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극장가 유일무이한 깔끔함과 프레쉬한 재미를 전하고 있는 영화 <소주전쟁>이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되어 순차 개봉 한다
영화 <소주전쟁>이 CGV 골든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평점 9.4점 등을 기록하며 관객들 사이 ‘꼭 봐야 할 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됐다. <소주전쟁>은 6월 6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베트남, 일본, 대만,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파묘>, <비공식작전> 등을 배급한 북미 배급사 WELL GO의 CEO Doris Pfardrescher는 “<소주전쟁>은 한국 현대사에서 손에 꼽히는 중요한 사건들 중 하나를 배경으로 한 강력한 드라마다. 때문에 실제 사건에 기반한 강렬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북미 관객에게 통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파묘>, <시민덕희>를 베트남 배급한 Mockingbird 사의 콘텐츠 매니저 Tho Huynh은 “영화 <소주전쟁>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우정과 친절, 그리고 삶의 중요한 가치들이 지니는 강력한 감정을 보여준다. <소주전쟁>은 깊이 있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소주전쟁>은 베트남에서 6월 중 개봉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술 소주가 K-컬처 신드롬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소주전쟁> 역시 글로벌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국민 호감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 그리고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까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더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소주라는 친숙한 매개체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통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소주전쟁>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