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아트홀, 오페라 ‘리타’ 개막
충무아트홀이 8일과 9일 양일간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자체 제작 오페라 '리타'를 무대에 올렸다.
'리타’는 '사랑의 묘약' 등으로 유명한 도니체티의 오페라로, '폭력 부인'인 '리타'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현 남편과 이혼증명서를 받기 위해 나타난 전 남편이 '리타'를 서로에게 떠밀며 벌어지는 사건을 코믹하게 그렸다.
특히 이번 작품은 성악을 전공한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연출을 맡아 '오페라 연출가'로 데뷔했다. 장유리, 이경수, 최재림 등이 출연한다. ||||||||||
-
기업과 복지시설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경기도 오산시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병오)은 지난 6일 LG이노텍과 함께 복지관 야외 행사장에서 오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LG이노텍 오산사업장(지원담당 이정표)은 7년째 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김장지원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가 뜻을 모아 총 1,500만원을 모금해 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LG이노텍 장대식 노동조합 오산지부장을 비롯한 LG이노텍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햇고, 이강석 오산시 부시장, 문영근 오산시의회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어 김장만들기 행사에는 LG이노텍 오산사업장 임직원을 비롯해 새마을 교통봉사대, 오행공 봉사단 등이 함께 참여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소중한 땀방울을 흘렸다. 이 날 만들어진 김장은 오산지역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한부모.장애인 가정 등 총 500여 세대에 지원된다.
한편, LG이노텍 오산사업장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내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매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
애프터스쿨 나나, 잠실 롯데월드몰 행사 등장
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나나가 잠실 롯데월드몰의 행사에 등장했다.
지난 5일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파슬’ 의 리테일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한 나나는 모델을 능가하는 완벽한 비율과 상큼한 표정을 자랑하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롱 코트와 시계와 가방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완벽한 패션센스까지 선보였다.
에프터스쿨의 나나가 참석한 파슬의 세 번째 리테일 스토어로 리미티드 에디션의 제품들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파슬은 잠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IFC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아홉마당 누려볼까?”
경기도 여주시 여주오곡나루축제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원경희)가 주최.주관하고 여주시가 후원하는 ‘제16회 여주 오곡나루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여주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햇살 가득한 여주! 달콤한 추억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루터, 나루마당, 동물농장, 고구마당, 미돌이랑, 오곡장터, 오곡마당, 오곡주막, 나룻거리 등 총9개의 마당으로 프로그램을 엮었다.
첫째마당인 ‘나루터’에는 주막장터, 대장간, 황포돛배, 연날리기, 오곡나루가요제, 가남면본두리낙화놀이, 씨름대회가 열린다. 그 중 옛날 복장(무명의 옷-치마저고리, 두건, 광목 등)을 한 점원(보부상/시전상인)들이 전통 막걸리(자색고구마), 빈대떡, 순대국밥, 파전 등 주막장터 및 난전시장을 형성하거나 재현하는 주막장터가 눈여겨 볼만하다.
둘째 마당인 ‘나루마당’은 고구마당마당극, 막간놀이, 사진전시, 깃발 및 옥수수대설치, 소원지쓰기, 스탬프경품추첨, 가을음악회, 오곡가요제로 꾸몄다.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며 여주쌀, 고구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쌍방향 마당극인 ‘대왕님도 여주오곡(쌀, 고구마)없인 못살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셋째 마당인 ‘동물농장’에서는 관광객이 당나귀, 흑염소, 한우, 돼지, 젖소, 토끼, 오리, 닭, 개 등 9개 동물을 구경하거나 먹이를 주는 체험과 관광객(가족)을 상대로 우승동물을 맞추는 동물 경주장 게임이 펼쳐진다.
