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5-28 00:32:35
기사수정



담양군은 최근 담양군가족센터와 함께 개최한 솔로탈출, 심쿵 in 담양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청춘 어울림 한마당으로,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관계 형성의 기회를 통해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담양에 거주하거나 담양에 직장이 있는 미혼남녀 40(20)이 참여했으며, 레크리에이션, 팀 미션 게임, 로테이션 대화, 자기 PR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1썸 매칭에서 3커플, 2차 자기 PR 시간에서는 2커플이 추가로 연결되어 총 5커플이 성사됐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춘들에게 의미 있는 만남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결혼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담양군가족센터장은 관내 청춘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정원 초과 모집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앞으로도 만남에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에 이어 인연이 이어지지 못한 참가자들을 위한 두 번째 만남 프로그램, 에피소드또 만남이 이번 주말 진행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91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