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오기순 기자]전국에 폭염이 기습한 요즘. 그래도 아침 공기는 서늘하다. 특히, 망망동해 일출이 있는 울진 망양정 해변의 아침은 백사장, 송림의 아름다움과 함께 서늘한 일출을 즐길 수 있다. 태양을 희롱하는 중년 피서객의 나이를 잊은 포즈에 생동감이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