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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81만 명과 함께한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 성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10월 론칭한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가 소비자 약 81만 명의 참여 속에 미담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 62명을 탄생시키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덥혀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 감사의 뜻으로 패딩을 전달하고 성원하는 활동을 통해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 7만 3천여 건, 공유 약 4천 5백여 건, 댓글 3천여 건이 남겨졌으며 약 73만 명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데 동참하는 등 총 81만 2천여 명이 참여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보다 강화하고자 공식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 결과, 캠페인이 처음 론칭됐던 지난해에 비해 팬 수가 5천 명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선행을 한 이들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시도했다. ‘따뜻한 패딩’ 141호로 선정됐던 ‘국민 호감 개그맨’ 김대범, 정영진 씨와 협업하여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활동을 해 SNS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토스트로 허기진 배를 채우는 사람들을 위해 20년 가까이 저렴한 가격에 토스트를 판매해온 ‘창동 토스트 할머니’ 박이순 씨(따뜻한 패딩 142호), 아파트 경비원 인원 감축에 반대하는 대자보를 써붙여 경비원 해고를 막은 초등학생 이어진 양(따뜻한 패딩 146호),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 초밥을 대접하고 19년째 쪽방촌을 찾아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는 이상영 씨(따뜻한 패딩 151호) 등이 그 주인공이다.
좋은 일을 한 기업도 ‘따뜻한 패딩’에 선정됐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편의점 앞에서 불길이 치솟는 승용차 안에 운전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후 구출해낸 이재천 씨에게 편의점 경영을 제안한 ‘GS25’(따뜻한 패딩 167호), 잡지를 발간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판매원에게 돌아가게 하는 등 노숙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 ‘빅이슈코리아’(따뜻한 패딩 162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지난 여름 폭염에 고생하는 경비원, 택배기사 등을 위해 얼린 생수를 기부해 화제가 됐던 ‘부산 냉수 천사’ 이재형 씨(따뜻한 패딩 156호), 자신이 운영하는 식자재 가게 맞은편에 위치한 금은방에 침입한 절도범을 검거한 방글라데시 출신 귀화인 심동민 씨(따뜻한 패딩 158호) 등도 올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11월 8일에는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개최하고 2년째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전지현 씨와 함께 미담 주인공에게 직접 감사패와 패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는 할머니와 외손녀가 살고 있던 집에 불이 나자 화재를 진압한 후 자비로 집까지 수리해준 ‘천사 소방관’ 서울 송파소방서 소방관들(따뜻한 패딩 145호)과 SNS를 통해 공약을 걸고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국민 선행 개그맨’ 김대범, 정영진 씨(따뜻한 패딩 141호)중국집 배달원에게 감사의 쪽지를 남겨 감동을 준 소녀김시언양(따뜻한 패딩 137호) 등이 참석해 패딩과 감사패를 받았다.||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캠페인을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세상을 보다 따뜻하고 빛날 수 있게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미담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내년에도 캠페인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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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전지현의 패딩 2년 연속 광고 제품에서 완판
'전지현'이 TV광고와 드라마에서 착용한 다운재킷이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나 행사장에서 자주 포착된 의상중 '화이트 컬러 다운'이 여성들 사이에서 ‘전지현 패딩’으로 화제가 되자 블랙과 베이지 등 다른 컬러 제품들도 덩달아 인기를 끌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전지현의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광고제품이 2년 연속 완판됐다고 밝혔다.
네파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은 광고 제품인 화이트 컬러를 비롯해 블랙과 베이지 컬러 제품이 99% 판매율을 기록하며 완판을 달성했다.