넷째 마당으로 ‘고구마당’에서는 대형고구마통에서 고구마굽기, 나루마당 마당극 ‘최진사댁 셋째딸’, 허수아비 포토존, 다양한 민속놀이가 마련됐다. 초대형 장작불 고구마통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군고구마를 무료시식하는 코너가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다섯째 마당인 ‘미돌이당’에서는 여주의 농경,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전시판매하는 어울림 마당, 고구마캐기 체험투어 등이 나루축제 이야기를 엮었고, 여섯째 마당인 ‘오곡장터’에는 옛날 장터의 추억을 떠올리는 장터 유랑단 재현과 난전식 장터에서는 여주쌀, 고구마, 땅콩, 사과, 배, 가공식품 등을 방문객에게 선사한다.
일곱 번째 ‘오곡마당’에서는 왕겨를 채운 가마니를 지는 나도 지게꾼, 절구나 소쿠리에 자신의 신발을 벗어던져 넣는 신발투호, 볏섬 10단을 누구 빨리 쌓나를 겨루는 볏섬높이 쌓기 등 흥미진진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여덟 번째 ‘오곡주막’에서는 대형 가마솥을 이용해 여주쌀 고구마밥(비빔밥)을 짓고 먹는 여주쌀밥짓고 비빔밥먹기, 부녀회를 중심으로 관람객들에게 잔치국수, 묵밥, 녹두빈대떡, 순대국, 국밥, 족발 등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한다.
끝으로, 아홉 번째, ‘나룻거리’에서는 행사장 주변을 우마차로 여행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우마차 여행이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2014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유망축제로, 기타 문의사항은 여주시 문화관광과 관광축제팀(031-887-2831~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다나와 유기견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배우 신하균, 화가 강형구, 발레리나 강예나 등 반려동물을 사랑한 유명인사 22인이 함께한 자선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자선 화보에 참여한 이들은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에 ‘더 셀러브리티’의 제안에 응했다”면서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은 다나와 유기견의 모습
-
전남도 무형문화재 부채 명인 김대석
죽세공예품으로 유명한 전남 담양군의 부채 명인 김대석씨(62.담양읍 만성리)는 2010년 5월 28일 전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김대석 명인은 죽세공예의 고장인 담양에서도 접선(쥘부채)의 탯자리인 만성리에서 태어나 대대로 부채일을 해온 가업을 이어받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작업하고 있다.
작업 방식도 전통 그대로를 고집하고 있는 그는 재료의 선택과 가공기술, 제품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능을 계승하고 있는 유일한 장인으로 담양 부채의 상징성 회복과 수공기술의 보존에 필수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담양천에 비친 단풍과 사람의 반영이 아름답다
관방제(官防堤)는 담양읍 남산리 동정마을부터 천변리 우시장까지 연장돼 있고, 지금은 수북면 황금리를 거쳐 대전면 강의리까지 이어져있다. 1648년 부사 성이성이 제방을 수축했고 1854년 부사 황종림이 관비 연인원 3만여명을 동원해 만들어 관방제라고 불리운다. 2~300여년생의 노 거목들로 큰나무는 가슴높이 줄기지름이 130cm이고 작은나무도 약90cm로, 줄로 심어져있어 림(林)을 덧붙여 관방제림(官防堤林)이라고 알려졌다.
