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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6월 29일 개장
세계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이 오는 6월 29일 저녁 7시 장미공원 내 인라인 경기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정식 개장한다.
삼척시는 장미공원 개장을 위해 장미꽃 개화 상태관리 및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 정상동 오십천 일원 7만여 ㎡ 규모에 조성된 삼척 장미공원에는 총 218종 13만 그루 1천만 송이의 장미가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장미꽃 군락이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비롯해 이벤트 가든, 바닥분수, 잔디광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맨발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개장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올해사업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장미 개화 기간에 맞춰 “장미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객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총 사업비 154억원(국비 65억원, 시비 99억원)을 들여 오십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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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훈사업 앞서 간다
보훈분야에서 앞서가는 정책추진으로 주목받아 온 용인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참전용사와 자유수호자들이 다른 어느나라보다 많음에도 보훈의식과 안보의식이 높지 않은 국가 현실을 용인지역에서부터 바꾸고자 노력하는 취지의 행사들이다.
김학규 용인시장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유민주주의와 나라사랑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에 대한 최고의 예(禮)는 존중과 사랑”이라며 “그 영전에 헌화하는 시민행렬이 연중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명예선양, 현충시설 관리, 나라사랑 체험교육확대 등 보훈의식 고취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호국영령 추모 행사 잇달아
오는 25일(화) 6.25전쟁 제63주년 기념행사가 시청 에이스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용인시지회 주최로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각계 대표, 학생,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 주최로 매년 열려 온 통일수기공모는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일반시민과 청소년,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확대한 통일공감콘테스트로 개최, 올해에는 북한이탈주민 체험수기를 비롯한 4부문 28명의 당선작을 선정, 오는 6월 21일(금) 시청 철쭉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6월 6일 제58회 현충일에는 용인중앙공원 충혼탑에서 1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현충일추념식을 열었다. 관내 7개 초중고교 320명 학생들은 지난 4월 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 주관으로 천안함 안보현장체험학습에 참여, 통일후계세대의 사명감과 역할을 다졌다.
이 외에도 용인시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 고취사업은 연중 이어진다. 보훈유적지 순례, 호국보훈 사진전, 세미나, 명절 북한이탈주민 합동제례, 대대리위령탑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등이 열린다.
||■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원, 35가구 유공자 노후주택 개선
보훈의 달 3500여명 국가유공자 위문
용인시는 시정 각 분야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2011년 보훈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25.79% 늘려 49억 원을 투입, 참전 유공자의 희생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정신적 귀감으로 존경받는 사회 실현에 노력했다. 2012년 보훈분야에는 52억 원(추경 반영)예산을 투입했으며, 2013년에는 55억 원을 계획했다.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지급은 관내 거주 유공자에게 월5만원의 명예수당을 전액 시비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관내 5년 이상 거주 65세 이상 유공자를 지원대상으로 했으나 2011년부터 관내 3개월 이상 거주 65세 이상 유공자로 지원범위를 대혹 확대, 올해 수혜자가 7630여명에 이른다. 또 국가 유공자와 유족 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8천만 원의 사업비로 35가구 대상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상반기에 모두 완료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중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보훈 단체 회원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 원 이내로 지원했다. 용인시는 또한 보훈의 달을 맞아 3500명의 국가유공자에게 1억7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위문금을 지급한다.
||■ 터키 참전기념비 보수, 카이세리 시 결연 확대
지자체 최초 참전용사 초청 등 혈맹국 형제애 강화에도 앞장
터키 지상군 1개 여단은 북한군 공격에 맞서는 한국을 지원하고자 1950년 10월 17일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연합군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운 후 1966년 7월 10일 본국으로 귀국했다. 특히 1951년 1월 용인김량장 전투에서 총검에 의한 백병전으로 중공군 1900여명 사망, 터키군 12명 사망의 한국전사에 길이 남는 대승을 거둔다. UPI 통신기자는 전투의 생생한 모습을 전 세계에 타전했고, 이를 기념해 미국 트루먼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이 부대표창을 수여했다. 1974년 기흥구 동백동 산16-1번지에 세워진 터키군 참전비는 터키군의 성공적인 전력과 역대 지휘관들의 이름 등 자유수호 성전에 헌신한 터키군을 기념하고 있다. 시는 올해 터키 참전비 입구계단과 탑 보수 등 개보수작업을 추진, 국내 대표적인 6.25전쟁 추념행사 장소로 위상을 제고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05년 터키 카이세리시(市)와 자매결연을 맺고 그해 6.25한국전쟁 참전용사 15명을 공식 초청해 감사를 표했다. 지자체 중 최초로 한국전 참전용사를 초청한 행사로 주목받았고, 혈맹국 형제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각 분야 교류를 늘리고 있다.