특히, 전지현이 광고 속에서 입은 화이트 컬러 제품은 지난 해에 이어 2년째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여성용 제품은 완판 컬러 외에도 레드, 차콜그레이 등이 75% 판매율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의 인기에 힘입어 심플한 도심형 스타일로 나온 ‘알라스카 다운’과 짧은 기장의 보머 스타일로 나온 ‘알라스카 보머 다운’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SBS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알라스카 다운은 방송 전후로 판매량이 25% 증가했으며, 현재 여성용 제품의 경우 화이트, 베이지, 블랙 컬러가 80%의 판매율을 보이며 완판에 임박했으며, 와인 컬러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네파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세련된 도심형 다운재킷으로, 극지방 탐험대 컨셉의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 지난 해 ‘전지현 패딩’으로 화이트 컬러 완판을 달성한 바 있는 알라스카 다운은 올해 최신 트렌드를 접목해 고급스럽고 풍성한 퍼 후드와 세련된 핏으로 보온성과 패션성을 극대화한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심플한 디자인의 도심형 다운 ‘알라스카 다운’, 트렌디한 항공점퍼 스타일의 ‘알라스카 보머 다운’ 등 일상에서 패셔너블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구성해 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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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마케팅 본부 정동혁 상무는 “전지현이 광고하고 있는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완판에 힘입어 남성용 제품을 비롯해 알라스카 시리즈의 다른 제품인 알라스카 다운과 알라스카 보머의 제품 문의 및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예년보다 추워진 날씨와 더불어 세련된 색상과 패셔너블한 디자인 등 도심에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다운 제품을 찾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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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네파 ‘알라스카 다운’으로 세련된 패딩룩
SBS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의 여주인공 전지현(심청役)의 ‘의류수거함’ 패션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전지현(심청役)이 네파의 세련된 화이트 패딩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9회에서는 이민호(허준재役)가 전지현(심청役)에게 자신의 속 마음을 고백한 이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청이가 홍진경 (강남거지)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다.
매회 의류수거함 속에서 꺼내 입은 롱코트 패션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전지현은 이날 방송분에서는 세련된 패딩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얼굴이 화사해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화이트 다운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딩룩을 완성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네파의 ‘알라스카 다운’이다. 심플하고 간결한 스타일로 나온 도심형 다운재킷으로, 엉덩이를 덮는 롱기장에 나침반 와펜 등 세련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슴포켓과 슬리브 포켓 등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구스 충전재 및 풍성한 라쿤 후드 사용으로 보온성도 뛰어나다.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심청)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허준재)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20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 중이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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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연말연시 여행 시즌, 꼭 챙겨야 할 ‘여행 아이템’
이번 12월과 1월 여행 예약률은 전년대비 증가 추세에 있다고 여행업계는 발표했습니다. 연말에는 남은 연차를 사용하고 연시에는 명절 연휴로 인해 국내외 여행이 특히 많은 시기입니다.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른바 ‘여행 아이템’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을 나서면서부터 여행은 시작된다’라는 콘셉트에 맞춰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핫 아이템들을 모아보았습니다.
▶ 먼 거리의 이동 시간, 편안한 옷차림은 필수!
해외 여행은 대부분 적게는 4시간~6시간 이동하게됩니다. 비행기내에서의 이동은 물론 집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포함하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긴 여정에 초점을 맞춘 여행 콘셉트 의류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아디다스가 출시한 ‘Z.N.E. 트래블 후디’는 빛과 소음을 차단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일반 후드보다 크고 깊게 제작된 오버사이즈 슬리핑 후드로 디자인했습니다. 슬리핑 후드 안쪽에는 보다 도톰한 소재로 만들어져, 마치 집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처럼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여권 및 핸드폰 등 이동 시 챙기는 여행 필수품을 안전하게 소지할 수 있게 넉넉한 사이즈의 이너 포켓을, 소매에는 신용카드를 쉽게 꺼낼 수 있는 지퍼 포켓이 적용되었습니다. 여행을 갈 때 핸드폰, 여권, 카드를 이쪽 저쪽에 넣고 한참을 찾던 기억이 있던 여행객들을 위해 디테일한 요소를 디자인에 적극 반영한 제품입니다. ||||K2는 9가지 유틸리티 기능을 갖춘 ‘어반 유틸리티 3L 디터쳐블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여권 포켓, 선글라스 포켓, 펜·이어폰 홀더 등과 함께 수면안대, 에어 목베개, 휴대용 배터리가 포함된 포켓 등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을 갖춰 여행객들이 이동 중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담았습니다. 목베개와 수면마스크, 보조 배터리 등 일일이 챙기기가 귀찮다면 ‘어반 유틸리티 3L 디터쳐블 재킷’ 하나면 준비 끝!
