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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지난해 5.1조 원 상당 땅 찾아줘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조상 명의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약 5조 1,200억 원 상당의 토지를 구민에게 찾아줬다.2024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총 14,031필지, 면적으로는 약 2,200만㎡에 달한다. 이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인 ㎡당 23만 2,146원으로 환산하면 약 5조 1,200억 원의 가치에 이른다. 해당 서비스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더불어, 토지 상속·이전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도 토지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강남구는 1970~80년대 영동·개포지구의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지번 변경과 지적 정보 불일치가 많아, 서비스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최근 3년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2023년 11,812건/13,787필지(약 1,600만㎡), ▲2024년 8,266건/14,031필지(약 2,200만㎡), ▲2025년은 6월 9일 기준 2,698건/4,609필지(약 513만㎡)이며, 유형별 제공 내역은 조상 땅 찾기 174필지, 안심상속 3,766필지, 본인 명의 확인 669필지 등이다.또한, 2023년부터 현재까지 행정·사법기관에서 요청한 토지 소유 현황 제공 건수는 총 2,148건, 1,428만 필지에 이른다. 이는 최근 5년(2020년~2024년)동안 계속 증가추세로 토지 관련 분쟁이나 행정 처리에 있어 강남구의 데이터 제공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해당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전국 시·군·구청 지적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kgeop.go.kr)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2008년 이전 사망자에 대해서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구민의 숨어 있는 재산을 발굴해 권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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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건축공사장 관계자 대상 상반기 특별안전교육 실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9일 논현2문화센터에서 관내 건축공사장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 코칭’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하며 ▲우천 시 콘크리트 타설 금지 등 최근 개정된 콘크리트 표준시방서의 주요 내용 ▲건설 안전 관련 법령 및 절차 ▲여름철 공사장 사고 사례 및 예방 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한편, 구는 공사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막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특별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매달 2회씩 수시 교육을 병행해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관내 모든 공사 현장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건축공사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 및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공사장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건설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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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포함 13개 지자체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촉구 ‘릴레이 챌린지’ 마무리
(오성환 당진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촉구 릴레이 챌린지)-지난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 통한 인증 릴레이 챌린지 종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지자체장 릴레이 챌린지가 지난 4월 30일 서산시 이완섭 시장을 시작으로, 5월 30일 손병복 울진군수까지 이어지며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당진시를 포함해 해당 철도가 통과하는 13개 시군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했다. 해당 철도는 서산시를 시작으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총 13개 시군을 잇는 철도다. 한반도 중부 내륙을 가로지르며 총길이 330㎞, 총사업비 약 7조 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철도 완공 시 경북 울진군까지 약 2시간 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사업은 남북축 위주의 교통시설에서 벗어나 동서축 교통망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조항을 담은 특별법안이 발의됐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올해 하반기 고시될 예정이다. 또한, 21대 대선에서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확정은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필수 사업으로, 해당 공약 이행을 통해 한반도 허리를 잇는 동서축 철도가 건설된다면 기존의 남북축 철도와의 연계를 통한 국가철도망 완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는 해당 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각 지역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산업 및 관광 교류 활성화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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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7일(화)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개장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화) 14시 10분 MBC상암 문화광장(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개장식"에 참석해 장터에 참여한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지역특산물 판매 홍보에 동참했다.최근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경북 등 55개 농가가 참여한 희망장터는 오는 19일(목)까지지역 특산물 판매를 비롯해 성금 모금,피해 복구 응원 캠페인,버스킹 등 문화 행사가 열린다.피해농가 응원 부스를 찾은 오 시장은 희망 나무에 "모두 힘내세요! 늘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적은메시지 카드를 걸고, 산불 피해지역에 파견돼 복구를 지원했던 서울시 자원 봉사단을 만나 감사를 전했다.또 55개 부스를 일일이 돌며 농가를 응원하고 청송 한우 ,의성 마늘,산청 곶감,영덕 홍게,간장 등을 구입했다.오 시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에 미력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열린 희망장터에 서울 시민의 많은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불 피해 농가가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서울시가 할 수 있는 지원도계속 발굴하고 도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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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소통·인권 강화, 근로시간 확보… 본사업 촉구 방안 정부 건의
