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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12 19: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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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해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12일부터 선거일 다음날인 6월 4일 개표가 끝날때까지 인천경찰청과 관내 10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 후보자의 거리 유세 등에 대한 안전활동 △ 투표함 회송 △ 투·개표소 경비활동 등을 총괄하며, 특히 투표 당일인 6월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하여 가용경력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어느 때보다 경비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선거기간 전반에 걸쳐 경비 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안전이 확보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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