스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네트워크’가 함께 운영된다. 이는 청년 간 교류는 물론, 실질적인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청년의 목소리가 군 정책에 반영되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정책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청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군위군, 2025년 제30회 환경의 날(6.5) 기념 표창 수여
군위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환경의 날(6.5)을 맞이하여 환경보전에 앞장서 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시상은 지속 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헌신한 개인 3명에 대해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수상자 중에는 자연보호 중앙연맹 군위군협의회 회원, 자연사랑연합 군위군지회 회원,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 회원 등 환경분야에서 활동한 단체회원들이 포함되어 의미를 더했다.김진열 군수는 “오늘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일상의 실천으로 군위를 지켜야 한다”며, “환경 유공자 여러분의 노고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의왕시, 국토부에‘의왕역 철도입체화 개발’ 제안서 제출
의왕시는 국토교통부에 의왕역 주변을‘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철도지하화 통합 개발’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정부출자기업)가 채권발행을 통해 철도지하화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하면서 생기는 철도부지 및 주변을 개발해 발생하는 수입으로 지하화 사업비를 상환하는 사업이다.국토부는 올해 말까지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반영할 대상을 선정할 계획으로, 종합계획에 반영되어야 철도지하화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시가 제안한 사업은 의왕역 일원 27만 2,582㎡ 부지에 철도시설 입체화(데크 설치)를 추진하고, 인근 의왕ICD 2터미널 기지(26만 9,096㎡)를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등 기존 철도 인프라를 중심으로 단절된 도심 공간을 통합하고 재구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시는 지난 1월 ‘의왕역 지하화 및 상부개발 추진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한 이후, 실무추진단(TF) 회의 및 국토교통부 철도 지하화 협의체 컨설팅을 거쳐 다각적인 의견 수렴 및 전략 수립을 진행해 왔다. 또한, 도시개발·철도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착수·중간 보고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 재원 조달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반영해 이번 제안서를 완성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의왕역 입체화 개발사업은 시민들의 오랜숙원인 노후된 의왕ICD 1·2터미널의 통합과 의왕역 철도부지로 단절된 부곡동 지역의 도심 공간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GTX-C 노선 개통 등 급변하는 교통 환경에 발맞춰 의왕역 일대의 철도 기능과 공간을 혁신적으로 재편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마포구/ 스토킹·혼자 사는 불안, 마포구가 대신 잠가드립니다
▲ 마포구청사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6월부터 12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마포구의 1인 세대 비율은 2025년 1분기 48.7%에 달했다. 또한 2025년 4월 외국인을 포함한 여성의 인구 비율은 53.8%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 이에 마포구는 안심장비 도입으로 1인 가구의 고립 위험을 낮추고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전세보증금 2억 5천만 원 이하(월세 및 자가 거주자는 환산가액 책정)의 1인 가구(100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5가구), 주거안전 취약계층(22가구)이다. 대상자 요건을 충족하면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고리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난해 마포구는 1인 가구 79명, 스토킹 피해자 4명에게 안심장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추가로 주거안전 취약계층(자격기준 1인 가구와 동일)을 지원 대상으로 포함했다. ‘안심장비 지원사업’은 물품 소진 시까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마포구청 가족정책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각 가정으로 물품이 배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마포구는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통해 안심 화장실 환경을 마련하고, ‘구석구석 안전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방범 시설 점검과 여성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24시간 실시간 대응 시스템인 ‘마포구 안심이 CCTV 관제요원’과 ‘안심이 앱’을 통해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정책으로 구민의 안전망을 더욱더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의왕시 드림스타트, 제빵 프로그램“내 꿈은 파티시에”성료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빵 프로그램, 「내꿈은 파티시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내손동 소재‘모두의 앨리스’제과·제빵 체험장에서 총 28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문 제빵사의 지도아래 드림스타트 청소년들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참가 학생들은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느꼈으며, 또래가 함께 어울려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좋아하던 빵을 직접 만들어보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윤주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체험이 참여 어린이 모두에게 빵을 직접 만들면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지역 탐방 프로그램 「Inside 포천 시즌1」 끝마쳐
(재)포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백영현)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포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특화 탐방 프로그램 「Inside 포천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Inside 포천 시즌1」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포천의 역사, 문화, 자연유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조선 중기 명재상으로 알려진 백사 이항복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배울 수 있는 ‘백사 이항복 기념관’을 방문해 청렴과 애민 정신을 되새겼다. 