||■ 용인시 현충시설, 평화 통일 향한 길 잇는다
참전유공자 기념실, 대대리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 터키 참전비
용인의 대표적인 국방 유적지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 참전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용인지역 참전유공자 기념의 벽, 공산군에 집단학살된 민간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양지면 대대리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 김량장전투로 중공군에 결정적 타격을 입힌 터키군 참전비,용인중앙공원 충혼광장 현충탑 등이다.
시는 지난 2011년 5월 31일 시청사 지하1층 중앙현관 진입로 좌측 벽면에 42.5㎡(17m x 2.5m)규모로 참전 유공자 기념의 벽을 준공하고, 2012년에는 우측 벽면에 3.816㎡규모를 추가 설치해 참전 유공자 기념실을 준공했다. 좌측벽에 용인출신 6.25 참전 용사 4081명, 월남전 참전 용사 3361명 등 총7442명(거주자 6181명, 사망자 1261명, 2011년 2월 기준 국가보훈처 자료)의 이름과 계급.군번이 기록됐고, 우측벽에 6.25참전용사 1341명, 397명이 기록되어 모두 9180명의 명부를 모셨다. 참전용사 병상일지 등 유품전시대와 소파 등을 설치해 추모와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충혼마당 현충탑 경내에서 매년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다. 용인중앙공원 중앙광장 옻샘약수터 옆에는 6.25참전유공자공적비,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6.25 및 베트남참전전상자공적비, 베트남참전유공자공적비 등 4개의 기념비와 1개의 명부석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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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연과 함께 숨쉬는 쉬자파크내 모내기행사 개최
내년 상반기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 최고의 쉼터 쉬자파크에서 지난 5일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산림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생명의 물’,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숲’, ‘누구나 함께 즐기는 어울림의 숲’의 테마를 가진 쉬자파크에 다랭이논을 만들어 쉬자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모내기 행사 체험과 추수행사 등을 운영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또한, 수수, 기장, 미나리 등도 식재하는 한편 6~7월에 연한 노란색 꽃이피는 창포를 식재해 자연의 생동감 또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한편, 쉬자파크는 공원조성 계획수립 당시 ‘백운테마파크로 이름을 지었으나 지난해부터 365일 누구나 편하게 쉴 수 있고, 테마가 있다는 의미로 쉬자파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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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개발위원회, 자연산 광어 요리 5000원 인하
제10회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를 주관하는 서면개발위원회(회장 김대준)는 어획량 증가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대접하고자 광어 kg당 3만원에서 5천원 인하된 2만 5천원에 3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홍원항 및 마량포구에서 내달 중순까지가 일년 중 가장 많이 잡히는 어족인 광어, 도미, 갑오징어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좋아 웰빙어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갑오징어는 생선회, 무침, 튀김, 냉채 등으로 도미는 찜, 구이, 조림, 스테이크 등으로, 광어는 쫄깃한 감칠 맛에 비린내도 없어 횟감으로 많이 이용된다.
김대준 위원장은 “자연산 광어를 kg당 5000원 인하된 2만5천원에 판매하지만 관광객들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로 더욱 친절하게 모시겠다”며,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가 지난 25일 개최된 가운데 싱싱한 광어와 도미 등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주말동안 12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올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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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숲속의 작은 별 ‘반딧불이 탐사’
성남시는 오는 6월 7일~22일 오후 10시부터 분당구 율동 영장산 큰골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9일~31일 사흘동안 참여 신청한 총 240가족, 900명이 참여하게 된다.
반딧불이 전문가, 성남시자연환경모니터 등과 함께 영장산 국궁장 주변, 하산운동 매립장, 맹산 반딧불이 학교 등에서 반딧불이 탐사를 한다.