-
럭셔리 잼 골드 24K 마스크 출시 기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3일 명동에서 진행된 전속 모델 B1A4의 팬 사인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백만장자 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럭셔리 잼 골드 24K 마스크’ 출시를 기념한 행사로 B1A4가 모델로 발탁된 후 진행한 첫 번째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는 B1A4의 멤버 5명 전원(산들, 바로, 진영, 신우, 공찬)이 참석했다. 사인회는 토니모리 명동 3호점 매장에서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팬 사인회 참석자는 B1A4 팬들과 고객의 안전을 고려해 응모권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0명으로 제한됐음에도 B1A4를 보려는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 도착한 B1A4 멤버들은 밝은 미소로 멀리서 찾아온 팬들에게 한 명 한 명 인사를 나누면서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등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나타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모여 B1A4의 높은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향후에도 토니모리와 B1A4가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이번 신제품인 ‘럭셔리 잼 골드 24K 마스크’, 토니모리의 스테디셀러인 ‘100시간 크림’ 제품 교환권을 비롯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1등 경품인 24K 골드 명함카드는 토니모리의 모델인 B1A4 멤버들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담겨 있어 소장가치가 높아 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클럽소울-노수람, 글로벌 패션회사 유니크 누드의 홍보 모델 발탁
힙합 알앤비 듀오 클럽소울이 최근 카페 브랜드 ‘화이트 쇼콜라’ 광고모델에 이어 글로벌 패션회사 유니크 누드의 홍보 모델로 텔런트 겸 모델인 노수람과 함께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니크누드는 20대에서 30대여성을 타겟으로하는 브랜드로 오뜨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접목해 완성시킨 우아하면서도 캐쥬얼함을 모토로 하고있는 영 캐줄얼 브랜드이다.
유니크 누드 대표 김용식은 “클럽소울의 음악적 스타일 그리고 노수람의 패션 스타일이 유니크 누드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했다”면서 클럽소울과 노수람의 모델 기용 이유를 밝혔다.
클럽소울은 지난 17일 KBS 인기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OST ‘사랑한다 말하는 건’을 방송인 지석진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발표해 큰 화제를 낳았다. KBS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OST는 작곡가 BADBOSS(조재윤)이 맡았고 연일 최고 시청율(26.2%)을 갱신하면서 시청율 기록행진을 하고 있다.
노수람 역시 부동의 아침 드라마 1위 MBC ‘모두다 김치’에 출연 중이고, 드라마, 영화, CF등에서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주목해야할 슈퍼 신인배우이다. 한편 11월 개봉을 앞둔 노수람 주연의 영화 ‘환상’이 화제가 되고 있어 새로운 슈퍼 신인배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
‘대세녀’ 이유리, ‘겨울맞이 쇼핑나들이’ 화제
배우 이유리의 쇼핑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 본점 6층 ‘몬테꼬레’ 팝업스토어에 모습을 나타낸 배우 이유리는 빛나는 외모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깊이 있는 연기는 물론 럭셔리한 패션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는 배우 이유리는 이날 역시 숨길 수 없는 그녀만의 패션센스를 뽐냈다.
몬테꼬레 매장에서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수차례 착용, 거울에 비춰보는 등 깜찍하고 발랄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은 ‘쇼핑 모습 자체가 그냥 화보네’ ‘이유리 패딩 너무 예쁘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배우 이유리가 방문한 ‘몬테꼬레’는 지난 9월 국내에 처음으로 런칭한이태리 프리미엄패딩브랜드로, 신세계 본점, 강남점, 경기점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배우 이유리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
손정완 패션쇼 ‘균형의 미학’ 개최
손정완은 ‘Dualism’(균형의 미학) 이라는 컨셉으로 지난 2일 오후 3시 베이징에 위치한 D-PARK 에서 2015 S/S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중국 컬렉션은 중국 패션협회의 초청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손정완은 기존의 미니멀 모더니즘 트렌드에서 벗어나 색다른 룩을 만들어 중국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그녀의 첫 번째 중국 쇼를 마쳤다. 또한 권영세 주중대사, 박근태 CJ 중국 지사 대표, GS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관했다.
이번 컬렉션은 상반되는 것들의 상호보완을 통해 균형을 표현했다. 이것은 동양의 음과 양의 (Yin and Yang)조화로도 해석 할 수 있다. 음과 양은 상반되지만, 상호 의존적인 형태이다. 소프트한 실루엣에 직선 디테일이나 거친 패브릭을 사용해 상반된 조화를 표현했고, 직선이 주를 이루는 미니멀 룩에 동양의 소프트한 곡선 디테일을 더해 균형의 미학을 표현했다. 또한, 고혹적인 Magenta 컬러부터 Deep한 Jungle Green과 신비스러운 Opal색을 믹스 매치하여 다름 속의 균형을 이뤄냈다.
||||
-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졸업작품 패션쇼 개최
패션특성화교육기관인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박정원)는 패션디자인학부 학생들의 졸업 작품 패션쇼가 오는 7일오후 5시, 서울 코엑스 D2홀에서 개최한다.