이후, 포천의 대표 축제인 ‘한탄강 가든페스타’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를 찾아 지질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한탄강의 생성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배우며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한 참가 청소년은 “포천에서 태어나 살면서도 지역의 인물과 역사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포천이 자랑스러운 도시라는 걸 새삼 느꼈다”라며, “특히, 한탄강 지질 공원의 소중함을 알게 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즌1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가을 「Inside 포천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지역 자원과 체험 활동을 연계해 청소년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포천시, 교육 발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위한 중간 보고회 개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일 ‘포천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천시 청소년재단 김현철 대표이사(교육발전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한 교육 관계자 및 교육 분야 전문가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강원대학교 교육학과 남수경 교수가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시 지역 및 교육 여건 분석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 △시민 교육수요 조사 계획 △중장기 발전계획(안) 등을 공유했으며, 포천형 미래 교육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행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포천시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제안을 개진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자세히 검토해 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포천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계획을 보다 실효성 있게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계획이 포천의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금산군, 강소농 테마체험 농산물 마켓 개최
(강소농 테마체험 농산물 마켓 부스 준비 모습)금산군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금성면 일원에서 강소농 테마체험 농산물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 강소농 자율모임체 ‘테마체험’ 회원 농가들이 참여해 들기름, 백봉오골계 계란, 홍삼, 홍삼즙 등 금산을 대표하는 우수 농산물과 수제 가공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설명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타로 체험 부스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주말 마켓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강소농의 판로 확대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강소농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강소농의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금산군, 인삼 재배면적 감소 대응 TF팀 회의 개최
(금산군 인삼 재배면적 감소 대응 TF팀 회의)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삼 재배면적 감소 대응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인삼 재배면적의 급격한 감소세에 조직적·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인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안건은 △인삼 생산 관련 지표 현황 공유 및 원인 분석 △인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 발굴 △인삼 안전성 강화 방안 등이다. 구체적인 논의 사항으로 인삼 농가에 대한 재배 동기부여와 신규 농가 유입을 위한 기존 지원사업 보완 및 신규사업 발굴,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기술보급 및 지원사업 확대, 농가 판로개척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시책 구상,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농산물 우수관리제도(GAP) 인증,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검사, 인삼경작신고 의무제 등 안전인삼 관련 제도의 효과적인 도입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내 인삼 농가와 유통종사자 대상 적극적 홍보 캠페인 및 교육 추진, 농가 안전성 검사에 대한 지원 확대, 안전인삼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유통체계 구축 필요성 등 방안도 모색했다. 전국의 인삼 재배면적은 2018년 1만5452ha에서 2023년에는 1만1745ha로 약 24%인 3707ha가 감소했다. 또한, 신규 경작면적, 인삼 농가 수, 생산량, 가격, 소비량 등 주요 생산 지표 역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온난화로 인해 재배 적합지마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지난 4월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기획전략국장과 인삼약초정책과장이 실무를 총괄하며 정책수립, 사업지원, 기술지원, 통계조사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이 배정된 TF팀을 구성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허창덕 부군수는 “인삼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금산군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선 체계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인삼산업활성화 및 인삼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 중구/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원도심 7개 동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제물포구’ 출범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원도심 7개 동을 순회하며 ‘제물포구 출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이번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 중구 원도심과 동구가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출범 준비 사항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총 7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먼저 5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같은 날 오후 2시에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설명회가 열린다.9일에는 오후 2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 이어, 오후 4시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오후 1시 30분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 오후 3시 30분 개항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 오후 5시 율목동 율목커뮤니티센터 순으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제물포구 출범 추진 방향 ▲그동안의 추진 경과 ▲제물포구 자치법규 정비 ▲공공기관 통합 조정 ▲제물포구 임시청사 배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요 준비 사항을 공유한다. 또한 제물포구 상징물 개발사업과 같이 동구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는 동별로 이뤄지지만, 주민들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모두 참여 가능하다. 그동안 통장, 주민자치위원, 사회단체 등 관내 주요 단체 위주로 진행한 것과 달리, 이번 설명회는 제물포구 출범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물포구 출범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설명회와 같은 소통의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울주군, 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완료