반딧불이 빛의 발광원리, 발광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반딧불이 암·수 구별 등을 관찰·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 우한우 환경보호팀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부모에게는 어린시절의 추억과 설렘을, 자녀에게는 청정 자연의 정서와 매력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 팩스(729-3149) 또는 분당환경시민의모임홈피(www.bandi.or.k)를 통해 기한 내 접수·신청하면 된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성남 지역 내에서는 영장산 큰골 일원과 금토동 지역, 대장동 모두마니지역 등 46곳에서 애반딧불이·파파리 반딧불이(6월), 늦반딧불이(9월) 등 3종류 서식이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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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km의 대장정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 재현
성주군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시웅)는 2013년 5월 4일(토) 오후1시에 서울 경복궁에서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 재현 행사가 거행되었다.
ㅇ 태봉안행사 경복궁 출정식은 교태전에서의 세태의식, 강녕전의 태봉지 낙점 및 교지선포, 안태사 행렬에 이르기까지 600여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 세종대왕이 자신의 아들인 왕자의 태를 전국 최고의 길지 중 성주를 친히 낙점하여, 성주로 태를 묻으러 가는 400km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일련의 행사를 재현한 것이다.
ㅇ 특히 경복궁에서 세태(洗胎)/출정식(出征式)을 진행한 후 광화문을 출발하여 청계천에 이르는 태봉안 퍼레이드는 500여명이 직접 참가 하는 안태사 행렬로 장관을 이루었다.
ㅇ 주말을 이용하여 나들이 나온 가족과 일반관람객, 서울시민 등은 성주의 생명존중 사상이 깃들어 있는 금번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 행사에 지대한 관심과 호응을 나타내었다.
ㅇ 또한 청계천 광통교에서 부대행사로 준비한 참외시식 행사를 통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성주참외에 대한 인지도를 더 확고히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ㅇ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에 버금가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태실인데 특히 성주의 세종대왕자태실은 태실 중의 최고이고, 단종태실, 태종태실이 자리 잡은 성주는 명실상부 태실의 고장이라고 할 수 있다.
ㅇ 성주의 세종대왕 자태실은 전국 최고의 길지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에 세종대왕의 17왕자와 단종 등 19기의 태실이 집단 조성 되어 있는데, 일제의 말살정책에도 굳건히 보전되어 태실의 온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으며, 태실이 조성되면 주변지역의 부역과 묘지이장 등 백성들의 고충이 많아 집단화함으로써 백성들을 편안토록 한 세종대왕의 백성 사랑이 돋보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ㅇ 우리 조상들의 생명존중 문화를 재조명하여 현재에 꽃 피워낸 이러한 문화재현 행사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주에서 개최 되는 전국 유일의 축제, 2013 성주 생명문화축제에서 그 최고의 경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ㅇ 이시웅 추진위원장은 “경복궁 출정식과 연계하여 5월 17일(금)
진행되는 성주의 안태사 행렬 영접의식을 비롯하여 별고을 성주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관운장 줄다리기, 마지막 선비 심산 선생의 숭고한 얼을 되새기는 유림장 재현과 숭모 작헌례, 우리소리 태교 음악회 등 여러 문화재현 행사를 비롯하여 생명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등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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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난 4.28(일) 9시 성밖숲에서 6,000여명(선수 3,600여명, 가족 2,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성주참외 전국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성밖숲을 출발하여 성주읍 시가지를 경유한 후 월항면 유월교차로와 칠곡 행정교차로를 반환하여 성밖숲으로 되돌아 오는 코스로 마라톤 코스마다 많은 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이 열렬한 환영과 박수를 보내며 마라토너들의 사기를 복돋우었다.
한편 계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선수단 및 대구 캠프 헨리, 왜관 캠프 캐럴의 미군 참가자, 그리고 미스코리아 대구 예선 참가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의 대회 참여로 성주군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종목별로는 5㎞부문 남자에 김동규군(19세, 성주고), 여자에 권재순씨(48, 성주)가 1위로 골인지점을 통과하였으며, 10㎞ 남자에 박천효씨(46, 구미), 여자에 박미라씨(50, 포항)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고, 대망의 하프코스 남자부문에는 지난해 10km 우승을 차지한 김영갑씨(41, 구미)가 1시간 18분 35초의 기록으로, 여자부문에는 지난 대회 하프부문 1위를 차지한 유금숙씨(49, 대구)가 1시간 31분 29초의 기록으로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으며 상금과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시식행사로는 국밥, 돼지고기, 막걸리 등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참외 시식 행사를 통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8회째를 맞은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가 마라톤 동호인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많이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제일의 명품대회가 되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면서, 5.16~5.19까지 개최되는 성주생명문화축제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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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이 선사하는 축제의 천국 양평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해 양평군이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와 남한강자전거 페스티벌 월드 DJ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를 활용해 5월은 양평 방문에 달로 만들고 있다.