서울시는 17일(화) 오전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24.9.3.~’25.2.28.) 종료 후 가사관리사 대상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 등을 청취했다. 간담회 후에는 서비스 제공업체와 별도의 비공개 논의 자리도 마련해 사업 개선방안에 대한심도있는 의견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직접 이용가정에서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가사관리사의 고충과 의견을 청취‧수렴하는 그룹장(4명)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가사관리사들은 한국살이 장점으로 친절한 이용가정과 출퇴근이 편리한 대중교통 등을 꼽았다. 또한 의사소통 문제로 이용가정과 사소한 오해등 을 겪은 적이 있지만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다수의 이용가정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줬다는 긍정적 경험을 느낀 반면영어 위주의 의사소통은 여전히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용가정도 업체가 가사관리사를 고용‧관리해 안정적인 가사·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젊은 연령대가 많아 활동적인 돌봄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가사관리사 명칭으로 인한 업무범위 혼동의 불편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현장 목소리 청취와 금일 간담회 내용을 반영해 최근 문제가 제기된 가사관리사의 인권을 보호하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즉각적으로 시행한다고 17일(화) 밝혔다. 주요 개선내용은 ① 노사협의회 소통강화(월 1회) ② 외국인 가사관리사 인권보호채널 추가 ③ 근로시간 최대 52시간 보장이다. 첫째, 분기별로 진행하던 노사협의회를 월 단위로 변경해 가사관리사들의 요청을더 세밀하게 청취하고 반영한다. 현재도 요청사항이 있을 때 단체톡, 문자메시지 등을 주고받고 있으나 강화된 정식창구 운영으로 체계적인 의견수렴과 빠른 대응이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둘째, 외국인 가사관리사의 인권보호채널을 추가한다. 현재 업체와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서 고충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나, 가사관리사들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상담받도록 서울시외국인주민센터 6개소를 고충창구로 추가 운영한다. 서울시외국인주민센터는 외국인 주민들이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한국어를비롯한 다양한 교육과 노무·법률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 가사관리사의 근로시간을 최대 52시간까지 보장한다. 업무 특성상 근로시간과급여액이 연결될 수 밖에 없어 대부분의 가사관리사들이 근로시간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이에 서울시는 희망하는 가사관리사에 주말‧단시간 매칭 등 다양한방식으로 근로시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홍보도 확대한다. 마지막으로 가사관리사 본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건의도 이어나간다. 현재 돌봄 지원이 절실하지만 최저임금‧근로기준법 등이 적용되는 E-9 신분 가사노동자 이용에부담을 느낀다는 시민 목소리를 반영해 소득기준별 최대 85%~15%의 공공돌봄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는 정부 ‘공공아이돌봄 지원사업’에 외국인 가사관리사를 포함방안을 여성가족부에 적극 건의 예정이다. 현재,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요금 세제지원 신설’ 등 세금 감면안이 계류 중이다.서울시는 돌봄·가사서비스 이용 시 세금감면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정부차원 법안개정이 이루어져 양육가정 부담이 완화되도록 지속 건의 예정이다. ※ 정일영 의원 대표발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발의일 ’24.8.16.) - 아이돌봄서비스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500만원 한도)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은 외국인력을 저렴하게활용하는 것이 아닌, 돌봄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하나의 선택지가 되어야한다”며 “돌봄지원이 필요하나 소득이 낮아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대해선 정부 공공아이돌보미 지원사업과 연계해 소득기준별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방안 마련, 새정부와 본사업으로의 추진확대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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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호, “이대로 가면 6대0?” 충격 속 레전드리그 3R, 오늘 밤 9시 공개
MBC에서 방송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역대 최악의 조건에서 치러진 레전드리그 3R 경기를 담은 5화 예고편을 공개했다.〈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 아래 한 팀으로 다시 뭉쳐, K리그 무대를 향해 재도전하는 성장형 축구 예능이다. 공개 직후부터 “진짜 축구다”라는 반응을 이끌며, 축구팬은 물론 예능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SNS와 커뮤니티에는 “과몰입 유발하는 전술과 드라마”, “은퇴 후에도 진심으로 뛰는 모습에 눈물”, “이렇게까지 뭉클한 축구 예능은 처음”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쿠팡플레이 기준 평균 평점 4.6점이라는 기록으로 그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4회에서는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팀 창단 첫 승을 기록하며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초반 실점을 딛고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수비진, 후반전까지 역습의 날을 세운 공격진의 투혼이 완벽히 맞물리며 감동적인 ‘첫 승 드라마’가 완성됐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벤치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눈시울을 붉혔고, 시청자들 역시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한 편의 스포츠 영화”라며 응원을 보냈다. 