지구에 없는 암석구조인 ‘콘듈(CONDUL)'을 모티브로 기획된 이번 쇼는 패션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담아 총4가지 콘셉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거친 텍스츄어와 모던한 실루엣을 활용해 다듬지 않은 자연미와 컬러를 응용한 남성상을 표현한 ‘KHAN', 유럽 빅토리아 시대와 현대의 패션아이템을 매치시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상적인 시티 웨어를 제안하는 ‘HYPER CITY',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고급스러운 관능미의 여성상을 표현한 ‘QUEEN', 형태감 있는 실루엣을 이용해 서정적이고 신비로운 엣지룩을 연출한 ‘HYPER LAND'가 바로 그 것.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박정원 학장은 “예비 패션디자이너로서 이번 이 무대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는 감각과 매력을 겸비한 패션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르치는 것이 다른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관련 전공자 및 패션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패션현장과 연계된 실기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실무중심의 패션디자인 연구원 서울패션아카데미를 자매 교육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일부터는 패션비즈니스학부 학생들의 졸업 작품 전시회, 26일부터는 1학년 재학생들의 플랫패턴 살롱 쇼가 개최될 예정이다.
-
‘제5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수료식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섬유패션업계 CEO의 리더십 배양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운영하는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5기 수료식을 지난 10월 30일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6층 메라크홀에서 개최했다.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 제5기에는 원사, 직물, 염색, 완제품, 바잉오피스, 산업용섬유 등 섬유패션의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 연구기관 등의 CEO 및 임원 32명이 신청,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섬유패션 특화교육, 원우기업 방문, 동기 및 총원우회 교류를 위한 분과활동, 음식 디미방 체험, CEO 전문과정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 제5기 원우 회장인 대윤지오텍 이상기 대표는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을 추천받아 등록했고, 토목섬유에 대해 원우들에게 소개뿐 아니라 일반 섬유에 대한 특화된 교육과정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비즈니스로 발전되는 기회 마련이 큰 결실”RH 말했다.
지난 2011년 개설된 이 과정은 원우기업 방문을 통해 비즈니스와 연결되는 기회와 스트림에 대한 이해 및 동종 기업간 정보교류를 통한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등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과정이 특징으로 현재 5기 과정을 완료하면서 총 2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편, 제6기 ‘Tex+Fa CEO 비즈니스 스쿨’은 내년 4월 10일부터 10월 30까지 진행, 섬산련 인력개발팀에서 원우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력개발팀(Tel:02-528-4017/4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송일국, 개구장이 화보 공개
‘삼둥이 아빠’ 송일국이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현기증’(이돈구 감독, 한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오랜만에 연기자로 돌아온 송일국은 노숙인들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1991년 영국에서 창간한 대중문화잡지로, 노숙자들에게만 잡지판매권을 줘 자활의 계기를 제공하는 잡지 빅이슈는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그 취지에 동감하면서 표지 모델로 참여했다.
‘현기증’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송일국이 제일 먼저 진행한 활동이 바로 빅이슈 촬영으로, 지난 10월초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은 일을 하기 위해 아낌 없이 재능 기부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송일국은 배우로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개구쟁이 같이 장난스런 표정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송일국이 메인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는 지난달 31일부터 주요 지하철 역사 앞이나 빅이슈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기증’은 7년 만에 아이를 낳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가족에게 상상하지 못한 비극이 벌어지면서 화목했던 가족이 파괴돼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영애, 도지원, 송일국, 김소은이 출연했고, ‘가시꽃’의 이돈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일 개봉 예정.