물 맑은 양평의 대표 축제인 제5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오는 9~12일 용문산 관광지와 용문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당신의 건강, 산나물로 처방하세요’란 슬로건으로 청정 자연이 선사하는 산속의 보물 산나물과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명품 양평한우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9일 개막첫날에는 대안스님의 산야초 효소이야기, 10일에는 정관스님의 오감만족 자연 산나물 음식, 11일에는 선재스님의 음식은 생명이다, 마지막 날에는 우관스님의 약이 되는 산나물 강연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연 및 체험을 통해 물 맑은 양평의 산나물을 소개하고, 산나물 및 양평한우 판매, 전시, 체험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는 양평 뽕~~밥을 1100년을 자랑하는 은행나무를 상징해 1100인분을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용문역 일원을 중심으로 군민주부가요제, 추억의 주막거리, 현장라디오 스튜디오, 7080라이브 공연 등도 함께 펼쳐져 용문면 전역이 축제의 도시로 변하게 된다.
특히, 축제가 펼쳐지는 용문산은 이름처럼 거대한 용을 연상시키는 산으로 양평군 북쪽 경계선 한가운데 우뚝 솟은 명산으로 1100년의 역사를 가진 용문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이곳에는 마의태자가 심었다고 전해지는 1100년이 넘는 은행나무가 서있고 그 주변으로 이름 모를 꽃들이 만발하고 있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이 선사하는 또 다른 보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1일에는 양근섬에서 출발해 북한강 철교에서 회귀하는 41km 코스의 자전거 길을 달리는 제2회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이 열리며 17~19일에는 젊음을 태우는 월드 DJ페스티벌이, 6월 3일에는 양평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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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서울 중구청(청장 최창식)과 공동 주최로 4월 18일 정오 1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행사를 개최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68주년 기념하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사전 홍보차원에서 마련된 친수식에서는 장군의 청년기 얼이 서려 있는 아산시현충사 경내 생가터 우물물을 직접 공수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출생지인 중구청과 청년기까지 자라난 아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정례화의 기틀을 다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지난해 충무공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는 시․군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돼 관련 시․군과 전문가 워크숍 개최한 후 이번에 첫 실천사례로 향후 관련 시․군간의 교류의 포문을 열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26(금)~28일(일) 3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일원에서 “이순신 온기를 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민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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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봄꽃축제로 행복 힐링(healing) 하세요
옹인시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시민들에게 ‘5감 만족 체류형 콘텐츠’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행복한 축제 ‘제7회 용인봄꽃축제’를 연다.
‘행복 힐링(healing), 용인봄꽃축제’를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용인봄꽃축제’의 특징은 48개 프로그램(부스 91개)을 마련, 시민들에게 ‘용인=즐거움’의 수도권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농촌체험 관광상품 및 화훼·농특산물·생산품을 활용한 ‘5감 만족 체류형 콘텐츠’로 주민소득 창출을 위한 시민 주도형 축제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는 경전철 송담대역에서 행사장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행사장 접근성이 높아졌다. ‘먹거리 장터’에 부녀회원들이 운영하여 장터를 활성화하고 메뉴를 다양화시켜 시민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오는 5월 3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3군사령부 군악대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세리모니, 기념사 등이 이어지고 용인설화(동방삭과 효자 어운해) 어린이뮤지컬, 3군사령부 의장대(버즈 민경훈 등 한류스타 가수 군인콘서트)가 식후행사를 장식한다.
특히, 올해는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화훼전시판매장 운영(신품종 전시, 화훼 배양실 견학 등), 제19회 대한민국 난 전시회, 민속식물전시회 등 다채로운 전시·판매(11개)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봄꽃가족사랑 걷기대회, 봄꽃 캐릭터 아바타, 봄꽃 드림 낚시터 등 특별(7) 행사가 있으며, 봄꽃소망터널, 농촌마을 체험 등 체험·참여(9개) 콘텐츠를 비롯해 봄꽃뮤지컬, 거리 아티스트 공연, 용인시민기예경진대회 등 공연․경연(4) 행사가 선보인다.