울산 울주군이 지역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 일대에 ‘언양읍성(서문지)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도시계획도로(중2-206호)의 일부로, 2020년부터 개설이 추진됐으나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울주 언양읍성 보호구역 내에 포함돼 수년간 공사가 중단됐다. 이로 인해 침수, 배수 불량, 요철, 무단 주차 등 통행 불편과 경관 훼손 우려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이 사업을 ‘도로 개설’이 아닌 ‘환경정비’로 전환하고, 문화재 보존을 전제로 한 행정 논리를 새롭게 수립해 올해 1월 문화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조건부 허가를 받아냈다. 이어 군비 총 8천만원을 투입해 지난달 5월 공사에 착수해 시공을 거쳐 이달 초 최종 준공을 마쳤다. 사업 주요 내용은 △차도블럭 포장(연장 107m, 폭 5m) △잔디 식재(1천660㎡) △로프 휀스 설치 △야자매트 보행로 조성 등이다. 특히 사업 과정에서 문화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토양 깊숙한 굴착은 지양하고 지표면 위주로 시공했다. 또 구조물이 문화재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가벼운 재질을 사용했다. 이번 정비 완료에 따라 물 고임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차량 통행과 보행 편의 향상 등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울주군 관계자는 “신중한 검토와 다양한 협의를 거쳐 소중한 문화재인 언양읍성을 보존하면서도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생활 기반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천시,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최종 선정!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을 통해 신축될 광역 공동사업 공간 조감도)전국 최초·경북 최대규모 공동사업 공간 신축, 사업비 10억원 확보 영천시와 영천지역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최한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광역 공동사업 공간 신축을 위한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이자 경북 최대 규모의 광역 공동사업 공간 신축 사업으로, 영천시가 자활근로사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활근로사업단의 운영 공간을 확대하고, 광역 단위 사업 협업을 보다 원활하게 함으로써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자원순환 클러스터를 구축해 커피박 재자원화, 불용PC 재자원화, 다회용기 세척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자활근로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경북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홍순찬 영천지역자활센터장은 “지난 몇 년간 클러스터 센터 구축을 위해 준비해 왔는데, 이번 공모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자활근로사업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자활근로사업단이 자활근로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자활근로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자활근로사업단 건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 남구『나는 드림스타트 꼬마농부』프로그램 실시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31일 아동과 학부모가 재배식물을 직접 심고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자연 관찰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대구 남구는 지난 5월 31일(토)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나는 드림스타트 꼬마농부』 자연 관찰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나는 드림스타트 꼬마농부』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내 텃밭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학부모 20명이 함께 재배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식물과 교감하고 정서적・신체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가족 참여형 활동 프로그램이다.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 형성과 소통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원예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우리 가족만의 테라리움’을 꾸며보는 실내 프로그램과 직접 텃밭에 모종을 심어보는 실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여러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농작물을 키우면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수성구/ 한복 입고 조선으로, 문화도시수성투어 ‘조선 타임슬립’ 성황리 마무리
(문화도시수성투어 조선타임슬립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지난 30일, 전통문화 테마투어 ‘폭싹 놀았수다, 조선 타임슬립’의 4회 차 운영을 끝으로 5월 한 달간 진행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조선시대 화가 신윤복의 그림 속 한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고미술 작품이 소장된 대구간송미술관을 관람하는 이색적인 전통문화 체험으로 기획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수성못, 들안길,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대구간송미술관 등 수성구의 대표 문화공간을 배경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투어는 회차마다 참가 정원 30명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았으며,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된 다례 및 한복 체험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김홍도와 신사임당 등 교과서 속 인물들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간송미술관의 ‘화조미감’ 기획전과, 박석마당에서 전통 소품을 활용해 ‘인생샷’을 남기는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한 김경애 씨는 “우리 지역을 새롭게 발견한 뜻깊은 여행이었다. 외국인 참가자와 교류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도 출신의 대구대학교 유학생 아히레 쉐타 씨는 “한복이 너무 아름다웠다. 미술관 정원에서 인스타그램 릴스(Reels)를 촬영했는데, 인도 친구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수성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익숙한 장소도 그 속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 특별해진다”며, “작지만 특별한 경험을 이어가는 문화 웰니스 투어를 통해 관광객과 구민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양재천에서 펼쳐진 전통 모내기 체험
