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우리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외위난 대응 체계점검 - 2025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 개최 - 외교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총 6개 기관 참…
  • 기사등록 2025-06-19 11:54:13
기사수정



외교부는 6.18.(),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2025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6개의 현장대응부처*가 해외 체류 우리국민 보호와 안전을 위한 범정부 통합 해외위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외교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는 해외위난 발생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정부 신속대응 (one)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작년 6월 출범하여 이번에 3회차를 맞이했다.

 

오늘 실무협의회에서는 6개 부처의 과장급 공무원 및 실무자 등 약 30명이 참석하여 2025년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마무리되는 1차 재외국민보호 기본계획(2021-2025)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일상적인 해외 사건·사고 및 자연재난 외에도 중동지역 정세 악화, 특히 최근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 관련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대응부처간 긴밀한 협력체계가 매우 필요하다강조하였다.

각 기관은 향후 협력해야 할 사안으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조, 기관간 핫라인 등 정보공유 체계 구축, 각 기관별 해외 위난 대응 지침 상시 공유, 각 기관간 신규 협력 사업 발굴 등 구체적인 협력을 지속 이어가기로 했다.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상·하반기 2회 정례화하여 유관부처와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해외위난과 사건사고 대응 역량을 지속하여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96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