그러나 5회 예고편은 이러한 감동을 한순간에 뒤흔드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된다. 경기 시작 단 ‘1분’ 만에 실점. 창단 이래 가장 빠른 시간에 실점을 허용한 ‘FC슈팅스타’는 그야말로 얼어붙었다. 벤치의 최용수 감독은 입술을 깨물고, 설기현 코치마저 “5대0, 6대0 날 수 있는 분위기인데?”라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상대는 홈에서 유난히 강한 ‘진주시민축구단’. ‘FC슈팅스타’가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리그 순위는 4위로 추락하며, 승격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진다. 심리적·전술적으로 벼랑 끝에 몰린 이들에게 있어 이번 경기는 단순한 한 경기를 넘어선 ‘생존 싸움’에 가깝다. 이번 경기는 ‘FC슈팅스타’의 첫 원정 경기로, 상대는 홈에서 특히 강한 전적을 가진 ‘진주시민축구단’이다. 현재 레전드리그 3위인 ‘FC슈팅스타’는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4위로 밀려나 승격이 어려워진다. 구단 창단 이래 최단 시간 실점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시작된 경기에서 선수들의 집중력과 멘탈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설상가상, 경기 환경은 말 그대로 최악이다. 미끄러운 그라운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폭우, 낯선 원정지, 모든 것이 불리하게 돌아가는 상황 속에서 ‘FC슈팅스타’는 다시 한번 싸워야 한다.다급해진 최용수 감독은 공격 전술을 전면 수정하며 유소년 선수들을 과감히 투입한다. 그라운드 위로 쏟아지는 비를 뚫고, 선수들의 스파이크가 다시 그라운드를 긁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반격은 통할 수 있을까? ‘FC슈팅스타’의 레전드리그 첫 원정이자 연승 도전의 분수령이 될 〈슈팅스타〉 5회는 오늘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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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연 확정!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MBC FM4U 에 전격 출연한다. 지난 13일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을 발표한 제이홉은 오는 6월 18일(수) 방송되는 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제이홉과 배철수 DJ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방탄소년단이 2020년 싱글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했을 당시, 완전체로 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번 방송에서 제이홉은 의 35주년을 축하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방향성, 글로벌 활동 등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 세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현지 방송을 준비 중이다. 제이홉 역시 지난 2022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올해는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다시 한번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방송을 통해 그와 가 음악과 무대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발표 이후 이어지는 활발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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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지난 10일(화) 양재 말죽거리 일대에서 안전한 옥외광고물 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옥외광고협회 서초구지부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불법 옥외광고물 인식제고를 위한 옥외광고물 재해방재 훈련과 불법 광고물 추방 캠페인이 진행됐다. 먼저, 옥외광고협회의 윤리강령 낭독과 재해방재단의 안전점검의 날 결의문 낭독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결의문에는 재해상황 발생 시 사다리차, 크레인 등 각종 안전장비를 동원해 신속하게 위험 광고물 정비활동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서울옥외광고협회 서초구지부 회원 등 30여 명이 말죽거리 초입부터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내용이 담긴 팻말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며 불법 광고물 추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간판을 크레인 등을 이용해 직접 철거하기도 했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구는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지난 4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전통시장, 골목상권, 주요 거리 등 지역 내 887개소의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동주민센터와 민관합동점검반이 참여해 광고물의 구조적 안정성, 고정 상태, 부식 및 노후화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광고물이 안전 기준을 충족했으나, 일부 이격 및 부식 문제가 발견돼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를 안내하기도 했다. 향후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미조치 시에는 후속 조치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양재 말죽거리를 중심으로 노후·파손 및 불법 설치 간판을 철거하고, 거리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을 설치하는 ‘간판개선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15년 동안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29개 구간 3,960개의 노후·파손된 간판을 정비하고 LED 간판을 새로 설치하여 온실가스 39,000톤을 감축한 바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588만 그루를 여의도 4배 면적에 식재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옥외광고물 안내서’를 발간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간판 설치 법령과 기준을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통해 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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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활기 충전!