여행의 기본 아이템 캐리어가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새롭게 거듭나고 있습니다.
투미(Tumi)의 트래블 컬렉션 '19 디그리(Degree)'는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제품 추적을 하는 '트레이서 프로그램'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제품 내부의 금속에 기재된 고유번호를 연락처와 함께 등록하면 가방을 분실했을 때 누군가가 신고하면 곧바로 회수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1인당 수화물 무게 규정이 까다로운 저가 항공인 제주항공,이스타항공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면서 항공이용을 고려한 캐리어도 인기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된 샘소나이트의 ‘라이트샤크’ 는 기내용 사이즈인 20인치 캐리어의 무게가 1.7㎏에 불과합니다. 독점 기술인 혁신적인 커브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높이면서 중량은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시간이 긴 기내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것으로 음악 듣기, 영화 감상, 밀린 미드 한꺼번에 보기 등 엔터테인먼트 만한 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비행기 모드 기능 등을 담아 주변 소음을 잡아주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니 MDR-1000X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실제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반영해서 개발된 것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센스 엔진(Sense Engine)을 통해 원하는 소리만 차음하거나 청음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소니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NC) 최적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착용자의 머리 및 귀의 크기나 모양, 안경 착용 여부 등처럼 개인별 신체구조 차이를 파악해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이끌며. 비행기, 자동차, 기차 엔진 등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저음 소음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중음과 고음에 대해서도 뛰어난 차음 성능을 발휘 합니다.
젠하이저는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블루투스 헤드폰 `PXC 550 Wireless`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노이즈 가드`를 적용해 비행기 안이나 일상생활 에서도 방해 없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용 어댑터가 포함 돼 있어 비행기 엔터테인먼트 시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 견과류 간식, 다용도 숄 등 꼭 필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아이템이 있습니다
핸드폰과 태블릿PC로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감상을 하기 위해선 보조 배터리를 꼭 챙기도록 하시고. 견과류, 단백질바, 그래놀라 같은 부패하지 않는 간단한 간식은 급할 때 요기거리로 안성맞춤입니다. 큼지막한 숄 역시 여행 필수 아이템입니다.
숄은 담요처럼 두르거나 돌돌 말아 목베개로도 사용할 수 있고, 지루한 여행 패션에 포인트 악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거리 비행시에는 간단한 세면도구와 피부 건조함을 막기 위한 미스트와 같은 스킨케어 제품과, 갑작스런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80% 무증상) 증상은 경미하게 진행되는 유행성 지카바이러스의 예방으로 독감 예방 접종 및 모기약 기피제나 모기약은 꼭 잊지 말아야 합니다.
김형민 기자 ,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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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컬렉션 런칭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는 캐나다 밴쿠버의 프리미엄 남성의류 브랜드 레이닝 챔프(Reigning Champ)와 섬세한 디테일의 프리미엄 애슬레틱스 컬렉션,‘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adidas Athletics x Reigning Champ)’를 출시했다.
고급 소재로 유명한 레이닝 챔프의 철학과 아디다스의 최신 기술력이 결합되어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은 애슬레틱스 카테고리의 가장 프리미엄 라인으로 주로 신발의 갑피에 사용되는 스페이서 메시 소재와 함께 레이닝 챔프의 상징적인 프렌치 테리 (한쪽 면에만 니트 조직 고리가 나와있는 원단)원단을 적용하여 품질을 높였다.
