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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35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 대통령상 수상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제35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에서는 매년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정보화 추진과제 발굴 유도 및 아이디어 공유, 정보화담당 공무원의 신기술 습득을 위한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 하고 있다. 도에서는 GNSS기반 고정밀 위치 정보로 대중교통의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고 노선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추진 중인 ‘ICT기반 위성정보를 활용한 눈으로 보는 대중교통서비스 체계구축’ 과제를 발표해 외부 심사위원들에게 우수한 사업으로 인정받게 됐다.이 서비스는 운전자 지원 첨단 센서 전방 및 차로이탈 경고, 자동긴급제동, 동공 감지 졸음방지, 스마트 밴드의 데이터를 IOT 통합 GNSS 플랫폼으로 통합관리된다.특히 운행기록, 운전자의 상태, 도착정보, 사고방지 등 안전한 제주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원하는 ‘ICT 통합안전운행 지원 시스템’이다.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제주도가 대중교통 개편과 함께 도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신기술 적용을 위해 추진하다 보니 이런 수상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ICT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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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여 평에 펼쳐지는 꽃들의 향연(2)
[김진산 기자]이달 7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일원에서 가파도 축제마을 ‘가파도 가을 꽃축제’가 열린다. 가파리 마을회가 주관하고, ㈜아름다운섬나라가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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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여 평에 펼쳐지는 꽃들의 향연
가파도[김진산 기자]이달 7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일원에서 가파도 축제마을 ‘가파도 가을 꽃축제’가 열린다. 가파리 마을회가 주관하고, ㈜아름다운섬나라가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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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꽃무릇 개화
[오기순 기자]14일 오전 꽃망울을 터트린 여수 영취산 꽃무릇에 긴꼬리제비나비가 앉아 있다. 흥국사 108돌탑에서 영취산 등산로를 따라 500m 오르면 만날 수 있는 꽃무릇 군락은 9월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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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코리아 아이언맨 대회 중
구례군에서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에서 열렸다.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42.2km 총226km를 달리는 철인3종경기가 진행 중이다.구례에 모인 36개국 1,532명의 철인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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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노고단의 가을 빛
[오기순 기자]전남 구례군소재 지리산 노고단(1,507m) 정상엔 성큼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는 고추잠자리떼가 비행을 하는 가운데 청명한 날씨와 하얀 구름, 저멀리 태극모양으로 굽이치는 섬진강과 구례읍의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막바지 피서객들이 선선한 천연바람을 맞으며 노고단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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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이겨내고 활짝 핀 백일홍, 광양시 서천변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 여름 관상용으로 사랑받고 있는 백일홍이 활짝 펴 불볕더위를 피해 산책이나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천변 하천을 따라 1.4km, 5만6천㎡ 꽃단지에 조성된 백일홍은 빨강, 노랑, 자주 등 화려한 색으로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일홍은 '100일 동안 붉게 피어난다' 하여 백일홍이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꽃 색이 선명하고 풍부하다.한편 광양읍 서천변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17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 맞춰 코스모스 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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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노고단 야생화 만발
[오기순 기자]8월 첫 주말인 4일 오후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든 가운데. 구례군소재 지리산 노고단(해발 1,506m) 정상엔 하늘정원인듯 원추리꽃을 비롯한 동자꽃, 잔대, 모싯대 등 야생화가 만발하여 여름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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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 된 듯한 특별함을 ‘담양’에서 만나다
[강병준 기자]5일 아침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아침 햇살을 가득 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이채롭다. 이곳은 마치 시원한 숲 속 동굴을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메타세쿼이아길을 걷노라면 나무에서 품어져 나오는 특유의 짙은 향과 피톤치드의 상쾌한 향기를 맡으면서 느긋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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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피아골 물놀이
[오기순 기자]7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현재,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함께 전남 구례의 수온주가 38.1도까지 오른 가운데 물 맑고 울창한 원시림으로 유명한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계곡에선 더위를 피해 찾아온 피서객들이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으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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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수락폭포, 시원한 물줄기로 더위 식히는 피서객
[오기순 기자]전국이 대부분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구례군 산동면에 있는 수락폭포에서 더위를 피해 찾아온 피서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락폭포는 높이가 15m로 물맞이 폭포로 유명하며,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 산후통 등에 효험이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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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하늘에 쏟아지는 은하수