골목상권도 살리고, 맛있는 식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목마데이’가 올해 다시 돌아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목요일마다 말죽거리 골목상권에서 3천원권 쿠폰을 나눠주는 ‘목마(목요일+말죽거리)데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말죽거리를 방문하는 누구나 골목 곳곳에 있는 4개의 쿠폰 배부처에서 쿠폰을 받아 상권에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하면 된다. 쿠폰은 7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배부되고, 사용은 7월 20일까지 모든 요일에 가능하다. 구는 올해로 2년차를 맞은 ‘목마데이’ 행사의 사용처와 배부처, 배부 시간 등을 확대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해 쿠폰 행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100%에 달하며 ‘더 많은 곳에서 쓰고 싶다’, ‘더 많이 나눠달라’는 요청이 쏟아졌던 인기를 반영한 결과다. 먼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참여업체를 70개소에서 88개소로 늘렸다. 상인들 사이에서도 지난해 쿠폰을 통해 매출에 큰 도움이 됐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올해 참여율이 높아졌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올해는 ‘목마데이’를 상징하는 목마 캐릭터를 넣은 깃발을 제작해 참여하는 가게마다 부착했는데, 쿠폰 사용처임을 한눈에 알 수 있어 반응이 좋다. 또, 쿠폰 배부처와 배부 시간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원래 말죽거리 상인회 사무실 앞에서만 진행됐던 쿠폰 배부를 유동인구와 회사가 많은 곳을 추가 선정해 총 4개소에서 운영한다. 배부 시간도 점심과 저녁시간으로 이원화했다. 점심시간 쿠폰 배부는 저녁시간에 운영하는 업체들이 혜택을 보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어 퇴근 시간에 맞춰 한 번 더 배부하기로 한 것이다. 행사 첫날인 지난 12일에는 쿠폰 배부 장소마다 주민들이 줄지어 서 있어 골목상권에 다시금 활기가 도는 모습이었다. 참여 상인 한 명은 “작년 쿠폰 행사에 뒤늦게 참여했는데 매출이 눈에 띄게 늘어 올해 이 행사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요즘 매출이 줄어 고민이 많은데, 서초구가 이렇게 도와주니 힘이 난다”고 소감을 남겼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속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목마데이 행사 횟수를 상·하반기 2회로 늘려 진행할 계획”이라며, “쿠폰 배부를 통해 상권 홍보와 유동인구 유입, 추가적인 소비가 이뤄지며 골목상권에 활력이 살아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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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에서 즐기는 도심 속 워터파크 !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큰 사랑을 받아온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의 ‘양재천 수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1일(토)부터 주민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양재천 수영장은 봄과 가을에는 놀이동산으로, 겨울에는 눈으로 가득한 놀이터로 변신해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주민들이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개장 시기를 3주 앞당겨,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함께 뛰놀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총 6,400㎡ 규모의 수영장 부지에는 기존 어린이풀(수심 0.5m, 길이 72m)과 유수풀(수심 1m, 직경 125m)에 더해 에어풀과 슬라이드(어린이용·유아용), 트램펄린이 운영된다. 올해는 특히 수심 1.2m의 성인풀을 새롭게 설치해 전 연령대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테이블이 설치된 개별 휴식 공간 ‘서초 그린하우스’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돗자리존’, 수영에 필요한 물품을 빌릴 수 있는 대여소와 매점, 화장실 등 편의시설까지 준비되어 있다. 안전 및 수질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썼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매시간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식 시간으로 운영하고, 시설 재정비를 위해 오후 1시~2시는 운영을 잠시 멈춘다. 또, 수상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안전사고의 위험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미끄럼 방지를 위한 상시 녹조 제거와 일 3회 이상의 수질 검사 등도 진행된다. 양재천 수영장은 8월 24일(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기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5,000원, 성인 7,000원이며, 12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서초그린하우스과 트램펄린은 3000원의 별도 요금이 발생한다. 개장일인 6월 21일에는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입장료 50% 특별 할인이 적용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도심 속 워터파크 ‘양재천 수영장’에서 온 가족이 더위를 잊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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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출판사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재선,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로 67회째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에이(A)홀과 비1(B1)홀에서 열린다. 문체부와 출판진흥원은 국내 출판사의 도서전 참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서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부스 참가사 80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42개사, 책마을 참가사 9개사 등 총 131개 출판사는▴작가 행사와 독자 체험행사 운영, ▴부스 운영 장비 대여,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받아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예술 체험행사, 작가 강연, 사인회, 홍보 비용 등 지원 올해 지원하는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문학 웹진 림의 , ▴인문산책의 , ▴딸세포의 등과, ▴서울국제도서전 신간 발표 도서 ‘여름, 첫 책’에 선정된 의 저자인 최진영 작가 사인회, ▴‘북토크’ 프로그램 중 은유 작가의 강연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영상/카드 뉴스, 웹 배너, 포스터, 팬 상품(굿즈) 제작 등 홍보 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케이-북 저작권마켓(6. 