||올 9월 런칭된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라인은 일상에서부터 경기장까지 선수들의 모든 과정 속에서 각종 방해요소를없애고,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도와주는 새로운 개념의 카테고리 이다.또한 프리미엄 애슬레틱 웨어 레이닝 챔프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제작방법으로 고품질의 플리스나 니트 소재로 최고의 편안함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 중, 현대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테크니컬 패브릭과 블랙,화이트,그레이의 무채색 컬러가 특징인스페이서 밤버 자켓,프렌치 테리 크루,프렌치 테리 팬츠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2016 NFL 슈퍼볼 MVP 본 밀러 선수와 NBA 올스타 카일 로우리 선수가경기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을 광고 영상은 아디다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은 아디다스 명동 퍼포먼스 매장,타임스퀘어 퍼포먼스 매장,부산 광복 퍼포먼스 매장,동성로 퍼포먼스 매장, 현대백화점 아디다스 판교점,무역점,중동점 등 7개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모바일 스토어에서 5만원~ 20만원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형민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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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모바일 쇼핑채널‘네파몰 앱’ 출시 및 기념 이벤트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네파몰 애플리케이션(NEPAmall App)’을 출시하고, 앱 다운로드 고객에게 2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네파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서비스 실현을 위해 개발됐으며, 네파의 온라인 통합몰인 네파몰을 모바일로 구현한 앱이다.
네파몰 앱은 제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와 배송 추적까지 빠르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위치정보시스템(GPS)과 연계한 매장 안내 서비스, 상품바코드 인식을 통해 제품정보를 제공하는 바코드 서비스, 카드 없이도 앱으로 결제 가능한 모바일 카드 서비스 등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앱 전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네파는 네파몰 앱 출시 기념 마일리지 제공 이벤트를 전개한다.앱 다운로드 후 첫 로그인을 하면12월 30일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또한, 다운재킷, 등산화 등 일부 제품들을 최대 85%까지 할인해주는 패밀리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네파 영업본부 김영수 부사장은“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쇼핑의 비중이 높아지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네파몰 앱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매장 픽업 서비스,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도입 등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한 쇼핑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파는 고객 쇼핑 편의 개선을 위해 지난 9월 자사 브랜드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합한 온라인 통합몰인 ‘네파몰’을 오픈한 바 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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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트 샤인 비비드 립스틱 푸시아 홀릭’ 출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의 메이크업 브랜드 뉴컬러(Nu Colour)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고혹적인 컬러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라이트샤인 비비드 립스틱 푸시아 홀릭’을 오는 13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이트샤인비비드 립스틱 푸시아홀릭’은 지난 9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바 있으나 지속적인 재 출시 요청에 의해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Holiday Limited Edition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디자인과는 달리 푸시아 컬러를 제품 패키지에 반영했다.
선명한 핑크에 퍼플을 레이어 링한 감각적인 푸시아 컬러를 그대로 옮겨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보이는 색 그대로 입술에 옮겨온 듯 또렷한 발색력과 바르는 즉시 밀착 되어 오랫동안 컬러가 지속되는 발림성이 특징이다.
빛을 분산시키는 파우더 포뮬러로 결점을 커버해 깔끔하고 매끈한 입술로 만들어주고,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광택과 부드럽고 보송한 느낌으로 답답함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 4가지 미네랄 보습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한겨울에도 촉촉한 립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미네랄 보습 성분 함유해 한겨울에도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시킬수있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3만 원대(3.5g)다.
뉴스킨 마케팅팀 지현주 팀장은“‘라이트 샤인비비드 립스틱 푸시아홀릭’은 이미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바 있으나
1차 수량은 5분만에, 2차 추가 수량 역시 3분만에 완판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푸시아 컬러를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Holiday Limited Edition)으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출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뉴스킨 코리아는 지난 9월 ‘푸시아홀릭’을 비롯해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레트로브릭’, 코랄 핑크 컬러의 ‘핑크 플라밍고’, 로즈 컬러의 ‘센슈얼로즈’까지 ‘뉴컬러라이트샤인비비드 립스틱 4종’을 출시한 바 있다.