[김경환 기자]지난 18일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한 바닷가에서 바라본 밤하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한여름 밤하늘에 은하수가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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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망양정 해변 일출
[글/사진 오기순 기자]전국에 폭염이 기습한 요즘. 그래도 아침 공기는 서늘하다. 특히, 망망동해 일출이 있는 울진 망양정 해변의 아침은 백사장, 송림의 아름다움과 함께 서늘한 일출을 즐길 수 있다. 태양을 희롱하는 중년 피서객의 나이를 잊은 포즈에 생동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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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퍼포먼스상-포토제닉상 윤별하-기분좋게발그상 신세롬 수상
[이승준 기자]이슬톡톡과 함께하는 2018 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가 14일 오션월드 파도풀 무대에서 열렸다. 예선을 거쳐서 3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오션월드 파도 풀무대에서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대상,금상,은상을 제외한 수상자는 그룹퍼포스 상으로는 남소라, 배시연, 심가비, 김희라, 김승희(150만원)을 수상했고, 포토제닉상에는 치어리더 윤별하(100만원)가 수상했다. 기분좋게 발그레 상에는 피트니스모델 신새롬(100만원)이 수상했다.@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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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에서 심지영이 대상 수상
[이승준 기자]이슬톡톡과 함께하는 2018 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가 14일 오션월드 파도풀 무대에서 열렸다. 예선을 거쳐서 3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오션월드 파도 풀무대에서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대상은 레이싱모델 심지영(상금 500만원)이 수상했고,금상은 서연(300만상당) 이, 은상에는 레이싱모델 남소라(150만원)가 수상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레이싱모델 심지영은 "대상 수상할 줄은 생각도 못했고, 받은 상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겠디"고 밝혔다./@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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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파도 풀무대에서 '2018 비키니 콘테스트' 개최
[이승준 기자]이슬톡톡과 함께하는 2018 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가 14일 오션월드 파도풀 무대에서 열렸다. 예선을 거쳐서 3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오션월드 파도 풀무대에서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번 오션월드는 8회째로써 미모와 몸매, 포즈가 레이싱모델과 치어리더, 피트니스 모델들의 경쟁이 치열했다. 주목을 끌었던 모델은 레이싱모델 심지영, 남소라,서연, 배시연, 피트니스모델은 신새롬, 치어리더 윤별이었다. 참가자들은 비키니 런웨이와 그룹 퍼포먼스를 펼쳐 관람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이 함께 어우러져 무더위를 무색케 했다. 이날 홍천군은 낮 최고기온이 33도에 이르는 등 무더위 속에 약 1만9000명의 피서객이 오션월드에서 다양하고 익스트림한 물놀이를 즐겼다. /@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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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구절폭포, 무더위 날려줄 시원함 느껴보아요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동해면 외곡리 구절산 중턱에 위치한 구절폭포.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의 물줄기는 최근 연이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시원함과 청량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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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 이달 21일 개최
[강병준 기자]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오는 21일 ‘2018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나셀, 신일그룹,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INBA), 국제휴머니티총연맹(IHGU), (주)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가 주관을 맡았다. 앞서, 지난 5일 뉴힐탑호텔(2층)에서 심사위원,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및 발대식과 함께, 사전 행사로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예선심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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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생태체험학습시설, 만개한 연꽃 ‘눈길’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에 조성돼 있는 고성생태체험학습시설이 군민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고성생태체험학습시설 내 야외생태공원에 연꽃이 만개해 수려한 자태를 뽐내면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야외생태공원에는 수련, 백련, 홍련, 황련 등 다양한 종류의 연꽃을 비롯해 물옥잠 등의 부엽식물과 물 칸나, 물 토란, 붓꽃 등이 식재돼 있다. 공원 주변에는 정자, 포토존, 어린이놀이터 등이 설치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휴식공간은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길이 96m 탐방데크가 설치돼 연꽃의 싱그러움을 느끼면서 가벼운 산책도 가능하다. 특히 이곳은 고성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이용한 친환경적 자연학습생태공원으로 최근 생태체험의 교육장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고성생태체험학습시설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자 체험학습의 장”이라면서,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된 이곳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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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그린코리아’ 최종예선심사 개최
[이진욱 기자]2018 미스그린코리아 최종예선심사가 8일 서울여성프라자 세미나 1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2018 미스그린코리아 최종예선심사는 지역대회에서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 및 지역대회에 참석을 하지 못한 18세이상~28세 미만의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최종예선심사가 이뤄졌다. 심사는 지구빵이사 한기재, 미스그린코리아 조직위원장 권순창, 대하드라마감독 정영철, 미스그린코리아 총괄운영위원장 김채원, 미스그린코리아 대외 협력위원장 안시현, 미스즈유니버스 운영이사 김사라가 심사위원으로 심사를 했다. 최종 참가자 결정은 이날 대회 최종예선심사 결과와 오는 14일 열릴 예정인 수도권 대회에서 결정 된다. 한편 2018 미스그린코리아 본선 대회는 오는 27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