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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13 23: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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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5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봉성 의원이 대표발의한무안군 섬마을 주민의 삶의 질 격차 해소 지원 조례안등 의원 발의 9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무안군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9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1차 본회의에서는 임윤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법원 정치개입 규탄 및 사법 신뢰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며,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에 반대하는 무안군의회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원중 의원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방안, 정은경 의원은 지속가능한 관광모델 구축을 위한 노후 관광지 재생 방안을 각각 제안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이호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군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정책들을 실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인 입법과 감시 기능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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