김형민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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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밝힌 국회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등 당 소속 의원들과 보좌진들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가 박 대통령을 만난 후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의 뜻을 전달한 후 대통령의 뜻이 변함이 없다며 국회 본청 앞에서 OUT 이라는 촛불을 밝히면 탄핵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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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권리 무시하는 병원장 사퇴” 주장
11월 23일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도 아랑곳 않고 K대학교병원 서울병원 정문 앞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병원장 사퇴’와 ‘정당한 진료’를 주장하는 플랜카드를 들고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전국 대학교 병원 중 유일하게 당뇨병환자의 인공췌장기 클리닉을 이어오던 병원이 돌연, 서울병원에서의 진료를 중단하고 환자들을 지방소재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끔 한 것에 대한 항의를 표현하고 있었다.
K대학교병원 내과를 찾는 당뇨병 환자의 누적인수가 대략 서울병원이 3만명, 지방소재 병원이 1만8천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지난8월 31일자 기준으로 서울병원의 외래 인공췌장기 클리닉이 중단 되었으며, 병원측이 기존 외래환자들의 진료를 지방소재 병원으로 권유하면서 잡음이 발생하게 되자, 서울병원에 내원하던 환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병원에서의 인공췌장기 환자 외래재개’와 ‘병원장 사퇴’를 주장하며 추운 거리로 나서고 있었다.
또한 “지방병원은 너무 멀어 1박 2일의 일정이 필요하다”며 서울외래의 타당성을 주장함과 동시에 “환자권리 무시하는 병원장은 사퇴하라”며 병원조치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K대학교병원은 수십년을 이어온 클리닉을 담당 의사의 정년퇴임과 동시에 다른 의사들이 인수를 거부하자 진료 중단을 선언하였으며, 더 이상 논의와 재고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뇨병 인슐린펌프 부착 환우들은 전임 병원장과의 대화 시도 실패와 9월초 취임한 신임 병원장에게 보낸 270명의 서명이 담긴 호소문에 대한 답변도 없이 서울병원 재진료 불가 결론이 나자 망연자실 하는 모습이다.
또한 “‘최고를 넘어 위대한 병원으로 거듭나자’던 신임 병원장의 주장은 단순한 출사표에 불과 했다”며 “인슐린 펌프를 이용하는 당뇨병 환자에게는 한낱 메아리에 불과한 공염불이 되었다”고 한탄했다.||이에 병원 관계자는 “수십년간 의료정보가 공유되지 않은것이 사실이지만 당사자만의 노하우로 생각하였는데 정작 후학도 양성하지 않아 환자의 목숨을 담보하는 사안이 되었다”며 “다른 의사들이 환자 인수를 거부하는 상황”이라며 서울병원의 진료 재개가 사실상 불가능함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최고를 넘어 위대한 병원을 지향하고 있는데 현실은 안타까움 그 자체”라며 “수 십년간 이어온 환자들에 대한 진료의 중단은 병원으로서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병원측의 어려운 현실을 밝혔다.
의사들마다 각자 자기 방식대로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하는 것이 자신의 노하우라고는 하지만 길거리에 내몰리는 환자의 입장에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임을 행사에 참석한 환자들은 애타게 설명하고 있다.
한편, K대학교 서울병원의 진료재개 불가능과는 달리 서울소재 S병원은 미국에서 개발-시판 하고 있는 당뇨병환자 인슐린 펌프 제품의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고 있어 대조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현수 기자 / ksatan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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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 어린이 생활체육 한마당 ‘뉴 스포츠 데이’ 개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새로운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뉴 스포츠 스쿨(Nu Sports School)’의 일환으로 11일(금)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 ‘제1회 뉴 스포츠 데이(Nu Sport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학생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하여, 핸들러•협동바운스•플라잉디스크 계주 등 경기 참가했다.