-
“군장병과 함께 신나는 예술여행 떠나요~”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은 오는 4일 저녁 7시 반, 기지 강당에서 소속 장병과 군 가족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클래식 앙상블 연주에 몸을 실은 발레리나들의‘듣는발레, 보는음악, 즐거운 클래식 여행’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전국의 군부대들을 순회하면서 공연을 펼치는 SEO발레단의 ‘듣는발레, 보는음악, 즐거운 클래식 여행’은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추진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키 위해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년 연속 군부대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는 SEO발레단(대표 서미숙)은 클래식 발레와 연주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젊은 클래식을 추구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클래시칸(대표 이삭)과 콜라보한 작품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코레일 환승시 안내방송과 함께 들려주는 모차르트의 ‘작은 밤의 음악’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클래시칸의 연주나 ‘잠 자는 숲속의 미녀’,‘돈키호테’ 같은 고전 발레 시연은 낯설음을 깨고 발레와 클래식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또 고전은 물론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등 대중적인 레파토리들을 젊은 감각으로 덧입혀 클래식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군장병들의 열광과 참여를 이끌어낸 구성은 군부대의 재공연 요청을 이끌어낼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단순히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해설, 군 장병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 연출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은 경직된 군문화가 아니라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나누는 데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예술감독 서미숙 씨는 ‘때로는 부대 식당이나 회의실 등 공연장과는 전혀 다른 공연 여건들이 어려울 때도 있지만, 공연을 즐기는 장병들의 열정적인 호응이나 감동을 받았다는 인사들을 받을 때의 보람은 어떤 공연과도 바꿀 수 없는 감동을 주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년 동안 경기도 가평, 강원도 홍천, 전라도 임실 등의 군 장병들을 만난 SEO발레단의 ‘듣는발레, 보는음악, 즐거운 클래식 여행’은 4일 부산 공군비행단과 이어 5일 포항 해병대 공연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도수코3’ 출신 최소라, 세계 신인모델 랭킹 톱10 선정
‘도전수퍼모델코리아3’(이하 ‘도수코3’) 출신 모델 최소라가 세계 모델 랭킹 사이트에서 톱10에 선정됐다.
최소라는 31일 세계 모델랭킹을 선정하는 모델즈 닷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모델 톱10에 뽑혔다.
최소라는 지난 5월 모나코에서 열린 ‘루이비통 2015 크루즈 컬렉션’ 쇼를 시작으로 파리, 밀란, 뉴욕 등지에서 크리스찬 디올, 장폴고티에, 율리아나 세르젠코, 3.1 필립림, 알렉산더 왕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패션 인사들에게 극찬세례를 받았다.
최근에는 루이비통 익스클루시브로 루이비통의 해당 시즌 뮤즈로 런웨이의 독점 전속 모델로 체결되기도 했다.
최소라의 소속 에이전시인 YG 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서울패션위크 시즌에 해외 런웨이 무대에서 종횡무진 하는 최소라의 세계 신인 톱모델 랭킹 톱10에 든 것은 우리나라 모델계에 기쁜 희소식”이라면서, “최소라가 세계적인 톱 모델로 우뚝 설 때까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민효린, 은행나무 앞 수줍은 소녀 포즈
배우 민효린이 은행나무 앞에서 수줍은 모습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가는 길. 다리가 길어 보여요 웨지 운동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단풍으로 물든 거리를 배경으로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으로, 특히 그는 니트 소재의 미니원피스로 ‘우윳빛’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민효린 비율 너무 좋다’ ‘얼굴 제대로 보고 싶어요’ ‘어떤 촬영 가시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민효린은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인 영화 ‘스물’을 촬영 중이다.
-
“왜 영주가 선비의 고장인가?” 정체성 확립기여 평가
지난 23일부터 경북 영주시 순흥면 선비촌일원에서 개최된 ‘2014 영주선비문화축제’가 깊어가는 만추의 좋은 날씨 속에서 지역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4일간의 축제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선비문화축제는 ‘나도 선비다’라는 주제로 선비의 고장 영주의 정체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영주=선비’라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구축해 우리나라 인성가치 형성의 본향으로 만들고자 하는 계기를 마련한 축제였다고 평가받았다.
