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개나리꽃이 하남시를 방문해 활짝 피었다. 하남시는 올해 현안사업2부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시작으로 역사박물관 건립 기공식, 남한산성 등산로 주차장 준공 등 17개 사업의 기공·준공식이 준비돼 있어 36만 자족도시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