16.~18.)*’에 참가한 해외 30개국 출판사와 에이전시 등 100개사의 도서전 참관을 지원해 국내 출판사와의 교류와 한국 출판물 홍보, 도서전에서의 추가 수출 상담을 유도할 예정이다. * 매년 해외 기업을 국내에 초청해 국내 출판사와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IP)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기업 간 거래(B2B) 행사 문체부 임성환 미디어정책국장은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 서점, 독서, 도서관계 등 다양한 출판 생태계와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해 온 출판계의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케이-북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서울국제도서전’을 포함해 출판산업이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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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국가대표선수촌 안전주간 운영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7일간 「2025년 국가대표선수촌 안전주간」을 운영한다.올해 안전주간은 ‘매일매일 안전한 선수촌 생활’이라는 주제로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자율적·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국가대표선수촌 임직원 및 입촌자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가대표선수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는 ‘안전회의의 날’(16일),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훈련장 안전수칙 등을 홍보하는 ‘안전문화의 날’(17일), ▲임직원 대상 재난안전체험관 출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안전체험의 날’(18일), ▲태백선수촌의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19~20일) 등 일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한편, 17일(화)에는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선수식당 앞에서 ‘국가대표선수촌 안전보건경영방침’과 ‘훈련장 안전수칙’이 담긴 책자 및 열쇠고리 등을 배포하며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함으로써, 안전 문화를 정착 및 확산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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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우수기 대비 안전 점검
구미도시공사는 여름철 우수기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1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3곳, 도심 침수 방지를 위한 펌프장 5곳, 초기 수질오염 사고 예방시설 5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점검 항목에는 ▲수해 예방을 위한 대응계획 수립 여부 ▲축대 및 옹벽 등 위험요소 조치 ▲펌프장 관리․운영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이 포함됐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강우 강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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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전달
구미시에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3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생활용품은 어르신들의 일상 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덕 회장은“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 출범하여 4대 분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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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 운영…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저소득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적극 대응하고,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수성구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저소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고독사 예방, 긴급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사업은 6월 13일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작해 권역별 무료급식소를 중심으로 1,500여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어 오는 6월 27일에는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상담소를 운영하며, 황금종합사회복지관, 함장종합사회복지관, 고산노인복지관을 거쳐, 11월 범물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올해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 운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수성구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장애인·노인·거동 불편자 등을 배려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으로 높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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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가족행복축제’ 수익금 전액 기부