한편 시는 봄꽃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홈페이지(www.springflower.or.kr)를 개설하는 한편 검색포털사이트(다음, 네이버, 야후, 구글)와 시청 및 3개 구청 홈페이지 알림판 게재·축제 홈페이지 등 링크를 비롯해 전국 주요기관·교육청·복지시설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1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행사장을 스토리텔링화해 테마별로 ▲봄꽃나라로의 초대 ▲마법의 정원 ▲장난감 나라 ▲봄꽃나라 작은 음악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등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축제의 장인 용인의 방문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행복나눔의 용인시, 꼭 보고 싶은 용인봄꽃축제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제6회 용인봄꽃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54억원으로, 방문객 1인당 소비지출액이 외래지역 방문객은 59,627원, 용인지역 방문객은 32,651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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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1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축제기간 : 2013. 4. 10.(수) ~ 4. 30.(화) ⇒ 21일간
※ 주요행사기간 : 2013. 4. 12.(금) ~ 4. 21.(일) ⇒ 10일간
•장소 :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 (조성면적 7ha)
•방문객 예상 : 23만명 (‘12 방문객 20.6만명)
•주최/주관 : 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
•주요내용 : 23종 행사 (상설5, 이벤트3, 기타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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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낙동강변 전국 최고의‘생활웰빙 코스’로 부각
안동 도심을 가로지르는 낙동강변에 벚꽃이 활짝 만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생활웰빙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주말 비가 내린 후 뚝 떨어진 기온에도 불구하고 어가골에서 법흥교까지 구간에는 벚꽃이 활짝 펴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벚꽃 만개시기에 맞춰‘안동을 물들이는 분홍빛의 대축제’라는 주제의 2013 안동 벚꽃축제도 6일부터 10일까지 열려 벚꽃의 향연에 빠져들게 했다.
낙동강변에 조성된 체육시설에도 생활체육을 즐기는 이들의 거친 숨소리가 생기를 느끼게 한다. 법흥교에서 옥수교에 이르는 낙동강 둔치 좌․우안에는 자전거도로 27.2km와 산책로,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실개천과 풀장, 백조방사장, 음악분수 등 친수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체력단련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벚꽃과 개나리로 뒤덮인 탈춤공원과 낙동강변 자전거도로에는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마라톤과 파워워킹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 전국 최고의 생활웰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무료대여사업도 전개한다. 안동시니어클럽에 위탁해 탈춤공원과 민속박물관, 영호대교 부단, 영가대교 북단, 정하동 방면에 무료대여소를 설치해 신분증을 가져가면 누구나 3시간 이내 무료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가입도 추진한다.
낙동강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이달 14일에는 5,581명이 참가한 가운데『2013 안동낙동강변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5㎞, 10㎞, Half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낙동강변을 따라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 이달 24일에는 낙동강 둔치에서 TBC 주관「전국TOP10 가요쇼」가 열린다. 또 다음 달 생활체육대축전을 전후해서 막걸리축제도 둔치일원에서 열릴 계획이다. 또 5월부터 음악분수도 본격 가동한다. 평일에는 오후 8시, 주말에는 오후 2시과, 8시 두차례 가동한다. 또 휴가성수기인 7~8월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분수 주변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도 갖는다.
낙동강에 새로운 명소도 조성한다. 영호루 아래 강변공원에서 버들섬을 거쳐 문화예술의 전당 앞까지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강변시민공원 구름다리 건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 안동보조댐을 끼고 돌 수 있는 안동호반 나들이길도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낙동강 생태공원 및 수상레저 기본계획에 따라 수상레저 등 친수시설도 마련된다. 어가골 쪽에 선착장과 계류장, 편의시설을 갖춘 수상레저 시설을 설치해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다. 이 밖에 각종 편의시설과 수목류 등도 함께 식재해 명소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친수공간으로 조성된 낙동강 둔치에 각종 체육시설과 광장, 실개천 등 기존 시설물에 수상레저와 각종 편의시설을 추가해 시민들의 명품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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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탄생 600년기념 시목인 소나무 식재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5일 포천탄생 600년을 기념하고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시목인 소나무를 포천고등학교 앞 도로변에 식재했다.
이번 식재에 쓰인 소나무는 대구서씨 포천종중(대표 서기원)으로부터 기증받았으며, 포천시의 대표 시목인 소나무는 십장생의 하나로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푸른 모습을 간직해 꿋꿋한 절개와 의지를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올해는 포천시 탄생 600년 기념과 2013 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도로변에 소나무를 기념식수해 시목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명품도시 포천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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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맡으러 삼척 유채꽃밭에 놀러 가요~!
