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3일 명동에서 진행된 전속 모델 B1A4의 팬 사인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백만장자 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럭셔리 잼 골드 24K 마스크’ 출시를 기념한 행사로 B1A4가 모델로 발탁된 후 진행한 첫 번째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는 B1A4의 멤버 5명 전원(산들, 바로, 진영, 신우, 공찬)이 참석했다. 사인회는 토니모리 명동 3호점 매장에서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팬 사인회 참석자는 B1A4 팬들과 고객의 안전을 고려해 응모권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0명으로 제한됐음에도 B1A4를 보려는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 도착한 B1A4 멤버들은 밝은 미소로 멀리서 찾아온 팬들에게 한 명 한 명 인사를 나누면서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등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나타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모여 B1A4의 높은 인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향후에도 토니모리와 B1A4가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이번 신제품인 ‘럭셔리 잼 골드 24K 마스크’, 토니모리의 스테디셀러인 ‘100시간 크림’ 제품 교환권을 비롯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1등 경품인 24K 골드 명함카드는 토니모리의 모델인 B1A4 멤버들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담겨 있어 소장가치가 높아 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