(아이들과 함께 전통 모내기 행사에 함께 한 조성명 강남구청장)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6월 4일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벼농사학습장에서 유아·초등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꼬마 농부들은 논에 직접 들어가 모를 심고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전통 농법을 체험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항시, 촉발지진 손해배상 항소심 판결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 항소심 판결 분석 및 대법원 상고 대비,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모색- 산업통상자원부 및 대법원 방문, 대시민 토론회도 개최 예정 포항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시 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판결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항소심 판결 분석 및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심에서 원고인 포항 시민들이 패소함에 따라 지진 피해 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배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회의에는 이진한 고려대 교수, 이국운 한동대 교수 등 지진·지질, 법률, 사회과학 분야의 전문가 5명과 촉발지진 소송을 대리한 변호인이 참석해 2심 판결의 주요 쟁점 사항을 검토하고 대법원 상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지진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거나 통제하기 어렵더라도 지열 발전사업의 지진 발생 가능성과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진 위험도 평가 및 관리 자체가 어려운 일이라고 판단되지는 않는다는 의견을 내며, 2심 재판부의 판결에 아쉬움을 표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부와 법조계,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촉발지진 정신적 피해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판결로 많은 시민들이 깊은 상실감과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시민들이 합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향후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시민 여론을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정책적 결단을 요청할 예정이며, 오는 11일에는 대법원에 시민들의 뜻을 담은 호소문을 제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대시민 토론회를 열어 포항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항소심 판결문 관련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번 판결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
포항시/ 이강덕 시장, 새 정부와 협력해 지역경제 활력과 민생 안정 이끌 것
(이강덕 포항시장이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 있다.)-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철강·이차전지 특별법 제정 등 핵심 사업 총력 추진- 지자체장 출신 대통령이 지방 경제 중요성 공감하고 해결 적극 나서줄 것 기대이강덕 포항시장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직후인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대선 기간 큰 사고 없이 원활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를 조속히 수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위기 대응의 절박함을 드러냈다. 이 시장은 “철강산업과 이차전지 산업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골목상권도 위축되는 등 지역 경제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더욱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4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해, 우리 철강산업의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포항시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없는 상황인 만큼, 대통령 공약과 연계된 포항의 핵심 사업들을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국비를 조기에 확보하고, 주요 현안이 국정과제에 포함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핵심 추진 사업으로는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철강산업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철강 및 이차전지 산업 관련 특별법 제정 등을 제시했다. 특히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은 새 정부 정책공약에 포함된 만큼, 곧 구성될 예정인 의사 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 포항 의대 정원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2027년 의대 정원 확보를 목표로 전방위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지역 산업 위기 극복도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이 시장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조기에 이끌어내고, 철강·이차전지 산업의 기반 유지를 위한 특별법 제정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안 사업인 포항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의 차질 없는 추진과 수소·바이오·AI 등 신산업 육성 전략을 새 정부의 방향과 기조에 맞춰 접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출신인 이 대통령이 지역의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지방 경제 회복과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외면하지 말고, 지역 산업과 민생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 행사와 축제도 대대적으로 재개한다. 대선으로 연기됐던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해 포항뮤직페스티벌, 칠포재즈페스티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6~7월 집중 개최해 침체된 상권과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본격적인 경기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 또한 18년 만에 재개장하는 송도해수욕장을 비롯해 주요 해수욕장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8월 말까지 운영하며 여름철 포항을 찾는 관광객을 유치하고 도시 전반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유례없는 정치·경제적 격변기를 지나 이제는 안정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새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포항이 대한민국 도약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연천군/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저소득층 보훈가족 위한 백미 50포 기탁
연천군은 4일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로부터 백미 10kg 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저소득층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기탁식은 연천군 보훈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연천군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참석해 후원의 의미를 되새겼다.한창기 지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보훈가족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하남시/ ㈜헤세드코리아, 하남시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지난 2일 ㈜헤세드코리아는 하남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김선정 대표와 한지혜 상무가 참석하여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와 인사를 나눴다. ㈜헤세드코리아 김선정 대표는“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헤세드코리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성금는 하남 사랑愛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