삼척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13 삼척 맹방 유채꽃 축제’가 ‘맹방 유채꽃과 봄 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0일(수)부터 4월 30일(화)까지 21일간 펼쳐진다.
유난히 쌀쌀한 날씨 속에 개화 속도를 늦춘 유채꽃은 이번 주부터 날이 풀리면서 대부분 꽃망울을 터뜨렸고, 이달 중순경이면 싱그러운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2일부터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가는 이번 축제는 향토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장, 맹방 싱싱딸기 수확체험, 유채꽃 및 삼척관광 사진전 등의 상설행사와 윤정수, 이유진의 2시만세, 유채꽃 자전거 하이킹 등의 이벤트 행사가 개최되며,
또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추억 만들기, 매직풍선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유채꽃 비누방울 체험, 유채꽃 인절미 만들기, 농특산물 시식 등 총 18가지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삼척시는 봄이면 상맹방리 7㏊에 대규모 꽃 단지를 조성해 유채꽃을, 가을에는 미로면 12만㎡의 부지에 코스모스를 각각 심어 사계절 관광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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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녹화 성황리에 마쳐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생․삶․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3 생명문화축제 분위기를 제고시키고 전국 참외의 70%이상을 생산하며 조수입 4,000억원을 달성한 제1의 부자농촌의 명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을 개최하였다.
4. 7(일) 오후 1시부터 성주읍 성밖숲에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녹화는 5,000여명 군민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호응 속에 개최되어 즐겁고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지난 4. 4(목)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개최된 예심에도 600명의 군민의 참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본선 참가자들은 다양한 끼와 장기를 선보였다.
수상 결과 최우수상은 “그래 늦지 않았어”를 열창한 노 력씨(성주우체국 집배원)가 차지하였으며, 우수상은 정경자(중국어 강사), 장려상은 이상철(공무원), 인기상은 우다혜 외 5명(성주여고), 이지영, 이동근(월항초등), 손경민 외 6명(성주여고)에게 돌아갔다.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은 2013 생명문화축제 개최 3일전인 5.12(일) 12:10 KBS 1TV를 통하여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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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신나게 씽씽~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44주년 기념 ‘제22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오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삼척문화예술회관 엑스포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4세 ~ 7세 취학 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령별 자전거 대회, 부모님과 경주, 어린이 장기자랑, 사생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기념품 제공과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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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개나리꽃 하남을 품고 피었다!
봄의 전령사 개나리꽃이 하남시를 방문해 활짝 피었다.
하남시는 올해 현안사업2부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시작으로 역사박물관 건립 기공식, 남한산성 등산로 주차장 준공 등 17개 사업의 기공·준공식이 준비돼 있어 36만 자족도시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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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름다운 봄,봄,봄!
3일 영일대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이 봄을 만끽하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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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원들 제45주년 예비군의 날 맞이 체험행사 가져
제 45주년 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권영세 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이 3260부대 1대대를 찾아 사격, 서바이벌 전투 등의 체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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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1회 용인 에버 벚꽃 문화제」 개최
용인시는 에버랜드, 제3군 사령부와 함께 시민들이 용인8경 가실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제1회 용인 에버 벚꽃 문화제’를 개최한다.
용인 에버 벚꽃 문화제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주제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가실벚꽃길과 호암미술관 앞, 에버랜드 일원(서문주차장 및 호암호수 주변)에서 거리 공연과 체험이벤트 등으로 열린다. 용인시와 삼성에버랜드(주)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제3군 사령부 군악대․의장대가 함께한다.
||용인 에버 벚꽃 문화제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주제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가실벚꽃길과 호암미술관 앞, 에버랜드 일원(서문주차장 및 호암호수 주변)에서 거리 공연과 체험이벤트 등으로 열린다. 용인시와 삼성에버랜드(주)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제3군 사령부 군악대․의장대가 함께한다.
용인8경에 해당하는 가실벚꽃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제를 통해 용인시의 시정이념인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을 구현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상생의 미소가 번지는 가실벚꽃길, 시와 그림과 낭만이 흐르는 가실 벚꽃길, 가족 추억을 만드는 가실벚꽃길, 사랑이 피어나는 가실벚꽃길 등 가실벚꽃길의 아름다운 풍취를 각계각층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거리 축제가 전개된다.
||용인시와 에버랜드는 5일간의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가실벚꽃의 아름다운 정취, 용인시와 에버랜드가 함께 준비한 고품격 전시와 공연 등을 감상하는 여유로운 봄 산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에이지, 모던 록, 재즈,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된다. 더불어 용인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전시와 공연 등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부대행사로 용인시 사회적기업과 농촌체험 농가들의 체험프로그램, 용인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도 열린다.
