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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19 23: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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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5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3일부터 7일간 운영된 제30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무안군 섬마을 주민의 삶의 질 격차 해소 지원 조례안등 의원 발의 8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무안군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8건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원중 의원이 대표발의 한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호성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의회가 더욱 꼼꼼히 점검하고 뒷받침해 나가겠다, 변화와 실행을 통해 더 나은 무안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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