선비의 정체성을 살리고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즐기는 축제로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하는 기반 마련을 위한 행사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어냈다.
# 선비문화축제의 성과~
당초, 5월에 열릴 예정인 축제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전국민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가진 후 다소 축소해 10월에 개최됐지만 그 본질은 변하지 않으면서 지난해와 같이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시내일원에서 시행하던 거리퍼레이드는 없애고 나도 선비의 일원으로 축제에 참여한다는 축제프로그램으로 구성하기위해 모든 행사를 선비촌일원에서 시행하고, 선비문화 본향 유래와 선비의 고장 영주의 정체성을 알리는 선비부스를 운영했다.
삼판서 고택의 ‘氣(기)’받기 체험, 관광객과 함께하는 선비길 걷기 행사, 영주선비문화축제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회헌 안향선생 선양 국제학술대회, 정도전사상이 주는 교훈과 정신(특강), 기려수필 학술대회 등은 영주가 유교의 본향이면서 선비의 고장이라는 정체성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통해 약25명 정도의 올해의 영주 청소년 선비를 선발해 미래의 선비들을 배출했고, 한복 착용 후 장기자랑을 펼치는 어린이 한복 맵씨 대회를 개최해 선비문화축제에 어린이와 어른들이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 중에 영주문화원(서중도 원장) 주관으로 제28회 소백문화제도 함께 열렸고, 다양한 문화행사로는 전국 한시백일장, 선비고을 장기대회, 안향선생 전국휘호대호 대회 등이 열렸다.||다양한 전시 및 체험으로는 서당, 대장간, 탁본, 사군자, 가훈써주기 등 선비촌 일원에서 함께 어울러져 영주의 선비문화 정체성이 반영된 공연.전시.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영주문화를 알렸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주사과, 풍기인삼, 영주한우 등 우리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해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부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옛스러운 정취를 느끼게 하기 위해 기존 저잣거리 식당 운영과 함께 간단히 즐길수 있는 분식점 및 주막 등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축제장을 방문할 때 한복을 입으면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주면서 한복을 입은 관람객들이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띄우며 잔치분위기로 만들었다.
이번 축제기간 중 관광객들로부터 받은 것은 스마트폰 기념사진 인화, 외줄타기 공연, 공중부양, 선비들의 상소를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장에게 아뢰오’, 전국한시백일장, 전국유림지도자대회, 관광객과 함께하는 선비길 걷기 등이 있었다.
또한,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영주시내와 축제장, 관광지를 연계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면서 좋은 호평을 받았고, 주차 등 교통문제 해결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조현제 전문화체육관광부제1차관과 한국관광협회초대회장인 국민일보 박강섭국장은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등의 옛 선비의 정취가 서려있는 장소에서 개최된 선비문화축제는 고택 곳곳마다 옛 선비문화를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구성돼 전국 어디축제와 견주어 보아도 손색이 없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문제점 해결은
서 원 영주시부시장 및 축제관계자들은 매일 아침 8시, 저녁 6시 두차례에 걸쳐 현장회의 갖고 당일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등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장욱현 영주시장과 김진영 영주시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선비문화축제는 예년과 달리 왜? 영주가 선비의 고장인가를 대내외에 인식시키는데 주력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선비의 일원으로 축제에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선비들의 생활상과 풍류,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이번 축제운영의 전반에 나타난 주차장 협소, 주무대의 수준높은 공연 발굴 등 제문제점 등을 보완해 면밀히 검토 ‘2015년 선비문화축제’에 적극 반영 영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교의 본향이며, 선비의 고장임을 알리고 힐링중심도시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 ‘사과 최대 주산단지에서 사과의 모든 것 배운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 위치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에 본격적인 결실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타 지역 사과재배 농가는 물론 관련공무원의 현지 견학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원)에 의하면, 10월 현재 5,000여명이 과수시험장을 방문했고, 지난 21일부터 영천, 안동, 의성, 당진 사과재배농가의 연이은 방문이 있을 예정이다.