축제 첫날인 4월 17일에는 식전행사(오후3시), 용인송담대, 단국대 등 관내 대학 동아리 축하공연과 국내 정상의 성악가와 함께 하는 드림 싱어즈 콘서트, 용인시 소년 소녀 합창단의 축하 공연, 제 3군 사령부 의장대의 축하 공연이 열리고, 피날레 공연으로 제3군 사령부 군악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4월 18일(목)에는 용인시 관내 예술단체의 공연(H.O.N 보컬팀, 성북동 풍물놀이패팀, 상갈동 어린이댄스팀 등)과 모던락밴드 10㎝의 콘서트가 준비된다. 가실벚꽃의 야경이 만드는 몽환적인 용인의 밤을 즐길 수 있다.
4월 19일(금)에는 마이다스 앙상블, 재즈보컬 말로의 ‘벚꽃지다’ 콘서트가 열린다.
4월 20일(토)에는 에버랜드가 준비한 특별 공연 ‘비비의 모험’과 개그맨 유민상의 사회로 최고의 뮤지컬 배우 손호영 외 뮤지컬 그리스팀 등이 만드는 세기의 뮤지컬 명곡 갈라 콘서트가 준비된다. 용인시 연예예술단의 힙합댄스와 비보이 공연, 제3군 사령부 군악대 공연 등도 펼쳐진다.
||4월 21일(일)에는 극단 어린왕자의 뮤지컬 피터와 늑대, 매직유랑단의 아쿠아쇼, 극단 마중물의 호랑이 오빠 얼쑤 등 공연이 열리고, 메인 이벤트로 폭스캄머 앙상블과 함께하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까르멘’ 갈라 콘서트가 준비된다.
가실벚꽃길 공연과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프로그램의 경우 소정의 재료비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축제로 지역 문화예술과 경제가 발전하고, 시민들에게 자긍심과 정주의식 고취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가실벚꽃길은 용인팔경 중 제8경에 해당하며 처인구 포곡읍 가실리에 위치한 호암미술관 가는 길이다. 미술관 향하는 왕벚꽃나무 터널은 용인시민들이 사랑하는 산책로다. 세속을 떠나 천상으로 비상하는 느낌을 갖게 하는 봄철 벚꽃 풍광 뿐 아니라 사철 각양각색 비경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호암호수에 잠시 멈추어 형형색색 금붕어와 물오리들과도 벗할 수 있는 볼거리 많은 곳이다.
특히, 에버랜드 일원의 용인8경 가실벚꽃은 진해 군항제, 여의도 벚꽃축제 등 국내 유명 벚꽃 축제들이 끝난 후 만개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으로 벚꽃 감상을 놓친 사람들에게 올해 마지막 꽃놀이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꽃이 많이 피고 꽃송이가 커 화려한 '왕벚나무'를 비롯해 가지를 길게 늘어뜨린 '능수벚나무', 자연미가 가미된 우리나라 고유의 '산벚나무' 등이 대표적인 樹種이다. 또한, 꽃이 겹쳐서 피는 '겹벚'과 붉은 빛이 인상적인 '홍벚'도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피는 등 2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에버랜드 벚꽃의 백미는 호암호수에 조성된 벚꽃림과 호수가 주변에 이어진 왕벚나무 산책로이다. 벚꽃림에는 총1만 그루가 넘는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왕벚이 지고 난 후 산벚이 피어 약 10일 간 벚꽃이 만발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목련, 영산홍,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봄꽃도 함께 만발해 말 그대로 꽃대궐을 연출한다. 수령 50년 이상의 왕벚나무 사이로 나 있는 산책로는 용인 팔경으로 지정될 만큼 빼어난 자태를 뽐내는데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들 만큼 인기가 있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마성톨게이트부터 에버랜드 정문까지 이르는 총 2.2Km 구간의 '벚꽃 가로수 길'은 드라이브를 하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사립미술관인 호암미술관은 전통한옥 형태의 본관, 전통정원 희원, 부르델 조각정원들로 구성됐다.
(문의 용인시 문화관광과 031-324-2068
삼성에버랜드(주) 031-320-9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