(대구시 수성구 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가 ‘가족행복축제’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전액을 지난 16일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대구시 수성구 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가 ‘가족행복축제’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전액을 지난 16일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금은 ▲힐스테이트범어, ▲만촌자이르네, ▲범어숲, ▲수성레이크푸르지오, ▲캐슬수성, ▲포레스트 6개 국공립어린이집이 함께 마련한 ‘가족행복축제’의 바자회와 체험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총 250만 원이 모였다. 기부금은 수성구청을 통해 늘사랑청소년센터와 희망수성천사계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및 아동을 위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린이집의 자발적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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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는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풍기 171개(1,0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기탁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는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풍기 171개(1,0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기탁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매년 대구시 지자체에 돌아가며 하절기에는 선풍기, 동절기에는 전기장판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여러 법무법인과 소속 변호사들이 뜻을 모아 수성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풍기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탁된 선풍기는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구지방변호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선풍기는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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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3go! 우리 마을 가꾸기 낮달맞이 꽃심기 활동
칠곡군 북삼읍은 지난 16일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호천 데크로드 구간에 낮달맞이 꽃심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궂은 날씨에도 불고하고 북삼읍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10여 개의 지역 사회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장미진 북삼읍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경호천 데크로드 약 650m 구간에 낮달맞이 꽃을 식재하였고 주민들 스스로가 경관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꾸미고, 관리하자는 취지로 행사를 갖게 되었다. 장미진 북삼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장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앞으로도 우리 북삼읍이 살기 좋은, 살고 싶은 환경 조성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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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석전리상가번영회, 식중독 예방 릴레이 캠페인 실시
왜관석전리상가번영회는 지난 16일, 폭염으로 인한 세균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왜관시장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왜관시장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3대수칙(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과 식재료 취급 주의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홍보물과 함께 배부했다.강대웅 왜관석전리상가번영회장은 “여름철 식중독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상가번영회원들과 함께 위생관리를 생활화하고, 식중독 없는 안전한 여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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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연천 청소년 AI센터’ 개관
연천군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인 ‘연천 청소년 AI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연천군은 이날 연천읍 문화로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상호 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청소년 AI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서는 연천군 청소년 대표들과 김덕현 군수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주제곡을 만들고, 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가 창작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청소년들은 “AI가 만든 음악에 맞춰 우리가 안무를 만들고 무대에 섰다는 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AI센터에서 다양한 창작활동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AI센터는 연천군통일평생교육원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사업으로, AI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설립됐다.AI센터는 연천읍 문화로 140에 위치, 지상 1층, 연면적 333.23㎡ 규모로 2023년 3월 착공해 2024년 12월 완공됐다. 내부에는 첨단 AI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인 ‘메인존’과 코딩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서브존’, 팀 프로젝트 공간인 ‘팀워크존’, AI 및 4차산업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될 클래스 A·B 등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연천군과 AI센터 운영을 맡은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9개 강좌),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15개 강좌), AI 및 미래 진로탐색, 디지털 시민교육, 생성형 AI 실습 등 실질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학교 기관 방문형 프로그램, 주말 토요프로그램, 단체 방문 AI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 청소년들이 AI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넘어 다양한 직군을 탐색하고, 진로를 찾을 수 있는 혁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천군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 미래 기술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AI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www.ycyc.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연천 청소년 AI센터 사무실(070-4180-3469)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