과수시험장 방문시 이론적 재배기술교육 뿐만 아니라, 대목증식, 초생재배를 통한 예정지관리, 수형연구포, 신품종 적응포 등 사과재배와 관련된 모든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견학 할 수 있다. 50여종의 사과품종이 식재돼 있어 재배농가에게 품종별 생육과정과 신품종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다.
한편, 과수시험장은 영주시청 산하 지도.연구기관으로 영주과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2001년 부지 7ha에 4.2ha의 시험포장을 조성해 사과품종적응 시험포, 사과수형 시험포 등 10개의 시험포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주시 사과재배농가(3,200호)를 대상으로 재배기술교육과 현장 애로기술을 신속히 해결하고 최첨단 과학영농의 중심에서 생력화수형 개발, 바이러스 진단실 운영, 과수우량묘목사업을 통한 무병대목을 보급하고 있다.
-
건국대 자기추천전형 면접고사...사범대는 1박2일 면접
건국대는 25과 26일 양일간 2015학년도 수시모집 KU자기추천전형(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 1,577명을 대상으로 면접고사를 실시했다.
25일 건국대 서울캠퍼스 상허연구관과 산학협동관에서 자연계 모집단위 면접고사가 실시됐고, 26일에는 인문계와 예체능계 면접이 실시됐다. 자연계와 인문계 면접은 제출된 자기소개서와 학생부 등 서류에 기초해 전공 학업역량과 인성을 확인하는 개별면접과 주어진 제시문을 읽고 의견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논리력을 확인하는 발표면접 2가지 유형으로 실시됐다.
건국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 KU자기추천전형 사범대학 1차 합격자 90명을 대상으로 25~26일 이틀간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라인재개발원에서 1박2일 합숙심층면접을 실시했다.
1박2일 합숙면접을 실시한 모집단위는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교육공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등 4개 모집단위로, 면접관과 수험생이 1박2일 동안 합숙하면서 개별면접, 집단면접(토론), 발표면접 등 3차례에 걸쳐 다양한 방식의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인성, 소질과 전공적합성, 창의성과 사회성 등을 평가했다.
개별면접은 각 모집단위별로 3명의 면접관이 학생 1명에게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한 구체적인 질문으로 제출 서류의 진위 여부와 전공수학역량과 인성 등을 확인했다.
두번째 토론면접은 4~6명이 한 조로 구성돼 주어진 자료를 15분 동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후, 30분간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토론 문제는 학교 임원수련회 참가의 강제성 여부를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토론하는 것으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을 관찰해 개개인의 의사소통능력과 사회성 등을 평가했다.
1박2일 이틀째 발표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20분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후 면접 위원 앞에서 10분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것으로 학생의 사고력과 논리력, 분석력을 평가했다. 이날 발표면접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있어서 기계론적 자연관과 유기적 자연관을 비교하고 자신의 견해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건국대학교 사범대 1박2일 합숙면접은 또 하나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돼 면접평가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각계 전문가, 교수, 재학생 등의 초청 특강을 들으면서 면접의 긴장을 풀고 대학생활과 자기계발에 관한 노하우를 얻었다. 특히 건국대 학생상담센터의 전문 상담가와 함께 자신의 성향을 살펴보고 진로설정에 도움을 줬다.
이외에도 ‘면접관과의 대화'를 통해 면접위원들과 대학 생활에 관한 궁금했던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은 특정 전공 분야에 재능과 자질,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학생들이 말 그대로 ‘스스로’를 추천하는 전형으로 건국대의 대표적 학생부종합전형이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KU자기추천전형은 57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7,805명이 지원하여 13.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