‘뉴 스포츠 스쿨’은 뉴스킨 코리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신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존 경쟁 중심의 체육활동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스포츠를 통해 쉽게 운동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 소재 4개 초등학교에 종목별 전문 강사 교육 및 교구 지원 했다.||지난 9월부터 시작된 ‘뉴 스포츠 스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 가운데 서울 상봉초등학교, 은빛초등학교, 신내초등학교 총 3개 학교가 참석했다. 뉴스킨 코리아 임원과 학생 대표가 함께 플라잉디스크 원반을 던지며 시작된 ‘뉴 스포츠 데이’ 행사에는 탁구와 배드민턴을 접목한 ‘핸들러’, 8~12명이 탄력 있는 천 위에 공을 띄워 올리며 즐기는 협동 경기인 ‘협동 바운스’, 재미있고 안전한 에어바운스 장애물을 넘어 달리는 ‘릴레이 원반 계주’ 등 총 3종목이 정식 경기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서울 상봉초등학교 4학년 윤수빈 학생은 “운동을 잘하는 친구와 못하는 친구로 나눠지지 않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도 있다는 사실에 흥미가 생겼다”며 “‘뉴 스포츠 스쿨’에서 배웠던 운동을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운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뉴 스포츠 스쿨’은 함께 즐기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어린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스포츠 종목을 경험하고 경쟁보다는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동심을 기르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활기차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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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천-군산 자전거 대행진 성료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군산시(시장 문동신)와 화합행사로 2016 서천-군산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12일 금강자전거길에서 양 시·군 자전거 동호인과 일반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화합 자전거 대행진은 행정자치부에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금강자전거길에서 펼쳐졌으며 동호인들은 서천 금강하구 행사장에서 신성리갈대밭~웅포대교~군산철새조망대~행사장까지 38km를 라이딩하며 금강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였고 일반인들은 가족단위로 참가하여 행사장에서 신성리 갈대밭까지 24km를 왕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행사장에서는 서천 뷰티파워 동호회에서 밸리댄스 및 난타 공연으로 식전행사 흥을 돋웠고 군산나포초등힉교 어린이들의 외발자전거 묘기공연이 펼쳐져 화합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이어 기념식은 군산시민과 서천군민이 기증한 화합자전거 20대를 양 시·군이 10대씩 서로 교환하였고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과 군산시 자전거문화센터에서 화합자전거 스티커를 부착하여 공공자전거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양 시·군 교환 행사로 작년 군산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서천군에서 개최했다.
서천군 관계자는 ‘서천과 군산이 함께하는 자전거 대행진 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서천과 군산, 나아가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서로 교류하는 기회가 되었고, 자전거 교환행사의 지속적인 개최로 양 시·군의 화합과 발전, 그리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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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책임총리 권한행사 당연”
[박영성 기자]김병준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는 2일 책임총리로서 국정운영 방향 및 야당의 청문회 거부 등 현안과 관련해선 내일(3일) 별도 회견을 갖고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삼청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감이라든가 현안에 관한 문제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내일 제가 따로 시간을 한번 더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내정자는 책임총리 권한 행사에 대해 “당연히 있겠죠. 자세한 것은 내일 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내정자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총리 내정 연락을 받은 시점과 관련해, “저도 달력을 봐야 하는데 그렇게 멀지 않은, 오래 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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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독도의 날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에 울려 퍼진 “독도는 우리땅! ”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안동시 공무원들이 권영세 안동시장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는 독도에 대한 마음을 되새기고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알리는 등 독도 문제에 대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나가자 뜻에서 마련됐다.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황제가 독도영유권칙령을 반포한 날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시민단체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사회적 확산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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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대에는 운행률 높이겠다”
[장재천 기자]홍순만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21일 “11월 말까지 KTX는 100% 정상운행하고, 일반열차는 60%, 수도권 지하철은 85%로 운행하되 출퇴근 시간대에는 운행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홍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청파로 서울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코레일이 최종 업무복귀 시한으로 제시한 20일 자정까지 복귀한 직원은 412명으로, 이날 오전 6시 현재 파업참가자는 7330명, 파업 참가율은 39.9%로 나타났다.
