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4-15 01:06:53
  • 수정 2025-04-15 01:08:49
기사수정

(쥐노래미를 종자 방류)


신안군은 오는 4. 15() 다이아몬드 해역 내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일환으로 쥐노래미 10만 마리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쥐노래미는 전장 5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방류해역은 22년부터 5년간 50억 원(연간 10)이 투입되고 있는 쥐노미 산란·서식장을 조성 중인 해역으로, 지금까지 어초(563) 투하와 해조류(곰피, 다시마 등)를 집중 이식해 놓은 해역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효과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근 해역 하의 옥도와 안좌 사치해역에도 23년부터 5년간 40(연간 8)을 투입, 조피볼락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등 다이아몬드 해역 내 수산자원 회복·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25년도 사업(사업비 18억 원)이 본격 실시될 것이라면서 안군의 중심해역인 이곳에 어초 투하, 해조류 이식, 종자방류 등 최적의 수산생물들의 산란·서식장을 조성한 만큼, 향후 바다낚시의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군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다이아몬드 제도해역 내에 전복, 해삼, 감성돔, 조피볼락 등 4138만 마리의 수산종자 방류와 2,655개의 어초를 투하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982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