홍 사장은 이어 “파업 참가자들이 복귀하지 않더라도 6개월 이내에 추가 인력 확보, 외주화 등을 통해 화물열차 일부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정상화시키겠다”면서, “신규인력 채용 시 기관사 면허 소지를 우대 또는 의무화하고 일반 직원들의 기관사 면허 취득, 군 인력 확보 등을 통해 3년 내 3000명의 기관사를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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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마을 건너 가을이 오는 모습
들판의 벼가 황금빛으로 변해가면서 가을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 느껴진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저 건너 고즈넉한 하회마을 모습도 운치를 더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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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안동민속축제 화려한 개막
지역의 민속문화를 전승․계승하는 ‘제45회 안동민속축제’가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6’과 함께 오는 9월 30(금) 저녁 6시30분 화려한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9일(일)까지 10일간, 낙동강변 탈춤공원 축제장을 비롯한 웅부공원, 문화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1968년 처음 개최된 안동민속축제는 “원형에서 탈색되지 않고 즐겨 오던 민중오락의 미풍을 담아 지역 민속예술의 원형보존과 계승 및 시민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도한 행사”로 ‘안동민속제전’, ‘안동민속제’, ‘안동민속문화제’로 하다가, 제15회부터 ‘안동민속축제’라는 명칭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안동의 4대문을 열어 축제가 열흘 동안 열리는 것을 알리는 성황제, 삼가 토지신에게 행사를 무사히 마치도록 제수와 주향으로 고하는 유림단체의 서제, 이어서 전통민속길놀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열흘간의 행사에 돌입하게 된다. ||안동시민들의 협동과 단결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인 안동차전놀이, 경북무형문화재 제7호로서 안동의 부녀자들이 허리를 굽혀 왕후인 노국공주를 태워 강을 건너게 했다는 유래가 있는 안동놋다리밟기, 경북무형문화재 제2호 안동저전동농요는 때로는 애달프게, 때로는 신명나게 선소리를 매기면 여러 사람이 후창하는 전통농요의 특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 안동양로연을 비롯하여 안동의 풍속, 풍물, 시연, 각종 대회, 초청공연, 전시 등 34개 단체에서 41개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안동민속축제는 무수히 많은 안동 민속 중에서 완전한 정수만을 모았다고 할 수 있다. 열흘 동안 민속축제의 장을 통해서 우리 시민은 문화로서 소통하게 될 것이다. ||잠재되어 있던 신명을 안동 시민이 직접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안동민속축제가 지역민속축제의 대표성임을 이번 축제에서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인의 신명이 하늘에 닿고, 그 신명이 다시금 안동인들의 가슴을 뛰게 할 축제의 한마당 ‘제45회 안동민속축제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6’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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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어우러지는 종합예술 한마당 축제,2016 금오예술제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의 중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에서 9.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금오산 분수광장일원에서「2016 금오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와 예총 산하 8개 지부가 참여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예술제로, 2일(금) 19시 30분 개막식과 함께 국악가수 송소희와 인기가수 단비 등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게 된다.
주요 공연으로, ‘2016 찾아가는 연극공연’이 행사 기간 중 매일 18시 50분 마술, 마임, 저글링 등으로 구성된 야외프린지공연과 함께 4일(일) 20시 20분 프로젝트 음악극이 준비된다.
3일(토) 19시 30분에는 ‘제16회 구미국악제’가 국악 관현악, 판굿 등 평소 보기 힘든 다양한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이어서 4일(일) 19시 30분에는 ‘무용제’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밸리댄스 등이 화려하게 공연무대를 갖는다.
이와 함께, 시민 아마추어 동아리들의 공연무대인 ‘동아리 상설공연’도 행사기간 중 매일 17시 40분, 20여개의 동아리가 참여하여 시민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분수광장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지역 작가들의 사진전과 미술전이 준비되며, 무료체험부스에서는 가족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가훈 써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예술제를 주최하는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의 이한석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예총에 소속된 각 지부가 모두 힘을 합쳐 만드는 고품격 문화축제로 지역 예술인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만드는 지역 최고의 종합예술제가 될 것이다”고 밝히면서,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예술로 감동과 기쁨을 느끼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일찍 찾아온 가을 정취로 아름다운 금오산에서, 예술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본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예총 구미지회 홈페이지(www.gumiart.net) 및 사무국(전화 451-4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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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문화원, 연수프린지페스티벌 개최
사진제공/연수문화원
[이인수 기자]인천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색다른 문화를 연수구민에게 제공하는 ‘2016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을 지난 5월부터 개최하고 있다.
연수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 두 달간 , 팀의 공연이 있었고, 매 회 4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세 번째 공연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연수구 동막공원(인천여자중학교 옆)에서 의 시네마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는 지난 2003년에 결성해 영화음악으로 만나는 클래식을 주제로 열정과 감동의 앙상블을 선사하는 그룹이다.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전주세계소리축제 등에 참여해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받았다.
이번 연수프린지 페스티벌에서도 는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인 시네마 클래식으로 한여름 지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은 이달 뿐 아니라 9월에는 28일 여섯명의 연희꾼들로 구성된 전통 연희 그룹인 팀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한편,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은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진행되고, 우천 시 연수구 문화의 집(동춘역 이마트&스퀘어원 사이)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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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위급 지도자 구미방문
사진제공/구미시
[이상형 기자]중국 고위급지도자들이 구미시를 찾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4일 오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16차 한중 고위지도자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우하이룽(吳海龍)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 일행 25명과 면담의 시간을 갖고 한중 지방정부 간 협력강화 및 교류증진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경제의 압축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미 방문을 환영한다”고 전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탄소섬유, 3D프린팅, 전자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과 구미의 대표 아이콘인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 그리고 새마을 국제화사업 등 구미 전반에 대해 소개를 했다.
이에 우하이룽(吳海龍)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은 구미시의 발전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찬사를 보냈다. 대표단 일행은 구미시청 방문을 마치고 박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돔 영상관을 둘러보고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근 들어 차이밍자우(蔡名照) 현 신화통신사 사장, 중국 5대 언론사 기자단, 탕쟈쉬엔(唐家璇) 국무위원, 중국 엘리트 공무원 대표단, 중국 고위여성지도자 등 구미시를 찾는 중국 고위급 지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방문단에도 천젠(陳健) 전 상무부 부부장, 추이리루(崔立如) 전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국무원발전연구센터, 중국국제문제연구소 등 중국 각계 저명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는 그동안 우리시가 한중일 및 한중 지방정부교류회의 참석 등 중국 각계각층의 인사를 만나 구미를 홍보한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도 우리시는 한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구미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다.
중국 고위급지도자 일행은 25일 구미에서 조찬을 마치고 대구시청을 방문, 대구시장과의 면담 그리고 오찬을 하고 경주로 이동해 경주시장과 만찬을 끝으로 26일 김해를 통해 북경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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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명품강소기업 30개사에 인증서 수여
[정기복 기자]광주광역시는 2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6년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역 중소기업 30개사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받은 명품강소기업은 ㈜이앤비소프트, ㈜코셋, ㈜상오정밀, ㈜세일금형, 고려정밀㈜ 등 지역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강소기업 30개사다.
산업별로는 자동차 7개사, 전자 4개사, 금형 4개사, 광산업 2개사, 기계 1개사, 기타분야 6개사 등 제조업 24개사와 디자인.정보기술(IT) 등 지식서비스 산업 6개사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기업이 무너지면 세금을 못내고, 일자리가 없어지고, 그러면 지역이 무너지는 것”이라면서, “광주시는 대기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명품강소기업, 히든챔피언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어 “지역 내부의 뿌리기업들이 어떻게 서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스스로 모색해야 한다”면서, “시와 유관기관들은 강소기업들을 시스템화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60개사를 선정했고 2017년까지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지식서비스산업은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이면서 최근 5년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이거나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이 1% 이상인 기업이다.
올해는 공모 결과 45개 기업이 신청,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 명품강소기업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명품강소기업에는 3년 동안 자금 지원, 기업진단과 컨설팅, 기업 융합․협업과제 지원 등 기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한, 16개 지역 기업 지원 유관기관으로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현장밀착형 기업지원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